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록시마 프로젝트
최근 수정 시각:
프록시마 프로젝트 (2019) Proxima | |
![]() | |
장르 | |
감독 | 알리스 위노쿠르 |
각본 | 알리스 위노쿠르 장-스테판 브롱 |
제작 | 이자벨 매들린 에밀리 티스네 |
주연 | |
촬영 | 조지 레챕토이스 |
편집 | 줄리앙 라셰레이 |
미술 | 플로리안 상송 |
음악 | |
의상 | 파스칼린 샤반느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1.85 : 1 |
상영 시간 | 107분(1시간 47분 21초) |
제작비 | 640만 유로 |
월드 박스오피스 | $777,286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4,272명 |
상영 등급 | |
30초 예고편 | 메인 예고편 |
유럽우주국 ‘프록시마’ 프로젝트의 대원으로 선발되어 평생의 소원이던 우주비행사가 된 사라
우주비행은 남성이 적합하다는 고정관념도, 여성이므로 나약할 것이라는 편견도 이겨낼 수 있지만
아직은 엄마가 필요한 일곱살 딸, 스텔라만큼은 눈에 밟힌다.
언젠가 우주보다 넓은 꿈을 꾸게 될 아이를 위해 쓴,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러브레터가 시작된다.
평점 목록 | |
Proxima sometimes struggles to communicate its themes, but worthy intentions and a powerful central performance from Eva Green more than compensate.<프록시마 프로젝트>는 종종 자신의 주제를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긴 하지만, 관람할 가치가 있는 제작의도와 에바 그린의 강력한 연기는 단순한 보상 그 이상의 것이다.
-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
꿈을 가진 여성들에게
여성 우주비행사를 조명한 영화.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 대원으로 선발된 프랑스 여성 엔지니어가 한계를 딛고 꿈을 실현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이야기의 초점은 우주 비행이 아니라 우주 비행을 준비하면서 주인공이 겪는 갈등에 맞춰져 있다. 국적, 성별에 따른 차별, 가족과 이별, 고된 훈련 등 녹록지 않은 현실에 맞서는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특히 어린 딸과의 관계를 비중 있게 다루면서 일과 양육, 엄마와 딸 사이를 넘어서는 여성의 연대를 뭉클하게 그린다. 주연을 맡은 에바 그린을 비롯해 맷 딜런, 산드라 휠러가 맡은 역할을 버겁지 않게 소화하고,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이 중력파 같은 역할을 한다.- 정유미 (★★★)
아이와 함께 꾸는 우주의 꿈- 조현나 (★★★)
중력과 모성을 동시에 견디는 워킹맘의 지상 과제- 김소미 (★★★)
무중력을 꿈꾸는 삶의 중량은- 박평식 (★★★)
지극히 현실적이어서 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우주비행사 이야기- 이용철 (★★★☆)
우주와 스텔라 사이, 빛나는 고통- 박정원 (★★★)
에드워드 양 감독이 SF를 만들었다면, <프록시마 프로젝트>처럼 만들었을 것이다. SF 영화의 매력적인 괴작.
누적관객수 -명, 누적매출액 -원[2] | ||||||||||||||||||||||||||||||||||||||||||||||||||||||||||||||||||||||||||||||||||||||||||||||||||||||||||||||||||||||||||||||||||||||||||
[ 주차별 상세 내역 펼치기 · 접기 ]
|
- 일부 장면은 실제로 우주비행사 센터로 사용되는 건물이자 독일에 위치한 유럽 우주비행사 센터(EAC)에서 촬영되었다.
- 극 중 가정에서 키우고 있는 얼룩 고양이의 이름이 '라이카'인데, 우주비행사가 소재인 영화이니만큼 라이카에게서 따온 이름으로 추청된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