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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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徐東郁|Seo Dong-Wook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8cm|99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03년 2차 1라운드 (전체 4번, KIA) |
소속팀 | |
지도자 | |
병역 | |
SNS | |
대한민국의 前 야구 선수이자 파주 챌린저스 수비·주루 코디네이터.
아마 시절 거포 유격수로 주목 받았으나 프로 입단 후 오랜 기간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16] 1군과 2군을 오가던 중 기회를 잡기 위해 스위치 타자와 중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이 소화 가능한 타자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남은 선수 시절 대부분을 1군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하며 보낸다.
KBO 리그 자국민 선수로는 유일하게 좌우 연타석 홈런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KBO 사상 첫 2008년(인천)에 이어 2년 후인 2010년(청주) 재차 수립했다.[17]
아마 시절 거포 유격수로 주목 받았으나 프로 입단 후 오랜 기간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16] 1군과 2군을 오가던 중 기회를 잡기 위해 스위치 타자와 중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이 소화 가능한 타자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남은 선수 시절 대부분을 1군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하며 보낸다.
KBO 리그 자국민 선수로는 유일하게 좌우 연타석 홈런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KBO 사상 첫 2008년(인천)에 이어 2년 후인 2010년(청주) 재차 수립했다.[17]
2008년 9월 25일 좌우 연타석 홈런 동영상
2010년 5월 12일 좌우 연타석 2호
신인 시절 우투우타였지만 스위치 히터를 거쳐 좌타로 전향을 한 케이스이다. LG 시절까지 스위치 히터였다가 넥센 이적 후엔 좌타자로 정착했다. 어설프게 두 마리 토끼를 잡느니 차라리 한 마리 토끼라도 제대로 잡는다는 의미. 좌타로도 2할 7푼 정도 치면 다시 스위치 전향을 고려한다고 한다. 2015 스프링 캠프에서 다시 스위치 히터로 나왔고 KIA로 트레이드 된 이후 두 차례 우타석에 섰으나 두 차례 다 삼진을 당한 뒤 고정 좌타로 출전한다. 가끔 타격 훈련 때는 우타로 연습하는 모습이 보여서 아직 도전 의사는 남아 있는 것으로 보여졌지만 끝내 스위치 히터로 돌아오지는 않았다.
스윙 궤적이 굉장히 깨끗하다. 특별한 것 없이 아주 정석에 가까운 스윙 궤적을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스윙이 좋다 보니 현장에서 기대가 되는 건 당연지사. 허나 깨끗한 타격폼 때문에 역으로 변칙적인 공에는 단점을 드러낸다. 거기에 느린 배트스피드까지 맞물려 낮은 공은 곧잘 퍼올리지만 몸쪽 높은 공에는 약하다. 기본적으로 체격이 좋기에 장타자로 성장할 잠재력은 있었고, 2016년 한 시즌 3-4-5에 가까운 타격 성적을 찍으며 드디어 터지나 했지만 한 시즌뿐이었다.
타석에서의 접근법이 상당히 신중한 편이라 전봇대라고 불리기도 했고 홈런타자가 아님에도 통산 삼진율도 꽤 높았지만 그만큼 볼넷도 많이 얻어냈던 스타일이다.
2010년 5월 12일 좌우 연타석 2호
신인 시절 우투우타였지만 스위치 히터를 거쳐 좌타로 전향을 한 케이스이다. LG 시절까지 스위치 히터였다가 넥센 이적 후엔 좌타자로 정착했다. 어설프게 두 마리 토끼를 잡느니 차라리 한 마리 토끼라도 제대로 잡는다는 의미. 좌타로도 2할 7푼 정도 치면 다시 스위치 전향을 고려한다고 한다. 2015 스프링 캠프에서 다시 스위치 히터로 나왔고 KIA로 트레이드 된 이후 두 차례 우타석에 섰으나 두 차례 다 삼진을 당한 뒤 고정 좌타로 출전한다. 가끔 타격 훈련 때는 우타로 연습하는 모습이 보여서 아직 도전 의사는 남아 있는 것으로 보여졌지만 끝내 스위치 히터로 돌아오지는 않았다.
스윙 궤적이 굉장히 깨끗하다. 특별한 것 없이 아주 정석에 가까운 스윙 궤적을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스윙이 좋다 보니 현장에서 기대가 되는 건 당연지사. 허나 깨끗한 타격폼 때문에 역으로 변칙적인 공에는 단점을 드러낸다. 거기에 느린 배트스피드까지 맞물려 낮은 공은 곧잘 퍼올리지만 몸쪽 높은 공에는 약하다. 기본적으로 체격이 좋기에 장타자로 성장할 잠재력은 있었고, 2016년 한 시즌 3-4-5에 가까운 타격 성적을 찍으며 드디어 터지나 했지만 한 시즌뿐이었다.
타석에서의 접근법이 상당히 신중한 편이라 전봇대라고 불리기도 했고 홈런타자가 아님에도 통산 삼진율도 꽤 높았지만 그만큼 볼넷도 많이 얻어냈던 스타일이다.
2014 시즌 전까지는 투수, 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을 연습했다. 넥센으로 이적한 후 2014 시즌엔 허도환의 타격 부진과 박동원의 수비 부진 때문에 포수 연습을 시작, 실제로도 경기 후반에 종종 포수로 교체 출장해 투수를 제외하곤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로 불렸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볼 수 있는 것이지 잘 보는 건 아니다. 선수 시절 동안 거의 2루수, 1루수에 간간이 외야수를 보는 정도였는데, 2루수로서는 수비 불안을 노출했고 선수 본인도 내야수보다는 외야수를 선호했다. 외야수로서의 수비는 평균 정도로 타구판단, 포구 등이 평균 수준이다. 어깨는 강하지만 송구 정확도는 떨어진다.
2016 시즌 KIA에서 뛰면서부터는 내야 유틸로 쓰였다. 2016년에는 주로 2루수에 외야수, 1루수로도 간간이 출전했고 2017년에는 주로 1루수에 2루수도 겸해서 뛰었고 비중은 적지만 3루수로도 간간이 출장했다.
2016 시즌 KIA에서 뛰면서부터는 내야 유틸로 쓰였다. 2016년에는 주로 2루수에 외야수, 1루수로도 간간이 출전했고 2017년에는 주로 1루수에 2루수도 겸해서 뛰었고 비중은 적지만 3루수로도 간간이 출장했다.
큰 키에도 불구하고 주력은 제법 좋은 편이다. 심심치 않게 내야안타를 생산해 내고 도루시도 자체는 많지 않으나 순간 가속은 꽤 괜찮다.
2016년 내 질문을 부탁해. |
- 2008년 9월 7일 잠실 SK 전에서 끝내기 안타를 치고 수훈선수가 되자 당시 여자친구였던 주민희 리포터와 인터뷰를 하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로맨틱한 경기
- 염경엽 감독으로부터 아주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LG 수비코치 시절부터 공들여 키웠던 선수이기도 하고 작전과 선수 교체가 많은 염감독의 경기 전략에서 서동욱 같은 특급 수비 유틸리티는 큰 도움이 된다. 공식적으로 중견수와 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 출장 경험이 있다.
- 2014년 12월 31일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번트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기사
- KIA 전담 기자인 나유리 기자가 푼 썰에 의하면 KIA 타이거즈의 타격력 상승에 큰 공헌을 한 사람 중 하나라고 한다. 웨이트의 중요성과 바나나 등 넥센 히어로즈 시절 문물들을 전수했다나...
- 넥센전에서 출루를 하면 넥센 덕아웃을 향해 인사를 하는 모습이 여러 번 잡혔다. 넥센에 있을 때 워낙에 성실하고 노력했으며 깨끗한 이미지였기에 넥센 팬들에게도 호감을 얻고 있다.
- 넥센뿐만 아니라 떠난 지가 5년이나 된 LG 트윈스의 팬들에게도 호감으로 남아 있다.
- 2018년 9월 19일 아들 딸 쌍둥이를 얻었다. 참고로 아내 역시 쌍둥이 언니가 있다고 한다.
- 2022년 5월 6일부터 2주 간 스톡킹에 부인 주민희 前 리포터와 함께 부부동반으로 출연했다.
-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원년 멤버이자 프로그램에 출연한 은퇴 선수들 중 얼마 없는 KIA 타이거즈 출신 선수였다.[27] 최강 몬스터즈의 1호 홈런 주인공이자, 여기서도 내외야 가리지 않고 나오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하였다.[28] 하지만 최강야구에선 유틸리티보단 내야 선수로 구분되었다. 약 3년간 출연하였으나 모종의 이유[29]로 선발은커녕, 대타로도 기용되지 못했을 정도로 기회를 받지 못하기 시작했고 방송 분량도 덕아웃에서 리액션하는 장면만 나올 뿐, 말소리 한 번 듣기 힘들었다. 결국 장시원 사단이 JTBC와의 갈등으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방출, 즉, 하차 통보를 받았다.[30] 이에 대해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소감을 이야기하며 자신은 새로운 최강야구 제작진에게 제안을 받는다면 수락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안은 들어오지 않았고 JTBC 최강야구도 사실상 종영되고 불꽃야구 시즌 2 트라이아웃에도 나오지 않으며 복귀는 요원해보인다.
- 지금은 살이 올라 그런 이미지가 덜 하지만 LG에서 뛰던 젊은 시절 훈남으로서 여성팬이 많았던 선수이다.
- 2017시즌 우승 유니폼을 원정 반, 홈 반 짜깁기해 유튜브 영상에 나올 때 입고 다닌다.
- 전설의 타이거즈에 출연하여 본인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술회했다. 아버지가 호남 출신이신데도 기아에 지명됐다는 소식을 듣고 한화에 지명된 것으로 헷갈리셨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입단 첫해 팀 연습 참가 도중 마운드에서 우당탕하는 소리가 들려 깜짝 놀라 마운드를 바라보니 박철우 코치가 선수들을 혼내는 소리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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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의 수상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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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의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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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 전남과학대에 진학한 것은 아니고, 입영연기를 위해서 대학에 이름만 올려 놓았다. 실제로 이런 식으로 병역을 미루는 선수들이 많다.[2] 통산 출전 기록은 2루수 390경기 2,431.1이닝, 1루수 278경기 1,312.1이닝, 3루수 61경기 236.2이닝, 우익수 56경기 253.2이닝, 유격수 54경기 233.2이닝, 좌익수 41경기 178.1이닝, 포수 3경기 3이닝.[3] 투수,중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서 출전한 적이 있다. 고등학생 때는 유격수였으며, 프로에 와서는 주로 2루수나 1루수로 뛰었으며 외야수도 겸업하였다. 하지만 자신은 외야수가 편하다고 했다. 상무에선 잠시 포수를 보기도 했다. 넥센에 와선 외야수로 정착하나 싶었지만 2014 시즌에 잠시 포수 쪽에 문제가 생겨 갑작스럽게 포수 훈련을 하기도 했다. 현재 최강야구에서는 주로 1루수 위주로 출전하다가 이대호 입단 이후에는 우익수나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빈도가 많다. KIA 1기 시절에는 2루수 외에도 3루수와 유격수도 많이 봤으나 제대 후로는 유격수는 거의 보지 않았고 3루수도 2011, 2017년을 빼면 출전 기록이 많지 않으며, 포수는 2014년 넥센 시절 잠깐 나온 것이 전부다. LG 시절 2010~2011년에는 1루 출전이 많았으나 2012년부터는 2016년까지는 2루 출전이 제일 많았고, 2017년부터 다시 1루 출전이 늘어났다.[4] 상무 제대 후 김용달 코치의 권유로 전환.[5]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되면서 염경엽 감독이 좌타석에만 서게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좌타자에 고정되었다. 2016년 7월 27일 kt wiz전에서 본인 의지로 다시 스위치 타자로 전환했다가 우타석에서 시원하게 삼진을 먹으면서 하루 만에 무산된 적이 있다. 그러나 2018 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 홈페이지에서 서동욱의 투타가 우투좌타에서 우투양타로 바뀌었다. 사실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때문에 오른팔을 쓰기가 힘들어서 좌타로 굳힌 것도 있다고 한다. 다만 최강야구의 덕수고전에서 우투우타로 들어선 적이 있었으나, 이후에는 우투좌타로 고정되었다.[6] 개인 유튜브 채널이나 1년 가까이 활동이 없다.[7] 코미디언 김태원과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채널이 일정기간 동안 삭제됐었다가 현재 복구되었다.[8] SBS 스포츠 야구 리포터(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여담에 후술되어 있듯이 서동욱이 2008년 끝내기 안타를 쳤을 때 서동욱을 인터뷰한 적이 했다.[9] 이란성 쌍둥이다.[10] 결혼을 하기 전엔 쉬는 날에 혼자 집에서 성경을 읽는다는 소문도 있었다. 이후 '종교전쟁'으로 알려진 박민우와의 발그림 싸움의 십자가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에게도 유명해졌다.[11] LG의 서~동욱! LG의 서~동욱! LG의 서~동욱! 날려버려 서~동욱!, 안타나 홈런 시 LG의 서~동욱! LG의 서~동욱! LG의 서~동욱! 사랑해요 서~동욱! 링크[12] 무적 L G 트 윈스 서 동욱! 안타날려버려~ LG의 서동욱 워어어~ LG의 서동욱 워어어~ LG의 서동욱 워어어~ LG의 서동욱 워어어~ LG의 서동욱 워어어~ LG의 서동욱 워어어~[13] 히어로즈 서동욱 오오~ (안타!) 승리를 위해, 히어로즈 서동욱 오오~ (안타!) 날려버려라.[14] Everybody say Yeah~ Yeah~ Yeah~ Everybody say Yeah~ Yeah~ Yeah~ 타이거즈 서동욱! KIA 서동욱![15] Yeah~ Yeah~ Yeah~ 다음 "누구!"를 넣는다. 차일목의 응원가를 물려받았다.[16] 재능과 잠재력의 문제라기 보다 주전 선수를 밀어낼 정도의 꾸준함이 부족했고, 그 꾸준함을 보여줄 상황적인 운도 넉넉치는 않았다는 평이다.[17] 외국인 선수는 두 명으로 2020년(수원) 멜 로하스 주니어, 2022년(인천) 로벨 가르시아가 각각 한 차례씩 기록했다.[18] 심지어 두 선수 모두 스위치 히터다.[19] 저 당시에는 아나운서가 아니라 야구 리포터라고 했다.[20] 두 차례 공히 좌타자로 먼저 홈런을 쳤는데, 앞선 3번은 모두 당겨친 타구였지만 4번째는 밀어쳐서 우측 펜스를 넘겼다.[21] 공교롭게도 팀은 좌우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이 두경기를 모두 패했다. 아무래도 깊은 암흑기에 빠져있던 시기이다 보니 어쩌다 좋은 활약을 해도 빛이 나지 않아 아쉬울 따름.[22] 외국인 타자로는 문단에 언급한 멜 로하스 주니어 외에 로벨 가르시아까지 2명이 있다.[23] 다른 한 명은 서건창.[24] 서동욱이 KIA 타이거즈 선수였을 당시 대부분의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팬 서비스에 인색해 여러 차례 비판을 받았다. 현재는 팬서비스가 좋은 선수들이 선수들을 이끄는 베테랑이 되어 많이 개선되었으나 이때 당시에는 서동욱이 드물게 팬 서비스가 좋은 선수였다.선수단 숙소나 야구장 앞에서 급히 들어가야 하는 상황인데도 적당한 선에서는 팬들에게 사인을 다 해주고 들어간다고 한다. 게다가 성격도 좋고 밝은 편이라 종종 사인을 요청한 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농담을 던지는 등 유쾌한 모습도 볼 수 있다.[25] 감동의 눈물[26] 이게 무슨 소리냐면, 독실한 불자인 박민우가 스파이크로 卍를 계속 그라운드에 그리자 크리스천이자 상대 팀 2루수인 서동욱 본인은 십자가를 그렸다.[27] 최강야구와 연이 없던 구단 중 하나였다. 특히 은퇴 선수들이 유독 없었는데 KIA 타이거즈보다 은퇴선수가 적었던 구단들은 따로 있었으나 그래도 이 구단들은 대체로 팀을 대표했다고 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나 영구결번들이 있던 반면에 서동욱, 정성훈, 이홍구는 타이거즈 출신이지만 전성기를 포함해 선수생활의 대부분을 타 구단에서 보냈거나 마땅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28] 외야 출장 시 김문호와 같이 우익수로, 내야 출장 시 1루수와 3루수를 번갈아가며 출장하였다. 다만, 고정 2루수인 정근우가 3루수로 가거나 부상 등으로 빠지게 되면 2루수로 포지션을 옮기는 경우도 있었다.[29] 한 경기에서 했던 수비 실수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서동욱이 실력이 부족해서 기용되지 못했다고 보기엔 타격에서 더 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타자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계속해서 기회를 받았기 때문이다.[30] 똑같이 방출된 이홍구의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출전 기회가 적을 뿐(그나마도 입스라는 명분이 있었다.), 방송 서사 같은 것이 보장된 편이었으나 서동욱과 국해성은 이마저도 아니었기 때문에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죽하면 기회 균등의 문제가 가장 심각했던 2024 시즌 경기 영상클립에는 제발 두 사람도 써달라는 댓글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정도였다.[31] 본인 인스타그램 아이디이기도 하다.[32]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33] 최강야구 스토브리그 당시 훈련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최강야구에서 김성근 감독이 직접 서동욱 불러서 타격훈련을 할 때 김성근 감독이 "그래갖고 장사 어떻게 하냐"고 핀잔주기도 했다.# 단, 촬영 당시에는 야구 아카데미로 운영했었다.[34] 다만 2023년 12월 기준 현재는 신재영이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기존에 야구 아카데미였던 센터를 종합 피트니스 센터로 리뉴얼하는 과정에서 이직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신재영은 여의도에 BTAC라는 야구 아카데미서 일하고 있다.[35] 다만 이대은은 이에 대해 단순히 서동욱과 단 둘이 밥 먹는 자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36] 공교롭게도 이날 서동욱은 만루홈련을 쳐 당일 MVP로 선정되었다. 여담으로 서동욱이 만루홈런을 쳤을 당시 동료 선수들이 '복어 빨'이라고 한 것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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