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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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무천도사
亀仙人|Master Roshi
무천도사 돗칸
무천도사 풀파워
보통 상태
풀 파워
본명
불명
별명
거북선인[1], 무천노사[2], 거북영감님[3] 잭키 춘[4]
생년
나이
319세(첫 등장 시점) / 354세(원작 만화 종료 시점)
신체
165cm[5], 44kg, O형
주력 기술
좋아하는 음식
배달 피자
좋아하는 탈것
에어 웨건
취미
낮잠, 비디오 게임, TV 시청, 독서, 인터넷[6]
1인칭
가족
수상
제21회 천하제일무도회 우승(잭키 춘 명의)
 
 
 
 
 
 
 
 
 
 
 
 
 
 
 
 
 
 
 
 
 
 
 
 
 

1. 개요2. 성우3. 특징4. 작중 행적5. 전투력6. 평가7. 기술8. 기타9. 둘러보기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거북선류 무술의 창시자. 세상에서는 세계 최강이라 칭하는 무천노사라고 불리는 전설의 무도가. 오공과 크리링의 스승이자 오공의 할아버지 손오반과 치치의 아버지 우마왕의 스승이지만, 엄청난 변태.

드래곤볼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서유기에서 손오공을 가르친 수보리 조사.
 
 
 
 
 
 
 
 
 
 
 
 
 
 
 
 
 
 
 
 
 
 
 
 
 
 
 
 
 
 
 
 
 
 
 
 
 
 
 
 

2. 성우[편집]

 
 
 
 
 
 
 
 
 
 
 
 
 
 
 
 
 
 
 
 
 
 
 
 
 
 
 
 
 
 
 
 
 
 
 
 
 
 
 
 
드래곤볼 초반부터 등장한 노인 캐릭터라 그런지 대부분의 담당 성우들이 2020년대 시점에서 고인이다.
일본
미야우치 코헤이[7] (무인편 ~ Z 260화)
야나미 조지[8] (무인편 137화)
마스오카 히로시[9] (Z 288화 ~ GT, 게임, 점프 40주년 기념판)
아이카와 킨야[10] (구 극장판 17기)
이시모리 탓코우[11] (GBA판 어드밴스 어드벤쳐)
사토 마사하루[12] (카이 이후부터)
이소베 츠토무 (실사판 드래곤볼: 에볼루션)
카네미츠 노부아키 (小, 드래곤볼 다이마)
한국
VHS
설영범[13] (무인편)
이종구 (Z, GT)
SBS
한규희[14] (무인편)
이인성 (Z)
투니버스
대원방송[16]
설영범
정의택 (청년기, 무인편 재더빙판)
기타 매체
프랑스
피에르 트라보(1922 ~ 2005)[17]

드래곤볼에 나오는 레귤러 캐릭터 대부분이 그렇듯이, 거북선인 배역도 원로 성우들이 담당하고 있다.


한국판 성우들 중에서는 대체로 비디오판 무인편과 대원판의 설영범 성우의 연기를 가장 높게 치는 편이다. 그래서 여러모로 수많은 원성을 듣는 대원방송 성우진 중에선 드물게 비판받지 않았으며 무인편 재더빙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

투니버스판의 김정호 성우의 연기도 높게 평가받지만 김정호 성우는 과거 VHS판에서 피콜로를 맡은 걸로 인지도가 더 높다.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에서는 이병용[18]이 캐스팅되었는데, 역시나 한국의 역대 무천도사 성우들 중 연기력이 가장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그나마 대사가 적어서 크게 부각되진 않았다.

카툰네트워크에서 방영된 토리코X원피스X드래곤볼 콜라보에서는 원피스우솝의 성우인 김소형이 맡았다. 콜라보 에피소드가 무성의한 중복 캐스팅과 기존 성우들이 넘사벽인 것 때문에 상대적으로 묻힌 감이 있지만 이쪽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으며, 후배인 이병용에 비하면 훨씬 평가가 좋다.
 
 
 
 
 
 
 
 
 
 
 
 
 
 
 
 
 
 
 
 
 
 
 
 
 
 
 
 
 
 
 
 
 
 
 
 
 
 
 
 

3. 특징[편집]

 
 
 
 
 
 
 
 
 
 
 
 
 
 
 
 
 
 
 
 
 
 
 
 
 
 
 
 
 
 
 
 
 
 
 
 
 
 
 
 
대머리와 선글라스, 그리고 길게 자란 수염이 인상적인 노인이다.[19] 손오공크리링의 스승으로, 거북선류라는 본인만의 유파를 가지고 있다. 바다거북(드래곤볼)을 통해 오공을 만난 걸 계기로 모험을 끝마치고 찾아온 오공과 크리링, 좀 더 이후에는 야무치까지 가르쳐 어엿한 무도가로 만든 장본인이다. 특히 오공 일행은 무천도사에게서 체력을 단련받고 기의 컨트롤에 대해 수업을 받으며 일반 무술가들과는 격이 다른 강자로서 자라나게 되었다.

작중에서 세계 최강에게 붙여지는 "무천노사"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는데, 노사는 나이 많은 스승 혹은 승려란 뜻이다. 중국어에서는 선생, 스승이란 뜻인 일반 명사다. 노사는 무협지를 제외하면 한국어에서는 잘 쓰이지 않다 보니 정발된 만화책과 더빙판들에선 한 눈에 이해가 쉽게 도사로 개칭되었다. 반면 영어판에서는 아예 노사(Roshi)를 이름처럼 부른다.

상당한 호색한이다. 오리지널 시절 섹드립의 9할 정도를 혼자서 담당했을 만큼 노골적인 성희롱도 주저하지 않는 노인이다. 예쁜 여자들이 하이레그만 입고 체조를 하는 비디오라든지 어디서 구해왔는지 모를 야한 잡지를 늘상 끼고 살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여자를 밝히는 것치고는 쑥맥인지 늘상 코피를 뿜기 일쑤.

불로불사하는 약을 먹어서 이 나이까지 살 수 있다고 언급되지만 피콜로 대마왕 편에서 나온 바로 사실 불로불사 물 따위는 거짓말이라 했다. 손오공과 첫 대면 당시 불사조로 영원한 생명을 주려고 한 일을 보아 전에 키우던 불사조로 불로장생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20] 누나인 점쟁이 바바와 나이차는 약 200살.

kamesennin drive...

원작 만화 13화에서 손오공과 함께 방문한 치치가 '무천도사'인 걸 믿지 못하자 운전 면허증을 치치에게 보여줬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8화에서는 아예 운전 면허증에 '무천노사'(武天老師)라 적혀있는데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설정으로 여겨진다.

오공은 거북선인 할아버지(할배)(亀仙人のじっちゃん)라고 부른다.

천하제일 무도회에서 변장한 모습으로 쓴 가명인 잭키 춘이라는 이름은 실제 배우 성룡의 영어식 이름이자 일본에서 성룡을 부르는 이름인 잭키 찬(일본에서는 쟉키 첸) 오마쥬다. 잭키 춘일 때 오공과 싸울 때는 성룡 격투 상징인 취권까지 사용한다.

무천도사 학선인 젊은시절

왼쪽이 거북선인, 오른쪽이 학선인. 젊었을 때의 모습이 천진반과 상당히 닮았다.

젊은 시절에는 학선인과 함께 무태두 제자로 수행을 쌓았으며 카린탑에 올라 무술의 신 카린에게 수행을 받고 근두운여의봉을 받아갔다. 카린의 발언으로는 초성수를 마시는데 3년이 걸렸다고. 그리하여 무의 극한 경지에 올라 무술의 신으로 추앙받았다. 그 뒤로 거북 선류(龜仙流)를 열어 손오공 양아버지인 손오반과 치치 아버지인 우마왕을 제자로 받아들여 가르쳤다. 여의봉은 제자인 손오반에게 물려준 것 같다.

무태두의 수련을 다 받고 경지에 오른지 얼마 안 된 젊은 시절에서는 무인편이나 Z 시점 때보다 훨씬 강했던 듯하다. 초성수를 마신 오공이 타오파이파이를 털었으니 한참 전에 초성수를 마신 그 시절 무천도사 역시 타오파이파이 따위는 털어버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무천도사도 이 점이 아쉬운지 제자들에게 맡기고 자긴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에선 "10년만 젊었어도"라고 한탄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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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투력[편집]

 
 
 
 
 
 
 
 
 
 
 
 
 
 
 
 
 
 
 
 
 
 
 
 
 
 
 
 
 
 
 
 
 
 
 
 
 
 
 
 
무천도사 전투신
vs 프리저 군
한때 지구 최강의 무도가였으나 급격한 파워 인플레로 인해 라데츠전부터는 전력 외로 취급받는다. 사실상 급격한 파워 인플레의 최대 피해자. 또는 우주 서바이벌편에서 묘사된 것처럼 힘 자체는 다른 지구인 강자들에 비해 밀리지만 그걸 노련함으로 커버하는 스타일일 가능성이 있다.

지금은 도태되었을지언정, 그보다 압도적으로 강해진 손오공크리링조차도 그를 결코 깔보지 않고 마음깊이 존경하며 스승으로 모신다. 무천도사가 하사한 무천도사류 도복과 그가 개발한 기술인 에네르기파도 아직까지 요긴히 쓰이고 있는 것이 그 근거.

다음은 작중 묘사된 무천도사의 전투력.
  • 21회 천하제일무도회 편에선 야무치를 간단히 이기고,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속도로 크리링과 대결한 끝에 승리. 이후 오공과 호각 이상의 대결을 벌이다 승리한다.
  • 레드리본군 편에선 자신의 집에 쳐들어온 레드리본군을 간단히 해치우고 자신을 향해 총을 난사하자 그것을 전부 맨손으로 잡아내고는 다 쐈냐며 능글스레 묻기까지한다.
  • 22회 천하제일무도회 편에선 천진반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벌인다.
  • 피콜로 대마왕 편에선 자신과 천진반, 챠오즈가 함께 싸워도 늙은 피콜로 대마왕에게조차 절대 이길 수 없다는 발언을 해 늙은 피콜로 대마왕보다도 훨씬 아래인 걸 인정했다.
  • 사이어인 편에서 부르마가 스카우터로 전투력을 측정했을 때 139가 나왔다.[21]
  • 골든 프리저 편에선 수많은 프리저 군 병사들을 상대하는데, 옛날보다 훨씬 강해진 듯하다. 전반적으로 프리저군의 수준이 전성기 때와 비교하면 크게 형편 없어진 걸 감안하더라도 대단한 성과.
  • 이후 우주 서바이벌 편에선 현역으로 전투에 참가하고 코믹스 한정으로 지렌의 공격을 피할 정도로 엄청난 인상을 보여줬다.
 
 
 
 
 
 
 
 
 
 
 
 
 
 
 
 
 
 
 
 
 
 
 
 
 
 
 
 
 
 
 
 
 
 
 
 
 
 
 
 

6. 평가[편집]

 
 
 
 
 
 
 
 
 
 
 
 
 
 
 
 
 
 
 
 
 
 
 
 
 
 
 
 
 
 
 
 
 
 
 
 
 
 
 
 
"오공... 좋은 스승 밑에서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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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졌다. 무천도사.

여자를 밝히고 별 신통치 않은 노인 같지만 드래곤볼 세계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무술에 대한 뛰어난 조예를 가진 인물이며, 본인 또한 대단한 실력가였다. 아닌 게 아니라 에네르기파를 비롯한 그의 절기들은 그 완성도가 매우 높아 그의 제자를 비롯하여, 적들까지 훔쳐서 익힐 정도이다.[23]명실공히 드래곤볼 세계 최고의 무술인 중 하나다.[24]

무천도사에게 수련을 받는 걸 기점으로 오공은 '체계적인 수행'이란 개념과 드래곤볼의 대표적인 기술인 에네르기파를 익히게 된다. 이 인물이 길러낸 오공과 크리링이 이후 숱한 전투에서 지구를 지켜낸 점, 피콜로 대마왕 전에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피콜로를 봉인하려 했던 점에서 가히 무술의 신이라 불릴만 하며 훌륭한 스승이기도 하다.[25] 나이도 있고 실력차도 크게 벌어져 천진반 전에선 사실상 은퇴를 한 이후 마주니어 전과, 라데츠 전 부턴 전투에 영향을 주진 않았지만, 뒤에서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기도 했다. 무천도사는 어린 오공과 크리링에게 삶의 경험과 지혜를, 야무치와 천진반에게는 연륜을 통한 정신적 지주 역을,[26] 거북하우스는 마인부우전 이전까지 적에 대한 분석과 향후의 대책을 위한 지휘통제실 역할을 하기도 했다. 베지터와 피콜로, 18호를 제외한, 일행내의 전투원들에게는 유파를 불문하고, 특히 천진반과 야무치에게 큰 어른 대접을 받고 있다.[27] 비 전투원 중에서 큰어른 대접하는 건 우마왕뿐이며 나머지는 평소 해대는 호색한 짓 때문에 '밝히는 영감' 취급은 받지만 그래도 베지터, 피콜로, 18호를 제외한 나머지 일행들은 그에게 친근하게 '할아버지'라고 하거나 (오공, 부르마가 대표적) '님'이라는 존칭을 붙인다.[28]

주인공 오공은 무천도사, 계왕, 카린, 신 등 여러 스승의 문하에서 사사했지만 유독 무천도사만이 오공의 스승이라는 인상이 남는 건, 무천도사의 무술철학이 손오공의 인생철학이자 나아가 드래곤볼이라는 작품 전체를 꿰뚫는 주제의식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무천도사는 오공과 크리링을 처음 가르치면서 '무술은 상대를 쓰러뜨리기 위한 것도, 누군가에게 강하다고 인정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지지 않고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것'이라고 설파하였다. 오공의 싸움 역시 상대를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닌 스스로의 한계를 넘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었으며 때문에 베지터나 피콜로 등 절대악인들조차 동료로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주제는 마인부우 편에서 베지터의 대사로 다시금 언급된다. 결국 무천도사의 가르침이 손오공의 인생관과 무술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다만, 여자를 엄청나게 밝히는 게 단점인데 그 수준은 시티헌터사에바 료와 동급이며[29] 여자라면 아주 닥치는 대로 껄떡대는 천하의 호색한이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양반이다. 다 늙어선 주책맞은 호색한이란 설정 덕분에 분위기 환기를 시켜주는 개그캐릭터로서의 역할에도, 주인공의 스승이자 연륜과 경험을 토대로 한 손꼽히는 강자라는 포지션에도 충실했으며 그렇기에 무천도사가 죽은 피콜로 대마왕전은 그 시리어스함과 비장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었다. 이후 비슷한 개그캐릭터인 미스터 사탄[30]의 등장과 함께 가뜩이나 줄어든 무천도사의 작중 비중이 한층 더 깎인 점은 이 인물이 갖는 상징성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

'호색한 영감' 설정은 한편으로 한국 어린이들에게 일부 영향을 미쳤는데, 70년대 초에 소년점프 같은 메이저 소년만화지에 파렴치 학원이 연재될 정도였던 일본과 달리 80년대 당시 한국만화는 군부의 심의와 검열에서 겨우 벗어나던 시대였다. 물론 이 당시에도 어린이 시간대에 일본 애니메이션은 정기적으로 방송되었지만 주로 아동용 위주로 수입되었고, 폭력적인 묘사는 비교적 널널하게 봐주는 편이라도 성적인 묘사는 편집됐으며 이는 당대에 출간된 해적판 만화도 마찬가지였다. 드래곤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대놓고 "팬티 한번 보여주면 부탁 들어 줄게"하는 영감이나 그걸 또 거리낌 없이 보여주는 소녀 캐릭터 등은 당시 주 독자였던 어린이~청소년층에게 상당한 충격과 신선함을 주었다. 당시 신문에는 "아이가 '왜 여자들은 가슴을 만지면 따귀를 때려요?'라고 물어서 당황했다"는 부모의 말을 전하며 일본 만화의 위험성을 주장하는 기사가 종종 실렸을 정도. 성 가치관의 형성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면 과장이지만, 성에 대한 일본의 인식은 우리나라와 다르다는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된 것은 분명하다.
 
 
 
 
 
 
 
 
 
 
 
 
 
 
 
 
 
 
 
 
 
 
 
 
 
 
 
 
 
 
 
 
 
 
 
 
 
 
 
 

7. 기술[편집]

 
 
 
 
 
 
 
 
 
 
 
 
 
 
 
 
 
 
 
 
 
 
 
 
 
 
 
 
 
 
 
 
 
 
 
 
 
 
 
 
  • 만국경천장
    다른 제자에게 가르쳐주지 않은 무천도사 자신만의 고유 비기. 항목 참조.
  • 최면술
    최면술에 일가견이 있다. 잭키 춘으로서 오공과 맞붙었을 때 최면술을 써서 잠재웠고[32], 사나이 늑대에게 최면을 걸어 크리링의 대머리를 달로 보이게 만들어 원래 모습으로 되돌렸다. 왠지 최면을 걸 때는 동요를 부른다. 본인은 최면권으로 훌륭한 권법이라고 주장한다. 슈퍼 105화에서도 한번 선보였지만 상대가 스스로를 공격해서 최면을 풀어버리는 바람에 실패했다.
  • 가위바위보 권법
    제일 먼저 사용한 건 손오공이나 오공도 할아버지 손오반에게 전수받은 것이고, 오반에게 이걸 가르쳐준 게 무천도사다.
  • 잔상권
    천하제일 무술대회에서 무천도사가 최초로 선보인 기술. 이후 크리링과 오공이 따라하며 이중, 삼중으로 응용하기도 한다. 피콜로 대마왕 이후부터는 상대를 눈이 아닌 기로 쫓기에 사용되지 않는 기술이 되었다.[33]
  • 그 외 이름은 나오지 않았으나 다른 사람의 과거나 마음을 읽는 기술도 가지고 있다. 이쪽은 무술이라기 보단 신선술이나 초능력 같은 느낌이지만, 이후 별 다른 설명이 없어서 자세한 것은 불명. 어쩌면 누나인 점쟁이 바바에게서 배운 걸지도 모르겠다.
  • 기술명 불명
    오공이 카린탑에 올라 수련받을 때 무천도사 개인 수련장면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면서 등장한 기술 도동파와 비슷한 모양으로 손가락 끝에서 한줄기 빔이 나가는 기술이다 이름이 공개된 적도 없으며 이 장면 외에 사용한 적이 없다.
 
 
 
 
 
 
 
 
 
 
 
 
 
 
 
 
 
 
 
 
 
 
 
 
 
 
 
 
 
 
 
 
 
 
 
 
 
 
 
 

8. 기타[편집]

 
 
 
 
 
 
 
 
 
 
 
 
 
 
 
 
 
 
 
 
 
 
 
 
 
 
 
 
 
 
 
 
 
 
 
 
 
 
 
 
  • 젊은 무천도사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나온 젊은 시절의 모습이다. 나이를 먹으면서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은, 풍성했던 머리털이 인중 및 턱으로 내려간 결과인 것 같다. 그런데 드래곤볼 다이마의 어린 시절은 대머리다.
  • 잭키 천
    잭키 춘으로 변장하는 과정은 이렇다. 참고로 가발은 자신의 스승 무태두의 헤어스타일과 굉장히 비슷하다.
  • 생긴 것과는 달리, 무도가 답게 힘이 장사다. 항상 매고 다니는 거북 등껍질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무겁다. 그래서인지 등에 파스도 붙어 있다. 이 등껍질은 여러 종류가 있는지 원작 만화 24화에서는 아예 옷장에 등껍질이 정장처럼 걸려있고 어떤 색깔의 등껍질을 걸칠지 고민하는 모습이 나온다.
  • 흡연자이다. 원작 9권에서 점쟁이 바바의 이야기를 하며 물부리에 담배를 끼워서 들고 있었고, 오공과 크리링이 수련을 빙자한 노가다를 할 때도 구석에서 담배를 태우면서 구경했다. 셀게임 중계방송을 볼 때도 담배를 물고 있다
  • 실사판 한국영화 드래곤볼에선 심형래가 무천도사를 연기했는데, 거북이에게 거시길 물리는 수모까지 겪는다. 그리고 드래곤볼:에볼루션에서는 주윤발이 무천도사역을 맡았다.
  • 토리야마 아키라가 드래곤볼을 연재하기 전에 그의 대표작이었던 만화 닥터 슬럼프에 등장하는 “우주의 신”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한 캐릭터가 무천도사다. 외모는 거의 똑같으며(긴 수염을 기른 대머리 노인) 성격도 비슷하다(야한 것을 좋아하며 혼자 산다). 다만 우주의 신은 “일발개그가 특기”라는 설정이 있는데, 이건 북쪽 계왕이 가져갔다.
  • 중화권 드라마 판관 포청천 시리즈의 진가포공 에피소드에서 포청천을 돕는 조력자로 1000년을 묵어 인간으로 둔갑할 수 있는 거북이 정령인 구공(龜公)이 등장하는데, 대머리에 흰 수염, 주책맞은 행동 등이 무천도사와 매우 비슷하여 국내 방영 당시 화제가 되었다.
  • 코미디언 홍석천김계란처럼 자연스럽게 무천도사의 코스프레를 소화할 수 있어, 석천도사로 불린다.
  • 손오공에게 근두운을 준 이후로[34] 전용으로 타고 다니는 거북이 있는데, 바다거북과는 또 다른 거북이다. 이름은 아기 가메라(子ガメラ)[35] 다만 탈 때마다 격하게 회전을 하며 이동하기 때문에 무천도사도 탈 때마다 어지러워 하며, 드래곤볼 게임 중 일부에는 로딩화면으로도 사용되었다. 참고로 이 거북은 사실 가메라의 패러디[36]. 다리를 집어넣고 불을 뿜어 회전하며 날아다니는 모습이 그대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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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관련 문서[편집]

 
 
 
 
 
 
 
 
 
 
 
 
 
 
 
 
 
 
 
 
 
 
 
 
 
 
 
 
 
 
 
 
 
 
 
 
 
 
 
 
 
 
 
 
 
 
 
 
 
 
 
 
 
 
 
 
[1] 원판에서는 이쪽이 정식 호칭이다. 사실 거북이 등껍질을 메고 다녀서 이렇게 불리는 것이다.[2] 작품 내에서 세계 최강에게 붙는 칭호라는 설정으로 한국어판에서는 이쪽을 기반으로 무천도사로 번역하였다.[3] 부르마가 부르는 호칭.[4] 천하제일무도회 출전 당시 사용한 가명. 가발을 뒤집어쓰고 아예 다른 사람으로 변장했다. 모티브는 당연히 성룡이다.[5] 크리링보다 크며 야지로베와 같다. 풀파워시 변화 있음.[6] 뒤의 3개는 전부 야한 것이 목적.[7] 1995년 사망.[8] 대역. 2021년 사망[9] 2020년 사망[10] 미야우치가 사망한지 이듬해 나온 96년 극장판인 '최강으로 가는 길'의 성우로 2015년 4월 15일 폐암으로 사망.[11] 2013년 사망. 관련 작품에서는 GBA판의 잭키 춘 밖에 맡은 적이 없다. 또한 어드밴스 어드벤쳐에서는 잭키 춘의 본모습인 무천도사는 등장하지 않으므로 무천도사 역도 맡은 적이 없다.[12] 애니메이션 일본 원판 성우들 중 유일하게 생존 중이다.[13] 청년기도 담당하였다.[14] 1964년도에 배우로 활동한 성우 겸 배우. 1944년생으로 무천도사 한국성우들 중 박영남보다 나이가 많았었다. 2014년 70세로 사망하면서 한국어판 성우진에서 가장 먼저 고인이 되었고, 2026년 기준으로 유일한 고인이다.[15] 비디오판에선 바다거북, 피콜로 대마왕, 학선인을 맡았다. 무천도사 연기도 나쁘지 않았지만 사실 피콜로 대마왕 연기가 훨씬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16] 카이, 슈퍼, 구극장판, 무인편 재더빙판[17] 무려 1922년생 원로성우로 지금까지 무천도사를 맡은 성우들중 최연장자.[18] KBS 32기 성우. 앞서 설명한 원로 성우들 및 후술할 김소형보다 짬이 한참 아래다. 지금이야 50대 베테랑 성우이지만 무천도사 역을 맡을 당시 기준으로는 데뷔한 지 겨우 7년이 지났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캐스팅이었다.[19] 작가의 전작인 닥터 슬럼프에서 갓짱의 알을 지구로 보낸 신과 똑같이 생겼다. 차이점이 있다면 무천도사는 이마에 별 모양의 점이 없고 선글라스를 항상 착용한다는 점.[20] 불로장생인 것치고는 늙은 게 아니냐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불로장생을 얻은 시점에서 이미 노인이었다고 가정한다면 자연스럽다.[21] 단 무천도사 역시 기를 조절하여 전투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하므로 풀파워 전투력은 이보다 높을 것이다[22] 남의 이름을 잘 안부르고 기억도 잘 안하는 비루스가 무천도사의 활약을 보고 마음에 들었다며 크리링에게 직접 이름을 알려달라고까지 했다.[23] 대표적으로 . 셀은 탄생 과정에서 닥터 게로의 컴퓨터가 오공을 비롯한 Z 전사들과 프리저, 콜드 대왕에 대한 데이터까지 모두 입력했기에 그들이 지닌 기술을 전부 사용할 수 있다. 그런 셀이 필살기로 가장 많이 쓴 기술이 에네르기파라는 점에서 작중 등장하는 강자들의 기술 중 에네르기파가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상대 기술을 똑같이 카피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마인부우가 뚱보부우, 악 부우(오천크스 흡수), 키드부우까지 종류를 막론하고 한 번씩은 반드시 따라 구사했던 기술이 바로 에네르기파다.[24] 다른 한 사람은 계왕.[25] 무술 실력으로도 무술의 신이라 부를 만한데, 슈퍼 코믹스에서 '무의식의 극의'를 이해하고 실제로 시도하자 우이스에게 완벽하지는 않지만 원리는 같다는 평을 들었다. 오공조차도 무천도사의 가르침을 받고서야 극의를 깨달았으니 전 우주를 통틀어서 무천도사보다 높은 경지에 이른 무술가는 손꼽을만큼 적다는 소리다. 즉, 육체적인 강함이 아닌 무술의 이해도나 감각적인 부분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한다.[26] 일례로 천진반은 무천도사와의 대결을 계기로, 살인청부업자를 꿈꾸는 잔인한 성격에서 벗어나게 된다.[27] 인조인간편 극초반에 크리링은 이미 실력으로는 무천도사를 초월한지 오래임에도 그에게 수련을 부탁하였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없었다면 이러진 않는다. 수련이라는 게 꼭 전투력과 그 실력만 단련하는 건 편견이다. 무천도사의 연륜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멘탈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무천도사는 인간들 중에서는 최고수준이다. 실제로 슈퍼 애니메이션에서 크리링은 기술적인 부분보다 멘탈적인 부분을 단련받아서 무아의 영역을 터득하였다.[28] 슈퍼 우주 서바이벌 편에선 베지터도 무천도사를 한 번이지만 영감님이라 불렀다.[29] 사에바 료는 여고생 이하는 건드리지 않지만 무천도사도 여자라면 어린애와 노인 빼고 전부 밝힌다. 그리고 비교적 얼굴도 좀 따지는 편. 젊은 여자라 해도 추녀는 안 건드린다.[30] 무천도사와는 달리 대놓고 호색한은 아니지만, 셀전 이후의 명성에 여자들을 끼고 놀긴 했다. 그리고 하는 짓은 나이값을 못해도 실력만큼은 고수인 무천도사와 달리 미스터 사탄은 실력도 인간 중에서나 강한 편이지 Z전사들과 비교하면 인간과 미생물 수준으로 아득한 차이가 있다.[31] 일부 게임에서는 이기술로 마무리하면 나오는 컷씬있다.[32] 부르마가 "오공 밥 시간이야!"라고 어시스트를 날려서 오공이 깨어나는 바람에 실패했다.[33] 사실 기를 느낀다고 해도 상대 눈을 속이는 이 기술은 효용성은 충분했다만(기를 못 느끼는 상대가 무량대수고, 설령 느낄 수 있어도 순간적으로 혼란시키는 용도로는 쓸 수 있다) 작가가 그리기 귀찮아서 사장된 듯. 실제 비슷하게 잠깐 시야를 마비시키는 태양권은 간간히 사용되고 있다. 이후 은하 패트롤 죄수 편에서 크리링이 오랜만에 사용해, 윤바의 허를 찔러 승리했다. 오공도 우이스와의 대련에서 극의 상태에서 잔상을 활용해 봤지만, 상대의 레벨이 너무 높아 통하지 않았다.[34] 무천도사는 흑심이 많아 근두운을 탈 수 없기 때문.[35] 구판에선 새끼 거북.[36] 말이 좋아 패러디고 작중 등장한 모습을 보면 완전히 베낀 수준으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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