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츠이: 키즈나 지고쿠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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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케츠이: 키즈나 지고쿠타치 ケツイ ~絆地獄たち~ Ketsui: Kizuna Jigoku Tach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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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 |
유통 | |
플랫폼 | |
ESD | |
장르 | |
출시 | Arcade Mobile NDS XB360 PS3 PS4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심의 등급 | |
관련 사이트 | |
상점 페이지 | |
플레이 영상 | IKD 2007 스페셜 마츠리 버전 플레이 영상 |
死を前提とした任務に赴く決意を秘めた主人公たちの絆は地獄まで行っても切れることはない
죽음을 전제로 한 임무로 향하는 결의를 품은 주인공들의 유대는 지옥에 가도 끊어지지 않는다
라는 문장에서 글자를 떼어다 붙인 제목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저 풀 네임을 케츠이 ~반지옥들~, 혹은 '인연지옥들'이라고 써 놓는 경우가 많으나 팬들은 '케츠이 ~인연 지옥에 서다~'가 그나마 정확한 번역이라고 하며, 고딕은 마법소녀 한국 서비스에서 케츠이 콜라보 당시 공식 번역으로 채택되었다.
이 외에도 예전엔 인연을 뜻하는 絆이 아닌 반(半, half)로 해석해 이 게임은 그야말로 半지옥의 난이도란 의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이 게임을 직접 해본 사람들은 오히려 저것이야말로 이 게임을 제대로 잘 요약한 오역 아닌 오역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오가곤 했다.
국내에서는 저 풀 네임을 케츠이 ~반지옥들~, 혹은 '인연지옥들'이라고 써 놓는 경우가 많으나 팬들은 '케츠이 ~인연 지옥에 서다~'가 그나마 정확한 번역이라고 하며, 고딕은 마법소녀 한국 서비스에서 케츠이 콜라보 당시 공식 번역으로 채택되었다.
이 외에도 예전엔 인연을 뜻하는 絆이 아닌 반(半, half)로 해석해 이 게임은 그야말로 半지옥의 난이도란 의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이 게임을 직접 해본 사람들은 오히려 저것이야말로 이 게임을 제대로 잘 요약한 오역 아닌 오역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오가곤 했다.
서기 2054년. 환경파괴로 인한 지구 온난화. 이에 따른 해수면의 상승은 대륙 연안에 있는 다수의 국가를 침식한다. 이러한 세계적 규모의 해안선 변경은 새로운 영토분쟁을 야기시켰고, 곧 국가간의 무력충돌로 발전하기에 이른다. 해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져 가는 전쟁의 배후에는 각국에 무기를 수출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는 EVAC INDUSTRY(이하 E.I 사)[2]가 있었다.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국제연합(UN)은 E.I 측에 무기 수출의 금지를 요청하나, E.I 측은 이를 전면 거부. 그리하여 국제연합은 교섭을 단념하고, 비밀리에 무력을 사용할 것을 결정한다. 표면상으로는 「무국적의 레지스탕스」이지만, 실제로는 UN의 소속 하에 있는 특수전투부대에 의한 기습. 목적은 "E.I의 전 병력 및 모든 병기 개발 시설의 파괴", "그리고 일련의 무력행사가 국제연합의 개입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를 전부 파기할 것". 그 명령은, 임무를 수행하는 자의 목숨에도 적용되는 것이었다. 만에 하나 임무를 달성했다 해도, 생환은 허락되지 않는다. 「단, 지원한 자의 목숨의 대가로서, 단 하나의 소원을 말할 수 있다. 국제연합은 책임지고 이를 실행한다.」 그 가혹한 특수임무에 지원한 4명의 젊은이들이 있었다. 목숨을 걸어도 이루어지지 않을 바람을 가슴에 품고, 그들은 출격한다. 그들 자신은 결코 보지 못할, 밝은 내일을 위해... |
케이브 게임답게[3] 암울한 분위기가 팍팍 풍기고, 실제 물건 역시 케이브 슈팅 중에서 가장 칙칙한 색감과 독특한 캐릭터성의 작품으로 탄생했다. 구완게나 에스프레이드 등의 작품에선 적 보스 캐릭터가 인간 형태로 나와 캐릭터의 설정을 찾아보는 유저도 어느 정도 있었고 프로기어의 폭풍은 서브 캐릭터인 거너를, 도돈파치 대왕생은 플레이어블 캐릭터 전부를 여성형 엘리먼트 돌로 선정해 어느 정도 게임에 화사함을 불어넣었지만 이 게임의 캐릭터들은 남자들뿐이고[4] 적들도 전부 쇳덩어리다. 그래서인지 이후의 케이브 슈팅들은 벌레공주님을 시작으로 캐릭터만큼은 화사하고 예쁜 캐릭터를 내세우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직전에 낸 도돈파치 대왕생이 난이도 관련 문제로 욕을 엄청나게 먹었기 때문인지 여러 방면에서 난이도를 완화하려 시도한 것이 보인다. 2주 기준 익스텐드 수를 6개까지 늘리고 피격 판정을 축소하였으며 랭크 변동이 거의 없도록[5] 완화시켰다. 또한 큰 특징이라면 적탄의 복잡함보다는 단순하게 탄속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강했던 대왕생에 비해 적들의 탄 패턴이 상당히 교묘해졌으며 다채로워졌다는 점이 있다. 허나 대왕생과 같이 PGM기판을 사용했기 때문에 기판 성능의 애로사항으로 탄수는 여전히 타 케이브 게임에 비하면 적은 편.
하지만 실제 난이도는 케이브 사 슈팅 게임 중에서도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게임. 1주차 난이도도 케이브가 낸 슈팅 게임 중 상당히 어려운 축에 속한다. 이 게임은 보스전도 당연히 쉽지 않지만 무엇보다도 2주차 이후의 시스템 문제 등으로 인해 필드전이 어려운 탄막 슈팅을 꼽을 때 반드시 거론되는 게임 중 하나로 불린다. 중형기와 보스들의 패턴도 거의 대부분 패턴이 랜덤성이 심해서 애드리브가 많이 요구된다. 특히 5스테이지 후반부 구간은 이미 1주차부터 타 슈팅 게임의 2주차 수준에 도달했다는 의견이 많다. 더군다나 초기 케이브 슈팅 답게 피탄판정이 정확히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도 마이너스.[6]
그 어려운 난이도에 더불어 게임 시스템도 특이하게 전체적으로 인파이팅을 권장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A 버튼 유지로 나가는 저속 샷인 록온 샷이 기본적으로 본체에서 나가는 메인 레이저+근처의 적을 록온 후 유도되는 탄을 발사하는 옵션 샷으로 나뉘는데, 여기서 록온을 건 횟수만큼 메인 레이저의 사정거리가 짧아진다. 즉 록온을 걸고 메인 레이저까지 공격이 닿는 거리에서 싸울 경우에는 록온만 걸었을 때보다 화력이 강해지는 건 물론이고, 록온이 걸리는 속도도 적에게 근접했을 시에 빨라진다. 다만 메인 레이저가 닿지 않는 거리에서 싸우더라도 기본 샷보다는 화력이 강해 보스전에서는 속도가 필요할 때 빼고는 거리에 상관 없이 록온 샷을 사용해야 한다.
록온 샷을 이용한 근접 속공은 단순히 적의 빠른 격파뿐만 아니라 "삐비비빅!!"하는 강렬한 록온 사운드, 그와 동시에 강력한 화력으로 적을 단숨에 갈아버리고 배율 시스템을 이용할 시 스코어링에 필요한 배율칩이 한가득 쏟아지는 쾌감으로 타격감이 좋은 슈팅을 꼽을 때 회자되기도 한다. 아예 슈팅 게임 갤러리같은 커뮤니티에서는 케츠이의 배율칩을 마약이라고 칭할 정도. 게다가 후술하겠지만 2주차에서는 반격탄을 억제하여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적에게 되도록 근접전을 펼칠 필요가 있다. 탄의 회피가 중점인 탄막 슈팅에서는 이례적으로 일관되게 근접전을 권장 및 강요하는 게임이다.
전반적으로 주요 시스템은 프로기어의 폭풍을 더 어렵게 재조정해 만든 느낌이 매우 크다. 고속샷으로 아이템 랭크를 올리고 저속샷으로 아이템 랭크에 따른 아이템 이득을 보고, 미스가 나면 아이템의 일정 배율이 감소하는 배율칩(=쥬얼링) 시스템, 2주차의 반격탄이나 점수가 2배가 되는 컨셉(프로기어의 경우 2주차 진행 시 소지 쥬얼 카운터 2배, 케츠이는 우라 2주 진행 시 스테이지 클리어 정산 점수 2배), 진 최종 보스 발악 패턴의 형태 유사성 등등이 존재.
2인 플레이 시엔 파워 아이템이 한 번에 2개씩 나오지만 화력이 0.75배로 낮아지고 발사수 제한으로 1인 플레이보다 많이 발사할 수 없게 되며 2주차 플레이로 진입할 수 없게 된다. 또한 1인 플레이 중 난입시 컨티뉴를 한 것으로 판정된다.
하지만 실제 난이도는 케이브 사 슈팅 게임 중에서도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게임. 1주차 난이도도 케이브가 낸 슈팅 게임 중 상당히 어려운 축에 속한다. 이 게임은 보스전도 당연히 쉽지 않지만 무엇보다도 2주차 이후의 시스템 문제 등으로 인해 필드전이 어려운 탄막 슈팅을 꼽을 때 반드시 거론되는 게임 중 하나로 불린다. 중형기와 보스들의 패턴도 거의 대부분 패턴이 랜덤성이 심해서 애드리브가 많이 요구된다. 특히 5스테이지 후반부 구간은 이미 1주차부터 타 슈팅 게임의 2주차 수준에 도달했다는 의견이 많다. 더군다나 초기 케이브 슈팅 답게 피탄판정이 정확히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도 마이너스.[6]
그 어려운 난이도에 더불어 게임 시스템도 특이하게 전체적으로 인파이팅을 권장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A 버튼 유지로 나가는 저속 샷인 록온 샷이 기본적으로 본체에서 나가는 메인 레이저+근처의 적을 록온 후 유도되는 탄을 발사하는 옵션 샷으로 나뉘는데, 여기서 록온을 건 횟수만큼 메인 레이저의 사정거리가 짧아진다. 즉 록온을 걸고 메인 레이저까지 공격이 닿는 거리에서 싸울 경우에는 록온만 걸었을 때보다 화력이 강해지는 건 물론이고, 록온이 걸리는 속도도 적에게 근접했을 시에 빨라진다. 다만 메인 레이저가 닿지 않는 거리에서 싸우더라도 기본 샷보다는 화력이 강해 보스전에서는 속도가 필요할 때 빼고는 거리에 상관 없이 록온 샷을 사용해야 한다.
록온 샷을 이용한 근접 속공은 단순히 적의 빠른 격파뿐만 아니라 "삐비비빅!!"하는 강렬한 록온 사운드, 그와 동시에 강력한 화력으로 적을 단숨에 갈아버리고 배율 시스템을 이용할 시 스코어링에 필요한 배율칩이 한가득 쏟아지는 쾌감으로 타격감이 좋은 슈팅을 꼽을 때 회자되기도 한다. 아예 슈팅 게임 갤러리같은 커뮤니티에서는 케츠이의 배율칩을 마약이라고 칭할 정도. 게다가 후술하겠지만 2주차에서는 반격탄을 억제하여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적에게 되도록 근접전을 펼칠 필요가 있다. 탄의 회피가 중점인 탄막 슈팅에서는 이례적으로 일관되게 근접전을 권장 및 강요하는 게임이다.
전반적으로 주요 시스템은 프로기어의 폭풍을 더 어렵게 재조정해 만든 느낌이 매우 크다. 고속샷으로 아이템 랭크를 올리고 저속샷으로 아이템 랭크에 따른 아이템 이득을 보고, 미스가 나면 아이템의 일정 배율이 감소하는 배율칩(=쥬얼링) 시스템, 2주차의 반격탄이나 점수가 2배가 되는 컨셉(프로기어의 경우 2주차 진행 시 소지 쥬얼 카운터 2배, 케츠이는 우라 2주 진행 시 스테이지 클리어 정산 점수 2배), 진 최종 보스 발악 패턴의 형태 유사성 등등이 존재.
2인 플레이 시엔 파워 아이템이 한 번에 2개씩 나오지만 화력이 0.75배로 낮아지고 발사수 제한으로 1인 플레이보다 많이 발사할 수 없게 되며 2주차 플레이로 진입할 수 없게 된다. 또한 1인 플레이 중 난입시 컨티뉴를 한 것으로 판정된다.
이러한 근접전 강요는 스코어 시스템도 한몫하는데, 1주차의 경우 일반 샷으로 적을 격파시, 격파한 적과 플레이어 기체와의 거리에 반비례하는 배율칩(최대 5배율)을 얻을 수 있다. 이후 배율칩을 입수하고 난 후 제한 시간 카운터가 생기는데, 배율 카운터가 다 닳을 때까지 락온으로 적을 파괴하면 샷으로 얻은 배율 아이템과 같은 배율 아이템을 폭발 이펙트의 지속시간에 따라 여러 개 얻을 수 있다. 만약 배율 카운터가 없을 때 락온으로 파괴하면 카운터가 없을 때보다 수도 적게 나오고 1배율칩밖에 습득할 수 없다. 중~대형 적들의 경우 배율칩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격파하기 전에 락을 풀고 한 방짜리 잡졸들을 근접해 샷으로 죽여서 5배율 카운터 상태로 만든 뒤에 죽여야 배율을 많이 올릴 수 있다. 스코어링 시스템 필수 요소 중 하나.
이렇게 해서 올린 배율은 필드 전용 배율과 최종 배율로 나뉘는데, 필드 전용 배율의 경우 필드전에서 락온으로 적을 파괴할 때 해당 적 고유의 파괴점수×배율만큼의 점수를 준다. 단 락온으로 파괴 시 일정 배율이 깎인다.[7] 소형 적보다는 중~대형적부터 점수차가 제법 있기 때문에 소형기, 소형 탱크같은 적들은 카라록 플레이를 위해 일반샷과 락온샷을 번갈아가며 락을 조금씩 걸거나 보스전 돌입전 구간에서 남은 필드 배율을 최대한 활용해 점수를 조금이라도 더 불리는 것을 제외하면 가급적이면 마구잡이로 락온 샷으로 잡지 않는 것이 좋다.
최종 배율은 필드전에는 점수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는 대신, 미스가 나지 않는 이상 필드전에서는 절대 깎이지 않으며 플레이어가 필드전에서 얻은 모든 배율을 합산하여 보스전에서 배율을 적용시킨다. 최종 배율은 보스전에 돌입한 순간부터 배율이 계속해서 깎이기 시작하고, 보스의 파츠, 보스의 각 형태를 락온 샷으로 파괴하면 고유의 파괴점수×배율만큼의 점수를 주고 일정 배율이 깎인다.[8] 보스전 돌입 직전부터 배율이 계속해서 빠르게 깎이기 때문에 배율을 높일 수 있는 카라록 플레이가 가능한 형태를 제외하면 가능한 한 빠르게 극딜을 해서 보스를 최대한 빨리 처치해야 하며, 보스의 각 형태를 락온 샷으로 격파해도 배율이 깎이고 일반적으로 보스의 형태 점수는 마지막 최종형태의 점수가 가장 높기 때문에 최종형태를 제외한 모든 형태는 카라록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4스테이지 보스부터는 2형태부터 최종 형태 격파 점수와 차이가 크게 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한 형태에만 락을 걸어서 잡는 게 손해를 보므로, 배율을 마구 불릴 수 있는 스코어러들의 경우 신데렐라 앰버부터는 2형태부터 락을 잡아서 파괴하기도 한다.
봄 대미지를 입고 격파된 적은 배율이 나오지 않으며, 미스가 나면 필드 전용 배율과 최종 배율이 25%씩 깎이기 때문에 미스가 나는 것은 웬만하면 피해야 한다.
각 스테이지 클리어 후 얻는 보너스 점수는
이렇게 해서 올린 배율은 필드 전용 배율과 최종 배율로 나뉘는데, 필드 전용 배율의 경우 필드전에서 락온으로 적을 파괴할 때 해당 적 고유의 파괴점수×배율만큼의 점수를 준다. 단 락온으로 파괴 시 일정 배율이 깎인다.[7] 소형 적보다는 중~대형적부터 점수차가 제법 있기 때문에 소형기, 소형 탱크같은 적들은 카라록 플레이를 위해 일반샷과 락온샷을 번갈아가며 락을 조금씩 걸거나 보스전 돌입전 구간에서 남은 필드 배율을 최대한 활용해 점수를 조금이라도 더 불리는 것을 제외하면 가급적이면 마구잡이로 락온 샷으로 잡지 않는 것이 좋다.
최종 배율은 필드전에는 점수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는 대신, 미스가 나지 않는 이상 필드전에서는 절대 깎이지 않으며 플레이어가 필드전에서 얻은 모든 배율을 합산하여 보스전에서 배율을 적용시킨다. 최종 배율은 보스전에 돌입한 순간부터 배율이 계속해서 깎이기 시작하고, 보스의 파츠, 보스의 각 형태를 락온 샷으로 파괴하면 고유의 파괴점수×배율만큼의 점수를 주고 일정 배율이 깎인다.[8] 보스전 돌입 직전부터 배율이 계속해서 빠르게 깎이기 때문에 배율을 높일 수 있는 카라록 플레이가 가능한 형태를 제외하면 가능한 한 빠르게 극딜을 해서 보스를 최대한 빨리 처치해야 하며, 보스의 각 형태를 락온 샷으로 격파해도 배율이 깎이고 일반적으로 보스의 형태 점수는 마지막 최종형태의 점수가 가장 높기 때문에 최종형태를 제외한 모든 형태는 카라록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4스테이지 보스부터는 2형태부터 최종 형태 격파 점수와 차이가 크게 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한 형태에만 락을 걸어서 잡는 게 손해를 보므로, 배율을 마구 불릴 수 있는 스코어러들의 경우 신데렐라 앰버부터는 2형태부터 락을 잡아서 파괴하기도 한다.
봄 대미지를 입고 격파된 적은 배율이 나오지 않으며, 미스가 나면 필드 전용 배율과 최종 배율이 25%씩 깎이기 때문에 미스가 나는 것은 웬만하면 피해야 한다.
각 스테이지 클리어 후 얻는 보너스 점수는
{500×(현재 조종하는 기체를 포함한 남은 잔기 수)+50×(남은 봄 수)}×(클리어시 보스 배율) |
이다.
특이한 2주차 시스템도 특징으로, 이전까지의 케이브 게임과 다르게 오모테(表)와 우라(裏)라고 불리는 두 가지 2주차를 가지고 있다. 이 2개의 2주차를 진입하기 위해서는 각각 따로 진입 조건이 있으며 이런 소위 숨겨진 2주차 플레이의 존재는 이후 도돈파치 대부활로 이어진다.
오모테 2주는 1주차 에바카니어 격파까지 폭탄 사용과 미스의 횟수를 합쳐 6회 이하일 때 진입할 수 있으며, 우라 2주는 1주차 에바카니어 격파까지 노 미스 노 봄에 최종 스코어가 1.2억 이상일 때 진입 가능하다. 둘 다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그냥 1주차 클리어에서 엔딩이 나오고 끝난다. 오모테 2주는 진입 시 에바카니어 격파 이후 곧바로 2주차가 바로 시작되며, 2주차에서 최종 보스 에바카니어의 발악 패턴까지 격파하면 게임이 끝나게 된다.


우라 2주에 진입하는 데 성공할 경우 1주차 에바카니어 격파 이후 화면이 암전되면서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타난 뒤 2주차가 시작된다. 또한 우라 2주 최종 보스 에바카니어는 발악 패턴이 없고 2형태까지밖에 없으며 이 에바카니어까지 격파하면 숨겨진 진 최종 보스 에바카니어 둠을 대면할 수 있다. 에바카니어 둠과의 전투에 돌입한 순간부터는 2P 개입이 불가능해지며,[9] 컨티뉴도 불가능하다.
오모테 2주는 약간만 연습하면 스코어 익스텐드 2개에 조건 만족 히든 익스텐드까지 모두 딸 경우 봄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1주 원 코인 클리어만 해도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하기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우라 2주는 1주차 노 미스 노 봄이 무조건 강제되기 때문에 진입하기 꽤 어렵다. 게다가 이 게임은 1주차에서조차 적들의 패턴의 랜덤성이 매우 심해 플레이어의 애드리브도 많이 요구되는 게임이고, 5 스테이지의 후반부부터는 타 슈팅 게임의 2주 난이도에 가까울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것도 문제. 일단 노 미스 노 봄에 성공할 수만 있다면 1 ~ 2 스테이지에서 배율칩을 조금만 불릴 수 있어도 점수 1.2억은 쉽게 넘길 수 있기에 스코어 진입 조건은 크게 문제가 안 되는 편.
2주차 플레이부터는 두 루트 공통으로 배율칩 아이템의 개념이 사라진다. 대신 적 기체에서 나오는 반격탄으로 배율이 결정되며, 반격탄의 개수가 곧 스코어 배율이 된다. 그리고 적을 일반 샷보다 락을 걸어 잡을 때 반격탄이 더 많이 나온다. 그리고 오모테 2주에 비해 우라 2주에서 훨씬 많은 반격탄이 나온다. 다만 적에게 근접할 경우 이 반격탄은 사출되지 않는데, 우라 2주는 반격탄이 아주 까다로운 대신 근접하여 파괴하여 사출되지 않은 반격탄도 배율로 정산된다.
그 외 오모테 2주와 우라 2주의 차이점으로는 반격탄의 색과 확산 정도,[10] 전체적인 탄속,[11] 스테이지 클리어 시의 보너스 점수,[12] 필드전 및 보스전의 배율 감소율[13] 등이 있다.
우라 2주차는 악명 높은 반격탄 때문에 1 스테이지부터 안정화가 안 될 정도로 까다로워 진입 시 갖고 있는 6잔 6봄+2주차 히든 익스텐드 2개+필드전에 보급되는 봄 4개를 다 얻어도 클리어하기 대단히 어려운 초절 난이도로 유명하다. 케이브 슈팅 게임 중에서는 도돈파치 대왕생, 벌레공주님 후타리 울트라 모드와 같이 노답 3대장 게임으로 불리는데, 그나마 진 최종 보스인 둠의 체감 난이도가 둘에 비해 낮고, 2주차에서도 추가 익스텐드를 2개 얻을 수 있다는 점, 2주로 진입 시 자기의 피탄점이 작아져 뽀록 회피가 어느 정도 꽤 된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우라 루트는 본 게임이 개발이 막 완료된 시점엔 게임 내에 있지 않았다고 하며 오모테 루트만 2주차로 나올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가동 전에 테스터들에게 로케테스트를 실시했을 때 지금의 오모테 루트로 불리는 소위 2주차가 너무나도 쉽게 깨졌다고 하며, 이에 케이브가 부랴부랴 급하게 추가해서 만든 새로운 2주차가 바로 이 우라 2주차 난이도이다.
그래서 우라 루트는 시간에 쫒겨 급하게 만든 듯한 부분이 여러 방면에서 드러나는데, 2주 진출 시 대왕생·프로기어의 폭풍과 다르게 화면에 단순하고 성의 없는 듯한 스페셜 라운드 문장 하나만 나온다든지, 오모테 루트의 스코어 시스템을 조금 바꾼 스코어 시스템, 그리고 패턴화 고려 따위는 전혀 하지 않은 듯한 극심한 랜덤 반격탄, 오모테 루트보다 오히려 난이도가 더 쉬운 구간이 존재하는 밸런스 조절 실패 구간[14] 등등의 특징이 있다.
오모테 2주는 1주차 에바카니어 격파까지 폭탄 사용과 미스의 횟수를 합쳐 6회 이하일 때 진입할 수 있으며, 우라 2주는 1주차 에바카니어 격파까지 노 미스 노 봄에 최종 스코어가 1.2억 이상일 때 진입 가능하다. 둘 다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그냥 1주차 클리어에서 엔딩이 나오고 끝난다. 오모테 2주는 진입 시 에바카니어 격파 이후 곧바로 2주차가 바로 시작되며, 2주차에서 최종 보스 에바카니어의 발악 패턴까지 격파하면 게임이 끝나게 된다.

우라 2주에 진입하는 데 성공할 경우 1주차 에바카니어 격파 이후 화면이 암전되면서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타난 뒤 2주차가 시작된다. 또한 우라 2주 최종 보스 에바카니어는 발악 패턴이 없고 2형태까지밖에 없으며 이 에바카니어까지 격파하면 숨겨진 진 최종 보스 에바카니어 둠을 대면할 수 있다. 에바카니어 둠과의 전투에 돌입한 순간부터는 2P 개입이 불가능해지며,[9] 컨티뉴도 불가능하다.
오모테 2주는 약간만 연습하면 스코어 익스텐드 2개에 조건 만족 히든 익스텐드까지 모두 딸 경우 봄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1주 원 코인 클리어만 해도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하기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우라 2주는 1주차 노 미스 노 봄이 무조건 강제되기 때문에 진입하기 꽤 어렵다. 게다가 이 게임은 1주차에서조차 적들의 패턴의 랜덤성이 매우 심해 플레이어의 애드리브도 많이 요구되는 게임이고, 5 스테이지의 후반부부터는 타 슈팅 게임의 2주 난이도에 가까울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것도 문제. 일단 노 미스 노 봄에 성공할 수만 있다면 1 ~ 2 스테이지에서 배율칩을 조금만 불릴 수 있어도 점수 1.2억은 쉽게 넘길 수 있기에 스코어 진입 조건은 크게 문제가 안 되는 편.
2주차 플레이부터는 두 루트 공통으로 배율칩 아이템의 개념이 사라진다. 대신 적 기체에서 나오는 반격탄으로 배율이 결정되며, 반격탄의 개수가 곧 스코어 배율이 된다. 그리고 적을 일반 샷보다 락을 걸어 잡을 때 반격탄이 더 많이 나온다. 그리고 오모테 2주에 비해 우라 2주에서 훨씬 많은 반격탄이 나온다. 다만 적에게 근접할 경우 이 반격탄은 사출되지 않는데, 우라 2주는 반격탄이 아주 까다로운 대신 근접하여 파괴하여 사출되지 않은 반격탄도 배율로 정산된다.
그 외 오모테 2주와 우라 2주의 차이점으로는 반격탄의 색과 확산 정도,[10] 전체적인 탄속,[11] 스테이지 클리어 시의 보너스 점수,[12] 필드전 및 보스전의 배율 감소율[13] 등이 있다.
우라 2주차는 악명 높은 반격탄 때문에 1 스테이지부터 안정화가 안 될 정도로 까다로워 진입 시 갖고 있는 6잔 6봄+2주차 히든 익스텐드 2개+필드전에 보급되는 봄 4개를 다 얻어도 클리어하기 대단히 어려운 초절 난이도로 유명하다. 케이브 슈팅 게임 중에서는 도돈파치 대왕생, 벌레공주님 후타리 울트라 모드와 같이 노답 3대장 게임으로 불리는데, 그나마 진 최종 보스인 둠의 체감 난이도가 둘에 비해 낮고, 2주차에서도 추가 익스텐드를 2개 얻을 수 있다는 점, 2주로 진입 시 자기의 피탄점이 작아져 뽀록 회피가 어느 정도 꽤 된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우라 루트는 본 게임이 개발이 막 완료된 시점엔 게임 내에 있지 않았다고 하며 오모테 루트만 2주차로 나올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가동 전에 테스터들에게 로케테스트를 실시했을 때 지금의 오모테 루트로 불리는 소위 2주차가 너무나도 쉽게 깨졌다고 하며, 이에 케이브가 부랴부랴 급하게 추가해서 만든 새로운 2주차가 바로 이 우라 2주차 난이도이다.
그래서 우라 루트는 시간에 쫒겨 급하게 만든 듯한 부분이 여러 방면에서 드러나는데, 2주 진출 시 대왕생·프로기어의 폭풍과 다르게 화면에 단순하고 성의 없는 듯한 스페셜 라운드 문장 하나만 나온다든지, 오모테 루트의 스코어 시스템을 조금 바꾼 스코어 시스템, 그리고 패턴화 고려 따위는 전혀 하지 않은 듯한 극심한 랜덤 반격탄, 오모테 루트보다 오히려 난이도가 더 쉬운 구간이 존재하는 밸런스 조절 실패 구간[14] 등등의 특징이 있다.
- 1UP 아이템은 2개 존재한다. 하나는 3 스테이지 중간 보스 비노그라도프를 노 봄으로 함교를 제외한 전 파츠를 격파한 뒤 함교를 파괴하고 본체까지 격파 시 얻을 수 있으며(모든 파츠를 격파하기 전에 함교를 먼저 격파하면 안 된다.), 다른 하나는 5 스테이지 초반에 1대씩 등장하는 '티겔 하켄'과 '판처 슈나이더'[15]를 봄 데미지를 입히지 않고[16] 파괴하면 얻을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가끔 이 헬기들이 화면 밖으로 도망가 버린다.[17] 둘 중 한 대만 도망쳐도 당연히 1UP 아이템은 안 나온다. 게다가 도망치는 상황은 순전히 랜덤이고 파괴하기 전까지 대미지를 넣기도 전에 출현하자마자 도망치는 지라 뭘 어떻게 대처할 수도 없다. XBOX와 PS4 이식작에서는 이 도주극이 발생했을 경우 달성되는 도전과제도 존재한다.
- 디폴트 기준으로 스코어 익스텐드는 첫 번째가 2000만, 그 후 4500만.
- 샷으로 파괴된 적의 폭발 이펙트에 록을 잡으면 '카라록'(또는 허공락)이 성립한다. 샷으로 파괴했으므로 배율칩 감소가 없지만, 락을 잡았기 때문에 폭발 이펙트에서 배율칩이 떨어진다. 즉 샷으로 파괴하고도 락으로 파괴한 만큼의 배율칩을 얻을 수 있다. 1주차 스코어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 고속·저속 샷을 반복해 연타하여 자기의 샷 범위를 늘리는 꼼수가 있다. 저속 샷을 누르면 바로 레이저가 나가지 않고 샷이 잠깐 나가는 것과 저속 샷을 사용 시 자기의 비트 간격이 넓어지는 것을 이용한 것인데 이 기술을 잘 쓰면 평소 그냥 샷을 쏘는 것보다 샷 범위가 2배 가까이 늘어나서 자코 러시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특히 샷 범위가 좁은 B 타입에는 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기술. 대신 자기의 속도가 계속 변동되어 그냥 샷을 쓸 때보다 느려지므로 상황을 잘 보고 쓰는 것이 좋다.
- 일부 대형기와 블랙 드래프트를 제외한 대형기, 중간 보스에는 '하야마와시(早回し)'라는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것은 적을 정해진 시간보다 빠르게 격파하는 경우(대부분의 대형기, 시 호스, 비노그라도프), 또는 특정 시점에 격파한 경우(젬 & 이니, 트라팔가)에 '비는 시간' 동안 중형기나 소형기가 출현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이용하면 점수를 불릴 수 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특정 구간에서는 하야마와시를 하지 않는 것이 이득이 될 수도 있다.
- 일명 케츠이 봄이라 불리는 버그가 있다. 봄은 좌우벽에 부딪힐 경우 바운딩 되는데 락을 걸고 쏜 봄이 대상에게 맞기 전에 대상이 파괴되면서 봄이 대상을 잃었을 때 성립된다. 단, 계속 바운딩 되어야 하기 때문에 발사 각도를 잘 맞추어야 한다. 바운딩이 된다 해도 각도가 안 맞으면 상단으로 올라가거나 하단으로 내려가면서 중형기와 부딪히거나 화면 상단이나 하단에 닿아서 봄이 사라지기 때문에 케츠이 봄이 성립되지 않는다.[18] 이 버그가 걸릴 경우 봄이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 봄에 중형기가 맞거나 스테이지 종료까지 없어지지 않으며, 여기에 닿은 탄은 모두 지워지고, 결정적으로 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정되기 때문에 플레이어 기체는 무적이 된다. 참고로 이 상태로 에바카니어 둠의 3형태(발악 모드)에 돌입할 경우, 둠 역시 화면 아래에서 왔다갔다 하는 봄에 반응해 봄 배리어를 치기 때문에 자폭을 기다려야만 한다.
이걸 이용해 엑스박스 360 이식판에서 도전과제로 존재한다. 달성 조건은 발사한 봄이 폭발하지 않고 화면 내에 5초 이상 유지될 것. 기본적으로 케츠이 봄은 버그로 간주하여 수정되었기에 설정에서 OFF 되어 있고, 때문에 이 도전과제에 도전하기 위해선 CONFIG EX에서 케츠이 봄을 ON 시켜 줄 필요가 있다. 이 영상은 케츠이 봄을 1-1에서 발동시키는 영상이다. 봄 2개가 발사되었는데 2개 중 하나는 각도가 안 맞아서 점점 화면 아래로 내려가면서 결국 하단에 닿아 터지고 1개만 계속 남아 케츠이 봄이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 기체 모두 헬리콥터라서 '본격 헬기 슈팅'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인지 적 기체들도 헬기의 비중이 높다. 두 기체는 스토리상, 원래는 E.I 사의 기체였으나 E.I 사에 스파이로 잠입한 앨리스가 훔쳐오는 데 성공하고 그 훔쳐온 기체를 국제연합에서 개조한 것이기 때문에 5 스테이지 필드전을 진행하다 보면 '티겔 하켄'과 '판처 슈나이더'라는 비슷하게 생긴 기체가 나온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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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타입 티겔 슈베르트 AH-Y72 Tiger Schwert(ティーゲルシュベルト) | B 타입 판처 예거 FH-X4 Panzer Jager(パンツァーイェーガー) |
- A 타입
와이드 샷에 저속 기동을 가진 기체, 메인 도색은 주황색(2P 측은 초록색). 대체적으로 스코어링 성능에 특화된 기체로써 주로 스코어러들이 선택한다. 락온 속도가 빠른 편이며 근접할 시 단 1초 만에 락을 모두 걸 수 있을 정도. 스코어링 테크닉인 카라록 타이밍 맞추기에는 그나마 양호하다. 또한 와이드 샷 덕분에 자코 러시에도 강세를 보인다. 대신 기동성이 낮아서 변칙적인 패턴에 애드리브가 잘 먹히지 않는 것이 단점이며, 특히 우라 2주에서는 와이드 샷으로 인한 화면 전체에 출현한 반격탄에 의해 몰려버린다거나, 느린 속도로 인해 탄막 속에서 빠져나오는 데에 애먹는 등 어려움이 많은 편.[20]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한다면 플레이하기 재밌어지는 기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체적인 성향으로만 꼽자면 상급자 지향 기체.
- B 타입
리니어 샷에 고속 기동을 가진 기체, 메인 도색은 파란색(1P 측은 보라색). 보통 클리어링 쪽에서 각광을 받는 기체라고 한다. 샷 데미지가 락온 샷에 꿀리지 않는 강력한 화력을 자랑해 중형기를 빠르게 부술 수 있고 기동성이 빠르기 때문에 애드리브 회피에도 강하다. 대신 락을 거는 속도가 A 타입에 비해 느리고 샷의 범위가 좁아서 자코 러시나 중형적 속공이 느려 1주 진행 시 우라 루트를 진입하기가 A 타입에 비해 어려운 편이다. 또한 스코어링에서도 더 뒤처진다.[21] 그러나 2주차(우라 2주 포함)에서는 절륜적인 스피드와 우월한 샷의 화력, 그리고 좁은 샷 범위 덕분에 반격탄을 보다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다는 장점이 본격적으로 발휘하여 A 타입보다 강해진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 있는 기체이다.
국내에는 기판이 얼마 없어 과거에는 플레이해 본 사람도 거의 없었고, 아는 사람도 대단히 적었다. 일산 아카데미 게임장과 이수 테마파크, 부산대 보우게임랜드에도 오랫동안 가동했었으나 오락실이 철수하거나 케이브 슈팅 게임 라인이 전부 철거되면서 사라지고 말았다. 그 때문에 아케이드판 케츠이는 국내 웹에는 자료가 많이 있지 않다. 현재 개인 소유가 아닌 국내에서 가동 중인 오락실은 한국 아케이드 슈팅 게임의 마지막 보루로 불리는 신중동 아카트로닉스[22]밖에 없다.
현재는 XBOX, 플스4 등등으로 이식 포팅이 되어 그나마 접근성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워낙 마니악한 시스템과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다른 케이브의 유명한 게임들에 비해서는 인지도가 낮은 편.
국내 실기 최초 클리어러는 2004년 마녀비비안이라는 유저가 처음으로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XBOX, 플스4 등등으로 이식 포팅이 되어 그나마 접근성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워낙 마니악한 시스템과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다른 케이브의 유명한 게임들에 비해서는 인지도가 낮은 편.
국내 실기 최초 클리어러는 2004년 마녀비비안이라는 유저가 처음으로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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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블랙번(アリス=ブラックバーン, Alice Blackbarn) 23세, A 타입(티겔 슈베르트 01의 파일럿) 어찌됐든 남들과 엮이려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무뚝뚝하며 말수도 적고, 남들 앞에서 감정의 기복도 보이질 않는다. 조종 실력은 초일류이고, 게다가 지시를 정확히 해내는 덕에 에반즈만의 신뢰가 두텁다. B 타입의 유우마 나나세와는 아버지가 다른 이복형제간이지만, 딱히 의식하진 않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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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에반즈먼(ロイド=エヴァンズマン, Lloyd Evansmann) 26세, 남성, A 타입(티겔 슈베르트 01의 내비게이터) 완벽주의자이며 임무 수행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임무 수행을 위해서라면 부하의 목숨을 위험에 빠트리는 일 따위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냉혈한 남자. 상당한 자신가이고, 자신에게 불가능한 임무는 있을 수 없다고 늘 호언장담한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신용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확실하며 정확하게 지시를 수행하는 앨리스에겐 절대적인 신뢰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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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유렉(スティール=ウレク, Steele Yurek) 26세, 남성, B 타입(판처 예거 02의 파일럿) 밝고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어울리는 소탈[23]한 성격.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다소 무리하게라도 밀고 나가는 면도 있다. 남들을 돌봐주는 걸 좋아하지만 타인에게 간섭당하는 경우도 많다. 직감으로 행동하는 일이 적지 않은 터라 에반즈먼과의 관계는 나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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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마 나나세(ユウマ=ナナセ(七瀬 勇真), Yuma Nanase) 18세, 남성, B 타입(판처 예거 02의 내비게이터) 밝은 성격에 노력가이며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성격. 본래라면 경험이 적고 아직 10대인 그에게 지원할 권리는 없지만, 그 노력과 열의 덕에 특별히 허가되었다. 한 번 빠지면 주변을 살피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서 스틸이 타일러 주는 일도 자주 있는 듯하다. 앨리스 블랙번과는 아버지가 다른 이복형제이지만, 어째서인지 일방적으로 증오하고 있다. 그것은 그가 이 임무에 지원한 것과도 관계가 있는 듯하지만, 그가 스스로 그 이유를 말할 일은 없을 것이다. |
케츠이: 키즈나 지고쿠타치의 중간 보스와 보스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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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즈만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 아무리 노력해도 얻을 수 없었던 그 사람에 대해...
에반즈먼의 소원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24]을 누구도 건드릴 수 없도록 영원히 유폐시켜달라는 내용이다. 이때 비치는 사랑하는 사람이란 자의 뒷모습이 앨리스와 유사하고 에반즈먼이 앨리스를 깊이 신뢰한다는 설정으로 인해 앨리스라는 설도 있지만 밝혀진 것은 없다.
스틸은 고향 나라의 일을 떠올리고 있었다.
억압받고 가난했던 유년 시절의 일을.
어려서 참가한 게릴라 활동에서는,
많은 동료들의 죽음을 눈 앞에서 보아왔다.
원하는 나라의 독립. 그것은 그 나라의 종전을 의미한다.
"이런 목숨이라도 괜찮다면, 주겠어. 모두 사이 좋게 지내는 거야..."
스틸의 소원은 자신의 조국을 해방시켜 자유로운 국가로 만들어 달라는 소원이다. 어릴 적 그의 조국의 사람들은 피폐하고 가난하게 살아가야 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 임무에 지원했다. 그는 조국이 해방되는 것을 만끽하는 상상을 하나,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말 그대로 상상이었다.
유엔 비밀리의 EI 사 급습 계획.
내사를 진행하던 앨리스는, EI 사에서 개발된 최신예 기기를 훔쳐내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 전투는 민간인들에게도 확산되어 많은 희생을 낳고 말았다.
앨리스는 앞으로 자신을 덮칠 위험이 동생에게 미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혼자 유우마 곁을 떠나가는 것이었다.
유우마는 형을 미워했다.
스파이였던 형을, 그리고 자신을 버린 형을...
위의 파트너들의 결말이 나온 후, 앨리스와 유우마의 결말이 나온다. 앨리스는 이 비밀 작전[25]으로 인해 수많은 희생이 발생했으며 유우마에게도 피해가 갈 것을 알게 되자 유우마의 곁을 떠남으로써 그를 안전하게 지켜내려고 했지만, 유우마는 형의 스파이 행위에 대한 환멸을 느꼈고 형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서 형을 증오하게 되었다.
형에 대한 증오는 유우마를 군대로 이끌었고, 유우마를 단련시켰다.
형을 뛰어넘어, 죽어서 이름을 날리는 것은 형에 대한 복수이기도 했다.
이런 형에 대한 증오는 유우마가 군대에 입대해 임무에 지원한 이유가 되었고 나아가 죽어서라도 형을 뛰어넘겠다는 복수심으로 구체화된다.
하지만 모든 임무가 끝나고 나서 유우마는 진실을 알게 되는데 앨리스는 다름 아닌 유우마의 생존을 자신의 소원으로 이 임무에 지원한 것이었다. 이 사실을 형과 영원히 헤어지기 직전에서야 알게 된 유우마는 결국 마지막에서나마 형과 화해하게 된다. 이후 앨리스는 사망하거나 영영 잠적한 것 같다.
싸우는 것도, 그리고 죽는 것도 나뿐이면 돼….
유우마, 너는 죽어선 안 돼.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는 거야.
형… 고마워….
그렇게 파일럿과 파트너들의 이야기가 전부 끝난 이후 E.I 사의 괴멸이 뉴스에 나오지만 진상이 밝혀지진 않고 개발 도중에 벌어진 사고가 원인이라고 보도된다.
파일럿과 파트너들이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는 않지만, 상술했듯이 서약에 따라 생환을 허락 받지 못한 존재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UN에게 처분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 그래도 유우마는 형인 앨리스가 유우마의 생존을 소원으로 빌었기 때문에, 무사할 가능성이 생겼다.
플레이 영상 |
2004년 12월 24일에 일본의 휴대폰 앱 업체인 i 어플리에서 이식했다.
2008년 《케츠이 eXtra》라는 이름으로 Xbox 360으로 이식을 발표하며 2009년 봄에 출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5pb.가 2009년에 이식한 도돈파치 대왕생 블랙 레이블 EXTRA의 소스 코드 도용 스캔들이 터지며 배상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이식은 없던 일이 될 뻔했었다. 2009년 3월에 오픈 예정이었던 공식 홈페이지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 2009년 5월 1일에 개장. 1년 가까이 아무것도 없는 썰렁한 홈페이지였지만 2010년 4월 중순에 X 모드와 관련된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이런 우려 속에서 2009년 12월 27일의 케이브 마츠리에서 5pb.에서 이식 중인 케츠이를 시연대에 올렸으며 결국 2010년 2월 「XBOX 360 슈팅 페스타 2010」에서 실기구동판으로 등장하고 패미통 2009년 3월호에 광고가 나왔다. 초회한정판에 스페셜 사운드 트랙이 부속되었다(도돈파치 대왕생 블랙 레이블 EXTRA의 X 모드에 쓰인 새 버전 사운드 트랙도 포함). 그리고 2009년 4월 22일 발매.
일단 대왕생 EXTRA에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던 짜증나는 긴 로딩이 엑박판 케츠이에선 없다. 그러나 지연률 이식이 아케이드에 비해 차이가 꽤 커서 일부 구간에서 지연이 안 걸리는 관계로 실기보다 올클이 더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2의 보스인 스핑크스의 모델링에서 후방의 캐터필러 부분이 누락되는 글리치도 있다. 이후 해당 글리치는 2013년에 발매한 PS3판에서 수정되었다.
그리고 2011년 2월 3일에 발매된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 Xbox 360 이식판에, 이것과 크로스오버된 것으로 보이는 어레인지 모드가 들어갔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5pb.가 2009년에 이식한 도돈파치 대왕생 블랙 레이블 EXTRA의 소스 코드 도용 스캔들이 터지며 배상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이식은 없던 일이 될 뻔했었다. 2009년 3월에 오픈 예정이었던 공식 홈페이지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 2009년 5월 1일에 개장. 1년 가까이 아무것도 없는 썰렁한 홈페이지였지만 2010년 4월 중순에 X 모드와 관련된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이런 우려 속에서 2009년 12월 27일의 케이브 마츠리에서 5pb.에서 이식 중인 케츠이를 시연대에 올렸으며 결국 2010년 2월 「XBOX 360 슈팅 페스타 2010」에서 실기구동판으로 등장하고 패미통 2009년 3월호에 광고가 나왔다. 초회한정판에 스페셜 사운드 트랙이 부속되었다(도돈파치 대왕생 블랙 레이블 EXTRA의 X 모드에 쓰인 새 버전 사운드 트랙도 포함). 그리고 2009년 4월 22일 발매.
일단 대왕생 EXTRA에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던 짜증나는 긴 로딩이 엑박판 케츠이에선 없다. 그러나 지연률 이식이 아케이드에 비해 차이가 꽤 커서 일부 구간에서 지연이 안 걸리는 관계로 실기보다 올클이 더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2의 보스인 스핑크스의 모델링에서 후방의 캐터필러 부분이 누락되는 글리치도 있다. 이후 해당 글리치는 2013년에 발매한 PS3판에서 수정되었다.
그리고 2011년 2월 3일에 발매된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 Xbox 360 이식판에, 이것과 크로스오버된 것으로 보이는 어레인지 모드가 들어갔다.
5pb.에서 2013년 7월 25일 PS3 이식판이 발매되었다. 3년이라는 공백을 두고 이식된 이유로 당시에는 Xbox 360이 주력인 소규모 개발팀으로서 멀티플랫폼이 주류도 아니었고 발매할 여력도 없었고 《불릿 소울: 탄혼》을 제작하느라 짬이 나지 않았다고 한다. 무엇보다 케츠이 때문에 일부러 Xbox 360을 구매한 유저들을 물 먹일 우려도 있었기에 제작을 미뤘다고.
PlayStation 3와 관련해 소니 측에서 2D 및 도트 그래픽 게임 이식을 막았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쪽에서 케이브를 직접 막은 게 아니라, 플스3의 성능 및 내부 구조가 3D 게임 제작에 특화되어 있어서 개발 난이도가 급증해 이식 및 최적화가 힘들었다는 내용이 와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26]
여담이지만 케이브가 제작한 게임 중에서 유일하게 PS3로 발매된 작품이다.
PlayStation 3와 관련해 소니 측에서 2D 및 도트 그래픽 게임 이식을 막았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쪽에서 케이브를 직접 막은 게 아니라, 플스3의 성능 및 내부 구조가 3D 게임 제작에 특화되어 있어서 개발 난이도가 급증해 이식 및 최적화가 힘들었다는 내용이 와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26]
여담이지만 케이브가 제작한 게임 중에서 유일하게 PS3로 발매된 작품이다.
프로모션 영상 | 오프닝 영상 |
플레이 영상 |
공식 홈페이지
ケツイ Deathtiny
2017년 4월, M2에서 M2 ShotTrigger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된 뒤 2018년 11월 29일 PS4로 출시된 이식작. 디스크판은 「게임 모드 IKD 2007 스페셜(2007년 케이브 마츠리 버전)」, 「VIRT ARRANGE」라는 BGM 세트 2종류의 DLC가 제공되며, 초회생산특전으로 48 페이지의 책자가 제공된다. 이후 2020년 11월 20일 북미의 PlayStation Store를 통해 영문판이 출시되었다.(영문판 플레이 영상)
PS4로 이식되면서 복각 이식 전통의 슈퍼 이지와 시스템을 여러 군데 손을 본 Deathiny 모드, 난이도는 물론 피탄 판정 크기까지 조절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27][28] 그리고 실력 향상을 위한 1P 전용 모드 '아케이드 챌린지'와 아케이드판을 플레이하다가 미스가 난 부분부터 다시 시작해(정확히는 미스 5초 전의 상황부터) 10초 이내에 미스가 나지 않는다면 경험치를 얻어 온라인 랭킹에 연동시킬 수 있는 '인연 육성' 모드가 있다.EXTRA의 X 모드는 없는 것 같다[29]
어레인지 BGM은 나미키 마나부가 직접 어레인지한 Stereo판,[30] 마츠모토 다이스케(松本大輔)가 어레인지한 버전, Basicscape에서 어레인지한 버전(케츠이 EXTRA), 그리고 DLC로 구매해 적용 가능한 Virt arrange[31]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ケツイ Deathtiny
2017년 4월, M2에서 M2 ShotTrigger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된 뒤 2018년 11월 29일 PS4로 출시된 이식작. 디스크판은 「게임 모드 IKD 2007 스페셜(2007년 케이브 마츠리 버전)」, 「VIRT ARRANGE」라는 BGM 세트 2종류의 DLC가 제공되며, 초회생산특전으로 48 페이지의 책자가 제공된다. 이후 2020년 11월 20일 북미의 PlayStation Store를 통해 영문판이 출시되었다.(영문판 플레이 영상)
PS4로 이식되면서 복각 이식 전통의 슈퍼 이지와 시스템을 여러 군데 손을 본 Deathiny 모드, 난이도는 물론 피탄 판정 크기까지 조절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27][28] 그리고 실력 향상을 위한 1P 전용 모드 '아케이드 챌린지'와 아케이드판을 플레이하다가 미스가 난 부분부터 다시 시작해(정확히는 미스 5초 전의 상황부터) 10초 이내에 미스가 나지 않는다면 경험치를 얻어 온라인 랭킹에 연동시킬 수 있는 '인연 육성' 모드가 있다.
어레인지 BGM은 나미키 마나부가 직접 어레인지한 Stereo판,[30] 마츠모토 다이스케(松本大輔)가 어레인지한 버전, Basicscape에서 어레인지한 버전(케츠이 EXTRA), 그리고 DLC로 구매해 적용 가능한 Virt arrange[31]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커스텀 모드 목록
내용 | 조건 |
게임 난이도 | 슈퍼 이지, 이지, 노멀, 하드, 베리 하드, 아케이드 챌린지 2~9[32] |
익스텐드 | 없음, 2000만 & 4500만, 3000만 & 7000만, 500만 & 1500만, 2000만마다, 1000만마다, 500만마다 |
잔기 | 1~5 |
주회수 | |
2주차 돌입조건[36] | 아케이드 기본, 아케이드+3, 아케이드+9, 아케이드+18 & 우라 스코어 조건 없음 |
반격탄 설정 | 아케이드 기본, 우라 2주, 오모테 2주, 오모테 2주(탄수, 탄속 감소), 오모테 2주(탄수, 탄속 대감소), 없음 |
에바카니어 둠 출현 조건 완화 | 설정[1주종료], 없음 |
에바카니어 둠 전 컨티뉴 가능 | 설정, 없음 |
오토 봄 | 없음, 있음(봄 전몰수), 있음(봄 1개 사용) |
초기 봄 수 | 0~6 |
통상 맥스 파워 업 | 없음, 있음 |
케츠이 봄 재현 | 없음, 있음 |
샷 공격력 설정 | 아케이드 기본, 슈퍼 이지, 데스티니, 125%, 200%, 400% |
피탄 판정 감소 | 감소 없음, 약간 감소, 감소, 대량 감소 |
익스텐드 아이템 | 아케이드 기본(조건 만족시에만 출현) , 파괴시 무조건 출현 |
배율칩 분산 재현 | 없음, 있음 |
DIE-CUSTOM 난이도 출현 조건[38] | |
난이도 | 노멀 |
익스텐드 | 없음 |
잔기수 | 1 |
주회수 | 우라 2주 스타트 |
반격탄 | 아케이드 기본 |
샷 공격력 | 아케이드 기본 |
케츠이 봄 재현 | 없음 |
- 4명의 캐릭터(앨리스 블랙번, 로이드 에반즈맨, 스틸 유렉, 유우마 나나세)를 디자인한 일러스트레이터 사이토 토모하루는 컬드셉트 시리즈의 크리처 디자인 및 일러스트로 유명했으나 2006년 7월 활막육종으로 사망했다. 향년 38세.
- 최종 보스 에바카니어 둠 테마 「NO REMORSE」와 동방 유명 어레인지 곡인 「최종귀축여동생」의 초반 기타반주와 드럼 부분이 일치한다. 이것은 애초에 「최종귀축 여동생 플랑드르 S」가 「최종귀축병기 히바치」와 그 테마[39]+「NO REMORSE」+「U.N. 오웬은 그녀였는가」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어레인지 곡이었기 때문이다. 단, 원본 중 하나인 이쪽 BGM이 비교적 크게 알려지지 않은 지라 의외로 두 곡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영상에 잘 설명되어 있다. 57초까지만. 그 후에는 최종귀축일부성이 섞여 나온다.
- 공략 DVD는 많은 우여곡절 끝에 어찌저찌해서 결국 나오게 되었다. 담당 플레이어는 太菱(후토비시)(A 타입/4.77억), SYO[40](B 타입/4.72억). 공략 DVD에 관한 사정은 Clover-TAC 문서를 참조.
- 디시인사이드의 슈갤러인 구스타프가 케츠이의 소스를 많이 끌어다 만든 슈팅 게임 소괴기란 물건을 만들어낸 바 있다. 첫 작은 합성 및 필수요소를 내세우는 물건이었지만, 후속작 소괴기 레인보우 레이블 Extra[44]과 소괴기 제로 어레인지에 이르러서는 더욱 슈팅 게임적으로 변했으며, 또한 이 게임의 시스템과 BGM,[45] 스테이지 명(名) 등을 패러디하게 되었다.
- 소셜 게임 돈☆팟칭에서도 스페셜 슈퍼 레어로 앨리스와 로이드가 참전. 앨리스는 몰라도 로이드는 전체적으로 생김새가 조금 동글동글해졌다. 그리고 둘 다 공통적으로 주변에 배율칩이 부유하고 있다.
- 고딕은 마법소녀에서 마침내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되었다. 앨리스(단 인게임상에서는 이미 있는 앨리스와의 구분을 위해 애칭을 블랙번로 표기한다)와 유우마 형제, 그리고 로이드 에반즈먼이 사역마로 참전했다. 프로필에 따르면 엔딩 이전 시점인지, 유우마는 아직 형인 앨리스를 증오하고 있다. 그리고 사역마로 붙으면서 세 명에게 성우도 붙었는데 유우마의 목소리가 외양에 걸맞지 않게 굵은 편이다. 스테이지 보스는 에바카니어. 국내엔 2018년 12월 14일에 콜라보 스테이지가 들어왔으며, 드디어 제대로 '케츠이: 인연 지옥에 서다'로 번역되었다.
- 2018년에 세가 게임즈의 4번째 아케이드 리듬 게임 프랜차이즈[46] 온게키에 이 게임의 OST인 《No Remorse》가 수록되었다. 그것도, 온게키 보스곡으로. 루나틱 채보가 온게키에서 가장 높은 14레벨인데, 세가가 약을 정수통 단위로 원샷했는지 채보 자체를 아예 탄막 슈팅 게임으로 만들어 놓았다. 대단한 건, 이 테마곡의 주인공인 에바카니어 둠의 노 미스 클리어 패턴 기준으로 정확하게 채보를 만들었다.
- 해킹판이 다양하게 나왔는데, 2012년 Mr. Stoic Ver.과 2014년 Arrange 1.7 Ver.이 나온 적이 있다.
- 돈파치 시리즈에 정식적으로 속하지는 않지만, 상술했듯이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지만 돈파치 시리즈의 전통 중 하나인 "Just couple of more shot"라는 음성이 존재하기도 하고, 돈파치 시리즈 특유의 밀리터리 분위기를 많이 띄기도 한다. 게다가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 어레인지 모드가 아예 케츠이를 다루고 있는 걸 보면, 말만 돈파치 시리즈와 별개일 뿐이지, 돈파치 시리즈하고 연관이 많은 편이기도 한다.
케츠이에서 5억을 달성한 플레이어(에뮬, CS판 포함)를 기재한 문단.
- PKE[49] (5.72억/타입 B, 5.40억/타입 A)
- GAN (5.69억/타입 B)
- RS (5.64억/타입 A)
- PTK (5.41억/타입 B)
- CSG[50] (5.34억/타입 A, 5.04억/타입 B)
- Kuma (5.13억/타입 A)
- TKY (5.12억/타입 A)
- ZAP (5.07억/타입 B)
- OCG (5.026억/타입 A)
- x91 (5.02억/타입 A)
- です(5.01억/타입 A)
- ショウ (5.??억/타입 A)
Pazzy (5.15억/타입 A)
- 일본: 11명
- 한국: 1명
- 중국: 1명
- 서양: 2명 (1명은 에뮬)
[1] 타이틀에 표기된 2002년은 개발 시점이다.[2] EVAC을 거꾸로 읽으면 CAVE이다.[3] 케이브 게임은 아트는 산뜻하더라도 하나같이 세계관부터 알고 보면 막장인 경우가 많다. 아예 정신줄 놓은 분위기인 탄총 피버론을 빼면 암울하지 않은 게임이 없을 정도. 그 벌레공주님도 1편만 보면 스토리 자체는 새드 엔딩에 가깝게 끝나는 편이다.[4] 여성 오퍼레이터가 있긴 한데 존재감이 거의 제로라서 사실상 남자 캐릭터만 있는 것으로 다들 알고 있다. 그 때문인지 일본의 악질 동프빠들은 케이브빠들과 대립할 때 남캐만 나오는 것도 그렇고 이 게임의 제목과 엔딩부터가 게이를 연상케 한다면서 게이같다고 깐다. ケツ만 따로 놓고 읽으면 엉덩이라는 뜻도 되기 때문. 사실 등장인물 중에 진짜 동성애자가 있기도 하다.[5] 차이가 있긴 한데 자기의 파워 단계에 따라서만 랭크 차이가 있는 데다 그 차이도 사실상 거의 미미할 정도로 없다.[6] 그래도 피탄판정 자체는 케이브 슈팅 게임 중에서도 매우 작은 편에 속한다. 1주 기준 3×3, 2주 기준 2.5×2.5다.[7] 졸개의 경우 30배 당 1, 소 & 중형기의 경우 20배 당 1, 일부 대형 적과 중간 보스의 경우 10배 당 1이 깎인다.[8] 10배당 1이 깎인다.[9] 다만 둠이 등장하기 전에 2P 기체까지 생존해 있으면 한 쪽이 게임 오버가 되기 전까지 같이 싸울 순 있긴 하다.[10] 오모테 2주의 반격탄 색은 빨간색, 전체적으로 기체 쪽으로 조준되고 느리며 확산의 정도가 적다. 우라 2주의 반격탄은 파란색, 전체적으로 기체 쪽으로 가지만 빠르고 확산의 정도가 더 크다. 즉 더 크게 피해야 한다.[11] 우라가 오모테에 비해 탄속이 더 빠르다.[12] 우라 2주에서는 스테이지 클리어 시 보너스 점수가 2배가 된다. 이 점수 보정이 엄청나기 때문에, 우라 2주의 스코어링은 봄과 미스를 줄이는 것이 핵심.[13] 오모테 2주는 필드전과 보스전 모두 1주와 비슷하다. 우라 2주는 필드전은 배율 감소의 비율이 커지고 보스전은 시간에 따른 배율 감소가 적어졌다.[14] 신데렐라 앰버의 2형태 와인더 패턴 등등이 있다.[15] 플레이어의 헬기와 닮은 소형 헬기.[16] 두 대의 헬기에게 봄 데미지를 입히지 않기만 하면 된다. 즉, 티겔 하켄을 먼저 부수고 나서 판처 슈나이더가 나오기 전까지 비는 시간 동안에 폭탄을 써도 익스텐드는 잘 나온다.[17] 정확히는 이 헬기들의 이동방향이 완전 랜덤이라 가끔씩 스크롤 밖으로 나가서 사라져 버리는 현상이다.[18] 화면 상단이나 하단에 닿은 봄은 바운딩 되는 게 아니라 그냥 터진다.[19] 크기도 조금 크고 색상도 달라서 꽤 차이가 난다. 근데 케츠이 DL에서는 그런 거 없고 플레이어랑 똑같이 생긴 게 나온다.[20] 국내 A 타입 우라 올 클리어러들에 의하면 이 기체는 클리어링에도 철저한 패턴화가 요구된다는 언급이 있다.[21] 6억 오버가 나온 A 타입과 다르게 아직 5.72억이 전일 기록이다. 하지만 의외로 매니악한 스코어러들은 이 기체로 스코어링을 파고들기도 한다.[22] 이 오락실의 점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A·B 두 타입 모두 5억 점을 돌파한 플레이어다.[23] 소탈하다: (형용사) 예절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수수하고 털털하다.[24] 외모도 그렇고 '그(彼)'라는 인칭대명사로 언급되므로 빼박 남자다.[25] 상술한 앨리스가 스파이로 몰래 들어가 E.I 사의 기체를 훔쳐온 것.[26] 한편, 비슷한 루머가 퍼졌던 아이마스 시리즈 팬들도 당시 일종의 동병상련을 느낀 적 있었다고 알려져 있었다.[27] 예를 들자면 2주차 돌입조건을 아케이드 기본, 기본+3, +9, +18 & 우라 스코어 조건 없음 중에 선택 가능하다.[28] 커스텀 모드로 설정할 수 있는 특수 난이도가 존재한다. 조건은 하단 참고. 이 설정으로 플레이하면 난이도가 올라가지만 클리어 보너스가 높게 설정된다.(잔기 점수가 잔기당 5000점으로 늘어난다.)[29] 케츠이 EXTRA와 대왕생 EXTRA는 5pb.에게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원작자 케이브가 손 볼 수 없었던 듯하다. 프로기어의 폭풍과 똑같은 형평.[30] 아케이드판 음원을 그대로 수록한 원곡과 다르게 음질을 개선하고 다듬어서 아케이드판과 비슷하게 손을 본 버전이다.[31]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 어레인지 모드에 사용된 제이크 카우프만의 어레인지 버전.[32] 아케이드 챌린지 모드에 해당 레벨의 난이도[1주종료] 33.1 33.2 33.3 33.4 [36] 주회수 옵션이 아케이드 기본 옵션일 경우 에만 적용[38] 해당 옵션 이외의 옵션은 자유롭게 조절 가능[39] 정확히는 시리즈 최초로 고유 테마곡을 가지고 나온 극살병기 히바치.[40] 舊 케츠이 오모테 부문 전일인 ショウ와는 별개의 인물, ショウ는 2010년 기준으로 고등학생(18세)이고, SYO는 참여할 당시 대학원생이었다.[41] 지상에서 지하를 향해 수직으로 내려간 다음에 바닥에 돌입한 후 그대로 수직 방향으로 전개. 참고로 이 부분이 안 그래도 어렵기로 정평이 난 케츠이 필드 중에서도 가장 빡세고 골치 아픈 부분이다. 아예 별명이 지옥구멍.[42] 이쪽의 경우는 빠른 속도로 지상에서 지하로 수직 방향으로 내려가다가 바닥 돌입 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전개.[43] 벌레공주님 후타리의 경우는 케츠이의 그 스크롤 돌입 방식과 같다.[44] 당연히 도돈파치 대왕생 블랙 레이블같은 흑판 패러디.[45] 거의 다 그대로 썼다. 다만 아케이드판이 아닌 콘솔 이식작인 eXtra판으로.[46] 첫 번째는 크래킨 DJ다. maimai 시리즈가 2번째고 3번째는 CHUNITHM 시리즈.[47] 아케이드판 오모테 타입 A·B 및 우라 타입 A 부문의 전일기록 보유자.[48] 노 미스 클리어 기록이다.[49] 아케이드판 우라 타입 B 부문의 전일기록 보유자.[50] 대한민국의 슈팅 게임 플레이어이자 신중동 아카트로닉스의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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