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 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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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용례3. 이것이 실현된 분야별 사례
3.1. 창작물3.2. 스포츠3.3. 연예계3.4. 온라인3.5. 정치3.6. 전쟁사3.7. 기타
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파일:attachment/wearetheworld.jpg

We are the World

평소에 서로 사이가 갈려서 격론, 비방, 비난 등의 개싸움을 벌이던 집단에서 어떤 사건으로 인해 여론이 한 방향으로 모이거나, 어떤 주제에 대해 의외로 여러 환경(주로 국가간)의 사람들이 비슷한 태도를 보일 때 느끼는 건 같다 하여 사용하는 인용구이다. 과장을 조금 보태면 세계평화라고도 하는 듯.

2. 용례[편집]

파일:attachment/wearetheworld(1).jpg[1]

보통은 위 짤방처럼 아래의 위 아 더 월드만 쓰지 않고 위의 병림픽까지 그대로 써준다. 아래 짤방만 쓰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3. 이것이 실현된 분야별 사례[편집]

링크는 가나다 순으로 열거하시기 바랍니다.

3.1. 창작물[편집]

3.2. 스포츠[편집]

  • 전북 현대 모터스 심판매수 사건 - 전북 현대가 심판 매수를 한 사건에 대해 K리그의 모든 팬들이 전북을 매북이라고 부르는 등 대동단결하여 전북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1002 대첩 - LG를 제외한 전 구단 팬들이 한화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현상이 발생했다. 이 흐름은 2013시즌 때 LG 선수 및 팬들의 밉상스런 행동(레다메스 리즈 배영섭 사구사건 등) 때문에 후반기부터 그래왔으며, 2014시즌에도 정찬헌 정근우 사구사건 등으로 인해 지속되는 중.

  • 2012년 KeSPA의 GSL, MLG 불참 선언 논란 - 이로 인해 갈라져 있던 스1팬스2팬잠깐이나마 화합했다.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 준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평소에는 응원전을 정말 치열하게 하면서 티격태격하던 9개 구단의 모든 응원단장이 한 팀도 빠지지 않고 모두 모여 다 같이 응원전을 펼치는 일이 벌어졌다. 비록 준비기간이 부족했던 나머지 어색하고 뒤죽박죽 섞인 부분이 많았던 응원이었지만 이 응원전은 결승전에서도 이어졌고, 9개 구단의 응원단장이 모두 하나로 뭉친 버프를 받은 것인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약속의 8회를 또다시 실천하면서 극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5]

  • 2015년의 추신수 - 장대한 삽질로 인해 팬, 안티 구분할 것 없이 나노 단위로 까고 있다. 하지만 시즌 후반기에 전성기급 활약을 보여주면서 까임이 거의 멈췄다.

  • 2017년 한국시리즈가 시작되기 전, 몇몇 아이돌 팬들이 팬사인회 티켓 예매의 예행연습을 한다고 야구 티켓을 싹쓸이하자, 맞붙게 된 두 의 팬들이 위 아 더 월드 모드가 되어 격분했다.

  • 카잔의 기적 - F조 리그에서 독일이 대한민국에게 0:2로 패배하며 꼴찌로 광탈당한 희대의 이변. 이 경기가 치뤄지고 난 후, 전 세계가 이 경기를 매우 통쾌하게 여겼다. 특히 멕시코[6]와 브라질이.. [7]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분산개최 - 조선일보한겨레 모두에서 서울 분산개최를 주장하는 사설을 게재하였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한민국 여자 팀추월 대표팀 논란 - SBS에서 노선영이 뒤쳐진 것에 대해 김보름박지우의 따돌림이라는 뉘앙스의 말을 했고, 이후 인터뷰에서 두 선수가 마치 노선영의 탓이라고 들릴 수도 있었던 발언을 하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 2018 ATP 투어 호주 오픈 16강전 정현 vs 노박 조코비치 - 세계 랭킹 1위에 통산 호주 오픈 6회 우승에 빛나는 조코비치를 3:0으로 제압하며 한국인 최초 그랜드 슬램 8강진출에 성공하면서, 황금 시간대 실시간 검색어와 게시판을 점령했다.

  • 414 대첩 - 송창식4 1/3이닝 동안 12실점하여 17-2(...)로 끝나자, 이 경기를 지켜본 두산 베어스들과 한화 이글스 팬들이 중심이 되어 10개 구단 팬들이 모두 모여 일제히 김성근을 비판했다.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응원가 '도쿄온도(東京音頭)' - 이 노래가 경기 중 나오면 야쿠르트를 포함해 같은 동네팀을 제외한 나머지 상대 센트럴리그 팀이 이 노래를 신나게 부른다. 심지어 올스타전 때는 같은 동네팀을 뺀 11개 구단 전부가 부른다! くだばれ讀賣(죽어라 요미우리)

  • 동대문운동장 철거 반대 운동 - 시도때도 없이 반목하던 축구계와 야구계는 물론 전 종목 체육인들이 하나되어 반대했다. 그러나 실력 저지까지 불사하겠다고 해 놓고서는 정작 철거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침묵.

  • 박근영 - 오심이 많은 크보에서 특히 리그 탑클래스. 수준의 오심을 남발해 전 구단 특히 넥센 팬들로부터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 빙상연맹 - 위의 사건 외 터져대는 논란들로 인해 정부와 여당은 물론이고 야당들 까지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체육계의 적폐로 지목하고 빙상연맹을 털기 위해 체육적폐위원회의 수명을 연장시키자고 하는 등 극딜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 4월 7일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빙상연맹의 적폐를 다룬다고 한다.

  • 에릭 테임즈의 메이저리그행 - NC를 제외한 나머지 9개 구단 팬들이 위 아 더 월드 만세를 외쳤다.

  • 이대형의 FA 계약 - 그 전까지 다른 선수들의 FA 금액으로 비싸네 마네로 말이 많았으나, 이대형이 KIA 타이거즈4년 24억으로 계약하자 다른 선수들의 금액 논란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그래도 2014년에는 자기 값에 맞는 활약을 했기에 재평가되었다.

  • 한일전 - 한국이건 일본이건 이긴 나라의 경우. 져도 위 아더 월드다...

  • K리그 승부조작 선수 복귀 반대 항의걸개 사건 - FC 서울, 제주 유나이티드연고이전으로 인한 패륜 논쟁이나,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에 있는 서포터즈들의 크고 작은 알력 다툼이 있으며, 해축빠, 야빠 등으로 사분오열로 갈라져 있는 국내 축구계에서 다같이 한 뜻으로 모여, K리그의 전 구단이 한 목소리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을 그야말로 가루가 되도록 까는 항의걸개를 걸었다. 심지어 마빡이를 까는 e스포츠기자들마저 이 사실을 디스했을 정도였다.

  • LG 트윈스DTD - 대표적인 예로 2011년 시즌에 엘지가 두산에 3연전을 지면서 7위로 나가떨어지자, 엘지팬들을 제외한 모든 팬들이 단합해서 위 아 더 월드를 외쳤다. 그리고 4년 후, 한화가 9개 구단 팬들을 하나로 단합시켰다

  • NHL 플레이오프 때 캐나다 연고팀들. 도시간 라이벌리가 치열하지만[8], 플레이오프 때만큼은 무조건 'Beat USA!'다. 특히 1993년에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몬트리올 캐내디언스)이 스탠리컵에서 우승한 이후 캐나다 연고 팀들이 한 번도 스탠리컵에서 우승해 본 적이 없어 이런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 문규현 - 양아버지의 무상식에 가까운 문규현 기용으로 인해 팀성적까지 바닥으로 내려가자 문규현에 호의적인 편이던 MLB 파크내 롯데팬들 마저 돌아섰다. 원래부터 문규현에 상당히 적대적이던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유저들과 합심하여 문규현의 종신 상동행을 기원하고 있다.

* 레바논 쇼크 - 기독교, 내전을 벌이고 있던 이슬람교의 온갖 종파들이 조광래로 인해 일시적으로 하나가 되었단다.

3.3. 연예계[편집]

  • 고영욱 - 미성년자들을 성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완전히 몰락했으며, 보통 물의를 일으킨 다른 연예인들의 연예계 복귀에 대해 찬성과 반대가 극명히 엇갈리는 반면 고영욱에 대해서는 같은 성범죄자 내지는 성범죄에 관대한 막장법조인으로 추정되는 소수의 사람의 탈을 쓴 악마들을 제외하면 고영욱의 복귀를 100% 반대한다. 심지어 스티브 유를 옹호하는 이들조차 고영욱 얘기만 나오면 냉혹하게 돌변할 정도.

  • 김영만 - 마리텔 출연 - 현재 대한민국 20대와 30대의 우상이자 초대 초통령인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에 오유와 일베마저도 잠시 휴전하는, 대통합이 일어났다[9].

  • 나는 가수다 - 김건모, 옥주현 등장

  • 닐로 음원 사재기 논란 - 모든 아이돌 팬덤과 힙합 팬들이 합심하여 논란을 비판하게 만들었다.

  •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특히 조유영[10], 은지원)

  •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혜리가 보여준 애교. 남초 사이트는 물론 여초사이트까지 함락당했다. 그 문제의 애교는 혜리 항목 참고 바람. 100번 돌려보겠지. 이이잉

  • 멸공의 횃불 - 2014년 11월 3일 MC몽이 컴백선언을 하고 신곡 발표를 하며 언론에서도 이를 띄워주자, 빡친 한 네트워크 커뮤니티 쪽에서 뜬금없이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11] 실시간 검색 1위로 밀어올렸다. 안 그래도 안티가 많았던 MC몽에 반발하던 각계 커뮤니티의 네티즌들이 좌우 할 거 없이 단결하여 이를 밀어주었다. 대몽항쟁

  • 연예인 사기도박으로 "다들 왜 그랬대?" 하면서 안타까워 하던 도중, 모 연예인 한 명만큼은 물과 기름 같이 서로를 깎아내리던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전부다 다들 잘 걸렸다며 좋아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 타진요 사건 당시 타진요 회원이 한 말 중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 이 발언은 언더그라운드 래퍼 모두가 들고 일어났다. '아 힙합이나 하러 가겠습니다', '힙합이나 해서 죄송합니다' 같은 식으로 언더그라운드 래퍼들이 정말 하나가 되어 그 발언자를 디스했다.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 문서 참고.

  •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 - 여호성 사건 이후로 좌우 성향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이트가 대대적으로 손을 합쳐 티아라를 까는 유례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3.4. 온라인[편집]

3.5. 정치[편집]

  • 2012년 버스 운행 중단 사태 - 이명박 대통령을 까내리기만 하던 다음 아고라마저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우호적인 댓글이 가득했다.

  • 2015년 김무성의 조선족 대거 유입 주장 - 진보, 보수 양쪽 진영에서 서로 다른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사면초가.

  • 2018년 제주 난민 사태 - 기독교, 무신론, 무종교, 넷페미 등등 한목소리로 난민을 받아들이는데 대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기간을 채우기전에 50만이 넘어버렸다. 한편 언론은 반대의 경향으로 좌우할꺼 없이 난민을 받아 들여야 한다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국회의원연금법 -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던 보수 진영과 진보 진영의 국회의원들이 본인들 돈 버는 것에 대해서는 하나로 뭉쳐서 통과시켰다. 당장 자신의 금전적 손익이 흔들리면 좌우고 뭐고 없이 막으려 드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현황을 보여주는 씁쓸한 예. 그래도 이 법은 김광진 의원의 발의로 폐기되었으니 이 법을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비판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 항공기의 소음 때문에 공군 비행단들을 대도시들에서 몰아내자는 법. 수원시,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등 비행단이 위치한 지자체들이 연합하여 국회에 관련법안을 발의했고 결국 이게 통과되어서 비행단들을 다른 도시로 옮기게 되었다. 경기 호남 영남이 공동이익에 맞춰 손 잡은 사례.

  • 단말기 유통법 - 국회를 통과할 때도 보수 진영과 진보 진영의 국회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찬성해서 통과되었으며, 통과된 이후에는 대부분 커뮤니티 모두가 하나되어 까고 있다. 밑의 질소과자와 마찬가지로, 역시 당장 자기 돈 손해/이득 보는 것이라면 좌우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예.

  •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 황제노역 사건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좌우, 여야 안 가리고 온 국민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한겨레조선일보(TV조선), 경향신문, JTBC가 공동으로 보도하는 것만으로도... 자세한 설명은 항목을 참고하라. 결국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재판관 8인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파면이 선고되었다.

  • 변호사의 부동산 중개업 진출 - 복비가 저렴해진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좌우 가리지 않고 환영 일색이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얼마나 뒤통수를 쳤으면...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약칭 아청법. R-15[12]라는 애니를 업로드[13]하다 경찰 조사를 받은 업로더에 대한 기사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행여 자신도 전과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커졌다. 전국 남자 중에서 안 잡혀갈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아니 근데 여자도 만만찮게 보잖아 아마 안 될 거야 애니를 보는 사람이 아니라도 다른 영상 매체에도 해당되는 점, 법 적용 범위의 모호성 때문에 문제가 커졌다. 댓글에 오덕을 까는 내용이 없는 게 미스테리. 오덕과 오덕까대동단결하여 아청법을 까고 있다. 진정한 위 아 더 월드 2012년 10월 9일 현재 네이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日애니 봤다 전과자 될 판? "취직 어쩌라고"[14]

  • 여성가족부/비판 - 해당 항목에 나오는 여성가족부의 온갖 만행들이 좌우 안 가리고 모든 인터넷계의 공감을 얻을 만큼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몇몇 인터넷 찌질이들에게도 까이니 말 다했지.

  •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

  • 일본이 과거사 그게 뭐임 먹는 거임? 하면서 과거사 문제를 빌미로 도발을 시작한다 → 서로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며 싸우던 3개국(+러시아, 동남아 등등)이 한 목소리가 되어 일본을 깐다. 심지어는 미국의 국회의원들이나 네덜란드 같은 유럽 국가들 등 서방권도 합심해 일본을 깔 때가 있다.

  • 제6공화국 이전의 운동권 - PD, NL 등 노선이 서로 다른 운동권들이 독재타도, 대통령 직선제 쟁취라는 구호아래 하나로 뭉쳤다.

  • 조훈현 의원의 바둑 진흥법안과 저작권법 개정안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까지도 찬성하였다.

  • (중국 국민당 + 범람연맹) ☆ (민주진보당 + 범록연맹)

  • 중국미세먼지,역사왜곡 - 요즘은 이쪽으로 더욱 단결이 잘 되는 추세. 타이완 넘버원, 천안문 드립의 유행도 이 때문.

  •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 - 이 문제 투성이인 법률안이 나오자 게임계의 반발이 극심했는데, 심지어는 이런저런 이유로 서로 치고받고 으르렁대며 싸움박질을 일삼던 네티즌, 유저들끼리도 이번만큼은 대동단결하여 중독법 반대를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원래 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는지의 여부에 관계 없이 이 법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민주당 원내대표 전병헌 의원에 대해서는 지지의 목소리를 함께 보내고 있다. 몇몇 네티즌들 중에는 정신 못 차리고 법안을 지지하는 자들도 있지만 대부분 다굴당한다.

  • 지방재정개혁 - 특히 성남시에서 두드러진다. 정당별로 싸우던 성남시의회가 자기 돈 뺏긴다고 하니까 하나가 되었다! 새누리당인 용인시장도 자기 돈 뺏긴다니까 얼른 반대를 외치고 있다(...)

3.6. 전쟁사[편집]

3.7. 기타[편집]

  • 2013 터키 시위 당시 베식타쉬 JK, 페네르바흐체 SK, 갈라타사라이 SK가 연합한(?!) 사건. 자세한 것은 2013 터키 시위 문서의 전투종족 훌리건의 난입 참고.

  • 2016년 대한민국 대체복무 폐지 논란 - 국방부가 대체복무제 폐지를 거론하면서 전문연구요원까지 폐지하려 하자 대학교들이 학벌을 버리고(!) 손을 잡고서 국방부를 비판하고 있다. 더구나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수들, 심지어 새누리, 더민주, 국민의당 3당까지 합심해서 반대하고 있다!

  •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거의 모든 종교단체들 -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동성애를 금기시한다. 일부 진보적인 종교인들은 동성결혼에 찬성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종교단체에서는 부정적으로 보며, 동성결혼 논란이 등장할 때마다 서로 앙숙인 종교 단체끼리 힘을 합쳐 반대한다[19].

  • 박헌영 - 서로 적국 관계인 대한민국북한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남북한 통들어서 위령비가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전범, 북한에서는 미제의 스파이라며 깠다.

  • 에티하드 항공 873, 876편 - 스카이팀대한항공스타얼라이언스아시아나항공코드셰어가 동시에 걸려있다. 이 편에는 원월드에어 베를린도 코드셰어를 걸어놓고 있다.

  • 재특회 - 중2병스러운 주장을 내놓으니 같은 일본인들과 우익계 인사들도 혀를 내두르며 깐다.

  • 저스틴 비버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질소과자 vs 수입과자 - 국산 과자가 과대포장의 온상이라는 폭로는 좌우를 막론하고 어느 사이트를 가나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어투가 다를 뿐 정치 성향에 관계 없이 거의 모든 커뮤니티에서 질소과자 인증+국내 기업 비판이 줄을 이었었다.

  • 천안함 피격사건 때 아들을 낳은 뒤 이혼하고 바로 다른 남자랑 살다가 아들이 천안함 침몰로 사망하자 바로 위로금을 타간 여자. 정치적 성향이 극도로 다른 사이트 모두가 다 함께 깠다.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 이 안타까운 사고에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이 와중에도 어그로꾼, 사기꾼들이 사람들, 특히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들을 낚는 사건이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다. 더 논란이 되는 것은, 천안함 때와 똑같이 보상금에 나타난 부모가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다시 천안함 피격사건 때와 똑같이 까이게 됐다. 관련 기사.

  •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폐 -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동통신사의 병폐가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선진국들은 물론 후진국까지 다양함을 알 수 있다. 안 좋은 쪽으로 위 아 더 월드인 사례. 근데 이동통신사 병폐에서 한국 전체로 해도 위 아 더 월드인 건 더욱 안자랑. 다른 몇몇 나라는 그나마 괜찮은 곳이 있기라도 하지만...

  • 현대자동차/비판 - 현대로템, 현대카드의 병맛 생산품이나 서비스를 깔 때도 똑같다. 항목 참고.

  • PEN.UP - 그림 SNS 커뮤니티로 삼성전자에서 제작했으나 서버 인트라넷은 영국에 있으며, 런칭은 미국에서 시작해서 국적을 가리지 않고 전 지구촌 이용자들이 한데 섞였고, 그 결과 한국 커뮤니티라고 하기에도, 해외 커뮤니티라고 하기에도 뭐한 포지션에서 출발했다.

  • Tokyo hot 댓글을 봐보자

  •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 성향이 전혀 다른 일베저장소 + 박사모 + 워마드가 함께 시위했다, 추가로 서로 갈등하는 관계인 조중동과 한경오가 반문재인이라는 모토로 함께 이들을 옹호하기도 했다.

4. 관련 문서[편집]

[1] 실제로 이게 원본이고 여기에서 문서 상단의 짤방이 파생된 거다. 최초 출처는 짐작하다시피 아이러브사커.[2] 대원방송 재더빙판이 후기 시리즈로 가면서 점차 더빙퀄리티가 나아졌고 특히 4기KBS판에서 삭제된 에피소드가 모두 방영되었을 뿐더러 극장판까지 더빙하고 삽입곡을 대부분 번안하는(판권문제가 복잡하게 얽힌 경우 제외) 등 KBS판보다 더 성의있는 모습도 보여줬기 때문에 현재는 KBS판 세대들 중에서도 대원판 목소리에 적응한 이들이 많아졌다.[3] 드래곤볼 超 국내 더빙판 또한 크게 호평을 받은 투니버스판 성우진이 아니라 평가가 좋지 않았던 드래곤볼 Z 改 성우진을 캐스팅하는 바람에 대차게 까였지만 이 쪽은 드래곤볼 Z 改 더빙판으로 입문한 세대들을 배려한다는 변명이 가능한(실제로도 그런 변명을 했음) 반면 세일러 문 크리스탈은 자막으로 때운 탓에 KBS판 성우진은커녕 대원방송 재더빙판 성우진도 출연하지 못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KBS판 세대들과 대원방송 재더빙판 세대들을 모두 무시하는 처사가 되었다.[4] 물론 작화붕괴를 수정한 블루레이판으로 방영하지만 대신 스토리가 개판인지라... 게다가 작화붕괴와 별개로 크리스탈에서 그림체 자체가 이상하게 바뀐 탓에 구애니판 그림체를 기억하는 대다수 팬들은 블루레이판을 보고도 위화감을 떨쳐내지 못할 것이다.[5] 이전까지 열린 국제대회에서 각 구단이 치어리더나 응원단장 일부를 파견하는 일이 여러 번 있었어도, 이번처럼 전 구단의 응원단장이 동시에 모두 모여서 모두 경기장에 참석해서 응원전을 벌인 사례는 전무했다. 단순히 대한민국이라는 홈 그라운드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고, 그만큼 대한민국 야구계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를 중요하게 생각한 덕분일 수도 있다.[6] 멕시코는 독일의 탈락보단 자국이 운 좋게 16강에 진출한 것을 더 기뻐한다.[7] 독일은 월드컵을 우승한 뒤 상당히 거만한 태도를 보이며 자신들에게 패배한 팀을 조롱하는 것도 서슴치 않았기 때문에 전세계가 독일 깔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월드컵 진출 팀들 중에서도 최약체 중 하나인 대한민국에게 패배했고 전세계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8] 대표적으로 기름(Oil)으로 불꽃(Flame)을 튀기는 에드먼턴 오일러스 vs. 캘거리 플레임스의 'Battle of Alberta',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 vs. 토론토 메이플리프스 vs. 오타와 세네터스의 라이벌리가 유명하다.[9] 참고로 역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으나, 김영만과는 달리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던 김충원 마저도 같은 이유로 오유건 일베건 간에 절대로 까지않는다. 김영만과 마찬가지로 김충원을 깠다가는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집중포화를 맞을 판이다.[10] 대단한 게 위에 예시들을 보면 국가 내지는 단체인데 보기 드물게 개인으로 예시에 등록되었다. 그리고 셀카로 물타려고 하고 있지[11] MC몽의 별명이 왜 발치몽이 되었는가를 생각하면 간단히 유추 가능한 선곡.[12] 일본 영상물 등급으로 15세 이상 관람가이다.[13] 기사에는 다운로드라고 적혀있는데, 사실 웹하드에 업로드하다 걸린 것이었다.[14] 댓글이 17000개에 이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사고 있다. 기사에 나오신 분들은 그저 지못미... 전국의 사람들의 단결력을 볼 수 있다[15] 게다가 ISIL의 수장에게 2500만달러, 한국 돈으로 약 250억에 달하는 현상금을 걸었다. 이는 미국이 건 현상금보다 많다.[16] 그럴수밖에 없는게 추축국의 만행이 장난이 아닌데다가 러시아는 독소전쟁으로 독일을 이겨 나폴레옹에 이어서 유럽의 정복자를 이긴 기록을 세운데다가 이걸로 소련이 강대국임을 증명했고 미국은... 말할것도 없다. 이걸로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임을 증명했으니.[17] 장제스중국 공산당을 전혀 신뢰하지 않고, 이들의 뒤통수를 칠 궁리를 했다는 점에서 잘한 건 없지만, 마오쩌둥은 대놓고 사보타주까지 하는 등, 장제스의 통수질을 뺨치는 배신을 거하게 저질렀다. 쓸데없는 데서 위 아 더 월드하는 독재자들의 클라스[18] 이를 다룬 작품이 조선족 출신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인 김학철이 쓴 종횡만리라는 소설이다.[19] 반대로 가족 중에 성소수자가 있거나, 본인이 성소수자거나, 아니면 성소수자들에게 우호적인 사람들은 정치 성향을 떠나서 이런 종교단체들을 가루가 되도록 깐다. 이런 문제에 관대한 유럽에서는 네오 나치성소수자호모포비아가톨릭 근본주의자를 죽어라고 까는 병맛나는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