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리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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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케라톱스의 모습이며 슈퍼 마리오 월드에서 요새들의 보스로 나온다.
항상 4마리가 같이 나오며 가운데 축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4개의 발판에 각각 1마리씩 서 있다.
잡는 법은 밑에서 뿌리뿌리가 서있는 바닥을 헤딩하면 된다. 그리고 뿌리뿌리가 떨어지고 남은 바닥을 마리오가 디디는 것도 가능. 2마리가 잡히면 밑의 바닥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바닐라 요새에서는 입에서 토하는 불만 조심하면 되지만 그 다음부터는 바닥이 점점 사라졌다가 나타났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용암에 떨어져 리타이어를 볼수가 있다.
특히 마지막 계곡 요새에서의 뿌리뿌리는 불 뿜는 속도까지 빨라서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
이후 한동안 안 나오다가 무려
다행히 22년만에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에서 오랜만에 재등장했다. 밑의 발판은 돌 대신 ? 블럭으로 바뀌었다. 테마곡은 슈퍼 마리오 월드의 보스전 테마곡의 리믹스 버전으로 나온다.
등장 패턴이 좀 추가되긴 했다. 지형이 좀 다르거나 4마리가 차 있지 않은 대신 옆에 하나가 더 있거나 하는 등.
난이도는 월드보다 훨씬 쉽다. 패턴 자체는 동일하지만, 땅이 없어지기까지의 시간이 월드보다 더 길고, 결정적으로 뿌리뿌리가 내뿜는 불의 탄속이 월드보다 훨씬 느려서 아예 없는 수준이 되었다. 이 때문에 사실상 물음표 블록만 치면 되는 수준의 난이도.
보스맵 아래 발판이 부서질 때도 월드의 효과음을 그대로 가져오는 등 여러 모로 월드를 플레이한 적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추억을 되새기기도 했지만, 해당 게임의 대부분의 요소가 구작의 것을 변경점이 거의 없이 그대로 재탕했던만큼 팬들에게 지루함과 소재고갈을 유발하는 부작용을 가져오기도 했다.
다행히 22년만에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에서 오랜만에 재등장했다. 밑의 발판은 돌 대신 ? 블럭으로 바뀌었다. 테마곡은 슈퍼 마리오 월드의 보스전 테마곡의 리믹스 버전으로 나온다.
등장 패턴이 좀 추가되긴 했다. 지형이 좀 다르거나 4마리가 차 있지 않은 대신 옆에 하나가 더 있거나 하는 등.
난이도는 월드보다 훨씬 쉽다. 패턴 자체는 동일하지만, 땅이 없어지기까지의 시간이 월드보다 더 길고, 결정적으로 뿌리뿌리가 내뿜는 불의 탄속이 월드보다 훨씬 느려서 아예 없는 수준이 되었다. 이 때문에 사실상 물음표 블록만 치면 되는 수준의 난이도.
보스맵 아래 발판이 부서질 때도 월드의 효과음을 그대로 가져오는 등 여러 모로 월드를 플레이한 적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추억을 되새기기도 했지만, 해당 게임의 대부분의 요소가 구작의 것을 변경점이 거의 없이 그대로 재탕했던만큼 팬들에게 지루함과 소재고갈을 유발하는 부작용을 가져오기도 했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에서 첫 등장. 기존 뿌리뿌리와 달리 푸른색 계열의 몸색을 지녔으며 두상도 나수토케라톱스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전방으로 빠르게 돌진하며, 돌진 중에는 블록들을 파괴하면서 적을 날려 버린다. 이후 벽에 부딪히면 잠깐 기절한다.[2] 경사로 지형을 만나면 점프하기도 한다.
위에 올라탈 수도 있으며, 파이어볼 9번, 코 휘두르기 3번, 드릴 공격 1번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
- 2021년 8월 1일 레고 슈퍼 마리오의 '뿌리뿌리 녹타운 확장팩'이 발매되면서 정식 한국어 명칭이 확정되었다.
-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에서 돌진뿌리가 등장해서 진짜 확정으로 됐다.
[1] 부이부이/브이브이. 일본 현지 로마자 표기로는 Bui Bui으로, 월드 일본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2] 이때 기절상태에 있는 돌진뿌리에게 유효타가 없어 부딪히면 플레이어는 엉덩방아만 찧고 다시 일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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