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수원IC
최근 수정 시각:

- 본래는 삼풍가든 앞 지지대교차로 삼거리에 위치해 있었으나 신갈-안산 간 고속도로가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됨에 따라 차량 수요로 인한 정체가 우려되어 본래 위치보다 1km 이상 북쪽으로 이전되어 2000년 말~2001년 초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되었다. 이때 나들목의 형태가 개방형에서 폐쇄형(트럼펫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지금도 위성 지도로 보면 접속도로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이러한 도로 구조물의 영향으로 경수대로에서 좌회전하여 성균관대역 방면으로 진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영상에서 과거 북수원 나들목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는 지지대교차로에 수원북부순환로 파장IC도 고가 형태로 들어섰다.
- 고속도로 진출 시 요금소 통과 후 2개 차로가 모두 의왕 방면으로 진행하고, 수원 방면은 1차로에서 빠르게 분기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수원 방면 진출 시 미리 1차로로 주행하면서 주의하여 좌측으로 분기해야 한다.
- 고속도로 진입 시 강릉 방면은 이곳부터 본선이 3차로에서 5차로로 확장된다. 즉, 고속도로 진입 램프 2개 차로가 그대로 본선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무리해서 좌측으로 합류할 필요가 없다. 단, 5차로는 정식으로 확장된 것이 아니라 갓길을 상시로 사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운전에 주의해야 하며, 동수원IC에서 진출로로 잠시 사라졌다가 정식 5차로로 다시 합류된다.
- 다만 2025년 현재 영동고속도로 확장 공사로 인해 광교교 통과 시점까지 1개 차로를 막아둔 상태이며, 원래대로라면 출퇴근길 교통 정체가 합류부 이후로 해소되어야 하나 차로 통제로 인해 광교교까지 정체 구간이 이어진다.
- 반대로 인천 방면은 영동고속도로 확장 공사로 인해 한시적으로 4차로에서 3차로로 변경되며 출퇴근길 교통 정체가 시작되는 지점이다. 일반적일 때는 이 구간을 통과한 후로 속도가 증가하나, 차량이 많이 몰릴 때는 동군포IC에서부터 이어진 정체가 여기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1] 변경 전 9번(2001~2011), 12번(2012~2016).[A] 2.1 2.2 2.3 2.4 경수대로를 경유하여 간접연결된다.[6] 판교~구리 신갈~안산 수도권高速道 개통, 1991-11-30, 경향신문[7] 안양, 의왕에서 영남으로 갈 때는 석수IC나 삼막IC, 북의왕IC는 너무 외곽에 있고 평촌IC, 의왕IC로 가는 경로는 판교JC나 동탄JC등을 지나면서 정체도 심하고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가 보통은 최적이다. 반대로 호남에 갈 때는 석수IC, 광명역IC, 평촌IC 등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들어가거나, 의왕IC에서 봉담과천로와 수원문산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세종평택로로 가는 경로가 더 좋고 북수원IC로 가면 오히려 경부고속도로 신갈JC-천안JC 구간의 정체가 심하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않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