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아 벨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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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안드레아 벨로티의 역임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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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벨로티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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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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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벨로티 Andrea Belotti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양발) | |
유스 클럽 | UDS 그루멜레세 (2003~2006) UC 알비노레페 (2006~2012) | |
프로 | ||
국가대표 | 44경기 12골 (이탈리아 / 2016~2022) | |
SNS | ||
후원사 | ||
UC 알비노레페의 유스에서 활약해 오다가 2011-12 시즌에 성인팀에 데뷔한다. 당시 알비노레페는 세리에 B에 속해 있었는데 이듬해에는 더 하부 리그로 추락하며 어두운 길을 걷게 된다.
2013-14 시즌을 앞두고 세리에 B의 US 치타 디 팔레르모로 이적한다. 팔레르모에서의 첫 시즌에는 리그 절반 가량만 출전하고도 10골을 득점하고 세리에 A 승격에 일조하며 커리어 데뷔 4시즌, 21살 나이에 첫 1부 리그에 도전하게 되었다.
세리에 A 승격 후 2014-15 시즌에는 리그 모든 경기에 출장하여 6골을 기록했다.
2013-14 시즌을 앞두고 세리에 B의 US 치타 디 팔레르모로 이적한다. 팔레르모에서의 첫 시즌에는 리그 절반 가량만 출전하고도 10골을 득점하고 세리에 A 승격에 일조하며 커리어 데뷔 4시즌, 21살 나이에 첫 1부 리그에 도전하게 되었다.
세리에 A 승격 후 2014-15 시즌에는 리그 모든 경기에 출장하여 6골을 기록했다.
토리노 FC가 2015년 8월 팔레르모로부터 7.5M의 거액을 지불하며 영입한다.
2015-16 시즌 토리노의 새 붙박이 공격수로써 12골을 기록한다. 비록 비슷한 세대 유망주들에 비해 덜 주목을 받았지만 서서히 성장세를 드높이며 대기만성형 선수의 계보를 걷는다.
2016-17 시즌에는 포텐을 폭발시켜 거의 경기당 1골에 가까운 무서운 득점력을 보이며 전 유럽에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였다. 마우로 이카르디에 이어 13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로 전반기를 마쳤고, 후반기 역시 득점 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하며 득점 1위 자리에도 잠시 오르는 등 간만에 이탈리아 출신 득점왕이 오르는가 기대를 모았지만 하필 인생 시즌을 찍은 보스니아 폭격기와 네덜란드에서 온 벨기에산 총알탄 사나이의 기세에 밀려 막판에 페이스가 살짝 주춤하면서 35경기 26골로 득점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대표적으로 넥스트 비에리라는 등의 수식어가 따라붙고 있지만, 아직 93년생의 젊은 공격수인 만큼 앞으로의 성장 여부에 따라서 레전드 공격수의 행보를 따라갈 수 있을지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인다. 일단 토리노는 2016년 12월에 2021년 6월까지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토리노의 미래를 지켜냈다.
2017-18 시즌 초반 새로운 계약을 맺고 계약 기간을 2022년 6월까지 늘리고 바이아웃 금액도 올렸으나 3월 중순 기준 리그에서 21경기 5골이라는 기록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일단 부상으로 인해 제 컨디션이 아닌 상황들도 있었고 2017년 10월에 벨로티의 재계약을 이끌어낸 장본인인 시니샤 미하일로비치의 이상한 전술의 희생양이 되어 플레이메이커, 윙어 등 제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뛰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로티의 기량 자체에 대한 의문부호를 표하는 사람들도 늘어났기에 2017-18 시즌은 벨로티에게 있어 시련의 시즌이 되고 있다. 이후 다시 폼을 끌어올려 리그 32경기 10골 4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8-19시즌에는 새 감독 발테르 마차리의 3백 전술이 통하면서 7위를 기록했다. 수비가 안정된 가운데 벨로티는 37경기 15골을 기록했다. 순위는 아쉽게 7위를 거두었지만 AC밀란의 FFP 위반으로 토리노가 유로파 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최종 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게 패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로의 이적설이 돌고 있다.
2019-20 시즌에는 36경기 16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수비진이 멸망하면서 마차리가 경질되고 팀은 모레노 롱고와 함께 16위로 마쳤다.
2020-21 시즌에는 코로나 19등 악재가 겹치면서 리그 33경기 출장 13골을 기록하였다. 수비는 여전해서 강등권까지 떨어지며 감독이 다비데 니콜라로 바뀌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승격팀인 베네벤토 칼초가 강등권에 묶이면서 리그 17위로 잔류하였다.
2021-22 시즌 35R 엠폴리전 19분 만에 해트트릭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리그 22경기 8골로 시즌을 마치면서 토리노 이적 후 처음으로 리그 두 자릿수 득점 달성에 실패했다.
2015-16 시즌 토리노의 새 붙박이 공격수로써 12골을 기록한다. 비록 비슷한 세대 유망주들에 비해 덜 주목을 받았지만 서서히 성장세를 드높이며 대기만성형 선수의 계보를 걷는다.
2016-17 시즌에는 포텐을 폭발시켜 거의 경기당 1골에 가까운 무서운 득점력을 보이며 전 유럽에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였다. 마우로 이카르디에 이어 13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로 전반기를 마쳤고, 후반기 역시 득점 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하며 득점 1위 자리에도 잠시 오르는 등 간만에 이탈리아 출신 득점왕이 오르는가 기대를 모았지만 하필 인생 시즌을 찍은 보스니아 폭격기와 네덜란드에서 온 벨기에산 총알탄 사나이의 기세에 밀려 막판에 페이스가 살짝 주춤하면서 35경기 26골로 득점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대표적으로 넥스트 비에리라는 등의 수식어가 따라붙고 있지만, 아직 93년생의 젊은 공격수인 만큼 앞으로의 성장 여부에 따라서 레전드 공격수의 행보를 따라갈 수 있을지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인다. 일단 토리노는 2016년 12월에 2021년 6월까지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토리노의 미래를 지켜냈다.
2017-18 시즌 초반 새로운 계약을 맺고 계약 기간을 2022년 6월까지 늘리고 바이아웃 금액도 올렸으나 3월 중순 기준 리그에서 21경기 5골이라는 기록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일단 부상으로 인해 제 컨디션이 아닌 상황들도 있었고 2017년 10월에 벨로티의 재계약을 이끌어낸 장본인인 시니샤 미하일로비치의 이상한 전술의 희생양이 되어 플레이메이커, 윙어 등 제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뛰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로티의 기량 자체에 대한 의문부호를 표하는 사람들도 늘어났기에 2017-18 시즌은 벨로티에게 있어 시련의 시즌이 되고 있다. 이후 다시 폼을 끌어올려 리그 32경기 10골 4도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8-19시즌에는 새 감독 발테르 마차리의 3백 전술이 통하면서 7위를 기록했다. 수비가 안정된 가운데 벨로티는 37경기 15골을 기록했다. 순위는 아쉽게 7위를 거두었지만 AC밀란의 FFP 위반으로 토리노가 유로파 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최종 라운드에서 울버햄튼에게 패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로의 이적설이 돌고 있다.
2019-20 시즌에는 36경기 16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수비진이 멸망하면서 마차리가 경질되고 팀은 모레노 롱고와 함께 16위로 마쳤다.
2020-21 시즌에는 코로나 19등 악재가 겹치면서 리그 33경기 출장 13골을 기록하였다. 수비는 여전해서 강등권까지 떨어지며 감독이 다비데 니콜라로 바뀌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승격팀인 베네벤토 칼초가 강등권에 묶이면서 리그 17위로 잔류하였다.
2021-22 시즌 35R 엠폴리전 19분 만에 해트트릭을 넣으며 맹활약했다. 리그 22경기 8골로 시즌을 마치면서 토리노 이적 후 처음으로 리그 두 자릿수 득점 달성에 실패했다.
2021-22 시즌이 끝나고 계약이 만료되어 팀을 떠나게 되면서 많은 팀들과 링크가 나고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AS 로마, AC 밀란,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AS 모나코 FC 링크가 뜨고 있다. 이 중 제니트는 선수 본인이 제안을 거절하였다.
현재 유력 행선지는 AS 모나코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이적 협상이 결렬되며 행선지를 아직 정하지 못하였다.
이후 벨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에버튼 FC,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에게 역제의했다고 한다.
세바스티앵 알레의 고환 치료로 인해 스트라이커가 추가로 필요해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도 링크가 나오고 있다.
발렌시아 CF와도 이적설이 뜨고 있는데 젠나로 가투소가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막시 고메스가 팀을 떠날 경우 대체자로 영입 할 듯 하다.
유럽 리그 외에서는 MLS의 토론토 FC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선수 본인은 유럽 리그에 남길 원하는 듯 하다.
현재 분위기로는 AS 로마가 그를 가장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또한 니콜로 자니올로의 이적이 유력한 상황에서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원한다고도 한다. 이탈리아 매체에 따르면 AS 로마에서 FA로 영입하기로 하였고 세부 계약만 남았다는 기사가 나왔고 8월 26일 이탈리아 매체 칼초 메르카토에 따르면 로마 입단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고 이후 이번 주말 중으로 오피셜 영입 기사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AS 로마, AC 밀란,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AS 모나코 FC 링크가 뜨고 있다. 이 중 제니트는 선수 본인이 제안을 거절하였다.
현재 유력 행선지는 AS 모나코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이적 협상이 결렬되며 행선지를 아직 정하지 못하였다.
이후 벨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에버튼 FC,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에게 역제의했다고 한다.
세바스티앵 알레의 고환 치료로 인해 스트라이커가 추가로 필요해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도 링크가 나오고 있다.
발렌시아 CF와도 이적설이 뜨고 있는데 젠나로 가투소가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막시 고메스가 팀을 떠날 경우 대체자로 영입 할 듯 하다.
유럽 리그 외에서는 MLS의 토론토 FC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선수 본인은 유럽 리그에 남길 원하는 듯 하다.
현재 분위기로는 AS 로마가 그를 가장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또한 니콜로 자니올로의 이적이 유력한 상황에서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원한다고도 한다. 이탈리아 매체에 따르면 AS 로마에서 FA로 영입하기로 하였고 세부 계약만 남았다는 기사가 나왔고 8월 26일 이탈리아 매체 칼초 메르카토에 따르면 로마 입단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고 이후 이번 주말 중으로 오피셜 영입 기사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UEFA 유로파 리그 조별리그 2차전 HJK 헬싱키전 로마 소속으로 데뷔골을 넣었다.
태미 에이브러햄 다음의 2옵션 스트라이커인걸 감안해도 12경기 0골 0도움으로 전반기 내내 처참한 수준의 기량으로 일관했다. 유로파와 컵 경기에선 득점했지만, 끝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며 31경기 0골 2도움이라는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 그런데도 타미가 십자인대 파열로 장기 부상을 당하면서 다음 시즌엔 벨로티가 주전으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AS 로마는 벨로티의 2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 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3년 6월 26일부로 로마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태미 에이브러햄 다음의 2옵션 스트라이커인걸 감안해도 12경기 0골 0도움으로 전반기 내내 처참한 수준의 기량으로 일관했다. 유로파와 컵 경기에선 득점했지만, 끝내 리그에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며 31경기 0골 2도움이라는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 그런데도 타미가 십자인대 파열로 장기 부상을 당하면서 다음 시즌엔 벨로티가 주전으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AS 로마는 벨로티의 2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 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3년 6월 26일부로 로마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구단은 벨로티와 2년 계약을 한 것과 별개로 8월 마지막 날에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멜루 루카쿠를 임대영입하여 공격 옵션을 늘렸다.
1라운드 살레르니타나전에서 선발 출장하여 2골을 넣었지만 아쉽게 비겼다.
이후에 펼쳐진 베로나와 밀란전 두 경기에 풀타임 출장했지만 팀은 연패를 했다.
4라운드 엠폴리전에서는 감독이 벨로티 대신 루카쿠를 선발로 썼다. 로마의 골 잔치가 벌어졌고 벨로티도 후반 20분 디발라와 교체되어 들어가서 2도움을 올려 7-0 대승이 나왔다.
유로파 리그 매치데이 2, 세르베트 FC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0승에 공헌했다. 작년 시즌 리그 0골이라는 끔찍한 부진을 보였던 것과 달리 어느 정도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8R 칼리아리 전에서는 오프사이드 트랩 돌파 후 여러 번의 슛 페이크를 한 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골을 기록했다.
1라운드 살레르니타나전에서 선발 출장하여 2골을 넣었지만 아쉽게 비겼다.
이후에 펼쳐진 베로나와 밀란전 두 경기에 풀타임 출장했지만 팀은 연패를 했다.
4라운드 엠폴리전에서는 감독이 벨로티 대신 루카쿠를 선발로 썼다. 로마의 골 잔치가 벌어졌고 벨로티도 후반 20분 디발라와 교체되어 들어가서 2도움을 올려 7-0 대승이 나왔다.
유로파 리그 매치데이 2, 세르베트 FC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0승에 공헌했다. 작년 시즌 리그 0골이라는 끔찍한 부진을 보였던 것과 달리 어느 정도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8R 칼리아리 전에서는 오프사이드 트랩 돌파 후 여러 번의 슛 페이크를 한 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골을 기록했다.
코모에서도 임대 간 벤피카에서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코모를 떠나 칼리아리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1년.
2016년 8월 27일, 잠피에로 벤투라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이 벨로티를 국가대표에 선발하였고 9월 1일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하면서 A매치에 데뷔했고, 10월 9일 마케도니아와의 2018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첫 골을 넣었다.
크리스티안 비에리 이후 이탈리아가 10년을 넘게 기다려 오던 월드 클래스 스트라이커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비에리 이후 2000년대 중후반 아주리의 최전방은 토니와 질라르디노가 이끌었지만 이들은 대표팀에서는 클럽에서 만큼의 기량을 꾸준하게 보여주지 못했고, 2010년대에 들어 각광받던 발로텔리, 데스트로 등은 부진에 빠지거나 기대치에 한참을 밑도는 선수들이 되고 말았다. 2차 암흑기가 진행 중인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벨로티가 임모빌레, 인시녜, 키에사 등과 더불어 그나마 국가적으로 기대할 만한 차세대 스트라이커 유망주로 각광받는 중이다.
크리스티안 비에리 이후 이탈리아가 10년을 넘게 기다려 오던 월드 클래스 스트라이커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비에리 이후 2000년대 중후반 아주리의 최전방은 토니와 질라르디노가 이끌었지만 이들은 대표팀에서는 클럽에서 만큼의 기량을 꾸준하게 보여주지 못했고, 2010년대에 들어 각광받던 발로텔리, 데스트로 등은 부진에 빠지거나 기대치에 한참을 밑도는 선수들이 되고 말았다. 2차 암흑기가 진행 중인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벨로티가 임모빌레, 인시녜, 키에사 등과 더불어 그나마 국가적으로 기대할 만한 차세대 스트라이커 유망주로 각광받는 중이다.
유로 2020 본선에서는 주로 로테이션 자원으로 나왔다. 조별리그 3차전 웨일스와의 맞대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스페인과의 준결승전에서 85분경 로렌초 인시녜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시합은 1:1 무승부로 인하여 승부차기까지 이어졌고, 승부차기 2번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이탈리아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1]
잉글랜드와의 결승전에서 91분 인시녜와 교체 출전, 준결승전과 달리 승부차기에서 실축하여 팀 패배의 원흉이 될 뻔했으나 잉글랜드의 3~5번 키커의 연쇄적인 실축에 따라 국가대표 소속으로 우승하는 영광을 얻었다.
스페인과의 준결승전에서 85분경 로렌초 인시녜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시합은 1:1 무승부로 인하여 승부차기까지 이어졌고, 승부차기 2번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이탈리아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1]
잉글랜드와의 결승전에서 91분 인시녜와 교체 출전, 준결승전과 달리 승부차기에서 실축하여 팀 패배의 원흉이 될 뻔했으나 잉글랜드의 3~5번 키커의 연쇄적인 실축에 따라 국가대표 소속으로 우승하는 영광을 얻었다.
제 2의 크리스티안 비에리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매우 저돌적이고 투쟁적이다. 최전방에서 적극적인 볼 경합을 시도하고 버티는 힘이 좋아 수비수들과의 볼 경합 과정에서 그대로 밀고 들어가는데도 균형을 잃지 않고 전진하는 이른바 황소 드리블을 종종 보여주곤 한다. 아마도 이 때문에 크리스티안 비에리란 수식어가 붙은 것으로 보인다.
그밖에도 주력, 근력, 지구력, 점프력 등의 전반적인 신체적 능력이 준수한 선수이다. 크지 않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측면에서 넘어오는 크로스를 수비수들 사이에서 임팩트 있는 헤더로 마무리 짓는 능력도 괜찮고 위치 선정을 통한 골 냄새 맡는 능력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압박하거나 밑으로 내려와 수비에도 성실히 가담한다.
신체적 능력으로만 승부하는 선수로도 보여질 수 있겠지만 기술적으로도 나쁘지 않은 선수인데, 공격수치고 패스 능력과 시야가 좋은 편이라 연계면에서도 나름 매끄럽게 팀의 공격에 기여할 수 있다.
약점이 있다면 불안한 퍼스트 터치. 특히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이런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그리고 돌파할 때 드리블 테크닉이 뛰어난 편은 아니라 플레이 패턴이 간파당하는 경우가 많다.
정점을 찍은 이후에 잦은 부상을 당하며 특유의 신체적 능력이 하향세를 그리며 득점력 또한 곤두박질 쳤다. 저돌적인 스타일로 인해 부상이 많아졌고, 그 부상들로 인해 신체적 능력이 떨어지며 파괴력이 떨어져 버렸다. 이후에는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는 평범한 선수가 되고 말았다.
- 팔로네 디 아르젠토: 2016-17
- 쥐세페 프리스코 어워드: 2017
- 가제타 스포르트 어워드 올해의 퍼포먼스: 2017
- 프레미오 나치오날레 카리에라 에셈플라레 가에타노 시레아: 2020
-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장 5등급: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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