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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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로고[1]
(1996~2010)

현 로고[2]
(2011~현재)

슈퍼 마리오 시리즈 33주년 (1985~2018)

1. 개요2. 조작법3. 기타4. 등장 아이템5. 변신/파워업6. 시리즈 구조와 일람
6.1. 메인 시리즈6.2. 리메이크, 이식판, 다운로드 판6.3. 타이틀 명은 슈퍼 마리오가 붙지만, 슈퍼 마리오 본가 시리즈가 아닌 작품6.4. 마리오 게임 서열 분류에 대한 기준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마리오 시리즈본가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며, 모든 게임 시리즈 중에서도 판매량 2위[3]를 기록한 게임 시리즈이자, 닌텐도의 영원한 밥줄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다. 기본적인 판매량은 100만장은 가볍게 넘기며, 1000만장을 넘긴 작품도 다수 존재한다. 그래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 목록 상위권엔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작품이 다수 존재한다. 시리즈 총합 판매량은 2017년 기준 3억[4]이다.

일본 내에서든 외에서든 인기는 매우 높으며,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건 당연하고, 양덕들에게는 닌텐도하면 젤다, 포켓몬, 커비와 함께 떠오르는 대표작.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판매량은 그 어떤 시리즈도 깨부수지 못했다. 다른 회사 게임 시리즈는 물론 같은 회사 게임 시리즈인 포켓몬스터[5]젤다의 전설 시리즈도 이 시리즈에는 못 따라잡을 정도다. 참고로 이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만 계산한 것이고 마리오 시리즈 전체로 확장하면 판매량이 2배로 뻥튀기된다.[6]

플랫폼 액션게임으로 물리적인 특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게이머의 생각으로 "저기서 저기까지 어떻게 점프해서 어떻게 도달하느냐" 라는 문제에 대해 시각적으로 저건 현실에서 어떤 특성이 있으니 게임 내에서도 그 특성을 그대로 갖게하는 감각을 줌으로써, "게이머가 조작한만큼 움직인다"라는 후대 플랫폼 액션게임의 기초를 확립한 게임. 3D 마리오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3D 게임의 기초를 확립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러모로 미야모토 시게루의 능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게임 시리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게임 시리즈에 대한 평가는 매우 높다.

기본적인 이야기는 콧수염에 멜빵바지를 입은 배관공인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괴수 쿠파에게 납치당해 붙잡힌 히로인이 된 피치공주를 구하는 이야기가 깔려있다. 거기에 피치공주가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처럼 피크닉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갤럭시 2처럼 별 축제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처럼 식사 도중에 본인의 성에 감금당했다던지 등의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물론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슈퍼 마리오 3D 월드처럼 피치공주가 납치를 당하지 않는다거나, 뉴 슈퍼 루이지 U처럼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지 않는 작도 있다.

마리오 이외에도 2P 격이나 동료로 루이지가 등장하고, 동료나 탈것으로 요시가 등장하거나, 역시 동료격으로 와리오가 등장하는 작품도 존재한다.#

기본적인 목표는 2D 슈퍼 마리오 시리즈 같은 경우는 마리오를 조작해서 장애물을 피하고 적을 피하거나 쓰러뜨려서 시간 내에 골까지 가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마리오는 점프로 장애물을 피하거나 적을 쓰러트릴수 있다. 보스전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보통 3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행동을 하면 쓸트릴수 있다. 물론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 같이 게임 시스템이 기존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비해 이질적인 경우도 있다.

기본적인 체력은 존재하지 않고, 작은 상태인 꼬마마리오 상태면 적이나 데미지를 주는 장애물에 닿으면 바로 즉사한다. 그리고 남은 마리오의 수가 하나 줄어든다. 여기서 ?블록을 두드려서 나오는 버섯을 먹어 슈퍼 마리오가 되면 키가 2배로 커지고, 장애물이나 적과 부딪혀도 꼬마마리오로 되돌아갈 뿐 즉사하지는 않게 된다. 물론 떨어지면 즉사. 슈퍼 마리오 상태에서 ?블록을 두드리면 파이어볼을 발사 할 수 있는 파이어 플라워 같은 아이템이 등장한다.

3D 마리오 같은 게임은 역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긴 하나 시간제한이나 파워업 아이템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보통 체력이 존재한다. 적에게 닿아도 체력이 줄어든다. 체력 회복 아이템은 보통 코인이다. 또한 골을 향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 스타나 샤인 같은 아이템을 얻어야 한다. 또한 3D라 그런지 마리오가 할 수 있는 액션이 좀 더 늘어나고 그 비중도 중요해진다. 3D 마리오에서 나오는 액션은 후에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로 옮겨간 게 많다.

여기에다 슈퍼 마리오 선샤인처럼 펌프 액션을 접목 시키거나, 슈퍼 마리오 갤럭시슈퍼 마리오 갤럭시 2처럼 우주 물리나 스핀 액션을 접목 시키는 등의 배리에이션도 존재한다. 그러나 슈퍼 마리오 3D 랜드슈퍼 마리오 3D 월드 같은 경우는 위의 법칙을 대부분 어기고 시스템이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비슷해졌다.

또한 예전에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는 일종의 번외편 취급을 받아 슈퍼 마리오 본가 시리즈로 취급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30주년 기념으로 와리오 랜드를 제외하고 슈퍼 마리오 랜드, 슈퍼 마리오 랜드 2 6개의 금화 본 2작품은 본가로 편입되었기 때문에 본가로 취급하고 있다.

어마어마한 판매량에 묻혀서 그렇지 평가 또한 훌륭한 편으로 액션 플랫포머 시리즈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슈퍼 마리오 64 이전 작품들은 워낙 오래된 게임인데다 비디오 게임 평론이라는 개념이 드문 때라 평점을 찾기 힘들지만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 슈퍼 마리오 월드는 웹진에서 최고의 패미컴 게임, 최고의 슈퍼 패미컴 게임에 자주 랭크될 정도로 좋은 평을 듣고 있다. 슈퍼 마리오 64는 공식적인 집계는 없지만 최다 GOTY를 따냈고,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45개로 최다 GOTY 2위, 갤럭시 2는 19개로 3위, 3D 월드는 12개로 4위, 마리오 메이커는 8개로 6위, 오디세이는 26개로 3위에 랭크될 정도로 은근히 GOTY와도 인연이 많은 편이다. 메타크리틱 스코어 기준으로 보았을 때 가장 평점이 낮은 작품은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인데 이마저도 76점으로 모든 게임이 초록불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2D 마리오 쪽은 오래보면 슈퍼 마리오 월드, 최소한으로 봐도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가 완전히 정립해버린 상태라 이후의 작품에 대한 매너리즘에 대한 비판이 상당히 생긴 추세다. 물론 여전히 게이머들과 평론가들의 점수는 어지간한 수작급으로 높은데다 오히려 신인 개발자들이 제작한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가 부실한 내용물로 비판을 들었음을 생각하면 사실상 마리오의 2D 플랫포머는 이미 완성을 넘어 극한에 다다랐고 그걸 기존의 노하우로 어떻게든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듯 하다. 슈퍼 마리오 월드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사이에 16년간 이식작을 제외한 2D 플랫포머 쪽에 공백기가 있는 점이나 슈퍼 마리오 메이커의 발매도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실제로도 메인 시리즈 내에서 혁신이라 불리며 임팩트 있게 평가받는 작품은 슈퍼 마리오 64, 슈퍼 마리오 갤럭시,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등 3D 쪽에서만 나오는 중.

2. 조작법[편집]

조작법은 작품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매우 간단하다.

시리즈의 첫 작품인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에서는 십자버튼 중 왼쪽과 오른쪽 키를 누르면 이동할 수 있고, 도중 B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달릴 수가 있다. 십자버튼 중 아래쪽을 누르면 토관에 들어가거나 웅크릴 수가 있고, 위쪽을 누르면 덩굴에 매달릴 수 있다.

A 버튼을 누르면 마리오의 주 능력인 점프가 가능하다. 점프 액션으로 대부분의 적을 쓰러뜨리고, 장애물을 피하고, 블록을 부수거나 두드릴 수 있으니 점프 액션이 가장 중요하다. 수중 맵에선 A 버튼을 연타하거나 꾹 누르면 수영이 가능하다. 파이어 마리오인 상황에서 B 버튼을 단순히 누르면 불꽃이 나간다.

시리즈에 따라 조작키도 늘어나고, 나오는 능력이나 장애물도 많아지고, 테크닉도 늘어남에 따라 조작법이 조금씩 복잡해지지만 위 액션들은 모든 2D 마리오 시리즈에서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시리즈에서는 벽타기나 3단 점프 같이 3D 마리오에서 따온 테크닉이 많이 추가가 되었다. 또한 기기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게 신요소를 한 두가지씩 넣는다. 뉴슈마에선 터치스크린에 간략한 맵과 월드의 아이템 창고를 넣었으며, 뉴슈마 Wii에선 위 리모컨 액션을 상당수 추가했고, 뉴슈마 U에선 Wii U 터치스크린으로 발판을 만드는 기능을 넣기도 한다.

3D 마리오는 기본적으로 아날로그 스틱으로 움직이고, 점프 버튼과 액션 버튼, 웅크리기 버튼, 카메라 시점 맞추기 버튼이 들어간다. 조작키 조합으로 멀리뛰기(걷는 도중 웅크린 뒤 점프)나 3단 점프(걷는 도중 점프 3번), 백텀블링(웅크린 상태에서 점프) 등의 테크닉도 기본적으로 가능하다. 기어가거나 오리걸음으로 움직이는 등 자세를 낮추고 이동하는 것도 추가. 갤럭시 이전 작품에서는 360도 자유자재로 수영이 가능하고, 물속에서 오래 있으면 HP나 공기 게이지가 줄어든다.

3. 기타[편집]

개조 롬으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 중 하나다. 이쪽 분야에서도 거의 본좌 급인데, 막장 마리오전자동 마리오를 보면 본가인 일본이든 미국이든 마리오를 엄청난 물건으로 마개조 시킨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슈퍼 마리오 월드가 많이 쓰이나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Wii로도 많이 개조하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라는 공인 개조 유틸리티를 발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이것에 열 올리는 사람이 많다. 또한 TAS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기도 한데, 이쪽에 관해서도 시초다. 또 지금은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도 많이 개조가 시도되고 있다.

팬들에게 슈퍼 마리오 시리즈들 중 3D계열로 가장 인기가 많고 평이 좋은 작품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그 후속작인 슈퍼 마리오 갤럭시 2이다. 이 두 게임은 현재 슈퍼 마리오 시리즈중 최다점의 평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가 동의하는 뛰어난 OST는 여러 방송매체에서 많이 등장한다.

우려먹기가 지나치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2002년에 나온 슈퍼 마리오 선샤인은 비판은 많을지언정 우려먹기의 요소는 거의 없으며, 2006년에 나온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는 16년만에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온 2D 마리오면서 3D 그래픽을 넣은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고, 2007년에 나온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도 역시 색다른 적이랑 무대, 비주얼 등을 보였다. 그러나 2009년에 나온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Wii부터 슬슬 우려먹기가 시작되었다. 실제로 Zero Punctuation도 슈퍼 마리오 갤럭시 이후부터는 변화가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 점은 2010년대 들어서 심각해졌으며, 특히 슈퍼 마리오 시리즈 게임이 무려 5개나 [7]나왔던 2010년대 초반에 크게 고난을 겪었는데,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가 슈퍼 마리오 시리즈 게임들 중 제일 낮은 평점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문제가 심화되었다.

다행히도 2013년에 Wii U 소프트로 발매된 슈퍼 마리오 3D 월드가 우려먹기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하고, 이후 슈퍼 마리오 메이커를 제외하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속한 게임을 한동안 내지 않으면서 논란은 일단 어느정도 가라앉았다.[8] 그리고 4년 만인 2017년에 닌텐도 스위치 소프트로 발매된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가 메타크리틱 97점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주면서 마리오는 아직 살아있음을 과시했다.

기본적인 네임 밸류가 높기 때문에,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기본 판매량만 100만 장[9]을 넘는다. 결국 개발진으로서는 새로운 도전이 불필요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사상 최고의 슈퍼 마리오 시리즈로 평가 받는 갤럭시(1277만장 판매)와, 우려먹기로 큰 비판을 받은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1270만장 판매)는 판매 실적이 비슷하다. 그마저도 2018년 9월 30일 시점에서는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가 갤럭시의 판매량을 넘어설지도 모른다.

다만 DS와 Wii 시절까지는 2D 마리오 쪽의 판매량이 훨씬 높았는데, 3DS 이후로 뉴슈마 시리즈가 우려먹기로 비판을 받으며 2D와 3D 쪽이 거의 동일하거나 2D 쪽이 살짝 근소우위에 서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참고로 게임상 위쪽의 숫자는 마리오의 목숨이 아니라 마리오를 고용할 수 있는 숫자이다. 공식 인터뷰 중 나온 말로 '왜 마리오는 계속 살아납니까?'라는 질문에 '사실 그게 아니라 마리오를 고용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동전을 100개 모으면 숫자가 늘어나는것은 그것 때문이죠.' 몬스터한테 얻어 맞아도 낭떠러지에서 떨어져도 포탄에 맞아도 심지어 용암에 떨어져도 돈만 주면 다시 온다는 거다.(...) 자기가 번 돈으로 자기를 고용하는 창조경제 어? 그러면 그 1UP 버섯은 동전 100개의 가치가?! 하지만 슈퍼 마리오 월드에서는 숫자가 다 떨어지면 죽는 걸로 나온다.(...) 시간 다 떨어지면 끝나는거는 일용직이라 그런가보다

보너스를 획득하는 방법이 녹색 버섯과 코인 100개 수집 이외에도 하나 더 있다. 적을 연속해서 밟거나, 거북이 등껍질로 공격해서 연속으로 적을 처리하면 보너스 점수를 다음과 같이 얻을 수 있다.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이상

100점

200점

400점

800점

1000점

2000점

4000점

8000점

1UP


계속 연속해서 적을 밟아야 하며 중간에 땅이나 다른 구조물에 착지하면 카운트가 리셋되어 다시 밟아도 카운트 초기화로 다시 1회 100점부터 친다. 그리고 벽 타기 맵에서는 펀치 공격이나 밟기 공격으로 땅에 떨어지지 않으면 카운트가 계속 유지된다.[10] 횡스크롤 슈퍼 마리오 시리즈로는 계단 1개와 등껍질 1개로 1UP을 무한히 얻을 수 있는 전통의 테크닉이 있다[11]슈퍼 마리오 메이커에서는 1UP 자체가 한 스테이지에서 3개까지 만으로 제한되어있다.

난이도의 경우, 초기에는 물리 엔진도 달랐을 뿐 아니라 꼬마마리오 상태에서 플라워를 먹어도 그냥 슈퍼 마리오가 되었고, 대미지를 입으면 바로 꼬마마리오가 되는 등 플레이 자체의 난이도가 의외로 높았다. 이는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까지 이어지다 이후 세이브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의 마리오 게임은 체력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변신상태에서 대미지를 입으면 꼬마마리오가 아니라 슈퍼마리오로 변하는 등 엔딩까지는 그럭저럭 난이도가 높지 않게 되었다. 다만 올 클리어나 모든 맵 상의 수집품을 모으는 것은 여전히 난이도가 어렵다. 대체적으로 입문은 쉽지만 마스터는 어렵다는 뜻.

대표적으로 슈퍼 마리오 월드는 3에 비해 엔딩 보는 것 자체의 난이도는 많이 내려갔지만 96 스테이지 클리어에는 난이도를 요구하며, 슈퍼 마리오 64는 120개의 별을 모으려면 극악한 후반부 스테이지의 스타도 얄짤없이 전부 모아야하고, 심지어 그 쉽다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도 60별은 쉽지만 120별을 모으기 위해 진행하게 되는 퍼플코인 맵과 옥탑방 스테이지는 높은 난이도를 지랑한다.

특히 마리오가 워낙에도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다보니 발컨인 사람들이 쉽게 보고 플레이하다 낮지 않은 난이도에 놀라는 사람도 있다. 당장 켠김에 왕까지에서 허준이 마리오 게임으로 인해 자주 고통받는 것을 알아두자. 특히 허준은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진 21세기 이후 작품을 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12]

하지만 갈수록 시스템이 친절해지면서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 3D 마리오도 마찬가지로 점점 수집해야 하는 것을 찾기 쉬워지면서 난이도가 갈수록 내려가고 있다. 단순히 난이도를 낮추는 수준이 아니라 여러번 실수하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범 플레이나 플레이어를 무적으로 만들어 주는 무적나뭇잎과 같은 초심자들을 배려해주는 장치를 많이 넣고 있다.

보스들의 경우, 3번 유효타를 먹이면 쓰러진다는 클리셰가 있다. 이런 보스들의 경우 대부분 2번 유효타를 먹였을 때 폭주하면서 패턴이 강화된다.

약을 빨고 64와 갤럭시 2를 맞춘 것도 있다. 특히 6분 41초부터 스타 획득이 절묘하게 들어맞는다. 특히 한바퀴 돌때, 스타 획득 시 "Here we go!"와 "Wahoo!"를 맞추었다.

닌텐도 게임기를 샀을때 코어 게이머의 범주에 드는 사람이라면, 딱히 플레이할 마음이 없거나 별 관심이 없어도 사게 되는 시리즈이다. 닌텐도의 마스코트이자 약방의 감초같은 느낌이랄까. 실제로 여러 게임을 하다가 짬짬이 플레이하면 어느새 엔딩을 보고 있을 정도로 라이트한 맛으로 하는 게임이다. 이러한 덕분에 마리오 시리즈는 대체로 명성에 비해 발매 초기엔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이진 않지만[13], 해당 콘솔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꾸준하게 판매량이 유지되면서 어느새 누적 판매량으로 어지간한 게임을 압도하게 된다.

4. 등장 아이템[편집]

5. 변신/파워업[편집]

6. 시리즈 구조와 일람[편집]

마리오 시리즈

슈퍼 마리오 시리즈

기타 마리오 시리즈

횡스크롤

3D 마리오

오리지널

뉴슈마 시리즈

샌드박스 탐색형

코스 클리어형

6.1. 메인 시리즈[편집]

여기선 리메이크 작(ex. 슈퍼 마리오 64 DS)이나 타 기종 이식판은 제외한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별의 커비 시리즈처럼 리메이크나 이식판은 메인 시리즈로 구분하지 않고 있다. 발매일은 그 작품이 가장 먼저 출시된 지역 기준으로 한다.[14] 또한, 예전에는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는 본가로 취급되지 않았으나, 30주년 기념으로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와리오 랜드는 제외)는 본가로 편입되기에 이 문서에 작성한다.

범례

오리지널 2D 시리즈(☆)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

3D 시리즈(⊙)

6.2. 리메이크, 이식판, 다운로드 판[편집]

본 게임들은 슈퍼 마리오 메인 시리즈를 리메이크나 이식하거나, 다운로드판으로 수정해서 나온 작품들이다. 메인 시리즈의 각종 버그들을 수정하고 그래픽을 화려하게 만들면서 난이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마찬가지로 발매년도는 일본판 기준으로 한다. 각 작품이 같은 년도에 발매 된 경우 해당년도와 월일을 따로 표기하였으니 참고 바란다.

범례

오리지널 2D 시리즈(☆)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

3D 시리즈(※)


아래의 작품들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작품이다.

6.3. 타이틀 명은 슈퍼 마리오가 붙지만, 슈퍼 마리오 본가 시리즈가 아닌 작품[편집]

게임 타이틀 명에 슈퍼 마리오 ㅇㅇㅇ라고 붙었음에도, 슈퍼 마리오 본가 시리즈가 아닌 작품이 몇몇이 있다. 참고로 1990년대 초중반에 마리오 카트 시리즈마리오 RPG 시리즈의 초대작도 각각 "슈퍼 마리오"를 붙였었다. 또한 예전에는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는 본가 슈퍼 마리오 시리즈가 아니었으나, 현재는 와리오 랜드를 제외하고 전부 본가로 편입된 경우도 있다. 그리고 2000년대 중후반에 일부 마리오 스포츠 시리즈에도 일부 국가에 "슈퍼 마리오"를 붙였었다.

6.4. 마리오 게임 서열 분류에 대한 기준[편집]

슈퍼 마리오 30주년 기념으로 발간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백과에서는 마리오 시리즈의 서열 분류 기준으로 마리오 상관도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마리오 백과 발간 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에선 언급조차 되지 않았던 개념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마리오 상관도 4성급이 정통파, 즉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해당한다.

공식 가이드북의 기준이라 객관성은 어느 정도 갖췄다고 볼 수 있지만, 몇몇 게임의 서열에 대해 유저들의 관점과 다소 차이가 있다. 체감 서열과 비교해서 검증하면 조금 더 의미있는 분류가 가능할지 모른다. 확실한 건 마리오 상관도 자체는 절대적인 분류 기준이 아니라는 것.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7. 관련 문서[편집]

[1]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인게임 타이틀 화면 한정)과 슈퍼 마리오 월드에서도 이와 비슷한 로고가 쓰였지만 "S"자와 "M"자의 모양이 다르며, 슈퍼 마리오 월드부터 다양한 색상이 쓰이게 된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슈퍼 마리오 선샤인은 하늘색 단색 색상을 쓰며, 슈퍼 마리오 Wii 갤럭시 어드벤처슈퍼 마리오 Wii 2: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에서는 위의 "SUPER" 부분이 흰색이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더 로스트 레벨즈,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인게임 한정), 리즈슈퍼 마리오 런에서는 두 로고와 전혀 다른 로고를 쓴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 역시 모든 슈퍼 마리오 시리즈 로고와 전혀 다른 로고를 쓴다.[2] 슈퍼 마리오 3D 랜드부터 쓰이는 스타일로 구 로고와 비슷하지만 "I"자가 약간 다르다. 로고가 변형됨과 동시에 인게임 내의 숫자와 영문 폰트도 바뀌었다. 이후 마리오 파티 9를 시작으로 그 이후 출시된 다른 마리오 시리즈 게임에서도 시리즈 로고가 바뀌었다. 다만 마리오와 소닉 올림픽 시리즈는 소치 동계 올림픽부터 로고가 바뀌었으며, 2012년작인 페이퍼 마리오 스티커 스타 역시 로고는 신 로고이지만 인게임 내 폰트는 구 폰트다. 일부 프렌차이즈 상품에서는 2014년까지 구 로고를 쓰다가 2015년부터 신 로고로 바뀌었다. 한글판에서는 인게임 폰트는 2009년 발매된 슈퍼 페이퍼 마리오부터 Wii/3DS/모바일 게임에서 HY엽서체를 주로 쓰며, 로고 폰트는 2007년 발매된 슈퍼 마리오 64 DS부터 2016년까지는 구 로고와 어울리는 폰트를 쓰다가 2017년부터는 영문 로고를 그대로 쓴다. 다만 서양권과 한국/일본의 제목이 다른 마리오&루이지 RPG 시리즈는 한글 로고를 쓰며,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에서도 한글 로고를 추가했다.[3]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best-selling_video_game_franchises 자료 출처. 1위는 마리오 시리즈 전체이다.[4] 세계1위[5] 다만, 미디어믹스 전체로 따지면 포켓몬이 압도적으로 높다.[6] 포켓몬스터의 판매량은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비슷하다.[7] 슈퍼 마리오 Wii 2: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2010년), 슈퍼 마리오 3D 랜드(2011년),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2012년), 슈퍼 마리오 3D 월드(2013년). 공교롭게도 이 시기를 기점으로 닌텐도는 제 2의 암흑기를 걷게 되었다.[8] 다만 일부에선 이점을 들어서 사실상 주요 시리즈는 죽었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하였다. 특히 슈퍼 마리오 메이커는 본편의 제작을 팬들에게 떠넘긴다는 식으로...[9] 제법 괜찮은 게임인데도 판매량이 100만 장을 넘긴 작품은 생각보다 적다. 마리오 시리즈에서도 비주류 스핀오프는 100만 장을 넘기기 힘들다. 그만큼 판매량 100만 장이면 대단한 수준이다.[10] 이 방법을 이용해서 거북이 등껍질을 계속 밟아 체력을 최대치로 만드는 꼼수가 있다. 등껍질을 같은 장소에서 계속 밟아 1up을 계속 유지하는 방식.[11] 이 테크닉은 초대작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에서부터 있었는데, 당시에는 1UP을 계속 늘리다 보면 잔기수가 음수가 되어버려 1번만 죽어도 게임오버가 되어버리는 버그가 있었다. (GBA용 이식작에서는 수정되어 있다) 가장 최신작으로는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4에서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다.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Wii에서는 2-3에서 가능하다.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에서는 버섯-1,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또한 가능한것으로 판명. 모음 게다가 슈퍼 마리오 3D 랜드에서도 엉금엉금이 나오는 일부 스테이지에서 사용 할 수 있다![12] 특히 허준이 예전 게임인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를 플레이 했을 땐 각종 비기로 총합 131 목숨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8월드 중간 성에서 게임 오버 되었다(…). 걸린 시간은 33시간 15분으로 역대 슈퍼 마리오 시리즈 중 가장 오래 걸렸다(…).[13] 물론 이 평가는 매우 상대적이다. 어지간한 AAA게임 정도가 아니면 마리오 시리즈의 첫주 판매량에도 못미치기 때문. 예외로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는 2달 만에 907만장을 팔아치웠다.[14] 마리오 시리즈는 가끔씩 북미나 유럽, 호주에서 먼저 정발되는 경우가 있다.[15] 메인은 자신이 직접 마리오 스테이지를 만드는 툴인데, 이미 예제랍시고 닌텐도가 직접 만든 스테이지가 무려 100개나 들어가있어서, 팬들은 그냥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도 넣어주는 분위기. 게다가 슈퍼 마리오라는 제목이 붙어 있고, 어찌됐든 유저들이 직접 만든 스테이지를 다른 누군가가 플레이하는 전제도 포함되어있으니까. 그러나 팬들의 취급과는 다르게 현 시점에서 본 작품이 정식으로 본가 시리즈로 취급되지 않고 있었으나, 슈퍼 마리오 공식 포털 사이트에서 시리즈 일람에 메이커와 런도 정식으로 본가에 편입된게 확인되었다.[16] 마리오 시리즈 통틀어서 최초의 모바일 작품이다.[17]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를 원본 그대로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으로 이식한 작품으로, 상품 타이틀 명/게임 내 제목 또한 원본과 똑같다.[18] 일본판은 닌텐도 파워 전용[19]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를 원본 그대로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이식한 작품으로, 게임 내 제목 또한 원본과 똑같다.[20]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를 원본 그대로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이식한 작품으로, 게임 내 제목 또한 원본과 똑같다.[21] 게임 내용물은 슈퍼 마리오 컬렉션의 해상도 업판에 ?블록 대신 25블록을 달아놓은 것. 한국닌텐도 최초의 비한글화 정식 발매 게임이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슈퍼 마리오 컬렉션버추얼 콘솔이 아닌 닌텐도 Wii 타이틀로 내놓은 것.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현 시점에서 WiiWii U에서 버추얼 콘솔로는 다운로드 구매가 불가능하다.[22] 원본인 슈퍼 마리오 메이커 Wii U판을 3DS판으로 이식한 작품이다.[23] 우리가 알고 있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는 게임성이 매우 다르다.[24]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으로 기본적인 시스템은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와 동일하다. 다만,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의 일부 스테이지를 바꾸어 놓은 것도 있기 때문에 난이도는 원작보다 훨씬 어렵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