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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민 Kim Hwanm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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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즈음 종합 서브컬처 커뮤니티인 하사호의 관리자 '빠대'로 활동하였다. 기존엔 이름에 나오다시피 건담 전문 커뮤니티로 시작했지만 소형 커뮤니티 특유의 낮은 인지도 + 인구 유출 및 여러 사고 이후 2004년 중후반 시점엔 종합 서브컬처 커뮤니티로 바뀌었다.
2011년 경엔 '마기소프트'라는 게임 개발사의 대표 겸 게임 기획자로 활동하였는데 운영 능력이 썩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임이 무사히 출시되고 나면 매출의 일부를 주겠다는 조건으로 개발 도중에는 월급을 주지 않았다. 본인이 스스로 밝힌 바에 의하면 본인도 직접 번역 알바를 하며 겨우 회사를 유지할 수 있었다 할 정도로 자금 사정이 열악했던 것으로 보인다. 즉 돈을 주지 않은 게 아니라 돈을 못 주는 상태였다는 것. 하지만 그렇게 상태가 안 좋았으면서 프로젝트를 동시에 3개나 끌어안고 그 대안으로 열정 페이를 선택한 시점에서 그냥 일방적인 노동착취고 운영 능력 미숙이다. 당연한 결과지만 저 셋 중에서 정식으로 출시된 건 단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도 납기일은 엄청 빡빡하게 잡고, 개발환경이나 거주환경도 제대로 제공해 주지 못하는 등 조금만 찾아봐도 온갖 괴담이 들려온다. 결국 열악한 환경을 버티지 못한 주 개발자들이 집단적으로 퇴직하며 당시 동시에 진행 중이던 게임 3종류(TCG 장르인 《매터 워(가제)》, 슈팅게임 장르라는 《인베이더(가제)》와 《참참참》)모두 개발 단계에서 폐지되었다.
이후 어째선지 《섬마을 이야기》라는 로리 에로게의 개발을 추진했지만 아청법이 통과되며 난항을 겪었고 19금 요소를 배제한 전연령 비주얼 노벨로 노선을 바꿔 다시 개발을 진행했음에도 결국 발매되지 못한 채 흐지부지 사라졌다.
그 뒤엔 《아이돌 파라다이스》라는 모바일 게임의 공동 개발사로 참여했는데, 이 게임은 김환민이 참여한 게임들 중 유일하게 출시에 성공했으나 극악의 평가를 받으며 공동 개발에 나섰던 포비커가 붕괴하면서 무기한 점검에 들어갔다. 2015년에 게임 개선 후 다시 서버를 열겠다며 점검에 들어갔으나 이후 그대로 개발사들이 사라졌다. 공지만 안 나왔을 뿐 사실상 서비스 종료인 것.
이후 '다우닝가 10번지'라는 이름의 식당을 운영했으나 얼마 못 가 폐업하고, 게임개발자연대 대표직을 하며 스크린 야구장인 '레전드 스크린 야구 분당 서현점'을 운영하였으나, 현재는 스크린 야구장도 폐업한 것으로 확인된다. 스크린 야구장 운영 당시 게임개발자연대 주소지와 스크린 야구장 주소지가 동일하였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뒤에 전자책으로 『선거는 실전이라니까요? - 연동비례제가 좋아 보여도』를 출간했다. #
2011년 경엔 '마기소프트'라는 게임 개발사의 대표 겸 게임 기획자로 활동하였는데 운영 능력이 썩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임이 무사히 출시되고 나면 매출의 일부를 주겠다는 조건으로 개발 도중에는 월급을 주지 않았다. 본인이 스스로 밝힌 바에 의하면 본인도 직접 번역 알바를 하며 겨우 회사를 유지할 수 있었다 할 정도로 자금 사정이 열악했던 것으로 보인다. 즉 돈을 주지 않은 게 아니라 돈을 못 주는 상태였다는 것. 하지만 그렇게 상태가 안 좋았으면서 프로젝트를 동시에 3개나 끌어안고 그 대안으로 열정 페이를 선택한 시점에서 그냥 일방적인 노동착취고 운영 능력 미숙이다. 당연한 결과지만 저 셋 중에서 정식으로 출시된 건 단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도 납기일은 엄청 빡빡하게 잡고, 개발환경이나 거주환경도 제대로 제공해 주지 못하는 등 조금만 찾아봐도 온갖 괴담이 들려온다. 결국 열악한 환경을 버티지 못한 주 개발자들이 집단적으로 퇴직하며 당시 동시에 진행 중이던 게임 3종류(TCG 장르인 《매터 워(가제)》, 슈팅게임 장르라는 《인베이더(가제)》와 《참참참》)모두 개발 단계에서 폐지되었다.
이후 어째선지 《섬마을 이야기》라는 로리 에로게의 개발을 추진했지만 아청법이 통과되며 난항을 겪었고 19금 요소를 배제한 전연령 비주얼 노벨로 노선을 바꿔 다시 개발을 진행했음에도 결국 발매되지 못한 채 흐지부지 사라졌다.
그 뒤엔 《아이돌 파라다이스》라는 모바일 게임의 공동 개발사로 참여했는데, 이 게임은 김환민이 참여한 게임들 중 유일하게 출시에 성공했으나 극악의 평가를 받으며 공동 개발에 나섰던 포비커가 붕괴하면서 무기한 점검에 들어갔다. 2015년에 게임 개선 후 다시 서버를 열겠다며 점검에 들어갔으나 이후 그대로 개발사들이 사라졌다. 공지만 안 나왔을 뿐 사실상 서비스 종료인 것.
이후 '다우닝가 10번지'라는 이름의 식당을 운영했으나 얼마 못 가 폐업하고, 게임개발자연대 대표직을 하며 스크린 야구장인 '레전드 스크린 야구 분당 서현점'을 운영하였으나, 현재는 스크린 야구장도 폐업한 것으로 확인된다. 스크린 야구장 운영 당시 게임개발자연대 주소지와 스크린 야구장 주소지가 동일하였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뒤에 전자책으로 『선거는 실전이라니까요? - 연동비례제가 좋아 보여도』를 출간했다. #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중년의 성인이라 생각하기 힘들 정도의 기행을 벌이는 사람이며, 거기에 한술 더 떠서 로리콘 성향이다. 그리고 말 끝마다 '냥'을 붙이는 여동생 컨셉 넷카마 버튜버 활동을 했다. 현재는 중년 남성 페미니스트 사회운동가를 자칭하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 등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체 뭐 하는 인간이냐며 황당해하는 반응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김환민의 모순된 행적들을 '40대페도냥체버튜버넷카마남페미' 처럼 긴 명사구 문장으로 한번에 요약하는 것이 밈이 되었다. 같은 시기에 김환민이 화제를 바꾸기 위해서 한 행동이었는지 여러 가챠게임을 동시다발적으로 언급했다. 그 덕에 언급된걸 포함한 여타 가챠게임에 분포하던 사람들 및 블루 아카이브 채널에서 게소협의 일을 알고 본격적으로 림버스 일에 뛰어드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했으며, 이 밈이 확산되기 시작한 계기도 김환민의 성대한 자폭으로 여론이 반전되자 이를 비웃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게임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그 100글자 남짓한 짧은 명사구 안에 일상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쉽지 않은 온갖 모순된 행적들이 겹겹이 나열되어 있는 것이 백미.
본래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마이너 갤러리에서 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을 기점으로 이 사람이 벌인 기행들을 취합하여 그 긴거 형태로 만든 것이 밈의 시작점이었다. 당시엔 해당 논란이 크게 번지지 않아 해당 갤러리 내에서나 통하고 가끔 동일 장르의 게임 갤러리에서 언급되는 정도였다.
하지만 2023년 남성혐오 표현 연쇄 파동이 터지며 모든 남초 사이트가 뒤집어지고 나자 이 사건 직전에 벌어졌다던 림버스 원화가 사태가 무엇인지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 결과 김환민이 트위터에서 벌인 행적이 대거 발굴되며 갤러리 밖으로까지 밈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이 때문에 김환민의 모순된 행적들을 '40대페도냥체버튜버넷카마남페미' 처럼 긴 명사구 문장으로 한번에 요약하는 것이 밈이 되었다. 같은 시기에 김환민이 화제를 바꾸기 위해서 한 행동이었는지 여러 가챠게임을 동시다발적으로 언급했다. 그 덕에 언급된걸 포함한 여타 가챠게임에 분포하던 사람들 및 블루 아카이브 채널에서 게소협의 일을 알고 본격적으로 림버스 일에 뛰어드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했으며, 이 밈이 확산되기 시작한 계기도 김환민의 성대한 자폭으로 여론이 반전되자 이를 비웃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게임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그 100글자 남짓한 짧은 명사구 안에 일상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쉽지 않은 온갖 모순된 행적들이 겹겹이 나열되어 있는 것이 백미.
본래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마이너 갤러리에서 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을 기점으로 이 사람이 벌인 기행들을 취합하여 그 긴거 형태로 만든 것이 밈의 시작점이었다. 당시엔 해당 논란이 크게 번지지 않아 해당 갤러리 내에서나 통하고 가끔 동일 장르의 게임 갤러리에서 언급되는 정도였다.
하지만 2023년 남성혐오 표현 연쇄 파동이 터지며 모든 남초 사이트가 뒤집어지고 나자 이 사건 직전에 벌어졌다던 림버스 원화가 사태가 무엇인지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 결과 김환민이 트위터에서 벌인 행적이 대거 발굴되며 갤러리 밖으로까지 밈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제가 3대 400치는 남자 정도는 말 그대로 접거나 찢어버릴수 있기에... 아 물론 좀 과거의 일입니다. #

저를 실제로 아시는 분들은
'김환민을 말로 이기겠다고?'
'김환민을 물리로 이기겠다고?'
'김환민을 팩트로 이기겠다고?'
라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제가 누구'들'때문에 이렇게 됐냐면요?ㅋㅋㅋ #

왜그래요 나 그렇게 무서운 사람 아니야. 그냥 원펀치에 하나 정도 보낼 수 있을 뿐이지... #
그래서 그런가 절 인터넷에서 만만하게 보고 막말하시는 분들을 보면 뭔가 좀 색다른 감정이 들기도 하고 크게 충격받지 않게 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현실의 저는 진짜... 눈을 좀 부라리기만 해도 주변 공기가 냉각되는걸 너무 자주 느껴서... #
난 로리망가를 봐서 무리야....ㅎ
그 놈의 아청법!! 아청법의 최대 피해자가 저희일겁니다 #
지금 저 아는 거의 모든 분들이 '대체 김환민이랑 왜 싸우려고 해...' 같은 반응입니다. 아니 제가 이 바닥에서 미친개 취급인 게 몇 년인데... 저를 담글 수 있었으면 애저녁에 담가버리고 싶으셨을 분들이 많거든요…? #
김환민 왜 갑자기 좋은 말 하냐고요? 아니 전 2D 취향이랑 술버릇 빼곤 진짜 평가도 꽤 좋은 사람인데요… #
형들 왈: "김환민 저거 술먹으면 저지불가라고 난리인데 취급법만 알면 간단하다. 술취해서 막 앵기고 그러면 김환민 그만해. 어허. 멈춰. 이렇게 개처럼 다루면 말 잘 듣는다." 후배 평: 기막히게도 연장자와 아이와 여자는 안 건드림. 유교몬스터임 아주… #
한국 서브컬처 콘텐츠 남-여 팬 커뮤니티에서 성별이분법 및 배제주의가 만연하는 원인에 대해 #
자신이 만들던 로리 에로게 섬마을 이야기가 아청법 때문에 출시를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청법을 매우 싫어한다. #
게임 기획, 식당 운영 등 김환민의 과거 경력이 알려진 후 Project Moon 팬덤에서는 김환민이 유독 프로젝트 문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적 목적 외에도 사실은 프로젝트 문의 김지훈 대표에 대한 개인적인 열등감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이 제기된다. 사실 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 전후를 막론하고 김환민의 행적은 김지훈&프로젝트 문의 행적과 대조되는 부분이 많다.관련 링크
게임 기획, 식당 운영 등 김환민의 과거 경력이 알려진 후 Project Moon 팬덤에서는 김환민이 유독 프로젝트 문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적 목적 외에도 사실은 프로젝트 문의 김지훈 대표에 대한 개인적인 열등감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이 제기된다. 사실 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 전후를 막론하고 김환민의 행적은 김지훈&프로젝트 문의 행적과 대조되는 부분이 많다.관련 링크
- 김지훈은 첫 작품인 인디 게임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 100만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뒀고, 후속작인 인디 게임과 모바일 게임 모두 호평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반면 김환민은 총 5개 게임 제작에 참여했는데, 이중 본인 주도로 개발하던 넷은 아예 출시조차 하지 못했고 간신히 공동 개발로 출시한 마지막 하나마저 흥행은커녕 혹평만 받다가 사라졌다.
- 김지훈은 무척이나 희귀한 상시 테마 식당 햄햄팡팡을 차려 성업 중인 반면, 김환민은 게임 개발을 접은 후 식당과 스크린 야구장 등 업종 전환을 시도했으나 둘 모두 금방 폐업했다.
- 김지훈의 버튜버 아바타는 컬트적인 인기를 끌며 좋은 쪽으로 밈이 되었으나, 김환민의 넷카마 버튜버 이력은 조롱거리로만 회자되고 있다.
- 프로젝트 문은 회사 차원에서 푸르메 재단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여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이후에도 김지훈은 2025년 3월 전국 동시다발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하자 피해 지원을 위해 회사명의로 3억을 기부했다. 반면 김환민은 이미 모인 기부금에 숟가락을 얹으려는 과정에서 쏟아낸 연이은 망언과 기부자들에 대한 모욕으로 불과 일주일 만에 이미 모인 기부금 5억 원 중 2억 원을 증발시키는 전무후무한 업적을 달성하였다.
이미 고소를 당한 상황인데도 심심하면 프로젝트 문에 대해 별 이상한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비하 발언들을 일삼거나 블랙좆소라며 까내리려 하고 있다. 하지만 근거라곤 하나도 없는 생트집에 불과한 데다가 상술했듯 본인이 게임 개발을 하던 시절에 보인 행적이 본인이 그렇게 좋아하는 블랙좆소 그 자체였기에 내로남불에 웃음벨이라는 반응만 샀다.
블루 아카이브에 새로 등장한 히카리 & 노조미의 SD모션을 붙들고 사람들 사이에서 메갈손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며 선동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그다지 호응도 관심도 받질 못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건 둘째치고 애초에 그런 내용의 게시글은 찾아볼 수도 없거니와 그나마 찾아낸 한 게시글은 출처가 게임 커뮤니티도 아닌 새로운민주당 갤러리였기 때문이다. 즉 근거도 없는 억지 논란에 원맨쇼였으며, 그마저도 실패한 것이다. #
이후 블루 아카이브 비프로그래머 계열 핵심 개발자들이 모여 창사한 디나미스 원에서 추진한 프로젝트 KV가 논란을 일으키는 와중 "나는 그 대머리의 행동이 싫으니 프로젝트 KV를 지지하겠다."며 정말 말도 안 되는 조언을 찍찍 올리다가 9월 8일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단 공지를 올리자 "계속 자신의 조언을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공보부를 만들고 나서 여론전 쉽게 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바로 반전시킬 수 있었다."며 격분하는 황당한 모습을 보였다. 물론 게이머들의 반응은 무관심이었다.
애초에 김환민의 주장은 사태 파악조차 못 하는 것으로, 공보부를 꾸리더라도 여론 반전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한국에서는 대놓고 블아 짭을 만들려는 것과 퇴사 선동을 했던 점에서 민심을 다 잃었고, 일본에서는 블아 짭에 더해 동인업계의 역린을 건드린 데다가 사과문도 성의없게 작성하여 아예 금기어 수준으로 찍혔다. 이렇게 가장 큰 타겟 시장인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이미 신뢰도와 이미지가 나락까지 갔기에 선동으로 어떻게 될 상황이 아니었다.
[1] 근거1 근거 2 근거3[2] "아호(바보)를 보면 나미다(눈물)가 흐른다냐"라는 의미로, 자신의 로리 미소녀 컨셉의 트위터 부계정에서 쓰던 닉네임이었다.[3]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밈화' 문단 참고.[4] 이종찬과 공동대표[5] 권리당원 #[6] #[7] 2018년 후술할 마이콜방송 시청자 일베 이용자 발언 관련 논란으로 한 차례 트위터 글을 지워 2017년 이전까지의 행적에 관한 정보가 소실되었다.[8] 과거 부계정.[9] 현 부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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