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테야 케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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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야 케즈만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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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前 축구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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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마테야 케주만 Mateja Kežman | Матеја Кежман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82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FK 라드니츠키 피로트 (1996~1997) FK 로즈니차 (1997~1998) FK 사르티드 (1998) FK 파르티잔 (1998~2000) PSV 에인트호번 (2000~2004) 첼시 FC (2004~200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5~2006) 페네르바흐체 SK (2006~2009) → 파리 생제르맹 FC (2008~2009 / 임대) 파리 생제르맹 FC (2009~2010) → 제니트 (2010 / 임대) 사우스 차이나 AA (2011) FC 바테 보리소프 (2011) 사우스 차이나 AA (2012) |
국가대표 | 49경기 17골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2000~2006) | |
케즈만은 17살의 나이로 FK 라드니츠키 피로트에서 데뷔했다. 데뷔 시즌, 케즈만은 17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는 준수한 활약을 했다. 이로 인해 케즈만은 세르비아 청소년 대표에 소집되기도 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다. 하지만 그 이후 2년간 27경기 9골에 그치며 슬럼프에 빠지며 그저 그런 선수가 되는가 싶었다.
이때 FK 파르티잔으로 이적해 22경기 6골을 넣으며 부활을 조짐을 보였다. 99/00 시즌에는 32경기 27골을 넣으며 최연소 득점왕 기록을 갈아치우더니,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7경기에 출장해 6골을 넣으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에 빅클럽들도 케즈만에게 관심을 보였는데, 이 중 에레비디지에의 명문 클럽 PSV 에인트호번에 한화 약 16억에 이적한다.
유로 2000 유고슬라비아 대표팀에 선발되었고 2차전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후반 42분에 교체 출전했으나 노르웨이의 에리크 뮈클란을 백태클로 넘어뜨리면서 단 1분만에 퇴장당했고 제 몫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2006 독일 월드컵에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로 참가하였으나 2차전 아르헨티나전에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한테 거친 태클을 가하여 또다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고 별다른 활약이 없었다.
2006 독일 월드컵에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로 참가하였으나 2차전 아르헨티나전에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한테 거친 태클을 가하여 또다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고 별다른 활약이 없었다.
은퇴 후에는 스포츠 에이전시에 몸 담고 있다. 자국 리그의 선수들이 주 고객이며, SS 라치오의 촉망받는 미드필더 였다가 돈보고 사우디리그로 이적한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다. 또한 같은 소속팀 아담 마루시치의 에이전트다.
- FK 파르티잔 (1998~2000)
-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1998-99
- PSV 에인트호번 (2000~2005)
- 에레디비시: 2000-01, 2002-03
- 요한 크루이프 스할: 2000, 2001, 2003
- 파리 생제르맹 FC (2008~2009, 2009~2010)
- 쿠프 드 프랑스: 2009-10
- 사우스 차이나 AA (2011, 2012)
- 홍콩 FA컵: 2010-11
- FC 바테 보리소프 (2011)
- 벨라루스 프리미어 리그: 2011
-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득점왕: 1999-2000
- 에레디비시 득점왕: 2000-01, 2002-03, 2003-04
- 네덜란드 올해의 축구선수: 2002-03
- ESM 올해의 팀: 2002-03
- 3시즌 만에 100골을 달성한 몇 안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 대단한 재능의 선수로 보이지만 굉장한 노력파였다고 한다. 트라이발풋볼닷컴의 한 인터뷰에서 PSV에 온 케즈만을 본 히딩크는 이동국보다도 한 수 아래의 선수로 평가했었고 에레디비시 레벨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케즈만은 울먹이며 상담을 청해왔고 그 해 바로 포텐을 터뜨렸다고 한다. 반면 이동국은 좋은 재능을 가지고도 노력하지 않는 선수로 소개하며 디스했다.
- 2005년 11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시절에 방한하여 용산전자상가를 방문했었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 이후로 외국 유명인사들이 방한했는데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무시당할 때마다 인터넷상에서 추억의란 접두사가 붙은 채로 강제소환 당하고 있다. PSV 시절에는 이영표, 박지성과도 친하게 지냈었다. 여담으로 해당 글을 올린 작성자가 너무 불쌍해보여서 싸인을 요청했는데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은 것 마냥 기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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