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드래곤)

최근 수정 시각:
2
편집
IP 우회 수단(프록시 서버, VPN, Tor 등)이나 IDC 대역 IP로 접속하셨습니다. (#30172495)
(VPN이나 iCloud의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 중인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IDC 대역 차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게시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역사
와이엄에서 넘어옴
 
[ 펼치기 · 접기 ]
서유럽
중유럽
남유럽
북유럽
동유럽
기타



네덜란드

네덜란드 국기 네덜란드: 뷜러바크 · 비테 비벤 · 오사에르트 · 드발리흐트 · 보켄레이더르스 · 카부터르

벨기에

벨기에 국기 벨기에: 바야르 · 클루데 · 마훠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국기 룩셈부르크: 크로페만 · 슈티르헤스 게이스트
독어권

독일 국기 독일: 코볼트 · 체인질링 · 볼퍼팅어 · 아플라나도르 · 알라우네 · 나흐체러 · 도플갱어 · 알베르 · (와이엄) · 클라바우터만 · 잔트만 · 아스카프로아 · 니스푸크 · 에르트헨 · 바이세프라우 · 이르부르츠 · 펠트가이스트 · 뤼베잘 · 슈라트 · 나흐트크라프 · 라셀보크 · 아우프호커 · 바흐카우프 · 엘베트리치 · 마레 · 하믈 · 뷔더갱어 · 알프
오스트리아 국기 오스트리아: 크램푸스 · 타첼부름 · 마녀 페르히타 · 루첼프라우
스위스 국기 스위스: 튀르스트
리히텐슈타인 국기 리히텐슈타인: 구플리나의 거인


폴란드 국기 폴란드: 바벨의 용 · 라로그 · 스크작 · 제우주크 · 포로니에츠
체코 국기 체코: 골렘 · 체르트 · 폴레드니체 · 빌라 파니 · 페라크
슬로바키아 국기 슬로바키아: 예진키 · 예지바바 · 스베틀로노시 · 그르골리차
헝가리 국기 헝가리: 페르니게스 · 투룰 · 초더서르버시 · 외르되그 · 사르카니 · 리데르츠

헬라스권

그리스 국기 그리스: 칼리칸차로스 · 브리콜라카스 · 팀파니오스 · 네라이다
키프로스 국기 키프로스: 피라우스타 · 아이아 나파의 바다괴물

로망스권

이탈리아 국기 이탈리아: 라리오사우로 · 비시오네 · 마라베카 · 라벤나의 괴물 · 스콰스크 · 앙구아네 · 바달리스크 · 베파나 · 보르다 · 마자페굴 · 모나치엘로 · 모나키키오
프랑스 국기 남부 프랑스: 기브르 · 다후
스페인 국기 스페인: 쿠엘레브레 · 라미드레주 · 두엔데 · 누베루
바스크 기 바스크: 헤렌스게 · 에이커벨츠

발칸반도

집시 깃발 발칸반도 집시: 담피르
알바니아 국기 알바니아: 볼라 & 쿨세드라

튀르키예권

튀르키예 국기 튀르키예: 툴파르 · 테페괴즈 · 알카르스 · 보즈쿠르트 · 유하 · 카라콘졸로스 · 우브르
북키프로스 국기 북키프로스: 사르 외퀴즈 · 베쉬파르막 산의 거인
북유럽 신화

valknut-logo-A26...valknut-logo-A26... 노르드: 니드호그 · 드라우그 · 엘프 · 드워프 · 아우둠라 · 신팍시 · 가름 · 굴린부르스티 · 라타토스크 · 린트부름 · 베드르폴니르와 이름 없는 수리 · 뵈이그 · 요르문간드 · 슬레이프니르 · 스콜 · 트롤 · 펜리르 · 파프니르 · 하티 · 흐레스벨그 · 흐룽그니르 · 와르그 · 헬헤스트 · 게리 · 프레키 · 굴린캄비 · 굴팍시 · 그라니 · 무닌 · 후긴 · 스바딜페리 · 에이크쉬르니르 · 흐베르겔미르의 뱀 · 위그드라실의 수사슴 · 아바크르 · 알스비드르 · 세흐림니르 · 퓔갸 · 헤이드룬

동슬라브

러시아 국기 러시아: 불멸의 코셰이 · 바다 주교 · 루살카 · 바바 야가 · 불새 · 즈메이 · 즈뮤 · 질란트 · 키키모라 · 브로스노 호수의 용 · 셰리 볼크 · 스트리가 · 보댜노이 · 드보로보이 · 도모보이 · 알코노스트 · 바니크 · 뷔리 · 가가나 · 가마윤 · 인드리크 · 폴레비크 · 녹니차 · 폴칸 · 소글라브 · 투가린 · 쥐첸 · 시린
우크라이나 국기 우크라이나: 마브카 · 비이 · 리코
벨라루스 국기 벨라루스: 오빈니크 · 레쉬


세르비아 국기 세르비아: 드레카바크 · 부카밧 · 바우크
크로아티아 국기슬로베니아 국기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크레스니크
불가리아 국기 불가리아: 사모디바
루마니아 국기 루마니아: 스트리고이(쿠드라크) · 발라우르 · 아나의 자식

캅카스

아르메니아 국기 아르메니아: 비샤프 · 아랄레즈
아제르바이잔 국기 아제르바이잔: 굴랴바니
조지아 국기 조지아: 아미란의 독수리 · 친카 · 파스쿤지 · 트카시마파

Wyrm / Wurm / Ormr
external/67.medi...
묘사된 그림
 

1. 개요2. 명칭3. 상세4. 각종 신화 및 전설에 등장한 웜5. 대중매체

 

1. 개요[편집]

 
게르만족 설화 전반에 등장하는 괴물로 뱀이나 도롱뇽 같은 기다란 몸통을 지녔다. 보통 나이를 많이 먹은 파충류, 특히 뱀형태 파충류를 지칭한다. 재미있게도 이런 형태는 동양 이나 용이 되기 이전 상태의 뱀인 이무기와 유사하다.
 

2. 명칭[편집]

 
언어별 표기
wyrm
ormr
고대 고지 독일어
wurm
현대 영어
worm

단어 자체는 뱀, 정확히는 '다리가 없고 몸이 긴 동물' 전반을 의미했었다. 문헌에서는 용을 의미하는 draca(고대 영어) / dreki(고대 노르드어) / traccho 또는 trahho(고대 고지 독일어) 같은 단어가 같이 쓰이는 경우도 있었다.

현대에 판타지 장르가 발전하면서 단순히 '드래곤을 가리키는 다른 단어'가 아닌 '드래곤과 유사하지만 무언가 다른 용의 종류'를 지칭하는 단어로 의미가 변하게 되어서 현대 판타지물에서 주로 통용되는 드래곤의 개념인 와이번(Wyvern)이나 드레이크(Drake) 등의 단어와 함께 '드래곤을 닮은 유사한 종류의 생명체'가 된 것.

현대에 와서는 더이상 파충류를 의미하는 단어로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지렁이류의 무척추동물에 속하는 벌레, 즉 이라는 의미로만 사용되고 있다. 와이엄이라고도 읽는다.
 

3. 상세[편집]

 
팔다리나 날개 없이 뱀처럼 긴 몸통을 가진 것으로 그려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니드호그처럼 날개가 달린 경우도 있고, 어깨 밑에 칼을 맞고 죽은 파프니르처럼 사지를 가진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다만 그 형태도 드래곤 하면 생각나는 현대 판타지 매체 속의 모습처럼 웅장한 날개와 빌딩만한 팔다리를 가진 게 아니라, 거대한 뱀에 그저 기어다닐 용도로만 보이는 작은 다리나 날개를 달아놓은 것에 가깝다.

굳이 기독교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처음부터 파충류를 그다지 좋게 보지 않았다는 단서로 생각하기도 한다.

인지도가 높은 드레이크, 와이번과 달리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4. 각종 신화 및 전설에 등장한 웜[편집]

 
  • 베오울프: 후술할 두 용들 모두 원문에서 wyrm이라고 서술됐다.
    • 시게문드에게 살해당한 용
    • 노년의 베오울프에게 살해당한 불 뿜는 용[1]
  • 북유럽 신화: 모두 오름(ormr)이라 불리며, 대부분 독 속성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
    • 요르문간드: 미드가르드의 웜(Midgarðsormr, Midgard's Wyrm)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 륑오름(Lyngormr): 명칭의 의미는 히스꽃 덤불의 웜 혹은 황야의 웜. 상기한 린트부름과 어원은 조금 다르지만[2] 보물을 깔고 앉은 용이라는 공통점을 지녔으며, 종종 동일시 된다.
 

5. 대중매체[편집]

 
  • 브람 스토커 원작 공포소설 <백사전설 The Lair of White Wyrm>이 이 요괴를 다루고 있다. 훗날 켄 러셀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다.
  • 인디 게임 Hollow Knight의 등장인물인 창백의 왕이 소속해 있던 벌레 종족의 이름이 웜이다.
[1] 호빗에 등장하는 스마우그의 원형으로 추정된다.[2] 린트부름의 고대 노르드어 표기는 linnormr이다.
CC-whit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18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