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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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
僕、アルバイトォォ!!
I Am Part-time Worker!!
I Am Part-time W...
개발
KomeFukuro
유통
플랫폼
ESD
장르
출시
엔진
한국어 지원
지원
상점 페이지
스팀 아이콘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스토리4. 특징5. 시스템6. 등장인물7. 손님
7.1. 평범한 손님7.2. 진상 손님
7.2.1. 일반 진상 손님7.2.2. 특수 진상 손님
8. 엔딩9. 업적10. 여담

 
 
 
 

1. 개요[편집]

 
 
 
 
일본의 게임 제작자 KomeFukuro가 개발 및 출시한 1인칭 액션 코미디 시뮬레이션 게임.

에잇트웰브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손님의 물건을 계산하고 진상 손님들을 물리치는 게임이다.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번역 상태가 구글 번역 수준이다.[1][2] 주인공의 대사는 일본어판에선 "보쿠, 아르바이토!"라고 외치고 영어판과 한국어판에선 "아이 엠 파트 타임 워커!"라고 외친다.
 
 
 
 

2. 시스템 요구 사항[편집]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Windows
운영체제
Windows 10
프로세서
AMD Ryzen 7 4800H
메모리
16 GB RAM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RTX2060
저장 공간
6 GB 사용 가능 공간
 
 
 
 

3. 스토리[편집]

 
 
 
 
최근에 '일격시'로 이사 온 주인공 청년 '일발'.
아르바이트 첫날, 일하는 편의점으로 가자, 점장은 중요한 일(거짓말) 때문에 나가버린다.
남겨진 편의점에는 냉장고에 들어가거나 벽에 낙서를 하는 진상 손님들이 몰려오고...!
과연 아르바이트 첫날부터 혼자 맡겨진 일발은 진상 손님들을 물리치고 무사히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일발의 외로운 싸움이 지금 시작됩니다.
 
 
 
 

4. 특징[편집]

 
 
 
 
주인공인 '잇빠츠'가 매우 치안이 나쁜 '이치게키 시'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내용의 게임이다.[3] 무대가 되는 이치게키시는 밤이 되면 취객과 불량배가 어슬렁거리는 막장 도시이며, 당연히 야간 근무를 하는 주인공이 맞이해야 하는 손님 중에도 이상한 손님이 많다. 따라서 평범한 편의점 업무뿐만이 아니라 질 나쁜 손님들을 상대하는 게 게임의 주된 내용이 된다.

여기까지만 보면 조금 자극적인 멀쩡한 시뮬레이션 게임인 것 같아 보이지만, 문제는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정상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편의점의 점장은 여자 알바생 꽁무니를 쫓아다니려고 첫 근무인 주인공을 혼자 내버려두고 자리를 비워버리며, 주인공에게 남겨진 것은 아르바이트 용품인 바코드 리더기와 빠루 뿐이다. 게다가 점장은 주인공에게 일을 원격으로 가르쳐준다며 전화를 해서는 진상손님들은 빠루로 냅다 때리면 된다고 지시한다.

물론 진상 손님들 중에도 평범한 진상 손님은 몇 없고 온갖 기행을 일삼는 개막장 손님들 뿐이라서, 결국 주인공은 가게의 평판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편의점 계산대를 보면서도 이상한 짓을 하는 놈들의 머리통을 빠루로 까고 다녀야 한다.

게임 자체는 영 좋지 않은 조작감과 조잡한 그래픽, 단조로운 내용과 볼륨 때문에 쿠소게 취급을 받고 있지만, 인터넷 방송인들 입장에선 진상 손님들에게 리액션을 하면서 재미있는 게임 영상을 만들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라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의 유튜브 게임 방송에서 유행하였고, 곧 한국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손님이나 대사가 온갖 일본산 패러디와 밈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이걸 자세히 아는 사람들이라면 배로 재미있는 개임이기도 하다.
 
 
 
 

5. 시스템[편집]

 
 
 
 
  • 고객 응대
    바코드 스캐너를 장비하고 손님이 카운터에 놓은 상품을 좌클릭해서 계산할 수 있다. 손님 한 명당 가판대에서 3~6개의 물건을 가지고 오며, 물건들을 전부 바코드로 찍으면 계산과 포장 과정은 자동으로 생략된다. 남은 물건의 수가 계산대에 표시된다.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손님들이 물건을 막 내려놓아서 카운터 여기저기에 막 뿌리는 데다가 바닥에 떨어지기도 하며, 가끔 성격 나쁜 손님은 물건을 일부러 바닥에 집어던지기도 해서 의외로 시간을 잡아먹는다. 가끔 기물파손 빌런들이 파괴하는 게 겹치면 상품이 어딘가로 날아가서 바코드를 찍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한다. 대머리 손님이나 머리숱이 적은 손님의 머리를 바코드 스캐너로 찍으면 "죽여버릴거야"라며 화를 낸다.
  • 불청객 대응
    무기(빠루)를 장비하고 좌클릭으로 진상 손님을 때려서 물리칠 수 있다.[4] 어떤 진상 손님이던간에 단 일격에 쓰러진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진상의 수가 늘어나서 통상 업무와 병행하기가 점점 버거워진다. 진상 손님의 수는 화면 오른쪽 상단에 빨간색 얼굴 마크로 표시되며, 웃음 소리로 진상 손님이 진상 짓을 개시했음을 알려준다. 진상 손님이 진상 짓을 시작하기 전에 저지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멀쩡한 손님과 헷갈리기 쉽다. 또한 R키를 눌러 편의점 부지를 스캔할 수 있다. 이때 화면에 슬로우가 걸리면서 모든 손님이 어디에 있는지 노란색으로 표시된다. 이 기능으로 숨어있는 진상을 찾을 수 있다. 편리하지만 쿨타임이 있다.
  • 점수
    우측 상단에 점수가 표시된다. 고객 응대를 하거나 진상을 물리치면 점수가 올라간다. 일반 손님을 때리거나 진상을 방치하면 점수가 내려간다.
  • 업무
    프롤로그가 끝나면 15분, 30분, 60분 중 업무 모드를 고를 수 있다.[5] 업무 시간은 좌측 상단에 나타나며 시간이 다 되면 엔딩이 나온다.
 
 
 
 

6. 등장인물[편집]

 
 
 
 
  • 일발(一発/Ippatsu)
    본 게임의 주인공. 얼핏 보면 나만 정상인 클리셰의 캐릭터로 보이지만, 진상손님을 빠루로 후려치라는 점장의 비정상적인 명령을 곧이곧대로 듣거나 엔딩애서 편의점을 폭파시켜버리는 등 점장과 진상손님 뺨치는 광기의 소유자이다.
  • 점장(店長/Manager)
    일발이 일하게 될 편의점 8-TWELVE의 점장. '손님은 왕이 아니니 맘에 안 드는 진상은 때려눕혀라. 싫은 건 싫다고 해라'라며 직원을 위해주는 말을 해주지만, 한편으로는 알바 첫 날인 주인공을 중요한 일이 있다며 혼자 방치하고 전화로 업무 내용을 알려주거나, 일하기 싫으니 술 마시러 간다고 했다가 본사에서 호출이 있었다고 둘러대는 등 수상한 구석이 많다. 점장이 매장을 나갈 때 따라가면 내가 지켜야만 한다라는 대사를 한다.
  • 니나(ニナ/Nina)
    선배 여성 아르바이트생. 첫 입점 시 직원실로 들어가는데 따라가보면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잠시 뜸을 들이다가 "힘들겠지만 열심히 하라"는 의미심장한 격려를 해주고 프롤로그 이후엔 다시 등장하지 않는다. 점장한테 스토킹당하는 것도 모자라 하룻밤 사이에 직장을 잃게 되는, 어찌 보면 이 게임의 가장 큰 피해자이다.
 
 
 
 

7. 손님[편집]

 
 
 
 
도감에는 없는 손님이다.
그 손님의 대사,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표시되는 대사는 볼드체
이 외형의 손님은 절대 진상 손님으로 지정되지 않는다.
이 외형의 손님은 확정적으로 진상이다.
이 손님은 퇴치하지 않으면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게임 내에서 최대 1명까지만 스폰된다.
한번 편의점에 왔다가고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그냥 지나간다.
 
 
 
 

7.1. 평범한 손님[편집]

 
 
 
 
방치해도 점수가 깎이지 않으며 퇴치하면 점수가 깎인다. 짧은 시간 동안 행동을 취한다. 도감 등록 조건은 편의점을 왔다 가면 등록된다.

  • 얼굴을 가린 일반인[미도감]
    파란 양동이를 뒤집어쓴 손님, 삼각콘 손님[A], 텐구 가면 손님[15] 등이 해당된다. 현실의 편의점은 풀페이스 헬멧을 쓰고 들어오면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본작에서는 허용되므로 얼굴을 가렸다는 것만으로 퇴치하면 안 된다. 담배를 피우거나 음식을 먹을 때에도 벗지 않는다.
  • 거동이 수상한 일반인[미도감]
    마치 도둑질을 할 것처럼 살금살금 걸어서 이동하거나, 취한 것처럼 비틀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얼굴을 가린 손님과 마찬가지로 진상 짓을 안 할 수도 있기에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17]
  • 쇼핑객(買い物客/shopper)
    말 그대로 물건을 사는 손님이다. 물건을 냅두고 난 뒤 쌍따봉이나 하트 같은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계산을 안 한다고 해서 점수를 깎지 않으니 만약 진상이 나타나면 진상부터 처리하는 걸 추천한다. 퇴치하면 500점이 깎인다.
    • 물건을 집어던지는 쇼핑객[미도감][대사1][대사2]
      물건을 카운터에 놓지 않고 바닥에 내팽개치면서 빨리 계산하라고 짜증을 낸다. 실수로 한두 개 떨어뜨리는 손님들과는 달리 모든 물건을 바닥에 뿌려버린다. 현실에서는 직원을 무시하는 아주 무례한 행동임으로 진상 확정이지만 게임에서는 일반 손님 판정이라 퇴치하면 가게 평판이 하락한다. 하지만 빌런들보다 더 기분 상하게 하는 손님이라 그냥 점수 하락을 감수하고 빠루로 찍어버리는 플레이어가 많다. 일일이 상품을 바코드로 찍는 번거로움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빠루로 공격해서 날려버리는 게 손님 회전률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일을 저지르기 전부터 표정을 찡그리고 다가오므로 미리 예측할 수 있다.
  • 의자에 앉아있는 일반인(椅子に座る一般人/ordinary person sitting on a chair)[대사3][대사4][대사5]
    가게 앞의 벤치에 앉아서 그냥 쉬었다 가는 손님. 힘들다, 피곤한 이라는 말풍선이 나오기 때문에 진상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일반인이어서 퇴치하면 300점이 깎인다.[D]
  • 편의점을 배회하는 일반인(コンビニをうろつく一般人/Ordinary people hanging around a convenience store)
    때로는 손님이 그냥 들어와서 구경만 하다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서 있을 때 무작위 액션을 취하기도 해서 다른 빌런들과 혼동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딱히 문제가 없으므로 퇴치하면 300점이 깎인다.[25]
    • 계산대 근처를 배회하는 일반인[미도감]
      계산대 안으로 들어올 것처럼 성큼성큼 다가와서는 오뎅 조리기 옆에서 멀뚱히 서 있다가 간다. 보통 진열대로 향하지 않고 계산대를 향해 곧장 접근하는 손님들은 십중팔구 진상이기에 혼동할 수 있다.[D]
  • 미스터리 포즈(謎ポーズ/enigmatic pose)
    가게 근처의 전봇대에서 죠죠서기를 하는 손님. 퇴치해도 페널티는 없지만 내버려둬도 딱히 가게에 피해는 안 주므로 평범한 손님 판정이다. 빨간색 돌핀팬츠를 입고 있다.[A][E]
  • 요가(ヨガ/yoga)[대사6][대사7]
    미스터리 포즈와 마찬가지로 가끔 주차장 한 구석에서 요가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 역시 무해한 일반인이지만 퇴치해도 페널티는 없다. 검은색 옷을 입고 있다.[E]
  • 길 잃은 사람(迷い人/stray (stray) person)
    갑자기 엄청난 속도로 달려서 가게에 들어오는 아프로 머리를 한 회사원. 물건도 안 사고 가만히 서서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다가 다시 달려서 나간다. 가게에 딱히 피해는 안 주므로 빌런 취급은 안 받는다. 그런데 특징적인 아프로만 보고 지나치기 쉽지만 얼굴을 잘 보면 8번 출구에서 나오는 그 아저씨 얼굴이다. 아프로만 제외하면 조금 짧은 바지까지 완전 일치. 사실 인트로에서 편의점으로 향할 때도 스쳐 지나가는데 이때 구도가 8번 출구하고 똑같다. 그리고 그 아저씨를 쭉 지켜보면 걷다가 어느 순간 뛰어서 도망간다.[A][D]
  • 펭귄(귀여운)(ペンギン(かわいい)/Penguin (cute))[35]
    발에서 귀여운 뾱뾱 소리를 내면서 들어와서는 도시락 하나를 물어들고 계산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간다. 다만 펭귄은 특별 취급인지 크레딧 소개에서 '(귀여운)'이 붙어 있으며 빌런으로 취급되지 않으며 때릴 수도 없다. 스태프 룸에 들어가면 펭귄 사진이 붙여있는데 '5대 쥬시마츠 점장'이라는 소개문이 붙어 있다. 즉 펭귄 주제에 전직 점장이라 못 때린다.[A][D]
  • 스트리트 피아노(持参ストリートピアノ/street piano)[대사8]
    커다란 그랜드 피아노를 짋어지고 와서 가게 앞에서 연주를 시작한다. 워낙 기상천외한 진상들이 많다 보니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에겐 십중팔구 진상으로 오해 받아서 뚝배기가 박살나지만[39] 사실은 가게 주변에서 좋은 음색을 틀면서 평판에 좋은 영향을 준다. 퇴치하면 1000점이나 깎여나가므로 주의.[A][D][42]
 
 
 
 

7.2. 진상 손님[편집]

 
 
 
 
평범한 손님과 달리 방치하면 점수가 깎인다. 평범한 손님과 마찬가지로 돌아가기는 하지만 아주 긴 시간 동안 행동을 취하며 몇몇 퇴치하지 않으면 절대 돌아가지 않기도 한다. 도감 등록 조건은 퇴치를 하면 등록된다.
 
 
 
 

7.2.1. 일반 진상 손님[편집]

 
 
 
 
평범한 손님들과 같은 무작위 외형을 하고 있다. 때문에 패턴을 완벽히 외우지 않는 한 몇몇을 제외하면 사전에 파악하고 제거하기는 어렵다. 방치하면 500점이 깎이고 퇴치하면 500점이 추가된다.

  • 자율규제(自主規制/voluntary restraints)[대사9][대사10]
    가게 입구 맞은편의 다른가게 앞에 서서 편의점 쪽을 향해 손가락을 세우고 있으며 모자이크가 걸려있다. 한 손만 들고 있다가 주인공이 다가가면 웃으면서 양손 으로 시전한다. 죽어서 모자이크가 벗겨질 때 가끔 그냥 V 사인으로 보일 때도 있는데, 쓰러지면서 힘이 빠져서 손가락이 풀어지며 그렇게 보인 것뿐이고 뻐큐가 맞다. 힘이 안 풀리고 뻐큐 그대로 쓰러질 때도 있으므로 확인 가능.[45]
  • 브로콜리(ブロッコリー/broccoli)[대사11][대사12]
    편의점 뒤편에 있는 자전거 안장에 브로콜리를 심는다. 2011년 도쿄대학에서 자전거의 안장을 빼고 그 자리에 대신 브로콜리를 끼워놓는 장난을 친 범인들이 검거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빌런.
  • 식물을 벌목하는 사람(植物を刈り取るもの/I'll never allow plants.)[대사13][대사14][대사15]
    가게 앞 화단에 있는 가로수에 제초제를 뿌려주겠다며 도끼질을 한다.
  • 잠자리 독서(寝読み/reading in bed)[대사16][대사12]
    편의점 바닥에 잡지를 쌓아서 간이 침대를 만들어놓고 그 위에 누워서 다리를 쩍 벌린 채 잡지를 읽는다.
    • 바보(炎上系1/idiot)[대사19][대사20][대사21]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들어누워서 시원하다고 거드름을 피운다.
    • 마누케(炎上系2/fool)[대사22][대사23]
      냉동식품용 냉장고 중에 비어있는 칸이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관심을 받으려 한다.
  • 따뜻하게 할까요? 파괴할까요?(温めますか?破壊しますか?/Do you want to heat it up? Destroy?)[대사29][대사30][대사12]
    성큼성큼 들어와서 갑자기 짜증이 났다면서 가게 전자레인지를 부숴버린다.[D]
  • 덤의 내용을 알고 싶어서--.(おまけの中身が知りたくてーー/I wanted to know what was in the extra--.)[대사31][대사32]
    상품에 동봉된 사은품을 확인해 보겠다면서 가판대에 있는 물건들을 죄다 열어서 바닥에 어질러놓는다.
  • 불꽃놀이(花火/fireworks)[대사34][대사35]
    가게 부지 안에서 폭죽을 쏘며 불꽃놀이를 시작한다. 폭죽이 나오는 속도는 랜덤이다.
  • 무전취식(無銭飲食/leaving a restaurant without paying bill)[대사36][대사12]
    가장 흔히 보이는 패턴. 가판대에서 계산하지 않은 음식을 맛있다를 연호하며 먹어버린다. 가끔 음식물이 아니라 화장품 코너에서 먹어대는 진상도 있다.
  • 메시지(寄せ書き/write jointly)[대사37][대사38]
    벽에 온갖 긍정적인 응원 메시지를 적지만 민폐 짓인 건 틀림없어서 진상으로 취급된다.
  • 매혹적인 허리 사용(みわくの腰使い/Fascinating use of hips)[대사39][대사40][87]
    가게 창문 밖에서 코마네치 체조를 한다.
  • 회전(回転/revolution)[대사41][대사42]
    가게 안이나 밖에서 헤드스핀을 돌며 춤을 춘다.
  • 다이나믹 입점(ダイナミック入店/Dynamic Entry)[대사44][대사12]
    가게 정면의 창문 앞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는 플레이어가 카운터에 들어서면 창문을 부수고 난입한 뒤 화장품 매대 앞에서 평범한 손님인 척 서 있는다.[94]
  • 하하... 곤란하네...(ハァ…困ったなァ/Huh... I'm stumped.)[대사45][대사46]
    가게 밖이나 창고 안에서 캔맥주를 놓고 드러누워 "이미 술에 취해서 전혀 움직일 수 없어..." 하면서 바닥을 점거하고 있다. 대사는 일본에서 인터넷 밈이 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나오는 지쳐서 못 움직이는 코로그의 패러디.
  • 점원 살아있어라(店員生きろ/Live shopkeeper.)[대사47][대사48]
    '店員生きろ!(점원 살아라!)'라는 낙서를 큼직하게 쓴다. 낙서의 내용은 한마 바키의 패러디.[99]
  • 팔굽혀펴기(腕立て/push-up)[대사49][대사50]
    가게 밖이나 창고에서 푸시업을 해댄다. 가까이 가면 운동 방해하지 말라면서 짜증을 낸다.
  • 벽 달리기(壁走り/running along a wall)[대사51][대사52]
    가게 벽을 차고 삼각뛰기를 하면서 파쿠르 연습을 한다.
  •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トイレでタバコ/Cigarette in the restroom)[대사53][대사7]
    화장실의 화재 감지기 주변에서 흡연을 해서 화재경보를 울리게 만든다.
  • 벤치 프레스(ベンチプレス/bench press)[대사55][대사56]
    가게 근처에서 벤치 프레스를 한다. 근데 역기가 봉에 삼각콘 2개 꽃아놓은 것인데 무겁다고 엄살 떤다.
  • 수면(睡眠/sleep)[대사33][대사57]
    가게 안이나 옆에 쌓여 있는 포대 위에 누워서 코를 골며 잠을 잔다.
  • 취객(酔っ払い/drunkard)[대사58]
    편의점 후방의 쓰레기장에 뻗어있다.
  • 토일리스 마호[113](トイレスマホ/smartphone in the restroom)[대사59][대사60]
    변기에 앉아서 싸라는 똥은 안 싸고 계속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 까다로운 사람(うるさい人/noisy person)[대사61][대사52]
    가게 안에 들어와 깔깔깔 웃으면서 시끄럽게 통화한다.
  • 속옷 드로우(下着ドロ/underwear thief)[대사62][대사63]
    편의점 스테프룸에 있는 사물함에서 점장의 속옷을 훔치려 한다.
  • 크레이머[123](クレーマー/claimer)[대사66][대사67]
    가게에 불만이 있다면서 점장을 불러오라고 소리친다.
  • 열쇠를 잃어버린 사람(鍵なくした人/person who lost a key)[대사71][대사50]
    편의점 밖 사물함을 발로 차서 열려고 한다.
  • 휴식 중(休憩中/taking a break)[대사72]
    취식대에서 엎드려 코를 골면서 잔다.
  • 덤벨(ダンベル/dumbbell)[대사73][대사74]
    가게 주차장에 세워진 주차 블럭으로 원암 덤벨 로우 운동을 해댄다.
  • 흙이 맛있다(土うめぇ/earthy)[대사75][대사76]
    가게 앞에 있는 화단에서 흙을 퍼먹는다.
 
 
 
 

7.2.2. 특수 진상 손님[편집]

 
 
 
 
게임 초반에는 등장하지 않고 중, 후반에만 등장한다. 각자 고유의 외형을 가지고 있어 대개의 경우 접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방치하면 700점이 깎이고 퇴치하면 700점이 추가된다.

  • 여자 유령(女幽霊さん/female ghost)[대사77][대사78]
    아주 느릿느릿 걸어오다 가게 입구 앞에 선 순간부터 주인공을 따라오며 "저주 해주마"라고 중얼거리며 조명이 깜빡거린다. 뒤늦게라도 퇴치하면 조명은 원상복구된다. 때리면 자긴 유령이라고 항변한다.[B][C][E]
  • 열린 근육(オープン筋肉/open muscle)[대사79][대사80]
    가게 창문 밖에서 갑자기 근육을 자랑한다. 쓰러뜨리면 자기 근육을 질투해서 그런다고 말한다. 핫핑크 옷을 입고 있다.
  • 다른 가게에서 온 하수인(別の店からの手先/A pawn from another store)[대사81][대사82]
    로손의 점원 옷을 입고 계산대 안에 들어와서 자기가 점원인 척한다.[B]
  • 강도(どろぼー/robbery)[대사83][대사84]
    카운터 앞에 선 뒤 단검을 꺼내들고 돈을 내놓으라고 주인공을 위협한다. 다만 실제로 공격은 하지 못하고 빠루 한 방에 날아간다. 본 게임의 모티브가 되었던 사건의 범인 패러디로 상세는 하술.[B][C]
  • 빌어먹을 깃발(くそフラッグ/damn flag)[대사85][대사12]
    가게 위에다가 자기 얼굴이 프린트된 깃발을 설치하고 쓰레기 같은 깃발을 설치했다면서 좋아한다. 피안도 48일 후에서 등장하는 미야비의 얼굴이 프린트된 깃발 패러디. 대사도 깃발을 본 자위대원이 말한 '쓰레기 같은 깃발이나 달고 말이야...'를 참고하였다. 빨간색에 닭이 새겨진 옷을 입고 있다.
  •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은 사람(ネットで馬鹿にされた人/People who were made fun of on the intemet.)[대사86][대사87][대사88]
    원래는 평범한 손님으로만 등장하는 작은 체구의 손님이 갑자기 가게 밖에서 나오라고 소리를 지른다. 나가면 갑자기 온 몸의 근육이 부풀어오르더니 인터넷에서 자길 욕한 게 주인공이라면서 다가온다. 다만 실제로 공격하지는 않으며, 빠루 한 방에 나가떨어진다. 빠루에 맞은 후의 대사로는 사람을 잘못 봤다고 한다.[C][157]
  • 수프(だし汁/soup)[대사89][대사90]
    오뎅 조리기가 온천이라도 되는 것처럼 전신을 담그고 있다. 빠루로 처치하면 장난으로 그랬다고 한다. 검정 바지에 대머리인 손님이다.
  • 강한 노인(強老人/The Strong Old Man)[대사92][대사93]
    지팡이를 짚고 거동이 불편한 손님인 척 굉장히 느리게 들어와서는 갑자기 붕권으로 핫 스낵 가판대를 박살내 버리는 할아버지. 일을 저지른 뒤 잠시 동안 가만히 서있는데 이 타이밍에 퇴치하지 않으면 "독수리를 따라 잡을 수 있을까?"라며 들어올 때와는 딴판인 빛의 속도로 도주한다.[B][D]
  • 슈퍼히어로(スーパーヒーロー/super hero)[대사94][대사95]
    갑자기 가게 천장을 슈퍼히어로 착지로 부수고 난입하더니, 진상 손님들을 무찌르기 위해 왔다면서 정작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자세 그대로 가만히 있다가 나간다. 퇴치하면 주인공을 빌런이라고 욕한다. 다른 놈들과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접근 불가능한 위치에 스폰되어 카운터에 들어가면 하늘에 스폰되어 천장을 부수고 난입하는지라 이 녀석이 가게를 부수는 건 카운터에 아예 안 들어가는 게 아닌 이상 절대로 막을 수가 없다. 가끔씩 이 외형을 가진 손님이 의자에 앉아있는 일반인, 편의점을 배회하는 일반인으로 스폰될 때가 있다.[D]
  • 벽 깨는 아저씨(壁壊しおじさん/Uncle Wallbreaker.)[대사96][대사12]
    엄청나게 큰 나무 해머를 들고 가게 뒤편의 벽면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플레이어가 접근하면 벽을 부순다. 미리 저지하면 벽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지만, 뚫린 벽을 통해 가게 뒤편으로 가는 동선이 짧아지기에 부수도록 놔두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B][173]
  • 양키(ヤンキー/Yankee)[대사97][대사98]
    가게 안이나 인근의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운다. 튜토리얼에서 진상 손님의 예시로 등장한다. 한국판에서는 "오, 얀카콜라[176]"라는 외계어를 한다. 다른 특수 진상 손님과 다르게 이 녀석은 두개의 외형을 가지고 있다.
  • 빌어먹을 형제(くそ兄弟/The Worst Brothers)[대사99][대사100]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가게를 봉고차로 들이받아 부숴버린다. 빠루로 치면 자동차도 같이 폭발한다. 봉고차가 특정구간에 선 뒤 플레이어가 편의점 입구 근처에 다가가면 보란듯이 돌진하는데, 출발 전이나 돌진하고 박기 전에 저지하면 벽이 박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B][C][181]
  • 야구소년[182]
    • 야구소년1(野球少年1/Baseball boy 1)[대사101][대사102]
      타자 빌런. 카운터 앞에 서 야구방망이를 든다. 주인공을 '공'이라고 칭하며 야구하자면서 주인공을 따라가며 휘둘러댄다.[C]
    • 야구소년2(野球少年2/Baseball boy 2)[대사103][대사102]
      이쪽은 투수 빌런. 주인공을 '표적'이라고 칭하며[188] 마찬가지로 갑자기 야구를 하자고 하면서 따라가서 공을 던진다. 파란색 바지를 입고 있다.[C]
  • 도둑질(万引き/shoplifting)[대사104][대사105][대사106]
    지게를 짊어진 채로 가게에 들어와서는 상품 진열대 하나를 통째로 가져간다. 메커니즘이 특이하다. 상품 진열대를 훔치기 전에는 최소경로로 이동하여 기물파손 빌런들이 파괴한 곳들로 갈 때도 있지만, 상품 진열대를 훔치면 무조건 정문을 통해 간다. 정문을 통과하면 더 이상 진상으로 인식되지 않고 돌아가지만, 가끔씩 벽 깨는 아저씨가 파괴한 곳이 최소경로로 인식하여 가려고 다시 편의점으로 돌아오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벌어진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진상에서 해제되었기에 다시 진상으로 인식되지는 않는다.[B][194]
  • 가랑이 갈라짐(股割り/warming-up exercises)[대사107][대사108]
    한마 유지로 같은 자세로 지지봉 위에서 다리를 찢고 있다. 유지로처럼 강하진 않으므로 한 방에 처치해 주면 된다. 체크 무늬의 옷을 입고 있다.
  • 정론을 말하는 로봇(ロボカス/A robot that says the right things)[대사109][대사110]
    주인공 앞에 서서 "그렇게 힘들면 일하지 말았어야지..."라는 식의 험담을 늘어놓는다. 일본 교과서에 등장하는 일명 귀축 로봇의 패러디. 빠루로 치면 폭발한다.[B][C]
  •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는 사람(叫びながら走り回る人/People runnjng around screaming)[대사111][대사112]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가게 주변을 빙글빙글 돌며 뛰어다닌다. 달리기로 쫓아가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동속도가 빠르기에 확실하게 접근한 후에 공격하거나 혹은 미리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때리는 것이 좋다.[C]
 
 
 
 

8. 엔딩[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업무가 끝나고 점장이 나타난다. 점장은 미안하다고 하며 민폐 고객도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지만 "싫은 건 싫어해도 된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라"라고 말한다. 그러나 훈훈함도 잠시, 점장은 웃으며 내일부터 자리를 비워야 할 거 같은데 한 달만 부탁해도 되겠냐고 한다.[204] 일발은 분노의 빠루로 점장을 후려치고, 곧바로 충격파까지 나가면서 편의점은 폭발, 그렇게 일발이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는 것으로 게임이 마무리된다.
좋아, 아르바이트 그만둘까!
 
 
 
 

9. 업적[편집]

 
 
 
 
  •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
    게임의 엔딩을 보면 달성 된다.
  • 탈주
    프롤로그에서 편의점을 향하지 않고 반대편으로 가면 달성 된다.
 
 
 
 
 
 
 
 
  • 게임의 제목은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편의점 강도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다. 2008년 4월 17일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신바시에 위치한 패밀리마트 편의점에서 이른 아침에 무장 강도가 나타났다. 강도는 금전 등록기를 열고 돈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는데, 아르바이트생은 "열 수 없어,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라고 말했다. 강도가 "아르바이트생?"이라는 말과 함께 눈을 금전 등록기로 돌린 그 순간, 아르바이트생이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僕、アルバイトォォ!!)"[205]라고 소리를 지르며 계산대 위로 점프했다. 놀란 강도는 도망쳤고 계산대에서 뛰어내린 아르바이트생이 그 뒤를 쫓았지만 놓쳤다고 한다. 미친 얘기 같지만 전부 사실이다[206]
  • 정해진 시간을 채우기만 하면 될 뿐 딱히 배드 엔딩이나 게임 오버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본래 의도를 벗어난 온갖 기상천외 플레이가 가능하다. 우선 평범한 손님, 진상 손님 가릴 것 없이 빠루로 뚝배기를 깨는 플레이는 기본이 되었는데, 이렇게 하는 게 손님 골라 받는 것보다 스트레스 해소가 잘 될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 점수가 더 높게 나오기도 한다.[207] 상술했듯 게임 내 배경인 이치게키 시는 치안이 극도로 나쁜 도시이기 때문에 평범한 손님보다는 진상 손님이 더 많이 찾아오기에 가능한 일. 아예 장판교마냥 편의점 문에 도달하기도 한참 전에 뚝배기를 깨는 디펜스 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다. 역으로 진상 손님들을 놔두고 뒤에서 지켜보는 임펠 다운 플레이도 가능한데, 온갖 진상들이 미쳐 날뛰는 인외마경을 실컷 감상할 수 있다. 한 술 더 떠서 평범한 손님만 골라 처치하는 최소점수 플레이도 가능한데, 평범한 손님들은 계산대 앞에서 줄을 서기 때문에 이런 플레이가 딱히 어렵지도 않다. 반면 0점 플레이는 진상 손님들을 적절히 처치하면서도 평범한 손님을 받아야 하기에 극도로 어려운 편이다.
  • 게임 트레일러를 보면 지금과는 다른 것이 많은데, 우선 초반부터 특수 진상이 나오고, 원래 엉거주춤하게 다니던 사람이 평범하게 서서 다니거나, 원래 진상이 있으면 일반은 500점, 특수는 700점이 깎였지만 여기서는 각각 50점, 70점 씩 깎인다. 또 불꽃놀이가 폭죽 앞에 서있으며, 원래 자전거가 있는 곳에 포대와 쓰레기 봉투가 있지만 없고, 사람 모델링이 합쳐지기도 하고, 스트리트 피아노가 그냥 지나가는 모습도 보인다.[208]

[1] 점장의 말투가 존댓말과 반말 중 한쪽으로 통일되지 않으며, 진상 손님을 해치우라는 것을 야한 짓을 해버리라는 오역으로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발번역이 등장하는 인물들을 멍청하게 보이게끔 하는 효과가 있어, 이런 어이없는 번역이 이 게임의 재미 요소라고 보는 의견도 많은 편이다. 일본산 3D 게임 특유의 똥겜스러운 그래픽과 기괴한 움직임이 발번역과 잘 어울린다는 평.[2] 반대로 영문판은 번역 질이 한국어판처럼 나쁘지 않다.[3] 주인공의 이름은 한자로 쓰면 일발(一発), 도시의 이름은 일격(一撃)이며 시까지 합치면 '일격사'와 발음이 같다. 주인공이 어떤 상대든지 일격에 쓰러트리는 것에서 따온 듯.[4] 만약 진상 손님이나 평범한 손님이 행동하기 직전에 물리치면 그 행동에 의해 생기는 오브젝트와 사운드가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있다. 해당하는 것들은 쇼핑객의 물건, 자율규제의 모자이크, 브로콜리의 자전거에 심은 브로콜리, 식물을 벌목하는 사람의 제초제와 나무를 치는 소리, 잠자리 독서의 책, 캠프파이어의 모닥불, 여자 유령의 불 깜빡임, 킥 캐시의 차는 소리, 금고 도둑을 금고를 드는 소리, 열린 근육의 근육 자랑 소리, 따뜻하게 할까요? 파괴할까요?의 전자레인지 파괴, 덤의 내용을 알고 싶어서--.의 뒤적이는 소리, 불꽃놀이의 폭죽, 빌어먹을 깃발의 깃발, 수프의 국물 소리, 매혹적인 허리 사용의 허리를 치는 소리, R18의 마우스, 키보드 클릭 소리와 컴퓨터 화면, 강한 노인의 파괴, 회전의 돌아가는 소리, 하하... 곤란하네...의 술, 벽 달리기의 벽 차는 소리,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의 작동된 화재 경보 그리고 소리, 열지 못하는 사람의 망치로 치는 소리, 벤치 프레스의 드는 소리와 운동으로 쓰는 삼각콘, 수면의 코고는 소리, 속옷 드로우의 뒤적이는 소리, 도촬범의 사진을 찍는 소리, 야구소년1의 휘두르는 소리, 야구소년2의 공을 던지는 소리, 요리사의 조리기, 도둑질의 훔친 상품 진열대, 열쇠를 잃어버린 사람의 차는 소리, 정론을 말하는 로봇의 움직이는 소리, 휴식 중의 코고는 소리, 덤벨의 드는 소리와 보도 블록, 흙이 맛있다는 먹는 소리가 있다.[5] 과거엔 60분밖에 없었으나 후에 15분이 추가되고 30분도 추가되었다.[미도감] 6.1 6.2 6.3 6.4 6.5 도감에는 없는 손님이다.[대사N] 그 손님의 대사,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표시되는 대사는 볼드체[A] 8.1 8.2 8.3 8.4 8.5 8.6 이 외형의 손님은 절대 진상 손님으로 지정되지 않는다.[B] 9.1 9.2 9.3 9.4 9.5 9.6 9.7 9.8 9.9 이 외형의 손님은 확정적으로 진상이다.[C]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이 손님은 퇴치하지 않으면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D]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게임 내에서 최대 1명까지만 스폰된다.[E] 12.1 12.2 12.3 12.4 한번 편의점에 왔다가고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그냥 지나간다.[15] 통칭 우로코다키. 최근 텐구 가면 하면 떠올릴 만한 캐릭터가 우로코다키 사콘지 정도밖에 없다보니 많은 플레이어들이 우로코다키라고 부르며, 특히 일본에서는 밈이 된 "판단이 굼뜨다!" 드립을 치며 맞이하는 사람이 많다.[17] 가끔 취한 것처럼 비틀거리는 손님이 그냥 지나갈 때가 있는데 이때는 왜 인지는 몰라도 진상 손님으로 판정되어 700점이 추가된다. 아마 이 외형의 특수 진상을 만들려 했으나 취소된 모양이다.[대사1] 빨리해라[대사2] 늦었어[대사3] 21.1 21.2 피곤한[대사4] 힘들다[대사5] 왜?[25] 총 6개의 위치에서 한번씩만 나온다.[대사6] 훈련해야지[대사7] 31.1 31.2 31.3 아프다...[35] 왕펭귄이다.[대사8] 긍정적으로 살아라[39] 그나마 진상이 없을 때 등장하면 눈썰미 좋은 플레이어는 진상 카운트가 안 올라가는 걸 발견해서 살려주기도 하지만, 진상을 때려잡으러 나온 타이밍에 눈에 띄이면 거의 100% 누명을 쓰게 된다.[42] 설정에서 음악을 끈다면 피아노를 치지 않고 간다.[대사9] 뭐야?[대사10] 손가락만 세웠을 뿐인데...[45] 양손으로 시전하기 전에 퇴치하면 바닥에 모자이크가 남는 버그가 있다.[대사11] 브로콜리를 심어야지[대사12]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7.10 47.11 젠장[대사13] 이제 사냥할까요... ♤[대사14] 싹뚝싹뚝 잘라 제초제를 뿌려주겠다![대사15] 편의점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모독을 해버렸다[대사16] 흠흠흠[대사17] 춥다[대사18] 아따케에...[56] バカッター. 바보라는 뜻의 바카(バカ)와 트위터라는 뜻의 츠잇타-(ツイッター)를 합성한 말이다. 일본에서 관심을 받기 위해 온갖 기행과 민폐 행위를 동영상으로 찍어 트위터에 올리는 인간들을 말하는 용어이다. 쓰러트릴 때 대사를 보면 인터넷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으려고 이런 짓을 한 듯. 여담으로 바캇타는 '병신같은 짓 했다'라는 뜻도 된다.[대사19] 뭔가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대사20] 시원하게 식혀줄게![대사21] 버즈업이 하고 싶었을 뿐인데...[대사22] 주목받을 것 같네요~![대사23] 혹시 화를 낼까?[대사24] 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대사25] 미안해[대사26] 할 거야, 할 거야, 나는 할 거야![대사27] 무겁다[대사28] 실패해버렸다...[69] 금고를 들어올리고 있을 때 퇴치하면 금고가 자리를 이탈하는데 이때 다시 스폰되고 훔치려 하면 금고가 손으로 텔포한다.[대사29] 짜증나는[대사30] 깔끔한[대사31] 없네[대사32] 덤의 내용을 알고 싶어서--.[대사33] 77.1 77.2 졸리다[대사34] 깨끗함[대사35] 내 목숨도 덧없었어![대사36] 맛있다[대사37] 힘내라[대사38] 응원했는데...[대사39] ....[대사40] (통화)점장[87] 이 대사는 어딘가 이상한데, "(통화)점장"이라고 출력되는 한국어와 달리 원문과 영어는 그대로 "...."으로 출력되는 것을 보아서 튜토리얼 때 점장이 전화를 걸 때 뜨는 '(통화)점장'이라는 문구가 매혹적인 허리 사용의 대사로 잘못 출력된 것으로 보인다.[대사41] 우오오[대사42] 눈이 휘동그레졌다[대사43] 구석진 곳이 편안하네[대사44] 남무삼![94] 일단 이 녀석이 창문 앞에 도착해서 몸을 풀기 시작하면 미리 퇴치해도 카운터에 들어서면 창문이 깨지는 버그가 있으나 파훼법이 있는데 이 녀석을 퇴치하고 시체가 없어진 뒤 카운터에 들어가면 버그가 발생하지 않는다. 가끔씩 버그가 발생하기 직전에 다시 스폰되어서 이미 깨저버린 유리 앞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을 때가 있다.[대사45] 이미 술에 취해서 전혀 움직일 수 없어...[대사46] 하하... 곤란하네...[대사47] 내가 지켜야 한다[대사48] 응원합니다![99] 낙서를 성공하고 다시 스폰되면 그냥 지나간다.[대사49] 근력 운동을 방해하지 말아주세요[대사50] 101.1 101.2 101.3 우우[대사51] 좋은 연습 장소다[대사52] 103.1 103.2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대사53] 뭔가 주변이 시끄럽다[대사54] 열리지 않잖아[대사55] 정말이지 엄청난 짐이다![대사56] 끔찍한...[대사57] 휴일[대사58] 술에 취한[113] 화장실 스마트폰(トイレスマホ)의 오역.[대사59]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최고다[대사60] 그렇게 화내지 않아도...[대사61] 그래, 그래, 꺄하하하하하하![대사62] 속옷 없을까. 점장님의[대사63] 아쉬움...[대사64] 이쪽을 봐[대사65] 미안[123] クレイマー. 직역하면 클레이머, 의역하면 불평하는 손님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대사66] 이 가게는 어떻게 된 거지? 점장 불러![대사67] 이타이[대사68] 볶음밥 만들어 줄게![대사69] 127.1 127.2 우와![대사70] 구하아[대사71] 열리지 않잖아![대사72] .....[대사73] 여유 여유[대사74] 이아아[대사75] 흙이 맛있다[대사76] 우왓![대사77] 저주 해주마[대사78] 저, 저 유령인데요![대사79] 이 육체를 봐라![대사80] 질투하는가?[대사81] 어서 오세요[대사82] 들통났나?[대사83] 돈을 내놔라![대사84] 아르바이트 강자...[대사85] 빌어먹을 깃발을 꽂아줬어![대사86] 이봐요! 나와라![대사87] 넌 인터넷에서 나를 바보로 만들었지?[대사88] 죄송합니다. 사람 착각이었습니다.[157] 이 녀석이 행동하는 위치 근처에 미리 있으면 몸이 안 커지는데 이때 퇴치하면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몸이 안 커지는 버그가 있고, 이 이후로는 다시 스폰돼도 그냥 지나간다.[대사89] 기분 좋은[대사90] 농담이잖아[대사91] 하하하[162] 왜 인지는 몰라도 한박자 느리게 대사가 출력된다.[대사92] 호호호호호[대사93] 독수리를 따라 잡을 수 있을까?[대사94] 나는 슈퍼히어로다!
여기 성가신 손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도와주러 왔다!
[대사95] 그럼 넌 악당인가보군[대사96] 아르바이트에서 도망쳐도 소용없어![173] 이 녀석이 벽을 부수려고 서는 위치에 미리 있으면 벽을 파괴하지 않는데 이때 퇴치를 하면 게임은 이미 벽 깨는 아저씨가 벽을 파괴한 것으로 생각해 다시 스폰되어도 그냥 지나간다.[대사97] 오, 얀카콜라[대사98] 정말 죄송합니다.[176] 'お、やんのかコラ'의 발음 오역이다. 해석하면 '뭐, 해보자 이거냐? 짜샤' 라는 의미.[대사99] 붙을 거야, 잡혀라![대사100] 저기요, 화났어요?[181] 버그가 상당히 많다. 우선 돌진을 하고 들이박기전에 저지를 한다면 다시 스폰되지 않는 버그와 종종 자동차 경보음이 안나는 버그가 있으며, 또 돌진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을 때 저지하고 편의점 입구 근처에 다가가면 출발하는 엔진 소리가 들리는 버그도 있는데, 만약 이 버그가 발생하면 게임은 이미 빌어먹을 형제가 편의점을 박은 것으로 생각해 다시 스폰이 되어도 박을 준비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고, 또 이때는 퇴치해도 차가 폭발하지 않으며, 또한 이 버그를 발동시키기 전에 다시 스폰되고 버그를 발동시키면 특정 위치에 서지 않아도 그냥 그 위치에서 돌진한다.[182] 공통적으로 쭈구린 자세를 취하고 있고 빠루로 퇴치하면 "또 하겠지"라는 말을 한다. 나중에 또 야구하자는 의미.[대사101] 야구를 하자. 너, 공이야![대사102] 184.1 184.2 또 하겠지[대사103] 야구를 하자. 너, '표적'이네[188] 스트라이크 존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대사104] 잠깐 지나갈게요[대사105] 들키지 않았어![대사106] 왜 들켰어![194] 두 번 편의점에 왔다가고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그냥 지나간다.[대사107] 여유가 있어[대사108] 에훗[대사109] 그렇게 힘들면 일하지 말았어야지...[대사110] 죽어야 살 수 있는데...[대사111]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대사112] 우우[204] 여행이라고 말하려다 출장이라고 정정하는 뻔뻔함을 보여준다.[205] 직역 : 나, 아르바이트-![206] 애초에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던 것이 강도가 자신의 눈 앞에서 칼을 겨누자마자 큰 소리로 도둑!(泥棒!)이라며 2~3회 외쳤으며 강도의 금전 요구에도 돈이 없다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207] 하지만 초반에 평범한 손님이 많이 오는 60분은 마이너스 점수를 받게 된다.[208] 정확하지는 않은 정보로는 원래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은 사람의 모델링을 가진 사람이 진상일 때는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은 사람 밖에 없지만 영상 내에선 화단 쪽으로 가는 걸 보아 이때는 일반 진상 손님으로도 스폰 되었을 걸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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