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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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남성 기여자
2. 비판
2.1. 국내의 페미니즘 관련 비판
3. 여담4. 페미니스트 혹은 추정 인물
4.1. 유명인
4.1.1. 국내4.1.2. 해외
4.2. 정치인4.3. 작가/저술가/언론인4.4. 학자4.5. 가상
5. 페미니스트 언론6. 페미니스트 정당7. 기타 페미니스트 단체

1. 개요[편집]

페미니스트(Feminist)란 '여권 신장론자' 및 ‘여성주의자' 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다. 한때 대한민국 표준국어대사전에는 페미니스트의 둘째 용례로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설명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잘못된 설명이라는 지적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고, 마침내 2017년 2월 21일 국립국어원이 이를 받아들여 '예전에,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던 말'로 고쳤다. #

사상의 이름이 'Femini-', 즉 '여성의-'를 포함하기 때문에 여성우월주의의 인상을 준다는 사실은 페미니즘 운동권 내부에서도 제기된 문제로, 이러한 명칭에 대한 논쟁이 있다. 이미 널리 알려져 굳어진 명칭을 계속 쓸 것이냐, 대체어를 만들 것이냐에 대한 의견 차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페미니즘 적 주장은 여성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여자로 보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이다. 여성의 성 상품화에 논쟁을 제기하는 것과는 다르다. 여성의 성 상품화에 동의하고 또한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여성들(이성애자 포함)도 많으며, 다만 현실 여성에게 여러 가치를 강요하고 사회의 각종 분야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배제하는 일에 부당함을 느끼고 싸우는 것이다.

페미니스트 작가이자 흑인 여성운동의 대모로 잘 알려진 '벨 훅스'는 <행복한 페미니즘>[1]에서 여성이 선택의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원칙으로 성차별주의와 성차별주의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종식시키려는 운동이라고 페미니즘을 정의했으며[2], 페미니스트란 이러한 사상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페미니즘은 단일적인 사상이 아니며, 크게는 여성이 남성과 똑같아지기 위해서 투쟁해야 한다는 입장과, 여성과 남성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이 서로 맞서고 있기 때문에 페미니스트의 입장 역시 다양하게 갈라진다. 그리고 이런 입장의 차이는 여러 가지 하부문제를 포함하면서 여성문제를 다각화시키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 만일 여성이 남성과 평등하다면 어떤 남성이나 어떤 문제에서 평등한 것인가, 혹은 여성은 남성에게 기회의 평등을 요구해야 하는가 아니면 결과의 평등을 요구해야 하는가, 반대로 여성과 남성이 서로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그 차이는 자연적·생물학적 차이인가 아니면 사회적·경제적인 차이인가. 이에 대한 입장이나 시각에 따라 페미니즘의 정의나 방향은 달라진다.[3]

페미니즘은 기존의 성 역할을 비판하는 입장에 있으므로, 남성들 역시 전통적인 성 역할에 의한 피해자로 인식한다. 따라서 기존의 성 역할과 가부장제를 타파하며 남녀의 동등성을 추구하고자 하는데, 그 정도는 학문적 이론 계파마다 달라 남성과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동일하지 않으므로 어느정도의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계파와 기회의 평등만을 주장하는 계파, 이 과정에서 여성이 상위에 설 수도 있다는 계파가 존재하는 등 동등성에 대한 논의는 합의되지 않았다.[4] 하지만 킨제이 보고서→ 등 수많은 생물학적 연구로 정신적 성에는 남성과 여성만이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젠더퀴어, 인터섹슈얼 등이 알려지면서 생물학적으로도 성별을 남녀 둘로만 구분하는 것은 성적 소수자에 대한 또다른 차별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게 됨에 따라 여성주의 내에서는 '성 평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

이러한 성향 때문에 대체로 동성애자와 분리될 수 없는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오늘날 페미니즘 운동이 성적 소수자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게 된 것도 이들의 영향이 크다.

페미니스트들이 대치하는 것은 현모양처 등의 여성성에 대한 부각이 아닌, 가부장제와 같은 명확한 성 불평등을 담은 토픽이다. 이에 대한 오해로 일어난 인식 중 하나로, 일본 매체에서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페미니스트라고 칭하는 식으로 괴상하게 왜곡되는 경우가 많다. 단, 이러한 태도 자체가 어떠한 원인과 사상에서 기인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이상 이를 토픽으로 삼는 것은 페미니즘이 아니다. 포스트 모더니즘 참조. 페미니스트가 대치하는 토픽은 사회에 잔재한 가부장적 인식 등, 여성을 억압하는 전통적인 성역할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분파에 따라 여성성과 남성성 둘 다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여성성과 남성성 자체가 인류가 가부장제를 겪으면서 비정상적으로 나타난 편견일 뿐이라는 것이다.

래디컬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일부는 남성성보다 여성성을 우월한 것으로 보거나 남성성을 만악의 근원으로 치부하기도 한다. 이들은 여성우월주의자적 행태를 보이는데, 관련 내용은 급진적 페미니즘으로.

우리나라 등지의 페미니스트 일부는 아버지의 성만을 물려받는 것에 항거하기 위하여 개명을 통해 어머니의 성도 이름에 넣는 경우가 많다.[5] 단 이 경우, 호적상 성으로 인정되는 것은 한 쪽뿐이고 나머지 한 쪽은 이름으로 처리된다. 예를 들어 가상의 이름으로 이름이 '김이페미'라면 성은 '김' 뿐이고 이름은 '이페미'라는 것.[6] 다만, 모계 성씨도 거슬러 올라가면 아버지들의 성씨이므로 그저 상징적인 의미만을 가진다. 애초에 성씨가 남성의 사회적 권력을 상징하는 것이라는 견해에는 논란이 있다.

1.1. 남성 기여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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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과 달리 남성들이 페미니즘에 기여한 경우도 많다.## he for she 문서 참고.

페미니즘 문서에서 언급된 존 스튜어트 밀(리버럴 페미니즘), 프리드리히 엥겔스(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과 같이 페미니즘 이론에 크게 기여한 남성들도 꽤 있다. 다만 이런 경우 페미니즘 그 자체에 대한 이론적 확립에 기여한 것이 아니다. 특정한 이념(자유주의, 사회주의) 등을 주장하면서 여성도 그 사회의 구성원 중 하나로 인식한 것에 가깝다. 이러한 점에서 이들이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정립했다'는 것은 명백히 과장된 것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영화 감독 중에서는 간혹 반페미니즘 성향을 보인다고 지적받는 인물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감독이 김기덕으로 지목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대다수의 여성들이 싫어한다고 반페미니즘인 건 아니라는 맥락에서 이는 김기덕이 너무나도 직접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우리 사회의 폭력을 솔직하게 고스란히 보여주기 때문일 뿐이라는 반론도 만만찮다. 어찌보면 이런 적나라한 묘사 자체가 위선적인 형태의 폭력에 대한 고발일 수도 있는 셈. 사실 김기덕 작품은 페미니스트뿐 아니라 남자가 봐도 불쾌하다. 그리고 어차피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간혹 영화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진 않다. 그 대척점에 선 감독이 홍상수 감독이라고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작품을 보면 홍상수라고 딱히 페미니스트인 건 아니고, 냉소적이며 여성을 통해 지식인-중산층 남성의 성적 환상을 드러내는 것이 작품 내용의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반페미니즘적인 감독이라고도 볼 수도 있는 등, 작품 자체를 통해 그에 대한 사상을 판단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백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이에 대해서는 포스트모더니즘 항목을 참조.[7]

이와 별개로 메갈리아 등장 이후 '진짜 페미니스트' 라는 용어가 나무위키를 포함한 인터넷상에서 '혐오발언이나 극단주의적 페미니즘과 구별되는 사상을 가진 페미니스트' 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단, 페미니즘의 학문적 위상은 확립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진짜 페미니스트 또는 진정한 페미니즘 등은 정의할 수 없는 기준이며, '페미니스트'라는 용어 자체의 용례와 기준에 대해서도 진보, 보수와 같이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점에서 '어디까지가 진짜 페미니즘인가' 등의 논쟁은 무의미할 수 있다.

이날 서민 교수의 정체성을 해부하는 젠더 청문회가 그려졌고, 이현재 철학자는 "페미니스트가 되고 싶다는 남성분들의 동기를 들어보면 자신이 마초임을 숨기면서 여자와 친해지고 싶거나 여자들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혹은 페미니즘이 경제적 수단이 된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걸 생존형·생계형 페미니스트라고 부른다"라며 의문점을 던졌다.

이에 방송인 정영진은 "정확하다. 서민 교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생존형 페미니스트다. '이런 얘기를 해야 여자들이 더 좋아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 같다. 우리 대기실에서는 음담패설을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봉만대는 "완전 마초다. 방송 콘셉트일 뿐이다"라며 폭로했다.

이어 박미선은 서민에 "여성 대변인이 된 동기가 뭐냐"라고 물었고, 서민은 "평범한 한국 남자로 살다가 여성주의 관련 책을 우연히 봤는데 충격을 받았다. 내가 노력해서 얻은 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남자이기 때문인 것들이 많더라. 그때부터 달라진 시각으로 한국 사회를 봤더니 어마어마한 성차별 국가더라. 그래서 성 평등을 지향하자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있고, 그 공부를 바탕으로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정영진은 서민에 "본인 스스로를 필요 이상으로 낮춘다. 그렇게 지나치게 낮추는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고, 서민은 "어릴 적부터 괴롭힘에 시달렸다. 어릴 때 상처 때문에 여성분이 나와 함께 어울려주는 것이 고마웠다. 군부독재 시절 침묵으로 일관했던 과거가 있다. 그런데 군부독재보다 더 심한 현실은 여성 혐오더라. 그래서 이제라도 내 목소리를 높이고 싶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현재는 "페미니스트라는 말은 여성한테도 무게가 느껴지는 단어다. 꼭 여성이어야만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런데 서민 교수 얘기를 들어보면 '여성을 도와준다'라는 말을 한다. 자존감이 낮은 분이 여성을 돕겠다는 발상이 반갑지만은 않다"라며 꼬집었고, 서민은 "여성 차별을 직접 당한 것이 아니고 책으로만 공부해서 그렇다. 이런 부분이 남성 페미니스트로서의 한계인 것을 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배운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까칠남녀 방송에서 이현진 철학자는 남자인데도 페미니즘을 하는 서민을 분석하면서 생존형 페미니스트라는 개념을 설명했다.기사 이현진 철학자가 설명한 생존형 페미니스트란 여자랑 친해지려고 페미니즘을 하는 남자를 말한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남자는 여성으로의 경험과 억압을 전적으로 공유하기 힘들기 때문에 페미니스트 선언과 발언이 매우 조심스럽다. 여성의 동등한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남성이라 할지라도 역지사지는 원래 힘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같은 성별의 문제일지라도 항상 공감이 가는 것은 아닌데 다른 성별이라면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또 아직 자신의 페미니즘이 확립되지 않았거나 짧은 생각 혹은 실수로 병크를 터트리는 것도 흔하다. 만일 여성의 병크라면 화가 날지라도 미래의 동지 내지는 아직 잘 모르시구나 하는 이해가 깔리는 반면 남성의 병크는 실수인지 고의인지 적의인지가 구분이 힘들고 하도 시달렸던 과거 때문에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날카로워진다. 더해 생존형 페미니스트나 스스로 여성을 좋아하기에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는 일부 남성들 때문에 분위기는 더욱 험악해진다. 이런 부담 때문인지 지지 선언이 남성 페미니스트의 주를 이룬다. 그리고 후술할 페미니즘의 이기적, 반사회적 경향까지 합쳐진다면 그 부담은 더욱 커진다.

2. 비판 [편집]

페미니즘은 암입니다.

Feminism is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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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페미니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만연함을 보여주는 연관 검색어들

페미니즘이 극단화된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다. 극과 극은 통하는 법. 가부장적인 남성우월주의와 유사한 모습을 가진 여성우월주의자나 남성혐오자도 존재한다.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이 이러한 인식을 밖으로 드러내준 사건이었는데, 내가 잘못했더라도 여기서 패배를 인정하고 물러서면 이후 성폭력의 해결이 어려워진다라는 주장으로 책임을 면피하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조차 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였다.[8] 외국에서 비슷하게 무고한 한 남성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이후에 책임을 면피한 예로는 코니 세인트루이스의 팀 헌트 경 여성비하 모함사건이 있다.[9] 저 정도의 유명인은 아니지만 기타 극단적인 성향으로 문제가 되었던 페미니스트로 유튜버 갓건배호주국자 등이 있다.

몇몇 극단주의자들은 남성과 남성성을 사회에서 제거할 것을 주장하고, 남성에 대한 폭력이 여성에 대한 탄압의 해방을 의미한다면서 남성에 대한 살인까지 주장하기도 한다. 밸러리 솔라나스[10]앤디 워홀을 저격한 행동이 대표적.[11] 이러한 사례들을 비판하여 페미니스트를 비판하는 안티페미니즘이 생기기도 했다. 이러한 행태는 페미니즘 내부 일각에서도 비판이 이루어졌는데, 벨 훅스는 이렇게 남성을 적대시하는 극단주의적인 행태를 보이는 페미니즘이 기존의 성차별적 관습을 타파하는 것이 아닌 위치만 바꾼 것에 불과한 수사이며, 페미니즘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방하는 것을 힘들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12]

대한법률구조공단2011년 기준 여성 합격자가 채용 예정 인원의 20%에 미달될 경우 여성 응시자에게 필기 시험 만점의 최고 3%까지 가산하고 있다. 반대되는 예시로는 교육대학의 성별 균등 선발 제도[13]가 있다. 원래는 교육대학의 여성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아 '남성 균등 선발 제도'를 만든 것인데, 이것이 남녀의 차별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하여 성별 균등 선발 제도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렇게 균등 선발을 하는 이유는 어떤 집단이 30%는 되어야 그 집단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 재밌는 것은, 교대의 남성 할당제는 한국에서 거의 유일한 남성 할당인데 실질적으로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입학생들의 수능 성적 컷트 라인이 남자와 여자에서 똑같게 나타난다는 것.

2.1. 국내의 페미니즘 관련 비판[편집]

현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담론이 대부분 가부장제 기반 담론, 즉 래디컬 페미니즘에 가까웠기에,1980년대까지만 해도 가부장제가 짙었던 대한민국 특성상,상대적으로 여성의 참여가 높았고, 긍정적인 성과도 더러 있었지만[14], 결국 여성우월주의성별 이기주의로 빠지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의 페미니스트 집단들 혹은 개인들 중 몇몇은 거짓된 선동과 날조로 여러사람의 인생을 망쳤기에 비판과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다. 사실 몇몇의 방송 프로그램, 기업 이미지 등을 훼손시켰기에 더 그렇고. 또한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성평등을 실현시키기 위한 노력보다는 오로지 자신의 권리만 찾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여성들이 남성 정도의 권리를 누리는 현대 한국사회에서도, 보다 더 많은 이기적인 권리를 찾는다는 비판이 종종 있다.

사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을 배려하고 여성을 위해 온갖 힘든일과 봉사를 마다하지 않는 남성'이나 '남성이 할 일도 할 수 있다며 도맡아서 하는 여장부'를 페미니스트로 생각한 경우가 많았다.[15] 이는 페미니즘이 남녀에 대해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탈피시킨다는 인식에 의거한 판단이며, 페미니스트와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토론이나 의론이 이루어지면서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였고, '성평등을 위해 노력하며 성별과 관련된 한 사회적으로 올바른 주장만을 펼치는 이'의 이미지가 확립된 바 있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페미니즘을 위의 정의로 인정하고, 그에 해당하는 주장을 펼치는 자에 대해서는 '진짜 페미니스트 혹은 이퀄리즘'라는 말이 즐겨 쓰이게 되었다. 일련의 의론에서 여성 우월주의, 역차별 논리 등의 악의적 해석을 사용하여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는 자들은 '진짜 페미니스트'가 아니며 '가짜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의 탈을 쓴 ~', '페미나치'로 표현되고 있다.[16][17]

3. 여담[편집]

사실 정해진 페미니즘은 없다. 좋게 말하면 다양성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다. 실제로 성평등과 성소수자를 포용하는 경우도 페미니즘이 맞지만, 남성 혐오와 여성 우월주의와 같은 이성혐오와 성 역차별 행위도 페미니즘에 들어간다. 물론 분파는 서로 다르다. 그렇기에 진짜/가짜 페미니즘은 없다. 오직 n개의 페미니즘만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메갈리아-워마드의 게이,트젠,남성 비하를 비판하려면 페미니즘의 원론적인 정의를 근간으로 비판해야지[18] 진정성으로 비판할 수는 없다.

물론 페미니즘 내부에서도 어느정도 자정 활동을 해야 한다. 사상 내부의 뒤틀림과 급진성을 제재하지 않아서 피해가 생긴 사례는 학문은 물론,심지어 종교에서도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제세례파의 과격파가 스위스의 한 도시에서 난동을 피워서 제세례파가 위축된 사례가 있고, 주체사상과 스탈린주의 때문에 정상적인 공산주의 계열인 유럽공산주의까지 나쁘게 보는 경우도 있다.(특히 6.25 전쟁과 시궁창 같은 북한의 현실때문에 레드 컴플렉스가 짙은 대한민국은 더 그렇고!) 멀게 안봐도 우리나라에선 경기동부연합 때문에 박살난 통합진보당와 거기에서 나온 정의당 같은 사례가 있다.

참고로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에서 이어진 2기 이후 현대 페미니즘의 기본 전제는 '역사 이전부터 뿌리깊게 내려온 남성성에 의한 여성의 억압이 존재한다'는 점을 가정하고 있다. 이는 가부장제(patriarchy)로 대표되는 개념이기도 하며 성 역할 고정관념과 같은 사상적 형태로 나타난다. 이에 따르면, 가부장제 등이 잔재한 남성 중심적 구조안에서 가부장적 사회를 살아가는 한 성차별은 피할 수가 없다. 이에 대해 초기부터 여성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과 편견을 해소하고 성적 불평등을 해소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물론 현대 페미니즘 분파는 다양하나, 대부분의 현대 페미니즘 분파가 여기까지는 기본적인 전제나 이론의 틀로써 인정한 바 있다. 이중에서 어떤 페미니즘 계열은 제도적인 조건을 마련하면 평등이 온다고 주장하지만 어떤 페미니즘 계열은 기존의 남성 중심적 구조를 철저히 파괴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기존 가족 구조의 대체, 성 구분의 소멸 등으로 완전한 남성 중심적 관념의 파괴를 행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예시로서 남성 도태, 여성 우월주의의 전파 등의 방식을 취하고 있으나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고 있다.또한 어떤 페미니즘 계열에서는 기존의 남성 중심적 구조를 유지시킨 채 기존 사회관념에서 묵살되었던 여성 권리, 또는 성적 불평등에 기반한 권리를 신장시킴으로써 성 평등 구조를 확립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권리는 인권일 수도 있으며 경제권일 수도 있고 여타 다른 사회문화적 권력이 될 수도 있다. 그러한 방식을 유지한다면 언젠가는 기존의 남성 중심적 사회구조를 평등한 사회구조로 변화시킬 수 있을 정도의 힘을 얻게 되며 그 때 비로소 여성의 해방, 성적 불평등의 해소가 일어난다고 보는 것이다.

4. 페미니스트 혹은 추정 인물[편집]

여성 인권의 신장과 사회적인 여성차별을 인정하는 발언을, 혹은 지지를 한 인물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확실한 근거를 위해 정확한 출처와 내용도 제시 바랍니다.)

4.1. 유명인[편집]

4.1.1. 국내[편집]

4.1.2. 해외[편집]

4.2. 정치인[편집]

4.3. 작가/저술가/언론인[편집]

4.4. 학자[편집]

4.5. 가상[편집]

  • 리사 심슨 - 심슨 가족

  • 진구지 렌 - 노래의 왕자님 : 근데 일본에서는 단순히 '여성에게 친절한 남자'를 페미니스트라고 오용하는 경우가 많아 얘도 진짜 페미니스트라기보단 그저 여성에게 친절한 캐릭터 속성을 페미니스트라고 오용했을 확률이 높다.

  • 알폰스 엘릭 - 강철의 연금술사 : 작가가 말하길 페미니스트적 면모때문에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기 쉬워 인기가 많다고 한다. 근데 얘도 위의 진구지 렌과 마찬가지로 그저 여성에게 친절한 걸 페미니스트라고 오용했을 확률이 높다.

  • 캐스터 마일드 - 블레이징 스타

  • 풍호(김성모)

5. 페미니스트 언론[편집]

6. 페미니스트 정당[편집]

아예 페미니즘임을 표방하거나 페미니즘적 행보 내지 여성인권 등을 당헌에 넣은 정당으로 한정한다.
굵은 글씨로 된 것은 공식적으로 강령에 여성주의가 채택된 정당이다.

7. 기타 페미니스트 단체[편집]


[1] 'Feminism is for everybody'(2000), 2017년 개정판은 제목을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으로 바꾸었다.[2] 이때의 착취와 억압의 판단기준은 여성의 입장이다. 흑인 인권 운동이 흑인의 입장인 이유와 같다.[3]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31049&cid=41799&categoryId=41800[4] http://newspeppermint.com/2014/09/29/feminist-celebs/[5] 외국에서도 부부가 자식 이름을 지을 때 성에 부부 양쪽의 성을 다 넣는 경우가 있다. 졸리-피트 같이. 이 때는 부부의 성을 경계로 '-'부호를 넣는 것이 일반적. 이를테면 유시민의 딸 류한수진을 들 수 있겠다.[6] 다만 실제 호적상 이름과 자신이 쓰는 이름을 다르게 하여 부모의 성을 모두 붙이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본명은 일반적인 이름의 구조를 따른다.[7] 재밌는 점은 그에 대해 직접적으로 경험한 여성들은 홍상수 감독을 여성편력이 굉장히 심한 인물로 본다는 것이다. 실제로 여성 배우들에게 자주 대시를 했다는 말도 있고 김민희와의 불륜설도 이 때문에 일어났다는 설이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있다.[8]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 항목에 자세히 정리되어 있으니 참조.[9] 우리나라의 한국여성기술과학단체 총연합회도 관여되어 있다.[10] "남성 근절 협회"를 결성하고, 자신의 저서 SCUM Manifesto에서 모든 남성을 사회에서 제거할 것을 주장했다.참조 워홀의 팩토리 걸중 한 명 이었으나 그가 자신을 억압했다고 주장, 총으로 쏴서 살인미수 사건을 일으켰으며, 사건 이후 정신이상으로 투옥이 부적절하다는 판결을 받고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11] 이때에 미국의 여성주의 집단은 솔라나스를 옹호했다.[12] 그녀가 강조하는 것은 성차별주의와 성역할로 인한 억압의 근원을 제거하고자 하는 혁명적 투쟁이며, 남녀가 함께 노력하여 성차별과 남성중심적 사회질서를 타파할 것을 주장했다.[13] 학교마다 다른데, 대개 30~35%를 의무적으로 다른 성별을 뽑는 제도.[14] 대표적으로 호주제 폐지가 있다.[15] 후자는 그래도 페미니스트와 어느 정도 통하지만, 전자는 사실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그 대척점에 있는 마초다.[16] 후술하겠지만 진짜/가짜 페미니스트 같은 것은 없으며, 저것도 페미니스트의 종류 중 하나일 뿐이다.[17] 물론 단순히 기득권층인 남성의 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을 이를 때도 사용된다. 특히 '페미나치' 의 경우, 인종 말살 정책이라는 희대의 범죄에 빗대는 것이기 때문에 예의에 어긋난다.[18] 실제로 교차 페미니스트들은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을 개인적 특성과 PC를 무시한다고 비판한다. 물론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만.[19] 영화 미씽 홍보중 "일할 때는 페미니스트", "현장은 모임이 아니라 일하는 곳이다. 그래서 페미니즘을 발동해 독립투사처럼 싸워야 했다” “여성 감독이 만든 여성 중심의 이야기도 분명 재미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라고 말했다.[20] 몇 가지 논란과 SNS 사건으로 과격한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건 항목참조[21] 2009년부터 한국여성단체연합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여성가족부 폐지 반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위 활동에도 참가해왔다.[22] 과거 된장녀 논란 당시 인터뷰를 통해 “한국 여성은 더 이기적이어야 한다. 된장이니 뭐니 신경쓰지 마라. 진정으로 희생하는 남자를 만난다해도 결국은 여성 쪽이 희생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23] 2015년 본인이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했지만 그 자리에서 남자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것을 신경쓰면 안된다. 여자는 통금시간을 지켜야 하고 항상 남자가 집까지 ‘’’고귀하게’’’ 모셔야 한다. 그러지 않는 남자랑은 어울리지 말아야 된다.며 왜곡된 성 역할을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 마초이나 페미니즘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24] 공식 석상에서 "WE SHOULD ALL BE FEMINIST라는 문구가 적힌 티를 입었었다.[25] ROKHIPHOP 인터뷰에서 직접 언급했다. 그런데 유아인을 지지했다 하여 트페미들에겐 까이고 있다.[26] 남성 비하등의 논란이 있는 래디컬 페미니스트. 옛날에는 꼴마초 성향으로 논란이 있었다. 우디르급 태세전환[27] 여배우는 오늘도 GV에서 “페미니즘이나 여성운동하는 사람들을 항상 피해다녔다. 그러나 한국 사회가 나를 페미니스트로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28] 2015년 JTBC 뉴스룸에서, '페미니스트냐'라는 손석희의 질문에 '어떤 면에서는 그렇게 말할수 있을 것 같다' 고 대답했다.[29] 한국 여자 배우들에 대한 극심한 성차별(한국 영화에는 주로 남자들이 주를 이루는 마초주의적 색채와 주제가 짙은 영화로 수두룩하다.)과 2010년대에 들어서 자주 거론되는 여배우 기근 현상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한 적이 있으며 한 인터뷰에 따르면 <올드보이>를 연출한 후 열혈 페미니스트가 되었다고 한다. 2016년도 연출작 <아가씨>도 사회적, 성적인 억압 속에서 고통 받는 여성과 성소수자를 위한 페미니즘적 영화라 평가 받는 작품이며 <친절한 금자씨>도 감독 특유의 페미니즘적 색채가 눈에 띈다.[30] 2017년 11월 26일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관련 문서를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트페미와 메갈리안 등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유아인을 향해 인신공격 중. 2016년부터 유아인은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밝혔고 이 목록에도 일찌감치 올라와 있었지만 사건 이후로 유아인의 이름을 지우는 반달이 빈번히 일어난다.[31] 한겨레의 인터뷰에서 “여성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사회를 향해 내는 것에 대해 목말라한다고 느꼈다. (페미니즘을 지지하면서) 떳떳하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됐다. 할 수 있다면 더 많은 다양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사명이 느껴지곤 한다.”라고 할 정도로 페미니스트로써 많이 목소리를 냈었다. 하지만 이자혜의 평소 언행성폭행을 사주했다는 논란으로 인해 진정성이 있는가에 대한 논란이 생겼다. 항목 참고.[32] SNS에 여배우는 여성혐오적 단어다. 이게 이해가 안되면 공부를 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33]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그가 여성 감독과 여성 영화의 확산을 위해 투자까지 지원했으며, “동등한 인격체를 대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남성은 여성보다 멍청해요. 바보에요. 여성의 존엄을 무시하면 안돼요. 여성의 말을 들어야 해요”라고 발언하기도 했다.인터뷰[34] 자신의 곡 에서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언급했다.[35] 인스타그렘 라이브에서 자신은 페미니스트라고 언급을 했다. "트렌스젠더는 여자가 아니다"라는 말과 워마드의 한국남자 비하 용어인 한남충 트위터 발언 때문에 래디컬 페미니스트, 정확히는 페미나치인 것이 알려졌고, 기타 행보로 인해 관심종자로 낙인찍혔다.[36] 자신의 트위터에서 페미니즘을 강력히 지지하였다.[37] 원더우먼의 그 배우. "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은 성차별주의자라고 생각해" 확고한 신념.기사[38] 2017년 여성행진에서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 티셔츠를 입고 연설하였다."[39] 2011년 국제여성의 날 행사에서 여장을 하고 나온 영상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2/3 양의 일을 여자가 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벌이의 10%밖에 못 벌며 전 세계 자산의 1%밖에 소유하고 있지 않지요... 이런 상황에서 남녀가 동등하다고 할 수 있나요? 그 대답이 '네'가 될 때까지 절대 포기하면 안 됩니다."[40] 엠마 왓슨의 He for She 연설을 지지하였으며, "우리 모두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건 화제거리에 오르고내리고 할 문제가 아니니까요."라고 말하기도 했다.[41] 자신이 주인공인 '블루 발렌타인'이 미국영화협회에서 NC-17 등급을 받자 그는 여성의 즐거움에 대한 미디어의 불편한 반응을 맹렬하게 비난했다. "예술적 표현을 늘 들먹이는 영화계에서 여성이 영화에 어떻게 묘사되는지까지 남성우월주의적으로 판명하는 이런 사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여자의 성에 대한 표현을 조장하려고 하는 자체가 여성혐오주의에서 나오는 발상입니다. 저는 이 문제가 영화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이슈라고 믿습니다."[42] 2016년 대선당시, “나는 토니 스타크가 이제 막 페미니스트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고 믿습니다. 그는 아마도 이제 백악관이 여성의 에너지를 가져야 한다고 말할 거예요.” 라고 말하며 간접적으로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했다.#[43] 2013년 '오, 주여!' 라는 HBO 특집에서 "여자를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가 남자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떻게 여자가 남자를 계속 사귀는지 모르겠어요. 바로 우리가 여자의 적이라고요. 역사적으로 볼 때 또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여자를 다치고 고통에 빠지게 하는 우리들 남자가 1위 가해자예요. 그런데 남자들의 가장 큰 위험요소는 뭔지 아세요? 심장병." 이라고 발언했다.[44] 2017년 미국 연예계및 정계에 성추행 폭로가 연이어졌을때 루이 C.K.역시 성추행 과거를 5명 이상의 여성에게 폭로 당했으며, 본인 역시 폭로 사실 모두를 인정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취소선이 쳐져있기도 했는데, 그건 사실 꼬리자르기에 지나지 않는다.[45]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처럼 엠마 왓슨의 He for She 연설을 지지했다. 한때 연인이였던 조디 포스터의 영향을 받기도 한 것으로 보인다.[46] "맹목적 낙태 찬성자"라 불리는 페미니스트 배우이다.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거의 낮지만 한국에서의 위상이 꽤 높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친한 친구라서 그녀의 인맥을 통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Girls>를 혼자 연출, 주연을 맡았다.[47] 그녀의 노래 중 주체적인 여성상을 지지한 것으로는 Express Yourself가 있다. 페미니즘 지지 이외에도 그는 전쟁반대, 동성애 옹호등의 입장을 펴고 있으며 여권뿐만 아니라 인권에 다방면으로 공헌하는 아티스트라고 볼 수 있다. 그녀는 인류 역사상 가장 성공한 팝 아티스트(보편적인 혹은 여성 기준으로 모두)로서 그녀의 파격적이고 선정적인 가사와 활동으로 여성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인 시선이 깨졌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여권 신장에 기여하기도 했다.[48] 블랙 위도우 장난감을 생산하지 않는 완구회사들을 비판했으며, 낙태권 옹호 연설을 하기도 했다. 또한 안티페미니즘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하였다.[49] ###[50] 여권 신장을 강력히 주장하는 전설적인 대배우. 여성에 대한 차별은 곧 남성의 문제라고 공공연히 발언한 적이 있다.[51]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그의 많은 작품에서 페미니즘은 중요한 요소이며, 작중의 여성 등장인물들은 작품의 핵심이 되는 위치에 있고 고정적 성역할을 탈피한, 강인하고 주체적 성격을 가진 인물이 많다. 그는 이에 대해 '나의 많은 작품들에는 강인한 여성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용감하고 의존적이지 않으며 자신의 신념을 위해 싸우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서 친구나 조력자가 필요할 수는 있으나 구원자는 절대로 필요없다. 모든 여성은 어느 남성과 같이 영웅이 될 역량이 있다. (Many of my movies have strong female leads - brave, self-sufficient girls that don't think twice about fighting for what they believe in with all their heart. They'll need a friend, or a supporter, but never a saviour. Any woman is just as capable of being a hero as any man.)'라고 말한 바 있다.[52] 2009년 5월 타임아웃두바이와의 인터뷰에서 코미디계의 성차별에 관해 이야기했다. "여자를 대하는 차원에서 남자들 사이에 일종의 '남자 클럽'같은 것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더 심각한 문제는 남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잠재의식에서 여자들을 어느 일정한 조명에 비추어보려고 한다는 겁니다. 여자를 보는 관점의 문제이죠. 그런 태도가 바뀌기를 바라는 바예요."[53] 현역 페미니스트로 활동 중인 작가[54] 그녀의 노래 중 <Flawless>와 <Run the World>가 증명해주며 비욘세 자신도 스스로를 현대판 페미니스트라고 자칭하고 있다. 미국에서의 그녀의 위상과 인기는 미국의 대표격 전설적인 국민가수이자 팝의 제왕으로 힙합계의 거물인(힙합계에서의 위상은 에미넴과 동급이라고 볼 수 있는) 남편을 가히 뛰어넘고 <Flawless>의 가사에서도 자신을 그냥 제이지의 아내로 취급하지 말라는 경고성의 가사도 들어가있고 아예 "난 왕이다!, 무릎 꿇어, 썅년들아!(Bow down bitches! (Crown)"이라고 욕도 섞인 비욘세만의 자뻑이 들어간 가사가 있다.[55] 어린 시절 어머니 제르다와 함께 난폭한 아버지의 잔인한 폭력과 학대 속에 시달렸으며 결국 분노가 폭발한 샤를리즈의 어머니는 남편을 총으로 쏴 죽였고 재판에 끌려갔지만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받아 무사히 풀려났다. 이를 계기로 샤를리즈는 마음이 강한 여성이 되었고 앞으로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여성들을 옹호하는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한다. 힐러리 클린턴의 강한 지지자로 여권의 신장을 기대한다고 하였다.[56] 페이스북의 현 COO (최고 운영자).[57] 미국의 코미디언#[58] 전미여성기구(NOW)의 티셔츠를 즐겨 착용하는 것 외에도, 여성에 대한 지지를 2013년 8월 글래머와의 인터뷰에 이렇게 이야기했다. "여자가 웃기지 않는다는 말은 정신 나간 소리예요. 인간이 지구에 나타난 이후로 웃기는 남자와 여자가 있었죠. **도 모르는 등신 같은 남자들이 여자가 안 웃기다는 말을 하지요. 그런 소릴 들으면 미치겠어요. 정말로 혐오스럽고 모욕적인 사상이죠."[59]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2013년 2월에 개최된 '여성 폭행을 반대하는 10억 인구' 운동에서 "지구 여성 셋 중에 하나는 자기 인생동안 가정 폭행 또는 강간을 당한다는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성이 많은 집에서 자랐는데, 모든 혁명운동은 여성 혐오에 대한 문제 해결로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라고 발언.[60] 여성상을 강조한 그의 노래는 <A Woman's Worth>등이 있다. 최근엔 여성의 가치를 메이크업이 좌우하지 않으며 메이크업 속에 자신의 참된 개성을 감추지 말라며 민낯으로 다니고 있다. 심지어 vma에도 생얼에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했다.[61] 2013년 영국매체 가디언에서, "페미니즘이라는 말이 경시되는 지금이, 우리가 여전히 남성중심적 세계에 살고있다는 명백한 근거 아닌가?" 라고 발언했다.[62]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페미니스트 중 하나. UN 여성 인권 신장 캠페인에서 여권의 신장과 여성의 임금, 사회적 차별을 없애길 호소하는 연설을 했다.[63] 2011년 영국 여성복지 운동인 '진짜 남자'에 참여하여 가정폭력 같은 여성 이슈에 대한 자신의 관심을 설명하였다.[64] 2016년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왜 사람들이 페미니즘이라는 단어에 대해 무서워하는지 모르겠다. 그럴 필요가 없지 않은가. 그냥 평등을 의미할 뿐인데.”라며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고 밝혔다.[65] 공공연한 페미니스트이다. 그가 선택한 영화 속 캐릭터들은 주류 영화 최초의 여성 영웅들이며 여성 강간, 성범죄를 '당해도 싸다'라고 반응한 사회의 여성 차별 고발을 다룬 영화 피고인으로 두번째 중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타기도 한 먼치킨 명배우. 현재는 자신이 낳은 두 아이를 남편 없이도 사회적으로 당당하게 키우는 페미니스트의 길을 걷는 중이다.[66] 본인이 운영하는 아트폼 사이트 hit the record 에 페미니즘 이슈를 자주 올리며 지지한다.[67] 본인은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호소했지만 여성 캐릭터를 쓰는 행보는 그닥...[68] 그의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안의 퓨리오사부발리니 전사들은 페미니즘의 신장화로 회자된다.[69] 여러 방면으로 여성인권을 공식적으로 지지해 온 그는 2013년 3월 '변화의 음 콘서트'에서 관중에게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남자는 페미니스트여야 합니다. 남자들이 여성인권에 관해 관심을 더 가지게 될 때 이 세상이 더 좋은 곳으로 변할 거예요... 여자들에게 더 자율권이 주어질 때 더 좋은 사회가 됩니다."[70] 모친이 여성 참정권 운동가였고 본인 또한 공공연한 페미니스트로 당시 여성패션에 파격적인 팬츠 수트를 입고 노골적으로 여성 자율권을 표현한 선구자. 헐리우드 페미니스트 계보의 전설.[71] 그의 노래만 아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그를 설명할때 최후의 록 아이콘 다음 나오는 것이 페미니즘 지지자이자 게이 아이콘이다.[72] 그녀의 노래 중 대표작인 Roar은 이제 남성에게 의지하지 않고 홀로 독립하겠다는 자주적인 여성의 의지를 테마로 삼은 명곡이고 <Wide Awake>의 뮤직비디오엔 아예 케이티가 여자 아이를 데리고 정신병원에서 도망치자마자 나타나 준 백마 탄 왕자님은 필요 없다는 듯이 펀치를 날린다. 덧붙여 힐러리 클린턴과 민주당의 골수 지지자로 여성의 힘을 믿으며 여권의 신장을 기대한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73] 그녀의 노래, "Woman"에서는 자신이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여성이라는 내용을 다루고있다.[74] 그녀의 페미니즘에는 여성들만의 연대를 주장하는 급진적인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은 것도 모자라 페미니즘을 기묘하게 곡해해 '나는 페미니스트고, 여자들은 모두 나를 위해 행동해야 한다. 나를 공격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여자들은 모두 나쁜 것들'이라는 식으로 행동해서 이중 잣대적인 행동으로 상당히 비판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러 스위프트/비판과 논란 문서 참조.[75] 처음엔 페미니스트가 너무 선정적인 단어라 생각해 페미니스트임을 밝히길 꺼렸지만, 페미니스트 배우 리나 더넘과의 교류를 통해 공식적으로 페미니스트임을 자처했다. 페미니스트로서 적절하지 않은 언행이나 행동을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러 스위프트/비판과 논란 문서 참조.[76] 본인이 인터뷰에서 페미니스트라고 여러 차례 밝혔다. 2015년에 남녀 배우 출연료 평등 캠페인 지지한다고 하면서 동료 여성 배우들에게 필요하다면 자기 개런티 정보도 기꺼이 공유하겠다고 한다.[77] 엠마 왓슨의 UN 연설을 열렬히 지지했으며 실제로 둘이 함께 공식석상에 나타나거나 같이 셀카를 찍을 정도로 친한 사이이다.[78] 미국의 영화감독. 남자이지만 여자 캐릭터들을 능숙하게 그려내며, 그 중에서 스파이는 그의 사상이 잘 드러나는 영화이기도 한다.[79] '남윤인순'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정치인. 제19대, 20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제20대 국회 상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80] 국제시민권 박물관에서의 2009년 9월 연설 중에 그는 이런 말로 여성인권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풀이했다. "나는 나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인권을 위해 싸우는 사람을 그렇게 부르지 않나요?"[81] ##[82] 남성이지만 he for she스러운 페미니즘 행보를 걷고 있다. 2세대 성향인 후원회장인 목수정 작가와 달리 본인은 래디컬보단 교차 페미니즘적 모습을 띄며 여성중에서도 여성 비정규직, 여성 성소수자의 차별도 심해, 이곳에도 초첨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83] 자서전 등을 통해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언급했다.[84] ##[85] ##[86] ##[87] 알다시피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의 사회적인 신장과 여성임금의 차별을 우선화하는 정책을 선두로 한 여권 신장의 상징적인 인물.[88] 극중을 잘 살펴보면 강단 있는 여성 캐릭터들이 상당히 많이 등장한다. 예를 들면 주인공 타라 덩컨, 리스베스 여제, 엘레아노라, 무아노 등등, 하지만 작가가 그저 여성 캐릭터들이 좋아서 그런 건지 여성들을 옹호하려고 일부러 그런 캐릭터를 넣어 그렸는지 불명.[89]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인 페미니스트 평론가이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 영화를 평가할 때마다 극렬 페미니즘 평론으로 악명이 높고 자주 비판을 받아왔다. 일례를 들자면 2002년에 반지 원정대가 국내에 개봉했을 때 이 영화는 반지 원정대 대원들이 모두 남자들이라는 이유로 반지의 제왕을 여성 차별주의 영화라고 노골적으로 비판했다.원작이 소설인건 차지하고 사실 여자가 얼마나 많이 등장했냐 보다는 여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중요한 것 같은데 갈라드리엘은 등장하는 장면이 꽤나 짧지만 그래도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고 에오윈은 3편에서 살육이 도사리는 전장 속에 완전 무장한 모습으로 위치킹을 쓰러뜨리는 대활약을 펼친 걸 무시할 수 없다. 해외에도 그녀의 평론이 알려지면서 안 좋은 이미지로 알려진 한국인이다. 원작자인 톨킨이 들었더라면 분명히 화를 냈을 것이며 톨킨은 자신의 작품에 멋대로 인종차별, 성차별 등등의 사회적, 사상적 상징성을 부여하는 문학평론가들을 매우 싫어했고 "이야기는 그냥 이야기로 봐달라." 고 명백하게 선을 그었다.[90] 이탈리아 최초로 의학 박사 학위를 딴 여성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교육 및 심리학자. 어릴 때부터 강단이 있었으며 당시 여자들은 모두 남자들을 위해 현모양처로 살아가야 한다는 가부장적인 사상과 여성들은 사회진출이 금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편견들과 주변의 성차별을 모두 이겨내고 의사가 되었다. 그만큼 그녀를 존경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당시 너무 보수적이고 남성우월주의를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회였기에 그녀를 이해하지 못해 그녀를 비난한 여자들도 적지 않았다. 특히 몬테소리와 사랑을 나누어 아이까지 가지게 된 의사 몬테사노의 어머니는 몬테소리를 건방진 여자라고 일방적으로 욕하며 굉장히 싫어했으며 자기 아들 보고 몬테소리와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이래서 옛날 여걸의 시어머니들은 하나같이 문제가 많았다..[91] 메갈리아, 워마드/언론의 옹호 문서에 기록된 것처럼 이상하리만치 페미니즘에 대해 유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 오히려 국내 페미니즘 내부의 문제점을 묵살하는 쪽. 그럼 훌륭한 페미니즘 언론 아닌가[92] 민중당은 페미니즘 정책은 있지만 거의 없다시피 하다.[93] 의외로 기존 진보신당계은 의외로 메갈리아나 워마드에 반감이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94] 녹색당과 노동당은 2세대 페미니즘 성향이 존재하지만 퀴어문화축제 등지에서의 행보를 보면 3세대 페미니즘 성향도 강한 편이다.[95] 공교롭게도 이들이 메갈리아 옹호, 성폭력 사건, SJ 레스트랑 사건 등 여성주의 관련 사건사고를 많이 저질렀다.[96] 래디컬 페미니즘도 엄연한 페미니즘의 일파이며, 다른 계열의 페미니즘 쪽에서도 소극적 또는 방관자적 지지를 하고 있으므로 이들도 페미니스트 단체로 보는 것이 맞다. 이하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