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인의 시대
최근 수정 시각:
초인의 시대 The Superhuman Er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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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작가 | 섭이 |
연재처 | |
연재 기간 | 1부: 2019. 07. 12. ~ 2021. 04. 09. |
2부: 2021. 09. 24. ~ 연재 중 | |
연재 주기 | 토 |
이용 등급 | |
관련 사이트 | |
단행본 | 11권(2026. 03. 31.) |
2018년도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에 공모한 작품이었으나 득표수가 적어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뒤이어 다음웹툰 공모대전에 공모하지만 다시 떨어졌다.
그 후 도전만화에서 연재하다 10회차 때 베스트도전으로 승격됐고, 이후 정식 연재 제의를 받아 6개월 뒤인 2019년 7월 12일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연재되기 시작했다.
2021년 4월 2일에 90화를 끝으로 1부가 완결됐으며, 일주일 후인 9일에 후기가 업로드됐고 이후 약 5개월간 휴재했다가 동년 9월 24일에 2부가 시작됐다.
2022년 7월 8일 2부 42화 이후 작가의 건강 문제로 휴재했다가 2023년 5월 26일 공식 카페를 통해 복귀 공지 후 동년 7월 14일에 2부 43화가 업로드되며 연재가 재개됐다.
2024년 8월 16일 2부 97화 이후 작가 건강 문제로 또다시 7개월째 휴재중이다.
2025년 6월 27일 부로 2부 98화부터 연재가 재개되었다.
그 후 도전만화에서 연재하다 10회차 때 베스트도전으로 승격됐고, 이후 정식 연재 제의를 받아 6개월 뒤인 2019년 7월 12일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연재되기 시작했다.
2021년 4월 2일에 90화를 끝으로 1부가 완결됐으며, 일주일 후인 9일에 후기가 업로드됐고 이후 약 5개월간 휴재했다가 동년 9월 24일에 2부가 시작됐다.
2022년 7월 8일 2부 42화 이후 작가의 건강 문제로 휴재했다가 2023년 5월 26일 공식 카페를 통해 복귀 공지 후 동년 7월 14일에 2부 43화가 업로드되며 연재가 재개됐다.
2024년 8월 16일 2부 97화 이후 작가 건강 문제로 또다시 7개월째 휴재중이다.
2025년 6월 27일 부로 2부 98화부터 연재가 재개되었다.
- 이런 장르에 흔히 나올 법한 쓰레기 인간군상, 덜 떨어지고 추악한 인간의 모습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보통 이런 장르의 나오는 정부는 히어로나 초능력을 가진 자들을 국가의 일부로서 여기거나 골칫덩이로 생각해 처분하려들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본작의 정부는 정말로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초인들을 극진히 대접하고 그들이 사망하면 매우 슬퍼하며 곧바로 추모식을 연다든지 심지어 작중 초반부에 쓰레기질을 일삼던 양아치들인 군도파 학생들도 선은 넘지 않거나 개심하는 모습, 친구를 생각하는 인간적 면모를 보인다. 아예 작정하고 악역으로 등장하는 이반이나 애초에 인간이 아닌 이인종들 외에는 거의 모든 인물들이 이상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완전히 깨끗한 건 아니고 대이특의 상층부에 뒤가 구린 느낌이 있기에 주희는 대이특을 빠져나와 마음 맞는 사람들과 코스모라는 독자적인 조직을 세웠다.
- 작중에서 인물들이 당황하거나 난처한 상황에서 "뭣.."이라는 표현이 자주 쓰인다.
1부까지의 전반적인 평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힘든 무난한 수작 왕도물 소년만화라는 평. 유니크한 매력의 작화와 연출, 그리고 스토리 구성으로 극찬을 받았다.
이야기의 기본적인 골조는 히어로와 괴물이 대적한다는, 평범한 능력자 배틀물을 답습하고 있지만 감정선을 잘 살린 연출과 시원한 스토리 전개에, 작가와 어시스턴트 4명이서 작화를 담당하기에 타 웹툰 대비 많은 분량과 수준 높은 액션신, 특히 묵직한 타격감이 느껴지는 장면 구성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액션물로서의 액션 장면 및 구도가 매우 뛰어나며, 전체적인 그림 자체도 매우 준수한 편.[1]
다만 인물 작화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 적잖아 있기는 한데 캐릭터가 전반적으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선이 굵고 핏줄이 우둘투둘 올라온 마초적인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후반부로 들어가면서 이러한 면이 줄긴 하였으나, 작화 자체의 호불호가 존재하는 지 여전히 호불호는 적잖아 갈린다.
캐릭터 디자인도 세인트 펄 등 일부 초인을 제외하면 히어로물다운 느낌이 나지 않고 지나치게 일상복 같거나, 이인종의 경우엔 기괴함과 불쾌한 골짜기를 강조하는 디자인이나, 능력과 외형의 컨셉이 잘 매치되지 않는 점 등이 호불호가 갈린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스토리 구성 또한 극찬을 받고 있다.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체계적이고, 차근차근 풀어나가되 속도가 느리지 않게 나가며 상당한 재미를 이끌어낸다는 평이 많다. 다만 군상극이라는 특성상 주인공이자 핵심 인물인 임강 측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어드는 반면,[2] 1부 때와 달리 캐릭터의 내적 묘사와 독백을 지나치게 상세히 묘사시켜서 다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더불어 임강 뿐만이 아니라 1부 시점까진 간간히 등장했고, 초인이 아닌 일반인 측의 주인공 격 캐릭터들의 비중도 같이 사라져서 다소 아쉬워하는 독자들도 있다.[3]
이야기의 기본적인 골조는 히어로와 괴물이 대적한다는, 평범한 능력자 배틀물을 답습하고 있지만 감정선을 잘 살린 연출과 시원한 스토리 전개에, 작가와 어시스턴트 4명이서 작화를 담당하기에 타 웹툰 대비 많은 분량과 수준 높은 액션신, 특히 묵직한 타격감이 느껴지는 장면 구성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액션물로서의 액션 장면 및 구도가 매우 뛰어나며, 전체적인 그림 자체도 매우 준수한 편.[1]
다만 인물 작화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 적잖아 있기는 한데 캐릭터가 전반적으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선이 굵고 핏줄이 우둘투둘 올라온 마초적인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후반부로 들어가면서 이러한 면이 줄긴 하였으나, 작화 자체의 호불호가 존재하는 지 여전히 호불호는 적잖아 갈린다.
캐릭터 디자인도 세인트 펄 등 일부 초인을 제외하면 히어로물다운 느낌이 나지 않고 지나치게 일상복 같거나, 이인종의 경우엔 기괴함과 불쾌한 골짜기를 강조하는 디자인이나, 능력과 외형의 컨셉이 잘 매치되지 않는 점 등이 호불호가 갈린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스토리 구성 또한 극찬을 받고 있다.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체계적이고, 차근차근 풀어나가되 속도가 느리지 않게 나가며 상당한 재미를 이끌어낸다는 평이 많다. 다만 군상극이라는 특성상 주인공이자 핵심 인물인 임강 측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어드는 반면,[2] 1부 때와 달리 캐릭터의 내적 묘사와 독백을 지나치게 상세히 묘사시켜서 다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더불어 임강 뿐만이 아니라 1부 시점까진 간간히 등장했고, 초인이 아닌 일반인 측의 주인공 격 캐릭터들의 비중도 같이 사라져서 다소 아쉬워하는 독자들도 있다.[3]
이 웹툰의 40퍼는 전화 재탕이고, 30프로는 감성팔이고, 실질적 진도는 30프로임 ㅇㅇ. 섭이 뭐 휴재해서 연재 질질 끄는 법 배워옴?초인의 시대 광팬이지만 쓴소리 올립니다. 보통 히어로물 만화들은 주연급 인물들이 환각으로 많이 싸웁니다. 하지만 그건 스토리가 잘 풀렸을 때 쓰죠. 요즘 민심도 안좋고 내용도 안좋은데, 그 클리셰를 밀어붙이는 이유가 뭐죠? 휴재 하시고 정비 하시는게 좋아보여요.전개 방식이나 빌드업도 정도껏이지. 스트레스 풀려고 보는 1분짜리 만화임, 순문학 장편 소설 보는게 아니라는 거. 만화에서 느끼는 건 재미와 도파민이지 훌륭한 서사와 빌드업은 다른 장르에서 느낄 수 있음. 그렇다고 훌륭한 주제 의식이 있느냐? 그냥 액션 장르 초인물이잖아.이 작가도 돈맛 본건가. 미리보기 결제하게 하려고 내용만 질질 끌고 예전같지 않네. 세계관 잘 잡은거 인정하고 수많은 캐릭터글 개성있게 표현 잘하는 것도 인정하는데, 1년 쉬고 왔음 뭘 좀 보여줘야지 실망시키네. 10년째 웹툰 보면서 댓글 처음 달아봄. 내 최애 작가가 이러니 실망스럽네.2부 128화의 BEST 댓글들.
작중 외적으로 지각 문제와 장기 휴재[4]는 알음알음 일부 독자층의 비판을 받았다. 심지어 휴재 기간 동안 자주 전하겠다고 약속한 작업 과정과 소식은 올리지도 않았으며, 그 사이 작가홈에 올린 3개의 글 중 2개가 단행본 홍보 글이었던 것에 큰 비판을 받았다. 그 중 유일하게 복귀 일정을 언급한 글에서 구정에서 3월쯤에 복귀하겠다고 밝혔으나 6월 말로 미루었다, 다시 7월 중순으로 복귀를 반복적으로 미루어 독자들의 큰 불만과 비판을 받았다. 2025년 4월에 백업본이 전부 날아가는 사태가 벌어져서 이를 수습하느라 늦었다고 소식을 전하며 참작의 여지는 생겼으나, 일부 독자층은 소식이 너무 늦은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러나 현재 가장 큰 비판을 받고 있는 점은 전개가 늘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6월 27일 복귀 이후에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서사를 대거 늘리고 투입하며 전개가 느려진다는 일부 팬층의 비판이 있었으나, 이전 에피소드들을 예로 들며 빌드업을 위한 전개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문제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초인과 이인종을 막론하고 과하게 많고, 이들을 포함한 엑스트라 하나하나의 서사를 다 설명하기 때문에 심하게 스토리가 길어진다. 게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기존 등장인물들의 회상, 전 화의 컷을 다음 화의 절반 가량으로 대체시켜 분량을 늘린다거나, 실질적인 전투 장면 없이 구구절절 대화와 설정 설명으로 시간을 때우며 점차 비판을 받고 있다. 게다가 막상 전투 장면조차도 설명과 회상을 집어넣어 의도적인 분량 늘리기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옹호하는 입장에선 "작가도 무슨 의도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초인의 시대는 묵혀놓고 봐야 한다"며 커버를 쳐주지만, 반대로 비판하는 입장에선 "그런 식으로 일일이 커버를 쳐주니까 작가가 본인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거세게 반발한다.
결론적으로 1부 시점까진 매우 완성도가 높은 웹툰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오랜 기간 휴재 후에 복귀를 한 결과가 너무 실망스러웠다. 점점 늘어나는 지지부진한 전개로 별점과 함께 민심도 많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옹호하는 글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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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9일 | 2024년 02월 29일 | ||
3권 | 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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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9일 | 2024년 05월 29일 | ||
네이버 웹툰에서 개최한 웹툰 게임 공모전에서 초인의 시대의 IP를 이용해 만든 게임 2개가 상을 수상하였다.
1위- 초인의 시대:방치형 RPG (제로그램) - 2022년 3월 15일에 정식 출시되었다.
4위- 초인의 시대:히어로키우기 (다에리소프트)
1위- 초인의 시대:방치형 RPG (제로그램) - 2022년 3월 15일에 정식 출시되었다.
4위- 초인의 시대:히어로키우기 (다에리소프트)
- 2021년 2월 6일에 공식 팬카페에서 Q&A를 진행했다. 작품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향후 전개에 대한 답변도 있다.
- 2021년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작가 블로그에서 초인의 시대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 수요웹툰인 《캐슬》의 정연 작가가 본작의 팬이라고 한다.
- 후기에 따르면 3부작으로 완결날 것이라고 한다.
[1] 대신 액션이 아닌 장면에서는 스탠딩 등의 재활용이 있는 편이다.[2] 호주 전쟁 편의 경우 그 쪽에 분량을 집중시킨 바람에 정작 전개에 있어 중요할 임강, 오방원, 그리고 이스카리온 간의 이야기를 통스킵한 채로 진행시키는 바람에 이들간의 서사가 다소 붕 떠버린 경향이 있다.[3] 임강과 알게 모르게 플래그가 있었던 홍무희, 학교 친구들인 권철, 이대방, 우창렬, 참된 교사의 면모를 보여준 박창식 등. 거기에 대이특의 특별 시술을 받는다는 박군도는 여전히 감감무소식, 이인종과 초인들의 싸움을 보면서 뭔가 꿍꿍이가 있었던 듯한 제럴드 마커스는 아예 비중이 사라졌다.[4] 현재 6년의 연재 기간 동안 3년 이상 을 휴재에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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