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글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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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글린트
ホワイト・グリント | White Glint
ACFA WG Aca03
 
 
 
 
1. 개요2. 상세3. 등장 작품4. 기체 구성
4.1. 게임에서의 성능
5. 파일럿
5.1. 정체 논란
6. 한국어 명칭 관련7. 모형화8. 기타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ACFA WG Anatolia...
비기업 세력 라인 아크의 링크스
장인 아키텍트 에이브 마쉬가 제작한 오리지널 기체를 조종한다
랭크는 9이지만 최고 클래스의 넥스트라는 것은 틀림없고
링크스 전쟁에서는 단신으로 하나의 기업을 궤멸시켰다
 
 
 
 

2. 상세[편집]

 
 
 
 
컬러드 랭크 9의 링크스 Unknown이 사용하는 기체로, 기업 연합의 입장을 반영하는 컬러드에서 반체제 세력 라인 아크의 넥스트에게 9위라는 높은 수치를 부여했고 컬러드 설명을 보면 '랭크는 9지만, 최고 클래스의 넥스트인 것은 분명하다'고 언급하며 9위인 것이 실력이 아니라 정치적인 이유임을 암시한다. 거기에 화이트 글린트 격파 미션 브리핑을 들어보면 랭크는 9위지만 실제론 그걸 훨씬 뛰어 넘는 강력한 넥스트라 평가하며, 플레이어에게 1:1은 위험하다며 랭크 1위와 2:1로 협공하라고 한다. 기업 연합이 생각하기에 컬러드 최강으로 군림하는 랭크 1위 오츠달바조차도 화이트 글린트와 1:1로 충돌시키기엔 위험하니 컬러드 최강과 자이언트 킬링을 한 신진기예의 무소속 링크스를 붙여서 협공시켜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화이트 글린트 격파 미션 후 라인 아크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라인 아크라는 집단 자체가 이 화이트 글린트의 무력에 얼마나 의지했는지 알 수 있다.

작품 외적으론 9라는 숫자가 시리즈에서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 보면 화이트 글린트는 프롬에서 아예 대놓고 '최강'으로 만들어서 박아놓은 셈으로, 사실상 구작 이후 아머드 코어 시리즈 최고의 아이콘으로 군림하게 된다. 이는 후술할 파일럿의 정체에 대한 논란까지 생각해 보면 확실한 부분. 실제로 프롬이 나인볼 이후의 새로운 최강의 상징을 만들려고 했는지 화이트 글린트는 나인볼 세라프와 유사한 점이 많다. 그러면서도 이전 시리즈 중에서 그 어떤 AC도, 그 세라프조차 해내지 못했던 패배 후에 '재기동'을 해버렸단 점에서 어느 의미론 나인볼을 초월했다.
 
 
 
 

3. 등장 작품[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조슈아 오브라이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조슈아 오브라이언의 기체로 등장. 엄밀히 말해 동일 기체는 아니고, 초대 화이트 글린트였던 해당 기체로부터 '화이트 글린트'라는 이름을 계승한 것이 2대 화이트 글린트인 이 문서의 기체다.
 
 
 
 
ACfA에서 반 기업 세력 라인 아크 소속의 컬러드 랭크 9의 링크스 Unknown의 기체로 등장하며 분기에 따라 플레이어와 협력하거나 적대하지만 초중반쯤에 격파되어 리타이어 한다. 여러모로 전작 아머드 코어 4아마지그를 계승하는 포지션.

첫 등장은 오프닝으로, 암즈 포트 스피릿 오브 마더윌을 향해 VOB로 침투한 뒤 공격하는 장면이다. 후일 플레이에게 스피릿 오브 마더윌 파괴 의뢰가 올 때, 누군가가 이 암즈포트의 약점이 미사일 포트라는 점을 밝혀냈다는 사실이 함께 전달되었는데 그 누군가가 화이트 글린트로 추정된다.

인게임에서 첫 조우는 챕터 2의 마지막에서 적대하는 형태로 만난. 플레이어의 장비가 부실할 때라 초보에겐 상당히 난적이다. 기체 조작 능력도 아직 미숙할 때라 화이트 글린트와 스테이시스의 정신사나운 기동에 어버버 하다가 위치와 흐름을 놓치는 경우도 부지기수. 애매한 중거리 전투를 선호하는 ai인 점도 스트레스이고, 칼로 날먹하려 하면 어설트 아머로 원킬을 내버리는 것까지 참 골치아픈 상대다. 화이트 글린트 격파 미션이 어렵다면 탄속이 빠른 실탄계 라이플이나 머신건과 명중률이 높은 미사일을 장비하고 출격해 싸우지 않고 도망다니면서 오츠달바와 화이트 글린트가 싸우다 수몰 이벤트가 일어나길 기다렸다가 이벤트 후에 다리 위가 아닌 수면 쪽에서 싸우면 쉽다. 공중 기동을 자주하려는 AI가 운신을 잘못 해서 건물 사이에 비비적 대고 있는 경우도 발생하니 확실히 이득이다.

루트에 상관 없이, 해당 전투에 참가한 이들은 전부 리타이어하고 플레이어만이 남는다. 이 결과가 인상적이었는지 각 진영 상층부가 본격적으로 플레이어에게 스코프를 쬐기 시작한다.

즉 포 앤서에서 일종의 '통과점'인 셈이다. 실제로 화이트 글린트 격파 이후 스토리가 급변하기 시작한다.

하드 모드에선 한번 격추해도 재기동해서 덤벼온다. 지랄맞은 회피기동 때문에 탄이 부족할 확률이 높으므로 장탄을 고려한 무장구성을 가져가야 한다.
 
 
 
 
224108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의 정체 불명의 미확인병기N-WGIX/v라는 녀석이 등장하는데, 화이트 글린트와 심하게 닮았다. 한때 세계를 파멸로 이끌었다는 존재 중 하나를 수복시킨 물건이라고. 색깔이 색깔인 만큼 팬덤에서는 블랙 글린트로 부르기도 한다.

전작에서 비중 있게 등장한 AC가 후속작에서 "구세대의 유산"으로서 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당연히 나인볼의 오마쥬. 상술한 fA에서의 컬러드 랭크 9도 그렇고 확인사살로 N-WGIX/v에서의 IX는 숫자 9. Next-White Glint IX/v, 그야말로 구작 1~3편에서의 나인볼에 대응되는 위치의, 4~VD 세계관의 최강의 상징인 셈이다.
 
 
 
 

4. 기체 구성[편집]

 
 
 
 
NEXT Schematic A...
화이트 글린트
ホワイト・グリント | White Glint
디자이너: 에이브 마쉬
머리
코어
완부
각부
WHITE-GLINT/HEAD
WHITE-GLINT/CORE
WHITE-GLINT/ARMS
WHITE-GLINT/LEGS
FCS
제네레이터
FS-JUDITH
03-AALIYAH/G
메인 부스터
백 부스터
사이드 부스터
오버드 부스터
CB-JUDITH
EKHAZAR-LEGB
AB-HOLOFERNES
KRB-PALLAS
우측 팔 무장
좌측 팔 무장
우측 등 무장
좌측 등 무장
051ANNR
063ANAR
SALINE05
SALINE05
어깨 무장
우측 격납
좌측 격납
-
-
-
스태빌라이저
-
조슈아 오브라이언이 탑승했던 초대 화이트 글린트과는 전혀 다른 기체지만 앰블렘은 동일한 것을 사용한다. 기체 아키텍트 역시 초대 화이트 글린트와 같은 에이브 마쉬이며, 이번에는 기업이 제작한 파츠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제작한 순 오리지널 파츠로만 기체를 만들어냈다. 한마디로 전용기. 무장은 BFF제 중형 라이플과 어설트 라이플의 조합과 SALINE05 미사일 2문. 그런데 미션마다 적제적소에 파츠를 교체하여 운용하는 AC의 설계 자체를 역행하는 전용기 프레임 구성에, 무장은 GA 진영으로 도배했으면서 정작 내장은 대부분 GA와는 정말 사이가 안 좋은 오메르 진영의 제품을 차용한 기이한 조합이다. 그 와중에 또 소속은 반 기업 단체인 라인 아크이니 여러모로 이질적인 기체.[1]

무장은 1회차의 화이트 글린트 격파 미션을, 프레임은 2회차에서 라인 아크 방어 미션을 클리어하면 보수로 받아 플레이어도 장착할 수 있다. OB 전개시의 전개 기믹과 날개형의 오버드 부스트는 볼거리. 팔은 어깨무기가 장착 불가능한 사양이며, 전용기 아니랄까 풀 파츠로 사용 시 수리비가 높은 것이 단점이다.

헤드 파츠의 카메라곤충의 복안과 비슷한 복안형 카메라인 것이 특징인데, 이는 03-AALIYAH와 유사한 부분이기도 하다. 참고로 머리에 붙은 뿔은 스태빌라이저이다.
 
 
 
 

4.1. 게임에서의 성능[편집]

 
 
 
 
표준기의 내구도와 사격능력, 경량기의 기동력과 순발력을 겸비한 기체이다. 하지만 직접 써보면 그리 우수한 성능은 아니다. 스탯이 전반적으로 다 좋긴 하지만 숄더 파츠를 장비할 수 없어서 총화력이 떨어지는데 그걸 메꿀만한 수준의 이득을 주지 못한다. 레그 파츠의 경우 경량급 선회 속도와 전반적으로 뛰어난 스탯 때문에 선회력 중시의 전위 AC를 생각하고 있다면 써볼 만하다.

무장의 경우 BFF 제 라이플 2정은 미션 진행에 따라 구입이 가능하고 등 무기인 SALINE05 미사일은 1주차에 화이트 글린트 격파 미션을 끝내면 얻을 수 있는데, 분열 미사일이면서도 분열된 한 발한 발의 위력이 일반 미사일과 비슷해서 적당히 난사하면 모든 적 넥스트가 30초를 못 견디고 격파된다. 암즈 포트에게도 통하는 결전병기 수준이라 1.00 레귤 이후의 레귤엔 위력도 줄고 선회력도 일반 분열 미사일과 비슷한 수준으로 너프. 더군다나 도면을 불러올 경우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1.40 레귤에서는 중량 초과다. BFF 라이플들은 레귤레이션 버전에 상관없이 단점 없고 밸런스 좋은 고성능에 거의 모든 장비와 조합이 좋다.

1.40 레귤 기준으로 볼 때 화이트 글린트 프레임의 AP와 무게는 경량과 표준의 사이에 위치해 있다. 프레임 성능만 개별적으로 본다면 평균 이상의 몫은 해내는 파츠들이다. 파츠 전체를 그대로 활용하려 할 경우 내부의 제네레이터와 부스터를 경량으로 바꾸는 것은 필수. 다리의 적재 중량이 애매하긴 하지만 어깨 무장을 사용 못하니 무리해서 중화기를 장비하지 않는 이상 문제될 경우는 잘 없다. AI처럼 완전 중거리 전투를 선호하기보다 근중거리 전투로 운영을 한다면 평균 이상은 할 수 있다. 아니면 아예 숄더 암이 없다는 것을 노리고 개틀링처럼 숄더 슬롯을 방해하는 장비를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SALINE05는 떼어버리자. 1.00 레귤이 아닌 이상 이 무기를 비롯한 분열 미사일에 미래는 없다.

물러나며 상대를 끌어들여 싸우는 게 약간 더 유리한 본 작 특성상 경량급을 상대로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AP 덕에 상대 경량을 끌어들이며 싸울 수 있고[2], 중량급을 상대로는 경량급보단 부족하더라도 돌격하는 운영을 할 수 있다. 다만 숄더에 플레어를 장비할 수 없기에 작정하고 미사일을 도배한 기체를 만나면 맞고 터지는 수밖에 없기에 주의. 상대방이 뿌리는 견제용 미사일조차 캔퀵이나 강퀵 등의 테크닉으로 피해야 한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아나톨리아의 용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이름 그대로 정체불명의 링크스 Unknown의 정체는 아머드 코어 4의 주인공 아나톨리아의 용병이다. 기업의 숙청에 죽을 수밖에 없었던 친우를 기체 이름과 엠블럼을 그대로 계승하는 것으로 기리고 있던 것.
 
 
 
 

5.1. 정체 논란[편집]

 
 
 
 
이 기체가 나오는 미션에서는 화이트 글린트의 오퍼레이터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데, 오퍼레이터는 AC4의 주인공인 아나톨리아의 용병의 오퍼레이터인 피오나 예르네펠트이다.

그런고로 파일럿이 아나톨리아의 용병인지, AI인지, 혹은 다른 사람인지에 대한 설정 싸움이 빈번했다. 하지만 혼자서 기업 하나를 괴멸시켰다던지[3] "전설"로 포장된다던지 하는 부분에선 사실상 아나톨리아의 용병으로 보인다.

설정집 '뉴 오더 오브 넥스트'에서 피오나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화이트 글린트 격파 미션 이후 탑승 링크스는 생존, 새로운 기체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라인 아크의 상황이 어떤지 애매한 시점에서 후에 얼마나 영향력을 가질지는 알 수 없다. 화자(저널리스트)와의 대화에 따르면 지상의 사람들에겐 영웅으로 인식되는 듯하다. 그리고 AI설의 주요 근거였던, 용병이 격추당한 상황인데도 태도에 변화가 없다는 것이 파일럿이 생존해 있다는 사실로 근거가 약해졌다.

설정집이 콕 찝어서 사실만 적은 게 아닌, 화자의 시점을 통한 설정집인 데다 피오나가 인터뷰에서 아나톨리아의 용병과 관련된 질문은 칼같이 잘라버렸는지라[4] 확정은 아니지만 초기에 제작진 측에서 '탑승자의 정체는... 여러분도 다 알 사람입니다.'같이 누군지 프롬 소프트웨어답지 않게도 실로 노골적으로 까발려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혀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플레이어=주인공'이란 법칙으로 움직이는 게임에서 전작 주인공이 후속작에 명백한 하나의 캐릭터로써 등장한 매우 특이한 케이스. 더군다나 이 경우 인간인 상태로 재기동을 해버리는데, 다시 격파당하고도 생존해버리는 무지막지한 근성을 보여준 셈.

일단 4 시리즈가 발매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현 시점에선 팬덤은 사실상 아나톨리아의 용병을 화이트 글린트의 파일럿의 정체로 여긴다.[5] 덕분에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전작 주인공이 직접적으로 후속작에, 그것도 스토리에 개입하는 식으로 등장한 두 번째 사례다.[6]
 
 
 
 

6. 한국어 명칭 관련[편집]

 
 
 
 
일어표기가 ホワイト・グリント이지만, 영어표기가 White Glint이고, 일어는 L 발음을 따로 표기하지 않고, White Glint도 White Grint도 둘 다 일본어로는 '화이트 그린트'로 밖에 읽을 수 없는 관계로[7] 한글로 번역하자면 화이트 글린트가 맞다.

문제는 많은 일본인들이 '화이트 그린트' 쪽으로 알고 있고[8], 이런 일본식 발음이 우리나라에도 유입되어 있어서 화이트 그린트로 잘못 알고 있다. 화이트 그린트가 글린트보다 2배 정도 검색결과가 더 뜰 정도. 심지어 정발본의 번역본도 그린트로 표기했었을 정도다.

어찌되었든 영어 표기를 기반으로 했을 경우 한국어로는 화이트 글린트가 맞으며, 따라서 본 문서명도 화이트 글린트로 작성된 상태다.

아머드 코어 Ⅵ 루비콘의 화염이 발매되어 인지도가 올라간 현재는 한국 팬덤 기준 화이트 글린트 또는 그 약칭인 화글이라고 부르는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7. 모형화[편집]

 
 
 
 
카와모리 쇼지의 간지 넘치는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특히 FA의 오프닝이 잘 뽑혀서 아머드 코어는 잘 몰라도 오프닝 영상만 보고 알게 된 사람도 많다. 덕분에 코토부키야 인젝션 킷으로 2009년 5월 7140엔(세금 포함)에 발매되었다. 코토부키야답게 OB 전개 기능+어설트 아머 전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항간에서는 코토부키야가 돈 맛 좀 보겠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2009년 8월에는 오프닝에도 등장해서 유명해진 VOB가 2800엔에 단독 발매되었다.

2010년 5월에는 기존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와 VOB의 합본이 '화이트 글린트 & V.O.B 세트 무비 컬러 Ver.'라는 이름으로 9800엔에 발매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하얀색 사출색이 펄 화이트로 변경된 점과 무비 컬러라는 이름대로 일부 검은색 파트가 영상 버전과 동일한 흰색으로 변경되었다.

D스타일 02번째 키트로 2000엔으로 발매되었다.
 
 
 
 

8. 기타[편집]

 
 
 
 
  • 게임상 적으로 등장하는 화이트 글린트는 몇몇 부분이 흰색이 아닌 검은색으로 영상과는 색 조합이 다르다. 게임 디자인상 오프닝같은 단색으로 깊은 맛은 낼 수 없기에 색 조합을 사용한 걸로 추정된다.
  • 정보를 쭉 나열해 보면 아머드 코어 시리즈 역사상 유래 없을 정도로 이질적인 면모들로 가득하다. '전작 주인공'이 후속작에서 적으로 등장하는 유일한 사례이자[9] '전용기'라는, AC의 운용 사상을 정면에서 부정하는 기체를 타고서 '아레나 최강이지만 1위가 아닌 9위'라는 유래 없는 위치, 인공지능 탑재 AC조차도 파괴되거나 한 번 전투 불능되면 끝인데 인간이면서 격추된 이후에 재기동해버리는 위업, 그렇게 격추됐음에도 생존하는 경이로운 생명력 등, 유독 혼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냈다.
  • 수려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끈 만큼, AC 중 모에선에 노출된 사례가 자주 목격된다.
    external/fc01.de...
    또 다른 팬아트
    • 위와 유사한 형태를 가진 MMD 모델의 경우, 태그명이 라인 아크 인기 아이돌이다.
 
 
 
 

9. 관련 문서[편집]

 
 
 
 
[1] 물론 이것은 현실적인 이유가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후술할 정체를 생각해 보면 탑승 링크스에게 과거 도움을 많이 받았던 데다 파츠에 비해 부담이 적을 GA 측의 무장은 어찌저찌 구할 수 있을 것이고, FCS나 제네레이터는 대놓고 4 당시의 화이트 글린트와 동일한 부품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어떻게든 구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링크스 전쟁 때 굴리던 넥스트에서 뜯어왔거나. 하지만 대놓고 기업에 반기를 드는 세력 소속의 단기 최강급 전력에게 AC의 파츠를 미쳤다고 기업이 공급할 리가 없으니 외장은 다 일일이 직접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일종의 고육지책인 셈.[2] 시간이 지나면 AP가 더 높은 쪽이 승리한다. AP가 낮은 경량급 기체들은 반드시 상대에게 달려들 수밖에 없다.[3] 이게 결정적인 단서. 이를 달성한 링크스는 아나톨리아의 용병과 조슈아 오브라이언 뿐이지만 조슈아는 4 시점에서 사망했다.[4] 정확히는 인터뷰 도중, 개인적인 일에 대한 질문은 1가지만 받기로 했는데, 피오나가 거취를 라인 아크로 정한 이유는 선택지가 없었다고 말했는데 기자가 '파트너'도 마찬가지인지, 즉 아나톨리아의 용병을 언급하자 2번째 질문이냐고 쏘아붙이고 기자가 사과한 후 다시 인터뷰 주제로 돌아가게 되었다.[5] 아예 몇몇 커뮤니티나 위키에선 아나톨리아의 용병=fA 화이트 글린트 파일럿으로 박아놓은 경우도 있다.[6] 첫 번째는 바로 킹스 필드다. 너무 고전이라 모두 잊어버린 역사. 레오스 클라인아머드 코어 마스터 오브 아레나의 주인공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프롬뇌이니...[7] 영어인 Melon, Blade, Blue가 한국어로는 멜론, 블레이드, 블루로 번역하지만 일본어로는 メロン(메론), ブレイド(브레이드), ブルー(브루)로 번역된다.[8] 게임에는 분명히 Glint로 나와 있는데, 옆동네 팬층이 그린 일러스트에선 Grint로 표기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9] 레오스 클라인의 정체가 AC1 혹은 ACMOA의 주인공이라는 가설이 존재하기는 한다. 다만 제작진의 발언이나 게임 내 언급으로 인해 정체가 반쯤 확실시 되는 화이트 글린트와는 달리 이쪽은 100% 유저의 프롬뇌다.[10] 대화에 왠 털복숭이 강아지가 나오는가에 대해선 해당 문서 참조. 언노운의 목소리는 4 시리즈의 나인볼 포지션답게 허슬러 원의 성우였던 히야마 노부유키가 참여한 여러 작품에서 따왔으며 이 중 일부는 테일즈 오브 리버스베이그 륭벨의 대사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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