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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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이런 한 감독이 같은 리그 내의 여러 클럽을 돌아다니며 감독을 맡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EPL의 경우 강등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PL 구단들은 당장 시즌을 진행하다 팀의 강등권에 쳐져 위기에 빠지게 되면 강등을 피하기 위해 당장 팀의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당장 구단의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기존 감독을 경질하고 새 감독을 선임하고자 할 때, 프리미어 리그의 중하위권 팀에서는 세계적인 감독을 데려오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구단에서는 돌려막기 식으로 하위권~중하위권 전문 감독을 계속 선임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공공재 감독들은 이렇게 축구 클럽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감독을 경질하고 나면 PL 구단들이 항상 찾는 감독들 중 하나이다. 당장 위기에 빠진 팀에서 구단측은 소방수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공재 감독들을 선임해 일단 땜방조치를 하는 것이다.


해당 공공재 감독들은 커리어에서 같은 리그의 클럽을 여러 개 돌아가며 감독을 맡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공공재 감독들의 경우 흔히 빅클럽을 맡기엔 역량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으나, 당장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소방수 역할을 해준다거나 2부 리그 팀이 1부 리그로 승격하는 것을 이끄는 데 있어서는 어느 정도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해당 팀의 팬들의 경우 원래 감독이 경질되고 이런 공공재 감독이 부임할 경우, 팬들은 구단이 또 돌려막기를 한다는 등의 같은 반응을 보이면서도 과연 이들이 이번에도 강등권에서 팀을 구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도 가지게 된다.
이런 공공재 감독들의 끝 마무리는 역시 좋지 않은 편이다. 계속해서 공공재로 돌려지면서 서서히 나이를 먹고 몇번의 실패를 하게 되면 그대로 더 이상 공공재로 쓰이지도 않고 어느 팀도 맡지 못하다가 조용히 지도자 생활도 은퇴하게 되는 편, 실제로 저 밑의 예시로 등록된 샘 알러다이스나 토니 퓰리스 등은 각각 2023년, 2020년을 끝으로 조용히 경력이 단절되고 그대로 은퇴로 이어졌다.
이런 공공재 감독들은 이렇게 축구 클럽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감독을 경질하고 나면 PL 구단들이 항상 찾는 감독들 중 하나이다. 당장 위기에 빠진 팀에서 구단측은 소방수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공재 감독들을 선임해 일단 땜방조치를 하는 것이다.

해당 공공재 감독들은 커리어에서 같은 리그의 클럽을 여러 개 돌아가며 감독을 맡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공공재 감독들의 경우 흔히 빅클럽을 맡기엔 역량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으나, 당장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소방수 역할을 해준다거나 2부 리그 팀이 1부 리그로 승격하는 것을 이끄는 데 있어서는 어느 정도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해당 팀의 팬들의 경우 원래 감독이 경질되고 이런 공공재 감독이 부임할 경우, 팬들은 구단이 또 돌려막기를 한다는 등의 같은 반응을 보이면서도 과연 이들이 이번에도 강등권에서 팀을 구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도 가지게 된다.
이런 공공재 감독들의 끝 마무리는 역시 좋지 않은 편이다. 계속해서 공공재로 돌려지면서 서서히 나이를 먹고 몇번의 실패를 하게 되면 그대로 더 이상 공공재로 쓰이지도 않고 어느 팀도 맡지 못하다가 조용히 지도자 생활도 은퇴하게 되는 편, 실제로 저 밑의 예시로 등록된 샘 알러다이스나 토니 퓰리스 등은 각각 2023년, 2020년을 끝으로 조용히 경력이 단절되고 그대로 은퇴로 이어졌다.
흔히 공공재 감독이라고 일컬어 지는 축구 감독들의 목록이다.
EPL 소속의 팀 중 세 팀 이상에서 감독을 맡았던 적이 있는 인물
분데스리가는 유스팀 감독을 승격시키는 사례가 많아 공공재 감독이 많은 리그는 아니다.
[1] 이런 감독들은 리그에서 팀을 돌아가며 감독을 맡는다고 돌려막기 감독 혹은 돌림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2] 사실 루니는 공공재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것이, 코치 시절이라면 모를까 감독이 되고 나서는 줄곧 실패만 거듭했고 선수 시절의 이름값으로 감독을 하는 케이스였다. 끝내 2024년 플리머스 아가일에서까지 실패해서 경질된 뒤 감독을 맡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그가 맡는 모든 챔피언쉽 팀이 리그 원으로 강등당했단걸 생각해보면은 공공재도 못 된 감독인 것.[3] 국가대표팀과 클럽팀을 가리지 않고 감독계의 저니맨 그 자체다.[4] 아드보카트와 마찬가지로 국가대표팀과 클럽팀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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