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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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티어에서 상위 티어로 올라오는 유저들을 막기 위해 고의로 승급전에서 트롤링하는 유저를 지칭하는 단어.
이제는 고의 트롤러뿐만 아니라 판수는 많은데 실력이 오르지않아 티어가 제자리에서 정체되어 있는 현지인을 비하하는 의미로도 쓰인다. 이들은 자기 실력에 맞는 티어에 완전히 정착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티어가 더 올라갈 여지가 거의 없으며 아예 티어를 올릴 의지조차 없는 경우도 많기에[2] 같은 레이팅이더라도 올라갈 여지가 있는 사람에 비해 실력이나 승부욕이 떨어져 팀에 짐이 되는 경우가 많다. 팀에 트롤러나 패작러가 없는 이상 이들이 사실상 팀에서 최약체이자 팀의 구멍 포지션을 차지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고의든 아니든 결국엔 이들은 기존 의미의 수문장과 같은 결과를 낳기 때문에 수문장이라고 불린다.
결과야 어쨌든 고의로 게임을 망친 것이 아닌 이상 이들은 레이팅 시스템에 따라 정당하게 자기 실력에 맞는 티어에 있는 것일뿐이니 욕먹을 이유도 없고 이를 비하해서도 안 되는 것이지만 다른 사람의 사정이야 어찌됐든 게임의 승패가 더 중요한 유저나 다른 사람을 비하하는 것에 재미들린 악질 유저들이 이런 걸 신경 쓸 리가 만무하기에 온갖 인신공격의 타겟이 되기 쉽다. 결국 팀의 최약체이므로 팀에 짐이 될 확률이 높다는 특성으로 인해 욕을 먹기 쉬운데 수문장 유저들은 승리가 간절하지 않으므로 조금이라도 심기를 거스르면 게임을 던지게 되고 이것이 악순환이 되며 반복되자 이들에 대한 유저들의 인식은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
이제는 고의 트롤러뿐만 아니라 판수는 많은데 실력이 오르지않아 티어가 제자리에서 정체되어 있는 현지인을 비하하는 의미로도 쓰인다. 이들은 자기 실력에 맞는 티어에 완전히 정착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티어가 더 올라갈 여지가 거의 없으며 아예 티어를 올릴 의지조차 없는 경우도 많기에[2] 같은 레이팅이더라도 올라갈 여지가 있는 사람에 비해 실력이나 승부욕이 떨어져 팀에 짐이 되는 경우가 많다. 팀에 트롤러나 패작러가 없는 이상 이들이 사실상 팀에서 최약체이자 팀의 구멍 포지션을 차지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고의든 아니든 결국엔 이들은 기존 의미의 수문장과 같은 결과를 낳기 때문에 수문장이라고 불린다.
결과야 어쨌든 고의로 게임을 망친 것이 아닌 이상 이들은 레이팅 시스템에 따라 정당하게 자기 실력에 맞는 티어에 있는 것일뿐이니 욕먹을 이유도 없고 이를 비하해서도 안 되는 것이지만 다른 사람의 사정이야 어찌됐든 게임의 승패가 더 중요한 유저나 다른 사람을 비하하는 것에 재미들린 악질 유저들이 이런 걸 신경 쓸 리가 만무하기에 온갖 인신공격의 타겟이 되기 쉽다. 결국 팀의 최약체이므로 팀에 짐이 될 확률이 높다는 특성으로 인해 욕을 먹기 쉬운데 수문장 유저들은 승리가 간절하지 않으므로 조금이라도 심기를 거스르면 게임을 던지게 되고 이것이 악순환이 되며 반복되자 이들에 대한 유저들의 인식은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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