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우카와 오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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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카와 오보로 甲河 朧 | Oboro Koukaw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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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 가면의 대마인 仮面の対魔忍 | Masked Taimanin | |
출생 | ||
일본, 코우카와 가문 본가 | ||
종족 | 인간 (마족의 피 보유) | |
국적 | ||
신체 | 172cm (5'8"), AB형 | |
거주지 | ||
소속 | ||
가족 | 남동생 코우카와 레이 친척 코우카와 아스카 | |
원화가 | 카가미 히로타카 | |
성우 | ||
자신의 원래 육체를 차지한 마족 오보로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지녔는데, 기본적으로 금욕적인 인물이라는 묘사가 여러 번 나온다. 정확히는 실용주의자라 이익이 될 만한 행동을 우선시하며, 비교적 관대한 태도를 취하는 이가와 아사기와는 다르게 마족에 관해서는 자비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시리즈 내내 적뿐만 아니라 동료나 친구도 속여넘기고, 뒷세계의 사람들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행실로 인해 도덕적인 인물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결과적으로 이 모든 것들이 동료들을 돕기 위한 그녀만의 방식일 뿐이다. 이렇게 필요하다면 아군까지도 속여넘길 수 있는 성향 덕분에 자연스럽게 정치와 책략 측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고, 대마인 내에서 견줄 자가 없는 교섭의 스페셜리스트로 여겨졌다.
가장 가까운 사이는 코우카와 아스카. 에드윈 블랙의 습격으로 자신과 아스카를 제외한 모든 일족이 살해당했기 때문에 책임감이 막중한 것으로 보인다. 동료들을 소중히 여기는 오보로지만 아스카와 관련된 일이라면 극도로 민감해지며, 그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단신으로 에드윈과 맞서 싸운 적이 있을 정도로 아끼는 사람이다. 그 외에는 3대 명가의 지도자격 인물로서 자주 얼굴을 맞댔을 이가와 아사기 정도가 있을 수 있겠지만, 패키지 게임 시리즈에서는 그저 동료 1 정도의 뉘앙스로 묘사되는지라 딱히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 어느 정도 '교육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사기와 달리 '대마인은 실전에서 성장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도 완전히 친할 수는 없는 사이이기도 하고.
가장 가까운 사이는 코우카와 아스카. 에드윈 블랙의 습격으로 자신과 아스카를 제외한 모든 일족이 살해당했기 때문에 책임감이 막중한 것으로 보인다. 동료들을 소중히 여기는 오보로지만 아스카와 관련된 일이라면 극도로 민감해지며, 그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단신으로 에드윈과 맞서 싸운 적이 있을 정도로 아끼는 사람이다. 그 외에는 3대 명가의 지도자격 인물로서 자주 얼굴을 맞댔을 이가와 아사기 정도가 있을 수 있겠지만, 패키지 게임 시리즈에서는 그저 동료 1 정도의 뉘앙스로 묘사되는지라 딱히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 어느 정도 '교육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사기와 달리 '대마인은 실전에서 성장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도 완전히 친할 수는 없는 사이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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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대마인인 이가와 아사기에게 필적한다는 평을 받는 실력자. 1 : 1의 싸움에서 역대 최강의 마계기사로 불리는 잉그리드와 잠시 동안 호각을 다투며, 본 모습을 드러낸 에드윈 블랙의 팔 2개를 절단하는 활약을 보여주기도 한다. 오죽하면 자존심이 강한 에드윈이 스스로 패할 뻔 했다면서 그녀의 능력을 인정했을 정도. 그러나 곧바로 팔을 재생한 뒤 역공을 가함으로서 유의미한 대미지는 주지 못했다.
닌자 기술은 성별 관계없이 일정 범위 내에 다른 인간만 있으면 자신이 피해를 입더라도 타인의 정신을 빼앗고 몸을 갈아치우는 식의 환생이 가능한 능력인 인법·공선(空蝉)의 술법 '심전이(心転移)'. 약 10년이 지나면 외모도 완벽하게 원래의 자신과 같아진다고 한다. 작중 묘사를 보면 이미 죽은 자라고 해도 상관없으나 본래 육체가 아니라면 서서히 수명이 단축되며,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는 심각한 제약 또한 뒤따른다. 후에 제작진이 밝힌 바에 의하면, 페널티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오보로가 너무 사기 캐릭터가 될까봐 의도적으로 넣은 것이라고.[2]
닌자 기술은 성별 관계없이 일정 범위 내에 다른 인간만 있으면 자신이 피해를 입더라도 타인의 정신을 빼앗고 몸을 갈아치우는 식의 환생이 가능한 능력인 인법·공선(空蝉)의 술법 '심전이(心転移)'. 약 10년이 지나면 외모도 완벽하게 원래의 자신과 같아진다고 한다. 작중 묘사를 보면 이미 죽은 자라고 해도 상관없으나 본래 육체가 아니라면 서서히 수명이 단축되며,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는 심각한 제약 또한 뒤따른다. 후에 제작진이 밝힌 바에 의하면, 페널티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오보로가 너무 사기 캐릭터가 될까봐 의도적으로 넣은 것이라고.[2]
젊은 시절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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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는 정부가 직접 대마인들을 통제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 중 하나였는데, 그 이유는 정부의 보호를 받는 부패 정치인들을 처리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에드윈 블랙이 이끄는 노마드가 코우카와 마을을 습격, 자신과 아스카를 제외한 모든 일족이 목숨을 잃고 오보로 또한 에드윈에게 살해당한다. 그러나 인법 심전이(心転移)를 사용하여 영혼을 다른 몸으로 이동시켰고, 아메리카 및 태평양 제국 연방에 위치한 반노마드 조직, DSO에 합류하게 된다.
그러나 외모가 노마드의 최고간부인 오보로와 동일했기 때문에 가면으로 얼굴을 항상 가린 채로 행동했고, 때문에 주위에서는 그녀를 가면의 대마인(仮面の対魔忍)이라고 불렀다. 이후 DSO 일본 지부의 책임자까지 승진한 오보로는 2080년에 에드윈에게 혼자서 도전했다가 팔다리가 전부 잘려나간 아스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사악한 버전(오보로)을 가로막은 뒤 탈출한다. 얼마나 정체를 철저히 감췄는지, 그녀와 전에 싸워본 적도 있던 에드윈조차 몰라봤을 정도.
본부로 돌아가서는 아스카에게 팔다리를 대체할 수 있는 의지를 선물했으며, 비로소 가면의 대마인이 일족의 또 다른 생존자이자 자신의 친척임을 알아챈 그녀는 감사함을 표하며 DSO에 합류한다. 이후 아스카를 친부모처럼 챙기며 여러 훈련들을 통해 더욱 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줬으며, 2081년에는 아스카의 양남동생인 코우스케에게 누나의 생존 소식을 알려주기도 했다.
본부로 돌아가서는 아스카에게 팔다리를 대체할 수 있는 의지를 선물했으며, 비로소 가면의 대마인이 일족의 또 다른 생존자이자 자신의 친척임을 알아챈 그녀는 감사함을 표하며 DSO에 합류한다. 이후 아스카를 친부모처럼 챙기며 여러 훈련들을 통해 더욱 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줬으며, 2081년에는 아스카의 양남동생인 코우스케에게 누나의 생존 소식을 알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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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년, 오보로는 UFS에 잠입해 있던 노마드 조직원들을 급습하기 시작한다. 이때 에드윈의 최측근인 잉그리드와 잠시 동안 맞붙지만 상대가 되지는 못하였고, 대신 빠른 도주 덕분에 정체가 누출되는 것은 피할 수 있었다. 일본으로 돌아온 오보로는 현재 DSO 일본 지부를 감독하고 있는 코타니 켄지와 합류하여 일본 총리인 아사이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다. 그의 정체가 수상하다는 결론을 내린 그녀는 아스카에게 직접 총리 관저에 가서 파일들을 훔쳐오라는 명령을 내리고, 자신은 데이터를 해독하기 시작한다.
이후 아사이가 대마인들을 노노무라 히로오 관방장관의 살해 용의자로 몰아붙이면서 한순간에 중범죄자로 낙인이 찍히게 되고, 오보로는 아사기와 대마인들을 구하기 위해 행동하지만 이는 함정이었다. 아사이가 직접 파견한 칸다 여단이 둘을 애워싸고 있었으며, 둘에게 순순히 항복하라고 말하지만 거절하고 일방적인 양학을 벌인다. 상황이 종료되자 아사기는 도쿄의 데이터 서버들을 모조리 박살내기 위해 떠나고, 오보로는 아스카가 남동생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오차 마을로 가고 있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추적한다.
이후 아사이가 대마인들을 노노무라 히로오 관방장관의 살해 용의자로 몰아붙이면서 한순간에 중범죄자로 낙인이 찍히게 되고, 오보로는 아사기와 대마인들을 구하기 위해 행동하지만 이는 함정이었다. 아사이가 직접 파견한 칸다 여단이 둘을 애워싸고 있었으며, 둘에게 순순히 항복하라고 말하지만 거절하고 일방적인 양학을 벌인다. 상황이 종료되자 아사기는 도쿄의 데이터 서버들을 모조리 박살내기 위해 떠나고, 오보로는 아스카가 남동생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오차 마을로 가고 있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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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에게 죽을 뻔한 아스카를 또 구해내고, 에드윈 블랙도 이제야 너의 정체를 알아보겠다며 전투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닌자 기술을 응용하여 아스카가 죽인 여러 병사들의 시체를 군단처럼 이용해먹지만 통하지 않았으며, 본인이 직접 에드윈의 팔 2개를 절단내지만 그림자 안개에 가슴팍이 관통당하며 사망한다. 그러나 에드윈은 하마타면 자신이 질 수도 있었다며 그녀의 강함을 인정해 준다. 후에 오보로의 영혼은 원본 육체로 되돌아갔다는 암시가 있으나, 어차피 아사기 3의 차원은 수많은 평행우주를 파생시키는 희생제물로 사용되었으므로 설령 원래 몸을 되찾았다 한들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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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정사 엔딩에서 수많은 평행우주로 분기했다는 설정 덕분에, 후우마 시리즈에서는 멀쩡히 살아 있으며 등장 빈도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노마드의 오보로로 변장하고 후우마 코타로에게 마계의 돌을 찾아다주는 대신 1,800만 엔을 주겠다는 거래를 한다. 그러나 막상 마계의 돌을 얻자 그대로 튀어버렸는데, 코타로의 말에 의하면 1,800만 엔 중 고작 200만 엔만 지불했다고(...).
아미다하라에서 철학자의 돌과 관련된 UFS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가면을 착용하고 재등장. 당연히 코타로는 그녀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봤지만, 시간이 지나서 딱히 돈을 내놓으라는 말을 하지는 않는다.[3] 이후 코타로가 임무를 수행할 동안 종종 새로운 정보를 전달해 주거나, 코우카와 아스카를 지원 병력으로 파견하는 행보를 보인다. 사야 NEO의 포획을 돕고 브레인 플레이어에게 정신이 조종당해 코타로와 대적하기도 하지만 마지막에는 제압되어 자신을 구해준 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후우마 반란에 대한 정보와 아스카의 도움으로 코타로를 지원해 주거나, 직접 만나 함께 일하기도 하는 등,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좋은 관계를 이어나갔다. 물론 어디까지나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경우 한정으로, 후우마 닌군과 대적하는 오차 마을의 대마인들과는 다르게 오보로는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정보와 병력을 공유하는 방식. 다만 코타로를 돕기 위해 아스카를 개인적으로 파견하는 것으로 자신의 호감을 에둘러 표현했다. 이후 특무부대 G에 후우마 단조가 소속되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2068년에는 직접적인 저지를 위해 나선다는 언급이 나왔다. 다만 단조와 직접 만나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서비스 종료로 인해 밝혀지지 않았다.
아미다하라에서 철학자의 돌과 관련된 UFS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가면을 착용하고 재등장. 당연히 코타로는 그녀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봤지만, 시간이 지나서 딱히 돈을 내놓으라는 말을 하지는 않는다.[3] 이후 코타로가 임무를 수행할 동안 종종 새로운 정보를 전달해 주거나, 코우카와 아스카를 지원 병력으로 파견하는 행보를 보인다. 사야 NEO의 포획을 돕고 브레인 플레이어에게 정신이 조종당해 코타로와 대적하기도 하지만 마지막에는 제압되어 자신을 구해준 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후우마 반란에 대한 정보와 아스카의 도움으로 코타로를 지원해 주거나, 직접 만나 함께 일하기도 하는 등,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좋은 관계를 이어나갔다. 물론 어디까지나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경우 한정으로, 후우마 닌군과 대적하는 오차 마을의 대마인들과는 다르게 오보로는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정보와 병력을 공유하는 방식. 다만 코타로를 돕기 위해 아스카를 개인적으로 파견하는 것으로 자신의 호감을 에둘러 표현했다. 이후 특무부대 G에 후우마 단조가 소속되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2068년에는 직접적인 저지를 위해 나선다는 언급이 나왔다. 다만 단조와 직접 만나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서비스 종료로 인해 밝혀지지 않았다.
대마인 RPG에서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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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카와 학살 사건의 주범이 에드윈 블랙이 아니라 테우타테스로 변경되면서 다소 차이점이 생겼다. 테우타테스에게 혼자서 도전했다가 13합만에 사망하고, 절명 직전 각성한 공선술 오의 심전이(心転移)로 영혼만 탈출하여 새로운 몸에 빙의한 것까지는 동일하지만, 원래의 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오래 필요하기에 '클럽 페르소나'라는 아메리카 및 태평양 제국 연방의 위장 업소를 이용하여 도쿄 킹덤의 권력자가 되었다. 여기서 오보로는 '마담'이라고 불리며 최고의 정보 중개인 중 한 명으로 활약 중이라고. 더해서 팔다리가 잘린 아스카를 죽이려 한 것도 테우타테스의 요마가 빙의한 자기의 육체가 아니라 동생인 코우카와 레이였다는 설정이 되었다.
2083년에는 대마인 세력에게 특무부대 G를 상대할 수 있도록 협력을 부탁하고, 습격 작전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그러나 습격 이유인 사야 NEO가 코타로에게 강한 애착을 가지게 되어 통제에서 벗어나자, DSO는 그녀를 위협 인물로 판단하여 사살하려고 한다. 이후 MT가 코타로와 사야를 막기 위해 파견되고, 대마인들과의 충돌이 발생하자 오보로는 이 일이 UFS와 일본 간의 평화 조약을 깨트릴 수 있다며 협박한다. 그러나 아사기는 일본 정부가 인정한 오차 마을에 병력을 이끌고 쳐들어온 것만으로도 조약 위반이 아니냐며 반박했고, 할 말이 없어진 오보로는 사야를 대마인들이 관리한다는 협의 하에 물러간다.
2083년에는 대마인 세력에게 특무부대 G를 상대할 수 있도록 협력을 부탁하고, 습격 작전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그러나 습격 이유인 사야 NEO가 코타로에게 강한 애착을 가지게 되어 통제에서 벗어나자, DSO는 그녀를 위협 인물로 판단하여 사살하려고 한다. 이후 MT가 코타로와 사야를 막기 위해 파견되고, 대마인들과의 충돌이 발생하자 오보로는 이 일이 UFS와 일본 간의 평화 조약을 깨트릴 수 있다며 협박한다. 그러나 아사기는 일본 정부가 인정한 오차 마을에 병력을 이끌고 쳐들어온 것만으로도 조약 위반이 아니냐며 반박했고, 할 말이 없어진 오보로는 사야를 대마인들이 관리한다는 협의 하에 물러간다.
RPG 쪽과 동일하게 클럽 페르소나의 오너인 '마담'으로서의 설정이 일찌감치 존재했다.
이벤트 퀘스트에서 아사기에게 오차 마을과 일본 정부의 불안정성을 면전에서 지적하는 팩트폭력 장면으로 나온 것이 액마인에서의 최초 등장. 그리고 VR 훈련 시설인 '대마파이브'를 통해 '가면의 대마인' 명의로 보스 유닛이 되어 등장한다. 시스템 구축 당시 도와주러 왔던 코타니 켄지에 의해 시뮬레이션 데이터가 들어갔다는 설정이다.
이후 메인 스토리 23장에서 특무 중대가 클럽 페르소나에 직접 방문하면서 공식적으로 스토리에 개입하게 된다. 일본과 미연의 관계를 갈라놓는 테러 사건의 배후로 특무기관 G가 지목되자,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어렵사리 방문 일정을 잡았다는 배경 설정. 대마파이브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가면의 대마인' 명의이고, 오보로와 같은 성우이지만 음색을 다르게 해서 영혼이 다른 존재임을 확실하게 구별해 두었다. 교섭의 스페셜리스트라는 설정답게 금방 밑천을 드러낸 코타로의 미숙함을 지적하면서, 생각하는 게 얼굴에 드러나 있다느니 정치와 책모에 대해서는 좀 더 공부할 필요가 있겠다느니 하면서 즐겁게 놀려먹는다. 처음부터 DSO와 섹션 3 사이의 이해관계가 완전히 일치했기에 원래라면 교섭할 필요조차 없었지만,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놨다가 그것마저 교섭의 일환이라 생각하면 귀찮아지기에 코타로의 '교섭 과외'와 아스카/카밀라[4] 콤비의 파견을 겸해 바쁜 스케줄을 쪼개서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5]
24장 도입부에서 재등장. 코타로가 클론 연구소 습격 임무에서 칸나즈키 소라와 이가와 사쿠야를 제외시키려 하고 특무 중대 사이에 의견이 갈리게 되자, 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자처한다. 코타로가 설령 둘을 임무에서 제외시킨다 해도 DSO에서 용병으로 고용해 아스카 일행과 함께 투입시킬 것이라고 선포하고, 과거 아스카가 사지를 잃었던 임무를 상기시키며 그때와 달리 '제대로 된 결과'를 내 줄 것을 두 사람에게 명령한다. 그렇게 직접 나선 이유는 역시나 본인의 모토이기도 한 '대마인은 실전에서 단련된다'를 두 사람의 열의와 겹쳐 보았기 때문이며, 코타로가 다음 작전을 계획하는 동안 '높으신 분'과 연락하며 '두 사람을 특무 중대에서 제외할 거라곤 했지만 임무에서 뺄 거라고는 하지 않았다'고 능글맞게 응수한다. 인간계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아군마저도 기만하는 특유의 캐릭터성까지 확실하게 잘 챙겼다는 평가.
25장 마무리 부분에서도 재등장하는데, 이때는 아스카와 연락하며 클론 유키카제를 DSO 일본 지부에 들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클론에 대해 정보를 잘못 제공한 것에 대해 지적받자 난처해 하는 소소한 개그신을 선보이며 퇴장.
이벤트 퀘스트에서 아사기에게 오차 마을과 일본 정부의 불안정성을 면전에서 지적하는 팩트폭력 장면으로 나온 것이 액마인에서의 최초 등장. 그리고 VR 훈련 시설인 '대마파이브'를 통해 '가면의 대마인' 명의로 보스 유닛이 되어 등장한다. 시스템 구축 당시 도와주러 왔던 코타니 켄지에 의해 시뮬레이션 데이터가 들어갔다는 설정이다.
이후 메인 스토리 23장에서 특무 중대가 클럽 페르소나에 직접 방문하면서 공식적으로 스토리에 개입하게 된다. 일본과 미연의 관계를 갈라놓는 테러 사건의 배후로 특무기관 G가 지목되자,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어렵사리 방문 일정을 잡았다는 배경 설정. 대마파이브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가면의 대마인' 명의이고, 오보로와 같은 성우이지만 음색을 다르게 해서 영혼이 다른 존재임을 확실하게 구별해 두었다. 교섭의 스페셜리스트라는 설정답게 금방 밑천을 드러낸 코타로의 미숙함을 지적하면서, 생각하는 게 얼굴에 드러나 있다느니 정치와 책모에 대해서는 좀 더 공부할 필요가 있겠다느니 하면서 즐겁게 놀려먹는다. 처음부터 DSO와 섹션 3 사이의 이해관계가 완전히 일치했기에 원래라면 교섭할 필요조차 없었지만,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놨다가 그것마저 교섭의 일환이라 생각하면 귀찮아지기에 코타로의 '교섭 과외'와 아스카/카밀라[4] 콤비의 파견을 겸해 바쁜 스케줄을 쪼개서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5]
24장 도입부에서 재등장. 코타로가 클론 연구소 습격 임무에서 칸나즈키 소라와 이가와 사쿠야를 제외시키려 하고 특무 중대 사이에 의견이 갈리게 되자, 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자처한다. 코타로가 설령 둘을 임무에서 제외시킨다 해도 DSO에서 용병으로 고용해 아스카 일행과 함께 투입시킬 것이라고 선포하고, 과거 아스카가 사지를 잃었던 임무를 상기시키며 그때와 달리 '제대로 된 결과'를 내 줄 것을 두 사람에게 명령한다. 그렇게 직접 나선 이유는 역시나 본인의 모토이기도 한 '대마인은 실전에서 단련된다'를 두 사람의 열의와 겹쳐 보았기 때문이며, 코타로가 다음 작전을 계획하는 동안 '높으신 분'과 연락하며 '두 사람을 특무 중대에서 제외할 거라곤 했지만 임무에서 뺄 거라고는 하지 않았다'고 능글맞게 응수한다. 인간계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아군마저도 기만하는 특유의 캐릭터성까지 확실하게 잘 챙겼다는 평가.
25장 마무리 부분에서도 재등장하는데, 이때는 아스카와 연락하며 클론 유키카제를 DSO 일본 지부에 들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클론에 대해 정보를 잘못 제공한 것에 대해 지적받자 난처해 하는 소소한 개그신을 선보이며 퇴장.
시리즈 최초로 플레이어블로 등장한다. 액마인 때의 성우가 그대로 이어져 자신의 육체를 차지한 오보로와 성우가 같지만, 연기 톤이 확 달라서 헷갈릴 일은 없다. 역시나 DSO 소속인 '가면의 대마인' 명의로 에픽 등급 유닛으로 등장한다.
임시 연합군의 미연측 책임자. 클럽 페르소나의 마담이자 DSO의 고위 간부로, 스톰캣 부대를 비롯한 일본에 파견된 미연군과 연계해 도쿄 킹덤 작전에 참여했다. 이후로도 코우카와 아스카를 비롯한 DSO 요원들과 미라벨 벨을 비롯한 미연군의 대마인 연계 작전의 조정자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임시 연합군의 미연측 책임자. 클럽 페르소나의 마담이자 DSO의 고위 간부로, 스톰캣 부대를 비롯한 일본에 파견된 미연군과 연계해 도쿄 킹덤 작전에 참여했다. 이후로도 코우카와 아스카를 비롯한 DSO 요원들과 미라벨 벨을 비롯한 미연군의 대마인 연계 작전의 조정자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 대마인 아사기 3 기준. RPG나 후우마 시리즈에서는 멀쩡히 살아있는 것으로 나온다.[2] 영혼을 소멸시키거나 손상시킬 수 있는 능력이 아니면 오보로를 죽일 방법이 없고, 같은 원리로 영혼 자체를 조종하는 초고급 조종술 같은 게 아닌 이상에는 어지간한 최면술이나 조종술로는 제어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페널티마저 없다면 세상에 널리고 널린 아무 인간이나 마족에게 빙의하는 식으로 사실상 불로불사가 되고, 더 나아가 원래의 자신보다 더 강한 육체로 옮겨가 파워 인플레를 일으킬 수도 있다.[3] 내 돈을 훔쳐간 아줌마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다(...).[4] 풀네임은 카밀라 로페즈(Camilla Lopez). 액마인 오리지널 캐릭터로, 백발녹안의 흑인 여성. 해킹이 특기이며 실력으로만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하는 극단적인 실력지상주의자이다.[5] 교섭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란 기본 전제 자체를 틀어막기 위한, 일종의 WWE 연출을 위한 자리를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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