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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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高點)
가치가 변동되는 유, 무형의 개체가 특정한 순간에 그 가치가 최고 수준을 가지게 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해당 대상이 최고 수준의 가치에 도달하면 고점 경신, 반대로 내려가면 저점 경신이라고 한다.
가치가 변동되는 유, 무형의 개체가 특정한 순간에 그 가치가 최고 수준을 가지게 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해당 대상이 최고 수준의 가치에 도달하면 고점 경신, 반대로 내려가면 저점 경신이라고 한다.
쉽게 말을 하면 고점 = 최대치, 저점 = 최소치다.[요약]
특정한 캐릭터가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전투력을 지니는 수준을 뜻한다. 초반에 강한 캐릭터는 초반이 고점, 후반에 강한 캐릭터는 후반의 고점을 평가한다.
캐릭터의 장단점을 평가할 때 많이 쓰는 말인데, 파일럿이 좋거나 성장이 잘되면 OP인 캐릭터는 고점이 높다고 하고, 파일럿이나 성장이 아무리 좋아도 한계가 있는 캐릭터는 고점이 낮다고 한다. AOS 게임의 암살자 캐릭터처럼 파일럿이 나쁘거나 성장이 안됐을 때 너무 약한 캐릭터들을 저점이 낮다고 하고, 파일럿이나 성장 정도와 상관 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캐릭터는 저점이 높다고 한다. 보통 저점이 높은 캐릭터들은 고점이 낮으며, 저점이 낮은 캐릭터들은 고점도 매우 높다. 초보자들에겐 전자의 캐릭터들이 추천되곤 한다.[2][3][4]
RPG같은 게임은 특성상 아예 새로 키우지 않는 이상 직업이나 종족 변경이 불가능하다. 이런 장르는 초심자인지 고인물인지로 직업 추천을 할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다른 게임에서 얼마만큼의 퍼포먼스를 내는가로 직업 추천을 하는 것이 올바르다 할 것이다. 보통 턴제게임이 아닌 액션게임에 대한 게임재능은 거의 모든 게임에서 호환이 되는 편이고, 특정 게임에서 최상위권인 사람은 다른 게임에서도 최상위권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게임에서 컨트롤이 매우 뛰어난 사람이라면, 어떤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고점이 높은 직업을 고르거나 추천해주는 것이 좋다. 단순히 초심자라는 이유만으로 흔히 말하는 '딸깍' 직업을 추천하면 얼마 못가 뛰어난 컨트롤의 장점이 모두 묻히게 되고, 결국 투자한 캐릭터를 버리고 다시 키워야하는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왜 이런 옆집 할아버지도 할 수 있는 (나한테는 너무 쉽고) 약한 직업을 추천해줬느냐'는 핀잔을 들을 수도 있다. 단, 이것은 컨트롤에 관한 부분이므로 돈을 많이 쓰면 쓸수록 강해지는 = 투자효율이 좋은 직업의 고점은 예외로 한다.
TCG 장르 등의 턴제 테이블 게임은 자신의 핸드나 자원 상황이 나쁘더라도 세울 수 있는 최선의 필드가 곧 저점, 모든 상황이 좋을 때의 최선이 고점이 된다. 메이저 카드게임인 유희왕 OCG나 그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 마듀 쪽은 상대방의 패 트랩이나 퍼미션 등 방해 요소를 맞고도 가능한 최선의 결과물을 저점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이 저점이 높은 덱을 안정성이 좋다 평가하고, 대개 안정성이 높을수록 강하고 다루기 좋다.
특정한 캐릭터가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전투력을 지니는 수준을 뜻한다. 초반에 강한 캐릭터는 초반이 고점, 후반에 강한 캐릭터는 후반의 고점을 평가한다.
캐릭터의 장단점을 평가할 때 많이 쓰는 말인데, 파일럿이 좋거나 성장이 잘되면 OP인 캐릭터는 고점이 높다고 하고, 파일럿이나 성장이 아무리 좋아도 한계가 있는 캐릭터는 고점이 낮다고 한다. AOS 게임의 암살자 캐릭터처럼 파일럿이 나쁘거나 성장이 안됐을 때 너무 약한 캐릭터들을 저점이 낮다고 하고, 파일럿이나 성장 정도와 상관 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캐릭터는 저점이 높다고 한다. 보통 저점이 높은 캐릭터들은 고점이 낮으며, 저점이 낮은 캐릭터들은 고점도 매우 높다. 초보자들에겐 전자의 캐릭터들이 추천되곤 한다.[2][3][4]
RPG같은 게임은 특성상 아예 새로 키우지 않는 이상 직업이나 종족 변경이 불가능하다. 이런 장르는 초심자인지 고인물인지로 직업 추천을 할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다른 게임에서 얼마만큼의 퍼포먼스를 내는가로 직업 추천을 하는 것이 올바르다 할 것이다. 보통 턴제게임이 아닌 액션게임에 대한 게임재능은 거의 모든 게임에서 호환이 되는 편이고, 특정 게임에서 최상위권인 사람은 다른 게임에서도 최상위권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게임에서 컨트롤이 매우 뛰어난 사람이라면, 어떤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고점이 높은 직업을 고르거나 추천해주는 것이 좋다. 단순히 초심자라는 이유만으로 흔히 말하는 '딸깍' 직업을 추천하면 얼마 못가 뛰어난 컨트롤의 장점이 모두 묻히게 되고, 결국 투자한 캐릭터를 버리고 다시 키워야하는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왜 이런 옆집 할아버지도 할 수 있는 (나한테는 너무 쉽고) 약한 직업을 추천해줬느냐'는 핀잔을 들을 수도 있다. 단, 이것은 컨트롤에 관한 부분이므로 돈을 많이 쓰면 쓸수록 강해지는 = 투자효율이 좋은 직업의 고점은 예외로 한다.
TCG 장르 등의 턴제 테이블 게임은 자신의 핸드나 자원 상황이 나쁘더라도 세울 수 있는 최선의 필드가 곧 저점, 모든 상황이 좋을 때의 최선이 고점이 된다. 메이저 카드게임인 유희왕 OCG나 그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 마듀 쪽은 상대방의 패 트랩이나 퍼미션 등 방해 요소를 맞고도 가능한 최선의 결과물을 저점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이 저점이 높은 덱을 안정성이 좋다 평가하고, 대개 안정성이 높을수록 강하고 다루기 좋다.
[요약] 고점: 플레이어의 실력이 완벽하거나, 성장이 끝났거나, 상황이 최상일 때 뿜어낼 수 있는 '최대치'의 성능.
저점: 플레이어의 실력이 부족하거나, 성장이 덜 됐거나, 상황이 최악으로 꼬였을 때도 대개 보장되는 '최소치'의 성능.
사실상 게임 메타 분석에서 쓰이는 '고점'과 '저점'은, 사전의 뜻풀이만 기준으로 보면 각각 '상한'과 '하한'의 의미에 더 가깝다. 또한 이러한 게임 메타 분석의 관점에서 등장하는 갖은 요소들은 일반적으로 고점과 저점 중 한쪽이 높을수록 다른 한쪽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2] 소위 말하는 가성비가 좋은 세팅이나 직업, 캐릭터들이다. 높은 수준의 컨트롤이나 투자를 요구하지 않고도 중간 이상 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특성 때문에 가장 많은 층을 이루기도 한다. 다만 몇몇을 제외하곤 고점이 낮아서 랭커가 되고자 하는 최고점을 추구하는 헤비유저에겐 인기가 없는 편이다.[3] 대표적으로 국민게임인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프로토스가 있다. 스타크래프트 1은 한 번에 컨트롤 할 수 있는 유닛의 숫자가 12기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유닛의 개별 능력치가 다른 종족의 동급 위치에 있는 유닛들보다 몇 배는 강력한 대신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적은 수의 유닛으로도 다른 종족과 비슷한 효율을 낼 수 있어서 손이 덜 간다는 점에서 APM이 낮은 유저, 여성 유저, 입문 유저, 심지어 근이영양증으로 인해 눈으로 게임을 해야하는 유튜버 같은 경우도 주 종족이 프로토스라는 점에서 저점이 높은 사례의 대표주자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저점이 높은 만큼 (게임 승리 측면에서의)고점도 낮은 종족이라 프로씬에서도 우승 횟수는 다른 종족에 비해 현저하게 낮고, 이 점은 스타크래프트 2에서도 별 다를 바가 없어서 프로토스 전성기가 있었긴 했지만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출시 이후 꾸준히 암흑기인 추세.[4] 물론 앞의 각주의 '프로토스는 고점이 낮다' 라는 인식은 잘못된 오해이다. 프로토스는 실전성 면에서 갖추고 있는 마법 유닛들의 수가 타 종족에 비해 많으며, 극후반부/최후반부까지 게임이 진행될 경우 하이 템플러와 다크 아콘의 존재, 이외에도 아콘과 리버같은 저그전에서 강력한 유닛들의 존재로 인해 프로토스는 그 상성종족전이라는 저그를 상대로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있으며, 이미 상성과 승률이 유리하다고 알려진 테란전에서도 셔틀이나 리버, 아비터, 하이 템플러 등의 고급 유닛들의 사용과 프로브의 압도적으로 좋은 건물 건축능력을 통해 테란을 상대로도 고점이 이미 높은 편에 속한다. 게임이 극후반/최후반부로 갈수록 고점이 가장 낮은 종족은 프로토스가 아닌 바로 저그이다.
저점: 플레이어의 실력이 부족하거나, 성장이 덜 됐거나, 상황이 최악으로 꼬였을 때도 대개 보장되는 '최소치'의 성능.
사실상 게임 메타 분석에서 쓰이는 '고점'과 '저점'은, 사전의 뜻풀이만 기준으로 보면 각각 '상한'과 '하한'의 의미에 더 가깝다. 또한 이러한 게임 메타 분석의 관점에서 등장하는 갖은 요소들은 일반적으로 고점과 저점 중 한쪽이 높을수록 다른 한쪽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2] 소위 말하는 가성비가 좋은 세팅이나 직업, 캐릭터들이다. 높은 수준의 컨트롤이나 투자를 요구하지 않고도 중간 이상 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특성 때문에 가장 많은 층을 이루기도 한다. 다만 몇몇을 제외하곤 고점이 낮아서 랭커가 되고자 하는 최고점을 추구하는 헤비유저에겐 인기가 없는 편이다.[3] 대표적으로 국민게임인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프로토스가 있다. 스타크래프트 1은 한 번에 컨트롤 할 수 있는 유닛의 숫자가 12기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유닛의 개별 능력치가 다른 종족의 동급 위치에 있는 유닛들보다 몇 배는 강력한 대신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적은 수의 유닛으로도 다른 종족과 비슷한 효율을 낼 수 있어서 손이 덜 간다는 점에서 APM이 낮은 유저, 여성 유저, 입문 유저, 심지어 근이영양증으로 인해 눈으로 게임을 해야하는 유튜버 같은 경우도 주 종족이 프로토스라는 점에서 저점이 높은 사례의 대표주자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저점이 높은 만큼 (게임 승리 측면에서의)고점도 낮은 종족이라 프로씬에서도 우승 횟수는 다른 종족에 비해 현저하게 낮고, 이 점은 스타크래프트 2에서도 별 다를 바가 없어서 프로토스 전성기가 있었긴 했지만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출시 이후 꾸준히 암흑기인 추세.[4] 물론 앞의 각주의 '프로토스는 고점이 낮다' 라는 인식은 잘못된 오해이다. 프로토스는 실전성 면에서 갖추고 있는 마법 유닛들의 수가 타 종족에 비해 많으며, 극후반부/최후반부까지 게임이 진행될 경우 하이 템플러와 다크 아콘의 존재, 이외에도 아콘과 리버같은 저그전에서 강력한 유닛들의 존재로 인해 프로토스는 그 상성종족전이라는 저그를 상대로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있으며, 이미 상성과 승률이 유리하다고 알려진 테란전에서도 셔틀이나 리버, 아비터, 하이 템플러 등의 고급 유닛들의 사용과 프로브의 압도적으로 좋은 건물 건축능력을 통해 테란을 상대로도 고점이 이미 높은 편에 속한다. 게임이 극후반/최후반부로 갈수록 고점이 가장 낮은 종족은 프로토스가 아닌 바로 저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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