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영
최근 수정 시각:
분류
[ 펼치기 · 접기 ]
|
![]() | |
롯데 자이언츠 No.70 | |
조재영 曺宰榮 | Cho Jae-yung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2cm, 87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1999년 2차 2라운드 (전체 15번, LG) |
소속팀 | LG 트윈스 (1999~2003) |
지도자 | |
통산 1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 1안타, 1타점을 기록하였다.
LG 트윈스 프런트와의 갈등으로 일찍 은퇴를 한 뒤 필리핀에서 관광가이드를 했다고 한다.
2017 시즌 1군 작전코치를 맡은 뒤에 넥센이 주루지표에서 최하위권을 맴돌며 평가가 좋지 않다. 2016년의 넥센도 도루 자체는 많았지만 지표를 따져보면 생산성은 그닥이었기에 쓴소리를 하는 팬들이 있었는데[1] 2017년의 넥센은 도루는 둘째 치고[2] 한베이스 더 가는 야구 자체가 잘 안된다. 시즌 초반에는 얼척없는 주루를 하다가 횡사당하는 경우도 잦았다. 시즌이 지나며 조금씩 배워가는지 횡사는 많이 줄었지만 주루지표는 여전히 최하위라 넥센 팬들에게 욕을 먹었다. 예전의 최만호보다 못하다는 의견까지 있었으니 말 다 한 셈. 애초에 수비코치하던 사람을 억지로 주루코치로 박아 놓고 쓰는 프런트의 답없는 인선 때문이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적어도 최만호보다는 낫다는 평가 정도는 받고 있다. 딱히 뛰어나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보통 정도는 해내는 적당한 코치 수준까진 평을 회복했다. 적어도 제일 논란이 되는 배터리 코치진 부분보단 상황이 낫다는 말이 많다.
2018 시즌 들어와서는 놀랍게도 일취월장하고 있어 넥센 특유의 육성 방식이 코치진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냐는 반응을 얻고 있다.관련기사
눈으로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는 주루의 특성상 욕을 먹기 정말 쉬운 포지션인데도 주루 결과가 좋아서 18-19 욕을 정말 안 먹는 편이다.[3] 고장난 신호등이라며 욕을 바가지로 먹던 최만호와는 격이 다른 지시를 보여 주고 있다.
2017 시즌 1군 작전코치를 맡은 뒤에 넥센이 주루지표에서 최하위권을 맴돌며 평가가 좋지 않다. 2016년의 넥센도 도루 자체는 많았지만 지표를 따져보면 생산성은 그닥이었기에 쓴소리를 하는 팬들이 있었는데[1] 2017년의 넥센은 도루는 둘째 치고[2] 한베이스 더 가는 야구 자체가 잘 안된다. 시즌 초반에는 얼척없는 주루를 하다가 횡사당하는 경우도 잦았다. 시즌이 지나며 조금씩 배워가는지 횡사는 많이 줄었지만 주루지표는 여전히 최하위라 넥센 팬들에게 욕을 먹었다. 예전의 최만호보다 못하다는 의견까지 있었으니 말 다 한 셈. 애초에 수비코치하던 사람을 억지로 주루코치로 박아 놓고 쓰는 프런트의 답없는 인선 때문이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적어도 최만호보다는 낫다는 평가 정도는 받고 있다. 딱히 뛰어나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보통 정도는 해내는 적당한 코치 수준까진 평을 회복했다. 적어도 제일 논란이 되는 배터리 코치진 부분보단 상황이 낫다는 말이 많다.
2018 시즌 들어와서는 놀랍게도 일취월장하고 있어 넥센 특유의 육성 방식이 코치진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냐는 반응을 얻고 있다.관련기사
눈으로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는 주루의 특성상 욕을 먹기 정말 쉬운 포지션인데도 주루 결과가 좋아서 18-19 욕을 정말 안 먹는 편이다.[3] 고장난 신호등이라며 욕을 바가지로 먹던 최만호와는 격이 다른 지시를 보여 주고 있다.
![]() |
2019 시즌 들어서 키움이 리그 최상위권의 주루능력을 보여주면서 호평일색이다. 스탯티즈 기준으로 19시즌 키움은 도루성공률 76.9%(리그1위), RAA도루 6.02(리그1위), RAA주루 10.41(리그2위). RAA도루는 "평균대비 도루 득점 기여도", RAA주루는 "평균 대비 주루 득점 기여도"이다.
2019시즌 8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했다. 9월 25일 SK전 연장 10회말 끝내기에 이길 수 있었던 상황에서 팀 패배에 일조하기도 했다.
히어로즈에서의 5년간 RAA 도루 29.48(1위), 도루 489개(2위), 도루성공률 76.3%(1위), RAA 주루 24.27%(1위), 주루사율 3.40%(1위)로 굉장히 좋은 성적을 냈다.
2022년부터 KIA 타이거즈의 작전·주루코치를 맡게 됐다. 장정석 단장의 러브콜이 있었다고. 김혜성, 김하성, 서건창, 임병욱, 2021 시즌 함께한 이용규까지. 매 시즌 준족 자원이 세 명 이상은 있었던 히어로즈와 달리 최원준 말고는[4] 발 빠른 자원이 아예 없는 KIA의 주루플레이 개선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1 시즌 도루 9위 성공률 5위였던 KIA 타이거즈는, 조재영 코치가 온 지 1년 만에 도루 1위 (103개), 성공률 3위 (75.7%)로 바뀌었다.
2023년 4월 29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일곱 번째이자 KIA 타이거즈 창단 이래 최초로 삼중 도루를 성공시켰다. 이는 같은 편 벤치도, 선수들도 몰랐을 정도로 선수와 긴밀하게 이룬 작전이었다고 한다. 조재영 코치의 세밀한 분석과 스마트한 판단, 잠실 야구장을 가득 채운 KIA 팬들의 열정과 함성, 김규성의 과감한 주루플레이로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지는 역대급 작전을 만들었다.
2023 시즌 내내 3루 주루 코치를 맡아서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즌 후 팀을 떠난다는 카더라가 퍼지면서 팬들이 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다행히 내년에도 잔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4 시즌에서는 우승 반지를 얻었다.
2025 시즌이 끝나고 롯데 자이언츠 코치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롯데의 고영민 코치가 KIA로 이적하면서 사실상 트레이드 형식이다. #
2026시즌 롯데 팬들의 시선은 미묘하다. 장두성과 황성빈이 높은 도루 성공률과 갯수를 기록하고 있긴 하지만, 전년대비해서 주루사가 많이 나오고 특히, 선수들 개개인의 주력을 감안하지 못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후 점차 시즌이 진행되며 선수들의 루상에서 주루사,견제사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주자들이 루상에서 코치의 사인을 무시하고 주루플레이를 이어가는 빈도가 늘어나며 사실상 롯데 선수들과의 합이 안맞는게 아니냐 하는 말이 나오고 있다.
조재영의 수상 경력 / 이전 등번호 | ||
[ 펼치기 · 접기 ]
|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