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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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RULIWEB

파일:ruli_logo_daum.png

Daum과 통합개편 전 로고

파일:Ruliweb_bi.gif

Daum과 통합개편 후 로고

사이트 종류

광고대행사/웹진/커뮤니티

대표자

진인환[1]

운영자

박병욱[2]

설립일

2000년 1월 12일

사용 언어

한국어

회원가입

선택

현재 상태

운영중

외부 링크

공식 홈페이지 · 모바일
홈페이지 소개

1. 개요2. 역사
2.1. 다음 시기
2.1.1. Daum 편입과 대대적인 개편(2011)2.1.2. 개편(2011) 이후
2.2. 다음에서 독립(2016)
2.2.1. 독립(2015) 이후
2.3. 루리웹의 저주
3. 시스템
3.1. 게시판3.2. 마이피3.3. 레벨제3.4. 게이지 그래프
4. 비판
4.1. 칸코레 관련 논란4.2. 편의성 문제
5. 개별 문서 형태로 만들어진 사건 및 사고6. 관련 문서7. 루리웹 관련 유명인8. 루리 위키9. 해외에서의 접속 제한10. 여담

1. 개요[편집]

한글

로마자

가타카나

중문

루리웹

Ruliweb

ルリウェブ

琉璃网[3]

한국의 비디오 게임 전문 사이트 및 커뮤니티.

2. 역사[편집]


2003년 KBS에서 취재한 루리웹 사무실

PC통신 기반에서 초고속 인터넷으로 웹 환경이 바뀌어갈 무렵에 등장한 비디오 게임 정보사이트이다. 이 시절 등장한 다른 사이트에 비해 루리웹은 상당히 낮은 인지도를 가진 채로 시작했다. 개인 사이트로 시작했기때문에 게임 관련 회사나 단체에서 만든 타 사이트를 인지도 면에서 이기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운영자는 당시 막강한 위세를 자랑하던 나우누리 등의 게임 동호회 게시판에 접속 구걸 글을 올리며, 근근이 명맥을 유지했다. 그는 루리웹의 게임정보 일부를 가져와 그곳에 게재했는데, 다행히도 루리웹의 신선하고 고급진 정보를 좋아한 PC통신 유저들이 루리웹에 들어와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며 루리웹을 키워나갔다.

그때까지도 다른 게임 관련 사이트들에 밀리고 치이는 등 듣보잡 신세를 면치 못한 것은 마찬가지였던 루리웹이 지금과 같은 위치에 올라서게 된 것은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으로 PC 통신 기반 동호회들이 몰락했을 무렵이다. 당시 루리웹은 단순한 비디오 게임 정보 사이트가 아닌 게임 관련 종합 커뮤니티 사이트로 성격을 바꾸며 서서히 유저들을 확보해가고 있었는데, 경쟁 사이트들이 운영진의 삽질과 친목질로 알아서 몰락하게 되자 갈 곳을 잃은 유저들이 한꺼번에 유입되며 루리웹이 단숨에 국내 게임 관련 사이트 중 독점적인 위치로 올라서게 된것.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된 루리웹은 PS2가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등 국내 비디오 게임시장이 활성화되자 갑자기 '비디오 게임 전문 사이트'를 자칭하면서 운영자들에게 '기자' 칭호를 붙이고 자체적으로 생성한 뉴스나 리뷰 등 자체 제작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루리웹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수많은 유저들이 알아서 올려대는 정보와 커뮤니티 활동으로 먹고 살아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임은 예나 지금이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자체적으로 생성한 콘텐츠라고 해 봤자 운영진들이 전문 인력 출신들이 아닌지라 질과 양 모두 전문성과는 한참 거리가 먼데다 속도마저 느리고, 그렇지 않은 대부분 인터뷰등은 제작사측에서 제공한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리는 것뿐이다. 게다가 상당수 게시판의 운영까지 유저들이 공짜로 해주고 있고, 서버도 접속률을 노린 대형 포털에서 공짜로 대주고 있기 때문에 운영진은 이래저래 하는 일 없이 광고 수입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루리웹의 도메인 변동은 꽤나 굴곡이 심한데 다음과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2000년 1월 창설 → 2002년 11월 인티즌에 영입 → 2004년 9월에 드림위즈 → 2006년 12월 엠파스 → 2009년 3월 네이트 → 2010년 3월 독립 → 2011년 2월 Daum → 2016년 7월 독립

2010년 3월 1일, 네이트로부터 독립하여 ruliweb.com을 내걸고 자체적으로 운영되었으나, 겨우 일년 후 Daum 밑으로 들어가서 ruliweb.daum.net 이 되었다. 이후 2016년에는 1년간의 준비기간끝에 다시 독립해서 ruliweb.com 으로 회귀했다. 역사를 더 알고 싶다면 여기로.

1973년에 쓰인 글로 보았을 때 인트라넷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2.1. 다음 시기[편집]

2.1.1. Daum 편입과 대대적인 개편(2011)[편집]

2011년 9월 26일, 예전부터 예고했던 대로 루리웹과 다음과의 통합작업 및 개편이 시작되면서, 26일 오전 9시부터 29일 새벽까지 게시물, 댓글의 작성 및 수정이 막히고 네이트에서 독립할 때와 마찬가지로 임시 게시판이 대신 생성되었다. 어떤 식으로 개편할지는 블로그에 이미지 하나를 올렸을 뿐. 그것도 알아보기 힘든 사이즈였으며 유저들의 의견수립은 전혀 없었던 상태였다.

개편 종료일, 29일 새벽 1시경, 모두의 예상을 초월하는 혼돈의 카오스의 막이 열렸다. 과거 루리웹의 인터페이스와는 터무니없이 달라진 메인화면 그리고 사이트의 핵심 요소였던 시스템이 삭제되고 불필요, 불편한 새로운 시스템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유저들의 크나큰 반발을 사기 시작했다. 개편된 루리웹이 쿼크 단위로 까이고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글간 간격이 쓸데없이 넓어짐

  • 메인이 어수선해짐

  • 유저 정보 게시판 칸 할당 축소

  • 기종별 메인게시판의 혼란

  • 댓글이 일정 수 이상이면 페이지가 넘어가짐[4]

  • 찌질이, 정사충을 걸러내는 수단이었던 IP 통한 식별기능 삭제

  • 글 번호 삭제

  • 신고기능 삭제

  • 게시판에서 글을 작성할 때마다 카테고리를 일일이 지정해야 함

  • 공략글 대거 삭제[5]

  • 단어 필터링 불가

  • 닉네임 길이가 무제한

  • 글 제목 길이는 30자 제한

  • 막장스런 검색 기능[6]

  • 링크 게시판 삭제


한마디로 개편이 아니라 개판퇴폐화를 해 버렸다. 루리웹에서 상주하던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음을 가루가 되도록 까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다음 공식 루리웹 블로그[7]47개의 항의 댓글이 달리자 모조리 삭제되고 작성 기능까지 막혀버렸으며 루리웹 게시판에 올라오는 항의글도 실시간으로 삭제되고 있다. 유저 한명이 블로그에서 찾아 낸 글에서 보듯이 광고를 대량으로 받기 위해서 사이트 디자인을 기괴하게 해 더 까이는 중.

심지어, 개편 전 게시판에 운영자가 썼던 글에는 자신들의 권한이 대폭 축소되고, 악플 하나를 지우려고 해도 직접 지우지 못하게 되며 다음에 일일이 통보해 줘야 그 쪽에서 삭제하게 되었다.라는 말까지 보이는 지경이다. 이는 결국 유저들의 분노를 더욱 증폭시켜 다음 아고라를 통한 루리웹 복구 청원 운동까지 일어나게 되었다.(#)

이에 분노한 유저의 탈퇴가 이어지고 정보글이 작성되는게 확 줄어들었다. 제 2의 플레이포럼꼴이 나기 직전. 아니, 현재진행형일지도 모른다. 탈퇴는 한동안 계속되었다. 심지어 루리웹 자체탈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예 다음 계정을 탈퇴하는 상황.

유저 게임 정보글은 아예 올라오지도 않았다. 유저관련 정보게시판의 글작성과 덧글작성이 아예 막혀있기때문. 하지만 이 제제가 풀린다 하더라도 분노한 유저들이 다시 정게를 점령할 가능성이 높고, 정보관련 네임드들이 떠나고 있기 때문에 이전처럼 유저정보가 활성화 될지는 의문이다. 루리웹에 유저정보가 없다고요? 이게 무슨소리야 다음 양반!

반대급부로 대체제로 떠오르고 있는 비디오게이머x는 루리난민으로 인해서 미어터질 지경. 접속자의 폭주로 인해서 관리자의 서버증설 공지까지 올라온 상태. 이미 비디오게이머X 종합 잡담게시판에는 루리난민밖에 보이지 않으며 루리웹 관련 이야기 외에는 올라오지 않는다.

대부분의 공략 & 정보를 담당해주던 네임드들은 루리웹을 떠났고 남은 일부도 비디오게이머x의 서버 증설상황을 보고 이주하겠다는 글을 올리고 있다. 이미 비디오게이머X 유저정보란에 루리난민들도 조금씩 게임정보를 올리고 있는 상황.

철저히 유저들의 정보와 유저들의 댓글만으로 돌아가던 사이트가 그 유저들의 의견수렴조차 없이 유저정보 기능을 퇴화시키고 비디오게임계의 포탈로서의 기능만[8] 너무 부각시킨 나머지, 지금 국내 최대 비디오게임 전문 사이트는 디스토피아와도 같은 상황이다.

그러던 와중에 운영진이 글을 올렸다. 내용인즉슨 다음에서 태클을 계속 걸어서 할 수 없이 댁들 원하는대로 할게요.라고 일단은 수긍한 뒤에 난장판이 된 상황을 지속적으로 다음에 어필하여서 루리웹 운영진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함이었다고... 하지만 이미 떠난 사람들은 다 떠나가는 추세이고 루리웹 유저들을 자기들 알력다툼의 용도로 써먹었다는 점에서 좋은 시선은 받질 못 할 것으로 보였다. 유저들의 요구사항은 단 하나 "돌려놔!"

그러나 유저들이 그토록 바래왔던 롤백도 처음에는 간단한 일인 것처럼 말하더니, 유저들의 성토가 이어지자 다음과의 계약 때문에 그리 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며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꿨다. 어찌되었든, 다음이 고집을 꺾지 않는 이상은 루리웹이 개편 이전 디자인으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였다.

2.1.2. 개편(2011) 이후[편집]

결국 예전 루리웹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복귀하였으나 에러라든지 검색변경이라든지 자잘한 에러가 터져 나오는 상황. 어쨌거나 이 개편과 더불어 비디오 게이머 X쪽은 유저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사이트가 너무 느려서 루리웹에 복귀한 층이 많았고 이로 인해 유저수를 대폭 늘릴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다는 평이 많다. 사건 발생 후 열흘 가까이 지난 날짜인 10월 12일부터 13일에서야 서버 증진이 이루어졌으나 이미 버스는 떠났고 결정적으로 저 하루동안 잠시 사이트 자체가 멈추었었다. 남은 사람이 정말 별로 없어 벌써부터 친목질의 기운까지 올라오는 상황. 유저정보 게시판에 몇명이 계속 양질의 정보를 올리고 있으나 정작 댓글이 한두개 정도만 달리는데다가 잡담게시판 빼고 활성화 된 다른 게시판이 없다.

결국 유일한 대체제마저 효력을 잃자, 일단 루리웹에 돌아오거나 한 사람들이 많았다. 또 이미 여러번의 병크에도 꿋꿋하게 잘만 노는 멘탈이 돋는 유저들의 성향도 의외로 크게 작용했다. 인벤과 같은 대체제가 존재했던 플레이포럼에 비하면 대조적이다.

그래도 개편 이후 루리웹 유저수가 감소했다는 의견이 많다. 정보 게시판 같은 경우엔 개편 전 조회수 2~3천 정도는 기본이었는데 아무래도 보다 못한 조회수가 나오는건 사실, 그래도 개편 초기의 몇백대'보다는 많이 회복된 수치다. 댓글은 예전보다 적어진 모습도 보이지만... 그리고 인기 있는 게임쪽 기사나 키배 성지 같은 경우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활발한 편. 오히려 리플 추천제를 도입하고 예전에 비해 키배 단속을 덜하면서 활성화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때 정보게시판 만큼이나 활발했었던 마이피쪽 역시 정말 한산해졌다가 어느 정도 예전의 기세를 많이 회복한 상황이다.

다만 요즘 게시판이나 댓글의 분위기를 보면 수준이 많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대놓고 분쟁조장을 하는 글도 있고 개편 전에는 가끔씩 올라오던 용자글도 요즘은 용자의 의미가 퇴색될 정도로 자주 올라오기도 한다. 더 웃긴건 위에서도 서술했듯이 활성화를 유지한답시고 단속을 느슨하게 하고 있는 관리자들이다. 오죽했으면 분쟁 조장글이 정보게시판 꾸준글이 됐을 지경. 게다가 베스트 리플란에 올라가기 위한 유행성 드립이나 섹드립이 심각할 정도로 넘쳐나고 있다. 가식웹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던 루리웹이지만 개편 후에는 그 가식조차 보기가 힘들어진 느낌이다.

결국 2012년 6월에 운영자가 직접 분쟁 조장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는 공지를 올렸지만, 여전히 힛갤에 분쟁 유발 소지가 다분한 글들이 올라오는 걸 방치하는 등,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 지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관리자가 어그로를 끈듯하다

개편 전보다 편해진 점이라면 사진 첨부가 블로그 식으로 바뀌고 제한이 없어져서 예전처럼 일일이 태그를 치며 노가다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유저들이 만든 공략 인덱스가 개편으로 싸그리 사라진 건 아직도 복구가 안돼서 공략 찾기가 힘들다. 다음과의 계약 후 루리웹에서 강등되면 다음 카페, 블로그 등의 서비스까지 못 쓰게 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개편 후 강등 시스템)[9] 여담으로 루리웹 사무실 IP로는 예전 홈페이지를 볼 수 있고, 예전 자료는 날아간 게 아니라 그대로 있다고 한다.

2.2. 다음에서 독립(2016)[편집]

다음웹으로 개편된지 약 4년이 지난 2015년 7월, 루리웹 운영진은 2016년 7월 1일Daum으로부터 서비스를 분리할 예정이라고 발표를 했다. 루렉시트 5년 5개월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다음웹 시절도 이제 과거의 일이 될 듯하다. 홈페이지 모양은 현재에 익숙한 사람이 더 많으므로 현재와 거의 비슷하게 간다고 한다. 롤백을 요구하던 목소리는 쏙 들어갔다.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이다.

이후 약 1년 동안 독립 사이트를 준비한 운영진은 2016년 5월 17일에 사전공지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은 루리웹 이전 작업으로 인해 6월 20일부터 글쓰기 기능이 제한되며[10] 7월경 오픈된 이후에도 기본적인 시스템만 오픈하는 베타 테스트 형식으로 간다. 20TB에 이르는 루리웹 데이터를 단순히 옮기는데만 5일이 걸린다고 하니 상당히 큰 규모인 셈. 본격적인 점검은 6월 말경에 진행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실제 점검은 6월 20일 이후부터 글쓰기 금지, 6월 26일경부터 http://www.ruliweb.com/으로 통하는 새 주소 임시페이지 오픈, 그리고 예정보다 조금 빨라진 6월 30일 오후 5시경부터 일부 게시판(유게, 유저정보 게시판 등등)의 글쓰기 오픈 순서로 이어졌다.[11]

7월 개편 이후 추가나 변경될 기능들도 소개했는데 다음과 같다.

  • 작성 게시물 / 댓글 관리페이지 : 확인, 이동, 삭제

  • 댓글 및 쪽지 알람

  • 신규가입시 휴대폰실명인증(중복가입 억제, 인증값 보관으로 ID 정지시 최소 3개월간 재가입 불가)

  • 소셜 로그인 : 다음 로그인(실명인증을 하지 않기 때문에 회원전환 만 가능), 네이버 로그인

  • 게시판 베스트 세분화 : 오늘 / 주간 / 월간 / 전체

  • 게시판 정렬 : 조회순 / 추천순 (유머게시판과 같이 누적글수가 많은 곳은 불가 할 수도 있음)

  • 인증 : 인증글 등록 및 인증글 모아보기

  • 최근방문 게시판 : 최근방문 게시판 링크 제공

  • 댓글 베스트 변경 : 댓글 비추천 추가로 추천-비추천 으로 베스트 선정

  • 대댓글 변경 : 한 개의 댓글에 여러개의 대댓글 작성시 누구에게 대댓글을 작성했지는 표시

  • PC / 모바일 정보 게시판 분리

  • 핫딜/예판 정보 게시판 추가

  • 모바일웹 메뉴 구성을 PC웹과 동일한 패턴으로 변경

  • 모바일웹에서 상기 PC웹 기능 대부분 이용가능 : 모바일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시킨듯 하다

  • 에디터 변경 : 5월 26일에 새롭게 적용될 이미지편집기가 공개되었다. 본래 쓰고있던 Daum 이미지편집기가 워낙 기능이 좋아서 그런지, 새 편집기의 기능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다.[12]

  • 구 루리웹 및 마이피 에디터 적용 및 업로드 용량 통일


이후 순차적인 개편을 통해 통합검색, 트로피, 도전과제, 익명기능 게시판, WIKI, 공용문서, 애니/만화책DB 구축, 중고장터 개선, 마이피 개선 등등의 기능이 추가된다고 한다. 현 운영진인 smlie이 유게에 남긴 글들을 통해 개편될 루리웹의 모습을 가늠해 볼수도 있다.

과연 2011년과 같은 혼란이 생기지 않을 지에 대해서는 루리웹 운영진의 역량과, 유저들의 성숙한 자세가 절실하게 필요해 보인다.

2.2.1. 독립(2015) 이후[편집]

독립 이후로는 댓글에 생긴 비추천/댓댓글 제도, 강등시 6개월간 재가입 금지(반년환)로 인한 일시적인 어그로 소멸, 모바일의 글 작성 기능 강화 등의 요소는 일부 유저에게 그럭저럭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독립 이후 신설된 예판/핫딜 게시판은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처음엔 원래 개설의 주 목적인 게임 관련 물품이 주로 올라왔으나, 이후 먹거리를 비롯한 생필품들이 잇달아 착한 가격으로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이용자들이 이를 신선하게 받아들이다가 지금은 서로 정보도 공유하며 웃고 즐기는 게시판이 되어버렸다. 예를 들어 쌀, 쥐포, 반건조오징어, 빙수기, 복숭아, 한방비누 등의 가격정보가 잇달아 올라오자 사람들의 반응은 "별게 다 올라와서 웃겨 죽겠네.", "분명 X나 싸다 하면서 사고있는데 오히려 평소보다 소비가 늘고있다.", "게임 사이트에 왔다가 먹거리를 푸짐하게 구매하는 중." "식욕에 이어 간식에 청결까지 챙겨주는 게시판" "그만올려 미친놈들아 내 통장 잔고는 0이야!" 같이 댓글로 재미있는 소감과 후기를 올리고 있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반응에 운영진도 고무되었는지 아예 '생활용품 예판/핫딜' 게시판을 만들어 따로 분리시켜버렸다(...). 특히 냉동만두 관련 가격정보들이 올라옴으로 인하여 갑자기 냉장고 안에 많은 양의 냉동만두를 가득 채워버리게된 이들이 넘쳐나게되면서 루리웹이 '만두웹'이라는 별명까지 얻어버렸다(...).

하지만 문제가 많이 발견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루리웹/비판/편의성 문제 문단으로.

2.3. 루리웹의 저주[편집]

포털 파괴자 루리웹과 함께 했던 웹사이트들은 망하거나 쇠락하게 된다는 징크스이다.((브금)포털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냐?)

3. 시스템[편집]

3.1. 게시판[편집]

각 게시판들의 자세한 정보들은 루리웹/게시판을 참조.

디시인사이드에서의 갤러리와 같은 개념으로 보면 되겠다. 게시판은 그 성격에 따라 크게 분류해보자면 유저들이 직접 정보를 퍼와서 올리는 정보 게시판, 비디오 게임 이외의 취미와 관련된 취미 갤러리/게시판,[13] 동호회 성격의 커뮤니티 게시판과 특정 게임을 집중을 둔 공략 게시판과 이 공략 게시판이 대규모로 불어날 경우 승급되는 패밀리 사이트가 있다.

루리웹에 관한 이런저런 악소문으로 인해 전체가 막장으로 치부되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 DC갤들과 마찬가지로 게시판의 유저들의 성향에 따라 도무지 답이 안 보이는 막장부터 이곳이 도저히 루리웹이라고 믿기지 않을 성지들까지. 천지차이가 날 수 있다.

고정 유저들이 적은 '마이너'한 취미 게시판, 커뮤니티 게시판 및 신작 발매가 없고 인기가 식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게임의 공략 게시판의 경우 심각한 정전 현상을 보인다. 특히 망작 게임의 게시판의 경우 신설 됐을 때에 올라온 등수 놀이 글 밖에 안보이며, 그마저도 2~3 페이지가 전부인 안습한 게시판도 상당수.[14]

알바가 관리하는 DC와는 달리, 루리웹은 일부 선택된 용사들이 노예가 되어서 게시판 수질을 직접 관리하는 체제를 적용하고 있다.[15] 다만, 종합 정보 게시판 같은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시판의 경우 운영진이 직접 관리하고 있다 유머 게시판은 2012년 8월 이후로 유저 관리자가 관리를 해오고 있다.

2015년 8월 9일 이후로 베스트 댓글 갯수가 3개에서 5개로 늘어났다. 왜냐면 ㅈㄴㄴㅂㄹ이 5글자이기 때문이다 베댓에 올라가기 위한 최소 추천 갯수도 2개에서 3개로 증가했다. 2016년 7월 개편이후 비추천 제도가 추가되었으며, 대댓글 기능도 생겼다.
2017년 2월 23일 게이지 기능을 추가하면서 베스트 댓글 기준이 변경되었다. 정확한 기준은 알 수 없으나, 비추천 수가 없을 경우에는 1개의 추천을 받아도 베스트 댓글로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비추천이 없을 때 2개, 비추천이 있으면 비추천과 추천의 총 합산량 중 추천받은 수의 비율이 훨씬 많을 때 베스트댓글로 올라간다.

3.2. 마이피[편집]

Mypi. 루리웹 내에서의 유저들의 개인 블로그. 마이피 이용자 들은 스스로를 마이퍼라 칭한다. html 태그와 css 시트를 이용하여 유저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흰 배경의 수수한 마이피 부터 갖가지 위젯을 활용한 삐까뻔쩍한 마이피까지 천차만별. 마이피의 용도 역시 타사이트에서의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성향과 개인용 공간 등 매우 다양하다. 유머게시판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막장스러운 분위기에 염증을 느끼는 유저들이 마이피에서 놀기도 한다.

마이피에 글을 쓰면 루리웹 마이피 섹션과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해당 글의 링크가 올라와서 방문객을 끌어모으기가 제법 쉬운 편이다. 이 중에서 '오늘 방문자 수'가 가장 높은 10개의 마이피는 당일의 '인기!마이피'에 등극한다. 이 순위는 날짜가 바뀌면서 리셋된다.(하지만 역시 늘 오르는 사람들이 또 오르는 듯)

관리자와 운영자가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게시판들과는 달리 마이피는 개인의 공간이다 보니 외부의 제제가 없는 루리웹 내에서의 가장 자유로운 공간이다.

그리고 타 게시판과는 다르게 블로그 같은 형식이라 다른 사람이 자신의 마이피에 쓴 댓글을 삭제할 수 있는데, 본인의 글에 딴지를 걸거나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댓글을 삭제 시키거나 차단 시켜버리고 정신승리를 한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타 사이트와 비교하면서 여기는 정상이라고 본인들끼리 외치고 있으나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다. 루리웹이 다음으로부터 분리된 후, 2016년 7월 3일부터 며칠간 마이피 기능이 불안정했다가 복구되었다. 마이피에도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해 글을 쓸 수 있도록 개편하면서 벌어진 해프닝이었다.

문제는 친구 공개로 게시물을 올리면 사실상 아무런 규제를 받지 않아서 각종 야짤이나 에로 동인지 등의 야리꾸리한 자료들의 공유 장소가 되기도 하는데,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을 이용해 이걸로 마이피 방문자 수를 올리는 마이퍼들을 빈번히 목격할 수 있다. 월페이퍼 게시판이 없어진 후로 많은 월페이퍼들이 마이피에 올라오고 있다. 이 때문에 마이피가 아니라 야짤 각축장이라며 까이기도 한다. 근래에는 야짤 규제가 이루어질지도 모른다는 떡밥이 나오고 있다. 특히 유저들이 친목질을 배척하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마이피에선 친목을 도모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문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공허의 홍길동♡" 이런 식으로 닉네임을 맞춰서 활동하는 집단까지 존재할 정도이다.

3.3. 레벨제[편집]

루리웹 게시판에서는 '레벨제' 가 있어서 활동을 많이 한 사람에게 높은 레벨을 준다. 이 레벨은 게시물에 항상 표시된다. 그러나 이 레벨제가 본의 아니게 뉴비와 올드비 구분, 즉 회원의 신분제를 심화시켰다. 아무리 비디오게임계에서 10년 이상을 구른 전문가라고 해도 루리웹에서 글을 쓴 횟수가 적어 레벨이 낮으면 무시당하기 때문에 그들이 반감을 가지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가끔 레벨이 낮은 뉴비가 개념없이 정보게시판에 잡담글을 쓰면 꼭 레벨 이야기가 나온다. 루리웹 만지소 인증사건의 경우도 레벨이 낮았던 프로 만화가 양경일이 가르치는 입장에서 글을 쓰자 같잖다고 까댄 것이 시초다.

그래도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닌 것이, 무분별하게 광역도발하는 외부 분탕 유저에게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무시할 수 있게 해준다. 위에서 뉴비와 올드비를 구분한다고 했는데, 글 내용에 문제만 없다면 함부로 레벨 운운하면서 일방적으로 무시하지는 않는게 보통이기에 일장일단이 있다고 봐야 한다.

여담이지만 이 시스템 덕분에 간혹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이 올라오면(주로 정보게시판에 개인적인글이나 광고글 등 운영진에 의해 반드시 삭제되리라는 것을 예상가능한) 경험치 냠냠 등의 뻘 덧글이 대량으로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4. 게이지 그래프[편집]

2017년 2월 23일부터 정체불명의 게이지 그래프가 유저 정보 오른쪽에 11개씩 2줄로 나타났다. 어떠한 공지도 없이 이뤄진 개편(?)에 대해 실험정신이 투철한 몇몇 유저들이 직접 분석에 착수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링크)

그리고 이후 루리웹 회원 정보란에 업적, 칭호, 아이콘이 업데이트 되면서 루리질을 본격적으로 게임화 한 게이지임이 드러났다.

4. 비판 [편집]

초창기, 루리웹이 비디오 게임 전문 사이트를 자칭한 것은 수익을 노리기 위함이었다. 독점적인 위치를 가진 '비디오 게임 전문 사이트'임을 내세워 게임 유통사 및 제작사들에 이런 저런 요구를 하기 시작했고, 자신들과 트러블이 생기는 업체(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뜬금 없는 설문조사를 내세워 압박하거나 관련 게임의 전용 게시판 생성을 안 하는 등 치졸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또한 배너 광고에 대해서는, 광고 효과가 넘사벽인 네이버 등 대형 포탈 사이트 광고료와 맞먹는 광고료를 업체에 제시해 악명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루리웹의 독점적인 위치로 인해 관련사들이 울며 겨자 먹는 식으로 관계를 유지했다고.

코어유저들이 많은 루리웹의 특성인지 일반적인 여론과는 거리가 먼 경우도 문제다. 주 분야인 비디오 게임에서도 닌텐도 DS 게임인 메이플스토리 DS나 마법천자문 DS에 관심도 주지 않았으나 둘 다 10만장 이상 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게임 드래곤즈 도그마는 체험판 발매시점까지만 해도 왕창 까였으나 막상 나오고 나니... 이딴거 말고 제대로 된 게임을 발매하라며 까이던 화석 파이터는 품절사태.

그래서 생긴 속설이 "루리웹에서 까이면 성공한다 (루까성)"이다.[16] 막상 루리웹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또 까이더니만 결국엔 뜨더라는 의미인데 실상은 루리웹에서 안 까이는건 거의 없는데다가 그 중에서 뜬 것들이 부각되는 경우이다. 그러니 일종의 농담조이다. 그리고 루리웹에서 사실 가장 많이 까이는 건 루리웹 그 자체다.

유저층이 상당수 겹침에도 불구하고 보다시피 나무 위키를 비롯한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서 전혀 좋은 취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럴만한게 루리웹은 루니지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키보드 배틀이 자주 발생하며, 특정 게시글에는 특정 성향이 주도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댓글로 마녀사냥을 당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덤으로 좆문가가 넘친다는 평과 가식웹이라는 태도를 듣는 가식등, 꽤나 평이 안좋다.

이미 게임에 대한 건전한 분석과 비판은 메인에서 멀어졌고 비난을 위한 비난으로써 감정소모만이 난무하는 비뚤어진 성향이 강하다.

비판할 건덕지가 없는 단순 정보성 게시물도, 해당 정보가 다루는 게임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용과 무관한 게임 자체에 대한 비난조가 폭포처럼 쏟아진다. 아무런 명목없이 단순한 비방만을 일삼아, 대상만 기업이지 연예인에 대한 악플과 다를 바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미 유저들의 일반적인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커뮤니티라고 하기는 여러모로 거리가 벌어진 것.

다만 이 항목의 의견은 '유저 정보 게시판'에 집중된 편이고 실제로 게임 게시판에선 게임이 활성화됐다는 전제하에 해당 게임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건설적인 의견도 많은 편이다. 유저 정보 게시판과 유게에 한정한다면 틀린 말은 아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루리웹/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1. 칸코레 관련 논란[편집]

배사모

기본적으로 루리웹은 반 칸코레 성향이지만 최근 그 성향 자체를 의심하는 여론이 일고있다. 이유로는 칸코레와 관련해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심도있게 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마이너 캐릭터의 상세정보를 꿰고 있기 때문이다. 이게 어느정도인가면 예를들자면 동인지의 한장면 그것도 눈동자만 비추는 캐릭터만 보고도 이게 칸코레에 등장하는 캐릭터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수준이다 간혹 이는 동인지등을 많이 보다보니 이런걸 알게되었다고 변명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존재하지만 오히려 그 점이 "반 칸코레 성향이면서 칸코레 2차창작을 왜 보느냐"로 이동해버리기 때문에 논란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에 대하여 너무 추궁하게 되면 사이버 일진(?)들에 의해 집단린치로 커뮤니티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너무 추궁하지는 말자. 이 문제 때문에 루리웹을 어둠의 배사모라는 멸칭으로 부르는 유저도 존재한다. 최근에는 캐릭터 이외에도 기본적인 게임플레이 시스템부터 과금체계까지 줄줄이 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중국과 일본에서 벽람항로가 흥행을 한 후 당연히 루리웹에서도 벽람항로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벽람항로와 관련된 게시물이 대부분 사쿠라 엠파이어(일본제국) 소속 함선에 관한 이야기로 또 한번 실제로는 구 일본 해군 소속 함선 모에화를 밀고 있다는 것을 몸소 증거로 보여주고 있다.

루리웹 유저측은 이런 의견을 기본적으로 부정한다 하지만 전술된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게임시스템/과금체계는 칸코레라는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으로 스스로 이 게임을 플레이 했다는 것을[17] 시인하는 점이라는것을 생각해볼때 부정하는 의견은 칸코레라는 게임이 워낙 논란이 많은 게임인지라 이러한 이야기가 퍼지면 사이트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대외적인 이미지를 위해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것으로 해석된다.

루리웹/함대 컬렉션 차별 문서도 참조.

4.2. 편의성 문제[편집]

  • 게임 게시판과 기타 취미 쪽의 카테고리의 강제통합 때문에 홈페이지 구성이 상당히 난잡해졌다. 게임의 경우 각 작품별로 페이지가 생성되어있던 과거와 달리 시리즈 전체가 통째로 묶여졌는데, 그 결과 과거의 글이 거의 매장된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기존에는 시리즈의 각 게임별 게시판에 공략 및 질문답변이 올려졌기에 많은 정보가 생략되었어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그 공략들이 하나의 시리즈 대표 게시판에 몽땅 처넣어져 검색이 거의 불가능하다.[18]

  • 이전에는 검색 한번에 모든 자료를 찾을 수 있었지만, 독립 후 일정 수량만을 검색하기 때문에 '계속 검색' 버튼을 일일이 눌러서 찾아야 한다. 오래된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더더욱 어렵다.

  • 모바일에서

    • 일부 게시판[19]이 아예 메인 메뉴에서 증발하고 특정한 상위게시판을 클릭했을 때 하위 게시판의 메뉴가 펼쳐져 보기 편했던 다음웹 시절과는 달리 특정 게시판의 메뉴를 클릭했을 경우 하위 게시판으로 이어지는 링크 메뉴를 안 만든 탓에 무조건 그 게시판으로 들어가는 문제가 있다.[20]

    • 애니메이션 게시판으로 들어가기 위한 상위 메뉴의 이름이 애니메이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레고/프라/피규어 메뉴로 분류되어있는 상태다.

    • 정보 게시판도 루리웹 메인에 가야지 각 카테고리 분야로 들어갈 수 있게 됐으며 메인메뉴에서는 오로지 취미 정보 게시판으로만 연결이 가능하다.

    • 사진의 리사이징이 되지 않아 가로로 넓게 된 사진의 경우 반강제로 세로로 길게 만드는 바람에 사진이 찌그러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 글 작성시에도 에디터가 PC 기반이라 그런지 사진의 리사이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사진 중간중간에 텍스트를 삽입하고 싶은 경우 텍스트 커서가 어디 있는지 찾기 힘든 단점이 있다.

    • 텍스트 작성시 글 작성 공간을 클릭할 경우 위나 아래로 강제 이동하는 현상이 있는데 자동저장기능이 사라진 탓에 혹여나 위나 아래에 있는 광고를 잘못 클릭할 경우 글이 싹 다 날아간다는 문제점도 있다. 데이터만 넉넉하다면 차라리 모바일에서도 사진을 올릴 수 있게 개편된 PC 버전으로 전환해서 글을 작성하는 게 더 편할 정도다.

  • 과거 다음에 붙어있던 시절엔 사진을 한번에 50장씩 올릴수 있었으나 이번엔 한번에 최대 8장까지 밖에 못올린다. 대신 사진을 무한히 올릴수 있게 바뀌었다지만 예전에 사진 100장을 올리려면 사진 올리기를 2번 누르면 됐지만 이번엔 13번 눌러야 한다. 더군다나 모바일의 경우 사진 용량 제한이 10mb에서 8mb로 줄었다. 또한 모바일에선 데이터 사용을 감안해서 gif파일은 정지상태로 올라오고, 클릭해서 새 창을 띄워야만 움직이게 했는데 이게 용량이 좀 작은 gif라면 정지상태로 안올라온다.

  • 위에서 언급된 좋은 평을 얻고 있다는 댓글 추천/비추천 제도도[21]흡사 네이버 뉴스의 댓글란처럼 가면 갈수록 이유를 불문하고 자기 맘에 안 드는 댓글에 무차별 비추를 날리는 등, 이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좋지 않게 변하는 중이다. 루리웹의 화약고로 유명했던 댓글란 분위기도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심해지는중이다. 어그로를 막기 위한 반년환은 솔직히 별 의미가 없는 게 유게에서는 어그로로 인해 공개 효수당했던 효수자들이 다시 유게로 들어와 어그로를 끄는 등 어그로 차단 효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와중에 기존 다음웹 시절에 쓰던 어그로 차단기 프로그램이 먹통이 됐단 것도 유저들 사이에서 다소 불편한 점으로 꼽히고 있다.

  • 서버비를 감당하기 위해 광고가 많이 늘어난 것도 유저들 사이에서는 좋은 평을 못 듣고 있다. 이러한 불편함 때문에 대대수의 유저들은 차라리 다음웹 시절이 낫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중이다. 오죽했으면 서버 닫고 뭐했냐는 비난도 나올 정도이다. 현재로썬 평가가 나쁘다. 더군다나 일본 네트워크를 통해 몇몇 광고를 가져왔더니 이게 납치형 광고야겜 광고까지 가져오는 바람에 한동안 소란이 있었다.

  • 크롬 데이터 세이버를 사용하면 이미지 파일이 하나도 안나온다. 해외 트래픽 때문에 막아놨다는 안내문이 대신 뜬다.

  • 글을 쓰지 않은지 약 2주가 지난 유저가 전에 썼던 글을 검색하면 그 글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뜨지 않는 버그도 발견됐다.

  • 욕설이나 자살, 마약과 같은 단어가 '♥♥'으로 필터링되었고, 2017년부터는 '뿅뿅', '♡♡', '(^_^)' 등 다양한 특수문자로 필터링되어 문맥의 분위기를 깬다. 또한 비속어가 아닌 단어, 예를 들어 윤서인이나 레바, 박지은 같은 논란이 된 작가의 이름이나 혼모노같은 유행어까지 필터링 되는 점은 분명히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며 운영자의 마인드가 얼마나 구시대 적인지를 보여준다. 여기에 더해 단어의 글자 수와 무관하게 '♥♥', '뿅뿅' 등 두 음절로만 필터링되어 애초에 어떤 단어를 사용한 것인지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언론사 기사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사 제목 중 자살이나 마약이 포함된 경우 게시판 상으로는 필터링이 되지만 그게 베스트로 올라갔을 때는 필터링 되지 않고 자살 또는 마약이라고 그대로 뜨는데 그 기사를 클릭해 게시물로 들어가면 다시 필터링이 된다. '개년'의 경우. (^_^)논 해변 "집처럼 편안해요"게시판 내에 자살하는 법, 마약 거래법 등이 올라온다면 제재할 필요가 있겠지만 단순히 언론상에서도 이슈로써 자주 다뤄지는 소재에 대해 단어 언급 자체를 금지한 것은 심한 처사라는 평이 많다. 여기에 2017년 5월부터는 자지보지같은 단어까지 필터링에 들어갔다. 문제는 이런 단어는 단순히 성기를 나타내는 데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쓰이는 문장인 '자다', '보다'의 변형어로 쓰이기도 하기 때문에신문을 보지를 떠올리면 쉽다, 그냥 평범하게 글을 썼는데도 필터링으로 처리되어 가독성을 해치는 결과가 나온다는 것. 이건 워낙 논란이 컸기 때문인지 결국 얼마 안 지나서 필터링에서 빠졌지만 이번에는 '섰다'가 필터링되어 '♡♡'으로 나오자 음란마귀도 이런 음란마귀가 없다는 비난이 거세다. 사실 이런 무분별한 필터링 때문에 멀쩡한 글도 자꾸 검열되어서 나온다는 비판은 이전부터 있었는데 당장 시발은 필터링이 안되지만, 왕후장상은 필터링이 되는 게 웃길 뿐 해결은 커녕 날이 갈수록 더 심각해지기만 해서 필터링에 대한 루리웹 유저들 사이의 여론은 상당히 좋지 않다.

    특이하게도 일본을 비하하는 단어인 쪽바리, 쪽국 같은 단어는 잘만 입력되면서 중국을 비하하는 단어인 짱깨, 짱꼴라검열되어 입력이 되지 않고 있다. 때문에 관리자가 중국 자본을 먹고 중국을 편애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날 지경. 디시처럼 알바가 조선족일 가능성도 있다

  • 경고와 강등(영구정지)의 기준
    한때는 진인환이 직접 관리하였으나 지금은 박병욱이 관리하는 상황인데 문제는 박병욱이 자기 잣대에 맞춰 유저들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다는 점이다. 자기가 내세운 규정을 자기 자신이 어기는 경우가 허다하며, 박적박 논리를 내세워 공격한 유저는 광역강등 혹은 빠르건 느리건 언젠간 저격당해 쥐도새도 모르게 영구정지 혹은 기간정지 시켜버린다. 많은 유저들이 포켓몬게시판 전 관리자 xaewon과 다른 점이 거의 없다며, 운영진이라는 이유로 절대무적 권리를 휘두르는 모습에 대다수 유저들은 암묵적으로든 표면적으로든 절대 좋게 보고 있지 않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박병욱 문서 참고.(#)

    보통 각 게시판마다 따로 관리자들을[22] 두고 관리하는데 차라리 이런 일반 지원자들이 게시판을 관리하는것이 훨씬 공평하다고 평가가 나올정도다.[23] 또한 지금은 관리자들의 이름이 표시가 안되는 익명성으로 변경되어 '관리-(번호)' 이렇게 뜨기 때문에 관리자들의 신변보호를 위해 마련된 좋은 제도였지만, 이 점을 이용하여 관리자들이 자기 기준에 맞지않거나 단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권리를 남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지속 될 경우 나중에 중고나라 오로지 사건과 맞먹는 대형사고가 터질지 모른다.

    또한 예전에 유머게시판 관리를 오랫동안 해온 유저가 정치관련 이야기를 하였다고 가차없이 영구정지를 걸었다가 유저들의 거센반발로 인하여 다시 풀어준 사건이 일어났다. 그것도 몇년동안 무보수로 루리웹에서 가장 관리하기 힘들다는 유머게시판을 관리해온 고마운 인재에게 단 한번 정치관련 이야기 했다고 바로 영구정지를 먹였다는것이 유저들이 보기에도 너무나도 가혹했다는 평, 중요한건 이 관리자가 틀린말을 한게 아니다.

    그에 반해 대놓고 패드립 수준의 욕설이나 야짤을 올리는게 아닌 이상은 상습적으로 분쟁을 일으키는 어그로꾼에게는 관대한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일부 악질 어그로꾼이 지금도 몇년넘게 활개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어쩌다 선을 넘어 차단 당한다고 해도 루리웹은 나무위키와는 달리 차단 회피 제재가 없어 본계정이 차단 당한다고 해도 서브 계정으로 차단당한 닉네임과 동일 혹은 비슷하게 설정해서 적당히 몸사리며 뻔뻔하게 다시 활동 할 수 있다.

    심지어 익명성 관리제로 변경된 이후 사람들이 특정 댓글과 게시글을 신고하면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일단 정지시키거나 경고후 삭제조치하는 행태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있다.[24]

5. 개별 문서 형태로 만들어진 사건 및 사고[편집]

6. 관련 문서[편집]

7. 루리웹 관련 유명인[편집]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로는 인벤과 더불어 거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자랑하므로, 게임 또는 서브컬쳐에 관심 많은 유명인들이 루리웹에서 간혹 보인다.

8. 루리 위키[편집]

2016년 11월 24일에 루리 위키를 만든다는게 언급되었다. 해당 게시판용 위키 문서 바로가기가 게시판 상단에 게재된다고도 했다. 운영자인 스마일이 댓글에서 나무위키포크하겠다고 밝혔다.##아카이브 하지만 실제로 이루어지지는 않았고, 차후 공지(루리위키 대문)에 의하면 "나무위키에 문제가 생길 경우" 포크 또는 미러를 만들 계획이 있다고 한다.

결국 루리위키를 만들었다. 주소는 http://wiki.ruliweb.com이다.

9. 해외에서의 접속 제한[편집]

해외 IP 주소의 접속 자체를 차단하지는 않지만, 구글 데이터 세이버로 접속시 이미지가 뜨지 않게 해놓았다.

구글 크롬 데이터 세이버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모든 이미지가 뜨지 않는다.
파일:external/img.ruliweb.com/datasaver.jpg

한국 ISP의 경우 해외 접속의 회선 요금이 더 비싸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10. 여담[편집]

예전에는 (루리웹 유저들 자신들도 잘 눈치채지 못했지만) 30대 이상 성인이나 기혼자 같은 고연령 유저들도 많았기 때문에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중간 정도에 있는 여론도 존재하는 등 여타 게임사이트들에 비해서는 막장과 정상의 경계를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었으나, 개편 이후 혼란상과 안정화 이후, 많은 올드비들이 루리웹을 접거나 막장화에 동화되어 사이트 물이 많이 흐려지게 되었다. 어글러들이 늘어난 이유중 하나는 루리웹이 다음에 영입되면서 강등이나 아이디 정지 기능이 제 기능을 상실해 버린 이유도 크다. 다음 아이디 하나만 있으면 루리웹 아이디를 여러개 뽑아낼 수 있고 재가입도 가능하기 때문에, 어글러 한명이서 아이디를 무한으로 뽑아내 놀러가는 경우도 많다. 광고를 뿌리는 스팸러들을 차단할 수 없는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 물론 장수 사이트들이 필연적으로 겪는 매너의식 퇴보, 어그로꾼들의 성행도 이러한 퇴보에 영향을 끼친 것도 있지만 사실 루리웹은 10여 년 전에도 기종과 게임으로 싸우는 일이 잦았다.

루리웹에 나무위키를 참조한듯한 글들이 자주 오고, 여기 나무위키에서도 루리웹을 눈팅/활동하는 유저들이 쓴 듯한 방대한 내용들이 적혀있다. 이용자층이 상당히 겹치는 걸로 보이는데, 한 사이트에서 짜증나는 글이나 일을 겪으면 반대 사이트에다 뒷담을 까는 경우가 많다. 루리웹에 나무위키에 대한 뒷담이 자주 보이고, 여기 나무위키에서도 루리웹을 는 서술이 많은 걸 보면.. 실제로도 루리웹이 보여주는 전체적인 성향도 나무위키와 상당히 흡사하다.루리웹과 나무위키는 한 몸이면서 왜 서로를 증오하는 것일까..

공지사항에 따르면 루리웹 유저의 성비는 74:26가량으로, 하루 PV(Page View)는 약 2000만 정도다. 매출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과거 공지사항으로 한달 약 5400만원 가량 버는게 유출된적이 있다. 다만 배너로 수입이 나는 구조는 아니라고.

2015년 7월 28일부터 트위치협력관계가 되어 루리웹 내에 단독 게시판이 생겼다. 그런데 플레이스테이션 게시판에서 "싱글게임으로 돈을 버는 스트리머의 행위는 정당한가"라는 떡밥으로 며칠간 스트리머 저작권 논란이 일어나더니, 상당수의 유저들이 스트리머를 배척하고 싫어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윗글에서는 특정 스트리머의 이벤트인데도 댓글에서 해당 스트리머를 언급했다며 '인방충' 소리하며 비추폭탄을 날리고 심지어는 스트리머를 성을 파는 스트리퍼에 비유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스트리머가 싱글 게임을 플레이하면 해당 게임은 상품성을 잃는다며 저작권 문제를 제기했지만, 이후로 보이는 모습은 스트리머 자체를 싫어하는 모습이다. 위 이벤트 글에서 비추 폭탄을 먹고 억울해하는 유저에게 여긴 그냥 그런곳이니 받아들여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본인들도 루리웹이 스트리머 배척하는 끼가 있다는걸 인정했다. 전세계가 게임 스트리밍 열풍으로 들어서며 적지않은 게임은 트위치와 연동이 되는데다, ps4에는 기본적으로 방송 기능이 탑재되있다. 스트리밍 방송에서 게임까지 직접 판매하는 시대가 되었는데도 루리웹은 이러한 트렌드에도 등을 돌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http://lolicon.com 주소가 루리웹 페이지로 연결된다

방송통신심의규정에 따른 유해성 게시물 순위로 커뮤니티 3위를 먹었는데 1, 2위인 일베 디시가 수천단위인데 비해 3위인 루리웹부터는 100단위(심지어 루리웹은 200이 채 되지도 않는다)여서 스스로를 "인간계 최고 쓰레기"라고 자조한다. 1, 2위의 수치는 천상계에 비유될 정도로 넘사벽이라는 의미도 포함한 자조성 드립.

[1] 파일:진인환사진.jpg[2] 파일:attachment/스마일/박병욱.jpg[3] 이름의 어원인 호시노 '루리'는 중국어 웹에서 琉璃로 표기하여 부른다. 网은 음차한 단어.[4] 역순으로 작성되던 것은 2011년 9월 29일 수정되었다.[5] 10년간 수많은 유저들의 피와 땀과 즐거움이 담겨있는 공략들이 거의 대부분 증발됐다. 정확히는 공지를 제외한 몇년치 글들이 싸그리 날아가버렸다.[6] Ctrl+F 검색은 리플란이 제일 늦게 찾아지고, 게임 직접 검색이 안된다. 뭐야 이거.[7] 독립 후 현재는 사라졌다.[8] 루리웹은 기본적으로 비디오게임 사이트이긴 하지만 그와 관계 없는 커뮤니티 기능이 상당히 큰 폭을 차지한다.[9] 근데 이게 신의 한수가 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논란이 된 홈페이지는 다음 카페다.[10] 글쓰기 외에 글 삭제, 추천 비추천도 제한됐다. 이때문에 웃지못할 역관광 사건도 터졌는데 아티즌 게구리 핵의혹 논란 참고.[11] 다만 글/댓글 업로드가 상당히 느려지는 문제, 502 badgate 문제, 그외 이상증상 등으로 30일 밤 10시부터 회원전환을 임시로 중단하고 문제점을 고쳐나가고 있다. 사전 테스트를 할 여건이 안생겼다고.[12] 업로드 개수가 12개로 줄어들었다던가, 편집기능이 사라졌다던가, 디자인이 너무 간결해진것도 있다. 스마일은 이미지 편집 기능은 네이버나 다음 같은 대형 포털에서나 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기술이라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답했다.[13] 게시판과 갤러리의 차이는 크게는 일부의 예외를 제외하곤 게시판 내에서 자체적으로 사진을 올릴 수 있느냐 없느냐로 보면 되겠다.[14] 이걸 이용해서 아무도 감시 안 하는 줄 알고 레벨업 목적으로 마구잡이 뻘글을 올리다가 강등당하는 병크를 터뜨리는 유저도 종종 보인다.[15] 운영진이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서 이런 제도를 채택했다는 설이 유력하다.[16] 반댓말은 루빨망(루리웹이 빨면 망한다).[17] 칸코레는 한국 서비스를 하지 않고 한국 ip로 게임접속하는것 자체를 막아놓은상태이며 이 때문에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이런저런 방법을 동원해야한다 즉 플레이 해봤다는것만으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18]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예로 들면, 아무개가 시간의 오카리나게시판에 와서 '하트어디있음?'과 같이 밑도끝도 없는 질문을 하더라도 시간의 오카리나 질문이지 바람의 택트 질문은 아닐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이후에 오카리나 게시판에서 하트를 검색하여 아무개의 무성의한 글이 나왔더라도, 오카리나 편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하트를 검색해보면 어느 편 이야기인지 알 수가 없다.. 젤다1 공략 알아보려다가 할말을 잃었습니다[19] 애니 이야기 게시판 등의 이야기 게시판이나 하위 게시판 등.[20] 요약하자면 다음웹 시절엔 취미 - 애니/피규어/프라모델 등의 하위 게시판으로 갈 수 있는 메뉴가 각각 떴던 반면에 독립 이후로는 취미 갤러리란 이름으로 통폐합되어 애니/피규어/프라모델 등의 글이 리뷰글 등을 포함해서 한꺼번에 뜬다.[21] 사실 개편 전부터 (문제많은) 댓글 추천 시스템을 없애지는 못할 망정 비추천 기능을 넣는다며 비판을 보이는 유저들도 있었다. 1승 추가[22] 일반 유저들이 지원하면 뽑아서 관리자로 채택하는 방식[23] 물론 그렇다고 이사람들이 일을 똑바로 하는건 아니다. 어디까지나 비교해보니 조금이나마 나을뿐이지.[24] 타인에 대해 모욕적인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정지먹었다는 예시로 들 때, 그 특정인 한 명을 다수가 달려들어 각종 모욕적인 댓글을 달아도 그 사람들은 제지를 안하고 최초 댓글자에게만 처벌을 내린다.[25]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이자 국제 e스포츠 연맹 회장으로, 17~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거의 유일하다시피 한국 게임계를 보호하는 입법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다. 게이머들에겐 '루통령'으로 추앙받고 있다. 2013년 1월11월에 글을 남겼다.[26] https://www.youtube.com/watch?v=a4URc7vaI3k 동영상에서 루리웹에 대해 언급하며 故하루카라는 유저를 추모하는 추모하는 사이트로 알고 있고 간단한 유세 등을 하였다.[27] 우리들은 푸르다의 작가다.[28]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는 호랭총각 작가로 루리웹 만지소 출신이다. 호랭총각도 만지소에서 먼저 연재 했었다.[29] 루리웹 아이디 '치명타'로 활동중이다.[30] 루리웹 초창기 시절에 한번 인증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활동이 없었고 인증을 끝으로 사라졌다. 심형탁씨가 루리웹에서 인증 하기 전까지는 가끔 언급이 되곤 했었다.[31] 루리웹 팬만게에서 본인이 직접 더빙한 영상을 올렸다![32] 마리텔 방송에서 루리웹 유저들을 알고 있는 듯 했으며, 형제라고 호칭했다.[33] 마미손 명의로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린 곡이...[34] 회사에 다다미 방을 만들었습니다. 인증글을 올려 베스트에 갔다.[35] 게임 원화가. 일본 여행 후기를 루리웹에 올렸다.# [36] 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의 행사에서 린 코스프레를 하셨던 분.[37] 현재까지도 게임방송 게시판에 오늘할 게임이나 공지를 올리거나 한다.[38] 루리웹 오른쪽 베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