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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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檀國大學校
Dankook University

파일:단대로고.png

이념

구국ㆍ자주ㆍ자립

교시

진리와 봉사

상징 동물

검은 곰

교색

청색

교목

느티나무

교화

철쭉

슬로건

민족애를 바탕으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전문인 양성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설립자

범정 장형, 혜당 조희재

설립일

개교

1947년 11월 3일

설립

1947년 11월 1일

총장

장호성

재단

학교법인 단국대학

주소

죽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舊 죽전1동 126번지)[1]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舊 안서동 522번지)

재학생

학부생

31,532명(2017년 기준)

대학원생

4,293명(2017년 기준)

교원

2,902명(2017년 기준)

직원

524명(2017년 기준)

면적

죽전

505,390㎡(2017년 기준)

천안

636,366㎡(2017년 기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년)

홈페이지

단국대학교 홈페이지

백범 김구의 뜻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단 하나의 민족 사학


단국대학교 홍보영상#[2]

독립은 남이 갖다 주는 것이 아니고
오직 우리 자신의 힘으로 쟁취해야 한다


단국대학교의 설립자, 독립운동가
범정(梵亭) 장형(張炯)[3]


1. 개요2. 상징3. 역사4. 캠퍼스와 부속기관5. 위치와 교통
5.1. 죽전캠퍼스의 교통5.2. 천안캠퍼스의 교통5.3. 양 캠퍼스 오고가기5.4. 죽전캠퍼스의 지리5.5. 천안캠퍼스의 지리
6. 수강신청
6.1. 공학인증 시스템6.2. 재수강 및 학적 관련
7. 죽전 / 천안 복수전공방법
7.1. 다전공 (캠퍼스내 복수전공)7.2. 교류 다전공 (캠퍼스간 복수전공)
8. 핵심교양 교과목
8.1. 사고와 표현8.2. 진로설계와 자기계발8.3. 한국과 세계소통의 역사8.4. 글로벌 핵심영어8.5. 글로벌 중국어8.6. 창의적 사고와 코딩8.7. 대학기초SW입문8.8. 단국사회봉사
9. 단국대학교/학부10. 단국대학교병원11. 단국대학교/출신 인물12. 단국대학교/사건사고13. 이야깃거리

1. 개요[편집]

파일:단대죽전2.jpg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범정관

파일:단대천안1.jpg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

단국대학교 홍보영상


단국대학교는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에 있는 4년제 사립 종합대학교이다.

단국대학교의 죽전캠퍼스천안캠퍼스이원화캠퍼스이며, 죽전은 IT(정보통신)와 CT(문화콘텐츠)학문 분야로, 천안은 의대·치대·약대를 바탕으로 한 BT(생명과학)와 FR(외국어)학문 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단국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단국대학은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으로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단국공업고등학교,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를 함께 운영 중이다.

2. 상징[편집]

3. 역사[편집]

4. 캠퍼스와 부속기관[편집]

5. 위치와 교통[편집]

5.1. 죽전캠퍼스의 교통[편집]

  • 캠퍼스 인근 10분거리에는 수도권 전철 분당선 죽전역이 위치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 부근이 절대 아니다!!!!! 이 문장을 써 놓는 이유가, 매해 이 역명에 낚여 고사장에 입장하지 못해 전형에 탈락하는 수험생이 생길 정도로 잘못 아는 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이다.[7][8] 단국대를 온다면 무조건 죽전역에서 학교 셔틀버스, 용인 마을버스 24, 40[9] 또는 시내일반버스 660번이나 720-3번을 이용하면 된다. 버스를 기다리다가 720-3번이나 마을버스 24번이 곧 온다 싶으면 되도록 이 두 노선을 탈 것을 권장한다. 버스 정보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이 노선들은 캠퍼스 내부에 정식으로 인가된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힘들게 언덕을 탈 필요가 없다. 다만 660번이나 720-3번이나 배차간격이 긴 노선들이니 기다릴 생각하지 말고 오면 타자.

  • 또한 캠퍼스 서관 바로 옆에 KD운송그룹의 차고지[10]가 있다. 참고로 단국대영업소의 전화번호는 031-8005-4077 이니 분실물이 생기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써먹도록 하자. 이곳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은 서울 도심방향으로는 8100번이 있고, 강남역 방향으로는 8101번이 있으며, 서울 동북지역으로는 102번이 있다. 그밖에도 과천/사당역/여의도 방면 방향으로는 7007-1번과 개포동 / 도곡역/ 삼성역 방향의 9414번이 있다. 1005-1번은 오리역까지만 운행하며, 1005-1번이 들어오지 않는 대신 9414번이 단국대차고지를 이용한다.

  • 교내의 차고지로 들어가지는 않지만 정문 인근 단국대삼거리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으로는 1303, 116등이 있다. 116번의 경우에는 오리역이나 죽전도서관을 가는 용도로 이용하는 편이며, 1303의 경우는 환승이 귀찮은 안양권 학생들이 통학용도로 이용한다. 또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도 있는데, 맥도날드 바로 앞에 있는 정류장에서 승차하면 된다.

  • 이렇게 학교를 직접적으로 경유하는 노선들 이외에도, 오리역이 가깝기에 오리역 출발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11] 대표적으로는 인천 / 부천권 학생들이 이용하는 8106번과 고양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8109, 산본 / 군포쪽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3500번 등이 있다.

  • 셔틀버스의 경우, 죽전 이전 초창기에는 죽전역이 없었기에 오리역과 학교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였다. 이후 죽전역이 개통되자 2009년까지는 오리역셔틀과 죽전역셔틀을 병향하여 운행하다가, 2010년에 오리역셔틀은 폐지되고 죽전역셔틀만 남게 된다. 죽전역 셔틀은 죽전역에서 내려서 버스 정류장이 아닌 신세계 백화점 뒤로 빠져나가 길을 건너면 나오는 전용 정류장에서 타야 한다. 단 아침 시간대의 경우는 24/40번 마을버스의 하차지점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 또한 죽전캠퍼스의 경우, 캠퍼스 이전으로 인한 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통학버스를 운행 중이다. 인천터미널역, 부평역, 송내역, 안산시, 의정부시, 구리시, 양천구 등지로 가는 통학버스를 운영 중이다. 이 통학버스의 경우 한 달치를 선불로 구입하는 것이며, 사진이 박힌(!!!) 승차권을 승차시마다 확인한다. 승차시간과 노선은 매달 바뀌는 수가 있으니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수시로 확인해 줘야 한다.[12] 처음에는 캠퍼스 이전으로 인한 재학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통하였으나 학생들의 반발로 통학버스는 없어지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운행 중이다. 참고로 통학버스 존치 여부를 논하던 당시 교내 신문인 단대신문에서 나온 내용으로는, 승차권 비용은 학교 측에서 반을 대주고, 학생은 나머지 반값을 내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 죽전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학교로 갈 때나 통학버스를 이용해 타 지역으로 넘어갈 때 죽전구간에서는 도로에 차가 많아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것이 착각이 아니냐는 사람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8100, 8101, 102번 등 버스의 경우 서울로 갈 때 분당신도시를 거치는데, 희한하게도 용인시 구간만 막히고 오리역 이후부터는 차가 잘만 달리는 것을 볼 수 있다. [13]

  • 720-3번마을버스 24번은 교내에서 탈 경우에는 무료로 탈 수 있다. 하지만 720-3번의 배차간격이 매우 처참한지라[14] 24번을 타거나 교내셔틀버스를 타는 것을 권장한다.

  • 24 40번 타고 올 때 보정동주민센터와 공원 지나면 간선도로여서 길이 막히는 경우가 있다.

5.2. 천안캠퍼스의 교통[편집]

  • 천안캠퍼스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이나 천안역에서 11번버스를 이용하면 캠퍼스 안에 내려준다. 물론 천안역에서는 경부선, 장항선, 호남선 등의 일반열차를 이용해서 도착할 수도 있다. 다만 교내에서 11번 버스를 이용할 경우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정문에서 캠퍼스 내부로 들어오는 길은 하나이지만, 11번 노선의 특성상 반대방향인 두정역방향과 천안역 / 천안터미널 방향이 같이 들어오게 된다. 이로 인해 혼동을 가져오게 되어 2008년에 캠퍼스 내부 정류장에는 두정역방향과 천안역 / 천안터미널 방향을 구분하여 정류장을 세워놓았다. 두정역행은 두정우남, 천안역 / 천안터미널행은 두정한성이라고 써있다. 학교에서 타 지역으로 이동시 행선지에 맞는 정류장에서 기다려 이용하면 된다. 참고로 어느 방향에서 이동을 하건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콩나물시루가 되기 십상이다.

  • 셔틀버스의 경우는, 두정역에서 학교로 이동하는 노선이 있다. 하지만 2010년까지는 그 수가 불과 5대 밖에 안 돼서 결과적으로 셔틀버스와 시내버스 둘 다 콩나물 버스가 된다. 천안역에서 터미널을 통해 가는 경우, 아예 셔틀버스가 없는 관계로 이쪽은 아예 100% 콩나물 버스.[15] 게다가 후자 같은 경우 오전에 북일고 학생들이 같이 타는 경우가 간간히 있다. 차라리 타는 게 용자다. 이 결과 살판 난 것은 택시기사들로 하교시간만 되면 정차된 택시를 찾기가 어렵다고 한다.[16]

  • 사실 단국대에서는 셔틀버스를 증차시킬 생각을 했으나, 천안시 시내버스 조합에서 반대하는 바람에 증차도 못 시킨다고 울고 있다.[17] 이후에는 다행히도 2011년부터 협상이 잘 됐는지 오전에 버스가 15대로 증차했고, 오후 5시부터는 셔틀버스 2대가 두정역, 2대가 터미널로 가는 등 상당히 좋아졌다.

  • 죽전캠퍼스와 마찬가지로 천안캠퍼스에서도 통학버스를 운행하는데, 주요 행선지로는 강남역, 인천광역시[18], 분당신도시, 안양시, 안산시, 수원시 등이 있다. 강남역행 버스의 경우 오전에는 10시까지, 오후에는 10시까지 수시로 출발하며, 신갈과 죽전방향은 고속도로의 버스정류장에서 승하차를 한다. 또한 강남역방향 노선을 제외하고는 아침에 하행 한 번, 저녁에 상행 한 번, 즉 2회만 운행한다. 그래서 센스 있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강남행 노선을 이용하여 강남역에서 귀가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19]

  • 천안캠퍼스의 경우는 타 지역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올 때, 터미널이 아닌 천안톨게이트에서 내리도록 하자. 이곳에서 10~15분 정도만 걸으면 바로 학교가 나오니 괜히 터미널에서 돈 아깝게 버스를 타는 것보다 훨씬 낫다. 다만 톨게이트에서 타 지역으로 가는 노선을 승차할 수는 없으니 승차 시에는 얄짤없이 터미널로 가야 한다.

5.3. 양 캠퍼스 오고가기[편집]

  • 수도권 전철을 이용해서 오가는 방법이 있다. 죽전역이나 두정역에서 전철을 타고 수원역에서 환승을 한 뒤 두정역이나 죽전역에 내려서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이 방법이 제일 저렴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구간 한정이긴 하나 돈을 좀 더 들여서 기차로 오고 싶다면 수원역이나 천안역에서 경부선 일반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 시외버스를 이용할 경우 성남종합버스터미널과 신갈시외버스터미널, 천안종합터미널에서 성남행, 수원행(신갈), 천안행 노선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 윗부분에 언급된 각 캠퍼스의 시외버스 관련 내용 참고. 가장 무난하지만 비싸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서 천안을 오는데 비용이 5200원이다. 한 가지 꼼수(?)가 있는데, 천안터미널에서 출발, 기흥역을 경유하여 용인터미널을 왕복하는 시외버스 8342를 이용하면 된다. 기흥역에서 천안까지 요금은 3900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분당선을 이용한 접근도 편리하다.

  • 캠퍼스간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 죽전역에서 조금 걷게되면 나오는 죽전 간이정류장에서 강남발 버스를 탈 수 있다. 강남에서 오는 버스가 비어 있어야 한다. 혹은 모란에서 출발하거나 분당신도시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비어 있으면 탈 수 있다.

  • 천안캠퍼스에서 죽전캠퍼스를 오고 갈 때에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20] 출발하는 강남행 통학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강남행 통학버스는 죽전 간이정류장에 반드시 정차하기 때문에 천안에서 죽전을 간다면 이 방법이 가장 편리하다.

5.4. 죽전캠퍼스의 지리[편집]

  • 죽전캠퍼스가 위치하는 죽전은 대나무 죽(竹)자와 밭 전(田)자로 대나무 밭을 의미한다. 이곳 지명 유래는 이곳으로부터 약 10리 되는 모현면 능원리에 있는 포은 정몽주의 묘소와 관계가 깊다. 정몽주의 고향인 경상도 영천으로 이장하기 위해 풍덕천에 이르렀는데, 갑자기 돌풍이 일어나 상여에 영정이 날아올라 지금의 묘소에 가 떨어졌다. 사람들이 영정을 따라가 보니 가히 명당이라 여겨 거기다 모시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정몽주을 모신 영정과 상여가 이 땅을 지나갔기에 충신을 사모하는 민초들에 의해 이곳의 지명을 죽절이라 부르게 되었다. 죽이란 대나무로 충신을 뜻하며 절은 마디가 있는 나무이니 역시 대나무라 충신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또한 단국대 정문 앞의 마을 이름이 성현마을이다. 정몽주를 성현으로 모시는 사람들에 의해 불려진 가능성이 많다. 한편 기숙사가 있는 후문 쪽의 마을은 하늘마을로 불린다. 이곳이 타지역보다 높아, 하늘과 가깝다는 의미로 불린 것이다.

  • 특히 천재가 태어날 명당 터, 명당이 많다는 용인에 비결로 전해지는 문헌으로 『만산도』(萬山圖)란 책이 있다. 풍수지리설에 따라 전국에서 명당이라고 할 만한 곳을 그림으로 그려서 보여 주고 명당이 되는 이유를 설명한 책인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 용인의 우측에 고총(古塚)의 땅이 있는데 묘 입수(卯入首)에 묘좌(卯坐)이다. 병수 신파(丙水 辛破)인데 내룡의 기세가 매우 좋고 청룡과 백호가 뻗어 내려 서로 만났으니 신동이 태어나고 명재상이 끊이지 않을 땅이다.’ 이처럼 용인은 법화산·부아산·백운산 등에 많은 명당터가 있어 고관대작들이 서로 다투어 조상의 묏자리를 잡아 ‘생거진천 사거용인’이란 말이 생겨났다고 전해진다. 또 무엇보다도 수지구 죽전동 · 기흥구 마북동 · 청덕동 · 언남동과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 등 3개구 모두에 걸쳐 있다는 법화산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을 고지도로 직접 확인할 수가 있다.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 이곳 지역에 내려오는 전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법화산은 주변의 형세가 타지역보다 높아 여러 신하들이 임금에게 조례를 올리는 군신봉조형(群臣奉朝形) 같다는 전설처럼 예로부터 명당보국(明堂保局)의 길지로 알려진 곳이다.>[21]

  • 법화산 아래, 죽전캠퍼스에서 각 지역으로 출발하는 통학버스의 승차장소가 학교 맨 꼭대기인 곰상 앞(정확히는 평화의 광장과 석주선 박물관 사이)이다.

  • 신입생들이나 편입생들은 주변 상권이 궁금하면 단쿠키를 참고할 것을 권유한다. 안에 맛집 정보가 들어있어서 도움이 된다. 다만, 주변이 대학캠퍼스가 여러 개 몰려있는게 아니라서 기본적으로 식비가 싼 편은 아니다.

  • 재학생으로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어지간하면 학교 안에 다 있으므로 안에서 해결해라. 신입생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면 단쿠키나 단국대학교 대나무숲을 가서 검색하자.제보탐색기

5.5. 천안캠퍼스의 지리[편집]

  • 천안캠퍼스가 상당히 넓다. (단, 치대부터 의대까지의 면적을 모두 포함할 경우에 한정이지만 실제로 의대를 빼도 넓다. 뛰다보면 땀을 제대로 뺄 정도로, 참고로 기점은 교수들의 기숙사인 연학재부터 기점으로 삼는다.) 공대와 문과대의 거리가 대략 걸어서 3분정도다.[22] 거기다가 학생식당이 공대 쪽에 있는 학생회관에만 있기 때문에 인문대와 예술대생들은 비교적 가까이 있는 학교 기숙사 식당을 이용한다고 한다.[23] 그리고 덕분에 기숙사에 살고 있는 공대와 자연대 소속의 학생들은 강의실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체대와 예대 소속의 학생들을 무척이나 부러워한다. 공대와 첨단대 소속의 학생이 강의를 들으러 나갈 때가 되어서야 체대와 예대 소속의 학생이 막 일어나서 강의를 갔다는 이야기가 내려온다. 그만큼이나 거리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

  • 천안 캠퍼스 바로 앞에는 천호지라는 호수가 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안서호'라고 불린다. 버스커버스커가 부른 '꽃송이가'에 ‘단대호수’가 나오면서 그동안 주민들에 의해 부르고 있었던 '단대호수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24]

  • 무려 교내에 시내 버스 정류장이 2개나 있고, 버스나 택시를 타고 10분 이내의 거리에 신세계 백화점 충청점과 온갖 프랜차이즈 점포들이 위치해 있어 타 대학에 비해 매우 인프라 접근성이 높다. 또한 학생회관의 춘강기념열람실이나 율곡기념도서관의 4~5층에서 앉아 공부를 하다 보면 경부고속도로를 아우르는 안서호의 풍경은 장관이라 말할 수 있다.(때문에 신입생들이 입학했을 때 꽤나 자부심을 느낀다.) 보다 다양한 메뉴를 원한다면 상명대 근처의 자취방 모인 근방으로 가는 것을 추천. 아니면 아예 버스 타고 신세계 백화점으로 나가는 게 낫다. 배달음식으로는 배달의 민족에서 잡히는 모든 곳에서 배달이 온다. 단 기숙사생은 생활관 규칙에 의거 보안 관계자에게 허가를 맡고 방에 가져갈 수 있다.

  • 학생회관에 파파이스와 비비박스 등이 입점해 있었으나, 현재는 맛없는 햄버거와 고로케 집이 입점하여 있다. (가만히 있던 CU와 미스터피자에 사람이 쏠리기 시작했다.) 학관쪽에 아딸이 입점, 중식과 한식이 있으며 교직원식당과 치과대학병원 식당도 많이 이용한다. 사실 산학렵력관이나 예술대에서 수업하는 게 아니면 역말까지 은근히 멀기 때문에 대부분 학교 안에서 때우거나 배달시켜 먹는다. 2015년에 각 단과대마다 편의점 cu가 입점했으며 많은 도시락 등이 있고 단대생 10 퍼센트 할인을 해 준다. 2018년 기준으로 기존에 입점해 있던 CU가 없어지고 대신 GS25가 들어와 있다. 단 기숙사에는 여전히 CU가 있다. 또한 학생회관에 이디야가 입점해 있다. 현재는 고로케점이 폐점하고 대신 마카롱을 파는 가게가 들어왔다. 여학우들에게 꽤 인기가 많은 편이라 안 그래도 점심 시간마다 부족하던 공간이 더 부족해졌다.

  • 학교 정문 앞에서 역말오거리까지 뻗어 있는 도로(단대로)가 심각하게 좁다. 왕복 2차선밖에 안 되다 보니 역말오거리에서 신호 대기라도 걸리면 우회전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신호가 드럽게 짧다. 평일 낮 시간이나 저녁 7시 이후엔 쌩쌩 달리면 5분 내로 두정역에 도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차가 좀 밀린다 싶으면 학교에서 두정역까지 어쩔 때는 30분 정도 걸린다. 이게 버스라면 그나마 괜찮지만 만일 택시라면 요금이 왕창 깨질 각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도로가 좁은 탓에 눈이 많이 내리면 말 그대로 답이 없어지는데, 2015년 12월에는 아침부터 눈이 정말 많이 내려서 고속도로는 물론 학교 주변의 모든 도로까지 주차장이 되는 바람에 줄줄이 휴강되는 사태까지 벌어진 적이 있었다. 오죽하면 두정역부터 학교까지 걸어서 간 사람들이 버스나 택시를 탔던 사람들보다 먼저 학교에 도착했었다고 한다.

6. 수강신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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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신청은 죽전 / 천안 캠퍼스 학생들의 날짜가 다르다. 죽전이 먼저하고 그다음 천안이 한다. 교양과 전공 신청 날짜가 다르다. 1차 수강신청때에는 제 1전공과목 전필,전선,1학년 과목을 신청한다. 1학년과목 신청은 1학년인 경우에만 해당한다. 그리고 각 학과에 해당하는 영어과목을 신청한다. 2차때에는 복수전공자와 타 학과 수업을 들으려는 자와 타 학년인데 1학년 과목을 들으려는 자[25], 그리고 제일 중요한 교양을 수강신청한다.

  • 죽전과 천안을 오가는 교류수강들은 따로 수강신청 날짜가 정해져 있다. 보통 천안캠퍼스 전공신청 날 다음에 한다.

  • 학교 홈페이지 개편으로 매크로를 쓰면 걸린다. 절대 매크로를 쓰지 말자.

  • 학교 홈페이지 개편으로 크롬과 파이어폭스, 사파리에서도 수강신청이 가능해졌다.

  • 재수강의 경우는 'XXXX-Y학기 Z학점 내역이 있습니다. 재수강하시겠습니까?'라는 팝업창이 뜬다.

  • 정정기간에 수정할 수 있으니 정정기간을 최대한 노리도록 하자. 다만, 정정기간은 사람이 나와야 내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끝날 때까지 방심하지 말고 계속 확인하면서 기다려야 한다. 이번에는 학교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해서 안 보여 주었던 잔여석까지 공개하였다.

  • 공대생들은 공학인증을 고려해서 수강신청해야 한다. 간혹가다, 공대생인데 공학인증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공대생들은 공학인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선후수 과목을 지키지 않으면 학점이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본인 학과 과사무실에 가서 공학인증 책자를 가져와 선후수를 꼭 확인하도록 하자. 선수과목을 들어야 후수과목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선수과목이 F학점이 뜨면 엄청 복잡해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 수강신청 시, 본인이 들을려고 하는 과목의 정보가 필요하다면 학교 커뮤니티 단쿠키에서 강의정보를 참고하자. 다만 강의정보를 들을려면 쿠키가 필요하다. 쿠키를 모을려면 강의후기를 써 주는게 제일 용이하다.

  • 수강정정기간이 끝난 후에는 수강철회만 남아 있다. 수강철회는 학교홈페이지 포털 공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수강철회를 놓치면 이제 끝이기 때문에 얄짤없이 그 과목을 수강해야 한다. 철회신청은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며, 웹정보시스템에 들어가서 한다. 철회가 끝난 후 프린트해서 과사에 제출하라는 공지가 있는데 이는 안 해도 된다. 철회신청 버튼만 누르면 철회는 완료된다.

6.1. 공학인증 시스템[편집]

  • 죽전캠퍼스 201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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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국대학교 공과대학은 전학년 공학인증을 실시한다. 공학인증은 입학하면 자동신청되는 것으로 1학년때는 대학기초계열과목[26]을 수강하므로, 자신이 이를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를뿐더러 공학인증이라는 시스템 자체를 모르는 학생들도 많다. 하지만, 정보가 빠른 사람들은 이를 모두 다 알고 있으며 2학년때 철저하게 수강계획을 짠다.

  • 공학인증의 경우 포기할 수 있는 기회가 고학년이 되면 주어지지만, 16학번 이후부터는 포기의 기회가 사라진다.[27][28][29]

  • 전과하는 학생들은 우선, 공학인증이 신청되어 있지 않다. 과사무실에서 전과대상자들에게 할 건지 말 건지 조사한 후 웹정보시스템에 들어가서 공학인증을 신청한다. 신청 후에는 공학인증을 담당하는 pd교수와의 상담을 통해서 이수할 수 있다.

  • 다만, 이 공학인증이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문과에서 이과로 전과한 학생들은 힘들 수 있다. 우선, 그 학생들은 1학년 기초과정부터 다 이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공대에서 공대로의 전과는 이미 1학년때 이수를 다 한 상태이기 때문에 수월하다. 1학기 전과인 경우 선후수체계를 맞춰서 수강하면 되지만 2학년인 경우 1학기 선수과목을 놓쳤으므로 2학기에 선후수가 없는 과목을 주로 들어야 한다.

  • 공대학생들은 설계과목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창의적종합설계를 이수해야 한다. 창의적종합설계는 모든 공과대학 학과에 개설되어 있다.[30] 수강책자와 수강계획도우미를 보면 알겠지만 독일에서 온 외국인 교수가 진행하는데 영어로 레포트를 제출하고 영어로 발표를 해야 한다. 외국인 교수는 한 명이고 다른 교수들은 모두 한국인이다. 다만, 한국인 교수의 경우 자동차에서 경주점수가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외국인 교수는 경주에서 3등안에 들면 5점, 가다가 멈추지만 않으면 3점을 준다. 생각보다 속도내고 하는것이 어려우므로 차라리 외국인 교수가 나을 수 있다.

  • 창의적공학설계가 15년 2학기부터 자동차설계가 3D로 이루어져서 이전보다 수월해졌으나 3D 프린터를 다루는게 쉽지 않아서 많은 학생들이 많은 고난을 겪고 있다... 3D프린터는 학교에 깔려 있는 학생들도 무료로 쓸 수 있는 123Ddesign을 이용해서 만든다. 캐드에 대해 엄청나게 짧게 배우니 이 작업을 하는 학생은 인터넷 블로그를 보고서 익혀야 한다. 3D 프린터가 완성작품 직전에 고장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미리미리 뽑아 놓아야 한다. 레포트의 경우 영어레포트로 최대 10장까지이며 팀원이 모두 참여해서 써야 한다.

  • 공대생들이 들어야 하는 과목 중 하나가 공학소양이다. 공학소양에 기술보고서작성, 지식재산과특허전략, 공학경제, 공학윤리, 기술과경영 등등이 있는데 단쿠키 수강후기를 잘 보고 결정하길 바란다... 위의 것들을 모두 다 듣는것이 아니라, 자기진단시뮬레이션을 보고 학점만 채워 주면 된다. 강의정보를 잘 보고 골라야 한다. 안 그러면 교양이 전공과 같이 빡셀 수 있다... 특히 팀플이 심한과목음 엄청난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니 유의하길 바람.

  • 공학기초의 경우 일반화학, 일반화학실험, 일반물리, 일반물리실험이 있는데 무조건 1과목은 1과 2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화학1 일반화학2 이렇게.. 그리고 실험과목을 동시에 수강해야 한다.

  • 공학인증에서 공학수학1은 필수로 들어야 한다. 수학이 최소 9학점인데, 일반수학1,2와 공학수학1 이렇게 들으면 된다. 공학수학 상권을 가지고 공학수학1,2를 진행하는데 공학수학1은 미적분이고 공학수학2는 행렬과 벡터이다. 공학수학1은 전반적인 공과대학에서 필요하지만, 공학수학2는 이용하지 않는 학과도 있으므로 본인학과에 벡터를 필요로 하는지 보고 수강하거나 수학이 너무 좋으면 수강하길 바란다.

  • 본인학과 선후수 확인은 학과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개편에 따라서 웹정보-공학인증에서 선후수를 확인할 수 있다.

  • 무조건 MSC를 하는 학생들은 설계를 12학점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이 중에서 창의적공학설계가 필수로 2학점이다. 남은 10학점 이상을 설계과목으로 채우는데 4학년 1학기때 종합설계가 필수이며, 종합설계1, 종합설계2를 수강하면 된다. 보통 2학년때 1개, 3학년때 1개 듣거나 3학년때 2개 들으면 학점이 채워진다. 종합설계2의 경우 전선과목이라 수강하지 않아도 이수하는 데는 상관없으나 논문으로 대체해야 하는 등이 있으니 과마다 알아볼 것. 또 설계 많이 듣는다고 좋은 점은 있지만 팀플지옥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니 최소학점으로 이수하고 전공선택을 많이 듣는게 낫다.

6.2. 재수강 및 학적 관련[편집]

  • 재수강의 경우 본래, A+까지 가능하였으나,14년도부터 재수강 시, 최대 B+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재수강을 하는 의미가 없어졌다. 또한 재수강시에 성적표에 재수강을 했다는 '표시'가 성적증명서에 표기된다. 재수강시, 학점은 이전 학점과 평균을 내기 때문에 재수강을 한다고해서 학점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는다. 2018년 이후 재수강은 C+ 이하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학기당 6학점 이내로 제한된다.

  • 과목삭제의 기회가 있었으나 이 또한 13학번 이후부터는 사라졌다. 다만, 그 이전 학번이라면 과목삭제의 기회가 딱 1번 있다.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하는데 무조건 학점이 낮다고 삭제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지금 남아 있는 학점이 몇학점인지, 공학인증 선후수에 문제가 되지 않는지 등등을 고려해서 삭제해야 한다.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훗날 졸업을 하려고 하는데 남아 있는 학점이 많아서 계절학기를 들어야 하거나 추가학기를 다녀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

  • 성적은 14년도부터 A학점이 25% B학점 60% 나머지로 구성된다. 누적된 결과이므로 B학점이 최대 35%이다. 다만, 이것도 최대라는 이야기이지 꼭 이 방식대로 줄 필요는 없다. 최대로 줄 수 있는 인원이 저 정도이며, 교수가 자신은 30명 듣는 수업인데 A를 8명을 줄 수 있는데 2명만 줄 수도 있다. 거의 1학년 같은 경우 빡빡하게 굴지 않기 때문에 최대인원을 맞춰서 주는 경우가 많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인원이 줄어들고 +를 안 붙여주는 교수가 많아진다. 자비좀... 다만 인원이 13명 이하인 과목의 경우 특수 상대평가가 적용되어 A학점의 최대비율이 30%가 되며, 나머지는 교수 재량이다. 분반이 나뉘어 있는 경우에는 분반별로 성적을 매긴다.

  • F학점을 받게 되면 삭제되지 않는다. 거기다가 타 대학의 경우 F학점을 받았으면 성적표에는 F학점 받은 과목을 사라지게하는 페이크 성적표도 발급해 주는데 단국대학교는 그딴 거 없다. 얄짤없이 무조건 성적이 표기되기 때문에 주의하자... 중간/기말고사 안 보면 무조건 F학점이 나간다. 또한 학교 학칙상 결석이 4번 이상일 경우 자동 F처리가 된다. 출석도 다 하고 시험을 다 봐도 F학점을 부여하는 교수도 많기 때문에 시험에 신경 쓰도록 하자!

  • 출석확인은 웹정보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자신의 출석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나중에 자신은 결석한 적이 없는데 결석으로 되어 있다면 골치 아파진다. 특히 계절학기의 경우 출석이 더 중요하므로 꼭 확인하도록 한다.

  • 휴학의 경우 본래 웹정보시스템에 들어가서 휴학신청 버튼만 누르면 되었으나, 15년도부터 휴학신청 제도가 바뀌었다. 웹정보시스템에 가서 휴학신청을 하면, 지도교수에게 메일이 가고, 이후 지도교수와 상담을 해서 승인을 받아야 휴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휴학도 마음대로 못 하는 세상... 교수에 따라서 상담을 진행하지 않고 바로 승인을 넣어 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만약 상담을 한다면 메일이나 전화, 방문을 해야 한다. 사유를 잘 들고 가도록 하자! 또 휴학에는 등록 후 휴학과 등록전 휴학이 있다. 이는 추후에 포털에서 휴학관련 공지를 해 주므로 확인하고 휴학신청을 하도록 하자. 보통 휴학기간은 개강하고 나서 3월 말, 9월 말까지가 신청기간이다.

  • 전과신청은 2학년 1학기(1학년 겨울방학)과 2학년 2학기(2학년 1학기 여름방학)때만 기회가 주어진다. 전과는 재학 중 1번만 할 수 있으며, 웹정보에 들어가서 전과신청을 클릭하고 사유를 써서 저장한 뒤, 프린트로 뽑아서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학년 1학기에는 전과가 불과한 단과대 약대, 치대, 간호대, 사범대 등등 를 제외하고 모든 학과가 뽑기 때문에 본인이 전과를 한다면 무조건 이때 신청하길 바란다. 1학기에 전과하고 남은 인원은 2학기때 또 선발한다.

  • 캠퍼스간 전과와 캠퍼스내 전과는 따로 선발하며 캠퍼스간 전과는 2학년 2학기 전과이다. 인원은 각 학과 당 편입정원의 15% 즉, 1명 뽑는다.

  • 캠퍼스간 전과가 2학년 1학기도 풀리게 되었다. 천안에서 죽전캠퍼스로 허용된 인원은 전체 11명이다. 뽑는 학과도있고 안 뽑는 학과도있으니 확인바란다.

7. 죽전 / 천안 복수전공방법[편집]

7.1. 다전공 (캠퍼스내 복수전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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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서 복수전공 신청날을 잊지 말고 신청하도록 하자. 거의 백퍼센트 확률에 가깝게 붙는다.

  • 보통 비상경계열은 상경계를 많이 복수전공한다. 다만, 요즘 문과취업난때문에 간혹가다 정말 1%확률로 공대를 복수전공하는 사람이 있다.

  • 2학년 때 신청할 수도 있고 3학년때도 가능하다.

  • 보통 공대학생들은 복전을 많이 하는건 아닌데 한다면 주로 전자전기가 소프트웨어를 복수전공한다던가, 고분자공학과가 파이버시스템공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는 등의 제1전공과 유사한 학과를 복수전공한다.

  • 복수전공자는 제1전공자와 동일하게 그 학과의 전필, 전선 학점을 채워야 한다.

  • 부전공은 복수전공에 비해 훨씬 수월하다. 전공 7개 이상만 수강하면 된다.

  • 1학년 학과기초는 복수전공의 경우 전공선택으로 들어간다.

7.2. 교류 다전공 (캠퍼스간 복수전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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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화캠퍼스이므로 원하는 학과가 만약 다른 캠퍼스에 있다면 캠퍼스 간 학점 교류를 이용하여 복수전공을 할 수 있다.

  • 다만, 복수전공이 캠퍼스내에서는 3학년 중에도 할 수 있지만, 캠퍼스간 복수전공은 2학년 재학 중에만 신청할 수 있다.

  • 학점이 3.0 이상인 자만 신청 가능하다.

  • 교류수강을 신청하는 방법은,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서 학교 홈페이지를 계속해서 들락날락 하다 보면 1월 중으로 공지사항이 뜬다. 여름에는 7월 중으로 공지사항이 뜬다. 항상 학교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원하는 학과로 웹정보로 들어가서 신청하면 된다.

  • 천안에서 죽전으로 복수전공 하려는 사람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인원이 많은 관계로 상대적으로 많은 편인데, 그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학과인 커뮤니케이션학부와 상경대학이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다. 죽전에서 천안으로 복수전공하는 경우는 상경계열의 캠내 복수전공 경쟁률을 보고 공공관리학과라도 전공하려는 학생이거나, 문예창작과를 전공하고 싶은 국어국문학과 학생, 자연과학대의 순수학문을 전공하려는 공대 학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 학점이 높은 순서대로 선발하기 때문에 앞서 말한 단과대로 신청하려는 자는 1학년때 놀 생각 말고 안전하게 최소 3.8 이상은 확보하도록 하자. 커뮤니케이션학부같은 경우는 광고홍보와 마케팅 쪽이기 때문에 인기가 좋고 상경대학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있겠는가?

  • 복수전공을 신청하면 전공선택과 전공필수 학점만 채우면 되는데 이는 학과마다 다르므로 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참고하도록 하자.

  • 미리 신청해놓고서, 천안캠퍼스에서 미리 졸업학점을 다 채워 놓고 죽전캠퍼스로 아예 올라와서 들어도 된다. 캠퍼스 복수전공이 힘든 이유가 바로 통학문제이다. 우선 오전을 천안으로 다 넣고 오후를 죽전으로 넣으려고 해도 시간표 관계상 완전히 이렇게 되기는 어렵다. 더군다나 두 학교 사이의 거리도 문제인데 실제 자가용을 탄다면 1시간이면 오지만, 학교 셔틀버스가 내 뜻대로 출발하는 것도 아니며, 수업이 끝나고 바로 고속터미널로 가서 버스를 타고 올라오거나 급행 지하철을 타고서 올라와야 한다. 체력적인 소모와 교통비의 소모가 상당하다.

  • 또 한 가지 문제점은 복수전공자에 대한 차별인데 복전하는 사람에게 차별을 하는 학과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과도 있다. 대학 시스템에 있어서 복수전공이라는 제도가 엄연히 있으며 모든 단과대 학생들이 자유롭게 복수전공을 하므로 실제 복전을 한다고 해서 성적에 차별을 두거나 하는 교수는 드물지만, 정말정말 극소수의 몇몇 학과 교수가 복전하는 사람을 차별하는 경우가 있다. 궁금하다면 단쿠키 참조할것

  • 다만 여기서, 교류수강은 과목 정정이 불가능하다. 어차피 들을 과목은 전필 아니면 전선일 텐데, 교수가 별로든, 수업이 별로든 되도록 상관하지 말고 이수하도록 하길 바란다... 안 그래도 채울 학점은 많은데 이리저리 빼다보면 골치 아프다. 그리고 교류수강자들은 정정기간에 수업을 넣을 수 없기 때문에... 수업을 넣을려면 교수에게 부탁하는 방법이 있는데 강제입력은 원칙적으로 4학년에만 해당된다.

  • 교류수강생들은 타 캠퍼스에서 교양과목을 수강할 수 없다.

8. 핵심교양 교과목[편집]

  • 단국대학교에 입학하면 신입생 필수교양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을 이수하지 않으면 졸업이 되지 않는다. 되도록 1학년때 듣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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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학년도 기준.

  • 2016학년도에 싹 갈아엎어졌으므로 정확한 사항은 수강안내 책자를 보는 것이 좋다. 2018년에 이것이 한 번 더 바뀌어 기존 '과학적사고와인간'은 일반교양으로 전환되고 창의적사고와코딩은 모든 대학으로 확대, 대학기초SW입문이 추가됐다.

  • 15학번까지 배웠던 글로벌 영어1, 글로벌 영어2는 16학번도 동일하다. 다만, 16학번 부터는 글로벌 영어1만 패스할 수 있다. 패스 조건은 토익 800점이상(영어과 850점이상)으로 엄청나다.

  • 즉, 16학번 부터는 무조건 글로벌 영어2와 글로벌 영어3는 강제로 들어야 한다. 15학번 이전은 여전히 패스할 수 있다.

  • 글로벌 영어3는 이전에 있던 영어 말하기,쓰기가 합쳐진 과목이다.

  • 16학번 부터 공대,건축대 제외 (18학번부터는 이들도 포함) 코딩수업이 추가되었다. 정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조한것이 반영된 것 같다.

  • 글로벌중국어가 새로 추가되었다. 이것 때문에 15학번 이전의 핵심교양 이수 학점이 2학점 감소하였다.

8.1. 사고와 표현[편집]

  • 글쓰기 교양이다. 줄여서 사표라고 부른다. 교수별로 상이하지만, 조별과제가 있는 과목이며, 핵심교양 중에는 유일하게 3학점이다.[31] 사실상, 교재는 시험보는데 그닥 도움을 주지 않는다. 주로 배우는 것은 논문 작성하는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논문 각주 달기, 개념화 등등을 배운다. 시험은 얄짤없이 서술형으로 본다. 서술형 시험으로 비판하거나 화제식 개요를 짜는 문제가 나온다. 서술형 시험 작성 시에는 절대로 맞춤법을 틀리면 안 된다. 맞춤법 틀리면 감점당하니, 꼭 잘 확인하도록 하자. 그리고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서술형 시험은 제한 시간 내에 다 풀기가 힘들다. 최대한 교수들이 미리 힌트를 주면 꼭 숙지하고 바로바로 막힘없이 써내려 가도록 하자.

  • 교수에 따라서 수업 방식이 천차만별이다. 조별로 주제를 정하여 소논문을 작성하며 발표하는 수업을 하시는 교수도 있으며, 조별로 토론을 하는 수업을 진행하시는 교수도 있다. 혹은 조별과제 대신에 시사사건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발표수업을 히시는 교수도 있다.

  • 2008~2012년에는 말하기기초와 글쓰기기초 2가지 과목으로 나뉘어 있었다. 이 시기에 말하기기초만 들었던 학생은 이 과목을 들어야 하고 글쓰기기초만 들었던 학생은 들을 필요가 없다.

8.2. 진로설계와 자기계발[편집]

  • 신입생 때 듣는 진로과목으로, 12학번 이후로 추가되었다. 조별과제가 반드시 있는 과목이다. 멘토 한 분을 선택하여 인터뷰하는 것을 발표한다. 다만, 시간여건상 발표대신에 레포트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다. 이 멘토인터뷰가 무려 30 퍼센트를 차지하는 중간고사 대체이기 때문에 잘해야 한다. 우선, 다른 과목 중간고사를 준비해야 하므로 반드시 멘토를 미리미리 구한다. 최소 중간고사 보기 3주전에는 약속이 잡혀 있어야 한다. 멘토를 정할 때에는 본인이 가고 싶은 방향에 계시는 멘토도 좋으며 학과 교수나 단국대내 교수도 좋다[32]. 최대한 팀원들의 인맥을 활용하는 게 좋다. 인맥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정해진 멘토분의 이메일이라도 알아서 부탁해보자. 학교내 교수들에게 멘토를 부탁할 때에는 반드시, 미리 사전에 메일이나 전화를 드리고서 부탁하도록 하자. 그리고 조별과제이기 때문에 자칫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생길 수도있는데 최대한 중간고사에 피해가지 않도록 빨리빨리 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싸우지도 않고 잘 넘어간다.

  • 중간고사가 다가올수록 멘토와의 약속이 잡히지 않았다면... 헬게이트가 시작된다. 레포트가 아닌 발표로 대체하는 팀원은 발표자를 정하고 피피티 준비도 해야 하므로 준비기간이 상당히 소요된다.

  • 중간고사가 끝나면 더 이상의 조별과제는 없다. 대신에 워크넷에 들어가서 간단한 숙제 같은 게 주어진다. 이러한 숙제들을 무시하지 말고 다 하도록 하자. 그리고 10퍼센트정도가 교수나 따로 들어오시는 조교와의 상담이 있다. 상담을 싫어하는 학생이 있는데, 이 상담이 무슨 고등학교 진학상담처럼 하는 것이 아니므로 긴장하지 않아도된다. 교수와 진로에 대한 상담, 학과에 대한 고민 등등 정말 터놓고 들어주시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피하지 말도록 하자.

  • 중간고사 이후로는 오프라인 강의 대신 온라인 강의가 4주 정도 있는데, 이것도 당연히 출석이 들어가므로 제때 수강해야 한다. 80% 이상을 들어야 출석으로 처리되는 듯[33].

  • 2016학년도에도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다만 천안캠퍼스의 화학, 미생물, 분자생물, 생명과학과는 켐바이오진로설계와자기계발이라는 별도의 과목을 수강한다.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 보건대학(임상병리, 물리치료, 치위생), 해병대군사학과는 수강하지 않는다.

8.3. 한국과 세계소통의 역사[편집]

  • 08~14학번 시기에는 세계속의 한국이라고 해서 세속한이라고 불렸고, 07학번 이전에는 홍익인간과 세계의 이해라고 불렸다. 이름만 바뀌었을 뿐 배우는 내용은 똑같다.
    제일 처음에 배우는 내용은 단국대학교의 역사다. 여기서 단국대의 부도를 배운다 단국대학교가 설립하게 된 배경에서 시작하는데 일제 강점기로 올라가 김구 선생과 범정 장형 선생, 혜당 조희재 여사 등이 언급되며 학교 동상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그 이후에는 한남동에 자리잡고 천안캠퍼스 건설 이야기와 의대치대 건설,그리고 죽전캠퍼스로 이전해오기까지의 스토리가 이어진다. 단국대의 위대함 속칭 단뽕을 느낄 수 있는 과목 그 이후에는 고조선부터 시작하여 근현대까지 배우는데 엄청 깊게 배우지는 않는다. 시험은 교수마다 다르지만 주관식 단답형으로 보시는 분도 계시고 서술형으로 보시는 분도 있다.

  • 천안캠퍼스에서 16학번은 사이버강의로 진행된다.[34] 종교와 신앙, 영토분쟁, 미국, 일본등의 국가관계등을 기말고사에 마무리 짓는다.

  • 15학번 이후부터는 죽전 캠퍼스에도 사이버 강의가 추가되었다.

8.4. 글로벌 핵심영어[편집]

  • 글로벌 영어의 경우 순차적으로 들으며, 제한적으로 패스할 수 있다. 유일하게 2개 학년으로 걸쳐 있는 교과목이다. 다만, 패스한다고 해서 2학점을 인정해 주는 것은 아니다. 파고다 토익과 단국대가 계약을 맺어서 수업은 파고다 토익 교재로 하며 [35] 중간/기말고사는 하프토익으로 파고다 모의토익[36]을 본다. 시험 시간은 각각 LC 25분, RC 35분이며 문제는 실제 토익처럼 연필로 풀어야 한다. 또한 실제 공인토익 점수가 글로벌영어에 반영되므로, 공인영어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장학금 받으려면 무조건 있어야 한다 2004~2007학년도에는 영어회화 1,2,3,4라고 해서 4과목이 있었고, 2008~2010년에는 영어듣기와발음, 영어말하기 과목이, 2011~2012년에는 영어듣기와말하기1, 영어읽기와말하기2 과목이 있었다. 2015년 이후 이 과목은 일괄수강신청 대상에서 제외되어 타 단과대학 학생이 자리가 나는 곳에 가서 들을 수 있다. 약칭은 '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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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전캠퍼스 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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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캠퍼스 2016년 기준

  • 2016학년도부터 제도가 크게 변경되어 기존의 브릿징영어와 프로페셔널영어 과목이 글로벌핵심영어3으로 흡수 통합되었다. 해당 과목은 영어 PT를 하는 것이며, 기말고사 PT 때는 PPT가 필요하다. 이 과목에서는 말빨이 좋아야 A+를 받을 수 있다 16학번 신입생부터는 글로벌핵심영어1만 면제가 가능하며, 2와 3은 면제가 불가능하다. 또한 죽전과 천안의 면제 기준이 같아졌다. 15학번까지는 이전에 브릿징영어말하기/쓰기와 프로페셔널영어말하기/쓰기 가운데 하나라도 수강을 했거나 면제를 받았을 경우에는 글로벌핵심영어3을 수강하지 않아도 되지만 수강 기록이 없고, 면제를 받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강해야 한다. 다만 이전 기준에 따라 면제는 받아준다고 한다.

8.5. 글로벌 중국어[편집]

중국의 부상 때문인지 2016학년도부터 새로이 추가된 공통교양 과목. 약칭은 '글중'. 국내에서 흔히 '중국어'라고 하는 표준중국어의 발음과 한어병음, 간체자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문법과 회화 표현을 배운다. 정교수 수업보다는 외래강사 수업이 많다고 한다. 의대와 치대의 경우 1학년 때 이 과목을 끝내 버린다. 많은 중국인 유학생들이 손쉽게 학점을 따기 위해 이 수업을 듣지만 실상은 한국인들이 아야어여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매우 재미없어하고 몇몇 교수들은 이 학생들을 활용해 팀별 회화 지도를 시키고 역으로 한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배우게 하는 등 재미있고 기이한 모습이 연출되는 바 결론은 어떤 과목이든 손쉽게 학점을 따기는 어렵다.

8.6. 창의적 사고와 코딩[편집]

  • 2016학년도부터 추가된 과목으로, 인문, 사회, 예체능계열만 수강했으나 모든 대학으로 확대됐다.

  • 코딩에 대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최종적으로는 프로그래밍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앱을 만드는 수업이라 한다. 때문에 온라인 출석과 오프라인 출석이 모두 학점에 반영된다.

  • 구체적으로 어떤 과목인지는 16학번 신입생이 추가바람. 들리는 바로는 팀플이 있고 과제가 엄청나다고...

  • 팀플은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스마트폰 앱을 만드는 것이다. 아직은 그 팀플을 하기 전인데 과제가 엄청나지는 않다. 엄청나다... 수업이 끝난 뒤 다음 수업 전까지 인강을 들으면 된다. 맨 끝부분에는 퀴즈가 있고 기회는 2번이다. 교수에게 결과가 간다.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으니 그냥 흘려듣듯 듣고 문제를 맞추자. 정 모르겠으면 뒤로 돌아가서 퀴즈가 나온 부분만 확인하고 풀어도 별 상관은 없음. 다만 꼭 제대로 시간을 채우자. 쓸모없는 것을 스킵하고 들으면 시간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 출석처리가 되지 않는다. 스킵하지 않아도 시간을 채우지 못할 때가 많으니 꼭 시간을 채우자. 그러지 못하면 퀴즈따위 풀어봤자 의미가 없다.

  • 대다수의 16학번 인문, 사회, 예체능 계열 재학생들은 우리가 공대도 아닌데 이런 걸 왜 배워야 하냐고 원성하고 있다카더라. 분명 초반에는 따라갈 만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반쯤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다카더라. 강의를 듣지 않고 딴 짓을 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망할 orion

  • 시험은 지필과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 약칭은 '창사코'이다.

8.7. 대학기초SW입문[편집]

  • 2018학년도 추가. 2학기에만 수강한다. 모든 대학이 수강하며 인문, 사회, 자연, 예체능, SW 5가지로 나뉜다.

8.8. 단국사회봉사[편집]

  • 봉사활동 과목으로, 일정 시간 이상 채우면 1학점이 인정된다. 학번마다 다르니 이에 대해서는 수강 안내 책자를 참고할 것. 봉사라는 것이 일단 자발적인 선의에서 발현하는 것임을 감안하면 졸업을 위해 마지못해 이수해야 하는 이 과목은 멍청하고 의미가 없다.

9. 단국대학교/학부[편집]

10. 단국대학교병원[편집]

11. 단국대학교/출신 인물[편집]

12. 단국대학교/사건사고[편집]

13. 이야깃거리[편집]

  • 1977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국학계의 태두 일석 이희승 교수를 초빙하고 편찬실에서 한학자들을 편찬위원들로 편재하여 30년동안 연구끝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을 편찬하였다. 그 결과 5만 3667 글자의 뜻을 밝히고 42만 269단어의 뜻과 출전을 모두 밝혀냈다.

    • 대한민국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 - 2008년, 전 16권, 5만5천 자, 45만 단어

    • 일본 『대한화사전』(大漢和辞典) - 1960년, 전 13권, 4만9천여 자, 39만 단어

    • 중화민국 『중문대사전』(中文大辭典) - 1962년, 전 10권, 5만여 자, 40만 단어

    • 중화인민공화국 『한어대사전』(漢語大詞典) - 1994년, 전 13권, 2만3천여 자, 37만 단어

  • 1996년 11월 3일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한국한자어사전 총 4권을 완간했었다.『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은 한국에서 만든 한국식 한자와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한국식 한자용어 등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한국식 한자 사전이며 한국 인명, 지명, 제도명, 이두 용어, 향찰, 구결 등 약 8만4000단어의 출전을 밝힌 사전이다. 이 사전은 고전 해독과 국학 연구의 초석으로 한국 고유의 한자와 한자어를 최초로 집대성한 사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1996년 제3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 1946년 설립 직후 1906년 한성사범학교 및 보성전문학교 법학부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장도빈 선생을 중심으로 뿌리내린 사학과가 유명하다.

  • 단국대학교 박물관팀이 1973년 경주 인왕동 고분, 1978년 국보 198호 단양 신라 적성비, 1979년 국보 제 205호 중원 고구려비, 1985~1987년 경희궁지를 발굴하였으며, 1991~1993년에는 양평 병산리 발굴과 경기도 과천시 향토학 연구를 끝마쳤다.

  • 2001년 단국대학교 박물관 팀은 우리나라 최초 17C추정 조선시대 어린이 미라 의복을 발굴했다.

  • 단국대학교 북방연구소에서는 2012년 국내 최초로, 중국 정사 25사(史) 가운데 우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거란의 역사를 담은 ‘요사(遼史)’를 한글로 완역 연구를 완성했다.

  • 1967년 개관한 단국대박물관이 있으며, 평생을 민속학 연구에 헌신한 석주선 박사의 업적을 기려 석주선기념박물관로 개정되었다. 석주선기념박물관은 대학으로서 한국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전통 복식 전문 박물관이며 소장 유물의 가치는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석주선 박사는 복식 관계의 민속자료 3,365점을 기증해 박물관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박물관에서는 안중근의사의 유묵(보물 제569-21)을 포함해 약 4만여 점의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특별 기획전 형식으로 때마다 전시하고 있다.

  • 단국대학교 법학과는 1946년 학교 설립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왔으며 1970년대에는 정원수 대비 90%가 넘는 사법고시 합격생들을 배출하여 이후 사시단대라고 불렸다.

  • 단국대학교 사학과가 유명하다. 주로 고대사에 많은 연구 실적[37]을 남겼다. 교수진도 타 대학 사학과에 비해 꽤 많고 탄탄하다. 연구에 뜻이 있다면 고려해도 좋다.

  • 대학신문으로는 해방 이후 1948년 11월 30일에 단국대학 학생회 문화부에서 창간한 ≪단대학생신문≫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발행되고 있다.

  •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소재 나노센서바이오텍연구소에서 미국 하버드의대 우트칸 데모치(Demircia) 교수팀과 공동으로 난자를 급속 냉동해 난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었고 그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등재되었다.

  • 화학공학과는 지식재산 특허 중점으로 학생당 1인 1특허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화학공학에 의한 지식재산 창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 GRL사업의 일환으로 단국대학교, 서울대학교,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는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 미국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와 함께 인간의 생체시계를 공동연구 중이다.

  • 2004년부터 북경대하고 양교간 사회과학대학 차원의 교류 협정을 맺고 동양학 공동연구, 교직원 및 학생교류, 학술정보 공유, 주기별 세미나, 심포지움 공동 개최 등의 단과대 차원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 단국대학교 의과대학은 1988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과 같은 년도에 설립됐다. 현재 단국대학교병원은 충남권에 단 세 곳뿐인 상급종합병원 중 하나[38]이며, 지방거점국립대학의 대학병원들을 제치고 중부권 최대의 보건의료벨트를 완성했다. 또한 중부권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의 JCI 인증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39] 단국대학교병원은 최근 중부권 최대 암센터를 건립을 준비 중이며, 완공은 2020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 한다.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등장했으며,[40] 전통적으로 매우 명망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은 충청권 최대 규모의 치 전문 병원을 기반으로, 치의학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경북대 치과대학과 함께 상위권 치과 대학이다.

  • 단국대학교 약학대학은 2011년 3월 설립되어, 입학 성적이 좋을 경우 4년간 수업료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다. 충남 청양군에는 약대에서 운영하는 약초 재배지도 조성되어 있다. 청양농장은 충남 청양군에 있는 79만여㎡(약 24만평)에 이르는 대학소유 부지 중에 68만 2314㎡(약 20만 6400평)의 청양군 대치면 탄정리 단국대 농장은 장곡사까지 이어지는 벚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선정이 되었을 만큼 아름다운 길이다.청양 남산 녹색둘레길-걷기좋은길 안내

  • 2000년대부터 진행되어 왔던 실리콘밸리 중심의 ‘산업기반의 디자인싱킹 모델’ 스탠포드대 및 ‘사회혁신 기반의 디자인싱킹 모델’ 동경대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각 대학의 장점과 노하우를 융합하여 ‘한국형 디자인싱킹 모델’ 창출하려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 2008년 이후 한남동에서 캠퍼스를 이전한 뒤에는 미국 예일대와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에서 뇌 유전 연구를 착수하는 등 이공계 분야에서의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 단국대학교는 2012년부터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 위치한 레이저 의광학 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한국 베크만 광의료연구소를 설립하여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단국대학교 부설 분쟁해결연구센터는 “한국의 정치·시민사회 공공분쟁 연구”로 2005년 12월에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중점연구소에 선정으로 1단계에 이어 2단계 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 지원기관에 선정되었다. 이 연구센터는 하버드대학교 PON(Program on Negotiation) 연구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53] 또한 2009년 3월 9일 노동부의 ‘노사관계전문가 육성사업(NALA Project, 이하 나라사업) 전문교육기관’에 선정되었다.

  • 스포츠 쪽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야구부가 유명해 이병규(1번 한정), 오승환, 나지완, 마정길, 서용빈 등이 단국대 출신이며, KIA 타이거즈는 단국대 출신 선수들로 김원섭, 나지완, 류재원, 박기남, 박지훈, 송산, 이종환, 최훈락 등등... 2013년 신인드래프트 때에는 단국대 출신인 손동욱, 이홍구, 박찬 세 명을 새로 영입했다. 대학 축구 준우승을 차지한 적도 있으며, 2009년 전국 대학 축구 리그에서는 기어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7년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36년 만에 우승을 거둔 성과도 있다. 럭비부도 입상하는 수준이며 특히 동계스포츠에 강해서[41] 동계체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게다가 여자축구부도 창단했는데 첫 출전인 2016년 춘계연맹전에서 강원도립대에게 7:1로 패한 것을 비롯해 최다실점으로 최하위권을 찍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많이 응원해 주자.

  • 양 캠퍼스 모두 근처에 신세계백화점이 있다. 가까운 거리상에 있는 것도 그렇고, 그 신세계백화점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백화점인 것도 똑같다.

  • 양 캠퍼스에 인접한 전철역이 학교와 다소 거리가 있다.[42]

  • 외국어과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몽골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가르치는 과가 있는데 특히 몽골학과는 한때 국내 유일의 몽골학과였다.[43] 참고로 현재 외국어 관련 과들은 죽전캠퍼스의 영미인문학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천안캠퍼스에만 있다. 또한 인공언어에스페란토를 교양과목으로 개설해둔 몇 안 되는 대학이기도 하였다.[44] 국내 대학 가운데서는 1985년부터 개설해 최초였다 한다. 한국에스페란토대회도 몇 차례 열었다.

  • 죽전캠퍼스 복지관에 있던 한방의료병원인 엔지씨의원을 포기했다. 엔지씨의원의 직원들은 모두 정리되었고 환자들도 모두 다른 병원으로 이관되었다. 한방으로 암을 고친다는 '넥시아'라는 약을 개발하고 효능을 입증하겠다고 했으나 그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참고기사1 넥시아 불법 사전조제 혐의로 법정다툼 예고

  • 단국대학교가 SW·디자인융합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리고 SAP, SKT, PTC 등 국내외 기업과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IoT(사물인터넷) 기반 글로벌 기업 PTC와 '증강현실 체험존'을 구축했다.참고기사

  • 2014년 단국대학교와 SAP가 빅데이터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계약을 채결하고 빅테이터 학과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죽전캠퍼스 대학원에 먼저 설립되었으며, 학비의 50%를 지원해 준다고 한다. 참고기사

  • 네이버 웹툰 뷰티풀 군바리에서는 이 대학을 모티브로 삼은 듯한 단구대학교가 언급된다. 주인공 정수아와 수아의 선임 권정민의 모교로 등장하며, 명문대로 묘사된다.

  • 교내에 공인 TOEIC 시험장이 있다. 죽전캠퍼스의 경우에는 3공학관, 천안캠퍼스의 경우에는 사회과학관이나 자연과학관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 4월 1일 만우절에는 동국대학교, 건국대학교와 대나무숲 페이지를 교환하며, 학생모니터링단을 통해 두 학교와 활발히 교류 중이다.

  • 학생들의 커뮤니티로는 단쿠키가 있다.

  • 2001년부터 2007년까지 학부제를 운영한 적이 있었다. 2008년에 학과제로 바뀌면서 폐지됐다.

  • 2008년 2학기 이후 영어원어강의가 도입돼 2010년부터는 모든 학과에서 2개 이상의 영어원어강의를 개설하도록 했다. 국제학부는 전과목이 영어원어강의이다.

  • 매년 가을이 되면 죽전캠퍼스는 단국체전, 천안캠퍼스는 안서체전이라는 이름으로 대학 자체 운동회를 한다.

  • 입학금을 가장 먼저 폐지한 사립대학 중 하나다. 단국대학교는 2022년까지 내년부터 총 80%의 입학금을 매년 18%씩 줄일 예정이며, 나머지 20%는 국가장학금으로 대체된다. 즉 2022년이 되면 사실상 입학금이 폐지되는 것이다. 2017년 기준 단국대학교의 입학금은 91만 원이었고, 2018년엔 84만 원, 2019년엔 68만 원으로 점점 내려간다. 그렇다 해도 일 처리가 굉장히 빠른 편인데, 그 이유는 단국대학교의 총장인 장호성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기 때문이다. 정작 단국대 학생들은 몰랐지만 장호성 총장과 입학금 폐지를 요구하는 학생들(다른 대학 학생들) 사이에 직접적인 마찰이 있었다. 모범을 보이려면 단국대부터 입학금을 폐지해야 했고, 그 뒤로 다른 사립 대학들도 동참하기 시작했으며, 결국 2017년 11월 교육부를 통해 국공립대는 물론 전국 사립대의 입학금 폐지 합의가 이뤄졌다.



[1] 일부 부지는 기흥구 마북동(평화의광장, 기숙사, 음악관 등)에 속해있기도 하다. 물론 도로명주소는 '죽전로 152'로 하나이며, 부지가 위치한 동네가 제각각이어도 '수지구 죽전1동 126번지'나 '수지구 죽전로 152'를 쓴 후 하위 건물을 써도 우편물이나 택배는 잘 간다. (대표적으로 기숙사에 택배를 보내고자 할 경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진리관 xxx호'를 쓰면 된다.) [2] 똑같이 임시정부를 잇고 있다곤 하지만, 이승만 계열로 돌아선 신익희가 세운 국민대학교와는 완전히 다르다. 더 자세한 건 단국대학교/역사 문서 참고.[3] 범정 어록으로 독립기념관 어록비에도 남겨졌다. 어록비는 단국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모금을 통해 건립되었다. # [4] 산재해 있다기 보다는 대치동에 하나의 캠퍼스로 모여 있다. 운동장, 체육관, 식당 등을 공유한다.[5] 서관은 학교 건물이 아니라 학교 재단 소유의 건물이었는데 2013년 현재 IBK에 매각되어 기업은행이 들어서 있다.[6] 그래서 죽전캠퍼스 곰상 근처에 청양군수의 기념식수가 있다.[7] 서울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의 '단대'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丹垈洞. 한자가 다르다.)에서 따왔다.[8] 학교 홈페이지의 교통 안내에서도 잘못 찾아오는 일이 없도록 첫머리에 명시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그려놓은 듯한 지하철 노선도에도 혹시라도 헷갈릴까봐 단대오거리역은커녕 8호선은 언급도 없다.[9] 40번과 24번은 기본적으로 죽전역~단국대를 운행하는 노선이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24번의 경우는 그야말로 죽전역과 단국대만 왔다갔다하므로 캠퍼스 내부 및 상징탑 정류장에서 승차하여도 죽전역에 가는 반면, 40번의 경우 단국대 정문 및 치과병원을 가지만, 이후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기 때문에 승차시 기사가 말린다. 40번을 타고 학교에서 죽전역을 가고싶다면 정문에서 좀 나와 단국대삼거리쪽의 정류장(맥도날드 건너편)을 이용하자. 참고로 24번 마을버스를 타고 교내순환만 할 경우 요금을 받지 않는다.[10] KD운송그룹 단국대영업소. 116번의 기종점인 죽전영업소와는 다르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단국대영업소 출발 노선은 버스의 행선지가 분당(단국대)로 되어 있으며, 죽전영업소 출발 노선은 죽전(단국대)로 되어 있다.[11] 오리역 근처에는 구미동 차고지가 위치하여 수많은 버스들의 기종점으로 활용된다.[12] 참고로 과거 의정부 / 구리방향 버스의 경우는 통학버스가 아니라 시외버스 형태였으며, 고양시창동역 등지로 가는 버스도 있었으나 모조리 폐선되었다. 이외에도 송내역방향의 운행횟수 변경 등으로 인해 학생들은 불편을 호소하는 중. 자사의 이용하라는 KD그룹의 배려 [13] 분당은 연동신호가 있고 용인은 없다.[14] 그래도 지금은 10~25분 간격이라 많이 나아졌다. 한때는 이거 90분 배차였다(...) [15] 두정역에서 학교로 이동할 때 콩나물이 되기 싫다면 약간의 꼼수를 써서 주공8단지A 정류장에서 11번 버스에 승차하면 된다. 두정역으로부터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이쪽에서는 타는 사람이 별로 없고 자리도 남아 있다.[16] 그러나 그렇다고 택시를 타는 선택지 또한 고민스러운 게, 재수없으면 터미널에서 학교 안 버스 정류장까지 만 원 넘게 나온다(...). 따라서 차 놓치고 마음 놓고 30분을 걸어서 학교 가는 일도 더러 있다.[17] 그런데 바로 호수 반대편에 있는 상명대나 호서대는 버젓이 셔틀버스를 잘 굴린다![18] 2008년 기준으로는 간석오거리역, 인천터미널역 등 여러 방향으로 버스가 운행하였다. 현재 상황은 재학생분이 추가바람[19] 다만 안산시 같은 경우에는 강남역에서 3100이나 3101번 버스를 타고 가면 안양과 군포를 경유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 걸린다.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차라리 시외버스터미널에 가서 시외버스를 타는 게 낫다.[20] 평일 오후 1시 이후.[21] 네이버 지식백과, 용인(龍仁, 고지도를 통해 본 경기지명연구, 2011., 국립중앙도서관)[22] 단, 빠른 걸음일시. 그냥 걸으면 5분도 족히 걸린다.[23] 기존의 기숙사를 무너트리고 새롭게 만든 현재는 모르겠지만, 2005년도 당시까지에 한해서 학교 기숙사 식당은 따로 있었으며, 이 항목을 작성한 이가 지칭한 학교 기숙사 식당은 제2학생식당이었다. 즉, 학생회관 안에 학생식당이 존재하며, 기숙사 식당(기숙사 식당은 학생증을 인식하여서 기숙사 학생들에게만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 학생 및 자취생 이용 불가... 라지만 학생증 빌리면 사진 대조로 걸리지 않은 이상은 모른다)과 별개로 제2학생식당이라고 불리는 만년 수제 돈가스+1,2개의 메뉴가 나오는 식당이 존재하였다. 현재 제2학생식당은 운동부용으로 바뀌었다.[24] 버스커버스커의 '꽃송이가'에 나오는 ‘단대호수’가 바로 천호지인데 처음 등장한 해가 2012년이었다. 또한 호수를 2번 같이 돌면 커플이 된다는 전설이 있다.[25] 물론 1학기에는 TO가 매우 적으므로, 정정을 노리도록 하자. 천안의 경우는 정정기간에만 타 학년의 1학년 과목 신청이 허용된다.[26] 공학컴퓨터응용, 일반물리학, 일반물리학실험, 일반화학, 일반화학실험, 일반수학.[27] 사실, 이전에는 공학인증을 하면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서 가산점을 주고 PT발표시 설계작품을 보여줘서 이점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공학인증을 안해도 어차피 듣게되는 설계에다가 가산점도 무력해져서 안 해도 별 차이가 없다. 교수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게 갈리는 상황이다.[28] 전화기는 하도 선후수가 복잡해서 선수가 F가 나오거나 선수과목 두개가 같은 시간대에 주어지는 등 병크가 발생하면 후수가 꼬이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암울해진다...[29] 선후수 문제로 절대로 엇학기 복학은 안 된다. 제대할때 만약 2학기로 복학해야 한다면 무조건 한 학기 휴학을 해야한다. 복학한다해도 선수과목을 이수하지 않은 상태라 들을 수 있는 전공과목도 없다.[30] 공학소양이 아니라 각 학과 전공필수 과목이다! 1학기와 2학기 모두 열리지만 2학기는 인원수가 적으므로 되도록 1학기에 수강하는 것이 좋다.[31] 2007년 이전에는 사고와 표현이라는 과목이 존속했으나 학점은 2학점이었다.[32] 교수님께서 불가능하시면 관련 계열에 종사하고 있는 멘토 분을 추천해 주시고 연결해 주시는 경우가 많다[33] 제때 수강을 못했으면 며칠 이내로 수강해야 한다. 지연 수강하면 약간의 감점은 있지만 수료는 가능하다[34] 사이버강의의 퀄리티가 매우 높다! 단국대의 개교 과정부터, 고조선 ~ 현대사까지를 중간고사기간에 끝내며 고등학교때 1년 동안 배운 한국사를 7~8주만에 끝내 버린다![35] 예술대는 Basic, 일반 단과대는 Intermediate[36] 당시에는 토익 유형 개정 전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신토익이 아니라 구토익이었다. 이에 따라 Part 1은 5문제, Part 2, 3, 4가 각 15문제, Part 5가 20문제, Part 6가 6문제, Part 7이 24문제였다.[37] 대표적으로 단양 적성비, 중원 고구려비 발굴[38] 충남대학교병원, 순천향대병원[39] JCI는 미국 최대 병원인증 승인 기관인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로, WHO가 환자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평가하는 것이다. 1200여 가지 국제 표준 의료 서비스의 90% 이상을 충족해야만 한다. JCI 인증을 받은 병원은 이밖에도 연세세브란스병원, 고려대안암병원, 부산대병원, 아주대병원, 인하대병원, 전남대병원이 있다.[40]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단국대 치과 대학 건물 설립자를 보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들이 잔뜩 있다.[41]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등에서 강세.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로 널리 이름을 날린 진선유와 이정수는 단국대 죽전캠퍼스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진선유는 07학번, 이정수는 08학번[42] 죽전캠퍼스에 인접한 죽전역은 버스로 10분거리, 천안캠퍼스에 인접한 두정역도 버스로 10분정도 소요.[43]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도 개설됐다.[44] 2014학년도 2학기부터는 없어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