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
최근 수정 시각: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 僕、アルバイトォォ!! I Am Part-time Worker!! | |
![]() | |
개발 | KomeFukuro |
유통 | |
플랫폼 | |
ESD | |
장르 | |
출시 | |
엔진 | |
한국어 지원 | 지원 |
상점 페이지 | |
시스템 요구 사항 | |
구분 | 최소 사양 |
Windows |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AMD Ryzen 7 4800H |
메모리 | 16 GB RAM |
그래픽 카드 | NVIDIA GeForce RTX2060 |
저장 공간 | 6 GB 사용 가능 공간 |
최근에 '일격시'로 이사 온 주인공 청년 '일발'.
아르바이트 첫날, 일하는 편의점으로 가자, 점장은 중요한 일(거짓말) 때문에 나가버린다.
남겨진 편의점에는 냉장고에 들어가거나 벽에 낙서를 하는 진상 손님들이 몰려오고...!
과연 아르바이트 첫날부터 혼자 맡겨진 일발은 진상 손님들을 물리치고 무사히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일발의 외로운 싸움이 지금 시작됩니다.
주인공인 '잇빠츠'가 매우 치안이 나쁜 '이치게키 시'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내용의 게임이다.[3] 무대가 되는 이치게키시는 밤이 되면 취객과 불량배가 어슬렁거리는 막장 도시이며, 당연히 야간 근무를 하는 주인공이 맞이해야 하는 손님 중에도 이상한 손님이 많다. 따라서 평범한 편의점 업무뿐만이 아니라 질 나쁜 손님들을 상대하는 게 게임의 주된 내용이 된다.
여기까지만 보면 조금 자극적인 멀쩡한 시뮬레이션 게임인 것 같아 보이지만, 문제는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정상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편의점의 점장은 여자 알바생 꽁무니를 쫓아다니려고 첫 근무인 주인공을 혼자 내버려두고 자리를 비워버리며, 주인공에게 남겨진 것은 아르바이트 용품인 바코드 리더기와 빠루 뿐이다. 게다가 점장은 주인공에게 일을 원격으로 가르쳐준다며 전화를 해서는 진상손님들은 빠루로 냅다 때리면 된다고 지시한다.
물론 진상 손님들 중에도 평범한 진상 손님은 몇 없고 온갖 기행을 일삼는 개막장 손님들 뿐이라서, 결국 주인공은 가게의 평판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편의점 계산대를 보면서도 이상한 짓을 하는 놈들의 머리통을 빠루로 까고 다녀야 한다.
게임 자체는 영 좋지 않은 조작감과 조잡한 그래픽, 단조로운 내용과 볼륨 때문에 쿠소게 취급을 받고 있지만, 인터넷 방송인들 입장에선 진상 손님들에게 리액션을 하면서 재미있는 게임 영상을 만들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라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의 유튜브 게임 방송에서 유행하였고, 곧 한국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손님이나 대사가 온갖 일본산 패러디와 밈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이걸 자세히 아는 사람들이라면 배로 재미있는 개임이기도 하다.
여기까지만 보면 조금 자극적인 멀쩡한 시뮬레이션 게임인 것 같아 보이지만, 문제는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정상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편의점의 점장은 여자 알바생 꽁무니를 쫓아다니려고 첫 근무인 주인공을 혼자 내버려두고 자리를 비워버리며, 주인공에게 남겨진 것은 아르바이트 용품인 바코드 리더기와 빠루 뿐이다. 게다가 점장은 주인공에게 일을 원격으로 가르쳐준다며 전화를 해서는 진상손님들은 빠루로 냅다 때리면 된다고 지시한다.
물론 진상 손님들 중에도 평범한 진상 손님은 몇 없고 온갖 기행을 일삼는 개막장 손님들 뿐이라서, 결국 주인공은 가게의 평판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편의점 계산대를 보면서도 이상한 짓을 하는 놈들의 머리통을 빠루로 까고 다녀야 한다.
게임 자체는 영 좋지 않은 조작감과 조잡한 그래픽, 단조로운 내용과 볼륨 때문에 쿠소게 취급을 받고 있지만, 인터넷 방송인들 입장에선 진상 손님들에게 리액션을 하면서 재미있는 게임 영상을 만들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라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의 유튜브 게임 방송에서 유행하였고, 곧 한국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했다.
이외에도 손님이나 대사가 온갖 일본산 패러디와 밈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이걸 자세히 아는 사람들이라면 배로 재미있는 개임이기도 하다.
- 고객 응대
바코드 스캐너를 장비하고 손님이 카운터에 놓은 상품을 좌클릭해서 계산할 수 있다. 손님 한 명당 가판대에서 3~6개의 물건을 가지고 오며, 물건들을 전부 바코드로 찍으면 계산과 포장 과정은 자동으로 생략된다. 남은 물건의 수가 계산대에 표시된다.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손님들이 물건을 막 내려놓아서 카운터 여기저기에 막 뿌리는 데다가 바닥에 떨어지기도 하며, 가끔 성격 나쁜 손님은 물건을 일부러 바닥에 집어던지기도 해서 의외로 시간을 잡아먹는다. 가끔 기물파손 빌런들이 파괴하는 게 겹치면 상품이 어딘가로 날아가서 바코드를 찍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한다. 대머리 손님이나 머리숱이 적은 손님의 머리를 바코드 스캐너로 찍으면 "죽여버릴거야"라며 화를 낸다.
- 불청객 대응
무기(빠루)를 장비하고 좌클릭으로 진상 손님을 때려서 물리칠 수 있다.[4] 어떤 진상 손님이던간에 단 일격에 쓰러진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진상의 수가 늘어나서 통상 업무와 병행하기가 점점 버거워진다. 진상 손님의 수는 화면 오른쪽 상단에 빨간색 얼굴 마크로 표시되며, 웃음 소리로 진상 손님이 진상 짓을 개시했음을 알려준다. 진상 손님이 진상 짓을 시작하기 전에 저지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멀쩡한 손님과 헷갈리기 쉽다. 또한 R키를 눌러 편의점 부지를 스캔할 수 있다. 이때 화면에 슬로우가 걸리면서 모든 손님이 어디에 있는지 노란색으로 표시된다. 이 기능으로 숨어있는 진상을 찾을 수 있다. 편리하지만 쿨타임이 있다.
- 점수
우측 상단에 점수가 표시된다. 고객 응대를 하거나 진상을 물리치면 점수가 올라간다. 일반 손님을 때리거나 진상을 방치하면 점수가 내려간다.
- 업무
프롤로그가 끝나면 15분, 30분, 60분 중 업무 모드를 고를 수 있다.[5] 업무 시간은 좌측 상단에 나타나며 시간이 다 되면 엔딩이 나온다.
- 점장(店長/Manager)
일발이 일하게 될 편의점 8-TWELVE의 점장. '손님은 왕이 아니니 맘에 안 드는 진상은 때려눕혀라. 싫은 건 싫다고 해라'라며 직원을 위해주는 말을 해주지만, 한편으로는 알바 첫 날인 주인공을 중요한 일이 있다며 혼자 방치하고 전화로 업무 내용을 알려주거나, 일하기 싫으니 술 마시러 간다고 했다가 본사에서 호출이 있었다고 둘러대는 등 수상한 구석이 많다. 점장이 매장을 나갈 때 따라가면 내가 지켜야만 한다라는 대사를 한다.
- 니나(ニナ/Nina)
선배 여성 아르바이트생. 첫 입점 시 직원실로 들어가는데 따라가보면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잠시 뜸을 들이다가 "힘들겠지만 열심히 하라"는 의미심장한 격려를 해주고 프롤로그 이후엔 다시 등장하지 않는다. 점장한테 스토킹당하는 것도 모자라 하룻밤 사이에 직장을 잃게 되는, 어찌 보면 이 게임의 가장 큰 피해자이다.
방치해도 점수가 깎이지 않으며 퇴치하면 점수가 깎인다. 짧은 시간 동안 행동을 취한다. 도감 등록 조건은 편의점을 왔다 가면 등록된다.
- 쇼핑객(買い物客/shopper)
말 그대로 물건을 사는 손님이다. 물건을 냅두고 난 뒤 쌍따봉이나 하트 같은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계산을 안 한다고 해서 점수를 깎지 않으니 만약 진상이 나타나면 진상부터 처리하는 걸 추천한다. 퇴치하면 500점이 깎인다.- 물건을 집어던지는 쇼핑객[미도감][대사1][대사2]
물건을 카운터에 놓지 않고 바닥에 내팽개치면서 빨리 계산하라고 짜증을 낸다. 실수로 한두 개 떨어뜨리는 손님들과는 달리 모든 물건을 바닥에 뿌려버린다. 현실에서는 직원을 무시하는 아주 무례한 행동임으로 진상 확정이지만 게임에서는 일반 손님 판정이라 퇴치하면 가게 평판이 하락한다. 하지만 빌런들보다 더 기분 상하게 하는 손님이라 그냥 점수 하락을 감수하고 빠루로 찍어버리는 플레이어가 많다. 일일이 상품을 바코드로 찍는 번거로움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빠루로 공격해서 날려버리는 게 손님 회전률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일을 저지르기 전부터 표정을 찡그리고 다가오므로 미리 예측할 수 있다.
- 편의점을 배회하는 일반인(コンビニをうろつく一般人/Ordinary people hanging around a convenience store)
때로는 손님이 그냥 들어와서 구경만 하다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서 있을 때 무작위 액션을 취하기도 해서 다른 빌런들과 혼동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딱히 문제가 없으므로 퇴치하면 300점이 깎인다.[25]
- 길 잃은 사람(迷い人/stray (stray) person)
갑자기 엄청난 속도로 달려서 가게에 들어오는 아프로 머리를 한 회사원. 물건도 안 사고 가만히 서서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다가 다시 달려서 나간다. 가게에 딱히 피해는 안 주므로 빌런 취급은 안 받는다. 그런데 특징적인 아프로만 보고 지나치기 쉽지만 얼굴을 잘 보면 8번 출구에서 나오는 그 아저씨 얼굴이다. 아프로만 제외하면 조금 짧은 바지까지 완전 일치. 사실 인트로에서 편의점으로 향할 때도 스쳐 지나가는데 이때 구도가 8번 출구하고 똑같다. 그리고 그 아저씨를 쭉 지켜보면 걷다가 어느 순간 뛰어서 도망간다.[A][D]
- 펭귄(귀여운)(ペンギン(かわいい)/Penguin (cute))[35]
발에서 귀여운 뾱뾱 소리를 내면서 들어와서는 도시락 하나를 물어들고 계산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간다. 다만 펭귄은 특별 취급인지 크레딧 소개에서 '(귀여운)'이 붙어 있으며 빌런으로 취급되지 않으며 때릴 수도 없다. 스태프 룸에 들어가면 펭귄 사진이 붙여있는데 '5대 쥬시마츠 점장'이라는 소개문이 붙어 있다. 즉 펭귄 주제에 전직 점장이라 못 때린다.[A][D]
평범한 손님과 달리 방치하면 점수가 깎인다. 평범한 손님과 마찬가지로 돌아가기는 하지만 아주 긴 시간 동안 행동을 취하며 몇몇 퇴치하지 않으면 절대 돌아가지 않기도 한다. 도감 등록 조건은 퇴치를 하면 등록된다.
평범한 손님들과 같은 무작위 외형을 하고 있다. 때문에 패턴을 완벽히 외우지 않는 한 몇몇을 제외하면 사전에 파악하고 제거하기는 어렵다. 방치하면 500점이 깎이고 퇴치하면 500점이 추가된다.
- 자율규제(自主規制/voluntary restraints)[대사9][대사10]
가게 입구 맞은편의 다른가게 앞에 서서 편의점 쪽을 향해 손가락을 세우고 있으며 모자이크가 걸려있다. 한 손만 들고 있다가 주인공이 다가가면 웃으면서 양손 으로 시전한다. 죽어서 모자이크가 벗겨질 때 가끔 그냥 V 사인으로 보일 때도 있는데, 쓰러지면서 힘이 빠져서 손가락이 풀어지며 그렇게 보인 것뿐이고 뻐큐가 맞다. 힘이 안 풀리고 뻐큐 그대로 쓰러질 때도 있으므로 확인 가능.[45]
- 하하... 곤란하네...(ハァ…困ったなァ/Huh... I'm stumped.)[대사45][대사46]
가게 밖이나 창고 안에서 캔맥주를 놓고 드러누워 "이미 술에 취해서 전혀 움직일 수 없어..." 하면서 바닥을 점거하고 있다. 대사는 일본에서 인터넷 밈이 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 나오는 지쳐서 못 움직이는 코로그의 패러디.
- 취객(酔っ払い/drunkard)[대사58]
편의점 후방의 쓰레기장에 뻗어있다.
- 도촬범(盗撮犯/person who takes peeping films)[대사64][대사65]
망설임 없이 주인공을 향해 다가와서는 난데없이 스마트폰으로 주인공의 사진을 찍는다.[C]
- 휴식 중(休憩中/taking a break)[대사72]
취식대에서 엎드려 코를 골면서 잔다.
게임 초반에는 등장하지 않고 중, 후반에만 등장한다. 각자 고유의 외형을 가지고 있어 대개의 경우 접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방치하면 700점이 깎이고 퇴치하면 700점이 추가된다.
- 슈퍼히어로(スーパーヒーロー/super hero)[대사94][대사95]
갑자기 가게 천장을 슈퍼히어로 착지로 부수고 난입하더니, 진상 손님들을 무찌르기 위해 왔다면서 정작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자세 그대로 가만히 있다가 나간다. 퇴치하면 주인공을 빌런이라고 욕한다. 다른 놈들과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접근 불가능한 위치에 스폰되어 카운터에 들어가면 하늘에 스폰되어 천장을 부수고 난입하는지라 이 녀석이 가게를 부수는 건 카운터에 아예 안 들어가는 게 아닌 이상 절대로 막을 수가 없다. 가끔씩 이 외형을 가진 손님이 의자에 앉아있는 일반인, 편의점을 배회하는 일반인으로 스폰될 때가 있다.[D]
- 야구소년[182]
- 도둑질(万引き/shoplifting)[대사104][대사105][대사106]
지게를 짊어진 채로 가게에 들어와서는 상품 진열대 하나를 통째로 가져간다. 메커니즘이 특이하다. 상품 진열대를 훔치기 전에는 최소경로로 이동하여 기물파손 빌런들이 파괴한 곳들로 갈 때도 있지만, 상품 진열대를 훔치면 무조건 정문을 통해 간다. 정문을 통과하면 더 이상 진상으로 인식되지 않고 돌아가지만, 가끔씩 벽 깨는 아저씨가 파괴한 곳이 최소경로로 인식하여 가려고 다시 편의점으로 돌아오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벌어진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진상에서 해제되었기에 다시 진상으로 인식되지는 않는다.[B][194]
-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
게임의 엔딩을 보면 달성 된다.
- 탈주
프롤로그에서 편의점을 향하지 않고 반대편으로 가면 달성 된다.
- 게임의 제목은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편의점 강도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다. 2008년 4월 17일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신바시에 위치한 패밀리마트 편의점에서 이른 아침에 무장 강도가 나타났다. 강도는 금전 등록기를 열고 돈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는데, 아르바이트생은 "열 수 없어,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라고 말했다. 강도가 "아르바이트생?"이라는 말과 함께 눈을 금전 등록기로 돌린 그 순간, 아르바이트생이 "나는 아르바이트생이다!!(僕、アルバイトォォ!!)"[205]라고 소리를 지르며 계산대 위로 점프했다. 놀란 강도는 도망쳤고 계산대에서 뛰어내린 아르바이트생이 그 뒤를 쫓았지만 놓쳤다고 한다.
미친 얘기 같지만 전부 사실이다[206]
- 게임에 나오는 진상의 대다수는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진상들로, 한국에서도 '편의점 빌런 모음'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편의점에 차량이 돌진하는 건 이미 평택 편의점 차량 돌진 사건 등으로 뉴스에 알려진 바가 있다. 게임의 시작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진상 역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람들이라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 정해진 시간을 채우기만 하면 될 뿐 딱히 배드 엔딩이나 게임 오버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본래 의도를 벗어난 온갖 기상천외 플레이가 가능하다. 우선 평범한 손님, 진상 손님 가릴 것 없이 빠루로 뚝배기를 깨는 플레이는 기본이 되었는데, 이렇게 하는 게 손님 골라 받는 것보다 스트레스 해소가 잘 될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 점수가 더 높게 나오기도 한다.[207] 상술했듯 게임 내 배경인 이치게키 시는 치안이 극도로 나쁜 도시이기 때문에 평범한 손님보다는 진상 손님이 더 많이 찾아오기에 가능한 일. 아예 장판교마냥 편의점 문에 도달하기도 한참 전에 뚝배기를 깨는 디펜스 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다. 역으로 진상 손님들을 놔두고 뒤에서 지켜보는 임펠 다운 플레이도 가능한데, 온갖 진상들이 미쳐 날뛰는 인외마경을 실컷 감상할 수 있다. 한 술 더 떠서 평범한 손님만 골라 처치하는 최소점수 플레이도 가능한데, 평범한 손님들은 계산대 앞에서 줄을 서기 때문에 이런 플레이가 딱히 어렵지도 않다. 반면 0점 플레이는 진상 손님들을 적절히 처치하면서도 평범한 손님을 받아야 하기에 극도로 어려운 편이다.
- 게임 트레일러를 보면 지금과는 다른 것이 많은데, 우선 초반부터 특수 진상이 나오고, 원래 엉거주춤하게 다니던 사람이 평범하게 서서 다니거나, 원래 진상이 있으면 일반은 500점, 특수는 700점이 깎였지만 여기서는 각각 50점, 70점 씩 깎인다. 또 불꽃놀이가 폭죽 앞에 서있으며, 원래 자전거가 있는 곳에 포대와 쓰레기 봉투가 있지만 없고, 사람 모델링이 합쳐지기도 하고, 스트리트 피아노가 그냥 지나가는 모습도 보인다.[208]
[1] 점장의 말투가 존댓말과 반말 중 한쪽으로 통일되지 않으며, 진상 손님을 해치우라는 것을 야한 짓을 해버리라는 오역으로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발번역이 등장하는 인물들을 멍청하게 보이게끔 하는 효과가 있어, 이런 어이없는 번역이 이 게임의 재미 요소라고 보는 의견도 많은 편이다. 일본산 3D 게임 특유의 똥겜스러운 그래픽과 기괴한 움직임이 발번역과 잘 어울린다는 평.[2] 반대로 영문판은 번역 질이 한국어판처럼 나쁘지 않다.[3] 주인공의 이름은 한자로 쓰면 일발(一発), 도시의 이름은 일격(一撃)이며 시까지 합치면 '일격사'와 발음이 같다. 주인공이 어떤 상대든지 일격에 쓰러트리는 것에서 따온 듯.[4] 만약 진상 손님이나 평범한 손님이 행동하기 직전에 물리치면 그 행동에 의해 생기는 오브젝트와 사운드가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있다. 해당하는 것들은 쇼핑객의 물건, 자율규제의 모자이크, 브로콜리의 자전거에 심은 브로콜리, 식물을 벌목하는 사람의 제초제와 나무를 치는 소리, 잠자리 독서의 책, 캠프파이어의 모닥불, 여자 유령의 불 깜빡임, 킥 캐시의 차는 소리, 금고 도둑을 금고를 드는 소리, 열린 근육의 근육 자랑 소리, 따뜻하게 할까요? 파괴할까요?의 전자레인지 파괴, 덤의 내용을 알고 싶어서--.의 뒤적이는 소리, 불꽃놀이의 폭죽, 빌어먹을 깃발의 깃발, 수프의 국물 소리, 매혹적인 허리 사용의 허리를 치는 소리, R18의 마우스, 키보드 클릭 소리와 컴퓨터 화면, 강한 노인의 파괴, 회전의 돌아가는 소리, 하하... 곤란하네...의 술, 벽 달리기의 벽 차는 소리,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다의 작동된 화재 경보 그리고 소리, 열지 못하는 사람의 망치로 치는 소리, 벤치 프레스의 드는 소리와 운동으로 쓰는 삼각콘, 수면의 코고는 소리, 속옷 드로우의 뒤적이는 소리, 도촬범의 사진을 찍는 소리, 야구소년1의 휘두르는 소리, 야구소년2의 공을 던지는 소리, 요리사의 조리기, 도둑질의 훔친 상품 진열대, 열쇠를 잃어버린 사람의 차는 소리, 정론을 말하는 로봇의 움직이는 소리, 휴식 중의 코고는 소리, 덤벨의 드는 소리와 보도 블록, 흙이 맛있다는 먹는 소리가 있다.[5] 과거엔 60분밖에 없었으나 후에 15분이 추가되고 30분도 추가되었다.[미도감] 6.1 6.2 6.3 6.4 6.5 도감에는 없는 손님이다.[대사N] 그 손님의 대사,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표시되는 대사는 볼드체[A] 8.1 8.2 8.3 8.4 8.5 8.6 이 외형의 손님은 절대 진상 손님으로 지정되지 않는다.[B] 9.1 9.2 9.3 9.4 9.5 9.6 9.7 9.8 9.9 이 외형의 손님은 확정적으로 진상이다.[C]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이 손님은 퇴치하지 않으면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D]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게임 내에서 최대 1명까지만 스폰된다.[E] 12.1 12.2 12.3 12.4 한번 편의점에 왔다가고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그냥 지나간다.[15] 통칭 우로코다키. 최근 텐구 가면 하면 떠올릴 만한 캐릭터가 우로코다키 사콘지 정도밖에 없다보니 많은 플레이어들이 우로코다키라고 부르며, 특히 일본에서는 밈이 된 "판단이 굼뜨다!" 드립을 치며 맞이하는 사람이 많다.[17] 가끔 취한 것처럼 비틀거리는 손님이 그냥 지나갈 때가 있는데 이때는 왜 인지는 몰라도 진상 손님으로 판정되어 700점이 추가된다. 아마 이 외형의 특수 진상을 만들려 했으나 취소된 모양이다.[대사1] 빨리해라[대사2] 늦었어[대사3] 21.1 21.2 피곤한[대사4] 힘들다[대사5] 왜?[25] 총 6개의 위치에서 한번씩만 나온다.[대사6] 훈련해야지[대사7] 31.1 31.2 31.3 아프다...[35] 왕펭귄이다.[대사8] 긍정적으로 살아라[39] 그나마 진상이 없을 때 등장하면 눈썰미 좋은 플레이어는 진상 카운트가 안 올라가는 걸 발견해서 살려주기도 하지만, 진상을 때려잡으러 나온 타이밍에 눈에 띄이면 거의 100% 누명을 쓰게 된다.[42] 설정에서 음악을 끈다면 피아노를 치지 않고 간다.[대사9] 뭐야?[대사10] 손가락만 세웠을 뿐인데...[45] 양손으로 시전하기 전에 퇴치하면 바닥에 모자이크가 남는 버그가 있다.[대사11] 브로콜리를 심어야지[대사12]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7.10 47.11 젠장[대사13] 이제 사냥할까요... ♤[대사14] 싹뚝싹뚝 잘라 제초제를 뿌려주겠다![대사15] 편의점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모독을 해버렸다[대사16] 흠흠흠[대사17] 춥다[대사18] 아따케에...[56] バカッター. 바보라는 뜻의 바카(バカ)와 트위터라는 뜻의 츠잇타-(ツイッター)를 합성한 말이다. 일본에서 관심을 받기 위해 온갖 기행과 민폐 행위를 동영상으로 찍어 트위터에 올리는 인간들을 말하는 용어이다. 쓰러트릴 때 대사를 보면 인터넷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으려고 이런 짓을 한 듯. 여담으로 바캇타는 '병신같은 짓 했다'라는 뜻도 된다.[대사19] 뭔가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대사20] 시원하게 식혀줄게![대사21] 버즈업이 하고 싶었을 뿐인데...[대사22] 주목받을 것 같네요~![대사23] 혹시 화를 낼까?[대사24] 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대사25] 미안해[대사26] 할 거야, 할 거야, 나는 할 거야![대사27] 무겁다[대사28] 실패해버렸다...[69] 금고를 들어올리고 있을 때 퇴치하면 금고가 자리를 이탈하는데 이때 다시 스폰되고 훔치려 하면 금고가 손으로 텔포한다.[대사29] 짜증나는[대사30] 깔끔한[대사31] 없네[대사32] 덤의 내용을 알고 싶어서--.[대사33] 77.1 77.2 졸리다[대사34] 깨끗함[대사35] 내 목숨도 덧없었어![대사36] 맛있다[대사37] 힘내라[대사38] 응원했는데...[대사39] ....[대사40] (통화)점장[87] 이 대사는 어딘가 이상한데, "(통화)점장"이라고 출력되는 한국어와 달리 원문과 영어는 그대로 "...."으로 출력되는 것을 보아서 튜토리얼 때 점장이 전화를 걸 때 뜨는 '(통화)점장'이라는 문구가 매혹적인 허리 사용의 대사로 잘못 출력된 것으로 보인다.[대사41] 우오오[대사42] 눈이 휘동그레졌다[대사43] 구석진 곳이 편안하네[대사44] 남무삼![94] 일단 이 녀석이 창문 앞에 도착해서 몸을 풀기 시작하면 미리 퇴치해도 카운터에 들어서면 창문이 깨지는 버그가 있으나 파훼법이 있는데 이 녀석을 퇴치하고 시체가 없어진 뒤 카운터에 들어가면 버그가 발생하지 않는다. 가끔씩 버그가 발생하기 직전에 다시 스폰되어서 이미 깨저버린 유리 앞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을 때가 있다.[대사45] 이미 술에 취해서 전혀 움직일 수 없어...[대사46] 하하... 곤란하네...[대사47] 내가 지켜야 한다[대사48] 응원합니다![99] 낙서를 성공하고 다시 스폰되면 그냥 지나간다.[대사49] 근력 운동을 방해하지 말아주세요[대사50] 101.1 101.2 101.3 우우[대사51] 좋은 연습 장소다[대사52] 103.1 103.2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대사53] 뭔가 주변이 시끄럽다[대사54] 열리지 않잖아[대사55] 정말이지 엄청난 짐이다![대사56] 끔찍한...[대사57] 휴일[대사58] 술에 취한[113] 화장실 스마트폰(トイレスマホ)의 오역.[대사59]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최고다[대사60] 그렇게 화내지 않아도...[대사61] 그래, 그래, 꺄하하하하하하![대사62] 속옷 없을까. 점장님의[대사63] 아쉬움...[대사64] 이쪽을 봐[대사65] 미안[123] クレイマー. 직역하면 클레이머, 의역하면 불평하는 손님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대사66] 이 가게는 어떻게 된 거지? 점장 불러![대사67] 이타이[대사68] 볶음밥 만들어 줄게![대사69] 127.1 127.2 우와![대사70] 구하아[대사71] 열리지 않잖아![대사72] .....[대사73] 여유 여유[대사74] 이아아[대사75] 흙이 맛있다[대사76] 우왓![대사77] 저주 해주마[대사78] 저, 저 유령인데요![대사79] 이 육체를 봐라![대사80] 질투하는가?[대사81] 어서 오세요[대사82] 들통났나?[대사83] 돈을 내놔라![대사84] 아르바이트 강자...[대사85] 빌어먹을 깃발을 꽂아줬어![대사86] 이봐요! 나와라![대사87] 넌 인터넷에서 나를 바보로 만들었지?[대사88] 죄송합니다. 사람 착각이었습니다.[157] 이 녀석이 행동하는 위치 근처에 미리 있으면 몸이 안 커지는데 이때 퇴치하면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몸이 안 커지는 버그가 있고, 이 이후로는 다시 스폰돼도 그냥 지나간다.[대사89] 기분 좋은[대사90] 농담이잖아[대사91] 하하하[162] 왜 인지는 몰라도 한박자 느리게 대사가 출력된다.[대사92] 호호호호호[대사93] 독수리를 따라 잡을 수 있을까?[대사94] 나는 슈퍼히어로다!
여기 성가신 손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도와주러 왔다![대사95] 그럼 넌 악당인가보군[대사96] 아르바이트에서 도망쳐도 소용없어![173] 이 녀석이 벽을 부수려고 서는 위치에 미리 있으면 벽을 파괴하지 않는데 이때 퇴치를 하면 게임은 이미 벽 깨는 아저씨가 벽을 파괴한 것으로 생각해 다시 스폰되어도 그냥 지나간다.[대사97] 오, 얀카콜라[대사98] 정말 죄송합니다.[176] 'お、やんのかコラ'의 발음 오역이다. 해석하면 '뭐, 해보자 이거냐? 짜샤' 라는 의미.[대사99] 붙을 거야, 잡혀라![대사100] 저기요, 화났어요?[181] 버그가 상당히 많다. 우선 돌진을 하고 들이박기전에 저지를 한다면 다시 스폰되지 않는 버그와 종종 자동차 경보음이 안나는 버그가 있으며, 또 돌진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을 때 저지하고 편의점 입구 근처에 다가가면 출발하는 엔진 소리가 들리는 버그도 있는데, 만약 이 버그가 발생하면 게임은 이미 빌어먹을 형제가 편의점을 박은 것으로 생각해 다시 스폰이 되어도 박을 준비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고, 또 이때는 퇴치해도 차가 폭발하지 않으며, 또한 이 버그를 발동시키기 전에 다시 스폰되고 버그를 발동시키면 특정 위치에 서지 않아도 그냥 그 위치에서 돌진한다.[182] 공통적으로 쭈구린 자세를 취하고 있고 빠루로 퇴치하면 "또 하겠지"라는 말을 한다. 나중에 또 야구하자는 의미.[대사101] 야구를 하자. 너, 공이야![대사102] 184.1 184.2 또 하겠지[대사103] 야구를 하자. 너, '표적'이네[188] 스트라이크 존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대사104] 잠깐 지나갈게요[대사105] 들키지 않았어![대사106] 왜 들켰어![194] 두 번 편의점에 왔다가고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그냥 지나간다.[대사107] 여유가 있어[대사108] 에훗[대사109] 그렇게 힘들면 일하지 말았어야지...[대사110] 죽어야 살 수 있는데...[대사111]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대사112] 우우[204] 여행이라고 말하려다 출장이라고 정정하는 뻔뻔함을 보여준다.[205] 직역 : 나, 아르바이트-![206] 애초에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던 것이 강도가 자신의 눈 앞에서 칼을 겨누자마자 큰 소리로 도둑!(泥棒!)이라며 2~3회 외쳤으며 강도의 금전 요구에도 돈이 없다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207] 하지만 초반에 평범한 손님이 많이 오는 60분은 마이너스 점수를 받게 된다.[208] 정확하지는 않은 정보로는 원래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은 사람의 모델링을 가진 사람이 진상일 때는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은 사람 밖에 없지만 영상 내에선 화단 쪽으로 가는 걸 보아 이때는 일반 진상 손님으로도 스폰 되었을 걸로 추정된다.
여기 성가신 손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도와주러 왔다![대사95] 그럼 넌 악당인가보군[대사96] 아르바이트에서 도망쳐도 소용없어![173] 이 녀석이 벽을 부수려고 서는 위치에 미리 있으면 벽을 파괴하지 않는데 이때 퇴치를 하면 게임은 이미 벽 깨는 아저씨가 벽을 파괴한 것으로 생각해 다시 스폰되어도 그냥 지나간다.[대사97] 오, 얀카콜라[대사98] 정말 죄송합니다.[176] 'お、やんのかコラ'의 발음 오역이다. 해석하면 '뭐, 해보자 이거냐? 짜샤' 라는 의미.[대사99] 붙을 거야, 잡혀라![대사100] 저기요, 화났어요?[181] 버그가 상당히 많다. 우선 돌진을 하고 들이박기전에 저지를 한다면 다시 스폰되지 않는 버그와 종종 자동차 경보음이 안나는 버그가 있으며, 또 돌진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을 때 저지하고 편의점 입구 근처에 다가가면 출발하는 엔진 소리가 들리는 버그도 있는데, 만약 이 버그가 발생하면 게임은 이미 빌어먹을 형제가 편의점을 박은 것으로 생각해 다시 스폰이 되어도 박을 준비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고, 또 이때는 퇴치해도 차가 폭발하지 않으며, 또한 이 버그를 발동시키기 전에 다시 스폰되고 버그를 발동시키면 특정 위치에 서지 않아도 그냥 그 위치에서 돌진한다.[182] 공통적으로 쭈구린 자세를 취하고 있고 빠루로 퇴치하면 "또 하겠지"라는 말을 한다. 나중에 또 야구하자는 의미.[대사101] 야구를 하자. 너, 공이야![대사102] 184.1 184.2 또 하겠지[대사103] 야구를 하자. 너, '표적'이네[188] 스트라이크 존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대사104] 잠깐 지나갈게요[대사105] 들키지 않았어![대사106] 왜 들켰어![194] 두 번 편의점에 왔다가고 다시 스폰되었을 때는 그냥 지나간다.[대사107] 여유가 있어[대사108] 에훗[대사109] 그렇게 힘들면 일하지 말았어야지...[대사110] 죽어야 살 수 있는데...[대사111]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대사112] 우우[204] 여행이라고 말하려다 출장이라고 정정하는 뻔뻔함을 보여준다.[205] 직역 : 나, 아르바이트-![206] 애초에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던 것이 강도가 자신의 눈 앞에서 칼을 겨누자마자 큰 소리로 도둑!(泥棒!)이라며 2~3회 외쳤으며 강도의 금전 요구에도 돈이 없다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207] 하지만 초반에 평범한 손님이 많이 오는 60분은 마이너스 점수를 받게 된다.[208] 정확하지는 않은 정보로는 원래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은 사람의 모델링을 가진 사람이 진상일 때는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은 사람 밖에 없지만 영상 내에선 화단 쪽으로 가는 걸 보아 이때는 일반 진상 손님으로도 스폰 되었을 걸로 추정된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