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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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인간흉기 목록
2.1. 실존인물2.2. 가상 인물
2.2.1. 신화2.2.2. 일반 창작물2.2.3. 등장인물 중 대부분이 인간 흉기급인 창작물
3. 중국 오덕층에서 쓰이는 단어

1. 개요[편집]

인간의 능력을 바탕으로 활약을 보이는 자들을 일컬을 때 쓰는 단어. 여기서는 주로 육체적인 능력에 중점을 두는고로 이능을 쓰는 경우를 제외한다.[1] 비슷한 단어로 인간 병기가 있는데 인간흉기는 이에 비해 해당 인물의 흉악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주로 순수한 육체적인 능력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있으며 초능력, 마법, 하이테크 등의 초월적인 힘을 사용하는 것은 사도(邪道)로 여겨진다. 그러나 기(氣)처럼 똑같이 초월적인 힘이나 강화인간이라도, 발현되는 방식이 육체적인 움직임일 경우엔 사도로 여기지 않는 편이다. 쉽게 말해 똑같이 사람이 들 수 없는 물건을 들더라도, 염동력으로 손도 안대고 들면 사도이고 내공을 이용해 직접 손으로 들면 사도가 아닌 식이다. 또한 무기를 가지고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성능을 이끌어내는 사람도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2] 허나 이 또한 흉기를 넘어설 경우 제외한다.(예를 들면 슈퍼맨)

인간흉기로 불릴 정도의 기준으로는 실존 인물의 경우 맨몸으로 사람 서너 명 정도는 가볍게 죽일 수 있을 정도의 신체능력의 소유자들을 뜻하며, 창작물로 넘어가면 아예 전투종족급이거나, 전쟁 병기급의 능력치를 지닌 인간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런 캐릭터들은 작품에서 먼치킨 수준의 존재들인지라 평소에는 자신의 전투력을 가벼이 보여주지 않는다. 다만 여기저기서 사고를 치고 다니는 민폐 속성과 결합한다면 그야말로 살아 움직이는 재앙 취급을 받게 된다.[3]

격투가들에게 흔히 붙이는 용어다. 운동을 해보면 알겠지만 몇 번 부딫쳐보면 말 그대로 흉기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밀리터리 분야와도 연관성을 보인다. 특전사 등의 특수부대를 나온 사람들은 '인간 병기'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히스토리 채널에서도 인간 흉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있는데 그 제목이 인간 병기이다. 인간 흉기인 진행자 두 사람이 전세계에 존재하는 무술들을 소개하면서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해당 무술의 고수들과 그 무술로 대련을 한다.

창작물에서는 은근 요괴나 능력자 배틀물과 연이 없다. 물론 육안으로도 마법이나 요괴 등 이종족의 힘을 뛰어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보통 환상종이 인간 흉기를 보면 동요하거나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가츠헤이와지마 시즈오.[4] 영화에서는 프레데터 1편의 마지막 장면이 대표적인 예.

2. 인간흉기 목록[편집]

2.1. 실존인물[편집]

※투기 종목과 관련된 운동선수는 예시 폭주의 우려가 있어 추가하지 않습니다.

  • 김두한

  • 김상옥
    홀몸으로 일본군들을 단 두 개의 권총으로 일망타진 하셨다! 게다가 10발의 총을 맞아가면서! 마지막에 포위 되었을 땐 남은 한발의 총알로 자살을 택했다.

  • 김유신

  • 대부분의 경찰특공대원들

  • 던 브라더스
    19세기 대표적인 미국의 현상금 사냥꾼들로써 와일드 번치같은 갱스터조직들을 사냥하고 다녔다.

  • 두경승

  • 로버트 1세

  • 리처드 1세

  • 마누일 1세

  • 멩게샤 요하네스
    에티오피아의 장군으로 주위 국가들과 전쟁할 때 적진으로 들어가 혼자 일기토를 벌였다고 한다.

  • 명예 훈장 수상자들

  • 무라트 4세

  •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 베어 그릴스

  • 비라판
    인도출신의 인류 최강의 산적이라 불릴만하며 L1A1으로 200마리 이상의 코끼리와 호랑이, 그리고 130명의 경찰들을 살해한 사전에도 등재돼 있는 밀렵꾼이다.

  • 비슈누 쉬레스타

  • 삼국시대 인물
    아래의 예시는 정사에서 진삼국무쌍급 활약을 벌였던 인물들이다.

  • 사냥꾼: 과거의 저격수는 대부분 사냥꾼 출신들이었다. 레인저나 코만도, 예거도 사냥꾼에서 유래한 단어다

  • 소나

  • 시라소니(이성순): 해방기 최강의 조폭

  • 시모 해위해

  • 신립

  • 알버트 벨

  • 야콥 페트로비치 파블로프

  • 양대안

  • 에리히 하르트만

  •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

  • 오토 슈코르체니

  • 울지경덕

  • 위덕왕

  • 유서프 알체게로프
    80대 러시아 노인 남성으로 굶주린 곰과 싸웠다. 결과는 곰이 도망갔다.

  • 유제프 안토니 포니아토프스키

  • 이광

  • 이성계

  • 이종인
    임진왜란 당시 김해부사였던 무장이다. 기록을 보면 정말 대단한데 "오직 밀양 부사 박진(朴晉)과 우병사 김성일(金誠一)이 적을 진주(晉州)에서 맞아 싸웠다. 성일이 아장(牙將) 이종인(李宗仁)을 시켜 백마를 탄 적의 두목을 쏘아 죽이니 드디어 적이 조금 물러났다."[5] "당인(唐人)의 품첩(稟帖)에는 ‘종인의 용맹이 삼군(三軍)의 으뜸이었다. 진주 사람이 전투를 도와줄 것을 청하자 종인이 연거푸 적 다섯을 쏘아 죽이니 적이 모두 도망하였다. 적이 또 큰 궤(櫃)를 만들어 곡성(曲城)으로 밀고 들어오자 종인이 화살 수십여 대를 쏘아 모두 궤에 맞히고 계속하여 기름 부은 섶을 밑으로 던지자 그 섶이 모두 그 박힌 화살에 걸리어 궤에 불이 붙으니 적은 불을 끄기에 정신이 없었는데, 종인은 이때 8명의 적을 쏘아 죽였다. 그날 밤 초경(初更)에 북문(北門)쪽이 위급하여 다시 종인에게 구원을 요청하니, 종인은 그 수하(手下)와 더불어 적을 쏘아 물리쳤다. 그날 밤에 적은 성의 돌을 뽑아내고서 새벽에 돌을 뽑아낸 구멍으로 쳐들어오니, 종인은 궁전(弓箭)을 버리고서 다만 창도(槍刀)를 가지고 적을 쳐죽였는데 시체가 산처럼 쌓였다. 적이 약간 물러갔을 때 신북문(新北門)의 창의군(倡義軍)이 형세가 다급함을 보고서 신북문을 버리고 촉석루로 달아나자 적이 드디어 성을 넘어 들어왔는데 종인도 철환을 맞고 죽었다. (혹은 적 2을 잡고 "김해부사 이종인이 여기서 죽다"라고 말하고 투신했다고 한다.) "명(明)나라 송 경략(宋經略, 송응창(宋應昌))의 주문(奏文)에 "오직 김해 부사 이종인만이 힘을 다해 싸워서 적을 죽인 시체가 산처럼 쌓였으며 그가 죽은 다음에야 이 함락되었으니, 살아서는 보장(保障)이 되었고 죽어서는 충의(忠義)의 신하가 되었습니다."

  • 이의민

  • 이징옥

  • 이모탈

  • 정두영
    체구랑 키가 작았지만 고아원 시절부터 다져온 싸움실력이 엄청나게 빠삭해서 어지간한 성인 남자들이 덤벼도 상대가 안될정도였다고 한다. 심지어 이 중에는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다!

  • 잘랄 웃 딘

  • 잭 처칠
    세계2차대전의 라스트 하이랜더 되시겠다(...)

  • 전국시대 인물

  • 제베

  • 조아생 뮈라

  • 존 바실론

  • 척준경

  • 카일 판스워스

  • 케츠와요 캄판데
    줄루 왕국 최후 왕, 창과 칼로 신식화된 대영제국과 맞서싸워서 오금 저리게 만들었던 인물.

  • 콤모두스

  • 프랑스 제국 근위대

  • 하인리히 제페를로

  • 한스 울리히 루델

  • 한세충

  • 항우
    그냥 흉기가 아니라 대량살상무기(...)

  • 헨드릭 위트보이
    나마족 추장이자 나미비아 영웅으로 독일제국 식민지배 당시 제노사이드에 반기를 들어 총을 든 독일인들을 수십명씩 죽여버렸으며 독립전쟁을 벌이던 와중에 사망하였고 사망 후 워터버그 전쟁에서 나미비아가 독일제국에 참패하며 식민지배 역사는 계속 이어져 갔다.

  • 호라티우스 코클레스
    로마시대 전사로서 기원전 6-7세기 동료 군인들이 다리를 끊을 때까지 혼자서 다리 하나를 가로막고 에트루리아군들의 전진을 막아 내었다.

  • 후나사카 히로시

2.2. 가상 인물[편집]

2.2.1. 신화[편집]

2.2.2. 일반 창작물[편집]

2.2.3. 등장인물 중 대부분이 인간 흉기급인 창작물[편집]

3. 중국 오덕층에서 쓰이는 단어[편집]

여자 캐릭터들 중에서 특히 슴가가 강조된 캐릭터를 지칭하는 말.[22]

중국어로 1에서의 인간흉기를 人间凶器 라고 쓰는데 이 중에서 세번째 글자만 가슴 흉(胸) 으로 바꿔서 人间胸器라고 쓴다. 즉 슴가가 살인급 위력을 가졌다는 뜻...심지어 중국어로 발음하면 성조까지 똑같다.[23]

[1] 마법이라던가 초능력 등.[2] 예를 들면 길바닥에서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로 철을 베니까 철을 동강낸다던가(절단력 증가같은 버프 없이) 대충 나무 깎아서 만든 목검으로 거목들을 벌목하고 다닌다던가 같은 경우 즉 아무리 봐도 무기와 상대 수준때문에 불가능한데 이루어 내는 것[3] 단 예외적인 상황으로 비교적 소수지만 살아만 있어도 대재앙이 벌어지는 경우등도 있긴 하다. 괴물들을 끌어들이는 체질같이 재앙을 부르는 체질이라던가 아니면 온 몸 곳곳에서 독이나 무언가가 절제할 수 없을 정도로 퍼져나가는 체질 같은 경우가 그 예[4] 후자는 그 이종족이 너무 인간적인 것도 있지만.[5] 당시 동래부사 송상헌 장군이 끔살 당하고 일본군이 파워 진군하고 있었다.[6] 영화에선 밀렸지만 원작에선 대등하게 서술된다[7] 신체개조를 하지 않은 인간에 한해서[8] 물론 포스탈리룰러등의 완력에서 인간과 별 다를게 없는 마법소녀부터 마왕 팜, 프킨, 숲의 음악가 크람베리같은 인간을 아득히 뛰어넘는 괴력을 가진 마법소녀까지 천차만별이다.[9] 유일하게고자 제조기를 K.O패 시키고 일전짜리 경찰나리심리전으로 이겼다. [10] 게임 한정[11] 작중에선 싸움 최강자로 묘사되는 부분이 있으나, 자신보다 강한 상대는 개불대학교 사체과에도 있다.[12] 마동석 배우가 맡은 캐릭터 중 싸움 최강자로 묘사되는 인물은 범죄도시마석도 등이 있다.[13] 특히 머리가 장발일 때가 제일 강하다.[14] 일단 도우너 보다 훨씬 강한 건 확실하다.[15] 정지혁에 가려져서 잘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쪽도 정지혁 못지 않은 인간 흉기다.[16] 정지혁의 여동생. 행적을 보면 정지혁, 최현일 둘이서 덤벼도 못이긴다.[17] 그 괴물같은 오대수를 '''장난감 갖고 놀듯이 다뤘다.[18] 미남 박형석 한정으로 싸움 실력 면에서는 종건보다 약하지만 이은태보다 약간 세거나 비슷한 수준이다.[19] '스토커 마무리' 편에서는 혼자 힘으로 해골을 응징한다거나, '소풍 6' 편에서는 비만인 몸으로 지방 학생 세 명을 혼자서 제압했다.[20] 교코츠는 인간이 아니므로 제외.[21] 다만 본인의 신체 능력 자체는 평범 이하로 보이며 왠지 모르게 가지고 있는 엔젤플레이어의 프로그램 영향으로 초월적인 육체 능력과 다양한 능력을 손에 넣은 것.[22] 히메지마 아케노 라든지 리아스 그레모리 라든지...근데 이거 모두...[23] 人间凶器→rén jiān xiōng qì 人间胸器→rén jiān xiōng q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