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시스쿠 트링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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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본 문서는 간략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
프란시스쿠 트링캉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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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아흘리 SFC No. 7 | |||
프란시스쿠 트링캉 Francisco Trincão | |||
본명 | |||
출생 | |||
비아나두카스텔루현 비아나두카스텔루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
등번호 | 16 | ||
7 | |||
소속 | 유스 | ||
선수 | |||
국가대표 | |||
링크 | |||
포르투갈 U-19 소속으로 UEFA U-19 챔피언십에서 득점왕을 차지했으며[4],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1:0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포르투갈은 아르헨티나에게 패배하고 최약체 남아공에게 1:1로 무승부를 거두는 바람에 조 3위로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2020년 9월 UEFA 네이션스리그 크로아티아전과 스웨덴전을 치를 25인 명단에 포함되며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다.
그리고 9월 5일 크로아티아전 베르나르두 실바와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는 4:1로 자국의 대승으로 끝났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55인 예비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지만, 최종 26인에는 들지 못했다.
2025년 3월 24일 덴마크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 8강전에서 후반 81분 프란시스쿠 콘세이상과 교체 투입되었고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강 진출에 크게 기여하였다.
2026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교체출전하여 첫 월드컵 출전을 하게되었다.
2020년 9월 UEFA 네이션스리그 크로아티아전과 스웨덴전을 치를 25인 명단에 포함되며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다.
그리고 9월 5일 크로아티아전 베르나르두 실바와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는 4:1로 자국의 대승으로 끝났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55인 예비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지만, 최종 26인에는 들지 못했다.
2025년 3월 24일 덴마크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 8강전에서 후반 81분 프란시스쿠 콘세이상과 교체 투입되었고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강 진출에 크게 기여하였다.
2026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교체출전하여 첫 월드컵 출전을 하게되었다.
주 포지션은 주로 오른쪽에 배치되는 윙어로, 왼발잡이로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접고 들어가는 인사이드 포워드 혹은 인버티드 윙어의 역할을 수행한다.
트링캉은 포르투갈 윙어로서 기술적인 능력이 상당히 돋보인다. 기본기나 볼 컨트롤도 훌륭해서 본인이 공을 소유한 상태에서 측면 공격을 전개하는 데 강점을 드러낸다. 특히, 퍼스트 터치가 상당히 좋은데, 공을 받았을 때 첫두 터치를 통해 상대를 간결하게 제쳐낸다. 이 과정에서 상대의 다리를 관통하는 넛맥(알까기)이나 마르세유 턴 등을 활용하는 등 개인 기술을 화려하게 활용하는데, 기술을 사용할 때 왼발은 물론 오른발로도 터치를 자유롭게 가져가기에 드리블의 템포가 상당히 변칙적이다. 윙어로서 공을 소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로 보통의 경우 상대의 압박을 민첩하게 피해서 돌파를 하지만, 다부진 체격 조건을 활용해 상대의 압박을 버텨내며 돌파하는 것도 가능하다.
왼발로 공을 방출하는 능력도 괜찮은데, 드리블을 시도하다가도 중앙으로 스루패스를 찔러주거나 톡 뛰어주는 로빙 패스를 보내줄 수 있다. 패스 능력이 출중해 찬스메이킹에도 눈을 트인 트링캉이지만, 왼발 슈팅의 퀄리티는 포르투갈 리가 내에서 탑급이다. 감아차는 슈팅이나 중거리 슈팅 같은 아름답고 강력한 슈팅을 구사할 수 있으며, 특히 박스 안팎에서 각이 좁은 상황에서 발목을 최대한 꺾어서 파 포스트로 가볍게 밀어넣는 슈팅을 자주 구사한다. 발목을 최대한 비틀어서 직선으로 몸을 움직이는데도 공의 궤적은 감은 듯이 곡선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키퍼 입장에서 막기 힘들다.
다만, 트링캉의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의사결정의 속도. 본인이 공을 소유하면서 공격을 풀어내는 플레이메이킹과 스탯 생산에 강점을 가진 윙어로서 시야가 좁은 편이고 본인의 템포대로 공격을 풀어내는데, 이러한 능력은 바르셀로나 같은 상위 리그의 빅 클럽에서는 트링캉의 적응 실패로 이어졌다. 또한, 풀백과의 연계 플레이와 풀백의 지원을 통해 공격력이 극대화되는 플레이스타일을 지니고 있어, 풀백이 누구냐에 따라서 기복을 타는 경우도 있다.[5]
트링캉은 포르투갈 윙어로서 기술적인 능력이 상당히 돋보인다. 기본기나 볼 컨트롤도 훌륭해서 본인이 공을 소유한 상태에서 측면 공격을 전개하는 데 강점을 드러낸다. 특히, 퍼스트 터치가 상당히 좋은데, 공을 받았을 때 첫두 터치를 통해 상대를 간결하게 제쳐낸다. 이 과정에서 상대의 다리를 관통하는 넛맥(알까기)이나 마르세유 턴 등을 활용하는 등 개인 기술을 화려하게 활용하는데, 기술을 사용할 때 왼발은 물론 오른발로도 터치를 자유롭게 가져가기에 드리블의 템포가 상당히 변칙적이다. 윙어로서 공을 소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로 보통의 경우 상대의 압박을 민첩하게 피해서 돌파를 하지만, 다부진 체격 조건을 활용해 상대의 압박을 버텨내며 돌파하는 것도 가능하다.
왼발로 공을 방출하는 능력도 괜찮은데, 드리블을 시도하다가도 중앙으로 스루패스를 찔러주거나 톡 뛰어주는 로빙 패스를 보내줄 수 있다. 패스 능력이 출중해 찬스메이킹에도 눈을 트인 트링캉이지만, 왼발 슈팅의 퀄리티는 포르투갈 리가 내에서 탑급이다. 감아차는 슈팅이나 중거리 슈팅 같은 아름답고 강력한 슈팅을 구사할 수 있으며, 특히 박스 안팎에서 각이 좁은 상황에서 발목을 최대한 꺾어서 파 포스트로 가볍게 밀어넣는 슈팅을 자주 구사한다. 발목을 최대한 비틀어서 직선으로 몸을 움직이는데도 공의 궤적은 감은 듯이 곡선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키퍼 입장에서 막기 힘들다.
다만, 트링캉의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의사결정의 속도. 본인이 공을 소유하면서 공격을 풀어내는 플레이메이킹과 스탯 생산에 강점을 가진 윙어로서 시야가 좁은 편이고 본인의 템포대로 공격을 풀어내는데, 이러한 능력은 바르셀로나 같은 상위 리그의 빅 클럽에서는 트링캉의 적응 실패로 이어졌다. 또한, 풀백과의 연계 플레이와 풀백의 지원을 통해 공격력이 극대화되는 플레이스타일을 지니고 있어, 풀백이 누구냐에 따라서 기복을 타는 경우도 있다.[5]
- 포르투갈 U-19 축구 국가대표팀
- UEFA U-19 챔피언십: 2018
- UEFA 네이션스 리그: 2024-25
- 프리메이라 리가 도움왕: 2024-25 , 2025-26
- 프리메이라 리가 올해의 팀: 2024-25, 2025-26
- SJPF 이달의 영 플레이어: 2020년 1월, 2020년 2월
- UEFA U-19 챔피언십 득점왕: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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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르투갈어 표기 세칙 제7항에 따르면, nc 연쇄에서 'c'가 'ㄱ'이나 'ㅋ'으로 표기되면 'n'은 받침 'ㅇ'으로 적는다.[2] '마샤두 모타 카스트루'가 모계 성씨이고, '트링캉'이 부계 성씨이다.[3] 2026년 6월 24일 기준[4] 조타(축구선수)와 함께 5골로 공동 득점왕.[5]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보유하고 있지만, 맨유의 제이든 산초와도 비슷한 면이 있다.[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너무 유명한 사례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유명한 선례에도 불구하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사례 처럼 아직 한국에서는 포르투갈어 어말의 o를 'ㅗ'로 오기하는 케이스가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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