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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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병맛 만화에 대한 비판1.2. 병맛과 코미디의 관계
2. 병맛 작가3. 병맛 작품
3.1. 병맛 만화/애니메이션3.2. 병맛 게임3.3. 병맛 다큐멘터리3.4. 병맛 드라마3.5. 병맛 영화3.6. 병맛 소설3.7. 병맛 CF3.8. 병맛 UCC3.9. 병맛 음악3.10. 병맛 시상식3.11. 기타3.12. 병맛 작품으로 오해받는 작품들
4. 같이 보기5. 슈르
5.1. 논란

1. 개요[편집]

만화와 병맛의 차이가 모호해지고 있다. 만화는 문화를 반영하는데 세상이 병맛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엉덩국


'병신 같은 '의 준말. 하필 이름도 wiki 셀이다.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뜬금포를 주로 쓰는 개그 스타일. 과장된 표정과 똥오줌, 고어 개그를 주로 쓰는 엽기와 구분된다.

디시인사이드 카툰연재 갤러리에서 맨처음 무악공고가 등장하면서 '병신 같은 맛' 이라는 말이 처음 생겼고 잉위 등의 병신 같은 맛 전문 만화가들이 나타나면서 '병맛' 으로 줄여졌다.

본래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오는 성의 없는 아마추어 작품들을 보고 혹평을 내릴 때 병맛이라고 하였으나 , 병신 같은 맛의 본좌 잉위가 등장 이후 '병신 같으면서도 웃기다'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병맛' 코드를 주요 골자로 하는 갖가지 스토리텔링의 파생 형태에서는 그 이야기의 전개 방식에 있어 문학이나 논설문 따위에서 사용되는 전개 방식인 기승전결에서 마지막 '결' 부분을 병맛 나는 결말이라 하여 '병' 으로 치환한 '기승전병' 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정확히 무엇이 '병맛' 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이 없으나 이야기의 개연성이 심각하게 떨어지고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 공통점이라면 공통점.
주로 약을 빨고 만든 듯한 작품을 두고 병맛 작품이라고 하기도 한다.

언뜻 보기엔 단순한 마이너한 인터넷 유행 정도로 치부하고 넘어가기 쉽지만, 이는 원체 병맛 코드가 일단 일반적인 상식으로 보기에 너무나도 파격적이고 낯설며 대부분 그 발현의 동기나 근원이 불성실하고 사회적으로 거리감이 있는 부분[1]에 두고 있는 경우가 많아 대중적인 주목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외로 이 '병맛' 이라는 유행은 이제는 하나의 문화적 코드로 자리 잡은 현상이고 이 현상을 더욱 확장하여 분석하면 인터넷 문화의 주요 생산/소비층이자 그 사회의 주요한 문화 소비층인 10~20대들의 경향과 취향을 반영하는 현상으로까지 볼 수 있다.

여하튼 이 '병맛' 이라는 단어는 이후 카툰갤러리 이외에 다른 곳에도 널리 퍼졌고 나무위키에서 유저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기도 하다.

네이버에 웹툰 마음의 소리를 연재하는 조석 작가의 호 비슷한 것이 '병맛' 이다. 사실상 가장 '대중화' 된 병맛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형태인데 어찌 보면 병맛이라기보다는 일본식 개그 코드와 한국식 개그 코드를 작가의 기량으로 적절히 버무려 마침 한국에서 유행하는 병맛이라는 코드와 적당히 융화시켜 완성시킨 형태라고 볼 수 있겠다.

이말년의 병맛은 발전을 거듭해서 좋은 병맛으로 발전했다. 기존 병맛 코드의 과격한 표현과 비상식에서 오는 극렬한 거부감을 비 문화 향유층에게 있어 그것이 덜 느껴지게끔 순화, 정제하였다.

2009년 병맛 만화의 본좌는 웃긴대학의 '탁탁탁하다오줌싼놈' 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의 병맛력은 디시인사이드의 잉위를 맞먹는, 혹은 그를 넘어선 역대 본좌 자리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해 12월 은퇴(?)를 선언하였으나, 2010년 1월 초에 복귀를 선언.[2] 그리고 2010년 말~2011년 초에 엉덩국이 등장, 당시 유행하는 인터넷 유머 코드 중 하나인 '게이' 코드를 병맛과 함께 훌륭하게 융합해 낸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병맛 스포츠 만화로는 최의민이 만든 '이블 승엽' 이 있다. 이걸로 인기 얻은 최의민은 네이트에서 불암콩콩코믹스를 그리고 있다. 여기서도 병맛은 여전하고 매니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주의할 점은 이러한 병맛 만화를 기존 상식으로 보면 논란이 될 요지가 있다는 것. 간디 시리즈나 애니고 만화 시리즈 등이 대표적이다.

전반적으로 인터넷을 오래 접하는 젊은 남자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고, 거기서 하나씩 제외될수록 평이 안 좋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그나마 메이저에서 노는 작가들은 병맛 이외의 무기를 따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버티는 것이다. 귀귀는 정열맨으로 대표되는 스토리의 특이성 정열맨 이후는 죄다 망했지만 조석은 그림체만 이쪽, 최불암은 스포츠 카툰이라는 베이스 등의 형태. 더구나 막장과 그나마 먹어주는 병맛은 종이 한 장 차이이고 그 종이의 두께는 얇다 못해서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까지 있기 때문에 안정된 퀄리티의 유지가 어려워서 말 그대로 한 방에 훅 가는 수가 생긴다. 그게 아니라도 팬층이 너무 좁아서 병맛 만화가 언제까지 살아남을지도 관심 대상.

하지만 점점 병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늘어가는 추세이다. 네이버만 해도 이상신/국중록 작가 같은 경우는 만화의 주제 자체가 병맛(...)이라고 봐도 될 정도. 이제는 마이너한 분위기의 취향이 아니라 어느정도 자리잡은 대중적인 장르 정도로 보아도 될 것 같다. 적어도 10대나 20대에서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병맛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

2015학년도 숙명여대 입시 논술에 인문계열 문항으로 병맛에 대한 내용이 출제되었다. 제시문에는 병맛의 시작과 유명한 병맛 만화들이 언급되며, 다른 제시문의 논지를 이용해 병맛이 유행하는 현상을 분석(...)하라는 문제가 나왔다.

1.1. 병맛 만화에 대한 비판[편집]

웃음코드는 너무나 애매하고 X같습니다.
제가 그리는 만화는 병맛 만화라고 하지만 사실 이 병맛에도 종류가 갈립니다.[3]

여러분들이 제 만화를 볼 때 이런 걸 느낄겁니다.
"어, 이 만화는 재미있었는데, 이건 별로 재미가 없는데?"

그건 제가 삭막해졌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대개는 본인의 스타일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상이나 시사 풍자는 누구라도 비슷한 공감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화를 그렸을 때 괜찮은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성 병맛만화도 스토리라는 큰 틀이 있기 때문에 병맛을 섞어서 좋은 반응으로 얻기 쉽습니다.
다만 스토리성 병맛은 소재 짜는거나 그림그리는 게 훨씬 힘이 들죠... 그래서 잘 안 그립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그리는 병맛이 생각을 오래 할 필요가 없는 간단한 병맛류입니다.(심리/과격/막장)

하지만 이런 병맛은 공감을 형성해주는 큰 틀이 없고, 만화내용 자체가 난잡하기 때문에, 본인의 웃음코드에 따라 극명하게 재미있음과 없음이 갈립니다.

병맛의 웃음코드에 대한 고찰
위 링크의 작가는 엉덩국. 단순하지만 병맛이라는 주제가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명확히 설명하는 만화.

아무래도 영상에 비해 만들기가 쉬운 만화다 보니 생산량도 가장 많고 비판도 많다.

병맛 만화의 인기 자체는 부정할 수 없으나 최근 들어선 프로 작가들 사이에서도 지나친 병맛 만화로 인하여 만화의 전체적인 질적 저하가 지적되고 있다. 어차피 나중 가서 병신 같이 뒤틀어버리면 끝나는 게 병맛이기 때문에 내용이 좋아질 건덕지가 전혀 없기에 자정 작용도 일어날 수가 없다. 병맛 만화의 좋고 나쁨을 평가하는 기준도 '병신 같이 뒤틀어짐을 얼마나 센스 있게 표현했나' 이지 작품 자체의 완성도를 논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표현력보다는 한순간의 미친 센스가 중요하다는 것. 이 풍조가 서서히 확대되다가 실제로 2011년 중~후반에 네이버 웹툰에 하루에 하나씩 병맛 만화가 있었다. 결국 모든 병맛 만화가 패턴이 비슷해지는 상황으로 흘러가 대부분의 연재가 끝났다.

그리고 사실 병맛 만화가 진정한 가치를 드러내는 것은 의외일지 모르지만 치밀함에 있다. 현재의 병맛 만화는 그저 막무가내로 이야기를 뒤틀기 밖에 없지만, 초창기의 병맛 만화가 인기를 얻는 것에는 어디서, 어떻게, 의외의 방식으로 뒤트는 것에 있다. 고로 병맛 만화가 진정한 재미를 내기 위해서는 치밀함이 필요로 한다.

병맛 만화 특유의 폐쇄성도 문제거리가 되는데 병맛 만화는 앞서 말했듯이 기존의 기준으로서 평가하기는 힘든 장르이다. 하지만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평가는 기존의 기준이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의 마찰은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되고 그게 언젠가는 터지게 된다는 것.

이는 만화계에 굉장한 악영향을 미치는데 폭력적인 요소와 성적인 요소, 개연성이 없는 인기 병맛 만화가 모든 만화를 대변하는 모습으로 비춰지기 때문. '열혈초등학교' 가 좋은 예다.

이와 같은 문제는 프로 만화가들이 병맛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과 독자들의 올바른 비판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

등록된 병맛 작품들 중에 꽤 오래전 작품들도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지만 딱히 새로 나타난 풍조도 아니다. 병맛 개그는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부조리 코미디의 연장선에 가깝다.

1.2. 병맛과 코미디의 관계[편집]

코미디 빅리그의 병맛대소동 코너에서는 흥부전, 별주부전 등 국내 고전, 그리고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 외국 고전을 주제로 병맛스런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사실 코미디와 병맛이 비슷하긴 해도 같다고 하기엔 조금 뭐한 게 병맛은 웃기다못해 정신이 나갈 것 같은 게 있는가 하면 코미디는 그냥 단순히 웃기는 거에 가까운 편.

2. 병맛 작가[편집]

2.1. 만화가/웹툰 작가[편집]

2.2. 병맛 유튜버[편집]

3. 병맛 작품[편집]

똑같이 병맛이라 불리지만 여기의 작품들이 전부 병신같은 것만 있는건 아니다. 단순히 작품 자체가 수준 이하라 병맛 소리를 듣게 되거나 의도하지 않았는데 병맛이 연출되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의도적으로 병맛스럽게 만든 것도 있기 때문. 예를 들자면, 디 워 같은 건 연출의 허접함이나 작중 캐릭터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해 원작자의 의도와는 달리 병맛이 철철 넘치게 된 것이고, 몬티파이튼의 성배는 특유의 개그 센스와 아스트랄함에서 비롯된 의도된 병맛이라는 것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 때문에 분위기가 병맛스럽게 묘사되었지만 작품 자체[5]는 충분히 수작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작품이 적지 않다.

3.1. 병맛 만화/애니메이션[편집]

  • ※가 붙은 건 웃길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병맛이 나는 것.

3.2. 병맛 게임[편집]

3.3. 병맛 다큐멘터리[편집]

3.4. 병맛 드라마[편집]

3.5. 병맛 영화[편집]

3.6. 병맛 소설[편집]

3.7. 병맛 CF[편집]

3.8. 병맛 UCC[편집]

3.9. 병맛 음악[편집]

3.10. 병맛 시상식[편집]

3.11. 기타[편집]

3.12. 병맛 작품으로 오해받는 작품들[편집]

단순히 기괴한 소재를 쓴다는 이유에서 병맛으로 오해받는 작품들. 물론 병맛 요소가 없는 건 아니지만 주 코드는 아닌 작품들을 열거하였다.

4. 같이 보기[편집]

5. 슈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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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réalisme(프랑스어) → シュール(일본어)

초현실, 현실을 초월한 상태를 뜻하는 프랑스어일본어. '원리적, 이론적으로 설명이 어려운 상태', '기괴함' 등의 의미를 가진 단어이다. 넌센스(nonsense)와 혼용되기도 하는 이 단어의 어원은 제1차 세계대전 후에 프랑스에서 일어난 쉬르레알리슴(surréalisme), 즉 초현실주의이며, 이것이 일본에서 シュルレアリスム (슈르레아리스므)로 옮겨지고, 그게 줄어서 슈르(シュール)가 되었다. 일본어 특유의 생략법이 가미되었으나 프랑스어의 접미사 겸 전치사 sur는 영어의 over나 beyond로 초월의 의미가 담겨있어 용례 자체는 어느 정도 들어맞는다.

원래는 지식인과 학생들 정도에서 한정된 단어였지만 점차 초현실주의만이 아닌, 초현실주의를 떠올리게 하는 것들도 슈르라고 부르게 되면서 일반적으로도 널리 퍼지게 되었다는 주장이 있지만 지금은 아무도 쓰지 않는다. 대상이 원래의 '초현실'이 아니라 '비현실', '불합리', '환상' '등에 대해 이렇게 불리게 된 건 초현실주의 작품이 일본에 처음 들어왔을 때 (보는 입장에서) 기괴, 난해하다 못해 비현실적으로 느껴진 건 아니었을까라고 추측되지만 뜻을 제대로 알고 적절히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의 일본에서는 은어로 쓰이며 주로 쓰이는데도 고작해야 서브컬쳐계, 보통 기괴하다 못해 난잡한 개그나 그림을 표현하거나, 이상한 성격의 사람을 형용하거나, 이해불능의 상황에 놓혔을 때를 가리켜 사용되고 있다. 단순히 현실에서 떨어진 것만 아니라 현실을 가장한 시니컬한 경우에 사용된다고 한다. 현재는 일본 내의 (장르를 불문한) 독자적인 표현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니코니코 동화에 있어선 굉장히 선호되는 장르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일본 서브컬처 매체를 번역할 때 이 단어를 번역한 것으로는 이누×보쿠 SS 4권 정발판에서 쓴 '한 폭의 초현실', 가면라이더 W 극중 이사카 신쿠로의 대사에서 쓴 '현실적이지 못한 광경' 등이 있다.

5.1. 논란[편집]

우리말로 치면 '기괴함' 정도로 해석 가능하고, 어떤 의미로 한국의 '엽기적'의 의미와 일맥상통하는 면도 있고 '병맛'과도 비슷한 구석이 있다. 실제로도 이런 표현들이 더 많이 쓰이니 슈르라는 표현은 한국에서는 이곳을 제외하면 사용하는 경우가 없다고 보아도 된다. 떼렛-떼- 처럼 덕후 계열 위키였던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가 나무위키에 넘어와서도 그대로 남은 경우로 보이는데, 나무위키는 비 덕후 계열 유저도 많고 단어 자체도 한국어와 상당히 거리가 멀기 때문에 특히 문제가 된다. 게다가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문서명을 중간 붙임표까지 그대로 살려 '슈-르'로 표기하였던 적이 있어 백괴사전에서 슈-르는 말줄임표(…)와 같이 '리그베다 위키(…)의 암묵적인 규칙(…)'으로 풍자되고 있으며, 이 풍자를 받아들여 슈르로 제목을 바꿨으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된 게 아니라 여전히 논란을 남기고 있다. .

슈르가 일반적으로 널리 퍼진 표현이라는 말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일본어 언중 한정일 뿐이며 아주 대중적으로 퍼진 표현이라 보기도 힘들다. 상술했듯이 한국에선 기괴함, 엽기적, 병맛 등의 용어가 사용되어 있고, 다른 나라에서도 각자 그 나라의 표현법이 있다. 그러므로 한국어 언중 사이에서 사용 빈도가 낮은 이 단어를 고집할 이유는 없다.

[1] '병맛' 이란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의 생산지인 DC에 근원을 두고 있다. 일단 인터넷 문화 자체가 사회적으로는 마이너한 입지에 있고 실제로도 DC가 사회적으로 어떠한 시선을 받고 있으며 여타 상황 등이 어떠한지 등을 고려해 보면 결국 '병맛' 자체를 서브컬처의 하위 갈래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앞에서 설명하는 부분에 대한 부연 설명이 될 수 있을 것이다.[2] 여담으로 웃대의 '탁탁탁하다오줌싼놈' 은 놀랍게도 고등학교 1학년생이었으며 디시인사이드 '잉위' 는 대학생으로 추정된다.[3] 작가가 예를 든 건 개막장 유치한 병맛, 시사성 풍자 병맛, 오묘한 심리 병맛, 스토리성 병맛, 공포 병맛, 일상 병맛이다.[4] 조석과 더불어 가장 대표적인 작가.[5] 게임이라면 컨텐츠, 재미 등[6] 다만 후기작들의 경우 의도한 병맛이라는 의혹이 존재한다.[7] 병맛의 원래의 긍정적인 의미를 잘 살리면서 사회풍자, 반영 덕에 크나큰 인기를 얻고 있다.[8] 자세한것은 브로리 MAD참고.[9] 원래 길게 연재할 생각이 없었던 왕도 지향의 제빵 만화였으나,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편집부가 억지로 장기 연재를 부추긴 바람에 작가가 의도적으로 병맛 코드를 집어넣었다.[10] 다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병맛 코드와는 거리가 멀어졌다.[11] 스토리나 설정은 평범한 대체역사물이지만 작화가 병맛 중의 병맛. 그야말로 신의 작붕으로, 도리어 저 허접한 작화 때문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12] 충격적인건 여기서 나오는 모든 에피소드가 사실이라는것. 과장이 있긴하나 거짓은 없다(...) [13] 줄거리도 병맛도 아니고, 취소선이 처져 있긴 하지만, 어딘가 어색한 스토리 전개의 문제성과, 악역의 미화 등 영 좋지 않은 요소들 때문에 비판이 많다. 자세히 알고 싶으면 소드 아트 온라인/비판 항목 참고.[14] 이 쪽은 병맛 만화계의 아타리 쇼크라 불릴 정도로 최악의 작품성을 자랑한다(...).[15] 병맛 UCC가 원작이니 당연하다.[16] 닌텐도 3DS용 게임을 중심으로 한 미디어 믹스 작품. 겉모습만 보면 평범한 아동용 애니메이션 같지만 그 속은 각종 패러디, 약빤 병맛 개그로 가득 차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어린이 버전 은혼이라고 한다.[17] 사실 스토리 자체는 진지한 편인데 등장인물들의 헤어스타일을 비롯한 엄청난 센스와 기행 때문에 은혼이 TV 방영을 하기 이전까지는 공식이 병맛(公式が病気) 태그의 대표주자로서 니코니코 동화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을 정도였다. 자세한 것은 니코니코 유희왕 사전 항목 참조.[18] 원작가가 가끔 병맛 넘치거나 막 나가는 에피소드를 그릴 때가 있는데 애니 스텝들은 오히려 그걸 자르기는커녕 더 업그레이드해서 내놓는다. 작가와 애니 스텝들 모두 병맛끼가 넘쳐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셈.[19] 디알무비의 캐릭터 연예신문 FAPER에서 만들었던 병맛 만화.[20] 아예 병맛에다 스토리를 우겨넣은(...) 만화 취급 받고있다.[21] 애초에 컨셉이 약을 거하게 빨은 병맛 개그물이다(...). 문제는 페이트 제로 이전까지는 모든 타입문 관련 애니메이션중 좋은 의미로 퀄리티가 최상이었다.[22] 카연갤 극초반 아햏햏 시절의 시대를 앞서간 병맛만화로서 심오한 병맛이 일품.[23] 주로 비현실적인 전개로 비판받는다.[24] 1기의 경우 패러디남발, 이상한전개요소로인해서 정말 희대의 병맛이라 호불호가 갈릴정도...[25]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도 있지만 어지간한 누키게라면 있을 법한 수준. 사실 이 작품이 여기 올라와 있는 건 순전히 플레이한 사람들의 병맛스러운 후기 때문이라고 보아도 좋다.[26] 본래 호러게임이긴 한데 몇몇 엔딩들이 너무 병맛끼가 심하다. 직접 보면 안다.[27] 무서운 영화의 게임버전이라고 하면 쉬울 것이다.[28] 스타 유즈맵이지만 대단한 병맛 센스를 자랑한다.[29] 사실 초창기만 해도 그냥 GTA 아류작 정도였으나,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병맛스러운 자기 자신의 개성을 확립한다. 그에 따라 이야기도 이상해지더니 결국은...[30] 광기의 세계를 개그와 병맛스럽게 잘 표현했다.[31] 물론 게임 자체가 병맛인 건 아니고 더빙이 문제였다.[32] 선택에 따라 암살, 반란, 불륜, 패륜은 물론 작위를 위해 일가친족을 막 죽여대는 막장이 될 수 있고 심심하면 역관광당하는 상황이 흔하게 벌어진다. 심지어 조로아스터교근친상간이 가능하다(고증에 맞아서 그렇다).[33] 세계관이 업데이트를 거듭하면서 병맛이 되어가고 있다(…).[34] 특히 RubberFruit, MegaGFilms 등 게리모드 유저들의 작품.[35] 일명 연시. 공략 캐릭터가 무려 비둘기다.[36] 사실 특정한 몇몇 루트를 제외하면 상당히 섬뜩한 호러 게임이지만 그 병맛 루트들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병맛 게임으로 분류된 사례이다(…).[37] 다만 이건 스토리가 병맛이 아니라 등장하는 적들이나 농담 등 병맛 같은 요소가 많이 있는 것이다.[38] 자세한 사항은 온두루어 참조.[39] 하지만 이 작품은 웰메이드 액션 영화다. 병맛나는 대사나 연출 등이 이 영화의 아이덴티티며 이것으로도 관객들을 벙찌면서 즐겁게 해준다.[40] 당시 기준으로 봐도 충분히 병맛이 넘친다.[41] 작가는 제딴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겠다고 쓴 물건이다.[42] 2007년~2013년 한정.[43] 물론 모든 프로파간다가 병맛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작품(?)의 질에 신경쓰지 못하거나, 그 기반이 된 사상 자체가 병맛이라서 웬만해서는 병맛을 벗어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