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 오브 처키
최근 수정 시각:
시드 오브 처키 (2004) Seed of Chucky | |
![]() | |
장르 | |
감독 | |
각본 | |
제작 | 데이비드 커쉬너, 코리 시네가 |
출연 | |
촬영 | 버논 레이튼 |
편집 | 크리스 디킨스 |
음악 | 피노 도나지오 |
의상 | 오아나 파우네스쿠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87분 |
제작비 | $12,000,000 |
월드 박스오피스 | $24,829,644 |
북미 박스오피스 | $17,083,732 |
국내 스트리밍 | |
상영 등급 | |
2004년에 개봉한 사탄의 인형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화.
처키와 티파니(인형 상태) 사이에서 태어난 글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1] 영화 속의 영화를 소재로 했으며, 완벽한 배우 개그도 선보인다.[2]
처키와 티파니(인형 상태) 사이에서 태어난 글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1] 영화 속의 영화를 소재로 했으며, 완벽한 배우 개그도 선보인다.[2]
무책임한(?) 살인마 인형 부모, 처키와 티파니 사이에서 태어난 글렌은 부모의 살인극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할리우드로 향한다. 그곳에서 처키와 티파니는 지옥으로부터 부활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살인을 즐긴다. 하지만 글렌이 부모의 살인마 길을 따르려 하지 않자 처키는 속이 상한다. 한편, 티파니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제니퍼 틸리가 자신들을 소재로 한 영화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흥분하는데...
전편의 흥행이 기대에 못 미쳐서인지 제작비가 반토막난 1,200만 달러로 만들었으며 북미 흥행 수익은 1,708만 달러를 기록했다.
- 제작진이 죽었을 때 TV를 보는 장면이 있는데 해당 TV는 현대전자에서 만든 TV다.
[1] 오프닝은 4편에서 성관계를 한 처키의 정자가 티파니의 난자와 수정해 글렌이 만들어지는 수정신.[2] 전작에서 인간 티파니와 티파니 인형의 목소리를 연기한 제니퍼 틸리가 이번에는 티파니 인형의 목소리와 배우 본인 역할의 1인 2역으로 출연한다. 심지어 자문자답까지 한다.[3] 이중인격 인형으로, 착한 남성 인격 글렌과 악한 여성 인격 글렌다 둘이 공존한다. 단 이쪽은 인형으로 태어나서인지 성기가 없어서 육체적 성별은 없다.[4] 네이버 영화에서는 아예 장르에 '코미디'도 넣었다.[5] 극중극인 Chucky Goes Psycho의 포스터도 나온다.[6] 실제 배우는 나디아 디나 아리켓.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닮은 여자가 사망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간접적으로 차량 번호판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임을 암시한다. 이는 브리트니의 Baby One More Time을 삽입곡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브리트니 측의 거절로 사용하지 못한 것에 대한 치졸한 복수이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