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쥰 게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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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할 시간이다.
형무소 내에서의 별명은 '미스터 세컨(드)'이다. 바키는 처음에 그 두 번째라는 것이 서열 2위를 뜻한다고 생각했으나 이내 그것이 아니라 2대째 언체인이라는 것을 파악한다. 죄수 신분이지만 감옥 안을 자유롭게 오가고[2] 아침식단이 별로라는 말을 중얼거렸을 뿐인데 수천 명의 죄수들이 포크 앤 빈즈를 먹고 있을 때 혼자서 당당히 오믈렛을 대접받는다. 심지어 경비원의 총을 탈취해서 머리에 겨눠도 아무도 제지하지 못할 정도다. 언체인이 '무한한 자유'를 누린다면, 게벨은 '부자유 속에서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게벨은 남미의 어느 작은 섬나라 출신이다. 일본계 핏줄을 이어받았으며 조부로부터 전수받은 무음류인술을 오랜 해적생활을 통해 어레인지한 격투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이름인 쥰도 純(순수할 순)의 일본어 음독에서 나왔다. 진지해지면 얼굴에 진흙으로 타투를 그린다. 원래는 본인의 입장에서는 소소하게 바다 근처에서 오가는 여행객 크루즈들을 터는 해적질을 하고 있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인생의 전환점이 생긴다. 부유한 강대국 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자본주의를 앞세워서 섬 사람들을 괴롭히고 행복하게 만족스러운 생활을 해나가던 섬 전체와 주민들이 불행해 진 것이다. 고향의 위기에 게벨은 문제의 근원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개입을 금지, 나아가서 고향 섬 전체가 미국으로부터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동조한 게벨의 동료 부하들은 그의 지도 아래서 육체를 단련받으면서 사상자가 나오는 가운데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총을 상대로 맨손 싸움이 가능한 게벨 군단원으로 거듭난다. 온갖 무기, 폭발물에서 오로지 맨손으로 제압할 수 있는 살인술을 습득한 초특급 소수정예 부대가 된 것이다.
그리하여 게벨은 백악관에 자신의 부하들을 경호원으로 잠입시켰고, 모든 요인을 쉽게 암살할 수 있는 위치까지 접근하게 된다. 그리고 각 주의 주요 군사거점과 핵 시설을 제압한 뒤 맨몸으로 대통령의 본가를 침공해서 경호원들을 제압하고, 가족들을 인질로 삼아 미국 대통령을 협박한다. 이때 경호원으로 잠입한 게바루의 부하 렛센이라는 자는 대통령에게 자신을 비롯한 게바루의 부하들은 한 명 한 명이 비행기, 혹은 원자력 발전소를 혼자서 탈취하는 게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지금 저희는 미국과 대등한 관계입니다."라고 선언한다. 대통령은 결국 백기를 들게 되었고, 게벨은 고향 섬을 독립시킨 것도 모자라 미국과 대등하다는 우호조약을 맺는 전후무후한 일을 해낸다.[3] 미국에 맞서 나라 하나를 독립시킬 수 있을 정도의 강자임을 증명한 것이다. 그렇게 독립한 고향 섬의 초대 대통령이 되어 자유와 평화를 즐기던 어느 날, 부하들과 나무를 베던 도중 '미스터 언체인' 올리버의 강함을 전해 듣게 된다. 게벨은 마음이 급했는지 이때 나무에 박아둔 도끼를 뽑지도 않은 채, 그와 겨루기 위해 언체인이 있는 애리조나 주립 형무소에 들어간다.[4]
여담으로 게벨의 부하인 렛센은 "독립을 보장해 주면 우리도 당신의 안전을 보장해 주겠다."는 게바루의 조건에 따라 여전히 당시 미국 대통령, 부시의 경호원으로 남는다. 어느 날, 부시가 '한마 유지로가 내 목숨을 노리고 있다면 자네는 나를 지켜 줄 수 있나?'라고 유지로의 눈 앞에서 묻자, 렛센의 대답은 "어떤 상황에서도 각하를 지킬 자신이 있지만 각하 스스로 자살하는 것만큼은 막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자살행위를 하고 있어요"였다. 자신을 농간하는 거냐며 분노하는 유지로로부터 부시를 지키기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부시를 창 밖으로 걷어차버리는 것이었다. 데리고 도망가거나 유지로의 앞에서 지켜내기는 무리라고 판단했기에 극단적인 방법이라 할지라도 대통령을 지켜낼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그러나 유지로는 빠르게 움직여 2층에서 떨어지던 부시를 잡아냈고, 훌륭한 교육을 받았다는 증거라며 렛센을 칭찬한다.
게벨은 남미의 어느 작은 섬나라 출신이다. 일본계 핏줄을 이어받았으며 조부로부터 전수받은 무음류인술을 오랜 해적생활을 통해 어레인지한 격투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이름인 쥰도 純(순수할 순)의 일본어 음독에서 나왔다. 진지해지면 얼굴에 진흙으로 타투를 그린다. 원래는 본인의 입장에서는 소소하게 바다 근처에서 오가는 여행객 크루즈들을 터는 해적질을 하고 있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인생의 전환점이 생긴다. 부유한 강대국 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자본주의를 앞세워서 섬 사람들을 괴롭히고 행복하게 만족스러운 생활을 해나가던 섬 전체와 주민들이 불행해 진 것이다. 고향의 위기에 게벨은 문제의 근원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개입을 금지, 나아가서 고향 섬 전체가 미국으로부터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동조한 게벨의 동료 부하들은 그의 지도 아래서 육체를 단련받으면서 사상자가 나오는 가운데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총을 상대로 맨손 싸움이 가능한 게벨 군단원으로 거듭난다. 온갖 무기, 폭발물에서 오로지 맨손으로 제압할 수 있는 살인술을 습득한 초특급 소수정예 부대가 된 것이다.
그리하여 게벨은 백악관에 자신의 부하들을 경호원으로 잠입시켰고, 모든 요인을 쉽게 암살할 수 있는 위치까지 접근하게 된다. 그리고 각 주의 주요 군사거점과 핵 시설을 제압한 뒤 맨몸으로 대통령의 본가를 침공해서 경호원들을 제압하고, 가족들을 인질로 삼아 미국 대통령을 협박한다. 이때 경호원으로 잠입한 게바루의 부하 렛센이라는 자는 대통령에게 자신을 비롯한 게바루의 부하들은 한 명 한 명이 비행기, 혹은 원자력 발전소를 혼자서 탈취하는 게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지금 저희는 미국과 대등한 관계입니다."라고 선언한다. 대통령은 결국 백기를 들게 되었고, 게벨은 고향 섬을 독립시킨 것도 모자라 미국과 대등하다는 우호조약을 맺는 전후무후한 일을 해낸다.[3] 미국에 맞서 나라 하나를 독립시킬 수 있을 정도의 강자임을 증명한 것이다. 그렇게 독립한 고향 섬의 초대 대통령이 되어 자유와 평화를 즐기던 어느 날, 부하들과 나무를 베던 도중 '미스터 언체인' 올리버의 강함을 전해 듣게 된다. 게벨은 마음이 급했는지 이때 나무에 박아둔 도끼를 뽑지도 않은 채, 그와 겨루기 위해 언체인이 있는 애리조나 주립 형무소에 들어간다.[4]
여담으로 게벨의 부하인 렛센은 "독립을 보장해 주면 우리도 당신의 안전을 보장해 주겠다."는 게바루의 조건에 따라 여전히 당시 미국 대통령, 부시의 경호원으로 남는다. 어느 날, 부시가 '한마 유지로가 내 목숨을 노리고 있다면 자네는 나를 지켜 줄 수 있나?'라고 유지로의 눈 앞에서 묻자, 렛센의 대답은 "어떤 상황에서도 각하를 지킬 자신이 있지만 각하 스스로 자살하는 것만큼은 막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자살행위를 하고 있어요"였다. 자신을 농간하는 거냐며 분노하는 유지로로부터 부시를 지키기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부시를 창 밖으로 걷어차버리는 것이었다. 데리고 도망가거나 유지로의 앞에서 지켜내기는 무리라고 판단했기에 극단적인 방법이라 할지라도 대통령을 지켜낼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그러나 유지로는 빠르게 움직여 2층에서 떨어지던 부시를 잡아냈고, 훌륭한 교육을 받았다는 증거라며 렛센을 칭찬한다.
제3부 한마 바키에서 처음 등장하며 한마 유지로, 비스켓 올리버와 더불어 미국이 인공위성으로 그 동향을 시시각각 주시하는 위험인물 중 한 명이라고 한다.[5] 말 버릇은 "죽기 좋은 날이다." 바키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올리버와 싸움 때까지 자주 사용했다.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미군들이 입버릇삼아 하던말인데 이는 사실은 살기 위해 한 말이며 죽기 좋은 날은 죽기 직전 말고 없고 언제라도 오늘을 살 수밖에 없다는 의미라고 한다.[6]
첫 등장 당시, 기이하게도 침대를 놔두고 청소도구함에서 자다가 나왔다. 바키는 감옥 내에 키가 잭 한마 급으로 큰 한 죄수를 보며 그가 게바루가 아닌지 착각했으나, 청소도구함에서 튀어나온 게바루가 반갑게 인사를 하며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곳에서 자는 이유를 물어보는 바키에게 자기는 전사이며 눕는 건 죽을 때만으로 충분하다 답한다. 그 후 바키가 처음 맞이하는 교도소의 아침 점호 시간에서 간수들이 다들 게벨의 행동을 무시하고 담배를 피우며, 감옥 룸메이트인 아이언 마이클에게 아침 메뉴인 포크 빈스는 싫다고 중얼거리고 애리조나 감옥에서 유일하게 혼자만 오믈렛을 대접받는다.
바키는 형무소 노인으로부터 게바루가 넘버 세컨드, 2인자가 아닌 2대쩨 언체인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후 바키와 마찬가지로 감옥의 신입이면서 자기한테 시비거는 스모 선수가 스스로를 퍼스트라고 칭하면서 감옥의 부자유 속 최소한의 자유를 얻기 위한다는 이유로 식탁을 뒤집으며 음식을 뒤집어 쓴다. 그러나 이런 도발에도 불구하고 게바루는 자신의 안위와 굴욕보다 죄수들의 유일한 기쁨의 시간인 식사를 방해했다는 이유를 들어서 간수로부터 빼앗은 총을 주면서 쏴보라고 권하고 이에 스모선수가 응하면서, 총을 쓰는 것 외의 자유를 박탈한다며 방아쇠를 당기기 전에 남자의 급소를 노려 쓰러뜨린다. 이후 게벨은 스모 선수를 형무소 내부의 체육관으로 부르고 그의 특기인 스모로 승부를 보자고 게바루가 제안하자, 이에 기꺼이 응한다. 하지만 아무리 힘써봐도 꿈쩍도 하지 않고 그토록 자랑하던 힘싸움에 밀린다. 이에 게바루는 마침내 본 실력을 드러내 가볍게 손바닥치기로 고막을 찢고 머리카락을 꼬아서 달팽고리관을 조각내 박살내버리고 도전자인 스모선수를 패배시켜 사살당하게 한다.
이후 바키와 대화를 나누다가 바키가 게벨이 쇠숫가락을 구브린 것처럼 때리려는 간수의 경봉을 비틀어 버리며 독방에 갇히게 만들고 그곳에서 음식을 먹이는 데 도움을 주는데 방해하는 대머리 간수와 싸우는 것을 지켜본다. 대머리 간수는 바키를 폭행하려다가 본인이 난간에서 넘어가 죽을 위기에 빠지게 되었고, 이에 게바루는 자업자득, 어차피 미국인이 죽어도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이지만 끝내 바키가 간수를 구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후 애리조나 형무소 마이클 홀즈 소장이 전미 복싱 협회의 의뢰를 받아 100만 달러에 아이언 마이클을 불구로 만들기 위해 파견된 마우스 삼인조가 마이클을 발라바리고 주먹의 힘줄을 끊어 더 이상 복싱을 할 수 없게 되는 위기의 순간에 등장한다. 마우스를 상대로 게바루는 장난치듯 오줌을 싸며 완벽한 호흡을 지닌 삼인방을 농락하고 흙화장을 하면서 가지고 논다. 이에 어디까지나 퍼포먼스, 허세에 불과하다는 마우스의 말에 증명하기라도 하듯 게바루는 주먹 한 방으로 마우스 중 단 한 명을 사망에 가깝게 생각될 정도로 박살내고, 다른 마우스 한 명은 오줌을 흘리며 도주, 또 한 명은 전의를 잃는다. 아이언 마이클을 구하고 감방으로 돌아오자 바키는 올리버와의 승패는 관계없으니 자기와 한 판 붙어달라고 무릎까지 꿇어가며 부탁하고, 때마침 소식을 들은 올리버가 감방에 쳐들어오자 대화를 나눈다. 그러나 이에 흥분하여 두 사람이서만 놀지 말라고 하며 자신도 끼워달라는 바키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등 올리버와의 대결전까지 그 강력함을 어필한다. 이때 올리버가 자신의 밝혀지지 않는 연인인 마리아의 손수건, 정확히는 마리아가 살던 거리의 물건을 가져와 보물인 듯 자랑하자 침을 뱉어 올리버를 울고불며 도망치게 만든다.
마침내 진정한 형무소의 넘버원이자 언체인끼리의 결투 당일 올리버는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환상의 여인인 마리아를 데려오고, 지나치게 비대한 나머지 제대로 거동도 못하는 그녀를 보면서 딱히 당황하진 않고 싸움에 임한다. 게바루는 올리버에게 자기 반다나를 건네며 루저 루즈를[7] 제안한다. 올리버와 서로 새끼손가락으로 손수건 끝을 잡기도 하고[8] 아예 손수건을 놓고 싸우고 손수건이 바람에 안 날아가게 하려고 서로 협력하는 등 같이 쇼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하는데 바키가 이를 보고 의도적으로 마리아의 침대에 가서 눕고 잠을 청한다. 여기에 응하듯 마리아 또한 올리버에게 지루해하는 것을 어필하자 충격받아서 올리버가 멍 때리자 반다나는 허무하게 날아간다. 결국 그냥 싸우기로 하면서 게바루는 올리버를 일방적으로 패는데 이건 올리버가 충격으로 잠시 정신 놔서 그런 거고 정신 차린 올리버의 손바닥치기 한방에 날아가 벽에 쳐박힌다.
첫 등장 당시, 기이하게도 침대를 놔두고 청소도구함에서 자다가 나왔다. 바키는 감옥 내에 키가 잭 한마 급으로 큰 한 죄수를 보며 그가 게바루가 아닌지 착각했으나, 청소도구함에서 튀어나온 게바루가 반갑게 인사를 하며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곳에서 자는 이유를 물어보는 바키에게 자기는 전사이며 눕는 건 죽을 때만으로 충분하다 답한다. 그 후 바키가 처음 맞이하는 교도소의 아침 점호 시간에서 간수들이 다들 게벨의 행동을 무시하고 담배를 피우며, 감옥 룸메이트인 아이언 마이클에게 아침 메뉴인 포크 빈스는 싫다고 중얼거리고 애리조나 감옥에서 유일하게 혼자만 오믈렛을 대접받는다.
바키는 형무소 노인으로부터 게바루가 넘버 세컨드, 2인자가 아닌 2대쩨 언체인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후 바키와 마찬가지로 감옥의 신입이면서 자기한테 시비거는 스모 선수가 스스로를 퍼스트라고 칭하면서 감옥의 부자유 속 최소한의 자유를 얻기 위한다는 이유로 식탁을 뒤집으며 음식을 뒤집어 쓴다. 그러나 이런 도발에도 불구하고 게바루는 자신의 안위와 굴욕보다 죄수들의 유일한 기쁨의 시간인 식사를 방해했다는 이유를 들어서 간수로부터 빼앗은 총을 주면서 쏴보라고 권하고 이에 스모선수가 응하면서, 총을 쓰는 것 외의 자유를 박탈한다며 방아쇠를 당기기 전에 남자의 급소를 노려 쓰러뜨린다. 이후 게벨은 스모 선수를 형무소 내부의 체육관으로 부르고 그의 특기인 스모로 승부를 보자고 게바루가 제안하자, 이에 기꺼이 응한다. 하지만 아무리 힘써봐도 꿈쩍도 하지 않고 그토록 자랑하던 힘싸움에 밀린다. 이에 게바루는 마침내 본 실력을 드러내 가볍게 손바닥치기로 고막을 찢고 머리카락을 꼬아서 달팽고리관을 조각내 박살내버리고 도전자인 스모선수를 패배시켜 사살당하게 한다.
이후 바키와 대화를 나누다가 바키가 게벨이 쇠숫가락을 구브린 것처럼 때리려는 간수의 경봉을 비틀어 버리며 독방에 갇히게 만들고 그곳에서 음식을 먹이는 데 도움을 주는데 방해하는 대머리 간수와 싸우는 것을 지켜본다. 대머리 간수는 바키를 폭행하려다가 본인이 난간에서 넘어가 죽을 위기에 빠지게 되었고, 이에 게바루는 자업자득, 어차피 미국인이 죽어도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이지만 끝내 바키가 간수를 구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후 애리조나 형무소 마이클 홀즈 소장이 전미 복싱 협회의 의뢰를 받아 100만 달러에 아이언 마이클을 불구로 만들기 위해 파견된 마우스 삼인조가 마이클을 발라바리고 주먹의 힘줄을 끊어 더 이상 복싱을 할 수 없게 되는 위기의 순간에 등장한다. 마우스를 상대로 게바루는 장난치듯 오줌을 싸며 완벽한 호흡을 지닌 삼인방을 농락하고 흙화장을 하면서 가지고 논다. 이에 어디까지나 퍼포먼스, 허세에 불과하다는 마우스의 말에 증명하기라도 하듯 게바루는 주먹 한 방으로 마우스 중 단 한 명을 사망에 가깝게 생각될 정도로 박살내고, 다른 마우스 한 명은 오줌을 흘리며 도주, 또 한 명은 전의를 잃는다. 아이언 마이클을 구하고 감방으로 돌아오자 바키는 올리버와의 승패는 관계없으니 자기와 한 판 붙어달라고 무릎까지 꿇어가며 부탁하고, 때마침 소식을 들은 올리버가 감방에 쳐들어오자 대화를 나눈다. 그러나 이에 흥분하여 두 사람이서만 놀지 말라고 하며 자신도 끼워달라는 바키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등 올리버와의 대결전까지 그 강력함을 어필한다. 이때 올리버가 자신의 밝혀지지 않는 연인인 마리아의 손수건, 정확히는 마리아가 살던 거리의 물건을 가져와 보물인 듯 자랑하자 침을 뱉어 올리버를 울고불며 도망치게 만든다.
마침내 진정한 형무소의 넘버원이자 언체인끼리의 결투 당일 올리버는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환상의 여인인 마리아를 데려오고, 지나치게 비대한 나머지 제대로 거동도 못하는 그녀를 보면서 딱히 당황하진 않고 싸움에 임한다. 게바루는 올리버에게 자기 반다나를 건네며 루저 루즈를[7] 제안한다. 올리버와 서로 새끼손가락으로 손수건 끝을 잡기도 하고[8] 아예 손수건을 놓고 싸우고 손수건이 바람에 안 날아가게 하려고 서로 협력하는 등 같이 쇼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하는데 바키가 이를 보고 의도적으로 마리아의 침대에 가서 눕고 잠을 청한다. 여기에 응하듯 마리아 또한 올리버에게 지루해하는 것을 어필하자 충격받아서 올리버가 멍 때리자 반다나는 허무하게 날아간다. 결국 그냥 싸우기로 하면서 게바루는 올리버를 일방적으로 패는데 이건 올리버가 충격으로 잠시 정신 놔서 그런 거고 정신 차린 올리버의 손바닥치기 한방에 날아가 벽에 쳐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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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나 발차기를 날리지만 이번엔 얼굴이 잡혀서 바닥에 구덩이가 생길 정도로 쳐박힌다. 그래도 자기 국민들을 생각하며 다시 일어나 장황한 설명과 함께 필살기를 날리지만 뭔지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전력을 다한 올리버의 주먹에 바닥에 쳐박혀 패배했다. 본인이 첫등장 당시 바닥에 눕는 건 죽었을 때로 충분하다고 했지만 결국 패배하면서 바닥에 눕게 됐다.
필살기는 뭔가 지구의 중심, 그 핵의 단단함을 밟아서 강력한 공격을 날리려는 듯싶었지만, 이미 올리버에게 실신당했으므로 대체 무슨 기술인지는 알 수가 없다. 나온 설명에 따르면 인체를 정확히 지면과 수직이 되도록 해서 온전한 타격력을 적에게 전달하는 수직공격기술. 일반적으로 타격 시 지면의 마찰력에 의해서 신체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힘의 손실이 발생하지만, 완전히 수직이라면 힘의 손실이 없이 완전한 타격을 쓸 수 있다는 원리라고 한다.결론은 승룡권 2부 대뇌대전에서 비슷한 기술을 쓰던 선수가 샤크 카이오에게 개처발렸다. 하지만 올리버는 게바루의 지핵권을 오직 자신의 근육만으로 눌러버린다. 사실 이것보다 머리카락을 이용한 기술이 더 필살기 같아보인다. 짧은쪽 머리카락을 몇가닥 뽑아 뭉쳐서 상대의 눈에 쏴 시야를 방해하는 기술과 상대의 귀에 타격을 줘 고막을 터지게 한 후 머리카락을 몇가닥 뽑아 귓속에 집어넣고 반고리관을 머리카락을 묶은 뒤 그대로 당겨 파괴하는 기술이다. 덩치 큰 스모선수도 이걸로 바로 쓰러져 못 일어났고 올리버에게도 쓰려고 했지만 파괴하기 직전 손목이 잡힌 채 얻어맞았다.
대결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것도 탈옥은 이미 구멍을 다 파놔서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서, 언제고 나갈 수 있었다. 사실 게바루의 실력이면 그냥 정문으로 걸어나갈 수도 있었지만, 그랬으면 형무소 직원들이 큰 처벌을 받을 게 뻔하기 때문에 "배려" 차원에서 그나마 처벌을 덜 받는 방법인 탈옥을 택한 것이다.[9]미국 보안계를 완전능욕 고향에 돌아간 이후엔 평화로운 삶을 영위 중[10], 재등장 가능성도 낮아보인다. 다만 게바루가 미국 최강자인 올리버에게 패하긴 했어도, 미국과 맺은 협약은 유효하고, 여전히 백악관의 대통령을 호위하는 대통령이 교체되어도 별다른 일이 없다면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필살기는 뭔가 지구의 중심, 그 핵의 단단함을 밟아서 강력한 공격을 날리려는 듯싶었지만, 이미 올리버에게 실신당했으므로 대체 무슨 기술인지는 알 수가 없다. 나온 설명에 따르면 인체를 정확히 지면과 수직이 되도록 해서 온전한 타격력을 적에게 전달하는 수직공격기술. 일반적으로 타격 시 지면의 마찰력에 의해서 신체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힘의 손실이 발생하지만, 완전히 수직이라면 힘의 손실이 없이 완전한 타격을 쓸 수 있다는 원리라고 한다.
대결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것도 탈옥은 이미 구멍을 다 파놔서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서, 언제고 나갈 수 있었다. 사실 게바루의 실력이면 그냥 정문으로 걸어나갈 수도 있었지만, 그랬으면 형무소 직원들이 큰 처벌을 받을 게 뻔하기 때문에 "배려" 차원에서 그나마 처벌을 덜 받는 방법인 탈옥을 택한 것이다.[9]
진짜 왜 나왔나 싶은 인물이지만 올리버와의 대결에서 보여주는 꿈은 여기까지 따라온 독자들이라면 배를 잡고 폭소할 만한 것이라, 그거 하난 건졌다고 봐도 좋을 듯하며 사실상 이 시즌의 개그캐라고도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한마 유지로가 나와서는 비굴한 표정으로 "이야⋯ 지상 최강이니 뭐니로 불리고는 있지만⋯ 그건 내가 아냐. 최강은 게바루 바로 당신이다."라고 말하고 옆에서 바키가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당연하잖아요!" 라고 맞장구 치고, 유지로가 멋쩍은 표정으로 "그렇지?"라고 말하며 아이언 마이클을 포함한 모두가 사이좋게 다 같이 웃는다. 바키 월드 내에서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지, 게바루 본인조차도 말도 안된다면서 이 상황이 꿈이라는 것을 인식해버릴 정도였다.[12] 꿈이 끝나기 직전 "그래... 이런 건... 이런 건 대부분... 꿈." 이라는 명대사로 한탄하는 게 압권. 꿈의 끝은 올리버의 마지막 일격으로 게바루가 작살나는 위의 사진으로 이어진다.
사실 올리버나 유지로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이 인물이 위성의 추적을 받는 것은, 실질적으로 미국을 굴복시킨 전적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언체인이나 오거가 개인의 투쟁력으로 이를 실현시킨 거와 달리 이쪽은 꽤 치밀한 계획 끝에 성공한 것이지만. 올리버가 사랑을 위해서라면, 이 인물은 자신의 섬 나라를 위해서, 약한 국민과 민족을 위해서라는 대립 때문에 비교되기도 한다.
지상최강의 생물 한마 유지로도 인정했다는 사나이 올리버와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보이는 막강한 실력에, 실은 일본계였다는 설정과 맞물려 혹시 이 사람도 한마 일족이 아닐까 하는 의혹마저 잠시 들게 할 정도로 작가가 강력하게 밀어주는 듯했다. 그러나 정작 올리버와의 대결에서는 올리버가 본실력을 내자마자 어이없이 패배해버려서, 가뜩이나 종잡을 수 없는 이 시리즈의 파워 밸런스를 한층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버렸다. 그렇다고 정말로 약한 건 아니고 올리버한테 어느 정도 타격을 주긴 했는지 바키가 올리버 몸에 아직 데미지가 쌓여 있다고 말하긴 했다. 게다가 올리버의 공격을 정통으로 받고 다시 일어난 몇 없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시코르스키가 한방에 나가떨어진 걸 생각해 볼 때 한마 일족과 네임드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확실히 강자인 것은 맞다. 그리고 마지막 공격은 올리버가 전력을 담아 내리친 주먹이었다. 올리버의 힘을 생각하면 공격이 씹힌게 절대 굴욕이 아니다.
이 캐릭터가 나온 이유를 추정해 보자면 스토리를 좀 끌기 위해서라 생각된다. 형무소 에피소드가 5권 좀 안되는데 바키가 오자마자 바로 올리버에게 시비를 걸고 싸워서 이겼다면 유지로와 동급으로 묘사되던 올리버의 카리스마가 약해지고 또 피클이 너무 빨리 등장하게 되므로 형무소 에피소드를 길게 늘리고 올리버의 강함을 어필할 수 있을 만한 캐릭터가 필요해서 만들어진 걸로 보인다. 게바루도 올리버에게 가볍게 패배하긴 했지만 바키가 싸워달라고 부탁하는 등 꽤나 강자였다. 올리버와의 싸움 전까지 꾸준하게 강함을 어필하기도 했고. 문제는 너무 허무하게 패배하다 보니 올리버가 너무 강해서가 아니라 게바루가 너무 약해서 진 걸로 보인다는 게...
그나마 넷플릭스에서 애니화되면서 화려한 연출빨로 어느 정도 재평가 받기는 했다. 바키도 스모편이 연재되자, 스쿠네고 뭐고 게바루 1명이면 머리카락 땡기기로 전부 박살낼 수 있지 않냐며 실소하는 팬들도 나왔었다.
명목상 대통령이지만 선거나 투표를 하지 않고 본인이 독재하는 걸로 보인다. 근데 워낙 섬이 작아 딱히 복잡한 정치가 필요 하지도 않고 국민들의 지지도 열성적인 데다가 게바루도 국민을 사랑하니 별로 상관없어 보인다.
한 부대의 대장이라는 지휘, 막강한 부하 등의 공통점으로 가이아 와도 가끔씩 비교가 된다. 부하들의 전투력은 가이아 쪽이, 대장의 전투력은 게바루가 더 높다고 주로 평가되는 편. 애초에 게바루의 부하들이 제대로 된 싸움을 보여준 적은 없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한마 유지로가 나와서는 비굴한 표정으로 "이야⋯ 지상 최강이니 뭐니로 불리고는 있지만⋯ 그건 내가 아냐. 최강은 게바루 바로 당신이다."라고 말하고 옆에서 바키가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당연하잖아요!" 라고 맞장구 치고, 유지로가 멋쩍은 표정으로 "그렇지?"라고 말하며 아이언 마이클을 포함한 모두가 사이좋게 다 같이 웃는다. 바키 월드 내에서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지, 게바루 본인조차도 말도 안된다면서 이 상황이 꿈이라는 것을 인식해버릴 정도였다.[12] 꿈이 끝나기 직전 "그래... 이런 건... 이런 건 대부분... 꿈." 이라는 명대사로 한탄하는 게 압권. 꿈의 끝은 올리버의 마지막 일격으로 게바루가 작살나는 위의 사진으로 이어진다.
사실 올리버나 유지로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이 인물이 위성의 추적을 받는 것은, 실질적으로 미국을 굴복시킨 전적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언체인이나 오거가 개인의 투쟁력으로 이를 실현시킨 거와 달리 이쪽은 꽤 치밀한 계획 끝에 성공한 것이지만. 올리버가 사랑을 위해서라면, 이 인물은 자신의 섬 나라를 위해서, 약한 국민과 민족을 위해서라는 대립 때문에 비교되기도 한다.
지상최강의 생물 한마 유지로도 인정했다는 사나이 올리버와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보이는 막강한 실력에, 실은 일본계였다는 설정과 맞물려 혹시 이 사람도 한마 일족이 아닐까 하는 의혹마저 잠시 들게 할 정도로 작가가 강력하게 밀어주는 듯했다. 그러나 정작 올리버와의 대결에서는 올리버가 본실력을 내자마자 어이없이 패배해버려서, 가뜩이나 종잡을 수 없는 이 시리즈의 파워 밸런스를 한층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버렸다. 그렇다고 정말로 약한 건 아니고 올리버한테 어느 정도 타격을 주긴 했는지 바키가 올리버 몸에 아직 데미지가 쌓여 있다고 말하긴 했다. 게다가 올리버의 공격을 정통으로 받고 다시 일어난 몇 없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시코르스키가 한방에 나가떨어진 걸 생각해 볼 때 한마 일족과 네임드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확실히 강자인 것은 맞다. 그리고 마지막 공격은 올리버가 전력을 담아 내리친 주먹이었다. 올리버의 힘을 생각하면 공격이 씹힌게 절대 굴욕이 아니다.
이 캐릭터가 나온 이유를 추정해 보자면 스토리를 좀 끌기 위해서라 생각된다. 형무소 에피소드가 5권 좀 안되는데 바키가 오자마자 바로 올리버에게 시비를 걸고 싸워서 이겼다면 유지로와 동급으로 묘사되던 올리버의 카리스마가 약해지고 또 피클이 너무 빨리 등장하게 되므로 형무소 에피소드를 길게 늘리고 올리버의 강함을 어필할 수 있을 만한 캐릭터가 필요해서 만들어진 걸로 보인다. 게바루도 올리버에게 가볍게 패배하긴 했지만 바키가 싸워달라고 부탁하는 등 꽤나 강자였다. 올리버와의 싸움 전까지 꾸준하게 강함을 어필하기도 했고. 문제는 너무 허무하게 패배하다 보니 올리버가 너무 강해서가 아니라 게바루가 너무 약해서 진 걸로 보인다는 게...
그나마 넷플릭스에서 애니화되면서 화려한 연출빨로 어느 정도 재평가 받기는 했다. 바키도 스모편이 연재되자, 스쿠네고 뭐고 게바루 1명이면 머리카락 땡기기로 전부 박살낼 수 있지 않냐며 실소하는 팬들도 나왔었다.
명목상 대통령이지만 선거나 투표를 하지 않고 본인이 독재하는 걸로 보인다. 근데 워낙 섬이 작아 딱히 복잡한 정치가 필요 하지도 않고 국민들의 지지도 열성적인 데다가 게바루도 국민을 사랑하니 별로 상관없어 보인다.
한 부대의 대장이라는 지휘, 막강한 부하 등의 공통점으로 가이아 와도 가끔씩 비교가 된다. 부하들의 전투력은 가이아 쪽이, 대장의 전투력은 게바루가 더 높다고 주로 평가되는 편. 애초에 게바루의 부하들이 제대로 된 싸움을 보여준 적은 없다.
[1] 사실 바키 시리즈에서는 격투가가 아닌 사람을 모델로 한 격투가가 조금 있다. 우사인 볼트를 모티브로 한 복싱 챔피언 윌버 볼트 등.[2] 게벨에게 도전한 어느 일본 출신의 스모 선수와 대결하기 위해 일반적인 죄수들은 출입할 수 없는 출입금지 구역에서 한판 승부를 벌여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는다. 참고로 게벨에게 도전한 도전자는 참패하고 게벨이 떠난 이후 출입금지 구역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서 총살당한다.[3] 어차피 게벨의 고향 섬은 특정자원이 나오는 것도, 전략적 요충지도 아닌 특별할 것 없는 작은 섬에 불과해 미국 입장에선 없어져도 전혀 아쉽지 않았다. 게벨이 미국에 줄 수 있는 피해에 비해 지킬 만한 이익은 턱없이 적은 것이다.[4] 참고로 게벨이 남기고간 도끼는 덩쿨에 얽힌 채 그가 귀향할 때까지 잘 보존된다.[5] 일신의 전투력도 매우 뛰어나지만 그렇다고 한마 유지로, 비스켓 올리버와 동일선상에 있는 수준은 아니다. 한마 유지로>(넘사벽)>비스켓 올리버>>>쥰 게바루 정도. 하지만 쥰 게바루만 되어도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똑같은 괴물이긴 마찬가지다. 무엇보다 한마 유지로가 제어할 수 없는 성격과 무력으로, 비스켓 올리버가 유일하게 미국의 범죄자들을 깡그리 소탕할 수 있는 어마무시한 힘으로 주시를 받고 있다면 쥰 게바루는 직접적으로 미국을 적대하며 개인의 전투력과 뛰어난 부하, 그리고 지략까지 뛰어나 이미 한 차례 대통령과 그 가족들의 암살까지 성공할 뻔했기에 미국의 주시를 받고 있는 것이다.[6] 행적이나 언행을 보면 게바루는 상관없는 미국인들이나 미국의 모든 것을 혐오하는 반미주의자는 아니다.[7] 옛날 귀족들의 결투방식이라는데 서로 손수건 끝을 붙잡고 싸우며 먼저 손수건을 놓치는쪽이 패배. 물론 이것도 지어낸 것이다.[8] 조미료를 많이 잡지 않기 위한 옛 귀족들의 매너라는데 일단 이런 설이 있는 건 사실이다.[9] 올리버에게 선물이라며 본인의 초상이 새겨진 돈을 놓고 갔다. 자신이 통치하는 나라를 제외한 지구상 어느 곳에서도 쓸 수 없는 돈이라고. 즉, 초대장이다.[10] 돌아오자마자 가기 직전에 했던 벌목을 재개했으며 부하들이 반가워하며 올리버와의 결과를 묻자 잠시 뜸을 들이는데, 부하가 재빨리 캐치해서 화제를 돌려버린다.[11] 승률은 패는 0%, 무는 50%, 승은 100%로 측정하여 구한 평균값.[12] 잘 보면 주변 인물들이 게바루를 추켜세워줄 즈음에 게바루의 코에서 줄줄 흐르던 코피가 갑자기 사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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