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 조르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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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이미지 | ||
나이 | 46세 | |
신체 | 198cm, 110kg, A형 | |
넨 계통 | 방출계 | |
성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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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 애니메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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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애니메이션 |
첫 등장은 키르아가 헌터 시험 중간에 빠져나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버린 걸 곤 일행이 데리러 왔을 때로, 키르아를 자신의 방으로 불려들여 이런저런 부자간의 얘기를 나눈다. 그리고는 '너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지운 것 같다'고 말하며 곤 일행을 따라가라고 말해주고, 친구를 배신하지 말 것을 맹세시킨다.[2] 후에 그 사실을 알게 된 키쿄우가 어째서 내보내줬냐고 따지자 닥치라고 일갈하면서 '그 녀석은 내 아들이니까 어쨌든 이 곳으로 돌아온다'고 말하며 기분 나쁘게 웃는다.
그리고 요크신 시티 편에서 아버지와 함께 등장. 마피아 측에서 고용한 전력으로, 여단을 사냥하기 위해 나왔다. 다른 암살자들이 색깔로 코드 네임 같은 걸 정하자며 좀 바보같은 모습을 보이는 와중에 쿨하게 자기 이름만을 말한다거나[3], 크라피카가 보통 인물이 아니라고 평하는 등 암살자들 중에서도 제노와 함께 수준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후 다른 암살자들이 거의 전멸한 상황에서 부자가 함께 클로로와 대처. 프로답게 2대 1인 상황에서도 방심하지 않고 싸웠으며, 이때 나온 오라를 모아서 날리는 공격에 건물 벽이 부서지는 등 상당한 위력 묘사를 보인다. 클로로도 싸움 중에는 여유로운 얼굴이었지만 끝난 후에는 저런 건 뺏을 수 없다며 바닥에 드러누울 정도. 그러나 마지막에는 클로로가 고용한 이르미가 마피아 측 우두머리인 십로두를 전멸시켜버리면서 의뢰인이 사라졌기에 더 싸울 필요도 없어졌다며 그냥 돌아갔다.
이후 키메라 앤트 편에서 재등장. 아버지인 제노와 함께 회장에게 고용된 것인지 동고르트 수도의 왕궁 밖에서 대기하다가, 제노에게 말을 걸어오며 엮이려고 하는 지트를 공중에서 낙하하며 압살했다. 혹시 죽이면 안되는 놈이었냐고 묻지만 제노에게서 신경 쓸 필요 없다는 대답을 듣는다. 당시 키르아도 근처에 있었지만 몰랐는지 굳이 만날 필요가 없다고 느낀 건지, 이후로는 별다른 묘사가 없는 만큼 돌아간 듯. 애초에 둘을 고용한 이유 자체가 네테로가 메르엠과의 1대1을 만들기 위한 보조가 목적으로 보이는 만큼 깊게 관여할 생각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선거편에서는 머리에서 이르미의 침을 빼낸 키르아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아르카 조르딕을 만나러 오자, 저걸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말하면서도 일단 만나게 해준다. 그러나 사실 키르아는 아르카를 데리고 도망칠 생각이었고, 아르카의 조르기를 이용한 아내인 키쿄우의 목숨을 인질로 건 키르아의 양자택일의 페이크에 걸려 결국 둘을 내보낸준다. 그러나 잘못하면 자신들도 전멸한 위험이 있는 아르카를 그냥 방치할 생각은 없었던 만큼 경계령 발령과 함께 츠보네와 아마네, 고트, 카나리아를 시켜 동행하도록 시켰다. 키르아는 이것조차 어찌 빠져나갔지만 결국 따라잡힌데다 사실은 츠보네의 모느클에 미르키가 설치해 놓은 감시 카메라를 통해 감시하고 있었다.[4] 마지막에는 나니카가 곤을 치료하도록 시킨 이후에는 실버도 생각이 바뀐 것인지 경계령도 해제하고 두 사람이 자유롭게 바깥 세상을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요크신 시티 편에서 아버지와 함께 등장. 마피아 측에서 고용한 전력으로, 여단을 사냥하기 위해 나왔다. 다른 암살자들이 색깔로 코드 네임 같은 걸 정하자며 좀 바보같은 모습을 보이는 와중에 쿨하게 자기 이름만을 말한다거나[3], 크라피카가 보통 인물이 아니라고 평하는 등 암살자들 중에서도 제노와 함께 수준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후 다른 암살자들이 거의 전멸한 상황에서 부자가 함께 클로로와 대처. 프로답게 2대 1인 상황에서도 방심하지 않고 싸웠으며, 이때 나온 오라를 모아서 날리는 공격에 건물 벽이 부서지는 등 상당한 위력 묘사를 보인다. 클로로도 싸움 중에는 여유로운 얼굴이었지만 끝난 후에는 저런 건 뺏을 수 없다며 바닥에 드러누울 정도. 그러나 마지막에는 클로로가 고용한 이르미가 마피아 측 우두머리인 십로두를 전멸시켜버리면서 의뢰인이 사라졌기에 더 싸울 필요도 없어졌다며 그냥 돌아갔다.
이후 키메라 앤트 편에서 재등장. 아버지인 제노와 함께 회장에게 고용된 것인지 동고르트 수도의 왕궁 밖에서 대기하다가, 제노에게 말을 걸어오며 엮이려고 하는 지트를 공중에서 낙하하며 압살했다. 혹시 죽이면 안되는 놈이었냐고 묻지만 제노에게서 신경 쓸 필요 없다는 대답을 듣는다. 당시 키르아도 근처에 있었지만 몰랐는지 굳이 만날 필요가 없다고 느낀 건지, 이후로는 별다른 묘사가 없는 만큼 돌아간 듯. 애초에 둘을 고용한 이유 자체가 네테로가 메르엠과의 1대1을 만들기 위한 보조가 목적으로 보이는 만큼 깊게 관여할 생각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선거편에서는 머리에서 이르미의 침을 빼낸 키르아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아르카 조르딕을 만나러 오자, 저걸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말하면서도 일단 만나게 해준다. 그러나 사실 키르아는 아르카를 데리고 도망칠 생각이었고, 아르카의 조르기를 이용한 아내인 키쿄우의 목숨을 인질로 건 키르아의 양자택일의 페이크에 걸려 결국 둘을 내보낸준다. 그러나 잘못하면 자신들도 전멸한 위험이 있는 아르카를 그냥 방치할 생각은 없었던 만큼 경계령 발령과 함께 츠보네와 아마네, 고트, 카나리아를 시켜 동행하도록 시켰다. 키르아는 이것조차 어찌 빠져나갔지만 결국 따라잡힌데다 사실은 츠보네의 모느클에 미르키가 설치해 놓은 감시 카메라를 통해 감시하고 있었다.[4] 마지막에는 나니카가 곤을 치료하도록 시킨 이후에는 실버도 생각이 바뀐 것인지 경계령도 해제하고 두 사람이 자유롭게 바깥 세상을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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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장 지트를 벌레처럼 죽이는 실버 |
현시점에서 제노 조르딕과 함께 조르딕 가문의 최강의 실력자이다.[5] 과거 환영여단의 멤버 한 명을 죽인 적이 있으며,[6] 단장인 클로로 루실후르와도 요크신 시티 편 이전에 한 번 겨룬 적이 있지만, 둘 다 살아있는 것을 보아 전력으로 싸우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0.1mg만으로 고래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신경독이 발려진 벤즈 나이프에 손목이 정통으로 베였는데도 멀쩡하게 움직이면서 아무 문제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는 클로로조차도 속으로 상당히 당황했을 정도로 인간의 경지를 아득히 초월한 신체 능력을 지녔다.
암살 가문이니 당연하겠지만 무기에 대해서도 조예가 깊은 듯하다. 클로로와의 대결에서 벤즈 나이프의 형태만 보고도 만든 시기와 성능을 알아 맞췄다.[7] 키메라 앤트 편에서도 비록 기습이었지만 키메라 앤트의 사단장 중 한 명인 지트를 일격에 압사시키는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0.1mg만으로 고래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신경독이 발려진 벤즈 나이프에 손목이 정통으로 베였는데도 멀쩡하게 움직이면서 아무 문제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는 클로로조차도 속으로 상당히 당황했을 정도로 인간의 경지를 아득히 초월한 신체 능력을 지녔다.
암살 가문이니 당연하겠지만 무기에 대해서도 조예가 깊은 듯하다. 클로로와의 대결에서 벤즈 나이프의 형태만 보고도 만든 시기와 성능을 알아 맞췄다.[7] 키메라 앤트 편에서도 비록 기습이었지만 키메라 앤트의 사단장 중 한 명인 지트를 일격에 압사시키는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넨 능력 계통은 방출계지만 실전에서는 체술 위주의 기술을 사용하는 모습만 보여줘서 정확히 어떤 능력을 지녔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단장과의 싸움에서 양손에 거대한 구체 형태의 오오라가 깃든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다.
조르딕 가문의 인간으로서는 상당히 동떨어진 인성을 가진 아들 키르아지만 그 잠재된 재능 덕분인지 아니면 유일하게 자신을 닮아서 그런 것인지[8] 대놓고 키르아를 편애하고 있다. 아르카를 반출하겠다는 폭거를 저지르는 키르아에게 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고트와 카나리아를 붙이는 것 정도의 약한 제약만 두면서 이를 허용해주었다. 다만 아르카에 대해서는 그 끝이 없는 힘을 이용하고 싶어하며,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선을 그어 이르미와 키르아가 부딪히는 계기를 만들었다.[9] 그래도 곤의 치료가 끝나고 사건이 마무리되자, 경계령을 해제한 걸 보면 애초에 키르아에게 동료를 배신하지 말라고 맹세를 시킨 것도 본인이기도 하고 키르아의 진심을 인정해준 것 같다.
처음에는 아내에게 험한 말을 하는알고 있으니까 그만 나불대고 입 닥쳐 성격 나쁜 무서운 남편으로 보였지만, 이후 모습들은 대체로 점잖은 모습들 뿐이고, 키르아가 키쿄우의 목숨을 담보로 잡아 협박하자 꼼짝없이 요구를 들어주면서 굉장히 화를 낸 것으로 보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인 듯하다. 키르아가 떠올린 가족 관계도에도 부부 사이의 관계는 하트로 표시되어 있다.[10][11] 자식이 무려 다섯에 각 형제간 터울이 심각하게 길지도 않다. 금슬은 도리어 매우 좋다고 봐야할듯.
처음에는 아내에게 험한 말을 하는
작중 포지션의 중요도도 높은 편이고 실력 묘사나 위치도 상당히 높은 편이나 등장이나 활약, 분량 등은 꽤 적은 편이다.
조르딕가에서 키르아와 가장 닮아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은발의 파란 눈이라는 점과 친구와의 신의를 중요히 여기는 점, 그리고 집안의 기둥이 될 만큼 가문의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점에서 매우 닮아 있다. 특히 외모의 경우는 엄마 쪽을 닮은 타 형제들과는 달리 키르아만 유일하게 실버를 쏙 빼닮았다.[12] 곤의 생김새와 사상의 공감이 진과 흡사하게 묘사되었고 작중 곤의 미래상을 반영했을 가능성을 감안하면, 키르아 또한 실버의 사상과 신뢰를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장래 실버처럼 될 수 있다. 그러한 점들을 감안했을 때 실버는 키르아의 미래상을 반영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있다.
다만 반대로 본인의 조상들과는 닮지 않았다. 본인의 할아버지나 증조할아버지는 거의 안 나와서 알 수 없지만 본인의 아버지인 제노 조르딕과 비교해 보면 아버지는 마르고 왜소한 체격인 것에 비해[13] 본인은 거구에 근육질 체격이 되었다. 그로 인해 키르아가 크면 근육질이 되어버리는 팬아트가 나오기도 했다.
첫 등장 때 아내에게 폭언을 날리고 기분 나쁘게 웃으며 무언가 숨기고 있는 사악한 캐릭터 같은 연출을 보였지만 이후의 행적을 보면 키르아가 금지되어 있는 가족에 대한 공격을 하고 탈주했음에도 키르아가 자발적으로 당해줄 정도의 약한 고문으로 용서해줬으며, 친구를 배신하면 안되며 가업은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 대로 살라는 조언을 해주고,아버지의 헛소리도 들어주고 조르딕가를 전멸시킬 위험이 있는 아르카를 조종하거나 죽이지 않고 편의를 제공해주고, 키르아가 친구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아르카와 면회하는 것을 허락하고, 나중엔 아예 자유행동을 보장해 주는 것을 보면 좀 무뚝뚝할 뿐 의외로 다정한 편이다.
작중 곤과 키르아의 위치, 키르아와 실버의 연관성을 보면 친구를 배신하지 말라는 것과 관련된 인물이 곤의 아버지인 진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다.
요크신 시티 이전에 클로로와 싸운 적이 있지만 자세한 정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때 싸워본 탓인지 요크신 시티에서 만났을 때 클로로의 능력에 대해 곧바로 제노에게 말해주고 과거보다 체술이 늘었다고 평가했다.
조르딕가에서 키르아와 가장 닮아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은발의 파란 눈이라는 점과 친구와의 신의를 중요히 여기는 점, 그리고 집안의 기둥이 될 만큼 가문의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점에서 매우 닮아 있다. 특히 외모의 경우는 엄마 쪽을 닮은 타 형제들과는 달리 키르아만 유일하게 실버를 쏙 빼닮았다.[12] 곤의 생김새와 사상의 공감이 진과 흡사하게 묘사되었고 작중 곤의 미래상을 반영했을 가능성을 감안하면, 키르아 또한 실버의 사상과 신뢰를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장래 실버처럼 될 수 있다. 그러한 점들을 감안했을 때 실버는 키르아의 미래상을 반영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있다.
다만 반대로 본인의 조상들과는 닮지 않았다. 본인의 할아버지나 증조할아버지는 거의 안 나와서 알 수 없지만 본인의 아버지인 제노 조르딕과 비교해 보면 아버지는 마르고 왜소한 체격인 것에 비해[13] 본인은 거구에 근육질 체격이 되었다. 그로 인해 키르아가 크면 근육질이 되어버리는 팬아트가 나오기도 했다.
첫 등장 때 아내에게 폭언을 날리고 기분 나쁘게 웃으며 무언가 숨기고 있는 사악한 캐릭터 같은 연출을 보였지만 이후의 행적을 보면 키르아가 금지되어 있는 가족에 대한 공격을 하고 탈주했음에도 키르아가 자발적으로 당해줄 정도의 약한 고문으로 용서해줬으며, 친구를 배신하면 안되며 가업은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 대로 살라는 조언을 해주고,
작중 곤과 키르아의 위치, 키르아와 실버의 연관성을 보면 친구를 배신하지 말라는 것과 관련된 인물이 곤의 아버지인 진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다.
요크신 시티 이전에 클로로와 싸운 적이 있지만 자세한 정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때 싸워본 탓인지 요크신 시티에서 만났을 때 클로로의 능력에 대해 곧바로 제노에게 말해주고 과거보다 체술이 늘었다고 평가했다.
[1] 밑의 스펠링을 보면 알겠지만 정확히는 실버(シルバ-)가 아닌 실바에 가깝다. 하지만 요크신 시티편에서 암살자들이 이름을 색으로 혼동하는 장면이 있으므로 실버도 틀린 것은 아니다.[2] 맹세하는 방법이 독특한데 서로 자신의 엄지 손가락을 물어뜯어 피를 낸 후 그 상처난 부분을 맞대어 피가 섞이게 한다. 가풍인 듯하며 후에 아르카를 데리러 온 키르아가 이 행위를 통해 맹세를 상기시킴으로써 아르카에게 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3] 이름 때문인지 은색(실버)로 하겠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4] 이것이 밝혀지며 애초에 왜 키르아가 집에서 곤의 치료를 부탁하지 않고 직접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건지 의문을 품는 장면이 나온다. 실버 입장에서는 친구와의 우정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굳이 자기가 아르카를 데리고 다니며 조르기의 대가를 감당할 이유가 없기 때문. 이에 미르키가 키르아가 자기가 전부 감당할 생각이라고 설명하는데, 사실 나니카의 능력은 치료를 위해서는 직접 만질 필요가 있었지만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이런 논쟁이 일어난 것.[5] 넨 능력자라곤 하나 노화로 인해 기량이 전성기에 비해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은 제노와 달리, 이쪽은 아직 신체적으론 팔팔한 나이대라 실질적인 최강은 실버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도 있다.[6] 키르아가 언급하길 여단원을 죽이는 의뢰 수행 후 "수지 안 맞는 일을 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는 타겟에 대한 '최대의 찬사'라고 한다. 3년 전 쯤이라고 하는데, 비슷한 시기에 여단에 들어간 히소카는 전임자인 4번(남성)을 죽이고 여단에 들어갔다고 본인이 말했기 때문에 시즈크 이전에 8번이었던 단원으로 추정된다. 여단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 전원 집합은 3년 2개월만인데 4번(히소카)과 8번(시즈크)이 바뀌었다고 했기 때문이다.[7] 이건 본인이 벤즈 나이프 시리즈의 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을 수 있다.[8] 다른 자식은 모두 엄마인 키쿄우를 닮아서 흑발에 검은 눈인데, 유일하게 키르아만이 은발에 푸른 눈이다.[9] 정확히는 가족끼리의 공격은 금지되어 있으니 이르미가 (가족이 아닌) 아르카를 공격할 수 있다는 암시를 키르아에게 준 것이다.[10] 아들인 키르아가 반항을 뛰어 넘어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하자 훌륭하게 자랐다며 감격하는 것을 보면 단순히 키쿄우가 거친 남자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11] 사실 실버와 키르아가 성격을 포함해 모든 것이 매우 닮았다는 것과, 작중 보여주는 모습을 감안하면 이쪽도 인간적인 면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것이다. 아직 어린 키르아와 달리 커가는 과정에서 좀 더 냉혹해진 것일 가능성이 높다.[12] 특히 다른 형제는 키쿄우처럼 흑발인데, 조르딕가 특유의 백발도 키르아만 유전되었다.[13] 늙어서 근육이 줄었다기에는 여전히 현역이고, 키가 작은 것을 보아 늙어서 체격이 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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