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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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한국에서는 '치(齒)아레스', '手牙레스'[1] 등의 별명이 생겼다.


2010-11 시즌 PSV 에인트호번과의 에레디비시 경기에서 PSV의 미드필더인 오트만 바칼의 목을 깨물어 7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2-13 시즌 첼시 FC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인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의 팔을 난데없이 깨물었다. 부심이 보지 못해서 카드는 받지 않았으나 이후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D조 3차전 이탈리아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물어 4개월간 모든 축구경기 출장금지, A매치 9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경기 당시에는 심판이 못 봤기 때문에 레드카드는 받지 않았는데, 대신 그에 준하는 징계를 받았다.[2]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이집트전에서도 다분히 핵이빨 시도가 의심스러운 행동이 튀어나왔다. 영상(40초 이후) 후반 추가시간에 이집트의 샘 무르시(5번)에게 스파이크로 발이 살짝 찧인 뒤, 요란스럽게 넘어지더니 갑자기 그 옆에 있던 아메드 헤가지(6번)의 옷끝을 잡아채며 몸을 일으키려는 장면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는 깨물지는 않았다. KBS의 이광용 캐스터가 보더니 수아레스의 과거 행적이 연상된다며 언급하기도 했다. 기타 관련 보도: 기사1 기사2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당시에 어느 선수든 간에 핵이빨을 시전할 시 주급을 반으로 삭감하겠다는 조항과 더불어 그의 아내인 소피아가 수아레스에게 다시 선수를 물면 별거하겠다는 말에 그 이후부터 수아레스는 핵이빨을 시전하지 않았다. 물론 경기 도중 바르셀로나 골에 기쁘고 흥분한 나머지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를 향해 핵이빨을 시전할 뻔 했다고 한다.
자고로, 스페인 국적의 동명이인은 바르셀로나 선수였는데 자신의 이름과 같은 선수가 온갖 기행을 저지르고 바르샤에 들어온 것에 대해 처음에는 못마땅해했으나 후에 그의 능력을 인정하였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가나, 포르투갈과 대결하게 되었다. 편성 당시, 대한민국은 수아레스가 김민재를 물 것인가에 대한 여부와 수아레스 신의 손 사건으로 인해 악연이 있었던 가나와의 대결을 기대하게 되었다. 본선 3차전에서 그동안 복수의 칼을 갈았던 가나와 맞붙어 2골을 넣으며 분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팀의 조별리그 탈락을 막지 못했다. 가나 대표팀은 12년 전의 그 사건을 단단히 기억하고 있었는지 16강에 못가더라도 우루과이만큼은 반드시 떨어뜨리겠다고 작정했다고 했으며, 수아레스는 해당 월드컵을 끝으로 은퇴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핵이빨이 가나초콜릿을 먹고 마침내 충치로 사라졌다고 놀리기도 했다.

2010-11 시즌 PSV 에인트호번과의 에레디비시 경기에서 PSV의 미드필더인 오트만 바칼의 목을 깨물어 7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2-13 시즌 첼시 FC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인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의 팔을 난데없이 깨물었다. 부심이 보지 못해서 카드는 받지 않았으나 이후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D조 3차전 이탈리아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물어 4개월간 모든 축구경기 출장금지, A매치 9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경기 당시에는 심판이 못 봤기 때문에 레드카드는 받지 않았는데, 대신 그에 준하는 징계를 받았다.[2]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이집트전에서도 다분히 핵이빨 시도가 의심스러운 행동이 튀어나왔다. 영상(40초 이후) 후반 추가시간에 이집트의 샘 무르시(5번)에게 스파이크로 발이 살짝 찧인 뒤, 요란스럽게 넘어지더니 갑자기 그 옆에 있던 아메드 헤가지(6번)의 옷끝을 잡아채며 몸을 일으키려는 장면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는 깨물지는 않았다. KBS의 이광용 캐스터가 보더니 수아레스의 과거 행적이 연상된다며 언급하기도 했다. 기타 관련 보도: 기사1 기사2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당시에 어느 선수든 간에 핵이빨을 시전할 시 주급을 반으로 삭감하겠다는 조항과 더불어 그의 아내인 소피아가 수아레스에게 다시 선수를 물면 별거하겠다는 말에 그 이후부터 수아레스는 핵이빨을 시전하지 않았다. 물론 경기 도중 바르셀로나 골에 기쁘고 흥분한 나머지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를 향해 핵이빨을 시전할 뻔 했다고 한다.
자고로, 스페인 국적의 동명이인은 바르셀로나 선수였는데 자신의 이름과 같은 선수가 온갖 기행을 저지르고 바르샤에 들어온 것에 대해 처음에는 못마땅해했으나 후에 그의 능력을 인정하였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가나, 포르투갈과 대결하게 되었다. 편성 당시, 대한민국은 수아레스가 김민재를 물 것인가에 대한 여부와 수아레스 신의 손 사건으로 인해 악연이 있었던 가나와의 대결을 기대하게 되었다. 본선 3차전에서 그동안 복수의 칼을 갈았던 가나와 맞붙어 2골을 넣으며 분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팀의 조별리그 탈락을 막지 못했다. 가나 대표팀은 12년 전의 그 사건을 단단히 기억하고 있었는지 16강에 못가더라도 우루과이만큼은 반드시 떨어뜨리겠다고 작정했다고 했으며, 수아레스는 해당 월드컵을 끝으로 은퇴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핵이빨이 가나초콜릿을 먹고 마침내 충치로 사라졌다고 놀리기도 했다.
- 마이크 오팅거 - 센트럴 미시건 대학교 아마추어 레슬러, 경기중 상대의 팔을 깨물음.
- 미르체아 보르네스쿠 - 루마니아의 축구선수. 포지션은 골키퍼로 리그 경기도중 상대팀 공격수의 귀를 깨물었다.
- 앤서니 와츠 - 호주의 럭비선수. 2013년 지역리그 결승전 도중 상대의 성기를 물어뜯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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