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O-L/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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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L의 논란 및 사건 사고를 정리한 문서.
“투표 1위인데 왜!” 뿔난 엑소 팬들, ‘MAMA’ 폐지 청원
2017년 연말 방송사 엠넷에서 주최하는 MAMA AWARDS가 끝난 이후 여러 사건들이 터졌다. 엑소가 팬들의 투표가 반영되는 전 부문에서 투표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3개 부문 수상에 그쳤다는 것에 불만을 품은 팬들이 청와대 청원을 하여 청와대 홈페이지를 마비시켰다.
팬들이 제기하는 불만은 두 가지다. 첫째, 엑소를 포함한 모든 아티스트들이 투표율 외에 다른 부분에서 획득한 점수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 수상 결과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누가 어떤 부문에서 어느 정도의 점수를 받아 상을 받게 됐는지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둘째, 투표가 수상에 미치는 결과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무제한 투표를 열어놓은 투표 방식 자체가 잘못됐다는 점. 투표를 무제한으로 열어 놓을 경우 팬덤 간 경쟁이 과열될 수 있는 데다, 그렇게 열심히 투표를 해도 정작 결과에 크게 반영되지 않으니 의미가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다만 청원자들은 주로 외국의 엑소 팬으로 추정된다. 정황을 보면 해외의 엑소 팬이 트위터를 통해 엑소 팬들을 선동했고, 여기에 낚인 해외 엑소 팬들이 동참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그 청원 댓글을 보면 EXO로 도배되어 있으며, 외국어 댓글이나 번역기를 돌린 듯한 어색한 한국어 댓글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러한 의혹은 팬들 투표로 수익을 얻는 시상식에서 자주 제기되는 문제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를 청와대에 청원하는 것은 지나쳤다는 비판이 나왔다.






2017년 연말 방송사 엠넷에서 주최하는 MAMA AWARDS가 끝난 이후 여러 사건들이 터졌다. 엑소가 팬들의 투표가 반영되는 전 부문에서 투표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3개 부문 수상에 그쳤다는 것에 불만을 품은 팬들이 청와대 청원을 하여 청와대 홈페이지를 마비시켰다.
팬들이 제기하는 불만은 두 가지다. 첫째, 엑소를 포함한 모든 아티스트들이 투표율 외에 다른 부분에서 획득한 점수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 수상 결과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누가 어떤 부문에서 어느 정도의 점수를 받아 상을 받게 됐는지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둘째, 투표가 수상에 미치는 결과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무제한 투표를 열어놓은 투표 방식 자체가 잘못됐다는 점. 투표를 무제한으로 열어 놓을 경우 팬덤 간 경쟁이 과열될 수 있는 데다, 그렇게 열심히 투표를 해도 정작 결과에 크게 반영되지 않으니 의미가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다만 청원자들은 주로 외국의 엑소 팬으로 추정된다. 정황을 보면 해외의 엑소 팬이 트위터를 통해 엑소 팬들을 선동했고, 여기에 낚인 해외 엑소 팬들이 동참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그 청원 댓글을 보면 EXO로 도배되어 있으며, 외국어 댓글이나 번역기를 돌린 듯한 어색한 한국어 댓글이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러한 의혹은 팬들 투표로 수익을 얻는 시상식에서 자주 제기되는 문제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를 청와대에 청원하는 것은 지나쳤다는 비판이 나왔다.



EXO 백현, 친형 결혼식에 온 팬들에 '곤욕'
2013년 9월 28일 멤버 백현의 친형 결혼식장에 무단침입하는 유례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했던 한 하객이 네이버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렸는데 원래 결혼식은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고 있었지만 백현을 비롯한 엑소 멤버들이 식장에 나타나자 여태 안 보이던 한 무리의 사생팬들이 나타나면서 식장 전체가 시끄러워졌다. 특히 축가를 불러주기로 한 세 명의 멤버가 앞으로 나가자 모두 그 주위로 몰려서서 사진과 동영상을 찍느라 소란이 일었고 몇몇은 아예 의자위에 올라가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신랑과 신부가 케이크 커팅을 하는 시간, 팬들은 뒤에 서 있던 멤버들에게 다가가 사진을 찍으며 사인해달라고 졸랐고 가족사진을 찍을 때까지도 만행은 계속됐다. 멤버들은 나중에 해 줄 테니 이러지 말아달라고 몇 번이나 요구했지만 그들은 요지부동. 그러다 나중에 지인들 사진을 찍는 시간, 팬들은 모두 종적을 감추었다. 결혼식장에 무단입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생팬 무리가 아니라 일반인 하객들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됐으나 지인들과 사진찍는 시간에는 모두 없어졌다는 걸 고려했을 때 사생임이 확실하다. 여담으로 이날 사생들이 벌인 소란 때문에 다른 홀에 있던 일반인들도 엑소가 왔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신기해서 몰려들어와 폰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2013년 9월 28일 멤버 백현의 친형 결혼식장에 무단침입하는 유례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했던 한 하객이 네이버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렸는데 원래 결혼식은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고 있었지만 백현을 비롯한 엑소 멤버들이 식장에 나타나자 여태 안 보이던 한 무리의 사생팬들이 나타나면서 식장 전체가 시끄러워졌다. 특히 축가를 불러주기로 한 세 명의 멤버가 앞으로 나가자 모두 그 주위로 몰려서서 사진과 동영상을 찍느라 소란이 일었고 몇몇은 아예 의자위에 올라가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신랑과 신부가 케이크 커팅을 하는 시간, 팬들은 뒤에 서 있던 멤버들에게 다가가 사진을 찍으며 사인해달라고 졸랐고 가족사진을 찍을 때까지도 만행은 계속됐다. 멤버들은 나중에 해 줄 테니 이러지 말아달라고 몇 번이나 요구했지만 그들은 요지부동. 그러다 나중에 지인들 사진을 찍는 시간, 팬들은 모두 종적을 감추었다. 결혼식장에 무단입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생팬 무리가 아니라 일반인 하객들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됐으나 지인들과 사진찍는 시간에는 모두 없어졌다는 걸 고려했을 때 사생임이 확실하다. 여담으로 이날 사생들이 벌인 소란 때문에 다른 홀에 있던 일반인들도 엑소가 왔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신기해서 몰려들어와 폰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 2013년 3월 1일, 공항에서 사생팬들 때문에 혼잡해졌고, 결국 카이가 사생팬들 때문에 넘어져 멤버들의 부축을 받으며 간신히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멤버 황쯔타오가 이에 대해서 후에 트위터로 사생팬들에게 "멤버들 다친 사진을 보기 싫다. 조심해 달라. 아프니까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 2013년 8월 3일 부산 송도해수욕장에서 열린 현인가요제에 축하공연을 했다. 가요제 당일, 송도해수욕장은 이른 아침부터 몰려온 엑소팬들로 가득했다. 여기까지는 아이돌 가요방송이나 콘서트 현장에서 쉽사리 볼 수 있는 광경이었지만 문제는 이때부터였다. 공연장에 입장할 때도 설치해놓은 펜스가 무너질 정도로 앞사람을 밀쳐대며 자리경쟁을 하는 것도 모자라 자기들끼리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명단'이란 걸 만들어 가요제를 보러 온 일반인 관광객들에게도 명단에 이름을 쓰지 않으면 의자에 앉을 수 없다는 거짓말을 하며 명단에 이름을 쓰게했다. 이 거짓말은 얼마 안 가 들통나면서 없어졌다고 한다.
엑소가 공연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도 팬들이 엑소 주위를 에워싼것도 모자라 촬영을 위해 남의 트럭에까지 올라갔다. 인파가 너무 많아서 경찰들까지 달려와서 막고 있었을 정도였다. 이렇게 둘러싸인 엑소한테서 팬들의 환대를 즐기는 모습은 전혀 찾을 수가 없었다. 그저 1분 1초라도 빨리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은 듯 허둥지둥 매니저가 안내해 주는 대로 차에 올라탔다. 출처. - 2013년 8월 13일 EXO 멤버들이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왔었다. 그리고 멤버 디오와 당시 DJ였던 려욱이 함께 'Missing U'를 불렀는데, 일부 무개념 엑소 팬들이 공홈 게시판에서 려욱을 깠다고 한다. 더군다나 이날 방송은 생방송이었고 려욱이 게시글을 읽고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 그대로 중계됐다. 엑소 멤버들은 이때부터 소속사 선배의 눈치를 보며 비위를 맞추느라 식은땀을 뺐다. 방송 이후 려욱은 참 충격적인 2시간이었습니다.라는 트윗을 남겼다. 물론 지금 다수의 엑소 팬들은 엑소 멤버들을 엄청 잘 챙겨주는 려욱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 2013년도 많았던 무개념 팬들의 만행으로 추측된다.
- 2013년 9월 15일, 음반회사 신나라레코드점이 대전과 광주에서 엑소 공개 팬싸인회를 개최했다. 그런데 광주 행사는 별 문제없이 무사히 끝났는데 문제는 대전이었다. 신나라가 정한 대전 팬싸 장소는 은행동의 으능정거리였다. 으능정거리는 하루 유동인구가 10만 명이나 되는 대전의 큰 번화가 중 한 곳이다. 이런 곳에서 톱스타 공개팬싸를 한다는 건 대형사고 내자는 꼴이나 마찬가지니 하지 말라고 했지만 신나라는 이를 싹 무시하고 행사를 강행한다. 그리고 행사당일, 사고가 터졌다. 행사당일, 으능정거리는 이른 아침부터 엑소를 보기 위한 사람들로 붐볐다. 하지만 현장 사람들이 말하기를 처음에는 사람수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질서가 잘 잡혔고 다함께 엑소 노래를 떼창하는 등 분위기가 매우 좋았다고 한다. 그러나 행사시간이 가까워지자 좋았던 질서는 무너졌다. 엑소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밀고 당기느라 몸싸움이 났고 사람수는 점점 늘어나 행인들이 지나다니던 길을 막은 것도 모자라 근처 가게 유리에까지 다닥다닥 붙어 있어야 할 정도였다. 그래서 가게 직원들이 달려나와 유리 깨진다고 조금만 떨어져달라고 했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마침내 엑소가 도착했다. 행사를 진행하는 MC가 양옆에 행인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이 비워지지 않으면 안전문제 때문에 행사진행이 불가능하다고 수차례 얘기했지만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마이크에 대고 얘기하는데도 하나도 안 들렸다. 같은 날 광주 팬싸를 마친 후 기분 좋게 행사를 하려고 무대에 올라온 엑소 멤버들 역시 무질서한 난장판을 보고는 표정이 돌처럼 굳어졌다. 급기야 백현이 직접 마이크를 들고 질서를 지켜달라고 했지만 이미 통제는 물건너간 상태. 결국 행사는 비공개로 전환됐다.이 사건은 무조건적으로 엑소엘의 잘못으로만 몰아갈 수 없는 게 으능정거리는 사방이 훤히 트여있는 길거리 한복판이다. 하루에 오가는 사람만 10만 명이나 달하는 이런 곳에서 톱스타 팬싸인회를 개최했으니 사고가 안날 수가 없다. 따라서 장소를 잘못 고른 신나라레코드점에게도 일차적인 책임이 있으며 그렇다고 길거리 한복판에서 엑소를 보겠다고 밀고당기고 몸싸움을 펼친 엑소엘도 잘한 건 아니다. 다시 말하면 엑소엘과 신나라 둘 다 잘못한 사건이다. 점령했다., 팬싸인회를 좋은 위치(...)에서 구경하기 위해 헌혈의 집을 점거한 팬
- 2015년 6월 11일 엠 카운트다운에 엑소가 LOVE ME RIGHT으로 1위 후보에 올랐는데, 당시 샤이니 월드가 빅뱅에게 문자투표를 했다는 이유로 한 엑소 팬이 종현에게 직멘을 날렸다. 이때 엑소엘들은 "같은 소속사 가수인데 왜 안 도와주냐" '우리는 도움을 지금까지 많이 주었다"는 논리를 내세우며 단체로 '월분들'을 몇 시간 동안 실트에 올려놓기까지 했다. 그리고 엑소엘들은 엠카에서 빅뱅에 밀려 1위를 못한 것을 모두 샤월들에게 화풀이를 했는데, 사실 그때 엑소의 문투 점수는 만점이었고, 엑소의 문투 점수를 포함한 최종 점수보다 빅뱅의 문투 점수가 포함되지 않은 사전 점수가 더 높았기 때문에, 그날 방송에서 문자투표를 받지 않았어도 빅뱅이 1위를 했을 것임은 변함이 없었다.[1]
- 2015년 인피니트 콘서트에서 엑소 팬이 엑소의 응원봉[2]을 흔드는 사건이 있었다. 목격담이 돌자 처음에는 공연장에 있었다는 티켓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구하고 응원봉을 흔드는 사진을 가져오라고 요구하다가,[3] 결국 증거가 나오니 "엑소 팬인 증거를 가져와라" "우리 응원봉이 아니라 인피니트의 이벤트용 응원봉이다", "색추출을 해보았더니 이벤트용 응원봉으로 밝혀졌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 당시 사용된 이벤트용 응원봉은 흰색이긴 하지만 꺾어야 파란색으로 빛나는 야광팔찌와 같은 원리의 응원봉이다. 한마디로 흰색일 때는 빛이 안 나온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색추출 주장도 성립될 수 없다. 애초에 이벤트봉은 빛이 나는 사진이 찍힐 수가 없는데 색추출은 소용이 없다.
- 2016년 8월 19일, 사생들이 신분을 위장한 채 숙소에 침입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분노한 레이는 팬들에게 엄중경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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