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유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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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신회 日本維新の会 | Japan Innovation Party | |
약칭 | 維新(유신) |
슬로건 | 日本再起 일본재기 |
등록연월일 | |
당명 변경일 | |
통합한 정당 | (흡수 합당) |
주소 | |
성향 | |
스펙트럼 | |
대표 | |
공동대표 | |
부대표 | |
간사장 | 나카쓰카 히로시 / 3선 (중, 49-51대) |
정무조사회장 | |
국회대책위원장 | 엔도 다카시 / 6선 (중, 46-51대) |
선거대책위원장 | 이노우에 히데타카 / 6선 (중, 46-51대) |
참의원 | 19석[9] / 248석 (7.7%) |
중의원 | 36석[10] / 465석 (7.7%) |
도도부현의회 | 74석 / 2,614석 (2.8%) |
시구정촌의회 | 419석 / 28,940석 (1.4%) |
당 색 | 초록색 (#1DAC42) |
연두색 (#9EC828) | |
당원 수 | 56,700명 (2025년 3월 24일 기준) |
정책 연구소 | 미래공창연구소 |
학생 조직 | 일본유신회 학생부 |
정치학원 | 유신정치숙 |
기관지 | 일본유신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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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7일 하시모토 도루 시장이 오사카시를 오사카도로 편입시켜서 분구시키는 안건을 내놨지만, 단 0.8% 격차로 부결되어서 정계를 은퇴했다. 자세한 건 2015년 오사카도 전환 주민투표 참고.
- 11월 22일 오사카부 부지사 선거, 오사카 시장 선거 2곳에서 유신회측 후보가 모두 자민-민주-공산 추천 후보를 꺾고 더블 스코어로 당선되면서 적어도 관서 지방의 기반은 건재함을 보여줬다. 만약 패배했더라면 당세가 크게 약화될 수도 있던 고비였다.
- - 오사카부지사 선거 오사카유신회 후보 202만표(64%) >> 자민당 후보 105만표(33%)
- - 오사카 시장 선거 오사카유신회 후보 59만표(58%) >> 자민당 후보 40만표(38%)
- 검찰 연장에 관해서 찬성 당론을 채택했다.#
- 2020년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오노 다이스케 전 구마모토현 부지사를 옹립하기로 했다. 오노 후보는 4위로 낙선됐다.
- 오사카부에서 오사카도 변경 주민투표에서 다시 부결되어서 마쓰이 이치로 대표가 결국 오사카 시장 임기 마치고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하시모토 도루 이후로 두 번째이다. 그리고 당대표도 사임한다고 하였으니 일본유신회로서도 다시 한번 막대한 정치적 타격을 입었다.
- 당 내 강령 수정 등 당 개혁을 가진다고 선언했다.#
- 11월 22일,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지사가 일본유신회의 모체이자 지방 조직인 오사카유신회의 대표로 선출되었다.# 한편 일본유신회 대표 선거는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가 시행되기 전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10월 31일,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이전 선거 결과보다 무려 30석이 넘는 41석을 획득하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입헌민주당에 이어 제2야당이 되었다. 자신들의 지역기반인 오사카부에서 대부분의 의원들이 당선되었는데, 오사카에서 4개의 지역구를 제외한 모든 지역구들이 전부 유신회 소속으로 당선되었으며[15] 긴키 비례대표마저도 절반이 유신회 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심지어 효고현에서도 지역구 당선자를 내어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해내며 이번 총선 최고의 승자로 평가받고 있다.
- 가타야마 도라노스케 공동 당대표가 컨디션 불량을 이유로 11월 27일 대표직에서 사임하였다.[16] 후임 공동 대표는 바바 노부유키 유신회 간사장이 지목되었고 후임 간사장은 후지타 후미타케 의원으로 내정되었다.#
- 4월 23일, 2023년 일본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와카야마현 제1구 선거구에 하야시 유미 후보를 공천에 당선시켜서 중의원 의석을 한 석 추가하였다. 또한 같은 날 치러진 제20회 통일지방선거 후반전에서 간사이 지방을 기반으로, 간토 지방과 도호쿠 지방에까지 당선자를 배출하여 기초자치단체장 포함하여 700석이 넘는 의석을 차지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바바 노부유키 대표가 말했던 "600석 미만 시 당대표 사퇴"를 뛰어넘는 성적을 낸 셈이다.[22]
- 7월 30일, 센다이시 의회선거에서도 5명 전원이 당선되었다. 간사이 이외 지방에서도 지지율이 높아지는 상황이라는 것을 재확인했다.
- 2023년 7월, 바바 노부유키 공동대표가 일본공산당과 입헌민주당은 불필요한 정당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이에 일본공산당과 입헌민주당은 발언 철회를 요구했으나 바바 대표는 발언을 철회할 생각이 없다고 답변했다.#
- 예정된 50회 중의원 선거에서 도쿄 1구에 오토키타 슌을 옹립하기로 했다.
- 10월 22일, 미야기현의회 선거에서 후보자 4명 중 2명이 당선되었지만 오히려 당력을 기울였던 나라현 가시하라시장 선거에서 유신회 소속 모리시타 유카타 후보가 자민당 추천 현직 후보에게 낙선하면서 기세를 올렸던 제20회 통일지방선거 정국 당시에 비해 지지세가 떨어졌다는 것을 보여줬다.
- 12월 17일,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이 하락함에 따라 자민당의 지지율이 17%로 하락하여 일본유신회의 지지율이 13%로 올랐다.
- 1월 12일, 마에하라 세이지 전 외무대신이 창당한 교육무상화를 실현하는 모임과의 원내회파를 구성하기로 했다.
- 1월 16일, 바바 노부유키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노토반도 지진의 복구 및 부흥을 우선하기 위해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를 중지하거나 연기를 해야 한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호쿠리쿠와 오사카는 역사 및 지리적인 인연이 깊은데, 엑스포 성공이 지진 부흥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발언을 하여 일본 국민들이 분노하였고 이러한 논란의 영향인지 일부 여론조사에서 역전하기도 한[23] 입헌민주당에 다시 지지율을 추월당했다.
- 10월 3일, 교육무상화를 실현하는 모임과의 합당을 결정했다. 합당은 중의원 해산 다음 날인 10월 10일에 성사되었다.
- 2024년 10월 27일 열린 중의원 총선거에서 이전의 44석보다 6석을 잃어서 총 38석 (8.5%)을 획득하였다.
- 12월 1일, 2024년 일본유신회 대표 선거에서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지사 겸 유신회 공동대표가 선출되었다.
- 2025년 아키타현 지사 선거에서 스즈키 겐타 전 현의원을 지지했는데 입민, 공명, 국민, 공산, 사민의 지지를 받는 사루타 카즈미 전 아키타현 부지사를 이기는 이변을 자아냈다.#
- 2025년 치바현 마츠도시 시장 선거에서 마츠도 다카마사 전 현의원을 지지하였고 마쓰도 후보가 당선되어 간토에서 첫 유신계 시장을 배출하였다.#
- 2025년 도쿄도의회 선거에서 단 1석도 배출하지 못하며 원외정당이 되었다.
- 2025년 7월 20일 열리는 제27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를 앞두고 6월 들어 기후현 등 여러 지역에서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과 함께 자민-공명 연합에 맞설 단일화 후보 체제를 이루고 있다.
- 10월 20일, 자민당과의 연립 협정이 공식 타결되었다. 해당 합의안 가운데 유신회의 주장대로 중의원 정수 10% 감원안이 채택되면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크게 주목받았다. 다만 기업·단체 정치후원금 감축 개혁은 다카이치 총재의 총리 임기 동안 협의체를 설치해 합의한다는 안을 들고 나와 시간 지연만을 노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 1월 16일, 요시무라 히로후미 부지사와 요코야마 히데유키 시장이 부수도 주민투표를 위해 투표로 신임을 위한 부지사직과 시장직을 사퇴하였다.
- 2월 8일, 제5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유신회는 36석을 획득하였다.
- 2월 10일, 제5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유신회에 공식적으로 연립정부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요시무라 히로후미 대표가 당내 회의 끝에 다카이치 총리의 제안을 수락하여 국무대신(장관) 직에 참여하는 공식적인 연립정부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기사
- 그러나 제2차 다카이치 내각에서 1차 내각의 대신들이 그대로 유임되면서 연립정부는 불발되고 유신회는 각외협력 상태로 머물게 되었다. 이유는 불명.

40대, 50대 중년층의 지지가 가장 높은 편이고[24], 20대, 30대 계층에서도 지지율이 제법 나온다. 반면 6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는 유신회 지지율이 많이 낮다. 주로 2000년대 당시 민주당을 지지했었다가, 12년 이후 민나노당, 유신당을 지지하거나, 무당층이 되었다가, 17년에 희망의 당을 지지했었던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 보통 일본에서는 이를 비자민 보수(중도) 지지층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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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1일 제정
2016년 8월 23일 개정
우리나라는 이제 국제적인 도시 간 경쟁 속에서 많은 분야에서 정체 또는 약화하고있다. 국내적으로는 지방 분권, 지역 재생이 주장된지 오래지만 아직도 지방은 활력을 되찾지 못하고있다. 인구 감소와 저출산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지역 주민은 지방 소멸의 불안도 안고 있다. 이 불안을 해소하고 국가를 재생시키기 위해 수도권 일극 집중에서 다극 분산형(도주제)으로 전환시켜 지방을 재생시키는 것이 필수적[25]이다. 기존 정당들은 모두 지방 분권에 적극적이지 않다.
우리는 지방에서 국가의 모양을 바꾸는 것을 목적으로 일본유신회를 설립한다. 일본유신회는 도쿄 본부를 정점으로 하는 피라미드형의 기존 정당과는 전혀 다른 조직 형태를 가지며, 기존의 중앙 집권형 정당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지방 분권형 정당이다. 지방 의원이나 단체장이 직접 국가 의사 결정에 참여하고 역할 분담하면서 분권을 추진한다. 일본유신회는 국가와 지역의 자립 재생을 위해 일본이 안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의 해결에 임한다.
일본유신회의 정치 이념과 기본 방침은 다음과 같다.
정치 이념
자립하는 개인 자립하는 지역 자립 국가를 실현한다.
기본 방침
1. 통치기구 개혁
헌법을 개정해 수상 직선제, 단원제(중참 통합), 헌법재판소를 실현한다. 지역 과제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국가의 의사 결정에 관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한다.
2. 지방 분권
수도 기능을 담당하는 오사카를 만들어 오사카를 부수도로 하여 중앙 집권과 도쿄 일극 집중을 타파하고 미래의 다극화(도주제)를 실현한다. 국가에서의 상명 하달이 아니라 지역과 개인의 창의력에 의한 사회 전체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3. 기득권과 싸우는 성장 전략
기득권과 싸우는 성장 전략을 통해 산업 구조의 전환과 노동 시장의 유동화를 도모한다.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을 철저히 배제하고 혁신을 촉진하고, 쇠퇴 산업에서 성장 산업에 대한 인력 이동을 지원한다.
4. 작은 행정기구
정부의 과도한 개입을 검토하고 자조, 공조의 범위와 역할을 명확히 한다. 공조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배제하고 정부는 진정한 약자 지원에 철저. 공급자 사이의 세금 투입보다 소비자 사이 직접 세금 투입을 중시한다.
5. 수익과 부담의 공평
수익과 부담의 공평을 확보하는 세금 제도와 지속 가능한 사회 보장 제도를 구축한다.
6. 현역 세대의 활성화
현역 세대와 여성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세대 간의 협력과 신뢰 관계를 재구축한다.
7. 기회 평등
국민 전체에 열린 사회를 실현하고 교육과 취업 기회의 평등을 보장한다.
8. 법의 지배
'법의 지배' '자유주의' '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연대한다. 현실적인 외교 • 안보 정책을 확장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한다. 국제 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서 국제 사법 재판소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부칙
이 강령은 2015년 10월 31일부터 시행한다.
부칙
이 개정 요강은 본 당의 명칭 변경에 관한 의안에 관한 당대회 결정과 동시에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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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지역주의 정당이다 보니, 오사카시를 오사카도로 편입시켜서 분구하자는 안건을 두 번 제출했었다. 자세한 건 오사카도 전환 주민투표 항목 참고. 그리고 두 번 모두 부결되어서 당시 오사카시장이 퇴임 후 정계 은퇴를 하게 되었다.
창당자이기도 한 하시모토 도루 등은 총리 직선제를 주장하고 있는데, 현 일본 정치 체제에선 일본유신회가 뭔 짓을 해도 총리를 내는 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물론으로 승부를 보려는 것으로 보인다.
창당자이기도 한 하시모토 도루 등은 총리 직선제를 주장하고 있는데, 현 일본 정치 체제에선 일본유신회가 뭔 짓을 해도 총리를 내는 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물론으로 승부를 보려는 것으로 보인다.
역대 포스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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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사카 지역정당 오사카유신회와는 별개. 당의 구성원을 공유하고, 성향도 일치하며, 심지어는 오사카 지역정당 오사카유신회를 모태로 창당된 것도 맞지만 전국정당으로서의 오사카유신회(現 일본유신회)와 오사카 지역정당 오사카유신회는 별도로 설립된 정당이다. 현재는 오사카유신회가 일본유신회의 오사카지부로서 움직인다.[2] 오사카의 부수도화(副首都化)를 주장한다. 후술되어 있지만 이 정당의 가장 큰 정체성으로, 정치적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어찌 보면 반대로 보이기도 하는 인물들이 함께 하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하다.[3] "Future of constitutional revision debate hangs in balance in Japan upper house poll". Mainichi Shimbun. 5 July 2019. Retrieved 21 February 2020. Prime Minister Abe is approaching conservative opposition Nippon Ishin (Japan Innovation Party) and even the Democratic Party for the People (DPFP) to win their support for constitutional revisions.[4] 유럽 극우 정당의 우파 대중주의와는 결이 다르다. 민주당 출신들을 제외하고는 온건 우익 대중주의 성향을 띠고 있다.[5] 다만 후술되어 있듯 제49회 중원선 당시에는 기본소득제 공약을 내걸었다. 물론 기본소득 자체는 우파도 주장할 요지는 있긴 하지만, 현실 정치에선 좌파 정당이 주로 내세우는 데다 자민당과 차별화하기 위해 내놓은 공약이라 더 애매하기는 하다.[6]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he Diplomat에서 자유지상주의로 묘사한 바 있다. [7] 간사이를 제외한 지역에서 이 당의 상당수 지지층은 구 민주당의 반자민 성향 보수 지지층이고, 마에하라 세이지 등의 일부 인사들은 민주당 시절 당내 보수파 파벌 소속이었다.[8] 우익 ~ 극우였던 전신 유신회에 비하면 온건해져 중도 리버럴부터 선명한 우익 성향의 사회보수주의까지 포괄하고 있다. 이 당을 통합하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는 오사카 지역주의라고 볼 수 있다.[9] 지역구 7석, 비례대표 9석.[10] 지역구 20석, 비례대표 16석.[11] 포스터 속 인물은 일본유신회 현) 공동대표이자 중의원 의원인 후지타 후미타케와 현) 공동대표이자 오사카부지사인 요시무라 히로후미이다. 하단 문구는 ‘연립 합의 12개의 화살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이다. ‘12개의 화살’은 연립 과정에서 합의한 12개의 핵심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미이다. [12] 2025년 10월, 공명당의 연정 이탈 이후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출범과 함께 새롭게 연립여당으로 합류했다. 다만 각료를 배출하지 않는 각외협력 형태의 연정을 유지하고 있다.[13] '유신(維新)'은 '낡은 제도를 고쳐 새롭게 함'이라는 뜻으로, 일본에서는 '개혁(改革)'과 유사한 긍정적 의미로 통용된다. 반면 한국에서는 10월 유신의 영향으로 권위주의적·독재적 이미지로 의미가 변질된 경향이 있다. 과거 한국의 유신정우회와는 명칭만 같을 뿐, 이념적·역사적 동질성은 전혀 없다.[14] 현행 의원 규칙에는 본회의나 상임위원회마다 해당 의원별로 의안 자료를 인쇄해 배포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15] 그마저도 나머지는 사전 합의하에 유신회가 공천을 안 한 곳으로, 자민당과 연립 정권을 이루고 있는 공명당 소속이었다.[16] 11월 초 쓰러진 채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이다. 과거부터 의원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으면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대표직에서 사임하였으며 동시에 의원직도 사퇴할 예정이다. 대표직 사임 절차와 의원직 사퇴 절차는 카타야마 대표의 차남이자 함께 참의원을 역임 중인 카타야마 다이스케가 대신해서 밟고 있는 중.[17] 1위를 한 유신회 후보는 가타야마 도라노스케 전 유신회 당대표의 차남이다.[18] 2016년 선거에서 1위를 한 마쓰카와 루이는 이번 선거에서 유신회 후보에게 1위를 내주었다.[19] 시가현 선거구와 와카야마현 선거구의 경우 유신회가 후보를 내지 않았다.[20] 치바현 선거구는 3위까지 당선이다.[21] 야마나시현 선거구는 유신회가 후보를 내지 않았다.[22] 469석에서 774석으로 늘었다.[23] 물론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부동층을 여론조사가 잘 못 잡았다고 보는 게 정확하다. 관서 지역을 제외하면 입헌민주당이 전국적으로 일본유신회한테 밀릴 정도는 아니다.[24] 2020년대 중반 기준 1960년대 중후반 - 1980년대 초반 세대.[25] 지방 분권이 당의 핵심 이념.[26]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일본은 이마이 에리코 의원의 사례에서 보듯 국회의원의 겸직이 합법이지만, 그렇다고 국회, 그것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부업을 홍보하는 건 선을 넘었다고 봐 금기시되어 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국회의원 외부 활동으로 허용되는 집필, 저술활동에 대한 홍보는 국회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국회 외부 SNS 등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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