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 가면의 주인

최근 수정 시각:

MBC 수목 미니시리즈
군주 - 가면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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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송 시간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00~

방송 기간

2017년 5월 10일 ~ 2017년 7월 13일

방송 횟수

40부작[1]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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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퓨전사극, 정치, 로맨스

제작사

피플스토리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연출

노도철, 박원국

극본

박혜진, 정해리

출연자

유승호, 김소현, , 윤소희

링크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갤러리


1. 개요2. 포스터3. 예고편4. 등장 인물
4.1. 주요 인물4.2. 그 외 인물들4.3. 주요 세력
5. OST6. 시청률7. 트리비아
7.1. 고증 관련

1. 개요[편집]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 방영하는 문화방송 수목 미니시리즈. 조선팔도의 물을 사유화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절대 권력 편수회가 움직이는 세상에, 힘없는 왕세자가 백성들을 위해 거대한 막후 조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2. 포스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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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포스터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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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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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포스터

3. 예고편[편집]

1차 메인 예고편

2차 메인 예고편

3차 메인 예고편

4차 메인 예고편

5차 메인 예고편

4. 등장 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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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주요 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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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려준 진정한 군주. 가면속이 아니라 마음속 누구보다 열정적이면 선한 마음을 가진 천하가 인정한 사내
작중 돌부처를 넘어, 티타늄 부처 대인배.[2]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 권력인 왕권이 마땅한 세자. 하지만 사랑하는 여인과 백성을 위해 왕권을 버리고 죽음을 각오하고 진격하는... 사랑 때문에 영웅이 되는 남자.


한가은과 5년 만에 다시 만나지만[3] 가은의 아버지가 자신 때문에 죽었다는 죄책감 때문에 모른 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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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참수한 세자에게 복수하려다가, 그 세자를 왕좌로 돌려보내는 핵심인물이 되는 여인. 복수심에 매몰되지 않고 선택의 순간 늘 증오가 아닌 사랑을, 이기심이 아닌 애민(愛民)을 선택해서... 만백성의 사랑을 받는 중전이 되는 여인.


이 여자를 위해 주인공은 목숨을 걸었고 서브 남주는 나라를 팔고 흑화했다. 근데 그럴 가치가 있겠냐?!

일단 극의 흐름이 중,후반부 절정에 달할수록 민폐녀 같은 짓을 자주 하기 시작한다. 물론 아버지가 참수당한 일은 당연히 천륜을 잃은 것이니 그럴 만하지만, 대목이 현왕(세자 이선의 아버지)을 시해하고 궁궐을 장악하던 날 밤에 세자 이선의 친모 영빈으로부터 '네 아버지를 죽인 사람은 세자가 아니다. 모든것은 대목 탓이다.' 라는 해명을 직접 들었으면서도 후에 편수회 일당을 무너뜨리는것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동참은 안하고 세자에게 복수하겠다며 제멋대로 궁녀로 입성하고, 천민 이선의 짐꽃 해독제가 든 죽통을 몰래 가져가 천민 이선을 죽을뻔한 위기로 몰아넣었으며[4], 후에 궁궐로 입성한 세자 이선에게 '난 궁녀이니 나에게 더이상 관심가지지 말라'라고 하며 성을 냈지만, 후에는 세자 이선과 아는척을 하고 미소짓는등, 전에 독하게 한 다짐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후에 중궁전 간택에도 멋대로 참여하고, 독살 사건에 연루되어 세자 이선과 천민 이선의 진땀을 빼놓았으며, 천민 이선에게 천수도령이 세자 이선이라는 말을 듣고 세자 이선에게 독설을 날리고 쓰러져 내내 비단금침에 누워있다 편수회 일당에게 납치당했다. 남주인공들에게 제대로 도움을 주는 것은 없고, 허구한 날 사건에 휘말리거나 납치를 당하며 점점 전형적인 민폐녀로 전락하고 있다. 극 초반의 당차고 싹싹하던 한가은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이다. 차라리 대목의 손녀로 금전적, 인맥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는 화군이 더 낫다.[5] 이렇게 도움만 주다 편수회 대목의 손녀라는 이유로 국물도 없는 화군에 비해,[6] 정작 했던 일은 대비의 정보소통 시절이 다인[7][8] 자기 자신의 독단적인 판단으로 주위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고 허구한 날 사건에 휘말리고 납치만 당하는 민폐 캐릭터 한가은은 주변에서 우쭈쭈 받으며 이후에 세자 이선의 정궁이 되어 왕비가 될 미래까지 펼쳐져 있다. 거기다가 포스터와 티저를 보면 항상 칼을 들고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포스터와 티저만 본 사람들은 한가은이 아버지를 잃고 세자 무리와 조력하여 편수회를 처단하려 멋진 무술씬을 보여줄거라 예상했지만 아직 작중내에서 칼을 쓴 것은 아버지가 죽고 분노하여 잠옷차림으로 궁궐 앞의 깃대(...) 하나 자른 것뿐이다.[9] 편수회 무리에게 납치당해 대목의 집에서 대목에게 따박따박 말대꾸하다 구하러 온 세자가 잡혀 편수회 입단식을 치를 위기에 처하고,화가 머리 끝까지 난 화군이 자신에게 찾아와도 귀막고 눈감고 내가 듣고싶은 말만 들을거다 라는 태도를 취한다.

가은이라도 안전하게 피신시키고픈 세자 이선의 명을 들은 청운이 가은을 데려가려 하자 나혼자 갈수 없다며 버티다가, 세자 저하가 아가씨라도 무사하라고 하셨다 그러니깐 빨리가자 라며 다시 가려는 청운을 붙잡으며 '그럼 내 아버지는?'이러며 시간을 끌다 결국 잡혀 청운은 오른쪽 눈을 실명당하고 자신은 다시 감금되어 울기만 하다 자신을 찾아온 천민 이선에게 세자 이선을 구해달라며 질질 짠다. 편수회 입단식에서도 이 민폐짓은 여전한데, 짐꽃환을 안 먹으면 가은을 죽여버리겠다는 대목의 말에 세자 이선이 짐꽃환을 홀짝 마셔버린다. 물론 가은은 끝까지 만류하지만. 메인 작가야 정신 좀 차려 틀렸어. 걍 포기해.
그외에도 세자 이선과 천민 이선 사이에서 예매한 태도를 취하거나 자신의 고집대로 행동하여 사태를 더욱 악화시켜 세자 이선에게는 곤란함을 천민 이선에게는 한가은을 구하기 위해 더욱 대목의 명령에 충실해지고 욕심을 갖게하면서 천민 이선이 흑화하도록 하였다.
하지만 37~38회에선 세자를 도우려고 항아리에서 누가 진짜 세자인지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내었고 많은 신하들이 해독제를 믿지 못하자 짐꽃환을 2알을 먹고선 해독제의 효능을 나타내려 하는 둥 어느정도의 공을 세웠다.메인작가가 마지막에서야 겨우 정신을 차렸나 보다
결국 중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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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민 이선 (男 17세, 22세, )

천민이 가져서는 안 되는 천재적 두뇌와 불의 기운을 가진 남자. 사랑하는 여인 앞에 천민이 아닌, 가짜가 아닌, 한 남자로 서기 위해... 사랑 때문에 진짜 왕이 되려는 사랑이 전부인 남자.


가은에 대한 집착과 대목의 속삭임에 넘어가 천수(세자 이선)와 대척하는 악역, 즉 전형적인 타락한 선인 캐릭터가 되고 말았다.

매 회마다 가슴을 움켜잡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편수회 사람들이 약을 주고, 그걸 먹고 고통을 이겨 내는 모습이 나온다.가짜 왕 역할을 하면서 편수회 측에서 뭔가 독약이라도 먹인 듯.

  • 비판점

세자 이선에게 '보위는 원래 저하의 것이었으니 돌려드리겠다. 하지만 가은 아가씨는 못 돌려준다.'라고 말하는데, 세자 이선에게 보위를 돌려주면 가은과 혼인할 명목이 아예 없어지기 때문에 앞뒤 안 맞는 개소리(...)다. 세자 이선이 짐꽃 해독제를 먹지 못하고 죽어가는 자신을 위해 죽을 각오하고 대목 저택에 잡입에 화군의 도움으로 해독약을 먹여서 살았지,안 그랬으면 벌써 죽었던 목숨이였다. 한마디로 은혜를 원수로 갚는셈. 그리고 세자 이선에게 '저하께서 전에 내 아버지를 편들어줬을 때 좋았었는데 우리 아버지는 결국 그것때문에 살해당했다.'라고 말하는데 거기서 세자 이선이 왕자의 신분으로 변호를 해주지 않았으면 어짜피 손목이 잘려 생계를 꾸리기 어려워 어린동생과 어머니, 그 역시 다 굶어 죽거나 죽지못해 살 운명이 되었을 것이다.그전에 과다출혈로 죽지 않았을까 후반부 이제 슬슬 세자 이선을 궁궐 밖으로 내쫓고 자신이 왕 행세를 하려는 도를 넘은 행동을 하는데 정작 이유가 가은을 양보하기 싫기 때문으로 한마디로 조선이 편수회에게 좌지우지 되어도 어떻게 되든 알바아니고 진짜 세자는 죽든말든 후궁된 가은이랑 백년해로 하면서 먹고 놀려고 하는 얘기다.[10] 그리고 결국 대비를 폐모하기까지 한다. 충와 효가 으뜸인 유교 국가 조선에서, 그것도 자신에게는 어머니와도 같은 대비를 서궁에 유폐하는 행위는 불충이며 불효이자 패륜이다. 실제 역사에서 광해군이 폐위당한 명목이 바로 이러한 행위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그것을 결국 해내고 만다. 더군다나 자신의 친모인 유선댁과 누이동생 꼬물이를 명분도 없이 궁궐로 입성시키고, 오직 세자만이 드나들수 있는 귀한 온실을 꼬물이가 마음데로 뛰어다닐수 있도록 허락한다. 이건 뭐 자기가 왕 행세한다고 자기 가족들까지 특혜를 보는것을 바라는거다차라리 유선댁을 대비로 책봉하고 꼬물이를 공주로 책봉하지 그래 [11]슬슬 최종화에서 같은 방송국 작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연산군 비슷하게 망할일만 남은 셈. 연산군도 정치는 나몰라라 하고 오직 여인과 향략에만 취해 사는데, 천민 이선도 지금은 백성을 위해서라고는 하나, 중전으로 맞이한 가은과 왕실의 특혜만을 받으며 정치는 모르겠다 하며 편수회에 떠밀어 놓고 말년을 보냈을것이다. 마지막회에서는 자신이 총애하던 신하인 현석의 정체를 알아내고 가은을 대신하여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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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수회 대목의 손녀이지만 세자를 사랑해 집안을 배신하는 여인.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도 거부당하자, 사랑을 위해, 세자를 위해, 편수회 대편수가 되는... 사랑 때문에 점점 독해지는 여인.


진히로인

극 후반부에서 비중이 늘어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고구마라는 소리를 듣는 가은과는 대조적으로 사이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세자 이선을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할아버지 대목과의 관계가 틀어지면서 편수회를 배신할 조짐이 보인다. 세자가 대목에 의해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되자 대목을 찾아가 할아버지도 소중한 것을 빼앗긴 경험이 있는지, 그때 어떻게 했는지를 의연한 태도로 묻는다. 대목이 "힘을 키워 상대의 더 소중한 것을 빼앗았다" 라고 하자 이에 "저는 역시 할아버지를 닮았나 봅니다" 하고 답한 후 일어서는데, 그때 대목의 표정과 화군의 표정이 압권. 벙찐 아버지의 표정은 덤 멀쩡해도 너무 멀쩡하다며 대목이 수하를 시켜 화군의 행동을 감시하게 하는데, 당연히 화군은 전혀 멀쩡하지도, 괜찮지도 않았다. 화군은 대목과 편수회의 핵심적인 자산인 짐꽃밭을 불태워 대목과 편수회의 힘을 완전히 빼놓으려고 결심한다.

그 후 불을 지르기 전 짐꽃밭 지하에 갇혀 있던 청운을 풀어주러 가던 중, 죽은 줄로 알고 있던 세자 이선과 재회한다. 세자 이선이 짐꽃환을 만드는 아이들도 데리고 가겠다고 하자, 곤의 염려도 마다하고 허락한다. 탈출 도중 발각되어 기찰단들이 추적해오자 채찍을 꺼내들며 멈추라고 명령하였는데, 이 채찍을 들고 명령하는 것은 대목이 명령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여겨진다. 조선왕조에서 용봉검과 동일한 의미를 지닌다. 다시 말해 이 채찍을 들고 명령한 것은 대목의 명령과 동일한 것. 그로 인해 꿀먹은 벙어리마냥 입 닫고 가만히 있던 기찰단들을 양수청장이 발견하고 재추격이 시작되자 화군은 세자 이선을 먼저 보낸채 홀로 기찰단과 양수청장 사이를 당당히 뚫고 지나가 짐꽃밭으로 향했고, 곧바로 장작을 던져 불을 질러 버린다. 화군이 불살라지는 꽃밭에서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 이 캐릭터를 서브 여주라고 부르겠냐는 의문이 들 정도로 아련하고 슬프다. 결국 분노한 할아버지 대목에게 목숨을 잃는다.

  • 진히로인?

서브 여주임에도 불구하고 대편수로서의 카리스마와 사이다 같은 행동, 세자 이선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많은 시청자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시도때도 없이 민폐짓만 골라하는 한가은과는 달리 세자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5년만에 편수회에서 독립해 대형 상단의 행수가 될만큼의 능력을 갖고 있으며 후에 세자 이선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다. 화군의 죽음은 세자가 왕위로 돌아가겠다고 각성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이 드라마 주인공은 화군이더라~ 화군주

  • 비판점

아무리 조선을 좌지우지 하는 대목의 손녀라지만 왕비인 중전 앞에서 비녀를 만지작거리다 떨어뜨리는등 다소 산만한 태도를 보이고, 궁녀에게 자신이 관심을 보이던 온실이 세자저하만 출입할수 있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만하게 침입하여, 그곳에서 마주친 세자 이선에게 자신이 마음에 든 꽃을 옮기라고 명령한다.[12] 그리고, 세자 이선과 다시 재회하기 위해 양수청장을 시켜 자신의 아내와 아이를 위해 물 한동이를 훔친 천민 이선의 아버지를 잡아들이라고 하고선, 손목을 잘리게 하는 형벌에 처하게 만든다. 자신도 그 형벌장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주변 분위기와는 상관없이 세자 이선의 등장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상황. 한마디로 자신이 말하는 의미 상대에게 어떤 효과로 미치게 되는지,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겪을 고통이 무엇인지 생각도 하지 않는 이기주의 면을 가졌다.물론 초반에만 그랬다 하지만, 조선을 좌지우지 하는 편수회 대목의 손녀로 태어나 어릴때부터 부족한거 없이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였고, 원래 아이는 커가면서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자아가 형성되었는데, 자라나면서 할아버지인 대목에게 교육받으며 자라왔고, 유전적으로도 대목과 비슷한 점이 있거니와. 어쩌면 이런 심성을 타고난것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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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수회의 최고 수장


단순 권력 집단을 넘어 대규모 사병까지 보유한 군벌이나 다름 없다. 편수회를 통해 막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막강한 군세를 구축하고 있는 듯 하다.

결국에는 친손녀와 아들을 모두 버리고 비참한 최후을 맞이하는 운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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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균관 사성(司成), 세자의 스승


대목에게 가르침을 준 사람이 이 사람이다. 그리고 대목에게 그를 통해 복수를 다짐하고 지금처럼 괴물이 되었다. 비록 그가 원하는 던 것은 아니었지만, 스스로 괴물을 만들었다는 자괴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4.2. 그 외 인물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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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수회원. 세자 이선의 아버지.

세자 이선을 살리기 위해 편수회에 양수청을 내어주고 현 조선이 편수회의 꼭두각시로 전락하게 만든 인물이다.

비록 편수회를 제거하려 하지만 대목과 비슷한 캐릭터라 할 수 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대목과 손을 잡고 왕의 자리에 올랐으며, 전형적인 특권의식[13]을 가져 세자를 위해 어떠한 자도 희생시키는 냉혹함을 가지고 있다. 대목을 기습해 일망타진 하려 했지만, 역공을 당해 오히려 죽게 된다.

한마디로 너무 커서 씹지도 못할 것을 가지고 욕심부리다 배터져서 죽은 꼴이라고 볼 수 있다. 왕좌에 오르지 않아도 왕족으로써 호의호식하고 자유롭게 살수 있었는데 권력욕을 참지 못하고 편수회와 계약해 자신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신세가 되었으며, 편수회의 힘만 더 축적되어 조선을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뜨렸다.[14]
그러나 대목의 설정처럼 선왕이 폭군이었고[15] 대목과 세자의 대화를 통해 얘기가 달라질수도 있는게 단순히 권력욕심이 아니라 폭정때문에 세상을 바꾸고자 해서 왕좌에 오르고자 했을 가능성도 있다. 즉 의도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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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의 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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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도 최고 무인집안 출신. 이후 대비. 결국에는 가짜 왕인 이선에게 인목왕후처럼 서궁에 유배되는 신세가 되는 비극을 겪게 된다. 편수회와는 대립하는 인물이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본인의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인물로 만약 세자 이선이 자신의 권력에 방해가 된다면 숙청할 생각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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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군별장. 청운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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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의 동료이자 세자의 정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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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의 아들. 화군의 아버지. 권력을 위해서라면 혈육에게도 혹독하게 대하는 잔인한 성격을 가진 부친 대목과는 달리 비교적 선한 성격을 지녔다.[17] 외동딸 화군을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하며, 딸이 세자빈이 되고 싶다고 하자 완강히 반대하는 대목과는 달리 '내일 궐에 들어 대비께 청하여 보자꾸나'라며 미소지어준다. 아버지 대목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며, 편수회의 차기 대목이 될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으나, 그 자리는 딸인 화군에게 넘어간다. 후에 공식적인 자리에선 자신보다 직책이 높아진 딸에게 고개숙이며 존대하는 신세가 되었다. 입단식을 치를 위기에 처한 세자를 바라보며 절망하는 화군에게 짐꽃탄의 해독제를 구하는 곳을 알려준다.[18] 짐꽃밭을 불태워버려 노한 대목에게 죽임을 당한 화군을 보고 망연자실하며, 대목과 부자지간의 연을 끊고 편수회를 나와 한량하게 살아가다, 해독제를 만들기위해 찾아온 세자무리에게 해독제 제조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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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의 호위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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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의 충신. 한성부 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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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의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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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왕을 모신 내관(내시)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세자 이선, 편수회 어느 쪽도 속하지 않는 제3세력의 수장이자 매향을 구해준 스승으로 편수회 만큼 무력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정보력 만큼은 편수회 못지않다. 금녕대군이 편수회와 손잡고 선왕을 시해하고 왕좌에 오른것을 알고 있으며 현재도 편수회에 못마땅한 모습으로 보이고 있으나 금녕대군과 그 아들 이선을 역적이라고 말할 정도로 경멸하고 있기 때문에 편수회와 싸우는 이선을 돕지는 않는다. 그만큼 금녕대군에게 시해당한 선왕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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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궁전 상궁. 중전이 궐에 들어올 때 데리고 온 본방 상궁으로, 중전의 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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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의 아버지. 한성부 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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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의 아버지. 양수청 물지게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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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의 어머니. 가은의 유모.

후에 가짜왕이 된 천민 이선의 명으로 궁궐로 입성하여 신분이 격상된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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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가짜왕이 된 천민 이선의 명으로 궁궐로 입성하여 신분이 격상된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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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20대) 이선의 충신. 내금위 겸사복.
편수회 대목의 수하이다. 31회에서는 대목에게 홀로 보고하는 모습까지 나왔다. 또 다른 반전이 있을 수는 있다.
마지막회에서는 편수회 일당 중 홀로 남아 왕을 흔들기 위해 가은을 죽이려 하나, 천민 이선과 왕 이선으로 인해 결국 자신이 죽었다.

4.3. 주요 세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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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자측(이선, 보부상 연합, 우보, 매창, 이청운 등)


주요 목적은 '편수회를 무너트리는 것'과 '왕좌를 다시 되찾는 것'이다.
처음에는 금녕대군과 대립하면서, 한규호와 양수청의 음모를 찾아서 이를 처단하려고 했으나, 편수회라는 배후세력의 존재와 그 세력의 크기를 알지 못해 호기롭게 양수청을 치려 하지만 금녕대군과 생모인 영빈을 잃게 된다.

후에 세자는 보부상 두령이 되어 거상 연합의 중심이 되고, 우보를 이조판서로 임명하여 인사권을 장악하여 중전과 손을 잡아서 편수회를 잡으려고 한다.

  • 편수회(대목, 김화군, 우재, 곤, 가짜 이선 등)


주요 목적은 조선을 손안에 넣고, 이를 이용하려는 세력. 1화에는 건축기술책임자들의 비밀 조직으로 조선 건국부터 배후를 지배하고 있는 공인 집단 정도로 나온다. 물론 실제로 존재하는 집단이 아니다. 대목은 과거 지게꾼으로써 고생을 하던 인물로, 편수회를 등에 업고 자금을 이용하여 대표로써 움직이는 존재로써 편수회 자체라기보다는 편수회를 움직이는 총감독에 가깝다. 회사로 치면 대목이 CEO이면, 편수회 배후세력은 대주주들이다.
후속작 낼려고 떡밥 깔은거 같다.

한번 먹으면 15일 안에 먹지 않으면 몸에 붉은 반점이 생겨 죽게 되는 '진꽃환'을 이용하여, 조정 관리들이나 직원들의 목숨을 담보로 뒤에서 왕을 조종하거나 정치권에 관여를 하여 필요한 것을 손에 넣는다. 그 중 하나가 물의 독점권을 가진 기관인 '양수청'이고, 구리를 이용해 돈을 찍어내는 '조폐권'을 손에 넣으려고 한다.

금녕대군을 살해하고, 세자가 가면을 쓰고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다음 왕으로 금색 가면을 쓴 가짜를 내세워 왕까지 좌지우지 하는데 이르렀으나, 중전과 세자의 방해에 의해 조폐권을 손에 넣는데는 실패한다.

작중에 '진꽃환'을 먹은 사람이 구분이 되는데. 명확하게 편수회와 이해관계가 얽힌 사람들과 대척점에 있는 사람들은 먹지 않는다. 작중에서 비중이 비교적 크지 않은 인물들 중에서도 편수회와 엮여 있으면서 진꽃환을 먹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대목이 편수회의 유일한 리더가 아니라는 것을 이를 통해 추측해낼 수 있다.

  • 화군측(김화군, 곤, 대상 연합 등)


대목이 김화군을 매우 아끼고 있기 때문에 화군에게 비교적 관대하고, 움직임을 거의 감시하지 않기 때문에 화군이 자율적으로 움직이며 대목과도 대척점에 서는 것이 가능 했다. 고로, 편수회도 비교적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으며. 편수회 인물들도 건드리지 못하고, 대목과의 관계도 미묘한 편. 명백하게 세자를 편을 들면서, 편수회에는 명목적으로 같은 편을 자처하여 대목의 눈을 속이는 역할을 한다.

화군의 목적은 세자의 마음을 얻는 것 NTR

초반에는 그냥 편수회내에서 철부지 손녀정도로 나오지만.
중반부에 왜국의 상인과 거래를 하는 등의 대상으로 성장하여, 대상 연합의 대표가 되며, 세자와는 기본적으로 상인과 보부상의 관계이나, 뒤로 열심히 세자를 돕고, 대목으로부터 여러번 도망치게 했다.

  • 대비측(대비 및 무인 세력, 한가은 등)


금녕대군과 결혼한 대비와 여러 무인들로 구성된 외척세력. 무인들과 병사들을 실질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며, 사촌을 관리로 앉히고 상궁을 정보통으로 활용하여 움직인다.

사실 처음부터 편수회에 적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편수회의 힘을 빌어 세자와 영빈을 살해하려고 시도하였으며.
후에 가짜 왕이 앉게 된 이후에는 자신의 세력을 이용하여 가짜 왕을 내쫓으려고 한다.

궁궐안에서는 비교적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나, 단순히 왕이나 정권을 흔들어 편수회를 잠시 견제하는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궁궐 밖에서 생겨서 나오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제때 처리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 상선측(상선, 매창, 기타 내시들 및 상궁들)


금녕대군 이전부터 궁에 있는 상선과 상선을 중심으로 뒤에서 움직이는 내시들과 상궁들이 중심이 되는 세력이다.
궁궐안에 있는 일들은 모두 꿰뚫고 있으며, 바깥일에 대한 정보력은 편수회보다 뛰어나다. 실제 보부상 두령이 세자라는 사실을 화군 다음으로 알아챈다.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세력의 균형'을 맞추는 것으로. 대비-편수회-세자측의 세력 균형을 맞춰 궁궐 안에서 피바람을 불지 않게 하여, 상선을 포함한 궁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숨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만, 각 세력들에 이용당하는 각자의 목숨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며, 오직 궁궐 내에서 불화가 일어나는 것을 막는 것에 그치는 소극적인 대처만을 하며, 편수회가 마지막에 조정을 전반적으로 장악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

5. OST[편집]

OST 노래수 많기론 역대급일듯

파트

표지

발매일

곡명

아티스트

링크

Part. 1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096313.jpg

2017년 5월 10일

남자라 울지 못했어

양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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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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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7일

처음부터 너와 나

볼빨간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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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099151.jpg

2017년 5월 24일

잠시나마

황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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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099400.jpg

2017년 5월 25일

별과 해

Kei

듣기

Part. 5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0389.jpg

2017년 5월 31일

계절사이

김연지

듣기

Part. 6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0608.jpg

2017년 6월 1일

괜찮다고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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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7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1467.jpg

2017년 6월 7일

나무

양요섭

듣기

Part. 8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1586.jpg

2017년 6월 8일

내가 사랑할사람

K.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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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9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2610.jpg

2017년 6월 14일

반짝인다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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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0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2829.jpg

2017년 6월 15일

두볼에
흐른다

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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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1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3894.jpg

2017년 6월 21일

애심

가비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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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2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4141.jpg

2017년 6월 22일

원하고
원해도

지아(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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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3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5215.jpg

2017년 6월 28일

단 한사람

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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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4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5393.jpg

2017년 6월 29일

내가 아니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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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5

파일:external/image.bugsm.co.kr/20106252.jpg

2017년 7월 5일

수란(水蘭)

수란(SU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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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6

파일:20178901499306513.jpg

2017년 7월 6일

내 맘이 들리지 않니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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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7

파일:201707120856387848536_20170712085829_01_20170712090138621.jpg

2017년 7월 12일

가려진 눈물

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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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8

파일:0001148311_001_20170713073944739.jpg

2017년 7월 13일

바라보기

허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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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청률[편집]

회차

방영일

평균 시청률

닐슨 전국

닐슨 수도권

TNMS 전국

1회

2017년 5월 10일

9.7%

10.5%

8.8%

2회

11.6%

12.1%

10.1%

3회

2017년 5월 11일

10.5%

11.2%

10.4%

4회

12.6%

13.4%

10.8%

5회

2017년 5월 17일

11.2%

11.8%

8.5%

6회

12.6%

12.9%

9.2%

7회

2017년 5월 18일

12.0%

12.9%

10.4%

8회

13.4%

14.2%

11.6%

9회

2017년 5월 24일

11.9%

12.7%

10.6%

10회

13.8%

15.2%

11.7%

11회

2017년 5월 25일

12.1%

13.2%

11.1%

12회

13.8%

15.1%

12.3%

13회

2017년 5월 31일

11.7%

12.2%

11.8%

14회

13.6%

14.5%

12.8%

15회

2017년 6월 1일

12.0%

12.6%

12.0%

16회

13.6%

14.2%

13.4%

17회

2017년 6월 7일

10.9%

11.0%

11.6%

18회

12.2%

11.6%

12.4%

19회

2017년 6월 8일

11.2%

11.2%

11.0%

20회

11.8%

12.1%

11.4%

21회

2017년 6월 14일

11.3%

11.8%

11.8%

22회

13.0%

13.8%

13.0%

23회

2017년 6월 15일

11.3%

11.3%

10.3%

24회

13.4%

13.2%

12.0%

25회

2017년 6월 21일

10.6%

10.8%

10.3%

26회

13.2%

13.5%

11.8%

27회

2017년 6월 22일

10.8%

11.4%

10.0%

28회

12.2%

12.4%

11.6%

29회

2017년 6월 28일

10.1%

10.1%

9.6%

30회

12.2%

12.3%

11.2%

31회

2017년 6월 29일

11.9%

11.9%

10.5%

32회

14.4%

14.6%

11.2%

33회

2017년 7월 5일

12.6%

13.3%

12.1%

34회

13.6%

14.5%

14.0%

35회

2017년 7월 6일

12.8%

13.5%

12.9%

36회

14.9%

15.2%

14.7%

37회

2017년 7월 12일

13.2%

14.8%

15.5%

38회

14.5%

16.5%

17.6%

39회

2017년 7월 13일

13.3%

16.8%

14.4%

40회

14.4%

15.7%

16.0%

7. 트리비아[편집]

  •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와 함께 기존의 1화 분량을 하루에 2화로 나누어 방송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래서 40화 분량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20화짜리 미니시리즈이다.[21] 광고 수익을 높이기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 MBC측에서는 프로그램의 시작과 끝이 있으므로 중간광고와는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편법으로 중간광고를 넣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첫 방송에서는 1화를 33분, 2화를 25분으로 나누어 내보냈다.

  • 제작시사회때 한국의 왕좌의게임 급으로 만든다고 하는데 1편당 1000만 달러 이상은 기본이고 CG도 역대급인 왕좌의게임과 비교하면 군주는 제작비용으로도 왕좌의게임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고 백성을 위한다는 세자는 왕좌를 찾는것 여주를 되찾는데 주력하고 가짜왕과의 삼각관계만 중심으로 돌아가면서 편수회와 조정은 곁가지로만 추가되는 형국이며 내용의 전개과정을 보면 왕실과 주인공세력 편수회 중심이고 백성을 위한다지만 백성은 이야기에서 말로만 거론될뿐 비중이 자체가 없다

  • 허준호유승호에게는 2004년 부모님 전상서 이후 13년만에 같이 출연하게 된 작품이다. 전작에선 부자 관계였지만 이 작품에선 적대 관계라는 게 특징. 그런데 부모님 전상서에서도 허준호가 발달 장애 아들을 못마땅하게 여겨 구박하는 설정으로 사실상 적대 관계였다. 물론 드라마 후반부에 달라진 모습을 보였지만.

  • 한가은과 천민 이선의 중후반부 행태가 참으로 가관이다. 배은망덕이라는 표현이 참 적절하다. 특히 천민 이선이 양수청장을 죽이려는 것을 막은 인물이 바로 세자였다. 만약에 그대로 돌진했다면 분명히 죽은 목숨이었다. 그런데 막상 자신이 왕이 되자 이제는 태도를 싹 바꾸고 조선의 적통인 세자를 겁박하고 위협하고 있다. 자신을 살린 은인이 아니면 벌써 임금을 참칭한 죄로 참수돼도 남는 사항이다. 그리고 한가은 또한 답답한 것은 매한가지이다. 편수회가 자신의 가문을 멸족시키려고 하는 것을 막는 사람도 바로 세자이다. 만약에 세자가 죽을 각오로 나서지 않았다면 벌써 한씨 가문을 멸하고도 남았고 가은이가 노비가 되지 않은 것도 모두 세자 덕분이다. 그런데 분명히 세자의 생모 영빈이 너희 아버지를 죽인 자는 세자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을 했는데 그저 복수심에 사로잡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결국에는 세자가 천수 도령이라는 사실에 패악질을 부리며 죽이려고 한다. 또한 감히 조선시대에서 아무리 양반집 사대부 여식이라지만 세자에게 반말하고 광기를 일삼는 것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한 행위로 바로 사사당해도 할말이 없는 사항이다. 더구나 지금은 신원되지 않은 역적의 자식이다. 이 점은 분명히 자신의 저치를 알아야 한다. 초반에 그렇게 강단있던 모습은 갑자기 사라지고 서서히 민폐녀가 되어 주위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기고 있다. 시청자들은 차라리 대목의 손녀 화군이가 낫다는 의견이 가장 많다.

7.1. 고증 관련[편집]

물론 해당 작품은 퓨전 사극이니 고증과는 100만광년 떨어져 있고 고증을 따지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지만...

  • 조선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주인공 세자 이름 '이선'이 조선시대 실존 인물인 사도세자의 이름과 같지만 드라마 내용은 사도세자와 아무런 관련도 없어 보인다. 극중에서 왕이 왜 세자 이름을 '선(煊)'이라고 지었는지에 관한 내용은 1회에서 나온다. 조선을 밝게 비출 성군이 되라는 뜻.

  • 편수는 공장(工匠)의 두목을 가리키는 순우리말인데, 한자를 빌려 ‘編首/邊首’로 적기도 한다. 1회 시작 부분에서는 편수회의 한자 표기를 邊首會로 제시하였다.

  • 원자의 입태사주가 '정사년 경오월 임진일'이라고 나오는데, 정사년에는 경오월이 없고 병오월과 경술월이 있다.

  • 천민 이선의 가짜 왕 이후 행보가 조선의 폭군으로 평가되는 광해군과 비슷한데, 바로 대비를 폐모한 것. 이 사건이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되서 나중에 인조반정이 일어나서 광해군이 폐위되는데, 이 사실 때문에 만약 저항 세력에 의한 반정 준비가 나올 전개가 있다면 편수회의 붕괴와 함께 폐위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차이점이 있다면 광해군은 엄연히 선조의 차남으로 왕위에 올랐는데 폭정을 행했다며 이후 신하들에게 폐위되어 유배로 끝난 반면에, 천민 이선은 신분도 천하고 왕위를 참칭한 죄인이라 신하들의 행동으로 폐위시키게 되면 같이 십중팔구 대역죄로 참수되고 말거라는 점이다.

  • 아무리 가상사극이라도 해도 정도가 너무 지나친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 예가 편수회로 극중 설정에서 기병 1만, 보병 3만의 사병을 가지고 조선을 쥐락펴락하다는 것인데, 이론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22] 이미 태종이 세제 시절에 모든 사병을 혁파했고 외척과 공신들을 견제하여 수많은 숙청을 했고[23], 그 악명높은 세조도 계유정난 이후로 자신에게 또 반정이 일어날까봐 또 사병을 혁파했다. 이런 상황에서 편수회가 공식적인 사병을 동원하는건 다소 무리인 전개다.[24]

    다만 대목의 발언이나 회상했던 것을 살펴보면 편수회는 대대로 왕실에 충성하며, 왕실의 뒷구린일을 처리했던 조직으로 보인다. 당연히 그러한 조직이었기에 비밀리에 군대를 동원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먼저 언급된 기병 1만과 보명 3만은 북방의 군대 숫자를 의미한다.



[1] 이 작품부터 하루 방송분이 35분식 2회로 분할된다. 1시간 10분으로 환산하면 20부작에 해당한다. 이렇게 분할하여 방영하는 이유는 후술할 내용을 참조할 것.[2] 이선이 진짜 왕을 색출하기 위해 독을 마시려 하자 뺏어서 자기가 마시고 진짜 왕이 밝혀지고 이선이 가짜임이 밝혀져 감옥에 투옥된다. 그리고 다시 찾아와 이선은 제대로 미친듯이 세자에게 조롱하지만, 오히려 해독제를 만들어 살려주겠다는 약속을 한다.[3] 가은은 세자 이선이 아닌 '천수'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다. 천수는 세자 이선이 가은을 처음 만날 때 즉석에서 답한 이름인데, 사실 세자를 모시다가 편수회에게 독살당한 내관의 이름이다.[4] 심지어 그 죽통을 대비에게 가져다 바치려고까지 했다.[5] 죽통을 가져간 가은으로 인해 죽을 위기에 처한 천민 이선의 해독제를 세자 이선에게 순순히 건낸 것도 화군이었으며, 편수회로부터 가은의 마을사람들에게 금전적인 지원이 가도록 도와준 것 역시 화군이었다.[6] 극의 설정대로 편수회는 언젠간 패가망신할것이고, 그 가문의 손녀이자 차기 대목인 화군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그나마 가장 나은 케이스는 세자 이선의 배려로 목숨이나 부지하고 사는 것뿐이다.[7] 세자 이선이 죽었다고 믿은 화군은 편수회 가(家)에서 독립해 대형 상단을 꾸려 대행수가 된 반면, 영빈의 해명이 있었고 그에대한 조언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호랑이굴에 걸어들어간 가은과 비교가 된다.[8] 가은이 궐에 들어간 것도 어찌보면 편수회를 처단하기 위해 들어간 것 같지만, 단지 아버지의 신원을 복구하는 것만 목적이었지 편수회 일당 처단 등은 안중에도 없었다.[9] 만약 정말로 무술능력이 있었더라면 쉽게 납치 당하지 않았을거고 민폐녀로 낙인 찍히지도 않았을거다. 무술 능력이 없어도 자존심 하나는 강한 여자로 보여진다. 그런데 그 자존심이 너무 강하다 보니 민폐로 이어져서 문제지만[10] 만약 정말 그가 이런다면 심각한점은 삼간택으로 진급한 대비쪽 가문의 여식 연주가 정궁확정인데 조선은 나몰라라 궐에서 주는 뜨신 밥 먹고 중전도 독수공방 시키고 적통 후계자도 나몰라라 오로지 후궁된 가은만 물고 빨고하는 사랑+특권+신분 모두다 가지려 하는 손 안대고 코풀기 방식을 취하려는 것이다.[11] 물론 천민 이선이 세자 이선을 도와 편수회에게 큰 타격을 입힌 후에 가족과 상봉했으면 훈훈함을 자아냈을텐데, 궁궐안에 쳐박혀서 벌벌떨기만 했으면서 유선댁과 꼬물이 앞에서 '내가 이나라의 왕이다'라니... 보는이의 입장에선 한일도 없으면서 가족을 부르고 할건 다하고, 더군다가 자기가 진짜왕행세를 하니 뻔뻔하게 보일수 밖에.[12] 애초에 그 온실에 들어갈수 있는 사람은 세자 뿐이고, 온실속에서 소복만 입고 편안히 있는 사내를 봤으면 세자라 생각을 안했나?[13] 신분제가 당연시 되었던 시대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다.[14] 그전까지는 편수회 힘은 어디까지나 음지에서 잘나가는 일개 비밀조직이었으나 금녕대군이 편수회 힘으로 선왕을 시해하고 왕좌에 오르는 대가로 물에 대한 모든 권리를 편수회로 넘기면서 편수회는 조선을 좌지우지 하는 정치군벌세력으로 성장하였다.[15] 단 대목의 말뿐이고 무엇보다 금녕대군과 대목이 선왕때보다 조선을 더 지옥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함정.[16] 본래 황우슬혜가 맡을 예정이었지만 스케줄 문제로 취소해 대신 맡게 되었다.[17] 물론 자기 이익 위해서면 백성들 고혈 짜내는건 똑같다. 가족을 진심으로 아낀다는 거지[18] 짐꽃탄의 해독제를 주었다는 것은 가문을 포기한다는 것과 같은것이다. 화군이 저하가 죽으면 나도 죽는다 라고 해서, 딸을 살리기 위해 해독제를 준 듯 하다.[19] 정식으로 신분상승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옷을 입고, 가마로 이동하는 것을 보면 왕의 유모인 봉보부인이나 일개 마나님같은 존재가 된것같다.[20] 정식으로 신분 상승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옷을 입고, 왕실 음식을 먹으며 세자의 온실에 마음데로 드나들정도면 왕의 누이인 옹주나 보통 어염집 아기씨같은 존재가 된듯.[21] 이는 SBS 시트콤 초인가족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방식이며, 이 또한 30분 가량을 1화 분량으로 하여 하루에 2화로 나누어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22] 병자호란 때 조선군이 청나라군 순수 기병 6천에게 박살난 사례가 있는데 1만이면...[23] 사극의 명작이기도 한 용의 눈물은 물론 실제 실록에서도 이런 태종의 철두철미한 행적이 고스란히 적혀있다.[24] 참고로 이 이후 일어난 두 번의 반정 당시 주력 병력은 사병이 아니라 반정 세력에 소속된 관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