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수
최근 수정 시각:
오대수[1] Oh Dae-s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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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국적 | |
학력 | 상록고등학교 (전학) → 서울 모 고교 졸[3] |
직업 | 회사원 (이전) |
가족 | 아내 김자현 (사망) 딸 오연희 [스포일러]→ 딸 미도 (오연희) |
격투 스타일 | |
배우 | |
성우 | |
본작의 주인공이며 대부분의 사건이 오대수의 시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영화 전체 스토리가 대수의 작중 행적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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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의 혈투 장면 |
원래 일반인에 불과했지만, 감옥에서 복수심에 불타 텔레비전을 보며 10년 넘게 섀도 복싱을 하고 격투 기술을 독학한 결과 인간흉기가 된다. 5~6명이 동시에 덤벼도 한대도 맞지 않으면서 순식간에 전부 다 맨손으로 때려눕히는 수준.
무기를 들면 전투력은 더욱 더 강해진다. 복도에서는 처절한 결투 끝에 혼자서 18명을 전부 때려눕혔으며, 싸움 직후 엘리베이터에서 무기를 들고 대기하고 있던 7명을 추가로 때려눕혔다. 심지어 고작 칫솔 하나만으로 이우진의 경호원 2명을 순식간에 제압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계 또한 명확한데, 싸움의 베이스가 본인만의 상상 훈련, 즉 섀도 복싱이 전부이다. 그래서인지 한실장보다는 명확히 약하다.[4] 사실 오대수의 싸움실력은 장기간의 신체단련과 상상훈련, 복수심에 근거한 독기로 이루어졌다. 격투기술의 완성이 바로 상대와의 지속적인 대련(스파링)을 통해 완성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싸움을 독학한 오대수의 성장에는 애초부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단련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동네 양아치나 깡패들에겐 통할 수 있어도, 제대로 된 전문가에게 배우고 다른 상대와 시합하며 수련했을 무술고수에겐 통할 리가 없다. 작중 다대일 싸움에서 유효타를 몇 번씩이나 허용한 게 그 반증.
다만 이와 별개로 무기를 다루는 센스가 상당히 뛰어난데, 본인보다 더 강력한 전투력을 지닌 한실장을 상대로 계속 공격당하는 와중에도 기습을 성공했을 정도다.
무기를 들면 전투력은 더욱 더 강해진다. 복도에서는 처절한 결투 끝에 혼자서 18명을 전부 때려눕혔으며, 싸움 직후 엘리베이터에서 무기를 들고 대기하고 있던 7명을 추가로 때려눕혔다. 심지어 고작 칫솔 하나만으로 이우진의 경호원 2명을 순식간에 제압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계 또한 명확한데, 싸움의 베이스가 본인만의 상상 훈련, 즉 섀도 복싱이 전부이다. 그래서인지 한실장보다는 명확히 약하다.[4] 사실 오대수의 싸움실력은 장기간의 신체단련과 상상훈련, 복수심에 근거한 독기로 이루어졌다. 격투기술의 완성이 바로 상대와의 지속적인 대련(스파링)을 통해 완성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싸움을 독학한 오대수의 성장에는 애초부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단련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동네 양아치나 깡패들에겐 통할 수 있어도, 제대로 된 전문가에게 배우고 다른 상대와 시합하며 수련했을 무술고수에겐 통할 리가 없다. 작중 다대일 싸움에서 유효타를 몇 번씩이나 허용한 게 그 반증.
다만 이와 별개로 무기를 다루는 센스가 상당히 뛰어난데, 본인보다 더 강력한 전투력을 지닌 한실장을 상대로 계속 공격당하는 와중에도 기습을 성공했을 정도다.
오대수의 테마곡 - The Old Boy |
- 감금방에 갇혀있을 때, 사회에 있을 때 자신이 잘못한 일을 기록한 ‘악행의 자서전’이라는 걸 쓴다. 이때 오대수는 남에게 잘못한 일이 너무 많았다 라고 술회하는데, 후에 풀려났을 때 트렁크에 함께 담겨져있었고 미도가 그걸 읽어본 후, 이 내용이 전부 진짜냐고 묻는다. 2003년 박찬욱과의 씨네21 인터뷰에서는 이 설정을 활용할 생각이 있었는지 묻는 부분도 있었다.
[1] 박찬욱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오이디푸스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2] 오대수와 이수아는 동갑이고, 저 둘이 고3일 때 이수아의 동생 이우진은 고등학생이었다. 즉 이우진보다 오대수는 한살 내지 두살 많다. 30세이던 오대수가 납치당한지 15년이 지났으니 2003년 시점에서 그는 45세가 된다.[3] 극중에서 고3 때 서울로 전학했다는 내용이 나오며 졸업한 학교는 불명.[4] 한실장은 엄청난 부자인 이우진이 경호원으로 고용한 사람이니 제대로 된 훈련을 받은 무도인 출신일게 분명하다. 오대수가 덤벼들 때 어렵지 않게 몇 번이나 업어치기로 던져버리고 땀도 흘리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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