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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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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okemon_series_logo.png

공식 로고[1]

파일:hdsoiajlghfuaigo.png

역대 일본어판 로고. 게임마다 로고가 다양하다.[2]

http://cdn3-www.comingsoon.net/assets/uploads/2016/01/pokemon20header.jpg

포켓몬스터 20주년 기념 로고.[3]


1. 개요2. 소개3. 탄생 과정4. 영향받은 게임들5. 인기 비결6. 비판
6.1. 게임6.2. 애니메이션
7. 파생 작품 및 팬덤 관련8. 미디어 믹스
8.1. 게임
8.1.1. 포켓몬스터 메인 시리즈8.1.2. 포켓몬 외전 시리즈8.1.3. 포켓몬스터의 세대간 연동 시스템
8.2. TCG8.3. 애니메이션8.4. 피규어8.5. 만화책8.6. 영화8.7. 음악
9. 관련 내용
9.1. 관련 사이트
9.1.1. 국내9.1.2. 해외, 서양권9.1.3. 해외, 일본
9.2. 관련 문서
9.2.1. 게임 관련9.2.2. 카드 관련9.2.3. 공식 대회9.2.4. 그 외9.2.5. 관련 사건 및 사고9.2.6. 관련 동인 게임, 만화 등
9.3. 관련 인물9.4. 기타
10. 이야깃거리
10.1. 포켓몬 미니10.2. 게임 내 설정 관련10.3. 실제 사건들10.4. 관련 영상10.5. 개조판 관련10.6. 게임 고증(?) 관련10.7. 시리즈 전통10.8. 시리즈 플레이 팁10.9. 스토리 진행 시 팁10.10. 제작 비화

1. 개요[편집]

ポケットモンスター/Pocket Monsters. 줄여서 포켓몬(ポケモン/Pokémon).

모든 포켓몬스터 본가 시리즈의 오프닝(일어)

모든 포켓몬스터 본가 시리즈의 오프닝 테마곡

XY까지의 본가시리즈의 CM (한글)


포켓몬스터 한국 공식 사이트
포켓몬스터 일본 공식 사이트
포켓몬스터 북미 공식 사이트

이라는 가상의 생물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모험하는 닌텐도의 전설적인 게임 시리즈 중 하나.

주식회사 포켓몬(The Pokémon Company)[4] 이 발매하는 게임 시리즈, 또는 이를 원작으로 한 텔레비전 만화 영화/만화/TCG 등의 미디어 믹스 작품, 또는 해당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상의 생물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최초 원작은 게임이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 같은 기타 다른 매체 및 관련 상품들은 이에 파생된 부산물이다.

2. 소개[편집]

199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전설의 미디어 믹스 컨텐츠다. 물론, 21세기 현재까지도 건재하다. 게임, 애니메이션, OST같은 캐릭터 상품의 매출로 무려 50조를 넘게 기록했다.[5]

몬스터볼(Poké Ball)이라는 가상의 휴대용 캡슐로 몬스터를 포획한 다음에 간편하게 데리고 다니며 키우는 게임의 내용을 표현한 제목이다.

게임의 1차적인 목표는 각 지방에 있는 8개 포켓몬 체육관체육관 관장을 이겨 도장 깨기에 성공해 체육관 배지를 8개를 모은 후, 이를 바탕으로 포켓몬 리그에서 사천왕챔피언에게 도전하는 것이다. [6] 그 과정에서 라이벌과 경쟁하거나 을 소탕한다. 챔피언을 이기면 전당 등록이 가능한데, 전당 등록 이후에 엔딩이 나온다.

요즘 포덕 입장에서는 엔딩 후의 수집 및 대전요소가 메인이겠지만 1세대 개발 당시만 하더라도 발매 2주 전까지도 대전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을 정도로 스토리를 깨는 RPG 게임으로써의 비중 또한 무시못할 게임이다.

한국을 제외한 해외에서는 Pokémon(북미에선 포키몬.푸키몬, 일본에서는 포케몬)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포켓몬스터가 영어권에서는 남성의 성기를 의미하는 용도 때문에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다. 북미에는 이미 'Monsters in my pocket'이라는 장난감 프랜차이즈가 있기 때문에 상표권의 트러블을 피하기위해 바꾸었다고 한다. 단, '포켓'이라는 단어 자체가 대놓고 성기를 가리키는 말은 아니지만 은근히 연상시키는 뉘앙스는 조금 있다고 한다. 실제로 미국 남부의 일부 지역에서는 남성의 성기를 가리키는 pocket monster라는 은어가 존재하기도 하지만 전국구로 통용되는 표현은 아니다.[7]

그러므로 수출 당시에 실제로 그것을 고려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일본에서는 앞의 두글자를 따서 약어를 많이 만들기 때문에 ポケットモンスター(포켓토몬스타-)의 ポケ(포케)와 モン(몬/몽)을 합쳐 포케몬이라 부르게된 것이다. 다만 북미에선 상기 문제 때문에 정식 명칭까지 Pokémon으로 바꾼것이고 로마자 쓰는 국가들은 전부다 pokémon 이라 쓴다. 일본판과 한국판은 단지 약어다.

3. 탄생 과정[편집]

포켓몬 20년의 역사를 요약한 영상 모음(니코동). 자막판(유튜브). 사장이 묻는다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8]

포켓몬스터는 개발사인 게임 프리크의 사장인 타지리 사토시가 6년간의 산고끝에 낳은 결실인데, 게임 출시에 6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걸린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포켓몬스터는 원래 닌텐도 산하의 APE[9]에서 개발금을 투자받아 91년에 완성하여 납품하기로 약속하였는데, 타지리 사토시의 개발욕심에 의하여 당초 기획보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계속 추가하면서 개발기간이 길어졌고, 개발자들간에 트러블에 의하여 몇몇 개발자는 퇴사를 하는 등, 언제 개발이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었다.

심지어 제작 도중 개발비가 동나기도 해서 포켓몬이 완성되는 동안 닌텐도에게 게임을 하청을 받아 제작하는 시간도 있었다.[10]

당시의 프로듀서였던 이시하라 쓰네카즈는 '막차에 간신히 탄것인가'하는 느낌이었다고.

타지리 사토시가 구상하던 게임은 당시 게임계가 고성능, 뛰어난 3D 그래픽에 치중하던 것과는 달랐다. 그의 목표는 혼자서 몰두하는 게임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을 기본 바탕으로 하는 육성게임을 만드는 것이었다. 2010년대 이후 인터넷의 발전으로 게임계의 헤게모니 자체가 완전히 온라인으로 넘어오고,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인해 SNS 기반의 게임들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을 보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선견지명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간편하게 휴대를 할 수 있는 소형 게임기가 적격이었고, 마침 게임보이에는 대전용 통신 케이블기능이 탑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아주 중대한 문제가 남아있었는데, 그것은 캐릭터가 서로 교환하고 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귀여워야" 한다는 점이었다.

지금의 포켓몬스터의 디자인이 나오기까지 디자인을 담당하는 스기모리 켄이 약 300여가지의 스케치를 그렸다. 그 후 사내 인기투표까지 하면서 다시 그려낸 150여마리의 포켓몬을 엄선하게 되었다.[11] 포켓몬의 수는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100마리, 135마리, 107마리, 156마리, 72마리, 81마리씩 추가되어 7세대까지 총 802마리에 이어 50마리가 또 추가되어 8세대 약 852마리가 되었다.
[12]

1996년 2월에 처음 발매를 시작한 포켓몬스터는 당시에는 주간 판매 랭킹을 봐도 베스트 텐에 아슬아슬하게 들어갈 수 있을까 없을까 하는 정말로 조용한 스타트였다. 하지만 게임이 재밌다는 입소문과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코로코로 코믹스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다. 8비트 게임보이의 단순한 흑백 게임이었음에도 당시 화려한 사양으로 발매되던 게임의 인기를 가볍게 상회할 정도로 그 인기는 엄청났다. 1996년은 벌써 게임보이가 나온지 7년이나 되었던 해였다. 게임보이보다 1년 늦게 나온 슈퍼패미컴닌텐도64와의 세대 교체를 기다리고 있었고, 게임보이 역시 인기가 떨어져 가고 있던 때라 슬슬 닌텐도 측에서 게임보이의 후속작을 기획하고 있었던 상황이였다. 그러나 포켓몬스터의 엄청난 성공으로 인해 게임보이 컬러도 자연스럽게 제작이 늦어졌다. 당초 계획은 96년도나 97년도에 제작 예정이었으나 98년도에 제작을 했다.

4. 영향받은 게임들[편집]

먼저 포켓몬스터의 게임 방식은 게임 상에서 플레이어가 150여 마리의 포켓몬이라 불리는 몬스터들을 포획하여 '포켓몬 도감'을 완성시키면서,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것이다. 이는 타마고치에서의 육성 시스템에 RPG적 요소를 추가한 것... 이라고는 되어 있지만 초창기엔 음식을 먹이거나 배변을 치우거나 놀아주는 육성 요소가 드물었고 오히려 디지몬 시리즈가 다마고치에 더 가까웠다. 대신 RPG답게 동료수집과 싸움에 초점이 집중되어 있어서 오히려 RPG 게임에 영향을 많이 받은 편이다.

먼저 MOTHER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 흔적이 보인다. (2편이 1994년 발매) 실제로 타지리 사토시가 게임을 만들때 마더 시리즈의 아버지인 이토이 시게사토가 몸담았던 에이프(APE)라는 회사를 소개받은적이 있기 때문인지 흡사한 요소도 상당히 많다. 나열하자면 이렇다.

  • 기술 사용시 소모하는 수치가 PP라는 점.

  • 중세가 아닌 현대를 배경으로한 세계관.

  • 기차를 타고 다른 마을로 이동하는 점. [13]

  • 백화점에서 파는 상처약, 해독초, 살충 스프레이와 이상한 캔디같은 아이템 등등이 그대로 있다는 점.

  • 게임시작 포인트가 2층의 주인공방인 점.

  • 엄마 캐릭터가 회복을 시켜준다는 점.

  • 모자를 쓴 주인공.

  • 본작의 "8개의 멜로디를 모은다"와 포켓몬의 "8개의 뱃지를 모은다"의 유사성.


그 외에 흡사한 것을 꼽자면, 당시 진 여신전생 데빌 서머너 (1995년) 를 발매했던 여신전생 시리즈를 꼽을 수 있겠다.[14]

  • 수십종 이상의 괴물을 동료 소환하는 RPG의 원조. (원조 여신전생 1편이 1987년)

  • 보유가능 기술이 한정적이고, 악마 합체 (=교배) 를 통해 기술전승이 가능. (진 여신전생 2)

  • 동료가 되는 괴물들이 종족 / 속성별로 철저히 분류되어 있다.

  • 공격력 / 방어력 / 명중률 상승, 저하계 스킬 모두 등장하며, 중첩시 단계별로 상승저하가 구분된다.

  • 상태이상기, 즉사기, 반사기 등 다양한 기술이 존재한다.

  • 매 시리즈마다 희귀한 레어 몬스터가 등장한다. (마인 / 전설의 포켓몬)

  • MOTHER와 마찬가지로 현대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포켓몬스터의 분위기에 영향을 준게 MOTHER라면, 다양한 괴물을 동료로 삼아 싸우는 시스템은 여신전생 시리즈가 영향을 주었다. 다만 포켓몬스터는 이런 요소들을 사람들에게 쉽게 접목시키고 개성을 살리는 데 성공하여 게임의 분위기가 셋 다 달라서 이런 점이 크게 드러나거나 이야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여신전생의 한 갈래인 데빌 칠드런 시리즈 등에 영향을 주기도.

여기에 영향을 준 게임을 더 꼽자면 은근히 텍스트가 검은 닌텐도 스러운 드래곤 퀘스트 정도를 뽑을 수 있다.

5. 인기 비결[편집]

http://1.media.dorkly.cvcdn.com/99/74/ee8edad3943c821f734bfeee8b735cbd-pokemon-vs-call-of-duty.jpg
게임 타겟과 실제 플레이

파일:iWKdVB8.jpg
이런 짤방도 있다.

사실,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전통적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출시한 지 20년 이상이 넘어가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보니, 어린 시절부터 포켓몬스터를 보면서 성장한 연령층은 20~30대 이상의 성인들이 더 많은 것이 당연하다.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아직까지도 현역인데다 부모 세대들이 즐기는 것을 자식 세대도 옆에서 구경하고 같이 즐기기 때문에 당연히 포켓몬스터의 열혈팬들은 더욱 증식된다. 그 덕분에 미디어 믹스가 엄청난 물량과 매출을 쏟아낼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하고 아동층을 주로 겨냥한 게임에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빠져드는가?

많은 이들이 거론하는 것으로는 '캐릭터가 무척 귀엽다', '성장해 가는 것이 즐겁다', '잡아내거나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캐릭터 형태나 포즈가 멋지다', '진화한다, 잡을 수 있다, 라이벌이 있다', '여러 포켓몬과 만날 수 있고 레벨이 오르면 점점 강해진다'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히 스토리를 진행하며 친구들과 즐기는 가벼운 게임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스토리 자체도 꽤나 간단하고 가벼운 편이다.

하지만 배틀타워다른 게이머와의 배틀 즉, '실전'을 위해 성격, 종족치, 개체값, 노력치, 유전기, 특별한 색 등의 용어를 접하다 보면 웬만한 한국 온라인 게임 못지않은 노가다 게임[15] 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개체값이나 성격이 모두 랜덤인데다 잠재파워 타입 맞추기 등까지 생각하면 사실 한국 온라인 게임보다 노가다성이나 운적인 요소가 심한편이다.

반면 이런 노가다를 안해도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는 데 불편함이 느껴지는 부분은 없다. 결과적으로 라이트유저와 헤비유저 전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CRPG적 던전 디자인을 반영한[16] 각종 이벤트들, 중간보스격인 체육관 관장이 있는 미니 던전 체육관의 존재도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이러한 요소들은 모두 퍼즐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별한 아이템이나 포켓몬을 얻기 위해 탐험을 해야 하기도 한다. 체육관을 극복해나가는 성취감에,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밝고 경쾌한 체육관 테마가 포켓몬의 활기차고 희망이 넘치는 모험적인 느낌을 잘 살려주기도 한다. 유튜브 영상만 찾아봐도 알 수 있듯이 체육관 모두가 공유하는 배경음악은 관심 밖이지만, 이 음악이 없다면 포켓몬 시리즈는 단팥 없는 호빵일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포켓몬스터는 OST으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과거 1세대에선 마스다 준이치 혼자, 현재는 그를 필두로 한 후배 작곡가들이 작곡하는 포켓몬스터의 OST는 게임의 재미를 곁들이는데 중요한 요소이고, 대부분의 게임에서 OST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즉, 포켓몬스터는 육성/모험/퍼즐/판타지/현대물/배틀이 합쳐진 하이퍼 퓨전 게임인 것이다. 특히 모험적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 당장 모험물이 제일 인기있는 영역임은 물론이고, 체육관의 존재와 각종 극복해야하는 사건들이 단순한 RPG가 아닌 그 이상의 게임을 만들어낸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시리즈 모두가 '재탕'인 것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게임의 근본 설계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긴 시간동안 시리즈를 이어오고, 타이틀을 2개로 분리해서 파는 상술을 벌여도 많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만화/애니메이션과의 연동까지 합쳐져 포켓몬스터가 미디어 믹스에서 레전드급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포켓몬스터의 특징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대형 배급사들에 의해 배급되는 요즘 게임들이 게임의 동영상화 및 단편화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17], 포켓몬스터는 기본 설계가 이런 문제와 거리가 멀고 오히려 게임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CRPG에 가깝다는 것이다.

아직도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면, 포켓몬스터는 증강현실가상현실 기반 게임을 만들기 아주 적합한 게임이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지금 증강현실 장비를 통해 눈앞에서 포켓몬 포획과 대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라. 이걸 어설프게나마 따라한 포켓몬 GO가 얼마나 성공했는지를 생각해보자. 이것을 완벽하게 재현한 게임이 나온다면, 얼마나 선풍적인 인기를 끌 지는 뻔할 뻔자다.

또한, 통신기능을 극대화시켜서 단순히 1명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같이 서로 통신을 이용하여 교환, 대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게임은 혼자서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졌고 당시로서는 매우 참신하고 기발한 시스템으로 어필하였다. 게임이 더 이상 폐쇄적인 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다.

결과적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 시리즈가 되었다. 1위와 3위가 각각 마리오 시리즈, 슈퍼 마리오 시리즈이니 실질적으로는 3위나 다름없다. 참고로 2위는 테트리스다.

6. 비판[편집]

같은 닌텐도 3대장으로 불리는 마리오, 젤다에 비해 비판할 거리가 많다. 물론 마리오 시리즈는 전 연령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게임에서 비판받을 점을 최소화하고, 젤다는 워낙 게임성 면에서 넘사벽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6.1. 게임[편집]

  • 복붙한 듯 비슷한 스토리의 반복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마찬가지지만 도장깨기, 악의 조직 무찌르기 등 굵직한 스토리는 어쩔 수 없다 해도 그 세세한 부분마저도 비슷비슷하다는 것이 문제다.

    • 이런 문제를 알고 있는 건지 스토리 요소는 5세대 BW부터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논란이 많다. 5세대는 N의 비중과도 논란, XY는 스토리 플롯의 문제, ORAS는 2회차 피아나의 행적 문제, SM은 릴리에의 메리 수 문제를 안고 있다.

    • 다만 7세대인 썬.문은 전통적 스토리 요소 중 하나였던 체육관 대신 시련을 채용하여 이러한 전통을 깼다. 언제 유지될 지가 관건.

  • 포켓몬 밸런스
    사실상 현재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가장 큰 문제점. 시리즈마다 새로운 포켓몬이나 타입이나 특성, 기술, 메가진화, 폼 체인지 등을 도입하고 있으나 대부분 새롭게 등장한 지방이나 포켓몬에만 초점이 맞춰지는 경우가 많아 기존의 포켓몬이 도태된다거나 기껏 새롭게 등장한 포켓몬이 여러 문제로 성능이 미미한 등의 밸런스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기존 포켓몬에 대한 조치는 대체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며 단순히 기술 배치를 더 좋게 하거나, 거기서 좀 더 나아가면 종족값을 10~20 더해주는 수준에 불과하며, 진화형이 없는 기존 포켓몬의 진화형 추가조차 2세대, 4세대 등 짝수 세대마다 매우 느리게 이루어지고, 이마저도 5세대 이후부터는 6세대에서 신규 타입 마릿수 맞추기용으로 추가된 이브이의 페어리 타입인 님피아를 제외하면 기존 포켓몬의 새로운 진화형은 한 마리도 나오지 않고 있다.
    그 외에도 기타 마이너 포켓몬들을 위해 메가진화를 도입했으나, 다른 도구의 사용이 제한되며 엔트리에서 하나의 포켓몬만 메가진화할 수 있기에 전략이 읽히기 쉬워 쉽게 쓰이지도 못하며 7세대에서도 새로운 메가진화 포켓몬이 추가되지 않은 상황. 물론 추가되거나 변경되는 도구, 기술, 시스템에 따라 격변해서 좋아지거나 반대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포켓몬도 있으나 전통적으로 600족은 못해도 강캐 이상은 되며,는 빼고최종 진화형 종족값이 450을 넘지 못하거나 낮은 종족치에도 진화형이 존재하지 않는 포켓몬은 대부분이 약캐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 때문에 결국 쓰이는 포켓몬만 쓰이는 상황이 고착화됐다. 타입 밸런스면 몰라도 802마리의 밸런스를 다 맞추기엔 무리가 있지만, 6세대의 메가캥카, 파이어로, 7세대의 카푸 시리즈, 철화구야 같은 막장 사기 포켓몬이 나와 포켓몬 엔트리가 고착화되어가는 와중에서 상시 밸런스 패치가 안 된다는건 심각한 문제. 멀리 갈 필요도 없이 게임 프리크가 밸런스를 아주 못 맞춘다는 것의 산 증인인 포켓몬이 있다. 바로 한카리아스.

  • 타입 밸런스
    한마디로 매우 좋지 않다. 몇 가지 타입은 지극히 불합리한 상성을 지니고 있다. 풀과 바위, 얼음은 약점이 너무 많고, 바위는 특수형으로 굴리기가 너무 힘들다. 고스트 타입은 특수기에만 편중되어 물리형 고스트 타입은 도태되기 일보직전이다. 1세대 최강의 타입으로 여겨졌던 에스퍼 타입은 약점 타입들이 너무 강한데다 이 타입에 강한 포켓몬이 많다보니 너프를 너무 받아서 약체화되었다. 반면 물 타입은 공격적으로나 방어적으로나 훌륭한 상성을 가지고 있고 강철 타입은 반 이상의 타입을 0.5배 이하로 받는 등 메이저 타입과 비메이저 타입의 갭이 크다. 그나마 6세대에서 페어리 타입의 추가와 강철 타입의 고스트, 악 타입 반감을 1배로 너프하는 등의 개선이 이뤄지고 있지만 이 역시 포켓몬 밸런스 개선과 함께 매우 느리게 이루어지고 있다.

  • 매우 느린 밸런스 패치
    상기한 포켓몬, 타입 밸런스 문제의 연장선상으로 지속적으로 패치를 하는 다른 게임조차 PvP 밸런스에 대한 비판이 많은데, 짧아야 확장팩, 기존 세대 리메이크판이 새로 나오는 1~2년, 길면 3~4년 주기로 세대가 바뀌어야만 패치를 하는 포켓몬스터는 더욱 심할 수 밖에 없으며, 인터넷 통신 환경이 많이 개선되어 온라인으로 패치를 할 수 있는 3DS에 와서도 밸런스 패치를 확장팩 출시 내지 세대가 바뀔 때마다 하고 있으니 유저들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실제 온라인 게임같이 주마다, 혹은 달마다 밸런스 패치를 하는 건 당연히 무리가 있겠지만 버그 등도 패치로 잡을 수 있으면서 밸런스 문제에 손을 놔버리는 것은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이 많다.

  • 노력치, 개체값 등 실전 배틀 입문자에게 불친절한 요소로 인한 진입장벽과 노가다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배틀에 필요한 시간이 점점 증가되었다. 특히 개체값과 잠재파워를 맞추려면 상당한 노가다가 필요하다. 최근 시리즈로 올수록 변함없는돌, 파워시리즈, 붉은실 등의 개체, 성격 유전에 유용한 아이템을 추가하며 노가다양을 줄이거나 개체값이 낮은 포켓몬의 개체값을 최대치까지 높일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 주는 등 개선은 진행되고 있으며, 7세대에서 100레벨을 찍은 포켓몬에 한해 페스서클 노가다를 통해 개체값을 6V로 만들 수 있는 대단한 특훈이 도입되기도 했지만, 세대가 바뀔 때마다 최신 세대 지방산 포켓몬만 Wi-Fi 매치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는 룰이 있어 새롭게 개체를 뽑고 육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르는 데다 일부 기술머신이나 메가스톤, 교배나 진화 등에 필요한 아이템은 난이도가 높은 배틀 시설 노가다를 통해 얻어야 하는 등 획득 난이도가 높고 3~4세대를 제외하면 이전 세대에서 도구를 옮겨올 수 없기 때문에 일일이 새로 얻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여전히 노가다가 필요하다.

  • 비전머신의 존재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배워야만 하지만 파도타기폭포오르기, 괴력을 빼면 스토리에서도 실전에서도 어정쩡하다는게 문제다.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스토리에서 비전머신용 포켓몬을 엔트리에 넣는 것을 강제한다는 건 게임의 접근성을 하락하는 요인이다.

    • 최근 시리즈 들어서 비전머신이 없어도 스토리 진행을 하는데 무리가 없기도 하며 7세대 썬문에선 비전머신이 기술머신 목록에서 삭제되긴 했지만 일부 설정[18]을 보면 다음 작품에서 부활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 각 버전마다 도입되는 신요소를 차기작에서 삭제하는 행위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컨텐츠의 다양화를 위해 특색 있는 신요소들이 추가된다. 포켓슬론, 포켓몬 콘테스트, 비밀기지, 포켓우드 등이 그 예. 문제는 이런 요소들이 3~4세대에 연이어서 등장하는 포켓몬 콘테스트를 제외하면 차기작이 나올 때마다 계속 이어지지 않고 완전히 갈아 엎어진다. 좋게 보자면 우려먹기 대신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하며 버전/세대마다 차별화되는 요소를 갖추었다고 볼 수 있으나, 나쁘게 보자면 전작에서 호평받은 컨텐츠 대신 새롭게 추가된 컨텐츠들이 플레이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거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신세대 소프트가 나오면 구세대 소프트가 묻히게 되어 있는 시리즈 특성 상[19] 본 시리즈에서 일컬어지는 신작이란 '발전'의 개념이지 '차별화'의 개념이 아니다 보니 각 버전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 문제는 용량의 한계 때문에 신 요소를 넣으려면 기존 요소의 삭제가 불가피하다는 것을 고려해야 하지만, 큰 뿌리부터 따지자면 신작이 나올 때마다 기존작에서 손을 떼야 한다든지 이러한 신요소를 완전히 갈아엎는 패턴 자체에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이미 본 시리즈의 발매 패턴이 되었으니 게임 프리크로서나 플레이어로서나 이미 어쩔 수 없는 일이다.

  • 게임을 2개의 버전으로 나누어 발매하는 것으로 인한 상술 논란[20]
    이렇게 게임을 분할 판매하는 '공식적'인 이유는 모든 포켓몬을 모으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교환, 대전)'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초기작 한정으로 용량 문제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유도하려는 구상은 이미 초기작에서부터 기기와 소프트를 2대씩 사서 플레이하는 마니아들 덕분에 깨진 상태이며 통신교환 진화나 특정 버전에서만 나오는 포켓몬 등으로 인해 기기를 한 대만 보유한 것은 물론 Wi-Fi 등의 통신조차 이용할 수 없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겪기도 한다. 지금은 여러 가지 언어의 버전을 하나에 담아서 판매하고 있기에 더 이상 용량 문제라는 핑계는 통하지 않고, 아예 대놓고 2개의 버전을 묶어서 판매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더 깊게 즐기기 위해서 타이틀을 두 개를 사기 때문에, 특히 나눈 버전을 합해서 판매량을 집계하는 포켓몬스터라는 게임 특성상 판매량이 뻥튀기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 이런 상술 덕분에 현재 포켓몬스터 XY는 3DS에서 최고로 판매량이 높다.[21] 다른 시리즈는 안 그러냐고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젤다의 전설 시리즈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도 한번 쪼개서 나온 작품이 있긴 하지만 그래픽만 같을 뿐 다른 게임이라 보는게 맞을 수준으로 완전 다른 스토리나 게임성 등을 보여주었다.[22]

  • 하나뿐인 세이브 파일
    상기한 상술 논란의 연장선상으로, 대부분의 RPG나 마리오, 커비, 젤다 시리즈는 저장 파일이 여럿이지만 용량 문제가 많이 개선된 이후로도 유독 포켓몬스터는 저장 파일 1개를 고수하고 있어서 스토리를 다시 즐기려면 소프트 하나를 더 사든지, 눈물을 머금고 리셋을 시키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이는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등 외전 시리즈도 마찬가지. 그리고 계정 방식도 아니라 게임 카트리지가 망가지면 게임 파일은 그대로 날아가버린다. 물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교환, 대전)'를 유도하는 포켓몬스터의 특성 상 세이브 파일이 여럿이면 전설의 포켓몬 등 그 버전에서 한 마리만 구할 수 있는 등의 희소성 있는 포켓몬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외전 시리즈는 이런 해당사항이 없는데다 통신 교환, 대전이 가능한 세이브 슬롯을 최초 1개로 제한하고 같은 카트리지의 세이브 슬롯 간 포켓몬 교환을 막아두면 해결될 문제이므로 이는 확실한 단점이자 소프트의 추가 구매를 유도하고 있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 낮은 한국어 번역 수준
    2002년 포켓몬 코리아 설립 이전 대원씨아이에서 한글화해 발매한 금은의 경우 많은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여러 오탈자는 물론 번역기를 돌린 듯한 직역체로 인해 번역 퀄리티가 매우 좋지 못했다. 이후 한글로도 나오지 못한 GBA 3세대를 거쳐 4세대부터 한국닌텐도와 포켓몬 코리아가 설립되면서 다시 한글화가 이뤄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저연령층을 겨냥한 작품이다 보니 전체적인 번역의 질이 (5세대까지) 갈 수록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일어 원문을 주로 한자 표기 없이 가나로만 표기하다 보니 대화 번역은 일일이 하나 하나씩 찾아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에 여기다 설명하기엔 여백이 부족한 수준이고, (4세대 까지의)바지락조개로 대표되는 동음이의어로 인한 오역이나 테오키스, 메가폰과 같이 탁점을 알아보지 못한다든지, 깨트리다와 같은 어설픈 명칭으로 제대로 된 번역인지, 아니면 그냥 오역인지 애매모호하게 된 경우, 일본어 단어와 발음을 직역하면서 한국어의 외래어 표기법에 어긋난 케이스가 자주 발생한다. 여기에 포켓몬 코리아의 "옛날부터 써왔던 명칭은 그대로 쓴다"는 괴악한 방침 때문에 문제점을 더욱 부채질한다. 특히 5세대의 한국어 번역 수준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질이 나쁘며, 이후 6세대와 7세대에선 한국어 번역의 질이 5세대에 비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느 정도 나아진 편.

상세 사항은 포켓몬스터/오역 문서 참조.

6.2. 애니메이션[편집]

https://i.kinja-img.com/gawker-media/image/upload/s--AGrcc08f--/c_scale,fl_progressive,q_80,w_800/18t7kuxbii9o1png.png

사자에상 시공이라 치기에는 지우가 여러 뱃지들을 획득하고 포켓몬 리그에 참가하는 등 엄연히 작중에서 스토리 전개와 시간의 흐름이 계속 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10살이라는 설정은 꽤나 문제가 있다. 심지어 배경을 보더라도 분명히 과학 기술력이나 문명이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인공 나이가 그대로라는 건 문제가 있다.

  • 동물 학대
    작중 세계관에서 포켓몬 배틀이 마치 하나의 문화이고 포켓몬 트레이너 간의 우정 교류나 포켓몬과 트레이너 간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행위처럼 묘사하는데,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이는 동물학대를 우정의 수단으로 미화한 것이라는 지적을 피할 수가 없다.
    현실에서는 21세기에 들어서 투견 같은 것들이 불법 행위로 지정되는데 포켓몬 세계관에서는 그런 제한이 없다. 오히려 이 포켓몬 배틀을 문화로 허용하는 것도 모자라 야생 포켓몬들을 특정한 법률 규정 없이[24], 심지어 10살 아이가 마음대로 자신의 포켓몬을 이용해 배틀을 하여 잡을 수 있게 한다.
    포켓몬들은 배틀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진화하기도 하며, 트레이너들이 선을 정해서 포켓몬들이 심각하게 다치는 경우는 없으며 배틀이 끝난 뒤엔 자기 포켓몬들을 회복시키지만, '포켓몬을 이용한 싸움'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래서인지 작중에서도 이러한 행위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들이 여러 차례 나오기도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게 바로 포켓몬 극초창기에 나온 첫 극장판인 뮤츠의 역습의 뮤츠와 5세대 스토리의 핵심인물인 N. 또한 애니에선 지우의 피카츄리자몽등 트레이너의 지시에 따라 배틀하지 않는 포켓몬에 대한 에피소드도 많다. 심지어 트레이너를 버리는 포켓몬도 있다.
    현실의 동물학대 논란은 인간이 동물의 동의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인데, 포켓몬스터 세계관에서는 인간과 포켓몬 간의 의사 소통이 어느 정도는 가능하며, 대부분의 포켓몬들은 포켓몬 승부를 좋아하고 즐긴다는 것이 공식 설정이다. 그리고 포켓몬의 의사를 존중해주고 사랑으로 감싸는 태도가 참된 트레이너의 자세라는 사실을 작중에서도 여러 번 강조한다.

7. 파생 작품 및 팬덤 관련[편집]

매우 다양한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컨텐츠들이 있다. 선배인 마리오 시리즈젤다의 전설 시리즈[25]와는 다르게 저런 컨텐츠들이 또 하나의 포켓몬을 대표하는 컨텐츠로 발돋움했다.

포켓몬스터 게임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포케스페 이 세가지가 대표적이다. 보통 게임 팬들은 애니도 보고 포케스페도 보는 반면에 역으로 애니 팬이나 포케스페 팬 중엔 게임을 안 하는 경우도 제법 되는 편이다. 또한 게임이나 애니, 포케스페 중 한 가지만 즐기는 팬도 많다.

다른 두 파생작들, 그러니까 애니메이션과 포켓몬스터 스페셜은 게임을 바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캐릭터 하나가 나오면 보통 게임판/포케스페판/애니판으로 세등분되는 경우가 많다. 몇몇 캐릭터를 빼면 파생작간 외견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2차 창작물을 보고 헷갈려 하는 사람이 많다.


덕분에 포켓몬 2차 창작 팬덤에서는 캐릭터간 작품 구분을 비교적 명확하게 표기하고 있다. 이게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다보니 팬들이 만든 2차 설정이 준공식 수준으로 정형화되는 부작용이 생겼다.[26] 덕분에 내공이 좀 쌓인 팬들은 그림 한장을 봐도 어느 작품의 캐릭터인지 척척 구분하는 편이다.

가장 오래된 만화는 소학관에서 나오는 이 만화로, 아무런 수식어 없이 '포켓몬스터'라는 이름으로 연재되는 만화이자, 최초의 포켓몬 관련 만화이다. 이 만화 역시 스페셜만큼이나 장기연재되지만 개그만화인지라 인기는 많아도 팬들은 별로 확보하지 못했다. 2015년 기준으로 1세대 시절부터 계속 연재되는 포켓몬 만화는 이 만화와 스페셜 둘뿐이다.

8. 미디어 믹스[편집]

8.1. 게임[편집]

메인 시리즈는 한국, 일본 기준으로 '포켓몬스터(ポケットモンスター)', 외전 시리즈는 '포켓몬(ポケモン)'이라는 제목을 사용한다. 한국, 일본을 제외한 해외판에서는 상기한 문제 때문에 본가 시리즈든 외전 시리즈든 'Pokémon(포켓몬)'이란 제목을 사용한다. 발매 연도는 일본판 기준.

북미, 유럽 쪽에 먼저 발매되는 일이 빈번한 마리오 시리즈와는 다르게 일본에서 먼저 발매됐다. 다만, 포켓몬스터 XY 이후로는 전 세계 동시발매되는 추세다.

서양권에서는 정식 게임 타이틀에 항상 '버전'이 들어갔'었'다. 레드버전, 골드버전, 루비버전 식으로. 한국에서도 영어판으로 즐긴 사람이 많아 버전을 붙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포켓몬스터 X·Y부터는 서양권에서도 더이상 '버전'을 붙이지 않고 있다. 또한 일본판에서 정식 타이틀명에 '버전'이 붙는 것은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 뿐이다.

8.1.1. 포켓몬스터 메인 시리즈[편집]

[27]

  • 제1세대 작품군 버추얼 콘솔 (3DS) (2016년)

    • #버추얼 콘솔로 1세대 작품들이 발매되었다.[28]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닌텐도 e숍에서 구매가능.[29] 일본에서는 이 버전에 가 배포되었으며, 포켓몬스터 썬·문과 연동이 가능하다. 적, 녹, 청이 각각 동봉된(뉴슈마2 3DS와 비슷하게) 2DS 또한 발매되었다. 색상은 각자 클리어레드, 클리어그린, 클리어블루며(투명색이다.) ABXY 버튼의 경우, 슈퍼패미컴 컬러로 칠해져있다. 청 버전은 일본 국내의 오프라인 포켓몬센터에서만 구매가능.
      2016년 2월 27일 포켓몬 다이렉트를 통해, 포켓몬뱅크를 이용해 포켓몬스터 썬·문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고 밝혀졌다.

8.1.2. 포켓몬 외전 시리즈[편집]

8.1.3. 포켓몬스터의 세대간 연동 시스템[편집]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7/English_Pok%C3%A9mon_logo.svg/170px-English_Pok%C3%A9mon_logo.svg.png
포켓몬스터 세대간 연동 시스템

1세대 ↔ 2세대

타임캡슐

3세대 → 4세대

팔파크

4세대 → 5세대

포켓시프터

5세대 → 6, 7세대
1세대 → 7세대

포켓무버

6세대 → 7세대

포켓몬 뱅크

  • 2세대→3세대 이동은 구현되지 않았다.

  • 1세대→7세대의 경우 버추얼 콘솔 버전 한정. 1세대 버추얼 콘솔이 발매되지 않은 대한민국은 제외.

8.2. TCG[편집]

8.3. 애니메이션[편집]

8.4. 피규어[편집]

아미보, 나노블럭/포켓몬스터, 넨도로이드 문서 참조.
그 외의 대부분의 포켓몬 피규어는 타카라토미에서 제작한다. 나노블럭보다 싼것도 있고, 상상을 초월하게 비싼것도 존재한다.

또한, 포켓몬스터 본가 시리즈는 가끔씩 조기예약시 특전으로 피규어를 지급하기도 한다. 포켓몬스터/조기 예약 특전 문서 참조.

8.5. 만화책[편집]

  • 포켓몬스터 개그극장

  • 지우와 피카츄

  • 포켓몬 4컷 광장 (포켓몬 다이스키 클럽에서 만든 포켓몬 주식회사 공식 만화) 공식 사이트인 포켓몬 주식회사에서 만든것이다!!
    공식 사이트

    번역판

8.6. 영화[편집]

2016년 4월 15일, 포켓몬스터 실사영화화를 할리우드에서 한다는 발표가 떴다! 소니 픽처스, 레전더리 픽처스, 그리고 워너 브라더스가 실사영화화 판권을 두고 경합 중이라 말한다.

포켓몬 GO가 잘 나가자 실사영화 판권 경쟁이 심화되었는데 현재 가장 유력한 곳은 레전더리 픽처스인데 결국 판권을 획득했으며, 실사화 제목은 명탐정 피카츄(Detective Pikachu). 2016년 2월에 출시된 동명의 3DS용 게임 기반으로 2017년에 촬영 들어가며 일본 외 지역은 유니버설 픽처스가 배급한다. 각본은 크로니클의 맥스 랜디스가 맡는다. 기사 또한 현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니콜 펄만과 그래비티 폴즈의 알렉스 허쉬가 각본가로 참여할 것인지 조건 협상 중에 있다고 한다. 기사

연출은 구스범스 감독의 롭 레터맨이 맡는다.기사

평가는 오히려 걱정이 기대를 압도하는 판국이다. 일본 컨텐츠를 일본 영화사든 할리우드 영화사든 판권을 사서 뭘 만들어서 내는 족족 망했기 때문이다. 레딧 등에서는 드래곤볼 에볼루션꼴 날 가능성 99.999%라고 우려중이다.

8.7. 음악[편집]

포켓몬스터/일본 음반 문서 참고.

9. 관련 내용[편집]

9.1. 관련 사이트[편집]

9.1.1. 국내[편집]

9.1.2. 해외, 서양권[편집]

  • 5세대 스프라이트 모음 - 위의 링크와는 다르게 트레이너 스프라이트도 있다. 다만 모든 애니메이션 스프라이트가 한번에 재생되기 때문에 렉 주의.

  • PE2K.com - 스프라이트 자료가 풍족하다. 참고로 레드 버전에서 치트키 없이 뮤 잡기 매뉴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없어짐).

  • 불바피디아[31] - 2005년에 설립한 영미권의 유명한 포켓몬 위키. 포켓몬 관련 커뮤니티인 불바가든에서 관리하고 있는 위키다. 국내에선 세레비넷에 인지도가 밀리지만 꽤나 엄격한 규칙 때문인지 정보의 양, 질, 정확성이 세레비넷보다 좋다. 게임, 애니메이션, 포케스페, TCG 같은 정보는 기본적으로 풍족하다. 영어가 되는데 포켓몬 정보를 알고 싶으면 세레비넷 이외에도 이쪽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참고로 이전까지 영문권 포켓몬 위키로 잘못 분류되었던 곳. 명칭상, 포켓몬 위키(영문)는 따로있다. 한국인들도 많이 참여하는지 아니면 양덕들이 한국 소식을 챙기는 건지는 모르지만 한글판 관련 정보도 상당한 편이다.[32]

  • 세레비넷

  • 스모곤 대학(영어) - 실전형 포켓몬 육성에 대한 정보가 많다. 다만 넷배틀 때문에 닌텐도 본사에서는 일종의 블랙리스트 취급.

  • 포켓몬 위키(영어)

  • veekun - 외국 사이트임에도 검색창에 한글로 쳐도 인식이 된다! 기배 및 스프라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pkparaiso - 애니나 외전같은 여러가지 정보가 올라오고, 통상 모습 외의 공격 등의 배틀 스프라이트 자료가 풍부한 사이트이다. 참고로 스페인어로 되어있다……

  • 레딧 포켓몬 서브레딧 - reddit에 존재하는 포켓몬 서브레딧. 일단 포갤과 약간 비슷한 분위기인데 왜냐하면 디시의 갤러리 떡밥 비슷하게 이 서브레딧 안에서도 맨날 떡밥이 바뀐다.

  • Pokémon Database - 도감 정보, 서식지, 스프라이트 등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다.

9.1.3. 해외, 일본[편집]

9.2. 관련 문서[편집]

9.2.1. 게임 관련[편집]

9.2.2. 카드 관련[편집]

9.2.3. 공식 대회[편집]

9.2.4. 그 외[편집]

9.2.5. 관련 사건 및 사고[편집]

9.2.6. 관련 동인 게임, 만화 등[편집]

포켓몬스터/관련 2차 창작 문서 참고.

9.3. 관련 인물[편집]

9.4. 기타[편집]

10. 이야깃거리[편집]

10.1. 포켓몬 미니[편집]

닌텐도에서 만든 휴대용 카트리지 교환식 게임콘솔. 실제로는 6개정도의 게임만이 제작되었고, 이름에서 보듯 포켓몬 관련 게임들이었다. 게임보이 어드밴스가 나온 이후에 나왔지만 저조한 판매율로 하락세를 거듭하다 흑역사화된 콘솔. 어떤 의미에선 iQue나 파나소닉 게임큐브같은 닌텐도의 숨겨진 콘솔이란 점에서 놀라움을 줄 수 있다.

성능은 형편없었지만 C버튼이나 적외선포트같이 실험된 부분들도 많았던 제품.

10.2. 게임 내 설정 관련[편집]

  • 각 나라별 명칭은 다음과 같다.

    • 한국어 - 포켓몬스터

    • 일본어 - ポケットモンスター

    • 영어 - Pokémon, Pocket Monsters

    • 중국어 - 게임: 口袋妖怪 애니: 神奇寶貝 (홍콩 : 寵物小精靈) → 精靈寶可夢. [35]

    • 아랍어 - بوكيمونات

    • 러시아어 - Покемон

    • 히브리어 - פוקימון

    • 태국어 - โปเกมอน

  • 윤겔라의 이름이 유리 겔러에서 따왔고, 그에 따른 소송 드립이 존재했었다. 자세한 건 유리 겔러와 후딘 문서 참조. 그래서인지 몰라도 영칭은 케이시와 윤겔라의 경우 아브라카다브라에서 따와서 각각 ABRA와 KADABRA. 참고로 후딘의 경우 ALAKAZAM인데, 사실 Alakazam은 1960년에 테즈카 오사무가 제작한 서유기 애니메이션 극장판에 등장하는 손오공의 영어판 이름[36]이다. 다른 서유기 영어 번역판에는 저 이름으로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

  • 일본어판과 한국어판의 화폐 단위는 각각 현실과 같은 엔화(¥), 원화(₩)이지만 환율과는 무관하다. 기본 몬스터볼만 하더라도 일어판에는 200엔이지만, 한글판은 200원으로 10배 정도나 되는 가격차이를 보인다. 영어판에서는 달러로 할 경우 몬스터볼 하나에 200달러, 국내판 가격의 1000배나 되는 정신나간 가격이 되는 걸 신경써서인지 화폐단위를 '포켓몬 달러(Pokémon Dollars)로 표기한다.

  • 금은 버전 담청등대의 신사 카넬과의 전화에서 재대결 승인이 떨어지면 골베자"いいですとも!!"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좋고말고!!"로 번역되었다. 자세한 것은 카넬 문서의 3번 목차 참조.

  • 전일본공수보잉 747 중에는 포켓몬 특별도장기가 있다. 젠닛쿠에서 포켓몬 관련 행사를 한다거나 하면 1순위로 차출되는 기체.

  • 5세대인 블랙&화이트가 공개되자마자 북미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인종차별 논란은 1세대때도 있었는데, 루주라흑인 여성 보컬을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원래는 검은색이었던 피부색을 보라색으로 바꾸었다.

  • 보통 영어판 포켓몬의 지역 이름이나 기술 이름 일부는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가 종교적인 부분은 검열을 엄하게 하기에 수정된 것이 많다. 예를 들면 불새나, 타워오브해븐같은 것.

  • 세이브 슬롯은 1개로, 1~3세대까지는 세이브 파일(기존의 레포트)가 있는 경우 새로 시작해서 세이브 할 경우 그 전 파일이 날아가는 경우가 있었다. 4세대 다이아몬드/펄 이후로는 기존의 리포트가 있는 경우 새로 시작이 되나, 챔피언까지 이기더라도 데이터를 저장할 수가 없다. 세이브파일을 지우기 위해서는 타이틀에서 일정한 커맨드[51]를 입력해야 지울 수 있다.

10.3. 실제 사건들[편집]

  • 일본에서는 셔틀의 가해자가 자신이 부리는 셔틀을 포켓몬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모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학교의 눈물》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진이 다른 학생 2명 이상을 부려먹는 일명 포켓몬놀이를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도호쿠 대지진의 여파로 몇몇 행사와 이벤트가 취소되었다.(#)

  • 2005년 1월 20일, 뉴욕 메모리얼 슬로언-케터링 암센터에서 암을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를 발견해 이를 과학잡지 '네이쳐'에 발표했다. 그런데 하필 그 유전자를 POKEMON(정확히는 POK Erythroid Myeloid ONtogenic factor)이라고 명명해 세간에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Pokemon USA에서 '나쁜 의미로 언론에 알려질 것 같다'며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려고 해서 이름을 Zbtb7으로 개명했다.

10.4. 관련 영상[편집]

  • 국내 패러디 영상으로 포켓몬스터 대학교 버전의 패러디가 있다. #1 #2 오박사 외모의 교수님의 5개가 넘는 기술에 학점이 점점 떨어져서 막장으로 가는 학생과, 시간에 쫓겨서 과제를 빨리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있다. 결론은 이 동영상 둘 다 아시발꿈.

  • 쿠르츠게작트의 동영상(Banking Explained)를 보면 피카츄의 다른 버전을 볼 수 있다.

10.5. 개조판 관련[편집]

  • 포켓몬스터의 제목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바로 과거에 포켓몬스터 본가 시리즈를 흉내내서 나온 개조롬들의 타이틀들은 나중에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지 진짜로 '본가 게임의 타이틀로 채용된다'는 것. 특히 색상이나 광물의 명칭을 마구 때려박았던 타이틀들이 정말로 본가의 제목으로 나오는 일이 종종 있었다.

그 예시들을 하나하나 대보자면

  •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버전

  •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제이드 버전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버전

  • 포켓몬스터 골든/실버문 버전

  • 이 중에 블랙 버전(5세대 말고 당연히 개조롬)이라는 녀석은 도시전설과 5세대의 블랙 버전과 이름이 겹친 덕분에 의도치 않게 검색되어 인지도가 높아졌다. 자세한 것은 보라타운이나 포켓몬스터 블랙 버전을 참조.

  • 포켓몬스터 화이트 버전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 퍼졌던 롬은 코에이의 몬스터 레이서다.

  •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제이드 버전이라는 물건은 실제로 포켓몬스터 카피게임이라 할 정도로 닮은 탓에 본가 시리즈로 착각될 정도였지만 이 역시 일본의 "휴대전수 텔레팡"이라는 전혀 상관없는 게임이었다.

10.6. 게임 고증(?) 관련[편집]

  • 사실 어떻게 보면 작중 포켓몬을 다루는 것이 동물학대에 가까울때가 많다. 일부 팬픽에서는 이런 모습을 암울하고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경우도 있는 편이다. 자네 플라즈마단에 들어와보지 않겠나? 그러나 포켓몬의 세계는 온갖 위험한 야생동물(포켓몬)들이 들끓는 세계이며, 마을에서 조금만 나가도 풀숲에서 독사, 맹금류, 심지어 곰까지 튀어나와 사람에게 덤벼든다. 이로부터 인간이 스스로를 지켜낼 방법은 길들인 포켓몬의 힘을 빌리는 것 뿐이며, 길들인 포켓몬의 힘을 기르는 방법은 다른 포켓몬들과의 대련과 실전 밖에 없다. 예를 들어 인간에게 총이란 물건이 없었고 도시 밖은 사자떼가 어슬렁거리는 사바나였다면, 우리도 집집마다 커다란 투견 같은 것을 기르며 매일 싸움 훈련을 시키고 있을 것이다. 게다가 포켓몬 중에는 현실의 맹수를 월등히 능가하는 무서운 것들이 많다! 동물은 동물원에나 가야 볼 수 있는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의 눈에는 이것이 동물학대로 보이겠지만, 포켓몬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생존 수단일 뿐일 것이다.

  • Vsauce3에서 실제로 존재한다면 위험한 포켓몬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한 영상도 있다. 한글자막본

  • 진화 문서에서 알 수 있듯이 진화는 세대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한 개체가 변하는 것은 변이나 변태라고 표현하기 때문에 본의아니게 일반인들에게 진화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심어주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래서 진화생물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만화&게임 1위라는 오해를 산 적이 있다. 물론 이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는 없다. 진화에 대한 오개념은 포켓몬스터가 발매되기 한참 전부터 퍼져있었다. (사회진화론이나 우생학이란 개념이 언제 나타났을지를 생각해보자.) 이런 오해가 생긴 것은 이미 대중에 퍼진 진화의 오개념을 소재로 한 매체 중에서 단순히 포켓몬이 잘 알려졌기 때문이다.[52] 물론 이와는 별개로 진짜 생물학 전공자들 중에도 포켓몬 덕후는 엄청나게 많다. 게임 속에서 인간의 정의를 조금 틀었다는 이유로 우리가 개발자를 싫어하진 않겠잖는가 당장 피카츄의 이름을 딴 단백질#이나 프테라의 영어 명칭을 딴 익룡 학명만 해도…… 다만 4세대부터 등장하는 같은 포켓몬인데 모습이 다른 경우라던가 7세대에서 등장하는 리전 폼 개념의 경우는 약간 애매하다.

  • 학명 같은 포지션의 공통된 이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워낙에도 국가별로 현지화가 잘되어 있다보니 포켓몬 이름이 국가마다 명칭이 전부 달라서 이것을 전부 외워야 하는 난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721종의 포켓몬이지만 실제로는 2~3배 가량을 더 외워야 하는 셈이다. 당장 6번 포켓몬을 보더라도 리자몽(한국어), リザードン(일본어), Charizard(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Dracaufeu(프랑스어), Glurak(독일어)으로 제각각이다! 더 큰 문제는 일부의 예외를 제외하고 다 이런식이다(…). 거기에 캐릭터 명칭까지 합하면 자주 혼동이 일어난다. 이 때문에 헤비 유저는 물론 다른 국가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에도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다. 한국에서도 일칭과 한칭을 쓰는 사람이 갈리는데 외국 사이트에 포켓몬 관련으로 글을 올릴 때는 더더욱 큰 문제가 생긴다. 당연히 해당 국가에서의 명칭을 알아야 한다. 당장 PSS에서 그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다만 요즘은 한국어를 포함해서 언어별로 포켓몬의 이름을 정리해 놓은게 있고, 좀 깊게 파고드는 포덕이라면 자신이 구하려는 포켓몬 정도는 종주국인 일본어 이름이나 세계 공용어인 영어 이름정도는 숙지하기에 나름 통용되기도 하는 모양이다.

  •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약하다는 단점도 있다. 피츄피카츄보다 한참 뒤에 나오는 등 도감을 둘러봐도 무척이나 혼란스럽다.[53]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이런 경향이 크다. 전국도감은 새 시리즈가 나오는 족족 뒷번호에 이어서 갖다붙였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고 지역도감은 체계적으로 분류한다.

  • 35화 미뇽의 전설편은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닮은 사파리 관리자가 총을 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방영되지 못했다. 총기를 실제로 근처에서 구할 수 있는 미국에서는 진짜 따라할 수 있기에 총기를 아이가 접하는 것에 민감하다.

  • 포켓몬스터의 모티브는 대부분 동물이다. 7세대까지 나왔고 현재 800종이 넘기 때문에 나올만한 동물은 다 나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일반인에게 친숙한 동물 중 모티브가 없는 경우도 있다.

  • 1세대 도감의 설정에서는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 1세대까지는 현실의 동물도 서식하고 있었다는 설정이었다. 그 설정을 수정시키고, 아예 포켓몬만 살고있다는 설정으로 바뀐 듯하다. 일단 1세대 애니에서는 정체 불명의 새소리라든가[55], 평범한 물고기가 등장하고 바베큐라는 정체불명(…)의 음식이 존재한다.

    • 그래서 그렇다면 고기의 정체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꽤 많이 토론이 이루어졌다. 4세대 도서관의 책 내용을 보면 "먹을 수 있는 포켓몬을 많이 잡았다."라고 하는 것을 보면 동물성 식료품은 포켓몬에게서 나오는 것이 맞는 모양이다. 이 때문에 많은 포덕들이 충격을 받았지만, 사실 현실에서도 애완동물과 먹는 동물이 따로 있음을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충격받을 일은 아니다. 와, 이거 행운인데요! 삐삐입니다. 이거 참 별미죠. 사실 1세대에도 잉어킹을 요리해 먹을 궁리를 하는 장면이 있고, 야돈의 꼬리는 아예 대놓고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요리로 나온다. 도감 설명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미 포켓몬들 간에도 먹이사슬이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덕분인지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에서는 AG부터 고기를 먹는 묘사가 사라졌다.

    • 아무튼 현실의 동물이 설정상에서는 분명히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2세대 이후의 도감에서도 스왈로제비 포켓몬, 팽도리펭귄 포켓몬이라는 식으로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고 있다. 어? 다만 이는 제 4의 벽 밖의 사람들을 위한 메타픽션적 설명이라는 변호는 가능하다.

  • 조금만 생각해보면 포켓몬 세계는 정말 살기 싫은 세계라고 하는 괴담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포켓몬 세계관에서 국가라는 것이 존재하는지도 불분명하며, 정부는 무능하다 못해 존재감 자체가 없다.[56] 이것이 왜 문제냐면 범죄조직한 회사를 불법 점거하든, 라디오타워를 점거하고 불법 방송을 하든, 극단주의자들이 내전에 가까운 싸움을 벌이든 상관없이 모습을 조금도 비추지 않기 때문이다.[57] 즉, 어느 먼치킨 트레이너에 치안이 좌지우지될 정도로 치안 유지가 전혀 되고 있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러나 국제경찰 핸섬이 있는 것을 보면 아예 손을 놓은 것은 아닌것 같다.
2 또 무능해 보이는 점은 기초 인프라가 엉망인데[58], 철도은 보이긴 하나 제일 중요한 육상교통인 차량이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인프라가 엉망이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 루비, 사파이어의 이삿짐차와 X, Y의 택시를 보면 차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그것을 포함해서 모든 물품을 생산할 생산시설이 일절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하면 지는거다.[59][60] 그나마 의료시설은 엄청나게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 모든 독성 포켓몬의 해독제를 개발한 것인지 포켓몬 센터에서는 항상 100% 무료(!)로 모든 상태이상과 체력 저하를 회복시켜 준다. 심지어는 화상과 동상조차 없었던 것처럼 치료해준다.[61] 그 외에 모두 상무정신이 투철해서인지 지나가다 서로 눈만 마주쳐도 싸움을 걸어온다.
3 각 지방별로 인구밀도가 낮다. 마을과 마을 사이는 전부 포켓몬뿐이며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죄다 트레이너라고 가정할수밖에 없다. 왜냐면 야생 포켓몬들이 자꾸 시비를 걸어오기 때문 즉 트레이너가 아니면 마을 밖으로 벗어날 꿈도 못꾼다.
그나마 애니에서는 국가나 정치체제 관련된게 조금씩은 나온다. 오렌지제도에서는 도시의 시장이 나오기도 했고 이후에 왕/여왕,공주등 왕국의 왕이 나오기도 했고 미라쥬 왕국이란 국가도 나온다. 다만 이때문에 더 혼선도 빚어졌다고 볼 수도 있는데 한 지방 내의 어떤 마을에서 임금님을 뽑는다든가 성 하나를 다스리는 여왕이 있는등 도통 감을 잡기 어려운 면도 있다.[62] 게임판의 경우에도 쌍용시티의 사간이 체육관 관장이자 시장으로 나오기도 하긴 했다. 그리고 애니에서는 다행히 야생 포켓몬이 먼저 시비를 거는건 드물다.

  • 포켓몬스터에서의 진화라는 단어는 현실에서의 진화와 의미가 많이 다르다. 하지만 포켓몬의 DNA가 언급되거나, 포켓몬 간에도 교배 그룹[63]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현실에서 '진화'라 지칭하는 현상이 포켓몬에게도 일어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현실에서 진화의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는 아직까지 어떤 관련 매체에서도 나온적이 없다. 진화라는 단어가 이미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어 껄끄러운가? 그냥 누군가처럼 "변이를 수반한 유전"이라는 말을 쓰면 될 것을[64]

  • 또 하나의 의문점은 포켓몬 세계의 인간의 정체에 대한 것이다. 현실의 인간은 고릴라, 침팬지와 같이 유인원에 포함되는 동물의 일종이나 포켓몬 세계의 인간은 다른 포켓몬처럼 난생을 하는지를 비롯해 어떤 포켓몬들과의 유사점도 발견되지 않았다. 도대체 이 생물들이 포켓몬의 일종인지 뭔지 짐작조차 불가능하다. 후속작에서 "인간도 포켓몬이다."라는 말이 나오거나 혹은 포켓몬 세계의 인간은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 생물이 정착한 것이라는 등의 설정이 나오기 전에는 해결되지 않을 의문이다. 다만 운하시티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중에서 "옛날에는 포켓몬도, 인간도 모두 똑같은 존재였기 때문에 포켓몬과 인간이 결혼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다. 어쩌면 포켓몬 세계의 인간은 포켓몬의 일종일 수도 있다.[65] 한지우는 역시 전설의 포켓몬이였다. 과연![66] 식물은 어디서 나온걸까?

  • 많은 사람들이 크게 인식하고 있지는 않지만 포켓몬도 일단은 생물(?)이기 때문에 죽는다. 다만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기 때문에 포켓몬의 죽음을 직접적으로 묘사하진 않는다. 간접적으로 죽었다는 대사나 포켓몬의 무덤을 통해서 포켓몬도 죽는다는 사실을 알려줄 뿐이다. 극장판 라티오스의 죽음도 최대한 애매하게 표현하였다. 대부분은 수명이 다해 자연사하는 것 같다. 수명을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꽤 긴 것 같다. 애니메이션 xy 78화에서 어린 시절부터 쭉 함께한 피카츄의 무덤앞에서 오열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회상신으로 짧게 등장하는데 이 장면을 통해 대략 추측이 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병에 걸려 죽거나 사고사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또는 포켓몬이 가진 한계 이상의 모든 힘을 소모했을 때는 '소멸'하는 모양. 다만 이는 애니메이션에서 표현된 것이고 게임에서는 포켓몬이 죽질 않으니 알 길이 없다.

  • 일부 포켓몬은 암컷100% 또는 수컷 100%라는 극단적인 성비를 보여주는데, 교배는 이종 교배가 가능하다고 치더라도 자연 상태에서 어떻게 번식하는지 제대로 된 설명이 없다(...). 암컷 100%는 그렇다 치더라도 특히 수컷 100%는(...). 메타몽이 변신한채로 섞여있나보다 하지만 이는 현실에서도 그런 동물이나 곤충들이 있기 때문에 별로 이상한 일은 아니다. 곤충 중에는 극소수의 교미용 수컷 개체를 제외하면 모두 암컷으로 구성된 사회를 이루는 것들이 많으며, 어류나 양서류 중에는 성장하면서 수컷도 암컷으로 변하여 결국 암컷만 남는 종류도 있다. 그리고 더 괴상한것은 실제로 자웅동체인 달팽이들은 암수구분이 있다(...).

  • 교배 관련해서도 오류가 있는데 "멘델의 3법칙? 그거 먹는 건가요?" 수준이다. 즉 3대(손자)에서 1대(할아버지/할머니)의 포켓몬 형질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67]

10.7. 시리즈 전통[편집]

1세대부터 현 7세대까지 빠지지 않는 요소들.

10.8. 시리즈 플레이 팁[편집]

포켓몬스터는 현 2017년 기준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ip다. 때문에 닌텐도의 휴대기종의 발달 결과 여러 종류의 게임기를 지니고 있어야 전 시리즈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밑의 목록을 살펴보고, 원하는 게임을 어떤 기종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가격대 계산을 잘해서 구매해보자. 가격은 서울 3대 전자매장인 국제전자센터, 전자랜드, 테크노마트를 참고했다. DSi 이후로는 국가코드가 적용됨도 잊지 말자.

포켓몬스터 적·녹

일본판 15000원대, 북미판 20000원대.

게임보이 계열 기기 전부[72], VC버전은 한국 이외 국적의 3DS[73]

포켓몬스터 청

적/녹과 동일

적/녹과 동일

포켓몬스터 피카츄

일본판 17000원대, 북미판 25000원대.

적/녹과 동일

포켓몬스터 금·은

일본판 17000원대, 북미판 25000원대, 한글판 50000원 이상

게임보이 계열 기기 전부[74]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

일본판 27000원대, 북미판 30000원대

게임보이 컬러 50000원, 게임보이 어드밴스 계열 70000원.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일본판 15000원대, 북미판 25000원대

게임보이 어드밴스 계열 70000원대, 닌텐도 DS 물량 확인 불가, Lite 버전은 40000원 미만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

루비/사파이어와 동일

루비/사파이어와 동일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루비/사파이어와 동일

루비/사파이어와 동일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한글판 15000원대, 일본판 25000원대, 북미판 30000원대

닌텐도 DS 물량 확인 불가, Lite 버전은 40000원 미만. 닌텐도 DSi 60000원 미만, DSi LL 80000원 미만. 닌텐도 3DS 15만원대, XL은 17만원대. New 닌텐도 3DS는 16만원대, XL은 18만원대.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

DP와 동일

DP와 동일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

한글판 25000원대, 일본판 30000원대, 북미판 40000원대

DP와 동일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한글판 23000원대, 일본판 28000원대, 북미판 35000원대

DP와 동일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

한글판 20000원대,일본판 25000원대, 북미판 40000원대

DP와 동일

포켓몬스터 X·Y

한글판 30000원대, 일본판 40000원대, 북미판 55000원대

닌텐도 3DS 15만원대, XL은 17만원대. New 닌텐도 3DS는 16만원대, XL은 18만원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XY와 동일

XY와 동일

포켓몬스터썬·문

한글판 40000원대, 일본판 52000원대, 북미판 70000원대

XY와 동일

10.9. 스토리 진행 시 팁[편집]


포켓몬스터/스토리 진행 시 팁 항목 참고

10.10. 제작 비화[편집]

  • 초기설정에서는 '캡슐몬스터'라는 지금보다 더 직설적인 이름으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1] 일본, 한국을 제외한 해외에서 많이 쓰이나 일본, 한국에서도 공식적으로 많이 쓰인다. 이 로고를 디자인한 사람은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의 그래픽 몇몇을 담당하기도 했던 디자이너 에릭 머델(Eric Medalle). 하지만 안타깝게도 에릭 머델은 2016년 3월 13일에 거주지 시애틀에서 딸을 태우고 차를 몰던 중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쓰러진 전나무가 차를 덮치며 그 충격으로 사망했다. 딸만 생존.[2] 한국, 중국, 대만판은 새로운 작품이 나올때마다 이 디자인 기반으로 해당 언어로 번역한다. 북미나 유럽에선 하트골드·소울실버 이전까진 위의 공식 로고에다 버전 이름만 따로 흰글씨에다 아래에 썼으나 그 이후에는 적절히 색이나 폰트를 입히며 사용하고 있다.[3] 빨간 볼은 20주년을 뜻하는 2와 0이고 피카츄를 형성하고 있는 나머지 포켓몬들은 역대 스타팅 포켓몬들이다.[4] 닌텐도, 게임 프리크, 크리쳐 세 회사가 공동 출자해서 설립한 회사.[5] 애니에서도 성공했다는건 상당히 큰 의미가 있다. 포켓몬 이전에 나온 마리오나 젤다는 양키센스가 묻어있었고 게임 원작 기반 영상물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만약에 포켓몬이 4쿨밖에 방영 안하거나 조기 종영되었다면 이나즈마 일레븐,요괴워치는 안나왔을 것이다 레벨 5는 포켓몬에게 절을 해야한다.[6] 7세대에서는 체육관 대신 시련이 등장한다.[7] 북미 리뷰어인 Nostalgia Critic의 포켓몬스터 리뷰에서도 제목을 보고 "포키몬? 왜 포켓몬스터가 아니라 포키몬인데?"라고 말한 적이 있다.[8] 하트골드 소울실버의 개발 스토리이지만 포켓몬의 탄생 과정도 포함하고 있다.[9] 당시 닌텐도의 회장인 야마우치 히로시의 지시로 설립한 회사로, 닌텐도 내부의 게임 아이디어가 고갈될 수 있음을 우려하여 외부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독창적이고 새로운 게임 아이디어를 연구하고자 설립한 회사다.[10] 당시 하청을 맡아 제작한 게임은 요시의 알(GB)마리오와 와리오(SFC) [11] 본래 250여마리를 넣으려고 했으나 당시 게임보이 용량의 한계로 150마리만 선택했다. 심지어 151번인 뮤는 버그로 인해 알려져 추가하게 된 포켓몬이다. 그리고 나머지 포켓몬중 볼케니온가 이름을 떨치고 있다(고 추정) [12] 현재 까지 나온 평균에 비교하면 가장 적은 수가 추가되어 확장판이 나올 거라 한다... Pokèmon stars [13] 단, 골드, 실버, 하트골드, 소울실버, X,Y 한정 [14] 다양한 괴물을 동료삼아 싸우는 게임의 원조이며 턴제 전투나 괴물 분류 방식, 기술배치 방식, 시스템도 흡사하다.[15] 만일 포켓몬이 온라인 게임으로 되어서 수익성을 노려야한다면 당연히 이쪽 부분이 될 것이다.[16] 물론 원조 CPRG 던전 디자인에 비교하기엔 퀄리티가 매우 부실하다.[17] 이 문제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스탠리 패러블에서 볼 수 있다.[18] 알로라지방에선 공중날기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19] 좋은 예로 세대간 연동 시스템에서 기본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전세대 소프트로의 역행이다.[20] 확장판 개념의 포켓몬스터 청, 포켓몬스터 피카츄,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가 있기는 하지만, 5세대 이후로는 나오지 않고 있다.[21] 만약 이런 상술이 없었다면 마리오 카트 7이 닌텐도 3DS에서 최고로 판매량이 높았을 확률이 크다.[22] 그런데 한국닌텐도는 젤다의 전설 이상한 나무열매파이어 엠블렘 if는 아무말도 안하면서 포켓몬스터 썬 문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고 언급했다.[23] 다른 게임들은 기간 한정으로 뽑을 수 있거나 구입하는 등의 이벤트를 DLC로 할 수 있지만, 포켓몬스터 본가 시리즈만 굳이 멀리 가서 다운로드받으라고 부추기고 있다.[24] 물론 '자연보호구역'이 존재하는 만큼 포켓몬들의 생태계를 지키려는 묘사가 있지만.[25] 이쪽도 예전에 많은 미디어 믹스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다만 게임의 명성을 이을 수 있을 정도로 흥행한 작품이 없다(…).[26] 이런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Pixiv레드.[27] 참고로 이 틀, 디시위키짝퉁(…)이 존재한다. 깨알같은 선문대학교. [28] 가격은 다운로드 e숍판 1200엔, 특전 포함 다운로드카드는 2000엔.[29] 바다이야기 사태 이후의 한국의 게임 심의상 1세대 도박장의 사행성 문제로 추정. 한닌에 올라온 포켓몬 다이렉트에서도 버추얼 콘솔 부분은 편집한 것으로 보아, 애초에 발매할 계획이 없는 것 같다.[30] 링크가 애니메이션으로 걸리는데, 애니메이션이 아닌 독립 만화책이다.[31] 이름의 유래는 이상해씨의 영칭인 Bulbasaur에서 따온 Bulba에 Encyclopedia의 뒷머리인 Pedia를 합친 형태다.[32] 참고로 한국어 명칭이 일본어 명칭보다 발음이 더 매끄러운 경우 그 유래가 '일본어 명칭과 같은 유래' 정도로 설명되어야 하는데 '일본어 명칭의 음역'이나 '일본어 명칭에서 변형됨' 정도로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눈에 자주 띈다. 이걸 고치려면 많은 참여가 필요할 것 같다.[33] 西野弘二. 잠만보의 모티프인 원로 스탭으로, BW2에서 추가로 싸워 볼 수 있는 실존 인물 바탕의 두번째 HP 노력치 셔틀 NPC로 나오기도 했다. 담당분야는 포켓몬 별 출현율 조정과 세계관 설정.[34] 오루알사 디렉터, 썬문 감독. 메리 수 피아나와 릴리에는 이 사람 작품이다.[35] 포켓몬스터 썬·문에서 공개된 정식 명칭. 精靈(jīnglíng/징링)은 괴물을 뜻하는 명사며, 寶可夢(bǎokěmèng/바오커멩)은 '포켓몬'을 음차한 것이다.[36] 이 서유기 애니의 영어판 제목이 Alakazam The Great.[37] 2세대에서는 암컷밖에 없는 루주라만 빼고 전부 수컷이었다.[38] 3세대에서는 수컷이었으며, ΩRαS에서 성전환과 동시에 로즈레이드로 진화했다.[39] 참고로 그녀의 라이벌을 자칭하는 '만성'이라는 녀석이 암컷 근육몬을 데리고 다닌다. 충격과 공포.[40] 3세대에선 수컷이었다.[41] 3세대에선 암컷이었으며, 미라몽은 리메이크판에서 야느와르몽으로 진화.[42] 얼음귀신씨카이저는 3세대 때 암컷이었다.[43] 3세대에선 수컷이었다.[44] 3세대에선 수컷. 참고로 릴리요의 성비는 암수 1:7이다.[45] 후속작인 BW2에서는 엔트리 전원이 암컷으로 봐낀다.[46] 이쪽은 상당히 애매한데, BW에선 1차전에서 수컷이었던 곤율거니가 2차전에서 성전환하고 대신 수컷 샤크니아가 추가되었다. BW2 노말 모드에선 전원 암컷이며, 챌린지 모드 2차전에선 죄다 자신의 성별과 같은 수컷들을 들고 나온다. SM 배틀트리에선 성별 랜덤.[47] 애니판에도 반영되었다.[48] 이마저도 버랜지나는 암컷밖에 없고 춤추새도 암컷 성비가 더 많다.[49] 스타팅으로 냐오불을 골랐을 때 1차전 한정. 엔딩 후에는 재대로(?) 수컷을 들고 나온다. 참고로 누리레느는 스타팅 포켓몬이므로 성비가 암수 1:7이다.[50] GSC·HGSS에선 주인과 같은 수컷. PWT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의 성별은 랜덤이지만 사실상 수컷 쪽이 정사인 듯하다.[51] 4, 5세대에서는 ↑+B+select. 6세대는 십자키↑+B+X.[52] 이는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저그의 '진화'도 마찬가지다.[53] 여담으로 지역도감이 전국도감에서 격리되기 시작한 것은 사실 3세대가 아니라 2세대부터다. 2세대에서도 진화 순서대로 늘어놓으면 전국 순서랑 따로 노는 것을 볼 수 있다.[54] 돌고래+초롱아귀.[55] 아시다시피 구구는 그렇게 울지 않는다.[56] 애니메이션에서도 민영화 떡밥의 대표적인 예로 한지우의 꼬부기가 나온다. 성도편에서 소방대 포켓몬이 되어 중도하차 했는데, AG 배틀프론티어 편에서 공무고 뭐고 잠시 내팽개치고 지우의 시합에 동원되었다. 진짜 공무원 포켓몬이면 전 주인의 사적인 시합을 핑계로 공무를 이탈할 수 없다.[57] 정상적인 국가라면 군경이 즉각 동원되어야 할 일이다.[58] 도대체 도시 사이에 제대로 된 도로가 보이지 않는다. 풀숲도 지도상에서 보면 떡 하니 ~번 도로(예 : 201번 도로)라는 식으로 정규 도로로 여겨지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자동차가 보일 리 있는가.[59] 생산시설이 보이지 않는 것은 그냥 게임에서 그런 것을 모두 표현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생략한 것으로 보면 될 것이다. 현실의 도시들은 중심가, 주택가, 외곽 공장지대 등의 구성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다. 본작에서 그것을 생략 없이 모두 표현하려면 전체 지도에 도시 하나가 들어서기도 벅찰것이다.[60] 모란만콤비나트를 일종의 공장지대로 볼 수도 있다.[61] 블랙/화이트의 궐수시티에서 주인공의 어머니가 전화해서 하는 대사 내용을 보면 사람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62] 현실에서 보자면 뉴질랜드 정부와 마오리족 왕 같은 관계로 해석하려고 해도 마을 단위 성 단위로 있는것 자체는 현실적이진 못하다.[63] 게임 상에서는 '알그룹'으로 표기된다.[64] 는 사실 진화라는 단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진화 문서 참조.[65]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분명 포켓몬이 쓰는 기술을 인간에게도 통하게 할 수 있고 포켓몬들은 인간의 말을 잘 듣고 이해한다. 보면 인간만 포켓몬 말을 못알아들을뿐 포켓몬들은 다른 포켓몬들의 말도 인간의 말도 알아듣는다.[66]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인간의 탄생은 조금 미묘해진다. 왜냐하면 포켓몬은 모두 알에서 태어나기 때문. 물론 npc들의 대사로 미루어 보아 포켓몬이 꼭 난생이라고 확정할 순 없지만.[67] 다만 정말 그대로 고증되었다면 알까기에 상당한 고비가 되었을 수도 있다.[68] 단, 파레리그패미컴이다.[69] 장소 자체는 성도지방이 아닌 관동지방에 있으나 생긴것은 금/은버전에서 새로 생겼다.[70] 맵 주변주변에 무덤이 있다.[71] 식물의 한 속을 나누는 이름이기는 하다.[72] 게임보이 물량 확인 불가, 게임보이 포켓 30000원, 게임보이 라이트 물량 확인 불가, 게임보이 컬러 50000원, 게임보이 어드밴스 계열 70000원.[73] 18만원 이상.[74] 게임보이 물량 확인 불가, 게임보이 포켓 30000원, 게임보이 라이트 물량확인 불가, 게임보이 컬러 50000원, 게임보이 어드밴스 계열 70000원. 한글판은 게임보이 컬러 이상만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