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트 오브 처키
최근 수정 시각:
컬트 오브 처키 (2017) Cult of Chucky | |
![]() | |
장르 | |
감독 | |
각본 | |
제작 | 데이비드 커쉬너, 오그던 가반스키 |
출연 | |
촬영 | 마이클 마셜 |
편집 | 랜디 브릭커 |
음악 | 조셉 로두카 |
미술 | 크레이그 산델스 |
의상 | 패트리샤 J. 헨더슨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1분 |
상영 등급 | |
전작이 개그 코드를 버리고 1편의 호러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은 만큼 이번 작도 그 분위기를 이어간 후속작이란 점에서 좋은 평을 받았다. 또한 전작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처키의 얼굴이 많이 개선됐으며, 완벽하게 구작과 비슷한 느낌은 아니지만 전보다 예산이 늘어서 CG의 어색함이 좀 더 줄어들었다. 호러 씬의 BGM도 훌륭하다는 평이 많다.
그러나 고어씬은 여전히 어색하다. 스토리도 막장이라는 평이 대다수이며, 무리하게 추가된 설정과 엔딩의 찝찝함으로 인해 평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고어씬은 여전히 어색하다. 스토리도 막장이라는 평이 대다수이며, 무리하게 추가된 설정과 엔딩의 찝찝함으로 인해 평이 좋지 못하다.
[1] 원래 몸을 옮기는 것은 자신의 정체를 처음 안 상대에게만 가능했으나, 4편 처키의 신부부터 목걸이만 있으면 가능한 것으로 변경되었다. 이때부터 설정은 무시하기로 한 듯한데, 원래 설정을 깨지 않을 경우 스토리 자체가 진행이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