유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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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FC 수석코치

유경렬 (柳俓烈 / Yoo Kyoung-Youl)

생년월일

1978년 8월 15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서울특별시

학교

한양공고 - 단국대

포지션

수비수

프로입단

2003년 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팀

상무 (2001~2002)
울산 현대 (2003~2010)
대구 FC (2011~2013)
천안시청 (2014~2015)

스태프

천안시청 플레잉 코치 (2014~2015)
천안시청 트레이너 (2016~2017)
광주 FC 수석 코치 (2017~)

국가대표

17경기


1. 소개2. 경력
2.1. 선수2.2. 지도자
3. 짤방

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은퇴한 메소드 연기에 능한 배우 축구 선수이자 코치이다.

2. 경력[편집]

2.1. 선수[편집]

2004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나드손

FW
모따

MF
김동진

MF
따바레즈

MF
김두현

MF
김대의

DF
산토스

DF
유경렬

DF
무사

DF
곽희주

GK
이운재

2005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박주영

FW
마차도

MF
김두현

MF
이천수

MF
이호

MF
조원희

DF
임중용

DF
유경렬

DF
조용형

DF
김영철

GK
김병지


파일:koreafootball.co.kr_20080506_3862.jpg

파일:/image/109/2012/03/04/201203041754778292_1_0_20120304175802.jpg
눈에서 빔!!

단국대학교 졸업 후 상무에서 뛰다가 2003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데뷔하여, 프로입단 동기인 김정우, 이호와 함께 루키 3인방으로 묶이며 첫시즌에 바로 주전을 꿰차는 등 활약했다. 조 본프레레 감독 시절 대표팀에 2006 월드컵 최종예선 주전으로 선발된 경험은 있지만 그 이후로 전무하다.[1] 울산에서 2010년까지 뛰었지만 2011년 울산의 수비수 포풍영입(곽태휘,강민수)과 폼 하락을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않고 대구 FC로 이적했다.

대구로 이적한 이후 대구의 레전드가 되어가고 있다. 베테랑으로써의 경험과 안정된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 수비진을 이끌며 대구 수비진의 핵심 선수가 되었다. 특히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이상덕이 전력에서 이탈하자 팀 수비진을 거의 홀로 이끌었다. 2012시즌에는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팀 창단 10주년 기념으로 선정한 '대구FC 10주년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43&aid=0000021768

분투에도 불구하고 2013 시즌 대구는 결국 2부로의 강등을 맞이했고, 재계약없이 대구와의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대구를 떠났다.

2.2. 지도자[편집]

대구를 떠난 뒤 대구의 前 감독인 당성증이 이끄는 내셔럴리그 천안시청의 플레잉코치를 맡다가 이후 은퇴해 팀의 트레이너로 당성증 감독을 보좌했다.

2017 시즌을 마친 뒤 절친한 1년 선배 박진섭이 감독으로 부임한 광주 FC의 수석 코치로 합류했다.

대표팀 경력이 짧기에 일반 대중들은 유경렬을 잘 몰랐지만, 밑에 나온 짤방으로 인해 엄청난 인지도를 쌓게 된다(...). 하지만 짤방의 유명세로 유경렬을 알기만 하지 정확히 어떤 선수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렇게 설명하면 어떨까. 유경렬은 'K리그의 카드캡터'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수비시 커버 플레이가 정말 매끄럽지 못한 선수다. 그래서 파울을 많이 유발했고 국대 시절에도 노란 딱지를 자주 받기 일쑤였다. 결국, 본프레레 퇴출 이후 자연스레 국대와는 인연이 없었다.

또한 'K리그의 헐리웃 배우'라는 또 다른 별명이 있듯 오버액션에 능(?)하여 안 받을 노란 딱지를 수집한다. 덤으로 보기에도 구타유발을 일으키는 웃긴 표정이 포인트다.

3. 짤방[편집]

파일:external/mlbpark.donga.com/1294741132.jpg

http://cfs10.blog.daum.net/image/19/blog/2008/01/05/13/39/477f09e8bf35e&filename=유경렬의최후.gif

참고로 이 두 짤방은 2006년 10월 22일에 열렸던 울산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경기에서 나왔다.

파일:external/footballk.net/250px-%EC%9C%A0%EA%B2%BD%EB%A0%AC%EC%9D%98_%EC%8B%A4%EC%97%B0.gif
유경렬의 실연(...).

파일:489d071f2709f.gif
파일:uHEip0d.jpg
유경렬 간질설이 제기된 장면. 2005년 1월 20일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나온건데, 상대 공격수인 호세 카르도소와 몸싸움을 벌여 심판에게 주의를 받은 후 특유의 장난끼(...)가 발동해서 들이대다가 발생한 해프닝. 짤방에는 안 나오지만 카르도소가 유경렬의 하복부를 쳤다.[2] 물론 접촉의 강도에 비해 유경렬의 반응이 지나치게 다이나믹했지만. (...) 참고로 이 날 카르도소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는데 그 원인이 바로 유경렬의 파울이었다.

동아시안컵 때도 비슷한 행동을 한 적이 있는데, 불쾌하게 여긴 중국 공격수가 위협적으로 헤딩을 가했고, 유경렬은 매우 훌륭한 헐리우드 액션으로 상대를 퇴장시켰다. 하지만 이 경기는 유경렬의 연기력에 불구하고 1:1로 비겼다.

[1] 딕 아드보카트 시절부터 밀리기 시작하더니 2006 칼스버그컵 덴마크전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며 대표팀에서 제외.[2] 짤방 중간에 카르도소가 살짝 유경렬쪽으로 시선을 돌린 그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