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적! 탐정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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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린몬 어시장의 다른 도매업자들 성우: 나카지마 토모히코 & 미야조노 타쿠무 & 시로오카 유스케 / 한만중 & 이우리[7]
전원 나이 불명. 첫번째는 녹색 티셔츠 위에 앞치마를 둘렀으며, 머리에 흰 반타나를 썼고 두번째는 회색 티셔츠 위에 앞치마를 둘렀으며, 빡빡 민 머리 둘레에 흰 천을 묶었다. 세번째는 갈색 티셔츠 위에 앞치마를 둘렀으며, 녹색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를 꼈다. 그리고 셋 모두 코고로의 말을 듣고 참치 도매업자처럼 어시장에서 물고기가 아닌 아르마딜로는 다루지 않는다며 그에게 호스로 물벼락을 먹여서 코고로는 쫄딱 젖고 말았다.
이름 | 선글라스 낀 하얀 정장의 두 남자 |
나이 | 불명 |
직업 | 미확인 |
죄상 | 특수절도,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 |
알고보니 그 하얀 정장의 2인조는 비린몬 귀신굴뚝 축제의 수익금을 털려는 도둑으로 계획은 경비로 위장해서 은행으로 수송하려는 금액을 챙기고 그대로 도주하는 것으로 도중 코난과 택시 운전사의 팀워크, 그리고 참치 도매업자들의 협력으로 체포에 성공. 그리고 겸사겸사 아르마딜로도 찾는데 성공했다.
그럼 그 아르마딜로는 어디에 있었냐면... 범인들이 탈취한 수송차 내부에 있었는데 범인들의 증언으로는 어시장 근처에서 주운 걸 차량 탈취에 이용했다고 한다.
그럼 그 아르마딜로는 어디에 있었냐면... 범인들이 탈취한 수송차 내부에 있었는데 범인들의 증언으로는 어시장 근처에서 주운 걸 차량 탈취에 이용했다고 한다.
- 코난과 코고로를 제외한 모든 등장 인물들이 이름 없이 등장한 에피소드다.[8] 범인들이 붙잡힐 때 잠깐 메구레 경부가 대사 없이 출연하기는 했다.
- 사건이 끝난 후 긴자의 마담은 아르마딜로를 돌려받고 코고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더니, 아르마딜로가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르마딜로를 모델로 데뷔시킬 예정이라는 말로 코고로와 코난을 경악시키더니, 코고로더러 공동 모델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해서 코고로와 코난을 도망치게 만든다.
증인, 범인, 의뢰인 모두가 하나 같이 다... - 한국어 더빙판에서 "비린몬(美林門)수산시장" 은 "미림[9]수산시장" 으로 로컬라이징 되었다.
- 한국어 더빙판에서 "오바케 굴뚝 축제"가 "일본 문화 축제"로 로컬라이징됐다.
그냥 그대로 번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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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신사(동백사원)에는 오늘 10년에 한 번 열리는 영험한 보석 세료 축제가 열리고 보석 세척용 우물에서 씻은 보석은 더욱 빛나고 가치가 크게 부풀어 오른다고 한다. 마츠다 요코를 츠바키 신사에 모신 지난번의 택시 기사 이시카와 겐키는 감탄한다. 한편 수상한 두 사람이 번호판을 찍는 것도 본다.
이시카와는 탐정 사무소에 가서 그것을 말하지만 코고로는 란과의 약속으로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었고[10] 한 조각을 이시카와에게 준다. 이시카와는 혼자서 간다. 츠바키 신사에 도착하고 마츠다의 비명이 들려 올라가 보석 세척용 우물 옆에 쓰러진 마츠다에게 달려가는데 마츠다는 눈을 뜨더니 소리지르고 이시카와는 누군가에게 맞는다. 탐정 사무소에서 코고로와 코난은 뉴스로 츠바키 신사에서 보석 강도 사건이 일어난 것을 알고 택시 타고 간다. 마지막으로 세척한 사람의 다이아 반지를 노렸는데 우물 바구니 안에 있었기에 보석 강도 미수 사건으로 마무리 된 상태다. 이시카와는 자신의 택시 트렁크에 포박당한 채 있었고 입에는 케첩이 묻었다. 무녀는 보석 세료 축제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보석을 기장부에 작성한다고 한다. 세척료는 개당 10만 엔이다.
보석 세척 순서를 정하는 제비뽑기가 있지만 마츠다는 다이아 반지 하나라 자진해서 마지막으로 했다. 코고로와 이시카와는 자신의 추리를 말하고 무녀는 세척료를 확인하는데 무사하다. 코고로와 이시카와가 떠들다가 무녀가 조용히 하라고 하고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고 한다. 코난은 코고로를 재우고 코고로는 우물 위에 앉게 된다. 마츠다는 세척 순서를 마지막으로 제안해 보석 세척용 우물에서 다이아 반지를 세척하고 있다가 위장 습격을 받고 위장 실신한 뒤 수상한 2인조가 실행하려고 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2가지가 벌어졌는데 마츠다의 두 번째 비명은 예정에 없었던 것으로 무녀나 주지 신관이 달려올 걸 예상하고 위장 실신했지만 나타난 건 입에 피를 흘리며 쳐다보는 택시 기사의 얼굴이었고 두 번째 비명을 듣고 놀란 악당들이 이시카와를 공격해 가둔 거다. 그들은 기장부가 목표일 것으로 보석을 애정하는 부자와 보석상들의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으니 막대한 정보원이 된다.
이시카와가 소리지르자 무녀가 조용히 해달라고 한다. 마츠다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갔는데 오늘 우물에서 보석을 가장 많이 세척한 사람은 뉴욕 유명 보석상 원더 주얼리의 긴자점 오너로 코난은 이시카와와 같이 그곳에 간다. 무녀는 잠자는 코고로에게 우물에 앉지 말라고 하다가 주지 신관이 조용히 하라고 한다. 여자 사장이 내리자마자 마츠다 일당은 보석 가방을 들고 달아난다. 코난과 이시카와는 추격을 하고 일당은 개조한 킥보드에 같이 타지만 코난이 스케이트 보드로 갈아타면서 일당을 잡는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악당들은 체포되고 이시카와는 코고로와 코난을 집으로 데려다준다.
이시카와는 탐정 사무소에 가서 그것을 말하지만 코고로는 란과의 약속으로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었고[10] 한 조각을 이시카와에게 준다. 이시카와는 혼자서 간다. 츠바키 신사에 도착하고 마츠다의 비명이 들려 올라가 보석 세척용 우물 옆에 쓰러진 마츠다에게 달려가는데 마츠다는 눈을 뜨더니 소리지르고 이시카와는 누군가에게 맞는다. 탐정 사무소에서 코고로와 코난은 뉴스로 츠바키 신사에서 보석 강도 사건이 일어난 것을 알고 택시 타고 간다. 마지막으로 세척한 사람의 다이아 반지를 노렸는데 우물 바구니 안에 있었기에 보석 강도 미수 사건으로 마무리 된 상태다. 이시카와는 자신의 택시 트렁크에 포박당한 채 있었고 입에는 케첩이 묻었다. 무녀는 보석 세료 축제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보석을 기장부에 작성한다고 한다. 세척료는 개당 10만 엔이다.
보석 세척 순서를 정하는 제비뽑기가 있지만 마츠다는 다이아 반지 하나라 자진해서 마지막으로 했다. 코고로와 이시카와는 자신의 추리를 말하고 무녀는 세척료를 확인하는데 무사하다. 코고로와 이시카와가 떠들다가 무녀가 조용히 하라고 하고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고 한다. 코난은 코고로를 재우고 코고로는 우물 위에 앉게 된다. 마츠다는 세척 순서를 마지막으로 제안해 보석 세척용 우물에서 다이아 반지를 세척하고 있다가 위장 습격을 받고 위장 실신한 뒤 수상한 2인조가 실행하려고 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2가지가 벌어졌는데 마츠다의 두 번째 비명은 예정에 없었던 것으로 무녀나 주지 신관이 달려올 걸 예상하고 위장 실신했지만 나타난 건 입에 피를 흘리며 쳐다보는 택시 기사의 얼굴이었고 두 번째 비명을 듣고 놀란 악당들이 이시카와를 공격해 가둔 거다. 그들은 기장부가 목표일 것으로 보석을 애정하는 부자와 보석상들의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으니 막대한 정보원이 된다.
이시카와가 소리지르자 무녀가 조용히 해달라고 한다. 마츠다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갔는데 오늘 우물에서 보석을 가장 많이 세척한 사람은 뉴욕 유명 보석상 원더 주얼리의 긴자점 오너로 코난은 이시카와와 같이 그곳에 간다. 무녀는 잠자는 코고로에게 우물에 앉지 말라고 하다가 주지 신관이 조용히 하라고 한다. 여자 사장이 내리자마자 마츠다 일당은 보석 가방을 들고 달아난다. 코난과 이시카와는 추격을 하고 일당은 개조한 킥보드에 같이 타지만 코난이 스케이트 보드로 갈아타면서 일당을 잡는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악당들은 체포되고 이시카와는 코고로와 코난을 집으로 데려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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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로의 광팬인 운전기사 이시카와 겐키의 택시를 타고, 코난과 코고로는 후라이 시로 향한다. 두 사람은 시에서 주최하는 이벤트의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았지만, 그 추천자가 메구레 경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코난은 의문을 품는다. 직접 확인해 보지만 메구레에게는 전혀 기억이 없고, 의혹은 점점 깊어져 간다.
게다가 메구레 경부로부터 도쿄 시내에서 기묘한 보석 강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탐정과 경찰을 비웃듯 얽혀 드는 두 개의 수수께끼. 그 진실을 향해 코난과 이시카와 겐키는 본격적인 추적을 시작한다!
- 오프닝곡 Heaven Knows, 엔딩곡 TOWA 〜永久に風に乗る〜를 쓴 첫 에피소드다.
- 2탄과 마찬가지로 작정하고 병맛 전개인건 여전한데 이번에도 타카기 히로아키가 담당해서 막바지의 액션씬에 카나다식 작화가 난무한다. 채색부터 위화감이 들던 2탄에 비하면 위화감은 거의 없는편.
- 그러나 2편에서는 초심으로 돌아가(?) 우라사와다운 실로 아름다운 퀄리티의 에피소드를 만들어내 시청자들을 벙찌게 만들었다. 심지어 작화도 개판이라 웃음이 절로 나오는 부분. 3편 역시 시종일관 굉장한 전개로 일본에서 아주 좋은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
[1] 2편에서 이름이 밝혀졌다.[2] 옆동네의 사신탐정을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목소리도 그 사신 탐정과 비슷하다.[3] 마츠노 타이키의 사망으로 변경되었다.[4] 더빙판에서는 주점 사장으로 평범하게 로컬라이징되었다.[5] 옆동네에서 미우라 에미리를 맡았다.[6] 업자 1[7] 업자 2, 업자 3[8] 의뢰인은 별명인 '긴자의 마담', 증인은 직업인 '택시 운전사', 범인 2인조는 특징인 '선글라스 형제'로 불렸다.[9] 美林을 음역한 걸로 추정[10] 이때 케첩을 많이 넣는다.[11] 해당 에피소드의 콘티, 연출 담당 타카기 히로아키가 사토 토시유키와 같은 오사카예술대학 후배라 도와준 것으로 보인다.[12] 메리 세라와 하기와라 치하야를 맡았던 타나카 아츠코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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