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런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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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스미스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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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前 축구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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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앨런 스미스 Alan Smith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직업 | ||
소속 | 선수 | 리즈 유나이티드 FC (1997~1998 / 유스) 리즈 유나이티드 FC (1998~200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4~2007)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07~2012) → 밀턴킨스 던스 FC (2012 / 임대) 밀턴킨스 던스 FC (2012~2014) 노츠 카운티 FC (2014~2018) |
지도자 | ||
국가대표 | 19경기 1골 (잉글랜드 / 2001~2007) | |
- 리즈 유나이티드 FC (1998~2004)
- FA 유스컵: 1996-9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4~2007)
- 프리미어 리그: 2006-07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07~2012)
- 풋볼 리그 챔피언십: 2009-10
데이비드 베컴 이후 잉글랜드 축구 꽃미남 라인에 감히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외모의 소유자였다. 맨유에서 뉴캐슬로 이적할 당시 뉴캐슬의 여성 팬클럽 회원수가 급증했다고 한다. 또한 맨유가 한국을 방문할 당시 여성팬들이 그를 보고 하악대는 걸 보고 영국 기자들은 놀라워 했다고 한다.
존 테리, 스티븐 제라드와 동갑이다.
동명이인으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인 앨런 스미스가 있다. 영어 철자까지 동일하고 포지션도 같아서 헷갈리기 쉬운데, 이 분은 8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 레스터 시티와 아스날에서 활약하였던 선수 출신이다. 그리고 선수 시절에는 아스날에서 두 번의 영국 1부리그 득점왕과 두 번의 리그 우승, 그리고 컵 위너스 컵 우승을 이끌어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아스날의 레전드로 손꼽힌다. 피파 12 이후 피파 20까지의 해설을 담당하고 있으며, 각종 해외축구 관련 기사에서 전문가로 등장하는 경우는 대부분 이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는 본의아니게 삼각관계가 되어버렸다. 호날두가 순수했을 시절, 파티에서 제마 앳킨슨이라는 유명한 글래머 배우에게 첫눈에 반해서 연락처를 따고 사귀게 되었다. 제마 앳킨슨은 호날두 때문에 경기장에 가보겠다는 멘트를 언론에 흘리며 전형적인 스포츠 스타-연예인 커플의 탄생을 알리는가 했다.
하지만 뉴스 오브 더 월드에서 폭탄이 터졌다. 폭로하길 앨런 스미스와 제마 앳킨슨이 사실은 섹스파트너로서 관계를 맺어왔다고 대문짝만하게 보도한 것.
제마 앳킨슨은 호날두에게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였지만 이후 사건의 전개는 뉴스보도를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는 전개가 되어버렸다.
앨런 스미스가 쫓겨나듯이 딴팀으로 이적하고 호날두는 루이스 나니 등 신입들을 축하한다면서 콜걸들을 불러서 섹스파티를 연것. 그 이후로 제마 앳킨슨은 더 이상 호날두랑 연락안한다는 말을 하였다.
즉, 사건을 해석하자면 호날두는 부모의 반대로 9살 연상의 이혼녀와 첫사랑에 실패한 후에 오랜만에 사랑을 느끼고 제마 앳킨슨을 만났으나 언론에 의해서 그가 같은 팀 동료와 섹스파트너 관계였다는 걸 알게 된 호날두는 앨런 스미스에게 진실을 물어보게 되고 앨런스미스는 결국 사실대로 말하게 된다. 이에 호날두는 그동안 말하지 않은 앨런 스미스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낀다. 맨유에서는 팀 케미스트리를 고려해 팀의 미래인 호날두를 선택하고 앨런 스미스를 결국 방출하듯이 딴팀으로 보냈다.
리즈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있어서는 해리 큐얼 등과 더불어 최악의 인물이 되었다. '장미전쟁'으로 알려질 정도로 극악한 사이인 맨유로 이적한 게 가장 큰 이유이다. 특히 출생지도 리즈였고 리즈 유스팀에서 성장했고 리즈 시절 리즈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을 2회 수상할 정도로 팬층의 지지가 두터웠던 인물이기에 그런 선수가 맨유로 이적한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는 커다란 멘붕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3] 그 당시 팬들의 멘붕이 얼마나 심했는지 맨유로의 이적뉴스가 뜨자 일부 팬들이 스미스의 집을 습격하고 갔을 정도.
그러다 보니 뉴캐슬에서 잉여잉여거릴 당시 리즈 유나이티드로의 임대설이 돌 때도 팬들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았던 편이었다. 아무리 유다취급 받는 선수였다지만 그래도 '와서 팀에 도움이 된다면...' 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하기도 했던 선수이기도 했고, 맨유로 갈 당시에 '내가 32세였으면 리즈에 남았겠지만 23세이다 보니 리즈를 떠나야 한다. 대신 언젠가 다시 리즈로 돌아오겠다' 라는 인터뷰를 했던 선수가 기껏 고향팀으로 돌아오려고 협상할 때는 임대 주급협상에서 파투를 내 버려서 리즈 팬들의 뒷통수를 두 번 쳤으니.
암튼 상술했다시피 수려한 외모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그라운드에서는 "깔끔함", "예쁘장함"과는 거리가 먼 투사형 선수였으며 그 우직한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맨유 팬들에게는 애증의 대명사다. 잘해줄 때는 그럭저럭 평타는 쳐 주었지만 가끔씩 삽풀 때는 그야말로 미친 듯이 까고 싶게 만들었기 때문.
그러나 지금도 맨유 팬들에게는 은근히 안 까이고 있는데




이 지경이 되면서까지 뛰어다녔기 때문이다.
이래서인지 종이 머리라는 말도 나올 정도다.
존 테리, 스티븐 제라드와 동갑이다.
동명이인으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인 앨런 스미스가 있다. 영어 철자까지 동일하고 포지션도 같아서 헷갈리기 쉬운데, 이 분은 8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 레스터 시티와 아스날에서 활약하였던 선수 출신이다. 그리고 선수 시절에는 아스날에서 두 번의 영국 1부리그 득점왕과 두 번의 리그 우승, 그리고 컵 위너스 컵 우승을 이끌어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아스날의 레전드로 손꼽힌다. 피파 12 이후 피파 20까지의 해설을 담당하고 있으며, 각종 해외축구 관련 기사에서 전문가로 등장하는 경우는 대부분 이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는 본의아니게 삼각관계가 되어버렸다. 호날두가 순수했을 시절, 파티에서 제마 앳킨슨이라는 유명한 글래머 배우에게 첫눈에 반해서 연락처를 따고 사귀게 되었다. 제마 앳킨슨은 호날두 때문에 경기장에 가보겠다는 멘트를 언론에 흘리며 전형적인 스포츠 스타-연예인 커플의 탄생을 알리는가 했다.
하지만 뉴스 오브 더 월드에서 폭탄이 터졌다. 폭로하길 앨런 스미스와 제마 앳킨슨이 사실은 섹스파트너로서 관계를 맺어왔다고 대문짝만하게 보도한 것.
제마 앳킨슨은 호날두에게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였지만 이후 사건의 전개는 뉴스보도를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는 전개가 되어버렸다.
앨런 스미스가 쫓겨나듯이 딴팀으로 이적하고 호날두는 루이스 나니 등 신입들을 축하한다면서 콜걸들을 불러서 섹스파티를 연것. 그 이후로 제마 앳킨슨은 더 이상 호날두랑 연락안한다는 말을 하였다.
즉, 사건을 해석하자면 호날두는 부모의 반대로 9살 연상의 이혼녀와 첫사랑에 실패한 후에 오랜만에 사랑을 느끼고 제마 앳킨슨을 만났으나 언론에 의해서 그가 같은 팀 동료와 섹스파트너 관계였다는 걸 알게 된 호날두는 앨런 스미스에게 진실을 물어보게 되고 앨런스미스는 결국 사실대로 말하게 된다. 이에 호날두는 그동안 말하지 않은 앨런 스미스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낀다. 맨유에서는 팀 케미스트리를 고려해 팀의 미래인 호날두를 선택하고 앨런 스미스를 결국 방출하듯이 딴팀으로 보냈다.
리즈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있어서는 해리 큐얼 등과 더불어 최악의 인물이 되었다. '장미전쟁'으로 알려질 정도로 극악한 사이인 맨유로 이적한 게 가장 큰 이유이다. 특히 출생지도 리즈였고 리즈 유스팀에서 성장했고 리즈 시절 리즈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을 2회 수상할 정도로 팬층의 지지가 두터웠던 인물이기에 그런 선수가 맨유로 이적한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는 커다란 멘붕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3] 그 당시 팬들의 멘붕이 얼마나 심했는지 맨유로의 이적뉴스가 뜨자 일부 팬들이 스미스의 집을 습격하고 갔을 정도.
그러다 보니 뉴캐슬에서 잉여잉여거릴 당시 리즈 유나이티드로의 임대설이 돌 때도 팬들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았던 편이었다. 아무리 유다취급 받는 선수였다지만 그래도 '와서 팀에 도움이 된다면...' 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하기도 했던 선수이기도 했고, 맨유로 갈 당시에 '내가 32세였으면 리즈에 남았겠지만 23세이다 보니 리즈를 떠나야 한다. 대신 언젠가 다시 리즈로 돌아오겠다' 라는 인터뷰를 했던 선수가 기껏 고향팀으로 돌아오려고 협상할 때는 임대 주급협상에서 파투를 내 버려서 리즈 팬들의 뒷통수를 두 번 쳤으니.
암튼 상술했다시피 수려한 외모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그라운드에서는 "깔끔함", "예쁘장함"과는 거리가 먼 투사형 선수였으며 그 우직한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맨유 팬들에게는 애증의 대명사다. 잘해줄 때는 그럭저럭 평타는 쳐 주었지만 가끔씩 삽풀 때는 그야말로 미친 듯이 까고 싶게 만들었기 때문.
그러나 지금도 맨유 팬들에게는 은근히 안 까이고 있는데


이 지경이 되면서까지 뛰어다녔기 때문이다.
이래서인지 종이 머리라는 말도 나올 정도다.
이 선수가 한국에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는 다름 아닌 리즈 시절이라는 용어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박지성 맨유 이적 후 해외축구를 보기 시작한 (당시의) 뉴비들이 올드비 행세를 하기 위해 "앨런 스미스 리즈 시절 ㅎㄷㄷ"이란 말을 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리즈 시절이라는 유행어를 낳은 것. 더불어 리즈가 한때는 잘 나갔지만 한 순간 몰락했다는 팩트까지 널리 퍼지면서 여러 의미로 리즈 시절이라는 단어가 옛 광명을 뜻하는 유행어로 고착됐다.
자매품으로는 '그래도 아직은 호아킨이죠'도 있지만 리즈 시절의 포스가 워낙 강해서 묻혀버렸다.
자세한 것은 리즈시절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스미스는 리즈시절이라고 해도 딱히 후덜덜하다고 할 정도로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다. 다만 기량이 매우 돋보이는 유망주였는데, 그렇게까지 좋은 기록을 남긴 것은 아니라서 이걸 전성기로 쳐야 할지도 애매하다.[4] 결국 올드비들에게 리즈시절이란 용어는 우스갯소리로 쓰이게 되었다.
박지성 맨유 이적 후 해외축구를 보기 시작한 (당시의) 뉴비들이 올드비 행세를 하기 위해 "앨런 스미스 리즈 시절 ㅎㄷㄷ"이란 말을 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리즈 시절이라는 유행어를 낳은 것. 더불어 리즈가 한때는 잘 나갔지만 한 순간 몰락했다는 팩트까지 널리 퍼지면서 여러 의미로 리즈 시절이라는 단어가 옛 광명을 뜻하는 유행어로 고착됐다.
자매품으로는 '그래도 아직은 호아킨이죠'도 있지만 리즈 시절의 포스가 워낙 강해서 묻혀버렸다.
자세한 것은 리즈시절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스미스는 리즈시절이라고 해도 딱히 후덜덜하다고 할 정도로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다. 다만 기량이 매우 돋보이는 유망주였는데, 그렇게까지 좋은 기록을 남긴 것은 아니라서 이걸 전성기로 쳐야 할지도 애매하다.[4] 결국 올드비들에게 리즈시절이란 용어는 우스갯소리로 쓰이게 되었다.
[1] 세컨드 스트라이커, 스트라이커, 라이트윙[2]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이외에 공격수가 주 포지션이었을 때는 공격형 미드필더도 뛸 수 있었다.[3] 하지만 맨유로 이적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한푼이라도 급전이 필요했던 리즈 파산 당시에 스미스의 이적료를 유일하게 일시불로 질러준 팀이 맨유밖에 없었기 때문인 것도 있다.[4] 리즈시절 부분 반론에 나와 있지만 스미스의 실제 능력에 비해 외모나 경기의 임팩트 때문에 좀 더 고평가되어 있긴 하지만 03-04까지는 충분히 잉글랜드 최고 수준의 유망주였다. 문제는 비슷한 스타일이면서 모든 면의 상위호환급이던 웨인 루니가 등장하면서 잉글랜드 국가대표급 유망주라는 위상이 완전히 가려져버린 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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