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보르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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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호세 보르달라스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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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클럽
Getafe Club de Fútbol S.A.D.
José Bordalás(25...
이름
호세 보르달라스
José Bordalás
본명
호세 보르달라스 히메네스
José Bordalás Jiménez
출생
스페인국 알리칸테
국적
신체
180cm
직업
소속
선수
에르쿨레스 CF (1980~1987)
→ 에스파뇰 산비센테 (1980~1981 / 임대)
→ 오리우엘라 데포르티바 (1981~1982 / 임대)
→ 비야호요사 CF (1982~1983 / 임대)
→ UD 라요 이벤세 (1983~1984 / 임대)
→ 베니도름 CF (1984~1987 / 임대)

CD 데니아 (1987~1988)
CD 토레비에하 (1988)
페트렐렌세 CF (1989~1990)
에스파뇰 산비센테 (1990~1991)
UD 알테아 (1991~1992)
감독
알리칸테 CF B (1993~1994)
알리칸테 CF (1994~1995)
베니도름 CF (1995~1996)
CD 엘덴세 (1996~1997)
CF 플라야 무차비스타 (1997~1998)
알리칸테 CF (1998~2002)
노벨다 CF (2002~2003)
알리칸테 CF (2004~2006)
에르쿨레스 CF (2006)
CD 알코야노 (2007~2009)
엘체 CF (2009~2012)
AD 알코르콘 (2012~2013)
AD 알코르콘 (2014~2015)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2015~2016)
헤타페 CF (2016~2021)
발렌시아 CF (2021~2022)
헤타페 CF (2023~ )[1]
 
 
 
 
1. 개요2. 감독 경력
2.1. 헤타페 CF 부임 이전2.2. 헤타페 CF 1기2.3. 발렌시아 CF2.4. 발렌시아와의 결별 이후2.5. 헤타페 CF 2기
3. 전술 스타일4. 기록
4.1. 대회 기록4.2. 개인 수상
5. 여담

 
 
 
 

1. 개요[편집]

 
 
 
 
스페인축구 감독. 현재 헤타페 CF의 감독을 맡고 있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으며, 주로 하부 리그를 전전하던 별 볼일 없는 선수였다.

2016년 헤타페 CF의 감독을 맡아 팀을 승격시키고, 라리가에 올라와서는 언더독의 반란을 넘어 리그 중상위권에 안착시켜 팀을 유로파리그에 진출, 유로파에서 16강까지 올라가는 등 팀의 역대급 성적을 다시 써낸 헤타페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이다.
 
 
 
 

2. 감독 경력[편집]

 
 
 
 
 
 
 
 
선수 은퇴 이후, 당시 4부 리그에 소속되어 있던 알리칸테 CF의 리저브 팀에서 첫 감독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듬해에는 1군 감독으로 승격되어 팀을 10위에 올려놓았다. 이후 여기저기 스페인 하부 리그 팀들을 돌며 감독 생활을 하였고, 알리칸테 CF 감독 3기를 끝마친 후인 2006년엔 선수로 처음 데뷔했던 에르쿨레스 CF의 감독으로 부임했지만 부진한 성적으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이후엔 CD 알코야노를 거쳐 엘체 CF의 감독으로 부임해 세 시즌간 팀을 이끌었다. 아쉽게도 승격을 하진 못했지만 이듬해 엘체는 다른 감독을 만나 승격하게 된다. 이후 보르달라스 감독은 AD 알코르콘에서 2번의 감독직을 맡고, 2015-16 시즌에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를 10년 만에 라리가로 승격 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2016년 9월, 당시 2부 리그에 소속된 헤타페 CF에 부임하게 된다.
 
 
 
 
부임 시즌인 2016-17 시즌 2부 리그에서 42전 18승 14무 10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헤타페를 라리가로 승격시켰다.

2017-18 시즌 리그에서 15승을 거두며 리그 8위로 잔류에 성공했고 2018-19 시즌에는 5위를 기록하며 유로파 리그에 진출했다.

2019-20 시즌에는 리그 8위를 기록했다. 유로파에서는 조별리그 2위로 본선에 진출해 32강에서 아약스를 꺾었지만 16강에서 인테르에게 지며 레이스를 마감했다.

2020-21 시즌에는 팀이 부진에 빠지며 리그 15위를 기록했고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게 되었다. 후임은 미첼 곤살레스 감독.
 
 
 
 
2020-21 시즌 직후 발렌시아 CF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1R 헤타페전 전반 11분 페널티킥을 얻어 득점했고 골키퍼들의 부상으로 출장한 서드 키퍼 마마르다슈빌리의 엄청난 활약으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R 그라나다전에서는 전반 16분 실점했지만 후반 43분 페널티킥을 얻어 득점하면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3R 알라베스전과 4R 오사수나전에서는 두 경기 합쳐 7득점 1실점을 하며 리그 순위가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5R 레알 마드리드전에서는 임대 영입한 우고 두로의 골이 나왔지만 2실점으로 역전패하며 리그 3위가 되었다.

시즌을 리그 중위권으로 마무리하고 발렌시아와 합의 하에 팀을 떠날 것이라고 한다.[2] 후임으로는 젠나로 가투소가 유력하다고 한다.

결국 발렌시아를 떠나게 되었다. 후임은 젠나로 가투소.

발렌시아 팬들은 리그는 9위로 성적을 냈고, 코파 델 레이 결승까지 이끌었고 팀에 애정도 있는 감독을 경질시킨 발렌시아 구단을 비판하고 있는 중이다.
 
 
 
 

2.4. 발렌시아와의 결별 이후[편집]

 
 
 
 
2023년 1월 18일, 스페인의 카데나 세르, 아스, 문도 데포르티보 등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 중 한 명이 보르달라스이며, 대한축구협회가 이미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기사(STN스포츠) 기사(스타뉴스) 보르달라스는 국가대표팀 감독 경력은 없지만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압박 축구를 구사하는 감독으로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탐낼 만한 감독이기는 하나, 여전히 빅리그에서 활약 중인 감독이고 큰 실패를 겪은 게 아니라서 연봉 문제가 크게 걸리는 터라 부임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평가받고 있다.

2023년 1월 20일, 스페인의 토도피차헤스(TodoFichajes)는 '보르달라스가 대한축구협회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마이데일리)

2월 3일 현재 발렌시아는 리그 14위에 머무르며 강등권인 18위와의 승점차가 단 1점으로 발렌시아는 강등 위기에 있는 상황이다. 보르달라스가 지휘한 전 시즌인 21-22 시즌에는 상위권도 노릴 수 있었던 팀의 분위기였지만 보르달라스를 경질한 발렌시아는 현재로서 최악의 선택이 되고 말았다.

4월 현재 키케 플로레스를 경질한 헤타페 CF등 여러 라리가 팀들과 링크가 조금씩 뜨고 있다.

결국 4월 29일, 헤타페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복귀 첫 시즌, 강등 위기였던 팀을 라리가 15위로 올리며 잔류에 성공했다.
 
 
 
 

3. 전술 스타일[편집]

 
 
 
 
4-4-2를 기반으로 한 두 줄 수비, 흔히 말하는 '버스 세우기'를 메인 전술로 사용한다.

다만, 여타 두 줄 수비 전술과는 다르게, 라인을 박스 근처까지 낮게 가져가지는 않고 상대 팀의 빌드업 상황에서 수비진에서 미드필더로 공이 넘어갈 때 곧바로 전방 압박을 가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보르달라스의 축구에서는 중원에서의 압박을 강하게 가져간다는 특징이 있으며, 버스를 박스 앞이 아닌 미드필드에 세우는 셈이다.

요한 크루이프의 토탈 풋볼과 아리고 사키의 사키이즘을 전술의 기반이라고 밝혔을 만큼 팀 단위의 유기적인 움직임과 플레이를 강조한다. 수비를 하는 상황에서 중원을 압박할 때, 다 같이 움직이며 라인을 조율하고 중원을 틀어막힌 상대가 측면을 공략할 시 윙어가 내려와 상대 풀백을 마크해 오버래핑을 차단한다. 반대로, 공의 소유권을 되찾아와 공격을 전개할 때에는 압박의 중심지인 중원을 생략하고 공을 전방으로 빠르게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중원 삭제 전술 보르달라스의 팀은 리가 내에서도 팀 패스 횟수가 꾸준히 하위권을 유지할 만큼 직선적이고 빠른 템포의 공격을 추구한다. 단순하게 빠른 템포를 추구하다기보다는 템포를 빠르게 가져가면서 보다 많은 공격 기회를 잡는 것을 목표에 둔다.

공격 뿐만 아니라 공수가 전환되는 과정이 빠르고, 그 과정에서 압박하는 빈도가 타 팀에 비해 상당히 많기 때문에 팀 전반에 체력적 역량이 중시된다. 때문에, 보르달라스는 신체 능력이 좋거나 하드워커 성향인 선수를 자주 기용한다.

이처럼, 보르달라스는 과거의 패스 축구로 대변되는 자신의 모국 스페인의 스타일과는 정반대로 네덜란드의 토탈 풋볼과 독일의 게겐프레싱, 이탈리아의 카테나치오, 그리고 잉글랜드의 킥 앤 러시가 적절히 섞인 독특하고 이질적인 전술을 구사한다.[3]

그러나, 보르달라스가 추구하는 빠른 템포의 게겐프레싱 기반의 압박 축구는 전술을 실현하기 위해서 상당히 거칠고 매우 지저분한 수비도 마다하지 않는다 라는 고질적인 단점이 발생한다. 그러다보니 의도적인 파울도 서슴지 않고 상대를 적극적으로 압박하는데, 이 때문에 가는 팀마다 더티 플레이 팀, UFC 팀 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워낙 거친 플레이가 많다 보니, 카드 수집량도 리가 내에서 많은 편이고 퇴장자 수도 많다. 리그 막바지에 퇴장자가 쌓이며 중요한 경기를 허무하게 내주는 경우도 다수.

상대 팀 입장에서는 보르달라스와 맞붙을 때에는 거친 태클 때문에 부상이 우려된다는 점에서 적대감을 드러내는 경우도 많다.[4]

또한, 전방 압박에 체력을 많이 쏟는 전술이라는 점에서 막상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공격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공격력의 기복이 발생한다. 공격 과정에서 빌드업보다는 일단 공을 보내는 것을 중시하는 성향 때문에, 세부 전술이 부족하고 선수 기량에 많은 의존도를 보인다. 또한, 공격수들에게도 높은 수준의 활동량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체력적 이슈로 마무리가 안 되는 경우도 많다.

여담으로, 이러한 문제 때문에 20/21 시즌에 전술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알레냐와 쿠보를 임대하여 4-2-3-1 형태로 전술을 변경하기도 했다. 그러나 4-2-3-1은 물론 3-4-3, 5-4-1등의 포메이션을 사용했음에도 공격력이 그대로였기에 결국 4-4-2로 돌아왔다.
 
 
 
 

4. 기록[편집]

 
 
 
 

4.1. 대회 기록[편집]

 
 
 
 

4.2. 개인 수상[편집]

 
 
 
 
 
 
 
 

5. 여담[편집]

 
 
 
 
  • 굉장히 불같은 성격이라고 한다. 선수들이 경기 도중 지시를 따르지 않을 시 매우 화를 낸다고 몇몇 선수들이 증언하기도.
  • 2022년 12월 24일, 레반테 EMV를 통해 "마르코스 안드레의 영입을 위해 비유럽 스쿼드에 있었던 이강인을 방출한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라고 밝히는 등 발렌시아 구단을 비판했다.#
  • 상당한 동안이다. 나이는 60세에 가깝지만 얼굴을 보면 30대 중후반으로 보일 정도.
  • 경기 도중 전술을 변경하거나 선수에게 별도적으로 지시할 때, 손가락을 사용한 휘파람을 이용한다.
 
 
 
 
[1] 시즌 도중 부임[2] 다만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보르달라스 감독은 팀이 자신과 계약을 해지하고 가투소를 선임한다는 소식도 모르다가 현지시각 6월 3일 발렌시아 측에게 일방적인 사임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3] 위르겐 클롭 감독은 이를 두고 "'여태껏 본 적 없는 축구"'라 평가하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패스워크와 테크닉을 중시하는 라리가에서 피지컬, 활동량을 살린 거친 압박 축구를 구사하는 감독은 매우 희귀하다.[4] 대표적인 예시가 24/25 시즌 레알 마드리드 전에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시즌아웃시킨 것. 이 때문에 헤타페 CF를 두고 '축구가 아니다', '축구를 망치고 있다'는 원색적인 비판도 심심찮게 보인다. 레알과 바르셀로나 팬 모두 입을 모아 개타페라며 치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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