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스 오브 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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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 오브 처키 (2013) Curse of Chuck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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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감독 | |
각본 | |
제작 | 데이비드 커쉬너 |
출연 | |
촬영 | 마이클 마셜 |
편집 | 제임스 코블렌츠 |
음악 | 조셉 로두카 |
미술 | 크레이그 산델스 |
의상 | 패트리샤 J. 헨더슨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6분 |
제작비 | $5,000,000 |
국내 스트리밍 | |
상영 등급 | |
2013년에 VOD 발매한 사탄의 인형 시리즈의 여섯 번째 영화. 본래 2010년에 제작되었으나, 제작사와 처키 판권을 가진 회사와의 판권 문제로 인해 2013년이 되어서야 빛을 보게 되었다.
4, 5편의 개그 코드를 완전히 버리고 1, 2, 3편의 진지한 공포 장르로 다시 돌아갔다.
4, 5편의 개그 코드를 완전히 버리고 1, 2, 3편의 진지한 공포 장르로 다시 돌아갔다.
그가 돌아왔다! 처키의 저주는 흉악 연쇄살인범의 영혼이 깃든 작은 인형의 무시무시한 컴백이다. 니카(피오나 도리프)의 집에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됐을 때, 그녀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엄마가 의문사를 당하자, 니카는 그녀의 조카가 갖고 놀던 빨간 머리의 말하는 인형이 연이은 참사와 혼란의 핵심일 거라 의심하기 시작한다. 미국이 총애하는 인형의 컴백에 피 튀기는 스릴과 오싹함이 더욱 넘쳐난다.
세월이 흐른 만큼 일일이 로봇을 사용하여 인형의 움직임을 촬영한 전작들과 달리 CG의 사용이 늘어났다. 다만 저예산으로 제작한 영화이다보니 많이 어색하며, 특히 처키의 얼굴이 전작들과 많이 달라져 이질감이 심하다.
- 전작들을 오마주한 장면들이 무척 많이 보인다. 보모를 죽이는 방법은 2편 오프닝의 인형 기술자를 죽이는 법과 거의 흡사하며, 앨리스를 꼬시는 모습은 1편의 앤디와 3편의 타일러를 꼬시는 모습과 거의 흡사하다. 티파니가 다시 처키를 훔쳐 경찰을 죽이는 씬은 4편의 첫 부분을 연상시키며, 마지막 부분에서 앨리스의 할머니를 죽이는 방법은 2편에서 앤디가 위탁된 곳을 알아내기 위해 굿가이 인형 제조원을 봉지에 씌워 질식사 시키는 방법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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