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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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직업
2.1. PD2.2. 투니버스 책임자2.3. 작사가2.4. 목소리 출연2.5. 문제점
3. 녹음 연출작
3.1. 애니메이션3.2. 영화3.3. 게임3.4. 특촬물
4. 출연작5. 기타

1. 소개[편집]

투니버스 프로그램 프로듀서이자 현재는 투니버스 총괄자.[1] 무책임PD

1968년 12월 1일생으로, 공교롭게도 투니버스의 개국일과 같다. 별명은 '무책임PD'. 줄여서 '무디'라고 한다. 과거 투니판 무책임함장 테일러의 연출을 맡고 팬이 돼서 이 닉네임을 지었다 한다. 1996년 5월 투니버스에 입사한 뒤 1997년부터 애니메이션 더빙 연출을 하였다. 가족도 다 이쪽 계열에 종사한 듯하다. 아버지는 극작가고 어머니는 성우였다고 한다.

트위터 블로그[2]

2. 직업[편집]

2.1. PD[편집]

투니버스의 전성시대를 책임졌던 PD이자 일등공신

동아TV(현 채널동아)에서 PD로 근무하다 1997년 투니버스로 이적하여, 2017년 현재까지도 가장 전설적인 PD라 회자되는 사람이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꽤 괜찮은 더빙이 뽑아져나오는 애니메이션의 엔딩 크레딧에 '연출 신동식'이라는 글자가 높은 확률로 떴으나 2000년대 중반 연출작이 줄어들었고, 더불어 투니버스 연출진의 전반적인 퀄리티 향상으로 인해 옛날만큼의 위상을 뿜어내지는 않는다.

그의 연출 역량에 대해선 그의 연출작만 봐도 알 수 있으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덕에 상위그룹인 온미디어 계열에서도 그 능력을 알아보고 쓰는 듯하다. 대표작으로 빨간 모자의 진실[3]이랑 2007년의 대한민국 영화가를 들끓게 했던 디 워 역시 이분의 손길을 타고나니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게 되었다.[4]

주로 같이 작업하는 번역가로 윤강비가 있다. 신동식 피디도 이 번역가에 대해 엄청 신뢰하고 있으며, 본인 이글루라든가 뉴타입에서도 '한국어를 아주 잘하는 번역가'라며 극찬했다. 음악 작업에 이창희가 있다면 번역은 이 사람밖에 없다라고 말할 정도.[5]

그 밖에 성우 캐스팅의 특징으론 대기수 베테랑 성우들을 많이 캐스팅한다는 점. 특히 몬스터에서는 포텐이 터져 70명 이상의 성우들이 30년 이상의 베테랑 성우란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해 외화급 더빙을 선보여 올드 성우팬들을 완전 감동시키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74화 애니에 147명의 성우라는 대기록까지 있었다. 이러한 배경에는 극작가인 아버지와 성우인 어머니라는 가정환경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우분들을 꽤나 자주 보고 했던 것도 작용한듯. 노민 성우는 신인이던 시절에 술모임 때문에 신 PD 집으로 가다 문득 6년쯤 선배인 신동식 피디의 어머니의 얼굴을 떠올리곤 두려움을 느끼고 줄행랑을 쳤다고.

또한 자신의 연출작에 게이 역할 혹은 우락부락한데 여장을 하는 캐릭이 나오면 높은 확률로 기다렸다는 듯이 시영준을 캐스팅한다. 예를 들어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이나 닌자보이 란타로, 은혼 등이 있다.

은혼은 적절한 성우배치와 개그센스로 성덕들을 격뿜시켰고 성공리에 시즌1까지 방영했으나, 문제는 타임 쿼터제 때문에 재방 타임이 묵사발돼서 본방 한번만 하고 끝나버렸고 현재 투니버스가 장르를 완전히 어린이 채널로 바꾸었기 때문에 은혼은 영원히 볼 수 없게 되었다. 지못미.

애착을 가지는 작품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역시 카우보이 비밥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며 사랑은 정말, 그 남자 그 여자 같은 순정물도 많이 연출하고 싶다고도 말한 적이 있다. 그 영향인지 사랑은 콩다콩 1기도 연출.

이글루스에 개인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 기존 싸이월드에 정리하던 가사들도 이쪽으로 다 옮겨졌으니 필요한 사람들은 가보도록. 또한 누군가의 제보로 엔하 미러를 통해 이 페이지를 본 듯하다. # 놀러오세요 덕후의 숲으로 그리고 투니버스를 총괄하는 직책이라 그런지 블로그에서 투니버스에 관한 (주로 편성)문제에 관한 댓글을 달면 그에 대해 생각이나 검토를 해보겠다는 답글을 달기도 한다.

또한 옴니아를 구매하고는 트위터도 시작. http://twitter.com/dbm386 여담으로 팔로잉한 사람들을 잘 찾다보면 투니버스의 다른 PD들이나 성우들도 찾아볼 수 있다고…

2.2. 투니버스 책임자[편집]

사실 투니버스 초창기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따지고 보면 투니버스의 살아있는 역사와 같은 인물이다. 심지어 생일도 같다

2007년 엔딩 스탭롤 표기 변경에 따라 기획 쪽 스태프까지 엔딩 스탭롤에 표기되면서 '책임 프로듀서' 직책을 맡고 있음이 드러났고, 그로 인해 그 즈음 연출작이 눈에 띄게 줄었다. 그 탓에 여러 의미에서 투니버스의 최종보스라고도 불리웠다. 하지만 이후 닌자보이 란타로, 요괴인간 타요마 등을 연출하며 제작PD로서 더빙작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온미디어와 CJ 미디어가 CJ E&M으로 통합한 이후로 투니버스를 총괄하는 위치에까지 올라서면서 이제 연출작은 보기 힘들어졌다. 성덕들은 울부짖고PD에서 시작해 한 방송국의 리즈 시절을 책임졌고, 자신이 속한 조직의 높은 자리에 올라간 점 등은 대원방송심상백 이사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2.3. 작사가[편집]

더빙 연출 외에도 작사, 개사 등 그의 능력은 꽤 비범하다. 네이버 인물정보의 직업란에는 아예 PD, 작사가라고 되어 있을 정도. 작사 포트폴리오는 여기서 확인하자.

쾌걸 근육맨2세의 OP곡으로 야구장에서 자주 들린다는 노래 '질풍가도'의 통쾌한 가사도 본인의 솜씨. 또한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출사표달빛천사의 한국판 오프닝, 엔딩, 삽입곡 가사도 전부 신PD의 손에서 나왔다. 오오 신동식 오오

이렇게 주로 애니메이션 오프닝이나 엔딩, 삽입곡에 손을 댄 것이 많고, 그렇게 손을 댄 곡들 상당수가 좋은 평가를 얻게 된 덕에 2000년대 후반 들어서는 드라마 OST 제작 시 작사 작업에도 종종 참여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9년 경에 이창희 감독과 함께 어떤 드라마 OST 제작에 꽤 깊숙하게 개입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 드라마가 바로 KBS 대하사극의 몰락과 막장화의 스타트를 끊은 흑역사 작품 천추태후였다는 것이다. 실제로 천추태후 방영 후에는 천추태후가 온갖 막장을 써내려가며 망했다는 점 때문인지, 아니면 신동식 PD가 업무로 바빠서인지 드라마 OST 제작에는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2.4. 목소리 출연[편집]

그리고 간혹 필 받았다 싶으면 본인이 나서서 직접 더빙하기도 한다. 물론 비중 있는 역까진 아니고 선계전 봉신연의, 고스트 바둑왕, 레이브, 은혼 등에서도 짤막한 대사로 임팩트를 남겼다. 팬들의 말에 따르면 은근히 바리톤이 매력적이라고도 하는 듯.의외로 음성변조도 호평을 받을정도로 멋지다.

2.5. 문제점[편집]

그런 그도 단점으로 지적되는 점이 있는데, 첫 번째는 달빛천사의 대박으로 '스타급 성우'를 바란 건지 전속시절의 이용신을 여기저기 주연으로 투입하고 다른 피디들도 이런 저런 주연으로 많이 캐스팅한지라 '이용신 편애'가 지적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녀의 전속이 풀린 후론 그런 평은 거의 없어졌다.[6]

두번째는 '중복 캐스팅을 커버하지 못한다'라는 지적도 있었는데 예를 들어 환상게임에서는 주작칠성사인 유성유익 역의 홍시호김소형이 청룡칠성사인 유저유미를 중복으로 맡는 등 중복캐스팅이 심했고, 괴짜가족에서는 변태지 역의 이미자를 제외한 모든 성우진에게 중복배역이 있을 뿐더러 이미자조차도 1화에서 단역 아줌마를 중복으로 맡았으며, 다!다!다!에서 음색이 튀는 손종환을 단역에 이리저리 캐스팅했다.

성공적인 재더빙작으로 손꼽히는 고스트 바둑왕 투니버스판에서도 아저씨 단역을 손종환, 온영삼, 시영준 3명으로 대부분 때웠으며, 은혼에서도 단역에 대한 중복 캐스팅이 심한 편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손종환의 경우가 심했다. 성우 갤러리의 어떤 갤러는 2001년에 했던 실수를 2008년에 되풀이 하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라는 촌평을 하기도 했는데, 한마디로 중복 캐스팅을 티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제대로 연구하지 못하는 듯하다.

그리고 최강! 탑플레이트에 관한 블로그 포스팅중 논란이 있었다. 내용은 해당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두쪽 모두 잘못했다는 평이 다수이다. 링크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피디를 까는 쪽이 많은데, 블로그에 난입해 키배를 하는 어그로꾼들뿐만 아니라 정당한 근거를 들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까지 똑같이 어그로꾼으로 몰아버리는 대응을 했기 때문.

나중에 사과는 하긴 했지만 신동식 피디는 현재 투니버스라는 방송국을 총괄하는 신분인 만큼 정중하고 침착하게 대응을 하지 않고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을 모두 어그로꾼으로 몬 것은 공인 신분으로써 매우 큰 잘못이다.

3. 녹음 연출작[편집]

연도별 분류는 http://dbm386.egloos.com/4703233 참조.

3.1. 애니메이션[편집]

3.2. 영화[편집]

  • 디 워(우리말 더빙판)

  • 리틀 비버(다큐멘터리)

  • 빨간모자의 진실

  • 엘라의 모험

  • 플래닛 51

3.3. 게임[편집]

3.4. 특촬물[편집]

4. 출연작[편집]

5. 기타[편집]

[1] 2011년 4월부로 직책이 변경되었다. 이제부터는 투니버스 방송국 자체를 총괄한다고. 공교롭게도 방송국의 PD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고 회사의 높은 직위까지 올라갔다는 점에서 대원방송심상백 PD와 닮은 점이 있다.[2] 투니버스 역사의 산증인이니만큼 투니버스와 관련된 갖가지 이야기들을 접해볼 수 있다.[3] 연예인이 더빙한 작품 중 제일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참고로 노홍철이 추가 캐스팅 됐을 때는 하늘이 노래지는 줄 알았다고 예전에 한국판 뉴타입에서 밝힌 바 있다.[4] 후자는 어디까지나 성우팬 한정이긴 하지만.[5] 아닌 게 아니라 진짜 대한민국 번역가 중에서도 한국어를 잘하는 몇 안 되는 번역가라고도 할 수 있다. 사실 투니버스 안에서도 윤강비가 아닌 다른 사람이 번역한 작품 중에서 직역체, 일본어 번역체 문장이 꽤 되는 편이다. 그만큼 투니버스도 방송국이기 때문에 다른 대한민국 애니 채널들보다 적을 뿐 잘 꿰뚫어보면 이쪽도 오역이 이리저리 나오기 마련이다.[6] 사실 그게 문제가 되었던 게 이용신이 너무 마구잡이로 주연으로 캐스팅된 것도 있고 그 당시의 이용신의 역량으론 결과물이 영 시원찮았던 게 있어서 그게 편애로 보였을 뿐이다.[7] 2014년판은 김이경 PD. 김이경 PD 역시 박조호를 제외한 나머지 배역을 거의 다 유지하고 있다.[8] 3~4,6~7기부터는 김의진 PD 연출.(6기는 공동연출), 8~9기는 김진아, 10~15기는 미방영, 16기는 김용만.[9] 현재 카툰네트워크 코리아 방영판과는 다름.[10] 현재 카툰네트워크 코리아 방영판과는 다름.[11] 3기는 김의진 PD 연출.[12] 5기 part4는 유선주 PD 연출.[13] 1~6기는 KBS 이원희 PD 연출. 8기는 외주로 CIC미디어 심정희 PD 연출. 대원 재더빙판은 '한빛영상' 외주제작으로 스탭롤에 제작업체 달랑 하나 나온다. 같은 외준데 퀄리티 차이가[14] 연도별 연출작은 위키백과 항목 참조.[15] 이중 정명준이 맡은 치프 자너프와 강수진의 카이 키스크는 신동식PD가 해당성우들에게 전화해서 맡아달라고 했을 정도로 멋진 캐스팅이었다.[16] 온게임넷에서 방영하던 그것 맞다.[17] 게임플러스의 한 코너에 등장한 후 메인 MC까지 맡았다. 이후 다른 프로그램에도 메인MC로 등장했을 정도로 제법 활발하게 사용한 자체 캐릭터다. 여기 참조[18] 대원판 13기에서는 현경수.[19] 이 외에 다섯 명이 공동 기획으로 등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