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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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황해, 내가 살인범이다 등 여러 영화의 각본과 각색[1]을 맡았고, 2015년 첫 연출작이자 칸 영화제 심야상영 부문 초청작인 오피스로 제16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20년 5년만의 복귀작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연출했다.
첫 연출작인 영화 오피스부터 차기작이었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그리고 첫 드라마 연출작인 내가 죄인이오에 이르기까지, 특정 업계(판)로 묘사되는 폐쇄적 세계관을 그린 작품을 주로 연출하는 편이다.
첫 연출작인 영화 오피스부터 차기작이었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그리고 첫 드라마 연출작인 내가 죄인이오에 이르기까지, 특정 업계(판)로 묘사되는 폐쇄적 세계관을 그린 작품을 주로 연출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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