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루카 페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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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루카 페소토의 기타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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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ntus Football Club S.p.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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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잔루카 페소토 Gianluca Pessotto | |
출생 | ||
프리울리베네치아줄리아 우디네도 라티사나 | ||
국적 | ||
신체 | ||
직업 | ||
주발 | 오른발 (양발) | |
등번호 | 유벤투스 FC - 7번 | |
소속 | 선수 | |
경영 | ||
국가대표 | 22경기 1골 (이탈리아 / 1996~2002) | |
이듬해 베로나로 이적했으며, 곧바로 주전으로 올라서며 세리에 B 탑급 수비수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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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여름, 페소토는 유벤투스에 입단한 뒤 첫 시즌부터 팀의 핵심으로 거듭나며 당대 세계 최고 수비진의 일원으로 맹활약했다. 이후 오랜기간 팀에 헌신한 페소토는 2005-06 시즌이 끝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11년간 유베에서 뛰며 6개의 스쿠데토와 4개의 이탈리안 슈퍼 컵, UEFA 챔피언스 리그[3] 인터컨티넨탈 컵, UEFA 슈퍼컵을 거머쥐는데 공헌했다. 그리고 총 366경기에 출장하여 3골을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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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에서 정상급 레프트백으로 거듭난 1996년, A대표팀에 발탁되어 데뷔한 뒤 2002년까지 아주리 소속으로 22경기를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페소토는 1998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00에 참가하였으며, 유로 2000에서는 4강전 공동 개최국인 네덜란드를 상대로 승부차기에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 그리고 프랑스와의 대망의 결승전에서 선발로 나서 후반 10분, 우측에서 토티의 힐패스를 받아 박스 안에 있던 마르코 델베키오를 향해 자로 잰 듯한 날카로운 크로스로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후 후반 48분까지 1:0으로 리드하면서 우승을 목전 앞에 두고 있었으나, 종료 직전 실뱅 윌토르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승부는 연장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그리고 연장 전반 14분, 훗날 팀 동료가 될 다비드 트레제게의 발리슛으로 골든골을 허용하며 프랑스에게 앙리 들로네를 내주고 말았다.
유로 대회 이후에도 아주리의 레귤러로 활약하면서 본인의 두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었으나 개막을 앞두고 2002년 3월 17일 치러진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무릎 인대를 다치며 6개월 아웃 판정을 받고 본선에 참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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