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제구역관리부
최근 수정 시각:
통제구역관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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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작가 | 탄광 |
연재처 | |
연재 기간 | 시즌 1: 2025. 03. 02. ~ 2026. 01. 05. |
시즌 2: 연재 준비 중 | |
연재 주기 | 월 |
이용 등급 | |
2024 지상최대공모전 1기 독자 인기상으로 2025년 3월 2일부터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회사 콘택트(CONTACT)의 통제구역관리부 2팀이 주요 인물이다.통제구역관리부 인원은 콜사인 + 리턴넘버로 호명된다.

콜사인 CH는 Crack Head의 약자이다. 다른 등장인물과 다르게 방독면 대신 많은 스티커가 붙어 있는 헬멧을 착용한다. 작중 대부분의 사건을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
본명은 이든. 최초로 본명이 등장한 건 영화관2(9화), 잠깐 지나가듯이 언급됐지만 놀이방4(28화)에서 BB가 CH를 이든이라 부르며, CH의 본명이 이든임이 확실시됐다. 작가 공식 SNS 게시물 답글에 따르면 영어로는 Eden이다.
1화 기준 리턴넘버 99, 현재 무료분 (25화) 기준 리턴넘버 103.
29화부터 이든의 과거 행적이 나오면서 의외로 침착한 인물이었음이 밝혀진다. BB와는 오랫동안 물건을 거래했을 정도로 구면이다. 현재 관리부의 CH의 성격과는 다르게 전투력도 좋으며 위험한 장소도 어려움 없이 다녀도 문제 없을 정도로 침착한 성격이다. 콘택트에 들어간 이유는 딸이나 다름 없던 아이인 레니의 치료를 위해서였다. 그래서 레니에게 이별의 설득을 하지만 이든과 헤어지기 싫은 레니는 무리하게 몸을 이끌다가 사망하고 만다. 그녀의 사망을 알게 된 그는 분노하여 두더지의 둥지를 어지럽혔으며 그 과정에서 사고가 일어나 빈사상태가 되어버린다. 마중 나온 BB와 STL이 빈사상태인 그를 이끌고 의식을 더미로 옮겨 콘택트 직원으로 만든 것.
CH라는 이름의 의미를 생각하면 의미심장한데, 즉 주인공 이든의 뜻은 낙원이고, 레니(빛)의 죽음으로 낙원이 무너져버려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의 현재 상태를 가장 잘 표현한 이름이 되었다.[1]
기억을 되찾은 이후로는 성격이 크게 바뀌면서 침착한 모습으로 변한다.
혈액형은 O형이며 키는 186cm로 BB와 동일.

콜사인은 Black Buddy의 약자이다. 머리를 덮고 있는 부분의 색상이 옷 색상과 동일하게 노란색인 다른 팀원과 달리 검은색이다. 요리가 취미이며, CH를 관리부로 데려온 인물인 것으로 보인다.
1화 기준 리턴넘버 20, 현재 무료분 (25화) 기준 리턴넘버 23.
29화에서는 CH에게 본명인 이든을 부르면서 더미실로 가지 말고 콘택트를 나가라고 말하면서 그동안 미안했다고 말하며 그에게 잃어버린 기억을 되돌려주고 사망한다.
과거에서는 이든에게 콘택트 입사를 권유할 정도로 가까웠으며 그가 부탁한 것들을 모두 들어줄 만큼 신뢰가 높은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혈액형은 코드네임 약자에 맞게 B형이다.
키는 186cm로 CH와 동일

콜사인은 Second Team Leader의 약자이다. 이름처럼 리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1화 기준 리턴넘버 31, 현재 무료분 (25화) 기준 리턴넘버 34.
이후 기억을 되찾은 이든이 데이터 센터 팀장과 만나 대화를 할 때 데이터 센터 팀장이 적어도 STL은 살아서 돌아올 줄 알았다고 한 것을 보아 꽤나 유능한 자원인 듯하다.
키는 184cm 로, 관리부 4명 중에서 가장 단신이다.
혈액형은 AB형이며 나이는 30대 후반.
연장자 답게 문제해결능력과 함께 상황판단에 있어서는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콜사인은 Freshman의 약자이다. 이름처럼 팀원 중 가장 막내이다. 다른 팀원들과 다르게 로봇이다. 때문에 말풍선의 모양과 색상도 다르다. 방독면에 주황색 테두리가 있다. 또한 로봇이기에 부상을 입었을 때 피가 아닌 검은 기름이 튄다.
1화 기준 리턴넘버 2, 현재 무료분 (25화) 기준 리턴넘버 5.
키는 210cm로 4명 중 가장 큰 장신을 자랑한다.
CH(이든)의 과거 회상속 어린아이. CH의 대사로 보아 여자로 추정된다.[2]
CH가 통제구역관리부에 들어오기 전 바깥생활 당시 약 4년동안 레니와 함께 지냈던 것으로 보인다. 이든은 BB와 거래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위험한 장소로 갔지만 이든의 실수로 팔을 다치는 부상을 당하고 만다.[3] 두더지의 둥지를 탈출하는 과정 중에 그녀는 의무실을 목격하게 된다. 이후 치료를 위해 이든이 BB가 사는 곳으로 가자고 그녀를 설득했지만 이든과 헤어져야 한다는 조건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 이든이 자리를 비웠을 때 무리하게 몸을 이끌어 스스로 치료를 하기 위해 두더지의 둥지로 변한 의무실로 간다.[4] 하지만 두더지를 지키던 신원불명의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시체는 감싸진 하얀 천으로 묘사된다. 이든이 콘택트에 들어가게 되는 가장 큰 원인[5]이 되는 인물이자, 방랑자 생활을 버티게 해준 딸이나 다름 없는 인물이다. BB와의 대화과정에서 그녀와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처음 이든이 우연히 혼자 있는 어린 레니를 보고 지나칠 수 없어 돌보게 된 인물이다. 레니의 이름의 뜻은 '빛'이라고 한다.
CH가 통제구역관리부에 들어오기 전 바깥생활 당시 약 4년동안 레니와 함께 지냈던 것으로 보인다. 이든은 BB와 거래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위험한 장소로 갔지만 이든의 실수로 팔을 다치는 부상을 당하고 만다.[3] 두더지의 둥지를 탈출하는 과정 중에 그녀는 의무실을 목격하게 된다. 이후 치료를 위해 이든이 BB가 사는 곳으로 가자고 그녀를 설득했지만 이든과 헤어져야 한다는 조건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 이든이 자리를 비웠을 때 무리하게 몸을 이끌어 스스로 치료를 하기 위해 두더지의 둥지로 변한 의무실로 간다.[4] 하지만 두더지를 지키던 신원불명의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시체는 감싸진 하얀 천으로 묘사된다. 이든이 콘택트에 들어가게 되는 가장 큰 원인[5]이 되는 인물이자, 방랑자 생활을 버티게 해준 딸이나 다름 없는 인물이다. BB와의 대화과정에서 그녀와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처음 이든이 우연히 혼자 있는 어린 레니를 보고 지나칠 수 없어 돌보게 된 인물이다. 레니의 이름의 뜻은 '빛'이라고 한다.
갈색 머리에 갈색 눈의 남자. STL과의 대화로 보아 팀장으로 추정.
정화통이 두 개 달린 방독면과 방탄조끼 착용.
팀장 회의가 없다면 건물 내부로 들어올 일이 잘 없는 듯하다.
팀장 회의가 없다면 건물 내부로 들어올 일이 잘 없는 듯하다.
콘택트(CONTACT) 내부의 공간들. 각 장소마다 안전 수칙이 존재한다. 콘텐트 구역 바깥은 폐허나 다름없는 아포칼립스 세상이다.[6]
전등이 하나도 없어서 매우 어둡다.[7] 이 때문에 안에 들아가려면 팀원들과 함께 붙어 있어야 하며 절대 일행과 떨어지면 안 된다.
만약 일행과 떨어질 경우 모사가 진행되며 해당 모사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정교해져 구분이 어려워 진다. 모사가 진행될 경우 투입된 모든 인원을 폐기한다.
또한 공식 만화책에서 비상구를 통하면 구역내의 장소한하여 원하는 장소에 도착하게 된다고 한다.
만약 일행과 떨어질 경우 모사가 진행되며 해당 모사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정교해져 구분이 어려워 진다. 모사가 진행될 경우 투입된 모든 인원을 폐기한다.
또한 공식 만화책에서 비상구를 통하면 구역내의 장소한하여 원하는 장소에 도착하게 된다고 한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식료품점으로 보이지만 진열대에는 감자칩 밖에 없으며 굉장히 넓어 길을 잃기 쉽다. 이곳에서 나가려면 계산대에서 물건을 사야 나갈 수 있다. 물건은 돈이 아닌 비슷한 가치를 가진 물건으로도 계산 가능하다
중앙으로 가는 전력선이 이곳을 지난다. 기계 마모 방지를 위해 기생 균류를 풀어놨다.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기생 생물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생물을 숙주로 삼고 있다. 이 때문에 지하실에 들어가려면 방호복에 호흡기까지 전면 차폐하고 출입하라는 수칙이 추가되었다. 또한 지하실 출입 시 계단수를 세고 나가기 전 계단의 개수가 동일한지 확인해야 하는 수칙이있는데 이를 준수하지 않은 인원들은 각기 다른 시간의 격차를 두고 지하실에서 발견되나 모두 사고와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촬영장비는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며 상영되는 영화는 장르를 불문하고 랜덤하게 상영되고 영화관에 들어간 사람이 영화에 나온다. 그리고 그 영화를 본 사람은 상영된 영화를 따라하려는 충동이 생긴다.[8]
문을 열고 칸 안에다 물건을 넣은 뒤 문을 닫으면 넣은 물건이 사라진다. 가끔 누군가 잃어버린 물건도 돌아온다는 소문이 있다.
들어서는 순간 모래시계의 모래가 떨어지며 모래가 다 떨어질 경우 모든 게 처음으로 돌아가 무한루프 속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사실상 탈출이 불가능하다.[9] 또 통신을 교란하여 가짜 지시를 내린후 집으로 들어오게 하는 듯하다.
두 가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첫 번째, 들어가기 전 입장권을 몸에 지닐 것. 두 번째, '직원'의 얼굴을 보지 말 것. 오락실 게임이 끝나면 자동으로 조명이 꺼지고, 직원이 나타나 사탕 또는 장난감을 선물로 주고 사라진다.
본부의 기록을 모아놓는 곳. 별다른 수칙은 없는 듯하다. [11]
이따금씩 도저히 먹기 어려운 메뉴가 나오는 듯. 주방에 '그림자'라는 것이 존재한다. 항상 굶주려 있기 때문에 불을 켜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통제구역관리부 인원 사망 시 리턴 작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별다른 이상현상 없이 그저 사무실인 듯하다. 리턴 시 더미뿐 아니라 방독면과 헬멧도 이곳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안실 처럼 생겼다.
[1] 기억을 되찾은 CH는 BB의 유언을 따르기는커녕 나가려고 하지 않았다.[2] “숙녀 먼저 들어가시지요~“[3] 의약품을 구하기 힘든 아포칼립스 세계 특성상 작은 상처가 감염으로 인해 죽음으로 직결되는 위험한 상황이었다.[4] 콘택트로 들어가면 자신은 치료를 받아 살 수 있지만 이든과 떨어지지 않기 위해 두더지의 둥지로 향한 것이다.[5] 그녀를 치료하기 위해[6] 도시 한 가운데에 두더지의 알이 있다.[7] 다만 이는 공식 만화책에서 비상구가 사람들과 섞이고자 스스로 고장난 것이라고.[8] 이로 인해 장르가 슬래셔인 영화가 상영되어 그 영화를 본 CH가 BB와 F에게 살해를 목적으로 폭력을 휘두른다. [9] CH와 BB는 부활절 달걀의 행운으로 빠져나간듯하다. 이 행운으로 집에서 생환한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10] 경우에 따라 치료가 아니라 처방을 해주는 일도 있다. 흔치 않은 상황인지 STL이 의사에게 피로회복제를 받았을 땐 벙쪘을 정도.[11] 두더지들에 대한 정보 또한 소령 존재한다. [12] 현재는 두더지들의 영향으로 놀이방에서 도망쳐 나온 괴물인 '장난감 상자'가 숨어있으며 이 때문에 중앙 수영장의 물이 전부 러버덕으로 변한 상태이다.[13] 현재는 두더지의 둥지가 위치해 있다.[14] 현재 놀이방 아래층은 두더지가 둥지를 튼 상태이다. 놀이방을 도망쳐 나온 장난감 상자와 달리 광대와 인형들은 여전히 이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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