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 더 월드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미국의 프로젝트 팝송에 대해서는 We Are The World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2. 용례3. 이것이 실현된 분야별 사례
3.1. 창작물3.2. 스포츠3.3. 연예계3.4. 온라인3.5. 정치3.6. 기타
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파일:attachment/wearetheworld.jpg

We are the World
만국의 잉여들이여, 단결하라!
인터넷 짤방.

평소에 서로 사이가 갈려서 격론, 비방, 비난 등의 병림픽을 벌이던 집단[1], 디시인사이드의 내부들이 어떤 사건으로 인해 여론이 한 방향으로 모여 너나 할 거 없이 의견이 일치할 때 붙여주는 짤방. 또는 커뮤니티 내부에서도 의견차이 등으로 서로 싸우다가 어떤 상황[2]에서 커뮤니티의 대단결을 이뤄내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연합이라고도 하며, 더 나아가 국공합작 혹은 좌우합작, 여기서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세계평화라고도 하는 듯하다.

위 아 더 월드 되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누가 봐도 답이 없는 사건, 그리고 자기들의 금전적 문제와 관련이 매우 깊은 사건[3]에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두번째는 어느 개체가 다른 공동체를 깔 때, 그 공동체 아래 있던 개체들이 깐 개체를 까기위해 위 아 더 월드 된다. A와 B가 같은 커뮤터니 안에서 경쟁하고 있을 때, C가 AB가 속한 커뮤터니를 깔 때, A와 B가 위 아 더 월드 되서 C를 깐다.

2. 용례[편집]

파일:attachment/wearetheworld(1).jpg[4]

보통은 위 짤방처럼 아래의 위 아 더 월드만 쓰지 않고 위의 병림픽까지 그대로 써준다. 아래 짤방만 쓰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3. 이것이 실현된 분야별 사례[편집]

링크는 가나다 순으로 열거하시기 바랍니다.

3.1. 창작물[편집]

3.2. 스포츠[편집]

  • 1002 대첩 - LG를 제외한 전 구단 팬들이 한화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현상이 발생했다. 이 흐름은 2013시즌 때 LG 선수 및 팬들의 밉상스런 행동(레다메스 리즈 배영섭 사구사건 등) 때문에 후반기부터 그래왔으며, 2014시즌에도 정찬헌 정근우 사구사건 등으로 인해 지속되는 중.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응원가 도쿄온도(東京音頭) - 이 노래가 경기 중 나오면 야쿠르트를 포함해 같은 동네팀을 제외한 나머지 상대 센트럴리그 팀이 이 노래를 신나게 부른다. 심지어 올스타전 때는 같은 동네팀을 뺀 11개 구단 전부가 부른다! くだばれ讀賣

  • 2012년 KeSPA의 GSL, MLG 불참 선언 논란 - 이로 인해 갈라져 있던 스1팬스2팬잠깐이나마 화합했다.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 준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평소에는 응원전을 정말 치열하게 하면서 티격태격하던 9개 구단의 모든 응원단장이 한 팀도 빠지지 않고 모두 모여 다 같이 응원전을 펼치는 일이 벌어졌다. 비록 준비기간이 부족했던 나머지 어색하고 뒤죽박죽 섞인 부분이 많았던 응원이였지만 이 응원전은 결승전에서도 이어졌고 9개 구단의 응원단장이 모두 하나로 뭉친 버프를 받은 것인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약속의 8회를 또다시 실천하면서 극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6]

  • 동대문운동장 철거 반대 운동 - 시도때도 없이 반목하던 축구계와 야구계는 물론 전 종목 체육인들이 하나되어 반대했다. 그러나 실력저지까지 불사하겠다고 해 놓고서는 정작 철거에 들어가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침묵.

  • 이대형의 FA 계약 - 그 전까지 다른 선수들의 FA 금액으로 비싸네 마네로 말이 많았으나 이대형이 KIA 타이거즈4년 24억으로 계약하자 다른 선수들의 금액 논란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그래도 2014년에는 자기 값에 맞는 활약을 했기에 재평가되었다.

  • K리그 승부조작 선수 복귀 반대 항의걸개 사건 - FC 서울, 제주 유나이티드연고이전으로 인한 패륜 논쟁이나,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에 있는 서포터즈들의 크고 작은 알력다툼이 있으며, 해축빠, 야빠등으로 사분오열로 갈라져 있는 국내축구계에서 다같이 한 뜻으로 모여, K리그의 전 구단이 한 목소리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을 그야말로 가루가 되도록 까는 항의걸개를 걸었다. 심지어, 마빡이을 까는 e스포츠기자들 마저 이 사실을 디스했을 정도였다.

  • LG 트윈스DTD - 대표적인 예로 2011년 시즌에 엘지가 두산에 3연전을 지면서 7위로 나가떨어지자, 엘지팬들을 제외한 모든 팬들이 단합해서 위아더월드를 외쳤다. 그리고 4년 후, 한화가 9개 구단 팬들을 하나로 단합시켰다.

  • 한일전 - 한국이건 일본이건 이긴 나라의 경우. 반대로 지면…

  • NHL 플레이오프 때 캐나다 연고팀들. 도시간 라이벌리가 치열하지만[7], 플레이오프 때 만큼은 무조건 'Beat USA!'다. 특히 1993년에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몬트리올 캐내디언스)이 스탠리컵에서 우승한 이후 캐나다 연고 팀들이 한번도 스탠리컵에서 우승해 본 적이 없어 이런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 박근영 - 오심이 많은 크보에서 특히 리그 탑클레스...수준의 오심을 남발해 전 구단특히 넥센팬들로부터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분산개최 - 조선일보한겨레 모두에서 서울 분산개최를 주장하는 사설을 게재하였다.

  • 추신수/2015년 - 장대한 삽질로 인해 팬, 안티 구분할 것 없이 나노 단위로 까고 있다. 하지만 시즌 후반기에 전성기급 활약을 보여주면서 까임이 거의 멈췄다.

  • 414 대첩 - 송창식4 1/3이닝 동안 12실점하여 17-2(...)로 끝나자, 이 경기를 지켜본 두산 베어스들과 한화 이글스 팬들이 중심이 되어 10개 구단 팬들이 모두 모여 일제히 김성근을 비판했다.

  • 에릭 테임즈 의 메이저리그행 - NC 를 제외한 나머지 9개 구단 팬들이위 아 더 월드만세를 외쳤다.

3.3. 연예계[편집]

  • 김영만 - 마리텔 출연 - 현재 대한민국 20대와 30대의 우상이자 초대 초통령인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의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에 오유와 일베마저도 잠시 휴전하는 대통령도 못한 국민 대통합이 일어났다.

  • 나는 가수다 - 김건모, 옥주현 등장

  •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 (특히 조유영[8], 은지원)

  • 멸공의 횃불 - 2014년 11월 3일 MC몽이 컴백선언을 하고 신곡발표를 하며 언론에서 띄워주자 빡친 한 네트워크 커뮤니티 쪽에서 뜬금없이 군가인 멸공의 횃불[9] 실시간 검색 1위로 밀어올렸다. 안그래도 안티가 많았던 엠씨몽에 반발하던 각계 커뮤니티의 네티즌들이 좌우할거없이 단결하여 이를 밀어주었다. 대몽항쟁

  • 연예인 사기도박으로 다들 왜그랬대? 하면서 안타까워 하던도중 모 연예인 한명만큼은 물과 기름같이 서로를 깎아내리던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전부다 다들 잘걸렸다며 좋아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혜리가 보여준 애교. 남초 사이트는 물론 여초사이트까지 함락당했다. 그 문제의 애교는 혜리 항목 참고 바람. 100번 돌려보겠지. 이이잉

  •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 여호성 사건 이후로 좌우성향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이트가 대대적으로 손을 합쳐 티아라를 까는 유례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한 스탭이 남긴 글로 다시 논란이 재점화가 되었다.

  • 타진요 사건 당시 타진요 회원이 한 말 중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 이 발언은 언더그라운드 래퍼 모두가 들고일어났다. '아 힙합이나 하러 가겠습니다', '힙합이나 해서 죄송합니다'같은 식으로 언더그라운드 래퍼들이 정말 하나가 되어 그 발언자를 디스했다.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 문서 참고.

3.4. 온라인[편집]

  • 2004년 사이버 갑신왜란

  • 2010년 삼일절 사이버 전쟁

  • 식물 갤러리 테러 사건 - 불문율 항목의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참고.

  • 여성시대 해명글 조작 사태 - 보수 성향, 진보 성향, 남초, 여초, 심지어 10대, 20대, 30대 등 남녀노소 불문하고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적으로 돌렸다.

  •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 일베를 한다는 이유로 집단린치를 당한 분홍색 코끼리 옷을 입은 일명 핑크코끼리 사건으로 인한 자칭 추모자들의 이중성으로 피해자가 하던 사이트와 그 사이트와 적대적인 곳, 그외 사이트들이 같은 의견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광주광역시 거주 시민이 서울에 와서 남녀평등집회에 인간바리게이트를 치겠다는 것을 일베에 인증(!) 했는데, 여전히 홍어드립은 많았으나, 격려를 받기도 했다(!!). 여전히 비추가 많은 것은 함정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사이트 링크 추가바람.

  • 여호성 사건 - 최초로 보수 성향의 사이트와 진보 성향의 사이트가 손을 잡은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 우리민족끼리 테러 사건

  • 중고나라 로마법 사건 - 거의 모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연합해 중고나라를 욕했다.

  • 헤일로 갤러리 - 헤일로 갤러리가 인터넷 곳곳에 떡을 돌리고, 그야말로 남초, 여초, 좌우익을 불문하고 떡그릇을 돌려주러 왔다.

  • 루리웹 - 2011년 9월 28일 루리웹 개편 사건: 개편된 사이트가 엉망이 되자 당시 일접속자수 100만여명의 회원이 집단적으로 루리웹을 털어버린 사건. 당시의 상황은 그야말로 헬 오브 헬 지옥 그 자체. 왠만해선 끄떡하지않던 루리웹 서버조차 접속마비가 될 지경이었을 정도. 당시의 뉴스

  • #

  • 세븐 갤러리

  • 이슬람공포증 - 이거야말로 온라인 세계에서 "위 아 더 월드"의 알파와 오메가에 해당하는 내용이자 현재진행형이다. 물의 연예인 복귀 논란 토론에서 고영욱급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 어떤 주제가 나와도 이슬람 혐오만큼은 일베, 오유, 보배드림, 뽐뿌, 82쿡, 메갈리아(!)[10] 등등 극좌 극우 사이트를 막론하고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사이트에서 이슬람 반대 여론이 거의 100%다. 심지어 개독교라고 폄하하는 그들마저도 기독교가 이슬람 반대한다고 외치면 동조할 정도로 이슬람 여론은 더 나빠질 구석도 없다 보면 된다.아니, 이슬람 혐오라면 한국 커뮤니티에선 병림픽 따위 없다. 나무위키도 난민 수용 문제에서 탈북자 쉴드 카드로 철저히 회피중. 이슬람 밑으론 아가리 묵념 물론 이슬람 그 자체를 테러단체인 양 묘사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현상이지만 이슬람 그 자체를 혐오하는 여론이 좌우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이트에서 만연해 있다.

  • 픽시브 캼쟈 일진행위 관련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 몇몇 작가가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트위터에 올려 논란이 되었다. 자세한 것을 항목 참조.

3.5. 정치[편집]

  • 2012년 버스 운행 중단 사태 - 이명박 대통령을 까내리기만 하던 다음 아고라마저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우호적인 댓글이 가득했다.

  • 2015년 김무성의 조선족 대거 유입 주장 - 진보, 보수 양쪽 진영에서 서로 다른 이유로 반대하고있다. 사면초가.

  • 국회의원연금법 -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던 보수 진영과 진보 진영의 국회의원들이 본인들 돈 버는 것에 대해서는 하나로 뭉쳐서 통과시켰다. 당장 자신의 금전적 손익이 흔들리면 좌우고 뭐고 없이 막으려 드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현황을 보여주는 씁쓸한 예. 그래도 이 법은 김광진 의원의 발의로 폐기되었으니 이 법을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비판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 단말기 유통법 - 국회를 통과할 때도 보수 진영과 진보 진영의 국회의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찬성해서 통과되었으며 통과된 이후에는 대부분 커뮤니티 모두가 하나되어 까고 있다. 밑의 질소과자와 마찬가지로, 역시 당장 자기 돈 손해/이득보는 것이라면 좌우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예.

  • 조훈현 의원의 바둑 진흥법안과 저작권법 개정안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까지도 찬성하였다.

  •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 황제노역 사건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약칭 아청법. R-15[11]라는 애니를 업로드[12]하다 경찰 조사를 받은 업로더에 대한 기사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행여 자신도 전과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커졌다. 전국 남자 중에서 안 잡혀갈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아니 근데 여자도 만만찮게 보잖아 아마 안 될 거야 애니를 보는 사람이 아니라도 다른 영상 매체에도 해당되는 점, 법 적용 범위의 모호성 때문에 문제가 커졌다. 댓글에 오덕을 까는 내용이 없는게 미스테리. 오덕과 오덕까대동단결하여 아청법을 까고 있다. 진정한 위 아 더 월드 2012년 10월 9일 현재 네이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日애니 봤다 전과자 될 판? "취직 어쩌라고"[13]

  • 여성가족부/비판 - 해당 항목에 나오는 여성가족부의 온갖 만행들이 좌우 안가리고 모든 인터넷계의 공감을 얻을 만큼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몇몇 인터넷 찌질이들에게도 까이니 말 다했지.

  • 일본이 과거사 그게 뭐임 먹는거임? 하면서 과거사 문제를 빌미로 도발을 시작한다 → 서로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며 싸우던 3개국(+러시아, 동남아 등등)이 한 목소리가 되어 일본을 깐다. 물론 북한의 경우 그동안 해온 짓을 봐서는 저것이 진짜로 일본을 까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심지어는 미국이나 다른 유럽국가들등 서방권도 합심해 일본을 깔때가 있다.

  •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 - 이 문제 투성이인 법률안이 나오자 게임계의 반발이 극심했는데 심지어는 이런저런 이유로 서로 치고받고 으르렁대며 싸움박질을 일삼던 네티즌, 유저들끼리도 이번만큼은 대동단결하여 중독법 반대를 소리높여 외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원래 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이 법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민주당 원내대표 전병헌 의원에 대해서는 지지의 목소리를 함께 보내고 있다. 몇몇 네티즌들 중에는 정신 못차리고 법안을 지지하는 자들도 있지만 대부분 다굴당한다.

  • 지방재정개혁 - 특히 성남시에서 두드러진다. 정당별로 싸우던 성남시의회가 자기 돈 뺏긴다고 하니까 하나가 되었다! 새누리당인 용인시장도 자기 돈 뺏긴다니까 얼른 반대를 외치고 있다(...)

  • 이주아동권리보장기본법

  • 변호사의 부동산 중개업 진출 - 복비가 저렴해진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좌우 가리지 않고 환영 일색이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얼마나 뒤통수를 쳤으면...

  • (중국 국민당 + 범람연맹) ☆ (민주진보당 + 범록연맹)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좌우, 여야 안가리고 온 국민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한겨레조선일보(TV조선), 경향신문, JTBC가 공동으로 보도하는 것 만으로도... 자세한 설명은 항목을 참고하라. 결국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재판관 8인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파면이 선고되었다.

3.6. 기타[편집]

  • 저스틴 비버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3 터키 시위 당시 베식타쉬 JK, 페네르바흐체 SK, 갈라타사라이 SK가 연합한(?!) 사건. 자세한 것은 2013 터키 시위 항목의 전투종족 훌리건의 난입 참고.

  •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거의 모든 종교단체들 -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동성애를 금기시 한다. 일부 진보적인 종교인들은 동성결혼에 찬성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종교단체에서는 부정적으로 보며 동성결혼 논란이 등장할 때마다 서로 앙숙인 종교 단체끼리 힘을 합쳐 반대한다.

  • 레바논 쇼크 - 기독교, 내전을 벌이고 있던 이슬람교의 온갖 종파들이 조광래로 인해 일시적으로 하나가 되었단다.

  • 에티하드 항공 873, 876편 - 스카이팀대한항공스타얼라이언스아시아나항공코드셰어가 동시에 걸려있다. 이 편에는 원월드에어 베를린도 코드셰어를 걸어놓고 있다.

  • 의화단 - 당대 강대국들이 모두 모여서 의화단을 토벌했다. 물론 그와중에 민간인 피해도 장난아니었지만.

  •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 얼마나 막장스러웠는지 대표적인 반미국가인 이란미국과 협력할 뜻을 피력했다. 세상에…또한 러시아에게 체첸 등을 들먹이며 도발했으므로 푸차르가 무섭지 않나보다 러시아와도 협력할 가능성이 높다. 신장의 위구르 분리주의 때문에 이슬람에 극도로 부정적인 중국 역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심지어 그 악명높은 알 카에다마저도 이들로부터 등을 돌렸다. 또한 북한에게 평화를 제안하셨던 교황님께서도 군사적 압력을 행사하셨다! 결국 걸프 전쟁 때 처럼 만국 대동 단결이 실현될 수도? 2015년 10월 16일 시점으로 IS와 직접적으로 대적중인 세력만 대충 나열해봐도 미국, 러시아, 프랑스, 시리아정부, 시리아반군, 쿠르드족,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알-누스라 전선(알-카에다) 절대 어울리지 못할 것 같던 나라들이 똘똘 뭉치는 기적을 일으키는 중이다.

  • 제1차 세계대전 - 평소에는 견원지간으로 으르렁대던 영국과 프랑스가 계속 세력을 확대하던 독일을 박살내려고 뭉쳤다.

  • 제2차 세계대전 - 서로를 향해 빨갱이라느니 자본주의의 돼지라느니 욕해대던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이 파시스트 놈들을 박살내기 위해 뭉쳤고, 냉전 때나 21세기인 지금도 추축국에 대해서는 하나가 되어 깐다.

  • 질소과자 vs 수입과자 - 국산과자가 과대포장의 온상이라는 폭로는 좌우를 막론하고 어느 사이트를 가나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어투가 다를 뿐 정치성향에 관계 없이 거의 모든 커뮤니티에서 질소과자 인증+국내기업 비판이 줄을 이었었다.

  • 천안함 피격사건 때 아들을 낳은 뒤 이혼하고 바로 다른 남자랑 살다가 아들이 천안함 침몰로 사망하자 바로 위로금을 타간 여자. 정치적 성향이 극도로 다른 사이트 모두가 다 함께 깠다.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 이 안타까운 사고에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겼다. 이 와중에도 어그로꾼, 사기꾼들이 사람들, 특히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들을 낚는 사건이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다. 더 논란이 되는것은, 천안함때와 똑같이 보상금에 나타난 부모가 있는것이 알려지면서, 다시 천안함 피격사건 때와 똑같이 까이게 됐다. #관련기사

  •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폐 -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동통신사의 병폐가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선진국들은 물론 후진국까지 다양함을 알 수 있다. 안 좋은 쪽으로 위 아 더 월드인 사례. 근데 이동통신사 병폐에서 한국 전체로 해도 위 아 더 월드인건 더욱 안자랑. 다른 몇몇 나라는 그나마 괜찮은 곳이 있기라도 하지만…

  • 현대자동차/비판 - 현대로템, 현대카드의 병맛 생산품이나 서비스를 깔 때도 똑같다. 항목 참고.

  • PEN.UP - 그림 SNS 커뮤니티로 삼성전자에서 제작했으나 서버 인트라넷은 영국에 있으며, 런칭은 미국에서 시작해서 국적을 가리지 않고 전 지구촌 이용자들이 한데 섞였고 그 결과 한국 커뮤니티라고 하기에도, 해외 커뮤니티라고 하기에도 뭐한 포지션에서 출발했다.

  • 재특회 - 중2병스러운 주장을 내 놓으니 같은 일본인들과 우익계 인사들도 혀를 내두르며 깐다.

  • 2016년 대한민국 대체복무 폐지 논란 - 국방부가 대체복무제 폐지를 거론하면서 전문연구요원까지 폐지하려하자 대학교들이 학벌을 버리고(!) 손을 잡고서 국방부를 비판하고 있다. 더구나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수들, 심지어 새누리, 더민주, 국민의당 3당까지 합심해서 반대하고 있다!

4. 관련 문서[편집]

[1] 예를 들자면 왼쪽 성향 커뮤니티 집단(웃긴대학, 오늘의 유머, 루리웹, SLR클럽, 다음 아고라, 네이트 판, 트위터)과 오른쪽 성향 커뮤니티 집단(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2] 주로 공공의 적의 등장이나 외부의 공격 등. 중국과 싸우면 화력 때문에 위아더 월드가 될지도? 여시가 해냈다[3] 국회의원 연금법 통과, 단통법, 질소과자, 아이폰 AS 등. 다른 아이폰 문제는 단순 병림픽이지만 아이폰 AS 문제는 당장 내 돈이 나가기 때문에 아이폰 카페에서도 상당히 비중있게 다뤄진다. 갤럭시 플래그십 라인업에서조차 10만 원에 해결될 문제를 아이폰 리퍼 지났다고 40만 원을 받는다면 수긍할 자가 누가 있을까?[4] 실제로 이게 원본이고 여기에서 문서 상단의 짤방이 파생된 거다. 최초 출처는 짐작하다시피 아이러브사커.[5] 이 둘은 극초반부터 게임 끝날 때까지 대립된 생각으로 주인공을 선택에 빠트리던 인물들이였다...[6] 이전까지 열린 국제대회에서 각 구단이 치어리더나 응원단장 일부를 파견하는 일이 여러 번 있었어도 이번처럼 전 구단의 응원단장이 동시에 모두 모여서 모두 경기장에 참석해서 응원전을 벌인 사례는 전무했다. 단순히 대한민국이라는 홈 그라운드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고, 그만큼 대한민국 야구계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를 중요하게 생각한 덕분일 수도 있다.[7] 대표적으로 기름(Oil)으로 불꽃(Flame)을 튀기는 에드먼턴 오일러스 vs. 캘거리 플레임스의 'Battle of Alberta',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 vs. 토론토 메이플리프스 vs. 오타와 세네터스의 라이벌리가 유명하다.[8] 대단한 게 위에 예시들을 보면 국가 내지는 단체인데 보기 드물게 개인으로 예시에 등록되었다. 그리고 셀카로 물타려고 하고 있지.[9] MC몽의 별명이 왜 발치몽이 되었는가를 생각하면 간단히 유추 가능한 선곡.[10] 메갈리아도 사실 당연하다. 남성혐오의 정점에 선 사이트이니만큼, 여성차별이 극심한 이슬람 문화를 배척하는 것이 당연하다.[11] 일본 영상물 등급으로 15세 이상 관람가이다.[12] 기사에는 다운로드라고 적혀있는데 사실 웹하드에 업로드하다 걸린 것이었다.[13] 댓글이 17000개에 이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사고 있다. 기사에 나오신 분들은 그저 지못미... 전국의 사람들의 단결력을 볼 수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