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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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어원3. 정의
3.1. 유사 개념
4. 행동방침, 규칙5. 로봇 제작6. 현대적인 용도
6.1. 범용로봇6.2. 공장 로봇6.3. 우주탐사선6.4. 의료용 로봇6.5. 재난 구조 로봇
7. 이동 방식
7.1. 백 덤블링이 가능한 로봇
8. 오해9. 잘 알려진 로봇 및 제작사/기관
9.1. 제품
10. 창작물
10.1. 로봇인 캐릭터
11. 기타12. 이미지 코믹스의 캐릭터

1. 개요[편집]

Robot, 자동으로 특정한 일을 할 수 있게 만든 기계이다. 다만 현대에는 대부분의 기계가 자동화됨에 따라 로봇과 머신은 유의어 취급을 받고 있다.

'로보트'라고 표기되기도 하는데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당연히 틀릴 뿐더러 영어 발음상으로 끝에 T발음은 거의 들리지 않는다.

2. 어원[편집]

체코슬로바키아의 극작가인 카렐 차페크의 희곡인 로섬의 만능 로봇(Rossum's Universal Robots)에서 나온 단어다. 이 단어 자체는 카렐 차페크의 형인 요세프 차페크가 만들었다고 하며, 체코어로 부역, 요역[1]을 뜻하는 robota에서 유래되었다. 영어로 직역하면 labor가 아니라 corvée이다. 노동(labor)과는 다르다! 체코어로 노동은 práce이다. 사실 이렇게 가장 최초로 등장한(?) 로봇은 이 작품에서 인간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킨다.[2] 참고로 이런 형식의 작품이 대거 나오고 사람들은 "이러한 로봇들이 정말로 반란을 일으켜 인간들을 멸망에 빠지게 하지는 않을까?"라는 걱정 때문에 로봇을 노예로서 다루게 된다. 로봇 3원칙도 이런 이유 때문에 생겨났다고. 재밌는 것은 로봇이란 단어보다 안드로이드나 자동인형(오토마톤) 같은 단어가 이전에 사용된 바 있다.#

로봇이라는 개념의 기원을 이야기할 때, 그리스 신화의 청동거인 탈로스 전설, 그리고 유대인의 골렘 설화 등이 그 기원으로 꼽힌다. 인간을 닮은 금속인형이 움직인다는 것, 그리고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진흙인형이 그 명령에 따른다라는 내용이 로봇이라는 발상을 하게 한 원형이라고 이야기한다. 실제 로봇이라는 개념이 나오기 이전부터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을 닮은 존재라는 것은 여러 번 창작된 소재다. 그리스 신화에는 청동거인 이외에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가 황금으로 만든 하녀로 하여금 일을 돕게한다는 내용도 있다. 이러한 신화와 전설에서의 이야기가 SF에서 로봇이라는 존재를 생각하게 한 근원이라고 한다.

3. 정의[편집]

로봇의 정의는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는 것을 말하며 의미상으로는 기계의 하위 범주에 위치한다. 주로 자동 기계라는 용어로 로봇을 설명하지만, 이는 위 정의 중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는 것' 만을 설명할 수 있으며, 이 역시 자동이라는 용어의 정의에 따라 범주의 차이가 생기는 모호한 표현이다. 풀어 쓰자면 자동 기계(인간의 도움을 받지 않고 행동하는, 동력을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장치)라는 말 중 인간의 도움을 받지 않은 행동(자동)의 범위의 해석에 따라 의미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는 정확히 정의하자면 스스로 상황을 인식하고 주어진 지령 달성을 위해 판단하는 것으로, 어떤 형태의 목표가 주어졌을 때 스스로 이를 달성하기 위한 동작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는 '물건을 지정한 힘으로 들어올린다'(매니퓰레이터),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에어컨), '사전에 계획되지 않은 바람 변화에 대처하면서 상공 몇 m 지점에 몇 cm 오차로 호버링한다'(UAV) 에서부터 '함대를 향해 날아오는 적의 미사일군을 확률계산을 통해 예상 피해 크기와 그 가능성에 기준, 분류하여 요격 목표를 선정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최적의 요격 수단을 각각 목표에 명중시킨다'(함대방어체계)와 같은 인간이 직접 계산하거나 동력을 제어하기 힘든 작업을 수행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로봇의 특징을 잘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들을 줄여서 로봇의 3대 요소라고 하는데 첫번째로 스스로 상황을 인식하기 위한 센서, 그리고 주어진 명령어를 받아들이고 센서를 통해 피드백 받은 정보를 합쳐서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세서, 마지막으로 프로세서에서 나온 신호를 받아 실질적으로 움직이며 구동을 하는 액츄에이터. 이 센서, 프로세서, 액츄에이터 세개를 갖추고 있다면 현대 로봇의 정의에 부합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즉 우리가 통상적으로 로봇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다양한 일반 전자제품이나 기계류 - 세탁기, 복사기, 자판기, 엘리베이터 등등 - 들이 로봇의 범주에 대거 포함될 수 있다.

이를 인간의 개입을 배제할 수 있을 정도로 고차원의 행동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행동하는 것으로 해석하면 본 용어는 매우 협소한 의미를 가지게 되며, 결과적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로봇들을 포함하지 못하게 된다. RC장난감도 세계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로보-원의 휴머노이드와 배틀봇 대회의 배틀로봇, 군사용 로봇인 UAV, UAG 역시 로봇이 될 수 없으며 심지어는 건담 같은 것은 로봇이라고 할 수 없게 된다.[3]

3.1. 유사 개념[편집]

4. 행동방침, 규칙[편집]

알고리즘(Algorithm)은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변화, 반응의 연쇄모임을 말한다. 로봇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이유도 사전에 이것을 설정하였기 때문이다. 이 알고리즘은 수행하는 지령에 따라서 단순할 수도, 굉장히 복잡할 수도 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로봇이 걷는 동작을 알고리즘으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스위치 작동 → 안테나 감지 → 신호를 받아들임 → 해석 → 명령신호를 보냄 → 로봇의 보행(A모터 양의 값으로 정해진 값만큼 이동) → A모터의 충돌감지(A모터가 정해진 값만큼 움직인 것을 의미) → B모터 양의 값으로 정해진 값으로 이동 → B모터의 충돌이 감지(B모터가 정해진 값만큼 이동한 것을 의미) → A모터 음의 값으로 정해진 값만큼 이동 → A모터의 충돌감지 → B모터 음의 값으로 정해진 값으로 이동 → B모터의 충돌이 감지[4] → 명령신호 중지 → A모터 0값으로 이동 → B모터 0의 값으로 이동 → 걷기 완료


이는 생명체의 두뇌작용을 모사하기 위한 과정의 간단한 예시다. 위의 예시는 로봇의 걷기 회로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보여준 것이며 다리 1개의 동작만을 보여준 것으로, 다른 다리와의 균형 잡기는 고려하지 않았다. 실제로는 다른 센서들과의 상호작용이 필요하고, 받는 값과 내보내는 값을 고려하면서 회로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하면서, 보행 로봇의 경우 여러 개의 다리를 타이밍 맞게 이동시켜서 넘어지기 않도록 알고리즘을 작성해야만 한다.[5]

문제는 저 위의 작성도는 기본적인 자세제어를 완전히 제외시킨, 애들 장난감에서나 쓰이는 단순한 알고리즘이라는 것이다.[6] 사실 겉으로 보이는 동작을 컨트롤하는 것만으로는 완벽한 보행을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정확히는 로봇의 동작에 따라 각 조인트에 가해지는 힘을 적절히 제어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비교적 높은 수준의 수학 및 뉴튼 물리학적 지식이 요구되는 동역학 모델의 산출과 그 계산이 수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센서들 (자이로 센서(회전 관성을 이용하여 물체의 자세를 감지한다. 항공기의 자동비행장치 등에 사용되는 그것과 같다.), 가속도 센서(물체에 가해지는 가속도를 감지한다. 감지되는 가속도는 물체의 운동으로 발생하는 가속도 외에도, 지구상에서는 중력 가속도를 포함한다.) 등이 필요하며, 이들을 고려하면 자연히 알고리즘은 이보다도 복잡해진다.

5. 로봇 제작[편집]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로봇공학과에 가는것이다. 다만 로봇공학과가 학부과정에서 개설된 대학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대신 웬만한 대학이라면 개설되어 있는 기계공학과에 진학하면 된다. 대부분의 기계공학과는 4학년 때 기계공학의 여러 분야 중 로봇공학을 선택해서 배울 수 있다. 이 경우 로봇을 제어하기 위해 전자공학이나 컴퓨터공학 과목의 수업도 어느정도 들어 놓는게 좋다. 더 전문적으로 만들고 싶으면 석사, 박사 과정에 들어가면 된다.

SF적인 로봇들(인공지능이 빵빵하고 인간 같은 로봇)은 기계공학 학위 하나로는 못 만든다. 애당초 그 정도 로봇을 만들려면 기계공학과는 물론이고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뇌과학 등 많은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6. 현대적인 용도[편집]

6.1. 범용로봇[편집]

범용 로봇은 낮에는 안내자, 밤에는 경비원 역할을한다.
현재 범용 자율 로봇 및 전용 로봇의 두 가지 주요 유형이 있다.

로봇은 목적의 특수성에 따라 분류 될 수 있는데 로봇은 특정 작업을 매우 잘 수행하거나 작업 범위를 잘 수행하지 못하도록 설계 될 수 있다. 물론, 모든 로봇은 본질적으로 다르게 동작하도록 프로그래밍 될 수 있지만, 일부 로봇은 물리적인 형태에 의해 제한된다.

범용 자율 로봇은 다양한 기능을 독립적으로 수행 가능하다. 범용 자율 로봇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탐색하고, 자체 재충전 요구를 처리하고, 전자문 및 엘리베이터와 인터페이스하고 다른 기본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범용 로봇은 유용성을 높이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와 연결할 수 있다. 범용 자율 로봇은 사람이나 물건을 인식하고, 말하고, 환경 품질을 모니터링하고, 경보에 응답하고, 소모품을 가져오는 등 유용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다. 이러한 로봇 중 일부는 인간의 외형을 모방하였기 때문에 외관상으로 사람을 닮을 수도 있다.(ex아인슈타인이 모델이 된 휴머노이드) 이 유형의 로봇을 휴머노이드 로봇이라고 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형 로봇이 아직까지 결코 들어오지 못했던 공간을 실제로 탐색 할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제한된 단계에 있다. 따라서 휴머노이드 로봇은 지능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매우 제한적이다.

독일에서 향후 우주에서 사용하기 위한 범용 로봇 Justin을 만들고 있다. 날아오는 공을 잡거나 태양광 패널을 수리하는 등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

6.2. 공장 로봇[편집]

자동차 생산 - 지난 30년 동안 자동차 공장은 로봇에 의해 지배를 받았다. 전형적인 공장에는 완전히 자동화된 생산 라인에서 일하는 수백 개의 산업용 로봇과 10명의 인력에 대해 하나의 로봇이 있다. 자동화된 생산 라인에서 컨베이어의 차량은 용접, 접착, 도장 후 일련의 로봇 스테이션에서 최종 조립된다.

포장 - 산업용 로봇은 또한 컨베이어 벨트 끝에서 음료 상자를 신속하게 가져와서 상자에 넣거나 머시닝 센터를 로드 및 언 로딩하는 것과 같이 제조된 제품의 팔레 타이징 및 포장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6.3. 우주탐사선[편집]

우주 탐사선 - 거의 모든 무인 우주 탐사선은 로봇이었다. 일부는 매우 제한된 능력으로 1960 년대에 시작되었지만 비행 능력과 착륙 능력 (Luna 9의 경우)은 로봇으로서의 지위를 나타낸다. 여기에는 보이저 (Voyager) 프로브와 갈릴레오 (Galileo) 프로브가 포함된다.

6.4. 의료용 로봇[편집]

건강 관리 - 의료 분야의 로봇에는 두 가지 주요 기능이 있다. 다발성 경화증과 같은 질병의 괴로움과 같은 개인을 돕는 것, 약국 및 병원과 같은 전반적인 시스템을 돕는 것이다.

케어 제공 로봇 친구 - 홈 오토메이션에 사용되는 로봇은 Handy 1과 같은 간단한 기본 로봇 조수에서부터 노인을 돕고 일반적인 작업으로 장애를 가진 FRIEND와 같은 반자동 로봇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해 왔다.

인구는 많은 국가, 특히 일본에서 고령화되고 있다. 즉, 돌보는 노인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돌보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다. 인간은 우수한 간병인이지만 이용할 수없는 곳에서는 로봇이 점차 도입되고 있다.

로봇 친구는 반 자율 로봇으로 식사 준비 및 식사와 같은 장애인 및 노인들의 일상 생활 활동을 지원한다. 로봇 친구는 마비 성 마비 환자, 근육 질환 또는 중풍 마비 (뇌졸중 등으로 인한)가있어 치료사 또는 간호 요원과 같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없이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다.

6.5. 재난 구조 로봇[편집]

화재 현장이나 방사능 오염 지역 같이 사람이 직접 들어가기 힘든 공간에 들어가 사람을 구출하기 위한 로봇.

국내에는 2015년 DARPA 재난대응 로봇대회에서 우승한 DRC 휴보 등이 있다.

7. 이동 방식[편집]

  • 보행형 로봇 - 인간 또는 동물과 같이 다리를 이용하여 보행하는 로봇은 널리 연구중이다.

  • 바퀴/캐터필러형

    이미 널리 사용되는 자동차 기술이 있기에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Sand Flea 이런 거. 벼룩 로봇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비행형

    비행기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적용된다. UAV가 이런 계열. 드론도 널리 보면 포함될 수 있다.

  • 기타형

    과 같은 움직임을 흉내내는 로봇.

  • 이동이 불가능한 계열

    산업 현장에서 쓰는 로봇 팔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보통 '봇'으로 통칭하는 프로그램이나, 자동 관리 장치 등도 이동이 불가능한 로봇이다.

7.1. 백 덤블링이 가능한 로봇[편집]

요새는 로봇의 운동 능력이 높아져서 대다수의 인간도 못 하는 공중제비를 할 수 있는 로봇도 있다.

What's new, Atlas?

8. 오해[편집]

  • 인간형 거대병기를 일컫는 단어로 많이 쓰인다. - 로봇보행병기에 대한 설명. 해당 문서 참고.

  • 로봇의 정의 자체가 자체적 판단능력을 갖추거나 원격지령으로 움직이는 무인기다. - 인공지능에 대한 설명. 해당 문서 참고.[7]

  • 일반적으로는 인간 등의 특정한 형상을 따고, 어느 정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로봇으로 칭한다. - 휴머노이드에 대한 설명. '어느 정도 움직이는 것'은 회로 같은 것 없이 기계장치로만 이루어진 기계도 하는 일이다.

  • 냉장고, 전자레인지, TV, 스피커, 전기밥솥도 로봇이다. - 참 미묘한 부분인데, 요즘 가전제품들은 자동조절장치나 예약장치 등이 전기회로를 통해서 달려있기에 일부는 로봇이라고 할 수 있다. 단, 그런거 없이 스위치 누르면 기계식 타이머가 돌아가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보온으로 설정되는 구식 밥솥 같은 가전제품의 경우 기계적인 장치와 스위치의 온-오프 작용에 의한 기계장치로 조절되는 것이며, 프로그램도 뭣도 아닌 기계장치에 의한 작동이므로 로봇이 아닌 기계에 불과하다.

  • 그리고, 신호등의 제어기는 로봇이 아니다. 정확하게는 모든 교통 시스템을 총괄하는 중심시스템이 로봇이다. 신호가 어긋나지 않게 스스로 조정하여 신호제어기에 명령을 보낸다고 한다. 단, 교통량이 적은 구간에서 간혹 보이는 '좌회전 감응식 신호기'는 예외, 좌회전 차선에 멈춰선 차량과 좌회전 깜빡이 신호에 바탕해서 독립적으로 신호를 결정한다. 인지와 판단, 물리적 출력을 갖춘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로봇이라고 할 수 있다.

  • 아닌 것 같은데 맞는 설명 - 자판기도 로봇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서울 지하철 승강장에서 가끔씩 보이는 번호판 달린 자판기는 뺴도박도 못 하게 로봇이다. 단순 전기적인 기계장치로 이루어져 있다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음료수만 파는 자판기도 실제 제작 과정을 보면 간단하지만 현금거래를 위해 로봇처럼 회로를 집어넣는다.

9. 잘 알려진 로봇 및 제작사/기관[편집]

  • 국내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따라 설립된 우리 나라 로봇 관련 최상위 기관

    • 한국과학기술원 - 휴보

    • 오페어: 2017 세계 봇 대회에서 우승한 가정용 로봇

    • 한국미래기술: 이족보행로봇인 메소드의 개발사

    • 유진로봇: 1988년 창립된 로봇기업으로는 유서깊은 회사로 개인 서비스 로봇[8] 회사이다.

9.1. 제품[편집]

10. 창작물[편집]

10.1. 로봇인 캐릭터[편집]

11. 기타[편집]

줄여서 (Bot)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보통 게임의 AI 플레이어나 '명령에 따라 자동으로 행동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온라인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스팸질을 하는 봇이 이런 쪽의 의미다. IRC에 상주하는 관리용 프로그램(Chanserv 등)도 이런 계열의 봇의 일종이다.

자동화의 시대가 다가오는 만큼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꽤나 지원을 많이 받는 편이다.[9] 미국 같은 경우는 도로도 넓직하고 자본이 되기에 무인택시도 함께 고려 중[10]이지만 한국의 경우 일반 자동차에 장착되는 개념으로 개발 중이다. 비포장 도로를 문제없이 다니는 차량도 이미 개발되어 있다. 스스로 센서를 이용해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목적지를 향해가기 때문에 꽤나 편리하 모든 자동차가 자동화가 된다면 운전자에 의한 자동차 사고율을 거의 0%에 가갑게 줄일 수 있다고 한다.[11]

로봇이 인간을 어설프게 닮을수록 오히려 불쾌함이 증가한다는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 있다.

무표정한 모습을 자주 보이는 사람이나 움직임이 어색하고 연기력이 떨어지는 연기자를 로봇에 비유하곤 한다.

중국어에서는 로봇을 '기계 인간' 이라는 뜻의 机器人[jīqìrén]이라 부르는데, 인간형 로봇이 아닌 로봇도 전부 机器人이라 칭한다.

12. 이미지 코믹스의 캐릭터[편집]

로봇을 다루는 천재 히어로.

본명 루디 코너스.

인빈시블 2화에 첫 등장해 마울러 트윈스를 저지하는 것을 계기로 인빈시블과 만나게 되었다.

대단한 천재로 지구에서도 손꼽히는 수준. 틴 팀의 리더이기도 했고, 후에는 가디언즈 오브 글로브에 들어갔다.

보통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인 로봇은 그가 원격조종하는 로봇으로 진짜 그는 흉한 모습에 공기중에서 견디지 못하는 몸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로봇을 만들어 사회생활을 하고 부를 축적했으나 몸 상태 탓에 밀폐된 기계장치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다. 결국 렉스 스플로드의 유전자를 기초로 해서 자신의 복제체를 만들었다.[12]

초반부터 보여준 기계 로봇은 한 대가 아니며 그가 직접 조종하는 로봇도 있다.

이슈 111에선 "내가 지구를 통치하는 게 지구에게 더욱 이득일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여 지구의 대다수 슈퍼 히어로와 슈퍼 빌런들을 살해 및 감금하고 슈퍼 히어로가 없는 지구를 만든다. 이 와중에 세실 스테드맨도 살해당했다.

결국 지구는 한층 평화로워졌으나 이 상황을 견딜 수 없었던 인빈시블아톰 이브는 우주 연합의 본부인 탈레스크리아로 이주한다.

[1] 일본식 한자어로는 부역이라고 하고, 중국식 한자어로는 요역이라고 한다[2] 로봇의 이런 행위는 자신들의 주인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킨 하극상이다. 로봇은 감정이 없기에 착취당하는게 옳고 자신을 지킬 권리 그딴거 없어야 한다. 그러니까 완전히 인간의 노예가 되는 게 바람직하다는 말[3] 그러나 실제로 건담을 비롯한 로봇 애니메이션을 보면 거기에 등장하는 로봇들은 이와 같은 좁은 의미를 적용할 경우에도 분명히 로봇이라 부를 만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작중에서 로봇의 조종사는 레버나 트리거 등의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명령을 입력할 뿐이며, 조종사가 로봇의 행동을 일거수 일투족 직접 제어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아무로 레이가 건담의 빔라이플을 발사할 때는, 아무로는 공격용 트리거를 당길 뿐이며 건담의 오른손 검지손가락을 직접 조종해 빔라이플의 방아쇠를 당기도록 하지는 않는다.) 이는 이들 로봇에겐 조종사의 명령을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해석하여 그에 알맞게 행동하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이미 탑재되어 있다는 의미이며, 이런 경우 약간의 기능 추가만으로도 완전히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로봇으로 만들 수 있다. 반면 이와 달리 로봇의 모든 움직임을 조종사가 직접 제어하는 로봇들도 있는데, 모션 트레이스 방식으로 움직이는 다이모스 등이 그 예다. 고차원의 행동 계획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보느냐의 관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다. 앞 붙임말의 예시에서 아무로 레이가 공격용 트리거를 당긴다는 "인간의 개입"을 한 시점에서 이미 좁은 의미의 로봇의 정의에서는 벗어나게 된다. 모션 트레이스 방식의 다이모스 역시 로봇의 모든 움직임을 류자키 카즈야가 직접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움직일 계획을 뇌파 트레이스 시스템을 통해 하드웨어에 전달하고 실제 관절의 움직임은 이 지령을 해석하는, 다이모스에 탑재된 시스템에서 출력한다는 점에서 전자의 넓은 의미의 로봇에 부합된다. UAV나 UGV 역시 속도, 경로 등을 조종사 측에서 로봇에 전달할 뿐 모터의 전압, 스로틀밸브의 각도 등을 지령으로 내리진 않는다.[4] 여기까지 오면 로봇의 한 걸음 걷기가 끝난 것이다.) → 명령신호가 계속해서 온다면 반복[5] 아이들도 로봇 키트로 쉽게 휴머노이드를 제작할 수 있는 이유는 소프트웨어가 이미 조작하기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새로운 동작을 만들려고 하면 이동값을 소숫점 단위까지 정확히 정해야 한다. 요즘에는 3D 프로그램을 이용해 로봇의 다음 동작을 만들고 세부조종하는 식으로 그나마 쉽게 프로그램한다.[6] RC자동차나 항공기에 쓰이는 알고리즘에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어렵긴 하다.[7] 스스로 판단한다는 설명을 오해한 잘못된 설명이다.[8] 로봇산업은 크게 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 로봇, 개인 서비스 로봇으로 나뉜다.[9] 가끔 가다가 무인자동차 대회가 열리기도 한다. 미국, 독일, 일본, 한국 여러 국가에서 한다.[10] 보안상의 문제가 있기에 무인 택시의 경우 여러 가지 안전장치가 있다고 한다. 무인택시내에 목적지를 입력하는 터치스크린에 화약관련 물질의 접촉이 감지되면 문이 바로 닫히고 경찰서로 가는 것, 목적지로 백악관으로 맞추고 폭탄 던지고 튀면 폭탄이 스스로 백악관을 향해 가기 때문이다. 이건 실제로 있는 기술이다.[11] 교통사고의 대부분의 원인은 운전자의 실수에 의한 것이다. 자동차의 노후나 부품문제로 일어나는 사고는 거의 없는데 자동차가 노후될 정도로 자동차를 방치하거나 혹은 그런 자동차를 운용하거나 의무적으로 점검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모든 책임은 운전자 혹은 소유자의 책임이 된다. 참조[12] 마울러 트윈스가 협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