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겐지(오버워치)/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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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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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身を捨てても、名利は捨てず。(미오 스테테모 묘-리와 스테즈 / 몸을 버릴 순 있어도, 명예는 버릴 수 없다.)
- 願えば、平和は訪れよう。 (네가에바 헤-와와 오토즈레요- / 평화는 염원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 願えば、死は訪れよう。 (네가에바 시와 오토즈레요- / 죽음은 염원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 영웅 변경
- 겐지가 함께한다.
- <초인전대·겐지맨 스킨> 겐지, 変身! (헨신 / 변신!)
- 게임 시작
- 순식간에 끝내자.
- 전투의 물결이 몰려온다.
- 行くぞ!(이쿠조 / 가자!)
- 覚悟!(카쿠고 / 각오해라!)
- <검도가 스킨> 気を付け! (키오츠케 / 차렷!)
- <검도가 스킨> 始め! (하지메 / 시작!)
- 벼락이 내리꽂히듯.
- 다른 세계의 분노를 보여주지.
- 특전 선택
- 보조 특전
- 내 실력이 상승했군.
- 요긴하게 쓰겠다.
- (만족스러워하는 소리) 하!
- 주요 특전
- 가치 있는 업그레이드군!
- 대단하다!
- 손끝 하나 댈 수 없을걸.
- 훌륭하군!
- 강화 효과
- 내 영혼이 강해지는구나! / 제 영혼이 강해졌습니다!
- 이 힘을 활용하겠다. / 이 힘을 활용하겠습니다.
- 精神統一!(세신토-이츠 / 정신 통일!)
- 我が心は龍の心!(와가 코코로와 류-노 코코로 / 내 심장은 용의 심장이다! )
- <백호 스킨> 我が心は白虎の心!(와가 코코로와 뱍코노 코코로 / 내 마음은 곧 백호의 것!)
- <오니·악마 스킨> 我が心は鬼の心!(와가 코코로와 오니노 코코로 / 내 마음은 곧 오니의 것!)
- <초인전대·겐지맨 스킨> ドキドキ愉快!(도키도키 유카이 / 두근두근유쾌!)[1]
- <초인전대·겐지맨 스킨> 変身! (헨신 / 변신!)
- <초인전대·겐지맨 스킨> アンブレイカブル・ボディ!(안부레이카부루 보디 / Unbreakable body!)[2]
- 내 육체가 강해졌다!
- 약화 효과
- くそ! (쿠소 / 제길!)
- 제길!
- 나노 강화제 투여
- 날 막을 순 없어!
- 내 안에 힘이 넘쳐흐른다!
- 너희는 이미 패배했다!
- 온몸에 힘이 넘친다!
- 力が漲ってくる! (치카라가 미나깃데 쿠루 / 힘이 넘쳐 흐른다!)
- 俺を止めることはできねえ! (오레오 토메루 코토와 데키네- / 날 막을 순 없다!)
- 빛이 내 핏줄을 타고 흐르는구나!
-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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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잠재력이 폭발하는구나!
- 날 막을 순 없다!
- 전사의 영혼이 불타오른다!
- 가는 곳마다 불길을 남긴다!
- 내 안의 의지가 끓어오른다!
- 내 영혼에 불이 붙었군!
- 내 영혼이 타오른다!
- 나는 새벽처럼 타오른다!
- 불타오른다!
- 이 천상의 번개는 하늘조차 꿰뚫을 것이다!
- 생명력 팩으로 생명력 회복
- 회복됐다. / 회복됐습니다.
- 수리되었다. / 수리되었습니다.
- (한숨) 훨씬 낫군. / (한숨) 훨씬 낫군요.
- 아군에 의해 생명력 회복
- 치유되었다. / 치유되었습니다.
- 회복됐다. / 회복됐습니다.
- ありがとよ。(아리가토요 / 고맙다.)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아리가토-고자이마스 / 감사합니다.)
- <키리코에게 회복> 언제나 든든하군, 꼬마 닌자.
- 대기실에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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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꺾이지 않는다!
- 다시!
- 다시 전장으로!
-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 이번엔 결과가 다를 것이다.
- 전투는 계속된다.
- もう一戦願おう!(모 잇센 네가오- / 다시 싸우러 왔다!)
- 我が魂はまだ燃えている!(와가 타마시와 마다 모에테이루 / 내 영혼은 아직 불타고 있다!)
- 戦いは終わらん。(타타카이와 오와란 /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 나는 계속해서 이 길을 따른다.
- 마침내 제대로 된 싸움이로군.
- 모든 여행에는 시행착오가 있다.
- 승리에는 실수가 따르는 법이지.
- 의무가 나를 부른다!
- 칠전팔기,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3]
- これで終わるものか!(코레데 오와루모노카 / 아직 끝이 아니다!)
- この先に龍の道が。(코노 사키니 류-노 미치가 / 이 앞에 용의 길이 기다린다.)
- <키리코에게 사망 후 부활> 키리코도 어엿한 닌자가 다 됐군.
- <전멸 후 혼자 부활> 나는 강하다. 하지만 함께라면 나는 더 강해진다.
- <전멸 후 혼자 부활> 동료들이 곧 돌아올 거다.
- <전멸 후 혼자 부활> 동료들이 돌아오기 전, 잠시 혼자만의 시간이다.
- <검도가 스킨> 反則!(한소쿠! / 반칙!)
- 고통이 사라지고, 나는 다시 태어난다.
- 놈들의 눈을 멀게 할 빛이 되어주지.
- 삶과 죽음 모두 내 영역 밖이다.
- 재조립 완료.
- 하늘을 가르는 벼락처럼, 다시 내리치겠다.
- 아군에 의해 부활
- ありがとよ。(아리가토요 / 고맙다.) / 感謝いたします。(칸샤 이타시마스 / 감사합니다.)
- 옛날 생각 나는군요.
- <메르시에 의해 부활> 절 또 살려 주셨군요, 치글러 박사님![4]
- 보호막 요청
- 보호막이 있어야 해. / 보호막이 있어야 합니다.
- 보호막이 필요하다. / 보호막이 필요합니다.
- 방어구 요청
- 방어구가 필요해. / 방어구가 필요합니다.
- 방어구가 필요하다. / 방어구가 필요합니다.
- 적 부활
- 적들이 돌아왔다.
- 적들이 돌아온다!
- 경고
- 적 목격
- 여기 적이 있다!
- 적이 보인다!
- 적 저격수 목격
- 저격수다! 조심해라.
- 적이 뒤에서 공격
- 뒤를 조심해! / 뒤를 보십시오!
- 적이 근처 아군을 공격
- 놈들이 위에 있다! / 위를 조심해! / 놈들이 밑에서 온다! / 아래다!
- 정면으로 붙겠다 이건가! / 놈들이 온다! / 놈들이 뒤에서 공격한다!
- 왼쪽이야! / 왼쪽을 조심해! / 적이 오른쪽에 있다! / 오른쪽이다!
- 적 궁극기 사용
- 피해라! / 피하십시오!
- 적 부활
- 적이 되살아났다!
- 또다시 패배를 맛보게 해주마.
- 박사님의 실력은 언제나처럼 훌륭하군.
- <적 한조 부활> 적이 돌아왔다! また会ったな、兄者! (마타 앗타나 아니쟈 / 또 만났네, 형!)
- 적 은신 중
- 적을 감지했다.
- 적의 기운이 느껴진다.
- 적이 근처에 숨어 있다.
- 적 집결 중
- 적이 이곳에 모여있다.
- 함께 싸우고, 함께 죽을 터.
- 수적 열세
- 적의 수가 더 많다!
- 적의 숫자가 더 많다!
- 적 보호막 생성기 관련
- <의심> 적이 보호막 생성기를 설치했다.
- <발견> 적 보호막 생성기를 발견했다.
- <파괴> 적 보호막 생성기를 파괴했다.
- 적 순간이동기 관련
- <의심> 순간이동기를 찾아라!
- <의심> 적 순간이동기 감지.
- <의심> 적에게 순간이동기가 있다.
- <발견> (웃음) 순간이동기를 찾았다.
- <파괴> 이제 적 순간이동기는 신경쓸 것 없다.
- <파괴> よし!(요시 / 좋아!) 적 순간이동기를 파괴했다.
- 적 포탑 관련
- <발견> 전방에 적 포탑이다!
- <파괴> よし!(요시 / 좋아!) 적 포탑을 파괴했다.
- 보물 및 보상
- 고생 끝에 낙이 오는군.
- 마음에 드는군.
- 쓸만한 보상이군!
- 요긴하게 쓰겠다.
- 이건 웬 보물이지?
- 투표 시스템
- MVP 선정 (EPIC)
- 이렇게 기쁠 수가.
- よし! (요시 / 좋아!)
- MVP 선정 (LEGENDARY)
- 할 일을 했을 뿐.
- 영광이군.
- 게임 준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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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死の匂いか... よし、いつでも来い。(시노 니오이카 요시 이츠데모 코이 / 죽음의 냄새가 전장을 감도는군... 좋다. 나는 준비됐다.)
- 我が心、明鏡止水。(와가코코로 메-쿄시스이 / 내 마음은 명경지수.)
- 신출귀몰이 뭔지, 보여주겠다.
- 마음을 비우고, 눈앞의 임무에 집중하라.
- <희귀 대사> 臨・兵・闘・者・皆・陣・列・在・前!(린 뵤오 토오 샤 카이 진 레츠 자이 젠!)
- <희귀 대사> 一を聞いて、万を知る。(이치오 키이테 만오 시루 / 하나를 알면 만을 안다.)
- <희귀 대사> 人知れず神の許しを待ちし間に、ここらつれなき世を過ごすかな。(히토 시레즈 카미노 유루시오 마치시마니 코코라츠레나키 요오 스고스카나 / 이제야 신의 허락이 떨어졌군. 죽 너만을 기다려 왔다.)[5]
- <설날 기간>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아케마시테 오메데토-고자이마스. / 새해 복 많이 받길.)[6]
- 노련한 전사에게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굳건한 정신이다.
- 빨리 움직이자.
- 아직 갈 길이 멀다.
- 우리는 폭풍을 부리는 번개가 될 것이다.
- 이제 가야 한다.
- 칼끝은 날카롭게, 의지는 순수하게.[7]
- 내 영혼은 악마 형상에 갇혀 있다.
- 내 칼날이 바로잡을 악행이 아직 많다.
- 비록 내 몸은 사라졌지만, 내 의지는 타오른다.
- 게임 준비: 특정 영웅 상호대사
- (겐지! 이거 끝나면 오락실 가자!)
전투가 끝나면 게임이 아니라 명상을 해야지.
(아무렴,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 앞에선 쫄리시겠지.)
...좋다. 가지.
- (내 형제는 널 가르치는 데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동의한다.
(진심인가?)
그래. 스승님은 너나 나에게는 과분한 분이지.
- (햄스터가 묻길, 투기장에서 싸워 본 적이 있냐고 함.)
아니, 없다.
(출전할 의향이 있나고 물어봄.)
- (자, 모두한테 질문 하나 할게. 좋아하는 동물이 뭐야?)
그래... 트리케라톱스.
(어... 음, 그렇구나!)
- (나였으면 좀 더 큰 칼을 들고 다녔을 거야.)
중요한 건 칼끝의 날카로움과 휘두르는 자의 마음가짐이다.
(큰 칼이라니까 큰 소리를 치고 있네.)
- 메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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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기지에서 우리가 보낸 시간들이 떠오르는군요.
(그렇게 늦게까지 깨어있는 건 당신뿐이었죠. 그때 대화는 참 즐거웠어요.) - 앙겔라 씨. 탄자쿠(短冊)에는 뭐라고 썼습니까?
(당신에게 말을 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건가요?) - (좋아 보이는군요, 겐지.)
지금의 전 그때와는 다릅니다. 드디어... 전 완전해졌지요. - 발렌타인 이벤트 기간
- 앙겔라 씨, 여기 초콜릿을 준비했습니다. 스위스제는 아니지만요.
(뭐, 어쩔 수 없죠. 그래도 정말 고마워요 겐지. - (스위스제 초콜릿을 드릴게요, 겐지. 초콜릿하면 스위스죠.[9])
감사합니다, 앙겔라 씨. 끝나고 함께 드시죠.)
- (이제 오버워치도 다시 모였으니, 할로윈 파티 의상을 제대로 차려입도록 하세요.)
네? 전 항상 제대로 차려입는데요.
(매년 '사이보그 닌자'는 좀 아니잖아요.)
그럼... '모자 쓴 사이보그 닌자'...는 어때요? - (그럼... 정말로 왜 답장을 멈춘 거죠? 제 그림이 나빠서는 아닐 테고.)[10]
갈등이 끼어들었죠. 당신이 말한 대로, "싸움이 모든 행복을 앗아갔어요".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래도... 우린 아직 친구 맞죠?)
우리가 영영 불행할 일은 없습니다.
- (예전보다 말이 좀 많아진 것 같지 않아, 겐지?)
요즘은 사람들과 접촉하는 게 싫지 않더군. - (너라면 인간의 존재론적 이중성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난 평화를 찾았다. 반면, 넌 평생 만족하지 못할 거야. - (나였으면 금속 없이도 널 다시 만들었을 텐데.)
그리고 네 다른 창조물들처럼, 난 괴물이 되었겠지.
(그건 관점의 차이일 뿐.)
- 부끄러운 과거를 간직하고 산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안다.
(그러니까 미래에 집중하자고. 어때?)
- (드디어 너희 아버지의 유산을 따르러 돌아왔나?)
오해하고 있군. 형과 나는 서로를 위해, 우리가 함께 만들지도 모를 미래를 위해 싸운다.
(바라는 게 고작 그것뿐이라면, 너희 하나 감당 못 하는 하시모토가 한심할 따름이군.)
- 어제 훈련할 때 맞은 곳이 아직도 아픈데.
(에이, 그렇게 세게는 안 쳤는데요?)
그렇다면 적들은 두려움에 떨겠군.
- 소전
[ 오버워치 2026: 3시즌 이전 대사 펼치기/접기 ]
- (그래서, 이거 광은 뭐로 내는 거지?)
직접 만들어서 씁니다.
(이건... 호둔가?)
다른 것들도 섞어서요.
[ 오버워치 2026: 3시즌 (중반) 이전 대사 펼치기/접기 ]
- (명령을 어기고 도쿄로 갔다고? 그런 안일한 결정 때문에 오버워치가 해체된 걸 모르나?)
저는 평생 책임을 회피하며 살았죠. 이제는 제 몫을 하려고 합니다.
- 제 사이보그 몸체에는 큰 대가가 따랐습니다. 당신은 왜 변하길 원했던 거죠?
(난 어렸을 때부터 내 몸이 언제까지나 버티진 못할 걸 알았거든. 게다가... 로켓 다리는 멋지잖아?)[12]
- (넌 블랙워치가 뭘 저지르는지 알았어. 그런데도 그 행각에 동참했지.)
분노로 판단력이 흐려져 있었습니다.
(덕분에 세상 모두가 그 대가를 치르게 됐지.)
저와 당신의 공통점이군요.
- (오버워치에서 오래 활동하셨죠? 혹시 신참한테 조언하실 거 있나요?)
음... 언제나 동료들을 살피도록 해.
(세상에, 당신한테서 그런 말을 듣게 될 줄은!)
실수에서 배우는 게 중요한 법이지.
- (그거 알아? 처음에 네놈을 봤을 땐 꽤 잘 생겼다고 생각했어.)
그러다 내가 시마다 일족이라는 걸 알았고?
(네가 인간이란 걸 알게 됐지.. 난 인간을 대할 땐 아주 깐깐해지거든.) - (최근에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나? 아니면 그건 네 형제가 한 짓이던가?)
(아, 맞아. 그게 가족 내력이지. (킬킬거림))
(내 말 듣고 있나, 시마다?!)
음.. 오늘은 바람이 거세게 부는군.
- ((한숨) 가끔은 제가 우양한테 너무 심하게 구는 거 같아요.)
그런 얘기를 그 애랑 해 봤나?
(아뇨, 동생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는 게 좀 무서워서.)
그럼 그걸 첫걸음으로 삼아 봐.
- 오리사, 넌 볼 때마다 강해져 있군.
(저는 인공지능 덕분에 경험하고 관찰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 본받고 싶을 정도의 평온함을 유지하고 있군.
(무고한 자들을 돕다 보면 복잡할 일이 없습니다.)
조금... 덜 무고한 자들을 만나면 어떻지?
(아, 그러면 제 창으로 꿰뚫어야죠!)
- ((한숨) 어제 누나한테 잔소리를 들었어. 제발 가끔은 내버려뒀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그 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지나고 나면 그리워질 테니.
- (겐지 씨! 이거 옛날 생각 나는군요.)
지금은 우리의 길이 만났지만,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지. - 윈스턴, 너와 일하면 마음이 편하다. 어색한 잡담을 안 해도 되니까.
(저도 당신과 일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너무... 재밌거든요!)
- 일리아리
[ 오버워치 2026: 3시즌 이전 대사 펼치기/접기 ]
- ((흥얼거림))
좋은 곡이군. 제목이 있나?
(아니. 생각에 잠길 때 가끔 그냥 흥얼거리는 거라서. 원하면 안 할게.)
노래를? 아니면 생각을?
((짜증내며 무시하는 듯한 소리))
-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나는 가족과 같은 길을 걷길 거부했지. 그 결과가 이거야.
(그런데도 극복한 건가?)
내게 다가온 도움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서야 비로소.
- (겐지, 좋은 소식이 있소.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 특별한 사람과 계획을 세웠다오.)
아? 누구지?
(그 사람의 이름은... 젠야타라 하오.)
(한숨) ...스승님.
- (추천해 주신 치킨 너겟 먹어봤어요. 근데... 왜 공룡 모양인 거예요?)
그 공룡 모양이라 훌륭한 거야.
- 캐서디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어이, 겐지. 네가 아무리 빨라도, 총알보다 빠를 순 없어.)
정말 그런지 한번 보겠나? - (이봐, 겐지. 그런 몸으로 어떻게 살지? 나는 팔 하나도 도저히 적응이 안 되던데.)
길고도 험한 길이었지. 하지만 이제 내 몸처럼 편하다. - (어쩌다 너 같은 녀석한테 '작은 새'란 별명이 붙었지?)
우리 아버지, 소지로가 날 비꼰다고 그렇게 부르셨지. 커보니 꽤 마음에 들더군.
- (바르탈로티 패거리 하나가 설치고 다니더군. 놈을 막아야 해. 숨어 다니지만 않으면 더 쉬울 텐데.)
이번엔 네 이탈리아어를 안 들어도 되겠군.
(뭐, 벌써 그런 말은 말라고, 시뇨레.[16])
하. アホか。(멍청하긴.) - (탈론이 일으킨 사건들을 보면... 블랙워치가 떠오르지 않나? 우리도 문제를 일으켰었잖아.)
가끔은. 그래도 죄책감에 사로잡히진 않으려고.
(되돌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돌아가서, 다 제자리로 돌리고 싶어.)
이미 지나간 일이다. 지금 할 수 있는 건 우리의 과오에 맞서는 것뿐. - (너도 향수병이 오나? 우리 둘 다 역마살이 껴서 잠시도 가만있지를 못했잖아.)
흠. 그러게.
(뭐, 어디로 가게 되든... 총잡이가 필요하다면 나만 믿으라고.)
너 역시 내 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말해라.
- 키리코
[ 오버워치 2026: 3시즌 (중반) 이전 대사 펼치기/접기 ]
- (겐지 오빠, 바가지머리 했을 때 기억나?)
물론. 네가 혼자 하기는 싫댔었지.
(난 그런 적 없는데.)
사진이라도 보여줄까? - (집에 와, 겐지 오빠. 오빠의 도움이 필요해.)
세상에는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어.
(내가 어렸을 때 항상 옆에 있어 주겠다고 했잖아.)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걸 이제는 알 텐데. - (하시모토가 도쿄를 완전히 장악했어. 카네자카라고 상황이 나은 것도 아니고.)
얼마나 급한 상황인지는 알겠어. 그런데 사령관님이 이탈을 허락해 주실지 모르겠군.
(상황을 좀 아셔야 해. 오빠가 지금 돌아오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야.)
- 키리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얘기 들었다. 정말 힘들었겠구나.
(응... 엄마가 내 무녀 의무를 그만두게 한 직후였어. 몇 주 동안이나 눈을 똑바로 볼 수가 없더라.)
그래도 어머니와 잘 풀었다니 다행이야. 못 하는 가족도 많은데.
(나도야. 늦게라도 안 하는 것보다 낫지.) - (으, 당장 도넛 먹고 싶어 죽겠네.)
오늘은 몇 개나 먹었는데?やれやれ。(이것 참.)[ 대답 펼치기 / 접기 ]
- (7개. 아니, 8개였나.)
- (어... 10개?)
- (12개였나?)
- (세다가 까먹었어.)
- (하시모토와 엮인 미즈키의 과거를 용서하고 싶은데... 과연 그럴 수 있을지...)
용서는 용서하는 자 또한 치유하는 법이야. 너도 놓아주는 법을 깨우치면 내면의 평화를 찾을 거다.
- 제 칼과 당신의 망치가 우리를 승리로 이끌 겁니다.
(네가 베지 못하면 내가 못을 박아주지.)
- 스승님께서 그러더군. 방황하는 자가 모두 길을 잃은 것은 아니라고.
((비웃음) 설교할 거면 다른 사람 알아봐.)
- 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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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타인 이벤트 기간
- 형, 초콜릿은 좀 받았나?
(난 그딴 것엔 관심 없다.)
[ 오버워치 2026: 3시즌 (중반) 이전 대사 펼치기/접기 ]
- 난 살아 있어, 형. 왜 아직 슬퍼하는 거지?
(내가 잃은 건 너뿐만이 아니다.) - 형은 일족을 떠났으면서, 여전히 아버지의 활을 쓰고 있네.
(아무리 애를 써도 차마 놓을 수가 없더구나.)
아버지의 기대 때문에? 아니면 유산 때문에?
(언젠간 당당히 집에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 때문에.) - (난 언제나 의무에 얽매여 있었지. 이제, 내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아무것도 없다면, 무엇이든지 만들어낼 수 있어, 형.
- 형은 가족들이 형을 바라보는 시선을 너무 의식했어.
(장남으로서의 책임을 느껴본 적 있었나?) - 형의 그림자에서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어.
(난 그저 네가 내 곁에 있길 바랐다.) - 마침내 형이 편을 골라서 기뻐. 난 항상 형 편이었으니.
(그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 형은 일족을 떠났으면서, 여전히 아버지의 활을 쓰고 있네.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맹세했으니까.)
아버지의 기대 때문에? 아니면 유산 때문에?
(가문을 위해 옳은 일을 하겠다는 약속 때문에.) - 토시로 선생님이 돌아오시니, 아사 선생님이... 전보다 행복해 보이시더군.
(내가 보기엔 불같던 모습 그대로시던데.)
다시 생각해 봐, 형. 인사를 드렸을 때 검으로 우릴 두들겨 패지 않으셨잖아.
(...반박할 수가 없군.) - 토시로 선생님이면 형의 오래된 검을 기꺼이 수리해 주실 텐데.
(아니. 그 이 빠진 검은 영원히 내 잘못을 떠올릴 상징으로 남아야 한다.)
하지만 주인이 될 시마다가 없으면, 그 안의 용은 영원히 잠들어 있을 거야.
(안다. 이제 쉴 자격이 있지.) - 키리코의 가족이 다시 만난 걸 보니 어머니 생각이 나네. 잘 지내셔야 할 텐데.
(겐지. 어머니 이야기는 하지 말자.)
어머니의 부재를 슬퍼하는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시마다라는 이름을 버리고자 하셨잖나. 존중해 드려야지.) - (그 거적때기는 뭐냐.)
형이야말로. - (키리코는 놀랄 만큼 강해졌더구나. 다만 순진한 성격 때문에 가끔 위험을 자초하곤 해.)
그냥 놔둬. 걔도 실수하면서 배워야지.
(우린 이미 오랫동안 그 애를 방치했는데, 또 방관만 하라는 거냐?)[17]
곁에 있어 주지 못한 우리가 무슨 권리로 간섭하겠어. - (오락실에서 하시모토와 맞선 건 무모한 짓이었다. 키리코와 내가 도운 것을 고맙게 여기도록.)
듣기로는 형도 비슷한 상황에서 키리코 도움으로 빠져나온 적이 있다던데.
(그건... 상황이 달랐어.)
내 말이 그 말이야. - (토시로 선생님이 하시모토를 위해 얼마나 조악한 검을 만드셔야 했는지, 경악스럽더군.)
맞아... 더는 창의성을 억누르지 않아도 된다니 다행이야.
- 모이라: (한숨) 정말 지긋지긋한 얼굴이군.
캐서디: 그러게. 너랑 일하는 건 신물이 나는데.
리퍼: 이번에도 계속 징징댈 예정인가?
겐지: (한숨)
- 겐지: 미즈키, 너도 슬슬 벽을 타라.
미즈키: 예? 왜요?
한조: 아주 유용한 기술이니까.
미즈키: 왜들 그러시는 거예요?
- 키리코 + 다른 영웅 (훈련 해프닝 관련)
- 게임 준비: 특정 전장
- 아직도 여기 오락실에 오려고 집에서 빠져나온 게 기억나는군... 계속 있게 내버려 뒀다면 좋았을 텐데.
- 이곳은 성찰과 배움의 장소이건만. 위협을 받는 모습이 날 슬프게 하는군.
- 여긴 특이한 곳이군.
- 여기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 <노래방> 臨、兵、鬪、者、皆、陣、列、在、前!용이 내가 된다! 臨、兵、鬪、者、皆、陣、列、在、前!겐지가 함께한다! 竜神の剣を喰らえ!
- <노래방> 질풍참! 질풍참! 겐지가 함께한다! 뿌잉뿌잉뿌잉뿌잉 뿌잉뿌잉! 뿌잉뿌잉뿌잉뿌잉 뿌잉뿌잉! 죽음과 마주하여 너 자신을 돌아보는 건, 몸은 저버릴지언정, 명예는 저버리지 않으리. 그것이 바로 겐지!
- 때론 이곳에서 목숨을 잃은 자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 <망원경> 츠키미(月見)를 예전처럼 즐기긴 힘들 것 같군.
- 게임 준비: 특정 전장 및 영웅 상호대사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겐지! 여기 있던 최고 점수, 다 네가 달성한 거였다며?)
그렇다. 잠깐, 여기 있던 점수라니... 아니, 내 기록이 다 어디 갔지?
- (우린 함께 제국을 건설할 수도 있었다.)
그건 형의 꿈이었지, 내 꿈은 아니었어.
- (그대가 이곳에서 태어났군요. 구경시켜 주시겠소?)
저도 기쁩니다, 스승님.
- 캐서디 (당시 맥크리)
- 왜 이곳으로 돌아왔지, 맥크리?
(뻔한 거 아니겠어? 끝내지 못한 일과 우울한 과거 때문이지.)
[ 오버워치 2026: 1시즌 이전 대사 펼치기/접기 ]
- 다시 이곳에 오니 기분이 묘하군.
(흠... 달라졌네요. 확실히 제 기억 속 지브롤터는 아니에요.)
옛 시절이 그리우시다면, 다시 제 목숨을 걸 수도 있습니다.
((웃음) 그런 짓 안 해도 지금 충분히 힘들거든요.)
[ 오버워치 2026: 1시즌 이전 대사 펼치기/접기 ]
- (겐지, 혹시 주방 썼나요?)
그래. 일주일 치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아! 다음부턴... 식칼을 쓰면 어떨까요? 검을 쓰니 좀 지저분해지네요.)
- 여기서 커피를 마셔본 적 있습니까, 앙겔라 씨?
(아직 못 마셔 봤어요.)
당신이 만든 커피와 비슷한 맛입니다. '탄 맛' 대신 '다크 로스트'지만요.
(참고로, 전 커피의 탄 맛을 좋아한답니다.)
- 일반 처치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돌이 강줄기를 가르듯.
- 바람처럼 빠르게!
- 본인의 소행을 반성해라.
- 비단을 가르듯.
- 우린 다시 싸울 것이다!
- 전광석화!
- 좋은 승부였다.
- 죽음과 마주하여 너 자신을 돌아보아라.
- 훗, 간단하군.
- 흐르는 물처럼.
- 速きこと風の如く!(하야키코토 카제노고토쿠 / 바람처럼 빠르게!)
- 水のように流れ。(미즈노 요-니 나가레 / 물처럼 흘러가라.)
- 終りにしてやる。(오와리니 시테 야루 / 끝을 내주지.)
- 人間など取るに足りんわ。(닌겐나도 토루니타린와 / 인간 따위 하잘것없지.)
- 電光石火!(덴코섹카! / 전광석화!)
- 俺は風だ。(오레와 카제다 / 나는 바람이다.)
- 追いつけるかな? (오이츠케루카나 / 따라잡을 수 있을까?)
- 風よ!(카제요 / 바람이여!)
- 간단하군, 나의 승리다.
- 나를 얕보면 곤란하다.[25]
- 난 모든 승리를 소중히 여기지.
- 내 공격은 빗나가지 않는다.
- 너는 여기서 끝이다.
- 너의 선택이 너를 운명으로 이끌었구나.
- 다시 만날 때까지.
- 다음 수는 뭐지?
- 멋진 싸움이었다.
- 모든 이가 운명을 피해갈 수 있는 건 아니다.
- 바람도 내 편을 드는군.
- 바람이 이끄는 대로.
- 영원한 안식을 맞아라.
- 원하는 답은 찾을 수 없을 거다.
- 龍のごとく。 (류-노고토쿠 / 용과 같이.)
- 水に流そう。 (미즈니 나가소- / 과거일 뿐이야.)
- 俺にはまだやることがある。(오레니와 마다 야루코토가 아루 / 내겐 아직 할 일이 있다.)
- いざ、風の道を行かん。 (이자 카제노 미치오 유칸 / 자, 바람의 길을 따르자!)
- 次は相手を選べ。 (츠기와 아이테오 에라베 / 다음엔 상대를 잘 골라라.)
- 風の如く!(카제노고토쿠 / 바람처럼!)
- 風になれ!(카제니 나레 / 바람이 되어라!)
- この程度か。(코노 테-도카 / 겨우 이 정도냐.)
- これでどうだ! (코레데 도-다 / 이건 어떠냐!)
- 大したことじゃねえ。(타이시타 코토쟈 네- / 별 거 없군.)[26]
- 半端者め。 (한판모노메 / 어설프군.)
- <치명타 처치> 훌륭한 전사의 척도는 신중함이다.
- <치명상 상태에서 처치> (안도하는 호흡)
- <치명상 상태에서 처치> (다행이라는 한숨) 운명이 내게 미소 짓는군.
- <이동기 사용 중인 적 처치> 방금은 거의 재미있을 뻔했다.
- <이동기 사용 중인 적 처치> 鎌鼬!(카마이타치 / 돌풍처럼 벤다!!)
- <나노 강화제를 받은 적 처치> 지휘관님의 실수로군.
- <돌격 영웅 처치> 강한 바람은 어떤 나무라도 쓰러트리지.
- <초인전대·겐지맨 스킨> 환상적인 기술이다!
- <초인전대·겐지맨 스킨> 한계를 넘어서!
- 눈부시게 정확하지.
- 맛이 어떠냐, 애송아?
- 빛이 되어라![27]
- 사이버 닌자가 섬멸한다.
- 삭제.
- 이 거리는 내 것이다.
- 사이버 악마가 너를 노린다.
- <옴닉 영웅 처치> 고철 처리장으로.
- <이동기 사용 중인 적 처치> 빛보다 빠른 것은 없지.
- 질풍참(Shift)으로 적 처치
- 거북이보다 느리군.
- 나는 바다를 가른다.
- 다음엔 한눈 팔지 마라.
- 대나무를 가르듯이.
- 번개보다 빠르게.
- 종이를 가르듯.
- こっちだ! (콧치다 / 여기다!)
- 風のいたずらだ。 (카제노 이타즈라다 / 바람의 장난이다.)
- 風とともに! (카제토 토모니 / 바람과 함께!)
- 豆腐のほうが斬り甲斐があるぜ。 (토후노 호-가 키리가이가 아루제 / 두부를 베는 것이 더 어렵겠군.)
- ぼさっとするな。 (보삿토스루나 / 멍하니 있지 마라.)
- 특정 적 영웅 처치
- 최고의 강적, 타도.
- <용검 사용 중 처치> 검술을 더 연마해라.
- <용검 사용 중 용검으로 처치> 잘 싸웠다, 검사. 하지만 아직 멀었어.
- <나노 강화제를 받은 적 겐지 용검 사용 중 용검으로 처치> 네가 유리했지만, 이점은 내가 챙겼다.
- <돌진 중 처치> 당신의 가속을 역이용해드리죠.
- 네가 그토록 좋아하는 죽음을 직접 느껴봐라!
- 일찍 피는 꽃은 일찍 지기 마련이지.
- 절 계속 돌봐 줄 필요는 없습니다, 박사님.
- 눈이 내리는군.
- 모든 이가 운명[28]을 피해갈 수 있는 건 아니다.
- 칼이 크다고 더 강한 건 아니지.
- 이번엔, 나의 승리구나.
- 몸을 바꿔도 상처가 낫지는 않을 거다.
- ちと派手すぎではないか? (치토 하데스기테와 나이카 / 좀 요란하지 않나?)
- 집중해라. (한숨) 형 같은 소리를 하는군.
- 「猿も木から落ちる」だな。(사루모 키카라 오치루다나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건가.)
- 석양은 순식간이지.
- 이번엔 저의 승리입니다, 스승님.
- 집중력을 잃으셨군요, 스승님.
- 봐주실 필요 없습니다, 스승님.
- <검도가 스킨> 師匠, 申し訳ありません。 (시쇼- 모-시와케 아리마셍 / 죄송합니다, 스승님.)
- <튕겨내기로 처치> 본인의 소행을 반사해 보시지요, 스승님.
- 바람 한 점 안 부는군.
- 이번엔 나의 승리다, 꼬마 닌자.
- <근접 공격으로 처치> 너도 근접 훈련 좀 해야겠군.
-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군, 형.
- 실력이 녹슨 것 같은데, 형.
- 이번엔 내가 이겼군, 형.
- 패배도 승리의 길로 이어질 수 있지, 형.
- スパローはさえずりをやめない。(스파로-와 사에즈리오 야메나이 / 작은 새는 지저귐을 멈추지 않는다.)
- 근접 공격으로 처치
- 먼저 가라.
- 반응이 느리다.
- 방금 건 형한테 배운 거다.
- 참으로 어리석군.
- (웃음) 용감하군.
- 阿呆が。(아호가 / 멍청한 놈!)
- よし!(요시 / 참 쉽군!)
- 가까이서 보니 무서운가? (웃음)
- 내 문신이 보고 싶었나 보군.
- 찬란한 일격이다.
- 환경 요소로 처치
- 또 보자.
- 이 순간만큼은, 너는 자유롭다.
- 연속 처치
- 돌풍처럼 휩쓴다.
- 집념이 강한 전사를 두려워해라.
- 千里の道もひと足宛はこぶなり。(센리노 미치모 히토아시즈츠 하코부나리 /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 我は超人。 (와레와 쵸-진 / 나는 초인이다.)
- 次は誰が相手だ? (츠기와 다레가 아이테다 / 다음 상대는 누구냐?)
- <여우길의 도움으로 처치> 여우님이 힘을 빌려 주시는군.
- 내가 두려운가?
- 내 영혼은 그 어느 때보다 밝게 타오른다.
- 동시 처치
- 적들은 내 앞에 쓰러진다.
- 죽음의 돌풍이 거세게 부는군.
- 兵法と云事、武家の法也。 (헤-호-토 이우코토 부케노 호-나리 / 병법이란 무인이 행하는 예술이다.)
- 가면 뒤에 뭐가 있는지 봤을테지.
- 전원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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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을 모두 쓰러뜨렸다.
- 적을 전부 몰아냈다!
- 적을 쓸어버렸다!
- 나무가 아닌 숲을 베었군.
- 적의 빛이 희미해질수록 우린 밝게 빛난다.
- 복수
- 업보는 잊히지 않는다.
- 人を呪わば穴二つ。(히토오 노로와바 아나 후타츠 / 자업자득이다.)[30]
- 아군 구출
- 조심해라!
- 자신감을 잃을 때가 아니다!
- <키리코 구출> らしくないな、キリコ。 (라시쿠나이나 키리코 / 너답지 않군, 키리코.)
- <한조 구출> 조심해, 형.
- 아군이 적 처치
- 아군 적 처치 상호 대사
- 아나: 나노 강화제 투여 후 적 전원 처치
- (겐지, 네가 이렇게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인 줄 몰랐는데.)[31]
기회를 낭비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니까요.
- 키리코: 여우길 + 용검으로 적 전원 처치
- (바람처럼 빠르게. 맞지, 겐지 오빠?)덕분에, 바람보다 빠르군.
- 쟁탈 / 격돌
- 거점 공격 요청
- 거점을 점령하라!
- 거점 점령 중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거점을 점령하겠다. 순식간에 처리하자.
- 거점을 차지하고 있다. 함께하자.
- 내가 거점을 차지하고 있다.
- 거점에서 내게 합류해라!
- 거점은 내 손 안에 있다.
- 거점을 차지하고 있다!
- 적이 거점 점령 중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거점이 공격받고 있다. 이 불청객들을 몰아내자!
- 거점을 뺏기고 있다. 적을 몰아내자!
- 거점이 공격받고 있다. 손님을 맞이해야겠군.
- 거점에 불청객이 있다.
- 거점이 공격받고 있다. 놈들을 몰아내라!
- 놈들이 거점을 공격한다. 진짜 싸움이 뭔지 보여주지!
- 거점 수비 요청
- 거점을 지키자!
- 목표를 방어해라!
- 목표 수비에 집중하자!
- 쟁탈: 1라운드 승리 후 2라운드 시작
- 우위를 점한 지금, 승리를 쟁취하자!
- 적들이 취약한 지금이 기회다!
- 쟁탈: 1라운드 패배 후 2라운드 시작
- 결의를 굳게 다져라. 우리에겐 승리할 수 있는 힘이 있다.
- 과거에 매달릴 시간 없다. 지금은 싸우자!
- 지금은 적이 우세하지만, 이제 판세를 뒤집을 때이다!
- 쟁탈: 동점 후 3라운드 시작
- 결국, 여기까지 왔군. 흔들려선 안 된다.
- 이 순간이 지나면, 승자가 가려질 터.
- 격돌: 거점 확보 성공
- 다음 거점에서 만나지.
- 다음 거점으로 가야 한다.
- 다음 거점이 기다린다.
- 호위
- 화물 운송 중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화물을 옮기고 있다.
- 화물이 멈추지 않게 하자.
- 이동 중인 화물을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
- 화물이 나아간다.
- 화물이 이동한다.
- 화물이 지나갈 길을 확보해라!
- 화물 정지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화물 운송이 중단됐다.
- 화물이 멈췄다. 이런 상황은 계획에 없었을 텐데.
- 화물이 멈췄다. 어서 옮겨야 한다.
- 다시 화물을 옮겨야 한다!
- 화물을 옮겨야 한다. 가자!
- 화물이 왜 멈췄지? 움직여야 한다!
- 화물 운송 요청
- 화물을 옮겨라!
- 화물을 옮기자!
- 적 화물 운송 중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화물을 저지해야 한다. 화물 쪽으로 모이자.
- 화물이 이동한다. 막아라!
- 화물을 저지해야 한다.
- 놈들을 화물에서 쫓아내라!
- 화물 운송을 막아야 한다.
- 화물을 멈춰야 한다!
- 적 화물 운송 저지 요청
- 화물을 멈춰라.
- 전투 종료 임박
- 공격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시간이 적의 편이다. 밀어붙이자!
- 전투가 곧 끝난다! 어서 공격해야 한다!
- 낭비할 시간이 없다. 공격!
- 시간이 없다. 지금 진격해야 한다!
- 수비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하나되어 수비하자! 승리가 코앞이다!
- 승리가 눈앞이다. 수비!
- 승리가 다가온다. 버텨야 한다!
- 시간은 우리 편이다. 집중력을 잃지 마!
- 싸움이 거의 끝났다. 계속 막아라!
- 밀기
- 로봇 밀기 요청
- 로봇을 밀어라!
- 로봇을 움직여야 한다.
- 로봇 차지
- 가자, 로봇이여.
- 로봇을 확보했다.
- 우리가 로봇을 차지했다.
- 로봇이 아군 바리케이드를 미는 중
- 바리케이드가 멈추는 일은 없어야 한다.
- 바리케이드를 움직이자.
- 이제 밀도록 하지. 흔들려선 안 된다.
- 우위 확보 임박
- 앞을 향해 미는 거다!
- 우위를 가져오자!
-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자.
- 우위 확보
- 선두는 우리 차지다.
- 우리가 앞선 것 같군.
- 전진한다!
- 로봇 저지 요청
- 로봇을 막아라!
- 적이 나아가지 못하게 하자!
- 로봇 빼앗김
- 로봇 곁을 지켜야 한다!
- 로봇을 지켜라!
- 적이 로봇을 차지하게 할 순 없다!
- 로봇이 적군 바리케이드를 미는 중
- 빠르게 공격하면, 놈들을 멈춰 세울 수 있을 거다!
- 적이 바리케이드를 밀고 있다!
- 적이 움직인다. 막아야 하지 않겠나!
- 우위 상실 임박
- 곧 우위를 잃을 거다!
- 놈들이 앞서선 안 된다!
- 어느새 따라잡혔군.
- 우위 상실
- 우리가 뒤처지다니!
- 적들이 우리보다 앞서나갔다!
- 적들이 우릴 앞섰다!
- 추가 시간 돌입: 아군이 로봇 차지
- 로봇을 사수해야 한다!
- 마지막 기회다! 로봇을 지켜라!
- 조금만 더 밀면 된다! 로봇 가까이 있어라!
- 추가 시간 돌입: 적군이 로봇 차지
- 마지막이다! 로봇을 확보해라!
- 서둘러라! 우리가 로봇을 차지해야 한다!
- 이번이 로봇을 차지할 마지막 기회다!
- 깃발 뺏기
- 깃발 뺏기 요청
- 적 깃발을 쟁취해야 한다!
- 적의 깃발을 손에 넣어야 한다!
- 깃발 수비 요청
- 우리 깃발을 보호해야 한다!
- 우리 깃발을 지켜라!
- 깃발 탈환 요청
- 깃발을 원위치로 돌려놓아야 한다!
- 놈들이 우리 깃발을 갖고 있다! 추격하자!
- 깃발 빼앗김
- 놈들이 우리 깃발을 갖고 있다. 추격하자!
- 우리 깃발을 되찾아야 해!
- 깃발 차지함
- 깃발과 나는 혼연일체.
- 깃발을 기지로 가져오는 중이다!
- 내가 깃발을 갖고 있다. 막을 테면 막아 봐.
- 깃발 떨어뜨림
- 깃발을 떨어뜨렸다.
- 깃발을 포기한다.
- 적이 깃발 떨어뜨림
- 놈들이 우리 깃발을 떨어뜨렸다!
- 우리 깃발이 노출됐다. 되찾아야 해!
- 득점
- 깃발을 손에 넣었다!
- 우리 팀이 득점했다!
- 원위치
- 깃발을 기지에 돌려놓는 중이다.
- 좋은 시도였다. 이제 돌려받도록 하지.
- 실점
- 수비를 더 강화해서 또 깃발을 뺏기지 않게 하자!
- 이런 일이 또 생기지 않게 하자.
- 목표에 접근
- 경로를 확인했다. 가자!
- 목표로 이동하자!
- 목표로 향해라!
- 목표에 도달해야 한다!
- 목표에서 만나자!
- 목표로 집결
- 나와 함께해라! ...내가 늙어 죽기 전에.
- 다들 모여라.
- 목표를 발견했다. 여기로 오는 게 어때.
- 이 위치로 와라!
- 문 열기 요청
- 그냥... 문만 열어라.
- 그저 문일 뿐이다. 해치지 않아.
- 모든 여정은... 문을 열어야 시작되는 법이지.
- 문을 열어라!
- 어서 가자!
- 길 안내
- 여기다!
- 이쪽으로!
- 아이템 떨어뜨림
- 물건을 떨어트렸다!
- 젠장... 떨어트렸다.
- 아이템 반납 요청
- 그걸 전달하는 게 어떤가.
- 목표물을 전달했다.
- 거점에서 탈출
- 길이 열렸다. 서둘러라!
- 모두, 뛰어라!
- 어서 가자!
- 공중 부양
- 오오!
- 何?(나니 / 아니?)
- 본인 빈사
- 당했다...
- 작동을 중단한다.
- 큰 부상을 입었다!
- 아군 빈사
- 부상자 발생!
- 아군이 쓰러졌다!
- <모이라 빈사> 모이라가 쓰러졌다!
- 아군 사망
- 본인 제외 모든 아군 사망
- 곤경에 빠져도, 난 흔들리지 않는다.
- 한 명이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는 법.
- 아군 부활 알림
- 아군을 되살려야 한다.
- 아군이 쓰러졌다.
- 아군 부활 진행
- 넌 괜찮아졌다. 다시 싸울 수 있어. / 이제 괜찮아졌을 겁니다. 다시 싸우십시오.
- 오늘은 네가 갈 날이 아니다. / 오늘 당신을 보낼 순 없습니다.
- 일어나! / 일어나십시오!
- 질풍참 (Shift) 사용
- 튕겨내기 (E) 사용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덤벼라.
- 덤벼라!
- 하, 들어와라!
- その程度か。(소노 테-도카 / 그 정도냐?)
- 上等だ!(죠-토-다! / 얼마든지!)
- はじめ!(하지메 / 와라!)
- 本気を見せてみろ。(혼키오 미세테미로 / 자, 실력을 보여 봐라!)
- 고작 이 정도냐?
- 더 이상 참지 않겠다.
- 덤벼봐라!
- 인과응보다.
- 자, 와라!
- 来い! (코이 / 와라!)
- やれるもんならやってみろ。 (야레루몬나라 얏테미로 / 할 수 있다면 해봐라.)
- 遠慮はいらんぞ! (엔료와 이란조 / 전력을 다해봐라!)
- 我が刀は鏡なり。(와가 카타나와 카가미나리 / 내 칼은 거울이다.)
- <블랙워치 스킨> 겨우 이거냐?
- <검도가 스킨> 構え! (카마에 / 준비해라!)
- 내 칼이 번뜩인다.
- 빛으로 와라.
- 튕겨내기로 궁극기 반사
[ 오버워치 1 대사 펼치기/접기 ]
- 그대로 돌려주마!
- <메이: 눈보라> 이건 눈싸움이 아니다!
- <캐서디(당시 맥크리): 황야의 무법자> 하, 좋은 솜씨다, 맥크리!
- <토르비욘: 초고열 용광로> 내 검은! 바람을 가르고! 화염을 막아낸다!
- 반격은 빠르게!
- 오늘은 아니다!
- <솔저: 76: 전술 조준경> 나야말로 널 포착했다!
- <리퍼: 죽음의 꽃> 죽음이 만개하기엔 아직 이르다.
- <메이: 눈보라> 폭풍은 빠르게 움직이지!
- <바스티온: 설정: 전차> 받아라, 바스티온!
- <윈스턴: 원시의 분노> 진정해, 윈스턴![35]
- <일리아리: 태양 작렬> 태양에 너무 가까이 다가갔군!
- <트레이서: 펄스 폭탄> 거절한다, 트레이서!
- <트레이서: 펄스 폭탄> 훈련 때와 똑같군.
- <트레이서: 펄스 폭탄> 폭탄 조심해라!
- <파라: 포화> 빨리 판단하는 게 좋을 거다, 파라!
- <한조: 용의 일격> 그대로 돌려주지, 형.
- <한조: 용의 일격> 竜よ、我が敵を食らえ! (류-요 와가 테키오 쿠라에 / 용이여, 적들을 삼켜라!)
- 궁극기 충전
- 0~89%
- 궁극기 충전 중이다. / 궁극기 충전 중입니다.
- 90~99%
- 궁극기가 거의 준비됐다. / 궁극기가 거의 준비됐습니다.
- 100%
- 궁극기가 준비됐다. / 궁극기가 준비됐습니다.
- 칼을 뽑을 준비가 됐다. / 칼을 뽑을 준비가 됐습니다.
- <아군에게 알림> 궁극기가 준비됐다. 나와 함께 공격하자! / 궁극기가 준비됐습니다. 함께 공격하시죠.
- 용검 (Q) 사용
- 적군 및 자신
- 龍神の剣をくらえ!(류우진노 켄오 쿠라에 / 용신의 검을 받아라!)[36]
- <오니·악마 스킨> 鬼の剣をくらえ!(오니노 켄오 쿠라에 / 오니의 검을 받아라!)
- <백호 스킨> 白虎の剣をくらえ!(뱍코노 켄오 쿠라에 / 백호의 검을 받아라!)
- 電鬼の剣をくらえ!(덴키노 켄오 쿠라에 / 전귀의 검을 받아라!)
- <만우절> (칼싸움하는 소리) 슝~ 슝~ 슈슝~ 슝~ 슝~ 슝~
- 아군
- 용이 내가 된다!
- <오니·악마 스킨> 오니가 내가 된다!
- <백호 스킨> 백호가 내가 된다!
- 빛이 내가 된다!
- <만우절> 용! 작은 새! 사이보그! 닌자! 짜자잔!
- 변경 전 대사 (미사용)
- 竜撃剣!(류-게키켄 / 용격검!)[37]
- 我が刃には竜が宿る! (와가 하니와 류-가 야도루 / 내 칼에는 용이 깃든다!)
- 감사
- 감사를 표한다.
- 고맙다. / 감사합니다.
- 고맙군. / 고맙습니다.
- ありがとよ。(아리가토요 / 고맙다.) / お礼申し上げます。(오레- 모-시아게마스 /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かたじけない。 (카타지케나이 / 황공하다.)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아리가토- 고자이마시타 / 감사합니다.)
- 경계 중
- 이쪽을 지켜보겠다.
- 여길 지켜보고 있다.
- 여긴 내가 감시하지.
- 공격 중
- 내가 공격하마!
- 공세 유지
- 몰아치자!
- 네
- ああ。(아아 / 그래.) / 承知しました。(쇼-치시마시타 / 알겠습니다.)
- 그러지. / 그러죠.
- 도움 필요
- 도움이 필요하다. / 도움이 필요합니다.
- 지원이 필요하다. / 지원이 필요합니다.
- 방어 중
- 내가 수비하겠다.
- 사과
- 미안하다. / 죄송합니다.
- 방금 건 미안하군. / 방금 건 죄송합니다.
- すまんな。 (스망나 / 미안하다.)
- すまない。 (스마나이 / 사과하지.)
- ごめん。 (고멘 / 미안.)
- 아니요
- いや。(이야 / 아니.) / お断りします。(오코토와리시마스 / 거절합니다.)
- 아니. / 아니요.
- 안녕
- よぉ。(요- / 반갑다.) / お会い出来て嬉しいです。(오아이데키테 우레시이데스 /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반갑다. / 안녕하십니까.
- 반갑군. / 반갑습니다.
- また会えたな。 (마타 아에타나 / 또 만났군.)
- 응답
- 알겠다. / 알겠습니다.
- 알았다. / 알았습니다.
- 그러지. / 그러지요.
- 하, 좋다.
- 그래, 그래.
- 이동 중
- 가고 있다!
- 작별
- 그럼 이만.
- じゃあな。(쟈-나 / 잘 있어.) / では。(데와 / 그럼.)
- 적 (위치 지정)
- 조심해라!
- 여길 주시해라!
- 여길 경계해라!
- 적 (개체 지정)
- 적이다!
- 여기 적이다!
- 한 명 발견했다.
- 적 접근
- 적이 온다!
- 전진
- 밀어붙이자!
- 준비 완료
- 준비됐다.
- 진입 중
- 진입한다!
- 집결
- 내게 뭉쳐라!
- 여기 뭉치자!
- 여기로 모여라!
- 뭉쳐라! / 뭉치십시오!
- 여기 뭉치자. / 여기 뭉칩시다.
- 어서 내게 합류해라! / 저에게 합류하십시오.
- 천만에
- 천만에. / 별말씀을.
- 気にしないでくれ。 (키니시나이데 쿠레 / 신경쓰지 마라.) / 気にしないでください。 (키니시나이데 쿠다사이 / 신경쓰지 마십시오.)
- 礼には及ばない。(레-니와 오요바나이 / 고맙다고 할 것까진 없다.) / お礼には及びません。(오레-니와 오요비마셍 / 고맙다고 하실 것까진 없습니다.)
- 출발
- 가라! / 가십시오!
- 치유/도움 요청
- 치유가 필요하다. / 치유가 필요합니다.
- 치료가 필요하다.[38] / 치료가 필요합니다.
- 칭찬
- 그렇게 하는 거군.
- 나를 놀라게 하는군!
- 네가 우리를 승리로 이끄는구나.
- 네 영혼은 강하구나!
- 제대로 하는군!
- 제법이군.
- 칼날처럼 날카롭군!
- 카운트다운
- 三... 二... 一... (산 니 이치 / 3... 2... 1...)
- 3... 2... 1...
- 함께
- 함께하지. / 함께하겠습니다.
- 후퇴
- 후퇴!
- 핑 - 게임 내
- <15m 이내> 여기다!
- <16m 이상> 저쪽이다!
- <전투 준비> 여기에 진을 치자.
- Agreement
- 그러지. / 그러지요.
- ClearArea
- 여길 확보하자!
- Disagreement
- 절대 안 된다! / 절대 안 됩니다!
- EliminateTarget
- 저 대상을 제거하자.
- GetOutOfThere
- 거기서 나와라! 빨리! / 거기서 나오십시오! 빨리!
- GetReady
- 준비해라! / 준비하십시오!
- LevelUp
- 내 실력이 상승했군.
- (만족스러워하는 소리) 하!
- Location
- 난 여기에 있다.
- 위치를 보고한다.
- NeedHealer
- 치유 담당이 필요해.
- Unwell
- 몸이 고장났군.
- 힘이... 빠진다.
- 기타
- もっとだ!(못토다 / 더!)
- 我は竜と成ります。(와레와 류-토 나리마스 / 저는 용이 됩니다.)
- 삭제된 대사
- 왜 그래, 형. 동생도 못 알아보는 건가?
- 운이 나빴군.
- 이것이 나의 능력이다.
- 조화 속에서 평화를 찾아라.
[1] 염신전대 고온저의 죠 한토의 변신 이후 대사이다.[2] 수권전대 게키레인저의 칸도 쟝의 캐치프레이즈. 한국어 버전은 일본 전대물 느낌을 내기 위해 일부러 일본식 영어 발음을 썼고, 영어 원문은 제대로 된 영어 발음으로 말한다.[3] 영어 원판은 일본어 대사다. " 七転び八起き。(나나코로비 야오키)"[4] 한조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이후 앙겔라 치글러가 죽어가던 겐지를 살려낸 것에서 비롯되었다. 옴닉의 반란 난투에서 메르시가 아닌 다른 영웅이 겐지를 부활시켜도 이 대사가 출력되었는데 패치로 수정되었다.[5] 겐지모노가타리의 주인공 히카루 겐지의 대사. 직역하면 "남모르게 신의 용서를 기다리는 사이, 오랜 세월 힘들게 보내왔소이다".[6] 1월 4일 오아시스 패치와 함께 추가된 영웅별 새해맞이 특수 대사 중 하나이다. 게임 시작 시 팀원에 아나와 같은 연장자 영웅이나 젠야타 또는 메르시가 있을 경우 나오는 대사.[7] 영어 원판은 일본어 대사다. "我が刀は研ぎ澄まされ、心に微塵の迷いなし。(와가 카타나와 토기스마사레 코코로니 미진노 마요이 나시 / 내 칼은 갈고닦여 마음에 한 점 망설임 없도다.)"[8] 키리코의 어머니를 가리키는 말이다.[9] 메르시의 활동 근거지가 스위스이다.[10] 침공 임무에서 메르시와 겐지가 대화한 내용에서 이어진다.
메르시: (한숨) 우리 서로에게 편지 쓰는 거 어쩌다 그만뒀죠, 겐지?
겐지: 아주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주셨지요.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랐다고 할까요.
메르시: 아, 형편없는 예술가인가 보군요. 나쁜 친구이기도 하고.
겐지: 거짓말쟁이기도 합니다. 그림 참 못 그리시더군요.[11] 벤처는 논바이너리 닌자라고 했다. 논바이너리는 성별(젠더)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비(非)이분'이 정답인 것.[12] 겐지와는 다르게 소전은 어릴 적 희귀 질환 때문에 병상에서 지내야 했다. 어찌보면 소전이 사이보그가 되길 원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는 것.[13] 맞춤법상 틀린 표현으로, '맞히기'가 옳은 표현이다.[14] 초기에는 비유적 표현인지 정말로 심장은 기계로 대체되지 않은 건지 불분명했으나, 블랙워치 스킨을 통해 심폐기능은 인간의 것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15] 겐지는 한조를 용서했으므로 좋은 뜻이 맞다.[16] 시뇨레(Signore)는 이탈리아어로 상대방 남성을 높여 부를 때 쓴다.[17] 과거 한조와 겐지는 어린 키리코를 돌봐주었는데 막상 겐지는 키리코에게 오락실 근처에만 있으라하며 자기는 오락실에서 게임만 즐겼다.[18] 베네치아 사태 당시 블랙워치 멤버들이다.[A] 라인하르트, 토르비욘, 아나와 같이 겐지를 기준으로 연장자이거나 겐지 자체가 존칭하는 메르시나 젠야타에게 사용하는 대사. 그러나 겐지보다 나이차가 별로 없거나, 리퍼, 로드호그, 둠피스트, 모이라와 같은 악인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20] 네팔에 있는 겐지의 방에서의 상호대사다.[21] 류우이치몬지는 일본의 명도 중 하나인 키쿠이치몬지(菊一文字)의 패러디.[22] 눔바니는 인간과 옴닉이 함께 세운 도시인데, 겐지는 반은 인간이요, 반은 기계인 사이보그이므로 어느 종족에도 속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23] 직역하면 "복수가 바라는 건 복수를 갈망하는 자뿐이다".[24] 겐지모노가타리의 한 구절.[25] 영어 원판은 일본어 대사다. "(俺をなめてもらっては困る。 / 오레오 나메테 모랏테와 코마루)"[26] 데이터 상으로는 "大したことではない。"로 적혀있다.[27] 영어 원판은 일본어 대사다. " 光になれ。(히카리니 나레)"[28] 모이라라는 이름의 어원이 그리스어로 운명을 뜻하는 단어 Μοίρα다.[29]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か成らざらん)'의 줄임말이다.[30] '남을 저주하면 무덤이 두 개'라는 일본의 속담으로, 남을 저주하면 결국 자신도 피해를 입기에 무덤이 두 개(저주한 상대와 자신) 생긴다는 뜻이다.[31] 자막에서는 "겐지"가 "몰랐는데" 뒤에 이어진다.[32] 항상 앙겔라 씨, 치글러 박사님 등 호칭을 꼬박꼬박 쓰다가 유일하게 이름만 부르는 순간이 메르시가 위기에 처했을 때다.[33] 얼핏 들으면 "섻!"라고 들려서 여기저기 밈으로 쓰였다.[34] 다른 스킨을 착용했을 때와 다른 기합 소리를 낸다.[35] 정확히는 반사하는 건 아니지만, 윈스턴이 일으키는 넉백을 방어할 수 있어서인지 대사가 존재한다.[36] 이 대사의 몬더그린이 잘 알려진"류승룡 기모찌!"다.[37] 2016년 2월 10일 패치 전 베타 시절에 사용된 대사였다.(영상) 이 대사는 일본판 오버워치에서는 그대로 사용하며, 한국판에서는 히오스에서 궁극기 '폭렬참'을 사용하면 들을 수 있다. 또한 2020년 10월 16일 업로드된 영상 패치노트 마지막에 겐지 성우가 오랜만에 외쳤다.(영상)[38] 영어로는 I need Healing! 인데, pro genji 밈 중 하나로 많이 쓰인다.
메르시: (한숨) 우리 서로에게 편지 쓰는 거 어쩌다 그만뒀죠, 겐지?
겐지: 아주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주셨지요.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랐다고 할까요.
메르시: 아, 형편없는 예술가인가 보군요. 나쁜 친구이기도 하고.
겐지: 거짓말쟁이기도 합니다. 그림 참 못 그리시더군요.[11] 벤처는 논바이너리 닌자라고 했다. 논바이너리는 성별(젠더)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비(非)이분'이 정답인 것.[12] 겐지와는 다르게 소전은 어릴 적 희귀 질환 때문에 병상에서 지내야 했다. 어찌보면 소전이 사이보그가 되길 원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는 것.[13] 맞춤법상 틀린 표현으로, '맞히기'가 옳은 표현이다.[14] 초기에는 비유적 표현인지 정말로 심장은 기계로 대체되지 않은 건지 불분명했으나, 블랙워치 스킨을 통해 심폐기능은 인간의 것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15] 겐지는 한조를 용서했으므로 좋은 뜻이 맞다.[16] 시뇨레(Signore)는 이탈리아어로 상대방 남성을 높여 부를 때 쓴다.[17] 과거 한조와 겐지는 어린 키리코를 돌봐주었는데 막상 겐지는 키리코에게 오락실 근처에만 있으라하며 자기는 오락실에서 게임만 즐겼다.[18] 베네치아 사태 당시 블랙워치 멤버들이다.[A] 라인하르트, 토르비욘, 아나와 같이 겐지를 기준으로 연장자이거나 겐지 자체가 존칭하는 메르시나 젠야타에게 사용하는 대사. 그러나 겐지보다 나이차가 별로 없거나, 리퍼, 로드호그, 둠피스트, 모이라와 같은 악인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20] 네팔에 있는 겐지의 방에서의 상호대사다.[21] 류우이치몬지는 일본의 명도 중 하나인 키쿠이치몬지(菊一文字)의 패러디.[22] 눔바니는 인간과 옴닉이 함께 세운 도시인데, 겐지는 반은 인간이요, 반은 기계인 사이보그이므로 어느 종족에도 속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23] 직역하면 "복수가 바라는 건 복수를 갈망하는 자뿐이다".[24] 겐지모노가타리의 한 구절.[25] 영어 원판은 일본어 대사다. "(俺をなめてもらっては困る。 / 오레오 나메테 모랏테와 코마루)"[26] 데이터 상으로는 "大したことではない。"로 적혀있다.[27] 영어 원판은 일본어 대사다. " 光になれ。(히카리니 나레)"[28] 모이라라는 이름의 어원이 그리스어로 운명을 뜻하는 단어 Μοίρα다.[29]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か成らざらん)'의 줄임말이다.[30] '남을 저주하면 무덤이 두 개'라는 일본의 속담으로, 남을 저주하면 결국 자신도 피해를 입기에 무덤이 두 개(저주한 상대와 자신) 생긴다는 뜻이다.[31] 자막에서는 "겐지"가 "몰랐는데" 뒤에 이어진다.[32] 항상 앙겔라 씨, 치글러 박사님 등 호칭을 꼬박꼬박 쓰다가 유일하게 이름만 부르는 순간이 메르시가 위기에 처했을 때다.[33] 얼핏 들으면 "섻!"라고 들려서 여기저기 밈으로 쓰였다.[34] 다른 스킨을 착용했을 때와 다른 기합 소리를 낸다.[35] 정확히는 반사하는 건 아니지만, 윈스턴이 일으키는 넉백을 방어할 수 있어서인지 대사가 존재한다.[36] 이 대사의 몬더그린이 잘 알려진"류승룡 기모찌!"다.[37] 2016년 2월 10일 패치 전 베타 시절에 사용된 대사였다.(영상) 이 대사는 일본판 오버워치에서는 그대로 사용하며, 한국판에서는 히오스에서 궁극기 '폭렬참'을 사용하면 들을 수 있다. 또한 2020년 10월 16일 업로드된 영상 패치노트 마지막에 겐지 성우가 오랜만에 외쳤다.(영상)[38] 영어로는 I need Healing! 인데, pro genji 밈 중 하나로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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