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씽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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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리스 | 요씽리스 |
기본 정보 | ||
이름 | 도감 번호 | |
![]() 탐리스 ホシガリス(호시가리스) Skwovet | 전국: 0819 가라르: 024본토 / 009갑옷섬 / 005왕관설원 팔데아: 029본토 / 072북신 | |
![]() 요씽리스 ヨクバリス(요쿠바리스) Greedent | 전국: 0820 가라르: 025본토 / 010갑옷섬 / 006왕관설원 팔데아: 030본토 / 073북신 | |
세부 정보 | ||||
포켓몬 | 분류 | 신장 | 체중 | 포획률 |
0819 탐리스 | 볼가득포켓몬 | 0.3m | 2.5kg | 255 |
0820 요씽리스 | 욕심쟁이포켓몬 | 0.6m | 6.0kg | 90 |
유전 정보 | |||
성비 | 알 그룹 | 부화 카운트 | 최대 경험치량 |
수컷: 50% 암컷: 50% | 육상 | 20 | 1,000,000 |
진화 | ![]() 0819 탐리스 | 레벨 24 → | ![]() 0820 요씽리스 |
포켓몬 | HP | 공격 | 방어 | 특수공격 | 특수방어 | 스피드 | 합계 |
![]() 탐리스 | 70 | 55 | 55 | 35 | 35 | 25 | 275 |
![]() 요씽리스 | 120 | 95 | 95 | 55 | 75 | 20 | 460 |
![]() 탐리스 | |
![]() 요씽리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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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9 탐리스 | |
소드 | 가라르의 여기저기에 있다. 양쪽 볼에 나무열매를 비축해두지 않으면 불안해한다. |
포켓몬 GO | |
실드 | 항상 나무열매를 먹고 있어 보기보다 튼튼하다. 나무열매를 노리고 밭에 출몰한다. |
스칼렛 | 볼에 나무열매를 비축한다. 나무열매가 없어서 입이 심심할 때는 조약돌을 물면서 견딘다. |
바이올렛 |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나중에 배가 고파질 것이 불안해서 볼과 꼬리에 나무열매를 비축한다. |
포코피아 | |
![]() 0820 요씽리스 | |
소드 | 꼬리에 나무열매를 모아둔다. 너무 많이 모아둬서 툭툭 흘리지만 둔감해서 눈치채지 못한다. |
포켓몬 GO | |
실드 | 아무리 단단한 나무열매 껍질도 이빨로 아작아작 갉아 먹는다. 가라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포켓몬이다. |
스칼렛 | 나무열매가 열린 나무를 발견하면 한창 싸우던 중이더라도 쏜살같이 모으러 간다. |
바이올렛 | 몸 길이의 약 2배나 되는 꼬리로 나무에서 떨어진 나무열매를 몽땅 싸서 가져가 버린다. |
![]() 0820 요씽리스(요리사) | |
포코피아 | 미식가 집안에서 자라서 요리에 눈을 떴다. 뭐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체질이기에 맛 조절은 의외로 섬세하지 못하다. |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 등장한 다람쥐 포켓몬.[1] 비대한 몸과 앞니를 드러내고 해맑다 못해 얄미운 얼굴, '욕심'에서 변형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무열매를 혼자 다먹으려고 독차지하는 탐욕스러운 포켓몬이다.[2]
스토리 진행 가능 작품 | SWSH, SV |
포지션 | 준수한 물리공격과 양 내구를 바탕으로 한 물리딜탱 |
장점 | 다양한 견제폭, 높은 체력 |
단점 | 느린 스피드 |
추천되는 도구 | 실크스카프, 선제공격손톱, 용아열매[3] |
보좌 가능한 스타팅 포켓몬 | |
추천 기술배치 | 누르기(필수)/씨폭탄, 불꽃엄니, 얼음엄니, 깨물어부수기, 지진, 아이언테일, 엄청난힘, 와일드볼트, 사이코팽 중 택 3 |
꼬렛, 꼬리선, 지그제구리, 비버니, 보르쥐, 파르빗, 영구스와 더불어 '초반 노말 포유류 포켓몬'의 대를 이은 포켓몬이지만 위 포켓몬들과 다르게 종족값이 약 40가량 높다. 비슷하게 종족값이 높은 바랜드와 비교하면 종족값 총합은 낮으나 밸런스형인 바랜드와는 달리 내구와 공격에 종족값이 치중되어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탐리스는 1번도로와 2번도로에서 흔하게 돌아다니고, 요씽리스는 와일드에리어에 한 마리가 심볼 인카운터로 돌아다닌다. 또 나무열매를 탐낸다는 도감 설명답게 열매가 열리는 나무를 흔들다 보면 탐리스/요씽리스가 나무에서 내려와 배틀을 건 뒤, 결과에 상관없이 떨어진 열매 중 한 종류를 전부 잃게 만든다.[4] 나무가 흔들리는 속도로 나무에서 포켓몬이 떨어지는가를 추측이 가능하다.[5]
스토리 진행상에서는 조금 더 연구가 필요한 포켓몬으로, 물리공격이 양호한 편이고 견제폭이 굉장히 다양하다. 내구가 뛰어나고 특히 물리내구가 훌륭한 데다, 노말타입이라 격투만 주의하면 되고, 바위/고스트/강철/격투 모두 견제가 가능하다. 단점으로는 속도가 정말로 느려서 후공이 확정이라 속도전에는 걸맞지 않는다는 것과 자속기의 위력이 그다지 높지 않다는 점이 있다.
숨특인 먹보 특성의 경우 와일드에리어에선 절대 안 나오며, 갑옷섬 원환의 만 섬 안쪽에서 레어굴을 만드는 방법으로만 볼 수 있다.
팔데아지방의 라이벌 페퍼가 사용한다.
레트라 계열 포켓몬들치고는 직구리와, 잘리고 없는 형사구스와 더불어 그리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는다. 종족값이 높지는 않지만 분배가 잘되어 있어서, 스피드랑 특공을 버린 덕분에 공격과 내구가 좋다. 랭크업 기술로 칼춤, 배북, 망각술, 비축하기 등 이것저것 배우는데 이 중 주목할 것은 배북. 의도한 것인지 먹보 특성과 궁합이 좋은 배북을 유전기로 배우기 때문에 트릭룸 밑에서 괜찮은 내구와 타입상성을 바탕으로 배북을 치는 데 성공한다면 초고속 고화력 포켓몬으로 돌변할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먹보가 아닌 볼주머니여도 자뭉열매와 조합하면 배북 사용 이후 바로 풀피가 될 수 있다. 서브웨폰으론 기관총, 삼색엄니, 지진, 엄청난힘 등 풍족하기에 기술칸이 모자랄 지경이다.
단점은 자속기. 은혜갚기가 잘려나가고 이판사판태클도 배우지 않기에 낮은 위력의 누르기나 반동이 있는 기가임팩트로 때워야 한다. 이 때문에 정작 랭크업을 하고도 약점을 못 찌르면 1타를 못 낼 수가 있다. 이럴 땐 위력도 높고 리사이클이라는 도구 재생기도 있는 잠만보란 거대한 산에 밀리기 십상이기에 다른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
싱글배틀에서 트릭룸 후 배북을 쳐서 스윕하는 전법은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트릭룸을 쓰는 턴과 교체하는 턴, 배북을 치는 턴 3턴동안 일방적으로 맞아야 하며, 실제로 선공 고화력을 낼 수 있는 건 2턴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다이맥스로 인해 채용률이 높은 구멍파기류 기술이나 방어에 막히면 1턴으로 줄어든다. 내구에 아무리 보정해도 2턴 동안 일방적으로 맞고 버틸 내구도, 2턴만에 스윕할 화력도 아니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노리고 쓰기 힘들고 더블배틀에서나 사용해 볼 법한 전술이다.
용아열매를 달고 볼가득넣기를 쓰는 전법도 유용하다. 물리내구가 매우 단단해지며, 볼가득넣기를 쓴 후부터는 그 단단한 물리내구로 버티면서 분노의앞니 혹은 바디프레스로 피통을 걸레 짝으로 만든 뒤 막타를 넣는 방식. 상대의 특수공격형 포켓몬을 모두 잘라버린 후 쓰는 것이 좋다. 8세대 초반이 물리 메타이다 보니 꽤 유리하다. 자이로볼 기반 다이스틸로 방어를 더욱 올릴 수 있어 특수공격형이 없다면 한마리로 스윕하기 쉽다.
현 배틀 환경에서 아주 좋은 서포터가 될 수 있다. 탐내다/도둑질로 갸라도스같은 어태커의 약점보험이나 리샘열매를 뺏을 수도 있고, 머드숏으로 상대 스위퍼를 방해할 수도 있다. 게다가 트릭룸 파티에서 머드숏으로 찌르성게, 멜메탈같은 포켓몬의 약점보험도 발동시키고, 트릭룸에서 더욱 빨라질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싱글에서도 메이저하진 않지만 분명히 활용도가 남아 있다. 용아열매를 달고 볼가득넣기를 성공하면 그때는 드래펄트나 에이스번의 자속기마저도 보정에 따라 2~3타까지 맞아주고 자이로볼/바디프레스로 이긴다. 탐내다를 이용해서 상대의 자뭉열매나 먹밥 등을 가져올 수까지 있다면 거의 장벽이 되지만 그런 상황이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 그런데 자뭉열매를 훔쳐오고 볼가득넣기를 또 쓸 수 있다면 상대 입장에서는 정말 환장할 만한 물리 딜탱이 된다.
비장의무기와 볼가득넣기만 기술창에 넣고 볼주머니 특성으로 나무열매를 쥐어주면 볼가득넣기로 방어력을 올리고 HP 회복 및 비장의무기를 난사할 수 있다.
9세대에서는 영원한 경쟁자이자 6세대부터 쭉 지역도감 단골이었던 잠만보가 불참함으로써 잠만보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이판사판태클은 배우지 못하며, DLC 이후 다시 잠만보가 돌아와버려 경쟁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단점은 자속기. 은혜갚기가 잘려나가고 이판사판태클도 배우지 않기에 낮은 위력의 누르기나 반동이 있는 기가임팩트로 때워야 한다. 이 때문에 정작 랭크업을 하고도 약점을 못 찌르면 1타를 못 낼 수가 있다. 이럴 땐 위력도 높고 리사이클이라는 도구 재생기도 있는 잠만보란 거대한 산에 밀리기 십상이기에 다른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
싱글배틀에서 트릭룸 후 배북을 쳐서 스윕하는 전법은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트릭룸을 쓰는 턴과 교체하는 턴, 배북을 치는 턴 3턴동안 일방적으로 맞아야 하며, 실제로 선공 고화력을 낼 수 있는 건 2턴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다이맥스로 인해 채용률이 높은 구멍파기류 기술이나 방어에 막히면 1턴으로 줄어든다. 내구에 아무리 보정해도 2턴 동안 일방적으로 맞고 버틸 내구도, 2턴만에 스윕할 화력도 아니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노리고 쓰기 힘들고 더블배틀에서나 사용해 볼 법한 전술이다.
용아열매를 달고 볼가득넣기를 쓰는 전법도 유용하다. 물리내구가 매우 단단해지며, 볼가득넣기를 쓴 후부터는 그 단단한 물리내구로 버티면서 분노의앞니 혹은 바디프레스로 피통을 걸레 짝으로 만든 뒤 막타를 넣는 방식. 상대의 특수공격형 포켓몬을 모두 잘라버린 후 쓰는 것이 좋다. 8세대 초반이 물리 메타이다 보니 꽤 유리하다. 자이로볼 기반 다이스틸로 방어를 더욱 올릴 수 있어 특수공격형이 없다면 한마리로 스윕하기 쉽다.
현 배틀 환경에서 아주 좋은 서포터가 될 수 있다. 탐내다/도둑질로 갸라도스같은 어태커의 약점보험이나 리샘열매를 뺏을 수도 있고, 머드숏으로 상대 스위퍼를 방해할 수도 있다. 게다가 트릭룸 파티에서 머드숏으로 찌르성게, 멜메탈같은 포켓몬의 약점보험도 발동시키고, 트릭룸에서 더욱 빨라질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싱글에서도 메이저하진 않지만 분명히 활용도가 남아 있다. 용아열매를 달고 볼가득넣기를 성공하면 그때는 드래펄트나 에이스번의 자속기마저도 보정에 따라 2~3타까지 맞아주고 자이로볼/바디프레스로 이긴다. 탐내다를 이용해서 상대의 자뭉열매나 먹밥 등을 가져올 수까지 있다면 거의 장벽이 되지만 그런 상황이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 그런데 자뭉열매를 훔쳐오고 볼가득넣기를 또 쓸 수 있다면 상대 입장에서는 정말 환장할 만한 물리 딜탱이 된다.
비장의무기와 볼가득넣기만 기술창에 넣고 볼주머니 특성으로 나무열매를 쥐어주면 볼가득넣기로 방어력을 올리고 HP 회복 및 비장의무기를 난사할 수 있다.
9세대에서는 영원한 경쟁자이자 6세대부터 쭉 지역도감 단골이었던 잠만보가 불참함으로써 잠만보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이판사판태클은 배우지 못하며, DLC 이후 다시 잠만보가 돌아와버려 경쟁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포켓몬스터W에서는 고우의 포켓몬으로 나온다. 처음 등장한 12화에서 탐리스 때 지우의 스콘을 훔쳐먹다 고우가 살짝 던진 몬스터볼에 잡히는 것을 시작으로 23화에서 식량을 가득 훔쳐서 굴에 다가 저장하는 바람에 분란의 원흉이 되었다. 47화에 오랜만에 나와 푸드파이터 대결에서는, 나무열매로 배가 찬 상태였으나 방귀를 뀌어서 그걸 다 소화해 버림과 동시에 방귀의 추진력으로 풍선 바람 빠지듯 날아다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리고 전년도 챔피언인 잠만보와 전 지방을 돌아다니며 우승을 놓쳐본 적 없는 번치코[6], 마지막에는 로켓단의 모르페코를 도중에 요씽리스로 진화까지 하면서 승리한다.
포켓몬스터(2023)에서는 18화에서 요씽리스가 청목과 함께 아주 잠깐 등장하며, 19화에서 탐리스가 마트에서 리코에게 나무열매를 건네는 장면으로 한 번, 엑스트라 트레이너의 포켓몬으로 한 번 등장. 27화에서 와일드에리어에서 로드와 뜨아거가 카레 재료로 쓸 버치열매를 모으던 중 뜨아거 옆에 슬며시 나타나 뜨아거에게 버치열매들을 받고 뒤늦게 이를 알게 된 로드가 버치열매들을 돌려달라고 하자 귀여운 척을 하지만 먹히지 않자 본색을 드러내 탐리스 무리와 같이 로드와 뜨아거를 공격한다. 탐리스들이 도트의 꾸왁스가 쏜 물대포에 쓰러진 사이에 도망가버린다.
포켓몬스터(2023)에서는 18화에서 요씽리스가 청목과 함께 아주 잠깐 등장하며, 19화에서 탐리스가 마트에서 리코에게 나무열매를 건네는 장면으로 한 번, 엑스트라 트레이너의 포켓몬으로 한 번 등장. 27화에서 와일드에리어에서 로드와 뜨아거가 카레 재료로 쓸 버치열매를 모으던 중 뜨아거 옆에 슬며시 나타나 뜨아거에게 버치열매들을 받고 뒤늦게 이를 알게 된 로드가 버치열매들을 돌려달라고 하자 귀여운 척을 하지만 먹히지 않자 본색을 드러내 탐리스 무리와 같이 로드와 뜨아거를 공격한다. 탐리스들이 도트의 꾸왁스가 쏜 물대포에 쓰러진 사이에 도망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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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메타몽을 도와주는 네임드 개체인 '요씽셰프'가 등장한다. 자신의 주인과 함께 식당을 운영해 왔었다고 하며, 그래서 마을 최고의 요리사로 알려져 있었다. 실력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도감 설명에는 맛을 가리지 않고 먹는 체질이라 섬세하게 장식하는 데는 약하다고 적혀 있다.
울퉁불퉁 산지 마을에 있는 오크통에 끼어 있었던 것을 주인공 메타몽이 구해주며, 주인과 함께 있었던 시절에도 마을이 점점 쇠퇴해 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전성기 때처럼 마을을 번창하게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 시점부터 요리를 할 수 있다.
본편과 외전작을 통틀어 가장 비호감 이미지가 덜한 요씽리스다. 기껏해야 메타몽에게 구출되고서 자기를 매력덩어리라고 하며 자뻑하는 게 전부이며, 같이 요리를 하면 음식을 두 배로 만들어 주기도 하기에 플레이어들에게 매우 고마운 존재로 대우받고 있다.
한편 요씽리스와 함께 미진화체인 탐리스도 등장하는데, 다른 포켓몬과의 대화문이 상당히 골때린다. 꼬마돌과의 대화문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볼 안의 나무열매를 먹어 버려 슬퍼한다. 이에 꼬마돌이 "아직 5개나 있네 뭐..."라고 하지만 본인은 "이제 5개밖에 안 남았어~"라며 우울해한다. 그러곤 꼬마돌이 나무열매로 보이기 시작했다며 볼 속에 넣고 싶어하고, 식겁한 꼬마돌이 나무열매를 따 주겠다고 진정시키며 대화 종료.
또한 윽우지와의 대화문에서는 나무열매를 다 먹어 버려서 돌을 입 안에 넣어 놨다가 그 돌을 씹어 버렸고(...), 이에 윽우지가 입에 더 많은 나무열매를 넣으려면 뭐든지 집어삼키려는 도전 정신이 중요하다고 조언해 주자 눈앞에 있는 윽우지를 삼키려 한다. 당연히 윽우지는 질색팔색.[7]
마릴과의 대화문에서는 아예 나무열매를 입에 너무 많이 넣은 탓에 첫 마디를 "햇, 해호훠... 하후혀해흐 허후 하히 허헜허..."[해석]라는 괴상한 말로 시작한다. 마릴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하자 힘겹게 몇 마디 내뱉어 보지만 발음이 되지 않아 소통이 불가능하고, 결국 메타몽까지 끼어들어 탐리스의 말을 해석해 보려던 중[9] 의미불명의 괴로워하는 소리를 내뱉다가 겨우 나무열매를 삼킨다. 그제서야 살려달라고 말하던 거라고 토로하고, 마릴이 해맑게 대충 뜻은 통했다고 하자 뭐가 통했다는 거냐고 어이없어하며 대화가 종료된다. 앞의 둘과 다르게 탐리스가 피해자인 대화문이지만, 자신이 나무열매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 일이기에 결국은 자업자득.
울퉁불퉁 산지 마을에 있는 오크통에 끼어 있었던 것을 주인공 메타몽이 구해주며, 주인과 함께 있었던 시절에도 마을이 점점 쇠퇴해 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전성기 때처럼 마을을 번창하게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 시점부터 요리를 할 수 있다.
본편과 외전작을 통틀어 가장 비호감 이미지가 덜한 요씽리스다. 기껏해야 메타몽에게 구출되고서 자기를 매력덩어리라고 하며 자뻑하는 게 전부이며, 같이 요리를 하면 음식을 두 배로 만들어 주기도 하기에 플레이어들에게 매우 고마운 존재로 대우받고 있다.
한편 요씽리스와 함께 미진화체인 탐리스도 등장하는데, 다른 포켓몬과의 대화문이 상당히 골때린다. 꼬마돌과의 대화문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볼 안의 나무열매를 먹어 버려 슬퍼한다. 이에 꼬마돌이 "아직 5개나 있네 뭐..."라고 하지만 본인은 "이제 5개밖에 안 남았어~"라며 우울해한다. 그러곤 꼬마돌이 나무열매로 보이기 시작했다며 볼 속에 넣고 싶어하고, 식겁한 꼬마돌이 나무열매를 따 주겠다고 진정시키며 대화 종료.
또한 윽우지와의 대화문에서는 나무열매를 다 먹어 버려서 돌을 입 안에 넣어 놨다가 그 돌을 씹어 버렸고(...), 이에 윽우지가 입에 더 많은 나무열매를 넣으려면 뭐든지 집어삼키려는 도전 정신이 중요하다고 조언해 주자 눈앞에 있는 윽우지를 삼키려 한다. 당연히 윽우지는 질색팔색.[7]
마릴과의 대화문에서는 아예 나무열매를 입에 너무 많이 넣은 탓에 첫 마디를 "햇, 해호훠... 하후혀해흐 허후 하히 허헜허..."[해석]라는 괴상한 말로 시작한다. 마릴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하자 힘겹게 몇 마디 내뱉어 보지만 발음이 되지 않아 소통이 불가능하고, 결국 메타몽까지 끼어들어 탐리스의 말을 해석해 보려던 중[9] 의미불명의 괴로워하는 소리를 내뱉다가 겨우 나무열매를 삼킨다. 그제서야 살려달라고 말하던 거라고 토로하고, 마릴이 해맑게 대충 뜻은 통했다고 하자 뭐가 통했다는 거냐고 어이없어하며 대화가 종료된다. 앞의 둘과 다르게 탐리스가 피해자인 대화문이지만, 자신이 나무열매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 일이기에 결국은 자업자득.
- 꼬리에 나무열매를 저장한다는 도감 설명답게 요씽리스를 때리면 나무열매 몇 개를 흘리고, 쓰러뜨리면 꼬리에서 나무열매를 한가득 쏟아낸다. 물론 이것은 단지 연출이기 때문에 작중에서 나무열매를 얻는다든가 하지는 않지만, 맥스 레이드배틀에서 요씽리스가 나올 경우 보상으로 나무열매를 한가득 주기도 한다.
- 다만 푸쉬를 받는 것과는 별개로 유저들 사이에서 혐오의 상징 그 자체로 굳어버렸는데 다른 매체에서 더러움을 표해내고 심지어 다른 포켓몬에 비해 완전히 특출난 것이 아닌 디자인 자체로도 비호감이라는 인상이 강한 반면 유나이트에서 본격 뉴비학살기로 나와버려 호감은커녕 거부감/혐오만 받아서 8세대 포켓몬들 중 최악의 비호감으로 손꼽힌다. 이 때문인지 픽시브에서 요씽리스 일러스트가 한국에 한정해서 단 한 개도 없다. 거기에 더해 본가 게임에서조차도 유저들에게 기피 당하는데, 느려터진 스피드와 애매한 화력 문제로 인해 스토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딘가 나사빠진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초반 노말 포켓몬 주제에 더럽게 튼튼한 내구, 분노의 앞니와 누르기등 플레이어의 혈압을 올리기 딱 좋은 기술들로 무장하고 잦은 빈도로 튀어나와 적으로 만나면 정말 귀찮기 짝이 없는 난적으로 변모한다. 또한 여기서 끝나지 않고 나무열매를 얻으려고 나무를 흔들면 자꾸 요씽리스가 튀어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나무열매도 전부 훔쳐서 달아나기 때문에 나무열매를 파밍하는 유저들에게도 악명이 높았다. 같은 세대의 초반 노말타입 포켓몬인 배우르의 진화 전인 우르가 높은 인기를 구사하는 것과는 천지차이. 9세대 DLC의 미니게임에서도 나무열매를 엄청난 스피드로 먹어치우는지라 악명이 높았다. 북신도감도 정말 보는 사람이 다 빡치게 만드는 구도로 찍혀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W의 모르페코[10]와 흥나숭의 비호감 행적에 가려저서 그렇지, W에서는 탐리스 시절부터 식량을 가득 훔쳐서 굴에 다가 저장하는 바람에 분란의 원흉이 되었고 리코와 로드의 모험에서는 탐리스 무리와 요씽리스가 나무열매를 빼앗는 모습을 보이는 등 둘 다 행적이 좋지 않아서 까이고 있다.
비호감으로 찍힌 영향 때문인지, ZA에서는 등장하지 못 한다. 만일 등장했으면, 노멀 타입 물리딜탱으로 랭킹배틀에서 활약할 여지가 있었다.그리고 당한 사람은 비호감 스택 추가그리고 포코피아에서도 성격을 완화시켜 비호감 이미지를 희석시켜 보려고 하고 있다.
- 귀여운 외모였던 탐리스에서 진화하면서 크게 역변한다. 그래서인지 성우 아오키 루리코가 소드 실드를 하다가 트위터에 탐리스가 귀엽다고 리뷰를 올렸는데 누군가가 쟤(탐리스)가 진화하면 오타쿠처럼 변한다고 하자, "너희들도 옛날에는 귀여웠다는 거야."라고 되돌려줬다는 일화가 있다.
- 모티브가 된 현실 동물과 매우 닮은 포켓몬이다. 생긴 건 물론 심지어 털색마저도 유사하다. 원래 청설모가 지역 등에 따라 회색~붉은색 등 다양한 털색을 지니기 때문이다.
- 탐리스의 경우 형사구스의 바이올렛 버전 도감설명에 따르면 팔데아에 서식하는 영구스나 형사구스의 주요 먹잇감이다. 다만 형사구스의 경우 탐리스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추가로 붙어있다
- 여담으로 등장 이후 9세대의 북신도감까지 본토 도감 / DLC 도감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실렸다.[11] 특이한 건 신작에서만 등장해서 Pokémon HOME을 제외하고 비버통 계열과 몬냥이 계열과는 스위치에서 공존할 수 없다. 저 두 계열은 신오지방 관련 작품에만 등장하기 때문이다.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의 도감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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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리스 | 요씽리스 |
30주년 기념 로고 | |
![]() | ![]() |
탐리스 | 요씽리스 |
언어 | 이름 | 유래 |
한국어 | 탐리스 | 탐내다 + リス(다람쥐) |
일본어 | ホシガリス | ほしがる(탐내다) + リス(다람쥐) |
영어 | Skwovet | Squirrel(다람쥐) + Covet(탐내다) |
중국어(번체) | ||
중국어(간체) |
언어 | 이름 | 유래 |
한국어 | 요씽리스 | 욕심 + リス(다람쥐) |
일본어 | ヨクバリス | よくばり(욕심쟁이) + リス(다람쥐) |
영어 | Greedent | Greed(탐욕) + Rodent(설치류) |
중국어(번체) | ||
중국어(간체) |
[1] 외형은 청설모에 가까우나 볼주머니의 유무 및 습성은 다람쥐에 가깝다. 아예 식탐 설정에서 미루어 보아 모티브는 다람쥐 구조대에 등장한 호주 출신 쥐 몬터리 잭으로 추정된다. 요씽리스는 열매에 환장하고 몬터리 잭은 치즈에 환장한다.[2] 후술할 기타 항목에서도 서술되어 있지만, 이런 습성이 인게임에서 쓸데없이 짜증나는 쪽으로 너무나도 잘 구현되는 바람에 귀여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비호감 포켓몬으로 전락했다.[3] 볼주머니 특성 한정[4] 가끔 체리버가 나오기도 하고 나무열매를 잃을 때 주위 포켓몬들이 나무열매를 가져갔다는 말하는 걸로 보아서는 배틀하는 동안 다른 포켓몬들이 틈을 타서 나무열매를 훔쳐가는 것으로 보인다.[5] 평소에는 약 1~2초 간격으로 나무가 흔들리나 포켓몬이 나오려고 할 때는 1초 미만 간격으로 재빠르게 나무가 흔들린다. 빠르게 흔들리고 난 후 두 번 나무를 더 흔들면 포켓몬이 떨어진다.[6] 이름은 카이저이다.[7] 재미있게도 윽우지는 피카츄와의 대화문에서 '딱 알맞게 목에 걸리기 좋은 사이즈다', '전기도 나름대로 좋은 자극일 것 같다' 등 골때리는 발언으로 피카츄를 질리게 만들었으나 탐리스와의 대화문에선 본인이 당하는 포지션이 되었다.[해석] 괴, 괴로워... 나무열매를 너무 많이 먹었어...[9] 이때 대화 선택지에 "하 허 하하"라는 선택지가 뜬다. 의미는 "알 것 같아."로 추정.[10] 정확히는 로이의 모르페코.[11] 전체 포켓몬으로 따져도 8세대 전체 도감, 9세대 북신도감까지 다 실린 건 요씽리스 계열과 메깅 계열 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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