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양JC
최근 수정 시각:
언양 분기점 彦陽 分岐點 Eonyang Junction | ||
경부선 7 | ||
언양휴게소(서울방향) ▶ | ||
시점 | 울산선 1 | |
울산졸음쉼터(양방향) ▶ | ||
주소 | ||
관리기관 | ||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서울산지사 | ||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경주지사 | ||
개통 | ||
7
언양분기점 |
해운대
Haeundae
포항
Pohang
울산
Ulsan
1
언양분기점 |
부산
Busan
대구
Daegu
- 진입 가능: 경부고속도로 양방향.
- 진출 가능: 경부고속도로 양방향.
설치 시기 기준 대한민국 최초의 고속도로 분기점이다. 다만 초기의 울산고속도로는 민간자본 유료 지방도[1]였기 때문에 고속도로 노선으로 지정된 시기 기준으로 하면 회덕JC다.
분기점이라고는 하지만 꽤나 지은 지 오래된 분기점이라 전체적인 진입로들의 급커브가 7-80년대 지방 평범한 나들목 수준으로 상당히 심한 편이다. 덕분에 차량들이 줄줄이 속도를 줄이면서 울산고속도로에 상당한 정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앞차가 속도를 줄이다 보면 어느 순간 뒷차는 멈추게 되고 오른쪽 경주 방면 차로에서 끼어들기 시작하면서 정체는 더욱 심화된다. 하루도 막히지 않는 날이 없었으나 2017년 6월 13일 부산 방면 2차로 확장구간이 조기개통되어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되었다. 다만 급커브는 변하지 않아서 사고위험이 크므로 언양방향 기준 갈림목 진입 1km 전 시속 80km/h 이동식 단속 부스를, 커브 중간지점에 시속 40km/h의 이동식 단속 부스를 설치해 놓았다. 두 곳 모두 이동식 단속 부스이고, 커브가 심한 구간이다.
여담이지만 위쪽의 활천 나들목과 이 분기점은 경부고속도로 구간 중 둘 뿐인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울산지사 소관이다. 이곳 밑으로는 전부 서울산지사 소관, 북으로 올라가면 아예 관할 본부도 달라진다.
인근에 언양 나들목이 있었으나 도로확장 공사로 폐지되었다.
부산울산고속도로(동해선) 개통이후 언양JC에서 울산고속도로 방면으로 해운대 표지를 추가하였다. 함양울산고속도로 개통이후 조금 더 내려가 서울주IC를 이용하면 정속운행 기준 1~2분 정도 차이로 거의 같은 시간이 걸리지만 한국도로공사 구간을 좀더 이용하므로 요금 200원을 절약할 수 있다.[2]
분기점이라고는 하지만 꽤나 지은 지 오래된 분기점이라 전체적인 진입로들의 급커브가 7-80년대 지방 평범한 나들목 수준으로 상당히 심한 편이다. 덕분에 차량들이 줄줄이 속도를 줄이면서 울산고속도로에 상당한 정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앞차가 속도를 줄이다 보면 어느 순간 뒷차는 멈추게 되고 오른쪽 경주 방면 차로에서 끼어들기 시작하면서 정체는 더욱 심화된다. 하루도 막히지 않는 날이 없었으나 2017년 6월 13일 부산 방면 2차로 확장구간이 조기개통되어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되었다. 다만 급커브는 변하지 않아서 사고위험이 크므로 언양방향 기준 갈림목 진입 1km 전 시속 80km/h 이동식 단속 부스를, 커브 중간지점에 시속 40km/h의 이동식 단속 부스를 설치해 놓았다. 두 곳 모두 이동식 단속 부스이고, 커브가 심한 구간이다.
여담이지만 위쪽의 활천 나들목과 이 분기점은 경부고속도로 구간 중 둘 뿐인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울산지사 소관이다. 이곳 밑으로는 전부 서울산지사 소관, 북으로 올라가면 아예 관할 본부도 달라진다.
인근에 언양 나들목이 있었으나 도로확장 공사로 폐지되었다.
부산울산고속도로(동해선) 개통이후 언양JC에서 울산고속도로 방면으로 해운대 표지를 추가하였다. 함양울산고속도로 개통이후 조금 더 내려가 서울주IC를 이용하면 정속운행 기준 1~2분 정도 차이로 거의 같은 시간이 걸리지만 한국도로공사 구간을 좀더 이용하므로 요금 200원을 절약할 수 있다.[2]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517에 있었던 평면교차 나들목. 언양 나들목은 언양JC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던 T자 모양의 평면 나들목이었다. 말 그대로 88올림픽고속도로 남장수 나들목에서 차선을 4차로로 확장시킨 모습이었다. 그러다 계속된 나들목의 구조로 인해서 교통량이 많을 때마다 차량 엉킴으로 인한 다수의 사고 발생으로 인해, 경부고속도로에 교통정체를 초래하였다.
결국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에 새로운 서울산 나들목을 개설했으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24번 국도 4차로 확장공사 언양~상북 구간 개통 시까지 한시적으로 열어주었다. 그 대신에 언양에서 경부고속도로 진입 좌회전은 막고, 울산에서 언양 진입 시 나들목에서 U턴해 들어가게끔 구조를 바꾸었다가 추후 U턴차로를 폐쇄시켰다. 그러다 24번 국도 확장공사 언양~상북 구간이 마무리되자 2004년 12월 29일, 완전히 폐쇄되었다.[3] 현재 폐쇄된 언양 나들목 부지에는 구 톨게이트 정류장이 울산 방향 도로에 설치되어 있어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이 나들목이 폐쇄된 이후 정확히 4년 동안 울산고속도로는 한 번 진입하면 종점까지 가야만 하는 직통 고속도로가 되었다.
결국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에 새로운 서울산 나들목을 개설했으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24번 국도 4차로 확장공사 언양~상북 구간 개통 시까지 한시적으로 열어주었다. 그 대신에 언양에서 경부고속도로 진입 좌회전은 막고, 울산에서 언양 진입 시 나들목에서 U턴해 들어가게끔 구조를 바꾸었다가 추후 U턴차로를 폐쇄시켰다. 그러다 24번 국도 확장공사 언양~상북 구간이 마무리되자 2004년 12월 29일, 완전히 폐쇄되었다.[3] 현재 폐쇄된 언양 나들목 부지에는 구 톨게이트 정류장이 울산 방향 도로에 설치되어 있어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이 나들목이 폐쇄된 이후 정확히 4년 동안 울산고속도로는 한 번 진입하면 종점까지 가야만 하는 직통 고속도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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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노선번호는 1054번[2] 울산선은 울산방면으로 구간단속이, 함양울산선은 울주 방면으로는 구간단속이 없다.[3] 경부고속도로 언양IC 29일 폐쇄, 연합뉴스, 200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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