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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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립운동가.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황문숙은 1872년생이며 전라도 진산군 동이면 서대리(현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서대리) 출신이다. 그는 1907년 3월 한성부에서 나철, 오기호 등이 주도하는 을사오적 처단 계획에 참여했다. 그해 3월 25일 오전 11시경, 그는 서태운(徐泰云)을 따라 서대문(西大門) 밖에서 법부대신 이하영이 출타하는 틈을 타 암살하려 했지만, 경계가 심하여 그대로 통과시키고 말았다. 11시 30분경 이홍래 등은 한성부 중서(中署) 사동(寺洞) 노상에서 군부대신 권중현의 통행을 막고 인력거 위에서 요격했지만 적중하지 못하였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07년 7월 3일 평리원(平理院)에서 이른바 내란죄(內亂罪)로 유형(流刑) 10년을 받았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황문숙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07년 7월 3일 평리원(平理院)에서 이른바 내란죄(內亂罪)로 유형(流刑) 10년을 받았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황문숙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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